(개의 10시 10분)
○위원장 서춘경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0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회의 진행은 전문위원 검토 보고 후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서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박종민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박종민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새해 수입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등 세입 재원의 변동분 조정 계산과 국시비 보조 사업 추가 변경 보존 수입 등 및 내부 거래 등의 변동에 따라 533억 원의 가용 재원이 새로 발생함에 따라 세출 예산을 조정하고자 편성되었습니다.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6568억 원으로 533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그중 일반 회계는 6451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118억 원입니다.
○전문위원 박종민
주요 세출 예산으로는 고육과 피해 지원금 86억 원, 장성사랑 상품권 발행 운영 35억 원,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 9억 원, 장성호 수변 백리길 조성 사업 3억 원,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 20억 원, 월곡교 재가설 사업 10억 원, 청운지하차도 개설 사업 26억 원,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사업 14억 원, 다목적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 19억 원 등이 계상되었고, 자체 사업으로는 스마트 재난방송 시스템 구축 사업 5억 원, 장성군 파크 골프장 신규 조성 사업 9억 원, 장성호 관광단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 1억 원, 귀농 귀촌 체류형 지원 센터 인접 부지 매입 1억 원, 장성미식산업진흥원 운영 활성화 1억 원 등을 포함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전문위원 박종민
금번 추경 예산안은 지방 교부세 200억 원, 조정교부금 등 19억 원, 보조금 223억 원, 추가 확보된 재원을 활용하여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안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 관광 및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신규 사업 및 대규모 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 군비 부담 및 향후 운영 관리비 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추가 경정 예산의 편성 취지에 맞게 신속한 재정 투입은 물론 예산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안녕하십니까? 기획실장 안광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위원회 서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안의 예산 규모와 주요 세입 내용과 분야별 세출 내용에 대해서는 지난 9월 2일 본회의장에서 제안 설명 드렸으므로 기획실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예산서 107쪽입니다.
지방교부세 중 26년 정부 예산안 확정 및 정부 추경으로 보통 교부세 147억 9천만 원, 부동산 교부세 9억 9천만 원을 증액하였고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분석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 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예산서 173쪽 공모 사업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비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공모 추진 용역비가 필요한 부서에 지원하는 공통 예산으로 적극적인 공모 추진을 위해 연구 용역비 5천만 원을 계상하였고 추경 재원 확보를 위해 일반 예비비 14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최미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기획실장님께서 이번에 1차 추경 이렇게 하시면서 어떠한 점에 역점을 두고 예산 편성을 하셨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제1회 추경 같은 경우는 여유 재정 자체가 녹록지 못해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만 국도비 매칭 분 그리고 인건비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만 했고 좀 전에 뭐 저희 전문위원님께서 검토 보고를 했지만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사실상 반영이 어려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런 재정의 기조는 아마 내년에도 계속 유지될 걸로 저희들은 현재까지로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그리고 질의를 하나 여쭤봐도 될가요? 네 말씀 지역민들께서 여쭤보셔서 그렇습니다.
다른 군들은 타 지역들은 이렇게
○기획실장 안광수
민진이
○최미화 위원
민생 지원금을 지급하는데 우리 장성군은 계획이 없는지 여쭤보시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민생지원금의 소관 부서는 인구경제실인데요. 이 예산을 총괄하는 제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군수님의 민성국기 공약 사업으로 전 군민들에게 6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이렇게 공약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현재 공약 실천 계획상으로는 사실상 재원 좀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재원 자체가 녹록지 못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재원을 확보해서 이렇게 또 연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으로 당초에는 공약 실천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다만 이제 여러 가지 군민들이 말씀도 하시고 인근 시군에서 얘기를 지급한다는 내용 때문에 군민들의 여론이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을 신속히 좀 당겨볼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년 아마 본 예산에 지금 현재 추경으로는 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뭐 계속 사업이라든가 그런 사업 자체가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저기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 답보하고 그냥 민생 안정 지원금을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획실장 안광수
그래서 저희 군도 내년 본예산에는 꼭 편성을 좀 해 가지고 좀 일부라도 군민들한테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까지만 제가 드리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하여튼 지역민들께서 여쭤보셔서 여쭤봤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그렇게 또 말씀해 주십시오. 준비하고 있다. 또 시기 자체가 당초 계획보다 좀 당길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만
○최미화 위원
우리 군민들의 궁금증을 조금 풀어드렸을 것 같습니다.
회기를 보고 그래요. 우리 장성군에 본예산 세우실 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장성 군민들 안전 문제나 밀접한 생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예산을 좀 투입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러게 해 주실 건가요? 예산 세우실 때
○기획실장 안광수
예 노력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
○기획실장 안광수
맙습니다. 네
○최미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재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김 사장님 방금 질문에 다 들었습니다. 근데 기획실에서 각 실에 과에 예산을 주문을 받아서 거기에 선과 후 그다음에 이것은 돼야 되니까 안 되니까 감액 증액 이렇게 부분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주민들이 어떤 민원을 이야기를 할 때 각 부서에 예산이 없어서 민원을 정리를 처리를 못 하겠습니다 라고 부서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한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기획실장님이 좀 말씀 좀 해 주시면
○기획실장 안광수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그 부분도 이제 뭐 전에도 나온 얘기입니다마는 그렇게 답변을 공문해서는 저도 이제 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예산이 없어서보다도 장기적으로 검토를 한다든가 예산 수급 상황이 녹록지 못해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고민하고 있다 그렇게 답변을 해야지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 그런 말은 사실 전에도 이제 저 군수님께서도 말씀하셔서 그렇게 전달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또 전달을 해서 그렇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또 한 가지 본 위원도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각 우리 11개 읍면에 우리 읍면 활성화 부분에서 읍면 면장들이 업장들이 자책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그 부분들은 지금 하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민선 8기 와서 꾸준히 읍면장들한테 내려보내주고 있고요.
또 특별하게 또 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작년 같은 경우는 예비비에서 일부까지도 지원해서 읍면장들한테 신속한 민원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그럴 계획으로 있고요.
○김연수 위원
그래서 읍면 식백 읍면과 군정과 함께 원활하게 모든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기획실에서 해서 다 예산을 분배를 했지 않습니까?
이런 사항들을 면밀하게 분배할 때만 할 것이 아니라 면밀하게 또한 하고 있는지 검토도 하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그러니까요. 이제 읍면에서 조그만 현안 사업이 발생을 하면 예전에는 예산을 반영해서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읍면장 포괄사업비를 줘 가지고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그 지금 예산 집행 성립이나 집행 자체가 바뀌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연수 위원
잘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들은 군민들이 또 알 수 있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재차 질문을 드린 겁니다.
실장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김연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유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태영 위원
실장님 아까 방금 김연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추가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지금 읍면에 그 위원장님 사업비로 내려가는 게 진행은 잘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건의를 하나 드리자면 저희들이 읍면에 내려가는 사업들은 긴급한 상황을 요할 때 필요로 해서 사용을 하라고 지금 그렇게 내려가 있는데 봄에는 저희들이 조기 집행 때문에 전반기에 다 사용을 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후반기에는 긴급 상황이 왔을 때 사용할 돈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고려하셔가지고 추경 때도 좀 읍면에 조금이라도 이렇게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고 안 그러면 전반기에 조기 집행에 좀 이렇게 빠지더라도 전반기에 몇 프로 하고 후반기에 또 지급하는 이런 방안을 한번 좀 모색해 봤으면
○기획실장 안광수
올해 내년에 예산 편성할 때는 이제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를테면 반반 나눠 가지고 하는 부분도 제가 봐서는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읍면장당 얼마의 포괄사업비인데 그 놈 중 일부를 본 예산에 세워주고 또 다음에 추경 때 일부를 하는 부분도 방법론일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런데 이제 저희가 정부 정책으로 시적 집행을 하다 보니까 이 집행이 안 되면 이제 물론 읍면에서도 막 저기 독촉을 하거든요.
그런 점을 하다 보니까 사회 사랑 다 소진이 되어 버린 겁니다.
물론 재난재해 갑작스러운 재난재해 발생 시에는 만약에 발생했다고 하면 작년처럼 예비비에서 은행장들한테 이렇게 지급하기도 하니까요.
그런 부분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한번 감안해서 편성할 때 이렇게 검토해 보겠
○유태영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유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신가요? 예 그래요 저기 저 한 가지만 좀 궁금한 점 좀 여쭤볼게요.
그 우리 지금 예비비 한 14억 지금 감액했죠잉 그 뭐 가용 자산 지금 재원 확충하려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예비비 부분에서 문제는 없습니까?
지금 이 금액으로는
○기획실장 안광수
예 뭐 예비비는 예산액의 0.1% 범위 내에서 수립하도록 돼 있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 하여튼 저 문제가 있으면 안 됩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예 예
○위원장 서춘경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다 하나같이 민생 회복 지원금에 대해서 지금 여쭤보셨는데 우리 기획 실장님 물론 이제 인구경제실 소관이지만 기획실에서 아마 우리 군민들이 정말 관심 있는 사항들이에요.
많이들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이런 부분들은 좀 그 우리 군민들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도록 좀 빠른 시일 내에 다 확실한 계획을 수립해서 우리 군민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거의 꼭 필요하다고 봐요.
○기획실장 안광수
다만 이제 저희가 인근에서는 추석 전에 지급하고 해서 좀 저희들로서도 안타깝기는 합니다마는 이 재원 자체가 좀 없어서 하여튼 그런 부분은
○위원장 서춘경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군민들께 그냥 명확히 알려주세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저렇게
○위원장 서춘경
그래야지 계속 그냥 말이 나오고 공약 사업인데 왜 안 하냐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이제 그 위원장님 그게 안 한다는 게 아니
○위원장 서춘경
그러니까 군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셔
○기획실장 안광수
당장에 지금 못 했을 때 다른 분들도 예전에 이제 이렇게 좀 자금이 마련된 것이 있어서 그 지금 지급하는 거지 저희는 이제 그 전에 작년 같은 경우에 그 추경 재원으로 이제 전환해서 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재원이 없어서 그러는데 그거 저희들도 놔뒀으면 사실상 가능했었습니다.
그 부분만 갖고 원 포인트로 해서 줄 수 있도록 그런데 그 부분을 저희 군은 작년도에 지역 개발 사업으로 활용을 해 버렸기 때문에 당장에 군민들에게 지급할 돈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간 신속하게 좀 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의구심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계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다 해
○위원장 서춘경
주식도 있는 이라고 안 하고 저거는 제가 하는 게 없어가지고
○위원장 서춘경
네 다음은 인구 경제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인구 경제실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안녕하십니까? 인구 경제실장 고재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과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서친경 예결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구 경제실 소관 2026년도 제1회 세입 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특별교부세 1억 7천만 원, 국고 보조금 104억 600만 원, 시도비 보조금 11억 4600만 원 등 총 세입 예산은 예산은 122억 1천만 원이 증액된 169억 9천2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132억 4100만 원이 증액된 총 세출 예산액은 308억 6500만 원이며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177쪽 설명 자료 3쪽 인구 늘리기 시책 장려금 지원 사업입니다.
장성군 최초 전입 시 전입 축하금으로 1인당 10만 원씩 장성사랑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첨단 3지구 입주에 따른 전입 장려금 부족분 5천만 원을 증액 계산 계산하였습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다음은 예산서 178쪽 설명 자료 4쪽 청년 상가 직기 부품 부품 구입입니다.
창업 초기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황룡농협, 구 하나로마트를 리모델링하여 청년 상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금년 11월 청년 상가 준공에 맞추어 상가 운영에 필요한 집기 부품 구입비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79쪽 설명 자료 5쪽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사업입니다.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개발 기회 확대를 위해 1인당 연 2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정 내시에 따른 지원 대상 증가로 시비 포함 2억 5천8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80쪽 설명 자료 6쪽 전남 청년 희망 일자리 지원 사업입니다.
청년의 지역 정착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돕는 사업으로 금년도 임금 상향과 인건비 재정 지원 증가로 시비 포함 3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같은 쪽 설명 자료 7쪽 청년 성장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 공모 사업이 선정되어서 청년센터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립 전 예산으로 사용한 국비 1억 2천만 원을 포함하여 시비 900만 원, 군비 2100만 원 등 1억 5천만 원을 계산하였습니다.
예산서 131조 설명자료 8쪽 장성사랑 상품권 발행 운영입니다.
공익수당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상품권 유통 증대에 따라 장성사랑 상품권 제작 관리 및 판매 환전 수수료에 대한 금액 4억 4천300만 원을 증액 계산하였으며, 할인 판매 보조금 국 시비 지원 확정으로 국비 25억 5900만 원, 시비 1억 6400만 원, 군비 추가분 3억 5천만 원을 계산하였습니다.
예산서 182쪽 설명 자료 10쪽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업입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지난 2월 말 중동 전쟁 발발로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구민 생활비 부담 증가와 지역 소비 위축의 딸은 전 군민에게 고육과 피해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속한 지급을 위해 성립전 예산으로 국비 76억 600만 원과 예비비로 군비 9억 5천만 원을 우선 사용하였으며, 이번 추경에는 예비비를 제외하고 성립전 예산으로 사용된 국비 76억 600만 원과 지난 6월 교부된 시비 9억 5천만 원 등 총 85억 5700만 원을 계산하였습니다.
예산서 187쪽 설명 자료 12쪽 민성 구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입니다.
민성 9기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4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1900만 원을 배상하였습니다.
설명 자료 13쪽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입니다.
취업,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확정 내시에 따른 사업량 조정으로 시비 포함 1억 2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예산서 188쪽 설명 자료 14쪽 사회연대 경제 청년 일 일 경험 사업입니다.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연대 경제 기업의 현장 일 경험 경험을 제공하여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시비 포함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 자료 15쪽 새일 여성 인턴 지원 사업입니다.
경력 단절 여성이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업이 여성 인턴 채용 시 기업에는 400만 원을, 인턴에게는 6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금액 인상에 따라 국 시비 포함 23,300만 원을 증액 계산하였습니다.
예산서 189쪽 설명 자료 16쪽 여성 직업 교육 훈련 프로그램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사회 및 산업체 구인 조건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프로그램 운영비 및 참여 촉진 수당 등을 편성하여 국 시비 포함 55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91쪽 설명 자료 18쪽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입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관내 제조 기업의 생산 공정 혁신을 위하여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조 AI 특화형 사업 확대에 따른 매칭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설명 자료 19쪽 지역 혁신 클러스터 육성 사업입니다.
나노산단과 첨단 3지구 내 에너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사업화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남권 사업 대상 지역 확대에 따른 매칭 사업비 64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 자료 20쪽 취업상담 상담사 인건비입니다.
경력단절 여성에게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전담 상담 인력의 인건비로 확정 내시에 따라 국비 시비 포함 3900만 원을 증액 계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구 경제실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서춘경
감사합니다. 인구경제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인구 경제실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경제실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현재 우리 장성 지역은 그 인구 감소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에 보니까 1116명이 정도가 좀 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지금 인구 늘리기 시책 장려금을 이렇게 군에서 지원해 주었기 때문에 이런 그 인구가 크게 늘어났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계속해서 인구가 늘어나게 된다면 이런 지원 사업이 없어지는 건가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저희들이 이제 인구가 늘어난 그 배경에는 다양한 효과들이 있었기 때문에 늘어났다고 저는 자평을 하고요.
이제 그중에 시책 장려금을 지원 하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 더 인구가 늘어나는 데 일조를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현재도 지금 내년부터 인구 감소 지역이 89개 시군 군인데 내년에 다시 이게 조정이 돼서 다시 확정 발표를 올해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리 장성군도 당연히 인구 감소 대응 인구 감소 지역에 포함이 되기를 바라고 인구가 조금 늘었다고 해서 일시에 지역에서 그 감소 지역에서 제외되리라고는 보지는 않습니다.
그런다고 보면 앞으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앞으로 인구 10만 15만 20만 명이 되도록 더 노력을 해 나가야 된다고 보고요.
어 시책 장려금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지연 위원
맞습니다. 우리 장성군이 계속해서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에 따른 상황도 같이 변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태영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청년 상가에 대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청년 상가 입주자들을 모집을 하고 있는데 지금 몇 팀이나 이렇게 모집이 됐는가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저희들이 이제 예고를 아니 공고를 했어요. 그게 공고 마감 날짜가 그러니까 서류 접수 기한이 9월 18일까지입니다.
통상적으로 서류를 작성하다 보면 뭐 이렇게 간단하게 몇 개 해가지고 될 사항은 아니고 사업 계획서까지 또 기타 구비 서류까지 제출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도 저기 마감일 한 3일 전부터 접수가 될 것 같고요.
지금 현재까지는 접수는 안 됐습니다마는 문의는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18일 까지 접수를 받기 때문에 아직 접수가 진행 중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태영 위원
9월 18일까지 아니고 지금 준공이 12월까지지 않습니까?
바로 입점이 가능하지는 않을 걸로 생각하는데 바로 입점이 가능한가요?
예를 들어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지금 저희들이 9월 18일까지 접수 그러니까 공고를 한 것도 11월 말경에 늦어도 12월 초에는 입점을 시키려고 그 준비 중에 있어서 준비 중에 있고요.
저기 9월 18일까지 저희들이 접수를 한 것도 일단 접수자 중에서 10명을 이제 최종적으로는 6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마는 10명을 1차 선발을 해서 그 두 달 동안 컨설팅도 하고 그다음에 미식 산업진흥원과 연계해서 메뉴 추가 보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메뉴 2차 테스트까지 해서 6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과정을 조금 더 철저히 준비하란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태영 위원
집기가 지금 이 피품이 그럼 그전에 다 구비가 돼야 될 상황이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네 그렇습니다. 입점 시기에 맞춰서 집기가 좀 들어와야지 그분들이 같이 입점과 동시에 영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태영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 도면을 보니까 1층에 화장실이 지금 하고 세멘드가 없는 것 같던데 이 부분은 나중에 추가로 더 보완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 당초에 설계하는 과정 중에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고민했던 부분들이 1층에 화장실과 2층까지 활용하기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이제 이런 부분들이 또 bf라든지 이런 조건에 맞추다 보니까 굉장히 빠듯한 예산으로 충분히 반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2층 화장실을 그대로 활용을 하고 이제 엘리베이터라든지 이런 것은 추후 활용률 이용률 활성화 정도를 봐서 옆쪽으로 좀 여유 공간이 있거든요.
중추까지도 검토를 해야 될 상황이어서 일단 후순위로 좀 밀려 뒀던 것입니다.
○유태영 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청년 상가가 우리 지역에 청년들한테 활성화를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유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민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네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최미화 위원
네 먼저 청년 상가에 대해서 저도 좀 여쭤보겠습니다.
어 지금 조례가 성립이 되지 않았어요 실장님 청년 상가 그래서 조례 성립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엊그제 조례를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아니 아니 그 조례를 저희들이 위반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조례는 운영 관련 조례로 저희들이 10월이나 11월 달에 다시 부위를 할 계획이고요.
이제 그전에 이분들이 이 조례하고 동시에 청년 상가 운영하실 분들이 모집이 돼서 같이 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례하고 직접적으로 이 직기 부품하고는 조금 관계없이 저희들이 준비
○최미화 위원
이 말씀이에요.
○최미화 위원
입주자 선정할 시 입주자들의 계약은 공유재산법 근거해서 선정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본위원은 어떤 방법으로 해서 자격이 또 어떻게 되며 그 6명에 대한 선정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공모를 하셨다고 했는데 여기에 이렇게 선정이 되려면 그 사람들이 어떠한 자격을 갖춰야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어 지금 자격은 이제 첫째로 우리 장성군에 주소를 이제 두신 분이거나 두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장성군에 전입이 가능하신 분을 이렇게 좀 지원 자격으로 1차적으로 뒀는데 연령은 우리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청년 18세부터 49세 이하가 우리 조례 청년으로 정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을 대상으로 이제 1차적으로 선발을 할 거고요.
추가적으로 창업 같은 경우에는 최초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했어도 6년 미만이신 분들 이제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신청이 가능하고요.
신청하신 분들을 1차 선정과 1차 10명을 선발해서 아까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메뉴라든지 이런 거 컨설팅이라든지 또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최종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미화 위원
그 지침서 있으면 하나 저도 좀 주십시오. 그리고 네 본 위원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1억을 요청하셨는데 에어컨 등 집기류 소모성 이런 부분들은 입주자가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과장님 얼마 받으실 건가요? 권리금은 얼마고 월세는 얼마 받으실 거예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지금 보증금 100만 원에 월 5만 원 사용료를 우리 국공유 공유재산 관리 물품 관리 조례에 의해서 징수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거기 법령위가 그렇게 아니 보증금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공유재산이 공유재산 물품 관리법에 의해 물품 관리법에 하고 우리 조례에 의해서 산정을 해 보면 이제 이 그 금액 정도가 적정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최미화 위원
그리고 보증금 100만 원이고 월세 5만 원이고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지금 저희들 조례에 의해서 산정을 했고요. 예 이제 물론 조례에서 나온 맥시멈 금액은 아니고요.
조금 다운된 금액으로 5만 원을
○최미화 위원
근데 어느 누가 이렇게 보증금 100만 원이고 5만 원 월세 한다고 하면은 뭐 이제 청년을 이렇게 사업에 있어서 청년들 사업에 있어서 이렇게 사업을 하는 것은 저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위원도 근데 요즘 5만 원이 솔직히 말해서 저기 뭐 둘이 가서 밥 한 끼 먹으면 5만 원 나올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몇 명이 이렇게 접수를 할지 모르지만 본 위원이 이렇게 보고 생각한 말씀을 드리자면은 집기류 같은 것은 본인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디 상가들이나 직기류는 당신들이 이렇게 입맛에 맞게 어 집기류를 넣어서 또 나갈 때는 그걸 보상을 받고 이렇게 다음 사람한테 인수를 하고 이런 방식으로 하는데 거기에 이제 지큐류까지 다 넣어주고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5만 원을 하는 것은 그러면 그게 이제 또 오래돼서 다 또 헐었을 경우 또 그걸 우리 군에서 우리 지역민들 혈세로 해서 교체를 해 줘야 될 형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지금 청년 상가를 저희들이 운영하려고 한 당초 배경에는 청년들은 지금 자기 자본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군에서 소액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자라는 취지로 그리고 청년들이 본인의 어떤 역량은 있는데 자본력이 딸려서 개인 사설 임대를 할 수 없고 또 월 임대료가 비싸서 아직 초기 정착까지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분들이 초창기에 많은 자본력이 필요로 해서는 청년들이 자기 꿈을 펼치기가 어렵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원을 좀 하자 그래서 우리 군 시설에 대해서 소자본 순수하게 자본력이 있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개인 상가를 임대를 해서 하는 거고 자본력은 부족하는데 어느 정도 조금 능력이 잠재돼 있으신 분들을 컨설팅이라든지 교육을 통해서 거기 입점을 시켜서 2년 정도 거기서 영업을 통해서 정착을 시키고 그분들은 또 자연스럽게 이제 본인들이 충분히 능력이 되니까 밖으로 나가서 이렇게 하고 또 새로운 청년들을 입점을 시키고 이렇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이 된 것입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면 다만 이게 비품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이 처음에 고려할 때도 청년들이 순수하게 준비 없이 그러니까 본인들이 가지고 준비하고 함 없이 입점을 좀 시키려고 고민도 했었습니다만 다만 그 메뉴라든지 이게 각각의 특성이 있다 보니까 100% 저희들이 준비시켜주는 데 한계가 있고 그래서 공통적인 부분이라든지 이렇게 채소 최소한으로 저희들 군에서 지원을 해주는 게 맞다라고 해서 방금 이야기했던 집기류라든지 에어컨이라든지 특히 거기에 공유 공간은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실장님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보는 생각이니까요.
또 이게 공정성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제 청년 정책에 있어서 우리 장성군이 타 지역에 비해서 뒤떨어진 면이 지금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면은 본 위원도 공감을 해요. 그래서 청년들을 위해서 어떠한 사업을 해야 되는지 이제 이렇게 머리 싸매고 그렇게 하신 부분은 제가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은 월세 100만 원에 아니 월세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5만 원이라는 것은 요즘 시대에 너무 자기들 들어오는 분들 책임성도 좀 있게 본인들이 투자를 조금 해서 그래야 고생도 하고 또 본인들이 열심히 하려고 그런 모습도 보일 것 같습니다.
보증금 100만 원 넣어놓고 월세 5만 원에 이런 단어를 쓴다는 건 좀 그렇지만 그저지 않습니까?
특혜를 주자는 거 아닌가요? 그런 보는 생각이 듭니다.
○최미화 위원
열심히 살려고 하는 분들 좀 자기들도 투자를 해야 자기들도 노력을 하고 그 대가를 얻으려고 할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조례 이렇게 발의하실 때 그런 부분도 다 집어넣어서 잘 하시고요.
또 저 팀장님 설명을 들었는데 최성숙 팀장님 들었는데 뭐 공과금 면에서도 그 단체가 이렇게 같이 쓰는 공간은 또 우리 집행부에서 내주란다고 하던데 그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분명해요. 당신들이 이렇게 들어와서 사업을 하고 했으면은 그 공간도 전기세 같은 것도 공과금을 본인들이 내야지 어디에서 집행부에서 그렇게 저기 지불을 해 주는 법이 어디가 있어요?
그런 방법들을 좀 더 새겨서 사업을 해 주십사 하는 마음입니다.
실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저기 하여튼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고요.
아까 전기 요금이라든지 이런 공과금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예 어찌 됐든 간에 청년들이 우리 최미화 위원님께서 제가 작년 1월 1일자로 인구 경제실에 왔을 때 이 자리에 앉았을 때 첫 번째 질문이 청년들을 위해서 뭘 지원할 것이고 어떤 시청을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것을 좀 이야기해 보라고 말씀을 하셨던 것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네 그래서 청년들한테는 저희들이 우리 장성을 짊어지고 나갈 미래이기 때문에 이분들한테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이렇게 청년 상가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십시오. 예예. 그리고 리모델링 10억 드렸으면은 그 안에서 해결을 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집기류는 이렇게 따로다고 생각하고 그러면은 군민의 혈세가 들어가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거 이 부분은 이상으로 하고요. 잘 연구하셔서 어 대책을 모색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최미화 위원
음 문화카드 문화 복지 카드는 어 요구 예산 요구 사유에 보면은 1400명에서 2432명으로 인원이 증가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청년이 숫자가 늘어난 겁니까?
실장님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아 지금 청년 전체 우리 지금 현재 장성군 청년 수 인구는 지금 지금 여기 대상이요.
문화복지 카드 지원 대상은 3260명 정도 됩니다.
네 그중에서 제외자들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사업량으로 확정된 게 300 2432명이에요.
그래서 2432명인데 이 중에서도 보면 뭐 군대 가고 또 여기에서 그 대학생들 실질적으로 출타해 있고 또 이제 그런 것을 감안해 보면 이렇게 많이 제자들이 있어요.
그래서 근데 어느 정도 시에서 일괄적으로 평균치를 내서 확정 내시 하면서 교부 결정을 한 내용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반영을 하고요.
실질적으로 이 숫자에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부장님 좀 질의하고 있는데 좀 조용하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 서춘경
네 잠시 좀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계속 해주십시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예 그래서 실질적으로 2400여 명이 이제 사업량으로 확정돼 있는데 지원 신청자는 이것보다도 조금 미치지 못한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수탁 수수료는 얼마를 지급하는 거예요?
실장님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아니요. 저희들이 이 금액을 그쪽으로 주면 거기에서 집행을 하고 따로 저희들이 수수료를 주거나 그러지는
○최미화 위원
그쪽으로 넘겨주면은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네 거기 여기는 도 출연기관이기
○최미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청년은 또 19세에서 이제 28세로 이제 국가에서 정하는 연세인가요?
요 문화 복지 카드만 받는 연생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네 문화복지 카드를 지원받는 대상이 19세에서 28세까지다.
○최미화 위원
그건 정해져 있죠 국가에서 네 알겠습니다. 네 책자 10쪽 보겠습니다.
네 고육과 피해 지원금 사업에 있어서 성립전으로 이제 예산을 하셨어요.
사업 개요에 보면은 하위 70프로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어느 기준에 의해서 정하는 건지 70%를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 기준 중위 소득이라는 게 있습니다. 네 그래서 그 기준으로 해서 150% 200% 이렇게 있는데 그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의 국가에서 그때 정해서 줬던 것이고요.
우리 그때 이제 장성군 인구 대비 70%보다는 훨씬 더 많은 저기 군민들이 중위 소득 하위 70%에 포함이 돼서 이 고육과 피해 지원금을 받았다라고 받았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이건 통계적으로 해서 하위 70%를 선정하는 거죠.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통계가 아니고요. 국가에서 발표하는 그 소득 기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기준율의 70%인데 그게 이제 의료 보험료라든지 이렇게 세금 내는 거라든지 이걸 감안해 가지고 국가에서 그때
○최미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네 고생해 주시고요. 어 12쪽입니다.
책자 민선 9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이 올라왔는데 민선 8기 시 일자리 용역 실시해서 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어 이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은 저희들이 임의로 사업을 하는 게 아니고 법에서 규정하고 있고 민선 시군구 구청장들의 민선에 맞춰서 종합 계획을 공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서 하고 있고요.
민선 8기 때도 4년 전에 이걸 종합 계획을 수립을 해서 추진했고 이번에 하게 됐는데요.
이제 이것에 맞춰서 저희들이 매년 목표라든지 성과들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시를 또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걸 몇 년 동안 지켜보면 어 물론 매년 약간의 변동 폭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일자리를 꾸준히 이렇게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최미화 위원
네 만약에 이 용역을 안 하게 되면은 불이익을 당하는 거 있어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아니 법에서 정하고 있는 것을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최미화 위원
법에서 정해져서 이게 내려오는 거예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이건 연구 용역을 아니 이거 종합 계획을 의무적으로 4개년 치를 수립하도록 돼 있어서
○최미화 위원
근데 이렇게 투자해서 군민들의 혈세로 영역을 하면은 뭔가 뚜렷한 뭐 그래도 성과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네 과장님 새일 여성 인턴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인건비가 좀 많이 올라왔던데 어 20쪽 보겠습니다.
취업 상담사 인건비에 있어서 어 실장님 궁금해서 하나 여쭤봅니다.
어 기존에 있는 이제 4명이 이제 올라왔는데 기존에 있는 쉽게 말해 계약직들 계약직 직원분들이 이렇게 좀 옮겨서 할 수는 없는가 하고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지금 계약직 크게 이제 계약직이라는 용어가 틀리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분들은 정년이 보장된 우리 공무직들인데 취업 상담사하고 새일센터에 근무하는 직업상담사는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취업 자격이 있어요 예 취업 상담 상담사 자격증이나 이렇게 일정한 자격을 갖추신 분이 그때 어 이렇게 뭐야 이렇게 선정이 돼서 선발이 됐었고 지금 근무를 하고 있고요.
○최미화 위원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합니까? 취업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상담 같은 경우는 취업 상담 상담사 자격증이 필요로 합니다.
이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이 자리에서 근무를 해야 됩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 네 분이 다 그 자격을 갖췄다 이 말이에요. 이제 본 위원 생각에는 이제 좀 지식이 부족하지만 우리 계약직들을 우리 군비로 이렇게 저기 하시잖아요.
그래서 또 이렇게 활동을 하다 보면은 그래서 하여튼 4명이 이렇게 올라왔길래 그분들이 인력을 할 수 있으면은 할 수도 있는데 여기는 이제 또 전문직이어야 되니까 그런 면도 있겠습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이분들은 이제 우리 직업 상담사도 마찬가지고 취업 상담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세일 센터에서 여성하는 일 근무하시는 우리 직원분들은 기본적으로 국비 포지션 국비가 매칭되는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국비도 4 명분이 내려오고 그래서 이제 거기에 매칭을 해서 지급이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또 새일 여성 인턴 지원이라고도 또 15쪽에 이렇게 올라갔고 국비가 이제 적게 들어가니까 또 국비 시비 군비 조금 섞여서 이렇게 하는 사업이라 그래요.
하여튼 새일 거기 청년센터를 가보면은 새일 여성 사무실을 가 한번 몇 번 가봤는데 꽉 차 가지고 이렇게 일하고 계셔요.
거기에 우리 직원들도 집행부에서 한 명이나 투입해서 가 계신가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거기에서는 근무하지 않고요. 군청 내 우리 인구 경제실에서 이제 담당 직원이 한 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일센터 담당하고 희망 일자리센터를 담당을 하고 하는 직원들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그러면은 청년센터에 가서 보면은 계시던데 그분들은 공무원 우리 집행부에서 한 명도 안 가 계시고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아니 지금 하는 일이 좀 다릅니다. 이분들은 직접적으로 직업 상담 취업 상담 프로그램 운영 교육 이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실행하는 직원들이고요.
여기 군청에 있는 직원들은 예산 편성이라든지 종합적으로 총괄하는 직원입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 결론은 청년센터에 계시는 분들은 공무직이신가요?
예 공무직 몇 명 계셔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 새 새로 일하기 여성센터 새일센터에는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여섯 명이요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하여튼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다 여쭤봤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우리 장성군의 어 주민들의 세금 혈세가 이렇게 나가는 일이니까 모든 사업에 있어서 그 면을 되새기셔서 사업하시는 데 이렇게 열심히 머리를 맞대고 모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최미야부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구가 많이 늘었어요.
또 늘었다고 그래요. 10월달이면 우리 천당 근데 이제 아까 전자에도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정부의 시책에 대한 사항들이 우리는 인구 소멸 인구 감소 지역이 아닌 걸로 지금 판명이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아까 우리 실장님은 인구 소멸 감소 지역이라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받아야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어 누구나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인구 감소 지역에 선정이 돼 있어서 많은 지원을 지금 국가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인구가 늘어나야지 이게 정상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근데 대다수 인구 감소 지역이 인구가 전보다 더 줄었습니다.
근데 인구가 늘어나는 제가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마는 몇 안 되는 89개 시군구 중에서 거의 유일무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늘었다고 해가지고 바로 이렇게 제외를 시켜버리면 어 진짜 어떻게 보면 이 시책이 성공하는 시책이 잘 됐다라고 하는 모범 케이스이기 때문에 여기다가 조금 더 지원을 더해서 진짜 이런 장성군 같은 모델을 만들어내는 게 정부에서도 하는 역할이라고 봅니다.
근데 만약에 올해 장성군이 인구 천 명이 1천 명 정도가 늘었다고 해서 바로 재회해 버리면 앞으로 노력을 하지 않지 않겠습니까?
국비를 받기 위해서 그건 아니라고 제가 중앙부처의 입방권자라고 하더라도 그런 행정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이게 이제 우리가 인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면 그때는 인구 감소 지역에서 졸업을 한다고 하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김연수 위원
본 위원은 바로 그래서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정확하게 실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물어본 겁니다.
국가의 행정안전부에 분명하게 인원이 늘면 그 늘어난 만큼의 정말 고생들 했고 노력을 했으니까 그 지방자치에 더 돈을 줘야 된다고 지원금을 더 줘야 된다고 저는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바로 그런 대책이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이야기를 해야 된다.
저는 우리 장성군의 재정 자립도가 11.4%밖에 안 되는데 그 부분을 더 충당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청년상가 직기 비품 구입에 대해서 이제 어쨌든 조례를 준비를 하신다고 해가지고 올라왔어요.
그러다가 우리 정책실에서 물어봤더니 우리 인구 경제실에서 그 부분을 다음에 하겠노라고 했다고 해서 조례가 지금 통과가 아직 안 됐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 이번에 조례를 좀 통과시키려고 준비를 해서 부위를 했습니다마는 또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전반적으로 조금 더 보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있고 이제 그 부분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완을 명확히 지난번에 이 자리에서 조례 우리가 우리 이거 뭐죠?
우리 인구 늘리기 관련 시책 지원 관련해서도 부칙을 좀 명확히 하기 위해서 또 수정 발의를 수정 의결을 해 주셨지 않습니까?
그러듯이 이 부분도 조금 더 명확하게 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더 보완을 해서 부위를 하려고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김연수 위원
본 위원도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직은 본 위원은 이 청년 상가에 대해서 시급하지 않다 조례 제정도 안 돼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지급한다는 부분들은 좀 잘못된 것 같다.
그다음에 아직 인원도 9월 18일까지 지금 모집 광고를 해놓고 그다음에 준공도 12월달에 게시를 한다고 하니 이러한 부분들은 다음 차기 회기 때 일단 먼저 모든 것을 갖춰 놓은 다음에 해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실장님은 어떠신지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이 조례의 관련은 청년 상가 운영에 관한 조례거든요.
관리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입점을 해서 운영 관리를 쭉 같이 이제 해가기 위한 조례이기 때문에 다음 회기 때 저희들이 올려서 이렇게 공포가 되면 그 운영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봐지고요.
금년 본예산에 청년 상가를 조성하겠다라고 저희들이 이 자리에서 작년 가을에 설명을 드렸었고 이제 그 예산으로 이제 예산이 10억 정도가 편성이 돼서 지금 설계를 마치고 지금 공사를 한참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집기들이 안 들어오게 되면 입점자들을 선정을 해놓고 입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은 이 집기가 들어올 때까지 입점을 딜레이 해야 되는데 선정해 놓고 어차피 이 사업을 10억 원을 들여서 지금 하고 있고 준공을 하면
○김연수 위원
저는 저는 그걸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기본 조례 부분들이 되어 있지 않는데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제가 말씀드린 게 이 조례 제정은 운영 관리 조례이기 때문에 이것하고는 좀 개념이 다르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 그거는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이고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조례거든요.
○김연수 위원
법적 근거에 장성군 청년 발전 기본 조례 18조라고 돼 있는데 이건 법 운영 조례에 이건 법이고요.
법에 법에 그분들을 접촉을 정확하게 다 해결해놓고 해야 되는 것이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요. 이제 법에 청년발전 기본법에 하고 우리 조례가 청년 발전 기본 조례에서 큰 틀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 상가를 조성하고 이것은 이 발전 기본 조례에 의해서 운영하는데 다만 청년 상가를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운영 관리 조례가 필요할 것 같아서 이번에 제정을 하란다라고 했던 것입니다.
○김연수 위원
알아들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율을 해서 우리 타 위원님들도 이야기를 하셨으니까 조율을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 제가 간단하게 반환금에 대해서 좀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사업이 전년도에 4억 5천 편성했다가 지금 반환금 내역을 보면 한 7천만 원 정도 반환됐네요.
물론 아까 말씀하셨던 청년들이 여기에 거주하지 않고 다른 데 군대에 갔다든가 해서 그런 사유들입니까?
아니면 뭐 명확한 사유가 어떻게 감액된 사유가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 지금 반납금이 조금 있어요
○위원장 서춘경
7천만 원 정도 지금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게 이루어졌어 어 신청을 해서 사용을 조금 못한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량 대비 신청이 100% 안 찬 경우도 있어서 그 반납금이 나오고요.
저희들이 작년에 사용률이 87% 정도 돼서 13% 정도가 사용이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있고 또 신청을 할 때 아까 제외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당초 사업 물량 대비 신청자가 어 55% 정도 60%밖에는 신청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반납금이 좀
○위원장 서춘경
왜 그렇게 홍보가 덜 돼 있는 가요? 아니면 이걸 혹시 아니 잠깐만 혹시 모르고 이렇게 또 지금 신청 안 하시는 경우도 있을 거 아닙니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 조건 그러니까 지원 대상자 중에 가장 지원을 못 받는 대상자가 뭐냐 하면 그 2년 동안 그 다른 지역에 있으셔야 되거든요.
이제 그리고 이 전입을 와가지고 2년이 경과가 돼야 돼요.
그런데 2년이 안 되신 분들은 또 신청을 못 합니다.
그런 조건들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또 여기 있다가 전축으로 가버린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 갭이 그래서 사업량은 이제 시 평균으로 해서 몇 프로 해갖고 주다 보니까 우리 인구 대비 이렇게 하고 또 우리 장성군 청년 인구가 3 한 200명 정도 되는데 방금 이야기했던 재회자들을 하고 봤더니 신청률이 한 55% 정도 되는데 여기서도 거의 신청하실 분들은 거의 다 신청을 했죠.
○위원장 서춘경
저는 이제 염려가 혹시 몰라서 또 신청 안 하는 경우도 발생되지 않겠냐 이런 거를 좀 여쭤보는 겁니다.
뭐 그런 데는 홍보는 좀 잘 돼 있죠 그래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우리 아까 우리 청년 지금 현재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있죠잉 이게 18년도부터 23년도까지 국토비가 계속 지금 반환이 됐는데 예 사유들이 지금 금액이 만만치가 않아요.
보면 반환 금액들이 그런데 아까 우리 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우리 미래를 짊어지려고 우리 청년 일자리 사업들인데 이렇게 1년마다 이렇게 반환금이 이루어진다는 거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이렇게 지금 반납금만 보시다 보니까 금액이 이제 크게 느껴지잖아요.
○위원장 서춘경
아 사유를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근데 이제 집행 잔액이고요.
집행 잔액인데 예를 들어서 2022년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총 사업비로 받았던 게 어 잠시만요.
한 3억 8천만 원을 받았어요. 그중에 잔액이 이제 170 정도 남았거든요.
그러니까 5프로 정도 남은 거고요. 21년에도 이제 20억 이상을 받아가지고 한 400만 원 정도 남았고 그 다음에 19년도 같은 경우에도 이제 그런 게 집행 잔액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금액이 크다 보니까 조금 크게 느껴지긴 한데 집행 잔액은 그렇게 많이
○위원장 서춘경
이거 사업 추진하는 데 지장은 없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영세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 사업도 거의 한 4500만 원 정도가 꽤 큰 금액이에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영세
○위원장 서춘경
맨 마지막 쪽에 25년도 전년도에 영세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 사업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 집행 잔액들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집행 잘해 그런데 왜 예산 편성들이 이렇게 많이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1억을 예산을 세운 것 하고 1억이 1억을 예산을 세웠을 때 잔액이 예를 들어서 5%로 나무 500이잖아요.
근데 그게 20억 30억 40억이 되면 금액이 올라가다 보니까 집행 잔액이 보통 한 10% 정도에서 5에서 10% 정도
○위원장 서춘경
이런 사업들은 페널티나 이런 부분들은 없죠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아예 안 했다고는 못 하는데 그렇게 하고요. 그 기획실장님 계실 때 우리 민생 안정 지원금 이야기를 하셔서 그 소관 업무는 이제 저희 쪽에서
○위원장 서춘경
담당을 아까 그냥 기획실에다가 저희들이 그냥 여쭤본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보면 예산도 들어오고 이 총괄하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답변을 조금 간략하게 드리면 당초에는 재원이 좀 녹록지 않아서 두 번 정도 나눠서 재원을 내년 내후년에 좀 마련을 해서 내년 후년부터 지급하려고 당초 계획은 그렇게 조금 계획을 했었는데 지금 최근 들어서 또 많은 욕구가 있고 그래서 지금 내년 본예산에 좀 일부 반영을 해서 저희들이 좀 준비를 해야 되겠다 하고 내부적으로 지금 행정 절차도 진행을 해야 되고 내부적으로 결정도 해야 되고 예산 파트하고 저희들이 또 재원 마련을 위해서 또 협의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예산 시즌이 이제 곧 시작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다.
그래서 내년 중에는 가능하면 조금은 일부라도 지급을 하려고 검토 중에 있다 정도로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하여튼 좀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그 황룡 전통시장 저 지금 아까 우리 청년 상가 집기 비품 구입 사업도 어떻게 보면 거기하고 연계 사업으로 지금 어떻게 추진을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황룡 활성화 사업은 지금 일각에 듣기로는 우리 상인분들 일부에서는 비협조적으로 많이 이렇게 도움을 안 주고 있다.
그래서 지금 이 방향은 지금 어디까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어떤 설정을 다시 하는 것인지 지금 현재 계획은 명확히 안 나왔는가요?
어쩌던가요?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어 계획이 안 나온 건 아니고요. 상인들의 의견을 들어서 상인들이 찬성을 하면 그 구역 1구역 2구역 3구역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1구역 분들은 그때 반대를 했기 때문에 거기는 놔두고 이 구역하고 3구역에 상인들의 의견을 들어서 찬성을 하면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먼저 하란다라고 하고 의견을 수렴을 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그때 조건이 그래도 상인분들이 의지가 있어야지 되기 때문에 80% 이상 찬성을 하면 그 구역을 먼저 투입을 해서 하란다라고 했는데 아쉽게도 3구역 같은 경우에 80%가 조금 미달돼서 70 몇 프로가 나왔어요 찬성 그래서 일단은 80%가 안 나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황룡시장 정비는 일단 보류를 했다.
다만 저희들이 화재의 위험성이라든지 소방차 진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군에서 계획하고 있었던 소방도로를 내고 그 안에 조금 일부 광장을 내고 하는 부분은 그대로 추진하란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다만 상인분들이 이번에 부결이 됐습니다마는 간곡하게 다시 상인분들이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면 다시 한 번 의견 조사를 해서 80%가 넘 넘는다고 생각이 되고 그러면 그때 의견 조사를 다시 한 번 해서 80%가 넘는다라고 하면 한번 고민은 다시 해볼란다.
이런
○위원장 서춘경
계획을 언제까지 끌고 갈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예산 예산이 지금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러니까 일단 부결은 됐고요. 그러니까 안 하는 걸로 이제 잠정적으로 결론은 냈고요.
다만 군에서 하고자 하는 소방도로를 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광장을 조그마하게 만드는 부분
○위원장 서춘경
그 부분은 우리 군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겠다.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예예 그 부분은 추진 말란다.
○위원장 서춘경
이 소방도로 가고 일부 광장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조그마하게 이제 이렇게 화를 안쪽 활성화를 위해서 진행하는 부분은 그대로 진행을 하란다.
다만 상인들이 다 반대를 했기 때문에 그 리모델링 하는 부분은 일단은 보류 안 하는 걸로 잠정적으로 했고 다만 거기에 상인들이 다시 의지가 있어서 해 달라고 하고 의견 조사를 했더니 80%가 넘으면 그때 판단을 해 볼란다.
○위원장 서춘경
다시 한 번 상인들의 요구가 있었을 때, 예 상인들의 욕구가 있었을 때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다시 한 번 의견 조사를 해 주고
○위원장 서춘경
없습니다. 지금까지 용역비만 해도 지금 꽤 많은 금액이 투입됐는데 이렇게까지 몇 년 동안 이렇게 답보 상태로 있다는 것 자체가 참 너무 안타깝네요.
하여튼 잘 좀 수립하셔서 만약에 정 안 되면 저 정말 그렇습니다.
굳이 뭐 그냥 강제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상인이 본인 분들이 이렇게 안 하시란다는데 그냥 아까 말씀하신 대로 소방도로나 이런 부분들 우리 군에서 뭐 그런 부분들은 뭐 문제는 없죠.
상인분들하고
○인구경제실장 고재인
그건 지난번에 상인들한테도 상인들이 찬성을 리모델링을 찬성 안 한다고 하도록 이 부분은 저희들이 할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 부분은 왜 그러냐면 나중에 화재에 엄청 취약합니다.
지금 그래서 그 부분은 반드시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예산 투입해서 그건 할 거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하여튼 잘 계획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잠시만요.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이제 우리 위원장이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황룡시장에 대한 부분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원칙과 규칙이 우리가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항영씨가 현대 사업을 했는가 하는 목적을 갖고 했으면 좋겠고 그런 사업은 후 사업을 아니니까 지금 안 되니까 범들이고 그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본 요원은 두 번째로 장옥의 부분들을 정리를 해서 올바르게 항상 환경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거를 전체적으로 기간 내에 멈춰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찾아보자고 제가 저희 방에서도 열심히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국기 이제 안 되니까 소방도로 불나니까 위험이 있으니까 그렇게 한다 하는 것에 대한 것은 어불성설이고요.
군민들에게 약속했던 항공 시장의 현대화 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봐요.
○김연수 위원
이상 그리고 이 청년 상가 이 집기 비품에 대한 이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기에 청년 정책 사업의 추진 18조 이게 지금 찾아보니까 어떤 면에서 갖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에 있는 부분들에 대한 것은 전체적으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을 듣고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다시 한 번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제 방에서 우리 최승수 팀장님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서춘경
이상입니다.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구 경계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다음은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영중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세입은 3322만 원으로 계상하였고, 세출은 8억 3192만 8천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먼저 세입 분야입니다. 예산서 106쪽 하단입니다.
위탁비 반환 수입으로 2025년 원나라 및 전자문서 유통지원센터 유지 관리, 이택스 사업비 반환금 등 6개 사업에 대해 503만 5천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107쪽 상단입니다. 그의 수입으로 2025년 공무원 복지카드 포인트 적립금 1824만 7천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112쪽 상단입니다. 국고 보조금으로 돌봄 통합 지원 업무 추진 인건비 등 2개 사업에 대해 1425만 원을 감액 개정하였습니다.
예산서 120쪽 중간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시도비 보조금으로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해서 225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분야입니다. 설명드릴 내용은 총 13건입니다.
먼저 예산서 199쪽 하단 설명 자료 3쪽입니다.
2025년 전라남도 현장 인장 우수 읍면동에 삼계면이 우수상에 선정되어 그에 따른 시상금 1천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0쪽 중간 설명 자료 4쪽입니다.
2026년도 사망조의금 지급을 위해 7423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같은 쪽 중간 설명 자료 5쪽입니다.
2025년도 공무원 복지카드 적립금을 활용하여 생일인 직원에게 장성 사랑 상품권을 지급하기 위해 적립금 1824만 8천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같은 쪽 하단 설명 자료 6쪽입니다.
노사 간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 화합 워크숍 추진으로 1200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1쪽 상단 설명 자료 7쪽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관내 일제 강점기 식민단지 대상지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올바른 역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사업비로 400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같은 쪽 하단 설명 자료 8쪽입니다.
청정 전남 어떤 마을 만들기 사업은 시 예산 감소로 사업비 8천만 원을 감액 개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같은 쪽 하단 설명 자료 9쪽입니다.
청정 전남 어떤 마을 우수마을 5개소 지원을 위한 사업비 1천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같은 쪽 하단 설명 자료 10쪽입니다.
청정 전남 어떤 마을을 종묘마을 사후 관리 지원을 위한 사업비 3천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2쪽 상단 설명 자료 11쪽입니다.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부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선정 사업비 1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처 같은 쪽 중관 설명 자료 12쪽입니다.
고향사랑 기부제 추진을 위한 단내품비 3천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다음은 예산서 같은 쪽 하단 설명 자료 13쪽입니다.
생성형 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도구인 AI 비서 사용량 증가로 이용 요금 1200만 원을 개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3쪽 상단 설명 자료 14쪽입니다.
노후된 전산 장비 교체를 위한 사업비 1200만 원을 배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같은 쪽 하단 설명 자료 15쪽입니다.
지방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공무원 인력 운영비와 시간 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채용 및 공무직 근로자 임금 협약 사항 등을 반영하여 12억 563만 3천 원을 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
○총무과장 김영중
네 안녕하십니까
○이지연 위원
건전한 노사 문화 조성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 추경 요구액이 1200만 원 먼저 저 또한 건전한 노사 문화 정착에 있어서 이런 사업비는 그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 추가경정 예산을 보면서 제가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어 이 사업을 당초 본 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추경에 신규로 편성하게 된 특별한 뭐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어 금년 본예산에 세워야 되는데 부족해 예산을 편성하지 못한 점은 저희 노사하고 원만한 협의가 지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속 그 노조하고 소통해서 이런 예산 같은 경우에는 본 예산에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1회 추경에 부득이 그 예산을 편성하게 된 점 죄송합니다.
○이지연 위원
한 가지 그러면 더 질문을 한번 해 볼게요. 그렇다면 이게 과거에는 노사 간 소통이나 노사 문화 개선을 위해서 우리 군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작년에는 저희가 2200만 원 예산 편성해서 1차 2차로 나눠서 집행을 했어요.
1차는 공무원과 우리 사측하고 2차는 공무직 노조하고 우리 사측하고 2회에 걸쳐서 2200만 원을 집행했고요.
2024년도에는 문화대회나 그쪽으로 해서 양대 노조하고 한 번에 11월달에 우리 축제장이나 한양정원에서 전체 모여서 행사를 한번 가졌고요.
어 24년도에는 노조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워크숍을 진행했어.
○이지연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지금 1200 정도가 감액이 됐다는 말입니까?
그전에 2천 2200을 사용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1200 정도 사용하려고 추경에 올렸잖아요.
그러면 그전에 하지 않았던 이유는 1차적으로
○총무과장 김영중
네 다시 한 번
○이지연 위원
우리가 1회 추경이 지금 1200 지금 추경을 올렸어요.
그리고 작년에 보니까 2200이 지금 사용이 되어 있던데 1200만 원만 이렇게 올린 이유가 뭐냐고
○총무과장 김영중
연초에 본예산을 못 세운 점도 있고 120 예산으로 해서 공무원 노조하고 공무직 노조하고 함께 진행하려고 한 1박 2일 정도로 이렇게 해서 워크숍 진행하려고 예산을 편성 요구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네 맞습니다. 저 또한 노사가 서로 존중과 신뢰로 노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유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태영 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일제 강점기 식민전제 안내판 설치라고 돼 있는데 이 안내판이 어떻게 보면 식민지 안내판을 설치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거는 그러면 그 소유주나 이런 분들이 있을 건데 이런 분들하고 협의가 이렇게 돼 가지고 설치를 하시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파악을 해 본 결과는 연고자가 좀 없는 걸로 지금 나와 있거든요.
앞으로도 한번 설치하기 전에 다시 한 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유태영 위원
네 그리고 연고자 부분이나 이런 걸 좀 정확히 확인하셔서 설치 바라고요.
그다음에 으뜸마을 지원 종료 마을 사후 관리 이거 있어요.
10페이지 보시면은 이게 시비로 3천만 원을 지원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사후 관리를 해 주는 겁니까?
기간이 있나요?
○총무과장 김영중
이번 사업비는 올해 이제 추진하게 되고요. 어 이게 전 도지사님 공약 사업으로 인해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내년에도 이제 이 사업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조성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저희 군에서도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유태영 위원
그럼 내년에 이 시에서 안 하면 저희 군에서 관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군에서 따로 예산을 편성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된다 그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AI 비서 사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사용료가 보면 1회선에 한 달에 3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연간 3600이고요. 그럼 이 한 회선으로 지금 우리 공무원들 전체가 다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맞습니다. 저희 내부 행정망이 세월호 행정 시스템에 탑재가 돼 있는 상황이고요.
AI 비서로 지금 부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챗gpt 제미나이 그런 AI 프로그램이 한 50여 정도 되거든요.
그에 따라서 어 사용량이 일정액은 없고요. 사용한 만큼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본 예산에 세웠던 예산을 초과해서 부득이하게 이번에 1200만 원 정
○유태영 위원
월 정액으로 하는 게 아니고 사용량에 따라서 금액이 틀려질 수 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용량이 앞으로 점점 늘어날 건데 이 비용도 더 추가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앞으로는 이게 지금 갈수록 사용 요금이라든지 공무원들도 지금 평균 보면 한 300여 분 쓰고 계시거든요.
앞으로는 더 우리 공무원들도 전체 공무원이 사용하게 되면 이게 예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는 월정액은 아니지만 개인별로 한 한 5만 원 그리고 장성군 전체는 한 천만 원 이렇게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그 이상은 초과하면 저희 부서로 AI 비서 챗gpt를 더 사용해야 되겠다 신청이 들어오면 더 약간 더 풀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태영 위원
지금 그 개인이 사용을 했을 때는 월 3만 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채피트가 그러면은 읍면 단위는 지금 사용을 안 하고 계신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다 사용
○유태영 위원
다 사용하는데 1년에 한 달에 300만 원 정도
○총무과장 김영중
네 300에서 500만 원까지 나옵니다.
○유태영 위원
앞으로는 이게 점점 늘어날 것 같은데 이거 이거는 좀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AI가 요즘에 다 사용을 많이 한다지만 사후 관리는 한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그래도 직원들께 공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AI 비서 보면은 질문하는 창이 있거든요. 질문하는 창 창을 가지고 질문 주제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어서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것들은 요금이 더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이 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희가 질문할 때는 새로 질문하기 이렇게 하시라 권장하고 있습니다.
○유태영 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유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예 총무과장님 우리 장성군의 핵이에요. 총무과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과장님
○총무과장 김영중
네 고맙습니다.
○김연수 위원
맞죠 그런 측면에서 한두 가지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3페이지에 보면 2025년도 현장 행정 우수 읍면동 시상 이렇게 나와 있어요.
예 예 참 좋은 생각이다. 저는 아니다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비춰서 우리 공직자 분들의 시상이랄까 예를 들어서 열심히 하신 분들의 연말에 시상이랄까 뭐 이런 것은 있는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매년마다 기획실에서 평가해서 부서 표창 개인 표창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어요.
○김연수 위원
그 내역들이 부분들이 좀 명단 이런 거 하지 마시고 그 내역이 좀 있으시면 비치해 놓은 있으시면 좀 보고 싶다 하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기 진작과 열심히 하신 분들에 대한 대가와 인사적인 이런 부분들일 때에 거기에 추가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그런 상이 돼야 된다.
그런 시책이 돼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인사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은 보탬이 된가요?
예를 들어 김연수가 상을 받았다 그러면 수가의 부분에 좀 인사 이동에 대한 부분들이 될까 이럴 때 점수 가 됐는지 가산이 되는지
○총무과장 김영중
인사에 대해서 가점은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지방자치니까 그런 측면을 고려해서 전자를 말씀드렸지만 우리 공직자분들이 열심히 하시고 함께하시는 분들에 대한 것은 충분하게 그러한 인사적인 모든 면에 점수가 가산이 돼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본위원 말씀을 좀 드리면서 여기에 읍면동 시상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니까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감사합니다.
○김연수 위원
꼭 그 부분들이 좀 참조했으면 참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그다음에 이제 그 4페이지에 좀 좀 의아합니다.
공무원 연금 관리라고 되어 있는 내역을 쭉 보니까 공무원들 그 재해 산재랄지 이런 부분이 발생이 됐을 때 그다음에 그 우리 사망실 부분들이 됐을 때 이런 부분들인데 그것을 연금이라고 표현합니까?
우리 공직자 분들 해서는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이게 이번에 7423만 원을 이렇게 요구했는데요.
어 본인뿐만 아니라 직계 존비속이 돌아가시게 되면 사망 조의금을 저희가 주게 되는데요.
신청 자체를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에 신청하게 되면 연금관리공단에서 저희 장성군으로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 통보가 오면 저희가 계산해서 대상자한테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연수 위원
그거는 행정상으로 연금이지만 우리 저는 이런 제안을 드려봐요.
우리 공직자분들의 복지 후생복지랄지 이런 부분으로 했으면 좋겠지 않을까 명칭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려봅니다.
연금이라는 게 좀 그러잖아요. 후생 복지 부분들인데 산재나 이런 부분들은 사망이는 부분들은 연기의 가족 부분들은 후생 복지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내년에도 후생복지에 대해서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살펴보시고 이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이제 이렇게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총무과장 김영중
고맙습니다.
○김연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민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예산서를 보니까 궁금해서요.
과장님 네 예산서에 보면은 어 뭐 인건비에 있어서 인력 운영비 총괄해져가지고 직급 보조비 다급 라급 마급 이렇게 뭐 특수직무수당 또 이렇게 다 라마 되어 있는데 무슨 뜻인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네 저희가 시간 선택에서 임기제 채용할 때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다라마급이 있는데요. 마급은 어 어떻게 보면 어 큰 비중이 없는 업무고요.
라급은 약간 비중이 있고 다급은 더 비중이 더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최미화 위원
이렇게 시간제 선택 공무원 채용할 때 다급 나급 마급이 이렇게 정해진가요?
처음부터
○총무과장 김영중
예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처음 알았습니다. 똑같이 이렇게 되는 줄 알았는데 그러면은 금요 면에서도 이렇게 틀리고요.
○총무과장 김영중
예예 그렇습니다.
○최미화 위원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한 가지 네 네 궁금한 게 있어서요. 예산서 202쪽에 보면은 어 행정정보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있어서 감해졌어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행정 업무용 전산장비 말씀이시죠 저희가 금년도 본예산에 1억 8천만 원씩 세웠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추경에 1200만 원 요구를 했는데요.
그동안 저희가 컴퓨터 컴퓨터와 모니터는 내부 연한이 5년입니다.
프린트 기는 6년으로 돼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저희가 컴퓨터 같은 경우에는 5년 넘은 것이 지금 교체 대상이 774대 정도 돼 있고요.
모니터 같은 경우에는 801대를 교체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추경에서 1200만 원 요구를 했는데요.
군 재정 형편상 저희가 요구를 많이 했거든요. 많이 감액되고 1200만원 이렇게 세워진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내년에도 어 이런 직원들의 PC 모니터에 대해서는 내부 연한이 지난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많이 요구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예산이 승인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한번 드리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어떤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1 페이지에 보면은 3쪽에 보면은 삼계면이 어떤 일을 잘했습니까?
다른 면에 비해서 특철나게 뭐 잘한 거 이렇게 우수 읍면동에 시상하셨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참고적으로 작년 2024년도에는 진노맨이 선정됐고요.
작년에는 다시피 3개 면이 선정이 됐어요. 네 어 이거 같은 경우에는 도에서 일괄적으로 심사를 다 하는데 그 평가 항목이 여러 항목이 있거든요.
그 해당 면의 문화재라든지 관광시설 상시 점검을 잘 했는지 어르신들에 대한 건강한 노후 생활에 잘 지원이 됐는지 또 사각지대가 없이 맞춤형 복지 사회복지를 실현했는지 깨끗한 생활 관리가 됐는지 지역민들하고 얼마나 소통이 됐는지 여러 가지 평가를 해서 최종으로 도에서 선정합니다.
○최미화 위원
네 민원실에 가면은 뭐 저기 포토존도 있는가요? 예 상계면에
○총무과장 김영중
해서 예비비로 상반기에 승인받아서 포토존 설치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5쪽 보겠습니다. 과장님 공무원 복지카드 적립금에 있어서 죄송합니다.
어 군 위원은 군 위원도 생일자 3만 원이 나온가요?
여기는 군위원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언젠가 직원한테 여쭤보니까 군 위원은 포함이 안 된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이거는 지난번에도 말씀하셨는데요. 다시 확인해서 나온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다시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그래요 있으면 꼭 다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예 예 그리고 7쪽 보겠습니다.
일제 강점기 식민자제 안내판 설치라고 되어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하셨는데 잔재물을 없애는 뭐 기정은 없는가요?
표지판 할 게 아니라 본 위원 생각에는 뭐 진짜로 필요 없는 잔재물은 좀 생각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규정의
○총무과장 김영중
보면 철거하고 그런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존치를 하면서 후손들에게 역사의식 고취라든지 그런 올바른 역사 의식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미화 위원
또 그러겠네요. 없애는 것보단 놔두고 또 후손들에게 공부를 시키는 것도 필요할 것 같기는 합니다.
알겠습니다. 요 팀장님한테 설명을 약간 말씀 들었는데 정진 정대연 팀장님 으뜸마을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어요.
후속 관리로도 해서 어 총무과에서 이 사업을 빼면은 좀 그래도 비중이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도에서 지금 시에서 관할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없어질 수도 있다고 이렇게 제가 팀장님한테 보고를 들었습니다.
어 과장님을 비롯해서 집행부에서 이렇게 건의를 하셔서 없어지는 일이 없도록 어떤 마을 하면 그래도 지역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각 마을마다 꽃밭 가꾸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으니까 혹시 취해서 없애버리려고 하면은 좀 건의 강하게 하셔서 살아남게 하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12쪽에 고향 사랑 기부제 추진에 있어서 요즘 답례품은 우리 장성에서 어떤 것이 가장 인기가 있으신지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장성에서 저희가 답례품이 한 50 50여 종 정도 되거든요.
네 거기서 지금 1순위로 나가는 것이 장성사랑 상품권 2순위로 나가는 것이 장성 쌀 쌀 쌀 그리고 과일 종류 이런 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레몬이 또 3사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레몬이 그렇게 인기가
○총무과장 김영중
좀 아직 소녀 안는 것 같아
○최미화 위원
그런가요? 그래요. 하여튼 작년보다는 조금 기부금이 좀 적게 들어왔다고 했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 저번에도 임시회 때도 말씀드렸는데요. 적게 들어온 반면에 이 도로 말씀드리면 22개 시군에서 그래도 어 상위권에 들지만 그게 좀 안이하지 않고 보통 저희가 10월 11월 12월 이 세 달간에 걸쳐서 모금액의 한 50%를 차지하거든요.
더 홍보해서 목표 목표액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이번에 올해는 이제 선거 선거 때문에도 지장이 있었다고 그러는데 또 과장님께서 이렇게 직원들 이하 고생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항상 우리 장성군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있어서는 앞서 가고 있잖아요.
그런 점을 고생하고 계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고맙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전미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기 먼저 하고 우리 봉명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1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안녕하십니까?
참석자 11
예 우리 장성 인구 늘리기에 첨단 산지구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거기에 대해서 어 잠깐 우리 저 진원면 지난번에 출장소 운영 계획이라든가 한 서너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장소는 정해져 있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예 장소는 세무회계과에서 계약을 한 사항인데요.
그 출장소도 청사로 보고 세무회계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힐스테이 상가 건물을 임차해서 평수로 보면 15평 정도 됩니다.
그쪽에다 출장소를 설치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11
예 그리고 또 인원 또 인건비라든가 또 입주민에 대한 홍보 계획 또 이런 것도 또 준비하셨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출장소에서 처리할 업무를 선정을 해 가지고 거기 출장소에서는 아주 단순한 업무를 예를 들면 주민등록 재증명 발급이라든지 민원 접수라든지 그런 위주로 해서 저희가 인원은 3명에서 5명 이렇게 인원을 잡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그리고 그리고 개소 관계는 저희도 벤치마킹을 갔다 왔고 또 여러 군데 알아보니까 준공 돼 가지고 입주 시기를 지나서 한 3개월 이후부터 개수를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저희는 최대한 빨리 10월 중순부터 이렇게 입주할 예정이에요.
그래도 10월달에는 계속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11
그래 그래도 우리 저 진원 체험단 산지구가 우리 장성 인구 늘리기에 아마 효도를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봉명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과장님 최미영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 제가 추가로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행정 업무용 전산 장비 구입에 있어서 그 우리 장성군 전산 장비 내부 연안이 5년이라고 하셨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PC하고 모니터는
○이지연 위원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5년이면 너무 짧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제 군에서 내부 연안이 다 된 전산 장비를 뭐 다른 용도로도 쓰신다고 제가 들었어요.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시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내용 연수 5년 지나면 어떻게 하느냐 그 말
○이지연 위원
말씀이시죠?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이 전라남도에서 협력 업체에다가 전액 다 반납을 하게 됩니다.
반납을 하게 되면 사랑의 그린 PC라고 해서 재정비해서 작년에는 6대 저희가 취약계층에 배부했고요.
올해도 6대 정도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이지연 위원
올해 또한 취약계층이 먼저 우선순위로 정한다.
○총무과장 김영중
도에서 우선 순위가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저는 무조건 오래 했으면 또 좋을 것 같고 또 우리 살림살이에도 더 보탬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군에서도 이런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봤습니다.
정말 좋은 취지인 것 같고 어 아무튼 더 우리 군에서도 협조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이주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네 없어요. 저 안 통하지만 우리 뭐 오늘 추경하고는 별개지만 꼭 좀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좀 있어요.
우리 총무과에서 공모 사업 도와왔던 AI 기반 화장실 청소 로봇 서비스 사업 있죠잉?
지금 또 연장이 됐네요. 3개월 안
○총무과장 김영중
예○위원장 서춘경
3개월 더 연장이 됐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돼가지고 사업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사업이 마무리됐다고요.
○총무과장 김영중
그때 6월
○위원장 서춘경
지금 6월까지 마무리됐어요. 다 지금 배치됐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월말에 마무리됐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아니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나는 설명 좀 정확히 좀 해 보세요.
아니 우리는 지금 아직 사업이 지금 완료 안 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사업은 완료됐는데 이게 계속 쉽게 말하면 업데이트라든지 그게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러니까 지금 사용을 안 하고 있잖아요.
○총무과장 김영중
사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지금 뭐 청소도 하고 있고 지금 보면은 상당히 지금 뭐 광범위하게 뭐 청소도 하고 물론 뭐 불법 카메라 감지 등 여러 가지 지금 사업들이 있는데 아니 그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지금 바닥 청소랑 하고 있다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지금 제일 처음에는 속도가 좀 아주 느렸거든요.
지금은 제일 처음보다는 속도가 어느 정도 개선이 돼서 좀 빨라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 이 위원님들께서 모르시는 위원님도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5억 7천 사업이었거든요.
AI 청소년 노봇 개발 사업이요. 국비가 80% 군비가 20%로 해서 사업을 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우리나라 최초의 화장실 로봇이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역사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는 광주 광주 미래산업 엑스포에서 AI 청소년 홍보도 갔다 왔거든요.
그래서 조달청에서도 이 제품을 조달청 제품으로 등록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
○위원장 서춘경
있다는데 시스템이나 이런 문제점은 없는가요? 지금 현재
○총무과장 김영중
문제점은 어떻게 보면 사람 손이 아니기 때문에 구석구석 세밀히 그렇게는 못하겠지만
○위원장 서춘경
전에도 지금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저희들은 보고를 받았었는데 나는 지금 가동되고 있다는 건 지금 안 되는 걸로 알고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다음에 한번 기회 되면
○총무과장 김영중
가서 저 있는 데서 다 시연도 하고 그랬거든요.
○위원장 서춘경
아 그랬어 근데 왜 우리 주원이는 한 번도 보고를 안 했을까
○총무과장 김영중
한 번 기회 되면 제가 날짜 잡아서
○위원장 서춘경
그거 한번 좀 회기 중이라도 한번 저희 한번 좀 가서 점검 한번 해보시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좀 부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종사무소를 언급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올해 2월까지가 지금 급여가 일부 지금 지급되고 지금 말았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모든 지자체들이 지금 예산 확보하려고 지금 혈안이 돼서 지금 다들 거기서 팔고 살다시피 하고 있어요.
모든 공직 지자체들이 그런데 우리 장성은 지금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이 사무소장도 공석이고 지금 일각에서는 상당히 우리 공직자분들이 올라가서 좀 애로점을 겪고 있다라고 지금 듣고 있어요.
계속 이렇게 방치할 겁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현재 상황은 정부 예산 확보 시기는 크게 보면 지났어요.
지났고 오늘도 이제 군수님께서 어 서울 출장 가셔가지고 예산 확보라든지 그런 관계로 가셨거든요.
그래서 오늘 예산팀장님도 배석이 안 된 상태인데 그 분야별로 담당별로 해서 실과장하고 실과장님께서 가신다든지 그런 방법을
○위원장 서춘경
아니 과장님 이거를 앞으로 계속 조치를 할 것인지 아니면 폐기를 할 것인지 그걸 명확히 지금 뭐 답은 없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존치는 하는데 아직 시기적으로 전반에 의회도
○위원장 서춘경
아니 어떤 시기가 지금이라도 채용하면 되잖아요.
공고 내서 뭐 문제점이 뭔가요?
○위원장 서춘경
나는 문제점이 없다고 봅니다. 계속 이렇게 지금 저 지금 사무소도 지금 월세 나가고 있잖아요.
계속 공실로 비어 있고 올해는 그럼 그대로 지금 가야 된다는 소리네요.
○총무과장 김영중
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고 위원님들도 걱정이 많으시니까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명확히 좀 답을 주세요. 계속 이렇게 방치하지 마시고 그러죠.
군민들은 지금 상당히 지금 관심사가 다 지금 이렇게 쏠려 있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명심해 갖고는 안 돼요. 빨러는 빠른 시일 내에 답변을 주셔야지 할 수 있겠죠.
물론 우리 총무과장 혼자서 하는 일은 아니지만
○총무과장 김영중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정의를 선포합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총무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28분 회의시작)
○위원장 서춘경
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입니다.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서 애쓰시는 서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분야입니다. 일반 애교 세입은 총 17건에 2443만 7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입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12쪽입니다.
지적 제조사 사업에 국비 내시가 변경되어 국비 461만 6천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20쪽입니다. 주소 정보 시설 설치 및 보수 사업에 시비 3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노후 건물 번호판 정비에 90만 원 감액 계상 그리고 인감 수기 공부 정비 사업에 시비 52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주민등록 발급 비용의 시비 2074만 7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예산서 209쪽 설명 자료 3쪽입니다.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입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출범에 따라 기존증을 반납하고 재발급을 신청하는 군민에게 주 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12 2074만 7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09쪽 설명 자료 4쪽입니다. 건축가 허가 및 건축물 사용 승인 업무 대행 수수료 군비 1천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0쪽 설명 자료 5쪽입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토지 소유자에게 법적 통지 의무를 이행하고 송달 여부 증빙을 위해서 등기우편 수수료로 군비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예산서 210쪽으로 소액으로 예산 설명서는 생략하였습니다.
수소 정보 시설 설치 및 보수를 위한 시비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211쪽입니다. 개발 부담금 비용 등 검토 수수료 부족분 300만 원을 증액 계산하였으며, 성립 전 예산으로 사용한 인간 수기 공부 정비 사업 기간제 근로자 보수로 시비 5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현 위원님 아니요.
다른 위원님 예 유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태영 위원
예 사장님 수고하십니다. 그 지적 재조사 사업에 대해서 잠깐 여쭤볼게요.
그 기산이를 포함해서 19개 지구로 돼 있는데 이게 몇 년도까지 해서 마무리되는 공사입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적 사 재조사 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1차 추진 계획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26년에 시작한 사업 지구는 20개 지구이고요.
25년도에도 8개 지구를 사업을 시작을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태영 위원
그러면 2030년도까지 19개 지구가 마무리되면 그런가요?
20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금 전체 총 96개 지구가 사업 대상 지구이고요.
그리고 22개 지구는 사업이 완료되었고요. 현재 20개 지구가 추 추진 중에 있고요.
나머지 지구는 내년부터 4년에 걸쳐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유태영 위원
그럼 96개 지구가 30년도까지 마무리 된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장성고 이게 몇 프로 정도나 마무리가 되는 겁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금 이 지구는 뭐 이렇게 행정리나 법 정리 기준으로 지구가 정해진 게 아니고요.
그다음에 지적 경계하고 현실 경계가 불일치한 지역을 중심적으로 지구를 설정했기 때문에 자연마을 단위도 있고 막 이러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몇 개 지구라고는 좀 설명드리는 건 좀 어렵습니다.
○유태영 위원
비율로 따졌을 때요. 비율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금 전체가 96개 지구니까 저희가 행정리만 해도 200개가 넘어서 50%가 채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를 할 때 산이나 전이나 이런 부분은 임야나 이런 부분은 제외하고 주로 이렇게 주택이나 인근 마을 주변으로 해서 지구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태영 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은 지금 요즘에 귀농 귀촌하신 분들이 많아요.
네 그래서 이제 주택 밀집 지역 같은 경우는 이걸로 해서 분쟁이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이런 분쟁을 빨리 좀 더 빨리 해소하려면 좀 저희들이 사업비를 좀 더 투자하더라도 이런 부분은 좀 빠르게 좀 진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좀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그거를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유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식사하셨어요. 예 그래요.
유태영 위원님께서 지적 재조사 사업 이렇게 질의하셨는데 덧붙여서 저도 여쭤보겠습니다.
이 사업은 행정부에서 행안부에서 이렇게 결정을 내려서 오는 건가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국토교통부
○최미화 위원
국토부에서 그러면 저희가 뭐 어디 어디를 하겠다고 올리는 거예요 아니면은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이 지구가 96개 지구가 처음 선정될 당시에 국토교통부를 에서 주관으로 해서 lx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이렇게 불일치가 많은 지역을 선정하도록 해서 그 자료를 저희 이제 행정청에 저희 군에 이 검증을 한 후에 이 지구를 96개 지구를 선정을 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그러면은 처음에 우리 장성군에서 기본 저기 어디 어디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해서 올린다 이 말씀인가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이제 최초로는 국토정보공사에서 먼저 선정을 하고요.
그 선정된 자료를 저희 군에서 검증을 해서 이제 저희가 도에 올리고 또 도에서는 이제 최종 확정을 해 주고요.
그다음에 이제 매년 사업지구를 또 선정해서 고시는 도에서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한 번 선정이 여기에 빠져버리면은 들어가기가 쉽지 않겠어요.
지금 현재는 좀 그런 너무 기간이 깁니다. 과장님 이건 이제 우리 마음대로 할 수도 없는 일이겠지만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활동하고 다니다 보면은 이제 과장님하고 한 번 말씀 나눈 적도 있지만 어 30년 계획이기 때문에 2012년부터 30년까지다고 해서 여기에 한 번 빠져 있으면은 그때 당시에 이장님들이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올렸겠지만 또 그 당시에 그렇지 않은 마을들은 다니다 보면은 빠져가지고 민원 사항을 좀 말씀하시는 곳이 많이 있어요.
과장님도 이제 접수를 하셨겠지만 그래서 본위원도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이곳에 빠지지 않은 그것도 이렇게 띄워서 하나씩 급한 데는 넣을 수 있는지 아니면은 아예 30년까지는 꼼짝없이 못 넣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금 현재는 일단 96개 지구가 저희가 완료가 되어 있지 않아서 추가를 요청하는 것도 좀 저희가 좀 진행이 늦은 편에 속해서 추가 진행하는 건 조금 어렵긴 한데요.
지금 국토부에서는 2040년까지 해서 또 2차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확정해서 저희한테 내려오지는 않았지만 그러면 그 지구 선정할 때 또 이렇게 추가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그리고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또 추가할 수 있는 방안도 한 번 더
○최미화 위원
예 그러십시오. 도에다 건의를 해야 되면은 도에다 하시든지 하고 예전 옛날에 집들은 주택들은 이렇게 남의 땅에 이렇게 물린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간혹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원을 넣어도 해결이 안 되고 민원실에서도 그런 부분을 저도 알고 있고 그런데 이제 해결책이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함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걸 저도 알았습니다.
과장님께 설명을 듣고 그런 지역민들의 애환이 있기 때문에 안 들어간 부분들을 좀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시면 더 감사할 것 같고 건의도 좀 지속적으로 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요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은 누구에게 주는 건가요?
이렇게 시비가 내려오고 군비 포함을 해서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이번에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 지원은 통합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가 됨에 따라 주소가 바뀌어서 그 주소가 바뀌었을 때 주민등록증에 전라남도가 아닌 저희 장성 같으면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로 기재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이제 무료로 발급 해 드리는 사업이고요.
원래 이제 기존 증을 반납하시고 하면 되고 일반 재발급을 할 때는 수수료가 5천 원이 포함이 됩니다.
그런데 그 수수료 없이 무료로 재발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이 통합이 안 됐을 때도 재발급하려면 5천 원이 들어가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5천 원 지금도 기존증을 반납을 하셔야 5천 원을 이렇게 지원을 해드리고 반납 안 하시고 분실이나 이런 경우는 그대로 수수료가 적용이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예전에는 시비는 없었고 군비로만 5천 지급을 이렇게 부담 안 했잖아요.
네 개인한테 받았죠 그렇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그렇습니다. 군비로 이렇게 지원을 했고 이번에만 12가
○최미화 위원
시비로 통합이 됐다는 이유로 네 그래요. 알겠습니다.
네 4쪽에 보면은 건축인허가 현장 조사 업무 대행 수수료에 있어서 이 사업이 군비 이제 100%로 이렇게 올라왔는데 고층 건물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단독주택에 해당하는 것인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이 현장 조사 업무 대행 수수료는 이번에는 원래 당초 예산 3천에서 천만 원을 감액한 사업인데요.
이 업무 대행 수수료는 건축 신고건을 제외하고 저희는 지금 허가건에 대해서 준공이나 그다음에 사용 승인 전에 현장을 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때 건축사에게 업무 대행을 맡겨서 그 수수료를 저희가 지급하고 하는 건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면은 감이 됐는데 건수가 줄어든 건가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그렇습니다.
○최미화 위원
알겠습니다.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최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신가요? 아니 금방 저기 한 가지만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건축이거나 인허가 현장조사 업무 대행 수수료가 전년도에 비해서 절반으로 삭감이 감액됐네요잉.
4천만 원에서 올해 3천에서 또 100 천만 원 또 감액되고 그만큼 건수가 많이 줄었다는 것은 어찌 건설 건축 경기가 그렇게 안 좋아졌다는 겁니까?
아니면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이제 보통 건축 허가건은 이제 신고권은 이렇게 착공하고 바로 준공까지 가는데요.
허가권은 허가를 내놓고 준공까지 가는 데 좀 시일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 건축 경기도 이렇게 안 좋을 때는 지연이 되고 멈춰 있는 건들이 있어서 그만큼 허가 건수도 줄었고요.
전체적으로 저희한테 신고하고 허가 들어오는 건수도 예년에 비해서는 좀 줄어들어서 이 비용을 감액하겠
○위원장 서춘경
지금 결과적으로는 건축 경기가 그만큼 안 좋아졌다는 거겠죠.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러니까 이제 궁금해서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하여튼 그 지역 제조사 사업도 좋은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지만 지금 알게 모르게 또 그걸 시행함으로써 또 민원들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죠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들은 우리 담당 공직자분들은 물론 현명하게 대처하시겠지만 우리 그 지역 주민들한테 좀 자세히 좀 설명해 드리고 그런 분쟁이 또 크게 발생되지 않도록 하여튼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봉사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허영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1차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특별교부세로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에 9억 원을 계상하고 시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상무평화공원 포토존 설치 공사에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도비 보조금으로 2026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등 7개 사업에 6억 384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관광과 세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17건입니다. 먼저 예산서 215쪽 설명 자료 3쪽 장성군 관광문화재단 출연금입니다.
2026년도 장성군 출연금 지원 변경 계획안이 부결되어 설명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6쪽 설명 자료 4쪽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사업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우리 군의 관광자원을 전문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해설 인력을 양성하여 관광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장성역 여행자 플랫폼, 피람서원, 유물전시관, 백양사 등 4개소에 문화관광해설사를 고정 배치하여 관광객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정 근무지 운영이 확대되고 문화관광 해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활동 수당 부족분을 확보하고자 100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고정 배치 확대와 맞춤형 해설 서비스 제공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6쪽 설명 자료 부터입니다. 2026 장성 어울림 음악회입니다.
민관군 화합 음악회와 읍내 길거리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행사 운영을 위해 121억 군비 5천만 원, 총 1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다음은 예산서 216쪽 설명 자료 6쪽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입니다.
상무평화공원 등 6개소 유지 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물동콜, 폭포, 물놀이장 운영 등을 위한 공공 운영비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당초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 사업에 편성되어 있던 k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 토지 매입비를 예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k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으로 세부 사업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7쪽 설명 자료 7쪽입니다. 2026년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 사업 특화 진흥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15개 시군이 참여하여 전남관광재단이 주관으로 각 시군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대표 여행 상품 개발과 마케팅 등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남도 안상 8억 5천 중 장성군은 2천만 원, 남도 고택 12억 5천 중 장성군은 2900만 원으로 총 분담금 4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다음은 예산서 217쪽 설명 자료 8쪽입니다. 글로벌 k 관광개발 기본 구상 사업입니다.
그동안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광역관광개발 사업 기본 계획에 따라 공모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자체에서 지원받는 구조였으나 이가 폐지되고 2027년부터는 각 지자체에서 기본 계획을 수립하여 공모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의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용역비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7쪽 설명 자료 9쪽입니다. 상무평화공원 포토존 설치 공사입니다.
상무평화공원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아 사업비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7쪽 설명 자료 10쪽입니다.
장성 원더랜드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노후화된 장성호 관광지를 재정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5년 9월, 2026년 1월 두 차례 중앙투자심사 컨설팅을 실시하였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컨설팅 결과 지자체 및 관광재단 지정 운영 방식을 계획했으나 전문성이 부족하고 어린이 테마 위주의 사업 내용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재검토 의견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지적 사항을 보완하고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기본 계획을 재수립하는 용역비 4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확정 내시 매칭 비율 변경에 따라 시비 2600만 원과 군비 700만 원, 실시설계 용역 추진을 위한 총 3억 33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7쪽 설명 자료 11쪽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입니다.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 사업비는 도급 62억, 관급 99억, 감리 27억, 총 188억입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은 시비 75억, 군비 75억 중 총 150억 원으로 재원이 부족하여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건의하여 9억 원을 통보받아 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로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는 9월 말 정도부터 계약 또는 착공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다음은 예산서 218쪽 설명 자료 12쪽입니다.
k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북하면 약수리 일원의 사찰 음식 체험관 등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의 원활한 예산 관리를 위하여 당초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에 반영된 토지 매입비 5억 2천만 원을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으로 세부 사업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8쪽 설명 자료 13쪽 장성호 수변길 출렁다리 시설 보습입니다.
2026년 상반기 실시한 전기 안전점검 지적사항으로 제1출렁다리에 메인 케이블과 보조 케이블에 피복이 벗겨져 미관을 해치고 안전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고자 시설비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8쪽 설명 자료 14쪽입니다.
장성호 관광단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장성호 수변길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우리 군 대표 관광자원입니다.
우수한 관광 자원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현재 수변길의 단조로운 편도형 동선을 해결하고자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조성 완료 시 순환형 동선이 구축됩니다.
이 시기에 맞춰 순환형 코스에 맞춘 제3 출렁다리 연계 개발 계획과 신규 관광단지 지정 등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며, 장성호 일원 신규 관광단지 지정을 통하여 리조트 유치, 레저시설 연계 등 나아가 북부 권역까지 연계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성호의 관광 잠재력 극대화를 위한 종합계획 수립 용역비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8쪽 설명 자료 15쪽입니다.
장성호 수변 백리길 조성 사업입니다. 평림댐 테마공원에 어린이 복합 놀이시설을 설치하고자 2024년 특별 교부세를 교부받았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하지만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토계획법상 공원 지정,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인증 등 행정 절차 이행 시 사업 기간 지연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는 사업을 추진할 수 없어 사업의 시급성 사업 즉시 추진 가능한 장성호 수변길로 대상지를 변경하여 2026년 6월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장성호 우측 숲속길부터 제3 출렁다리 종점부까지 미개설 대끝길 구간 229미터를 개설하기 위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9쪽 설명 자료 16쪽입니다.
장성호 관광지 문화예술공원 103 명품 프로젝트입니다.
완성도 높은 103 명품 프로젝트 행사 개최를 위해 당초 행사 운영비 7천만 원을 7천만 원을, 작품 설명, 안내판 설치 등 시설비 3천만 원, 문화예술공원 103 명품 프로젝트, 각종 행사 등 행사 운영비 4천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9쪽 설명 자료 17쪽입니다.
홍길동 테마파크 운영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홍길동 테마파크 내 노후된 전기 설비 정밀 점검과 보수로 안전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고자 시설비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19쪽 설명 자료 18쪽입니다.
2026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입니다. 노후된 홍길동 테마파크에 대해 올해 전라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5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전시관은 현대식 리모델링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시비 포함 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로 올해 이제 군비는 전시관 리모델링 기본계획 용역비만 계산하고 본격적인 사업은 또 2027년에 추진됨에 따라서 2027년 본예산에 4억 5천만 원을 편성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다음은 예산서 219쪽 설명 자료 19쪽입니다.
피톤치드 체험랜드 유지 관리입니다. 피톤치드 체험랜드의 풀베기 및 나무 정리를 위한 사업과 공공요금 지출을 위해 시설비 500만 원, 공공 운영비 500만 원, 총 1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서춘경
관광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서춘경
네 둘 세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네 고생이 많으십니다.
네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관광과장 허영태
예 아까 전에 저희가 이제 이제 서두에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 장성군 출연금 지원 변경 계획안이 부결돼서 이 절차상 또 안 맞기 때문에 설명 생략했었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예 그래요. 그러면은
○관광과장 허영태
부결하는 걸로
○최미화 위원
인정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어울림 음악회가 전년도까지는 지원이 없었죠.
○관광과장 허영태
전년도도 지원을 했고 이번이 3회째
○최미화 위원
3년째 그러면 10월에 마지막 날에 하는 음악회도 여기에 포함이 된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그것은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최미화 위원
포함이 안 된 가요? 그게 포함이 안 됐어요. 네 어 그 부분도 그래도 주민들이 좀 참여하고 매년 이렇게 해 오던데 한번 그 부분도 생각해 보시지 그러셨는가요?
저는 포함이 됐는가 하고 이렇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 부분은 그 추진 단체하고 사전에 그 소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절차나 방법을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예 좀 살펴주십시오. 네 그리고 6쪽입니다.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에 있어서 뭐 k 사찰 음식 명소화로 예산을 보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의 목 변경 세부 사업 변경만
○최미화 위원
변경 사유 케이 사찰 음식 명소화를 좀 땅을 더 사기 위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소세한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토지 매입비가 한 12억 정도 12억 정도 우리가 총 매입 예산이 10억 5천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여기 부분에 일 부분만 네 그때 의회에서도 일부분만 세워주셔가지고 이 부분을 당초 저희들이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목을 줘서 세웠는데 이 부분을 이제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이라는 확실한 세부 사업으로 규정을 해서 그쪽으로 이 사업을 옮긴 겁니다.
예산을 그 변동이 없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당초 계획을 얼마 잡고 계셨었죠? 10억 5천이요 10억 5천에서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현재는 일부만 해서 5억 저희들 5천 아니 5억 5천
○최미화 위원
본 예산에 5억 2천을 잡았죠. 본 예산에
○관광과장 허영태
예예 5억 2천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5억 2천으로 이렇게 처음에 저희한테 설명하셨는가요?
5억 2천으로는 좀 부족하고 다음에 또 예산을 세울 거라고 그러셨어요 예 그랬어요.
제가 잊었나 봅니다. 그래요. 그렇다고 치고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에 있어서 물동골 폭포 운영하셨어요 올해 예 몇 명이나 와서 뭐 그러다가 또 가물어 가지고 운영을 안 하셨죠?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예
○최미화 위원
개강은 개장식은 하고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예 그게 이제 운영을 저희들이 했었는데요. 그 날씨가 그때 운영하는 과정 중에 날이 너무 더워서 하천 하천수를 저희들이 이렇게 뭐 그 뭐야 가져와서 이제 하거든요.
그런데 그 물이 조금 탁도도 좀 안 좋고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뭐야 저 중지를 시켰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면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에 있어서 이게 감해된 이유가 지금 인공폭포 안산 둘레길 기타 등등 이제 물동골 폭포를 포함해서 가물었기 때문에 운영을 안 했기 때문에 그 운영비가 적게 들어서 이 돈을 지금 케이 사찰로 넘기는 겁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케이 사찰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참고로 물통꽃 폭포 물놀이장을 저희들이 이제 총 13회 운영을 했는데요.
네 저희들이 이제 한 2500명 정도 매일 평균 방문 저기를 내니까 한 2500명 정도 방문했습니다.
그때 1일 한 170명 이상 방문을 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 물동굴 폭포는 몇 명이나
○관광과장 허영태
방문 물통골 폭포가 저희들이 그 정도 왔습니다. 2차
○최미화 위원
그 정도 왔어요. 많이 왔어요. 그러게
○관광과장 허영태
네 많이 왔습니다.
○최미화 위원
며칠간을 운영하셨어
○관광과장 허영태
13일 정도 운영이 있습니다. 13일 정도
○최미화 위원
13일에 그렇게 많이 오셨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예 보통 200명 가까이 좀 넘거나 내거나 이제 이런 형식으로 와 있어가지고요.
○최미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그것도 추가로 이제 저희들이 말씀드리면 그 관정 대형 관정 개발도 필요하고 이제 내년 본예산 때 올릴 때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관정이 얼마나 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한 2억억억 이상 들을 것으로 이제 하는데요.
저 밑에서 이제 또 끄집어야 되는 선로까지 있어놔서 예 그렇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네 8쪽입니다. 책자 글로벌 k 관광개발 기본 구상 사업에 있어서 용역을 세우신다고 하셨어요
○위원장 서춘경
네네
○최미화 위원
네 어느 기관에 용역을 맡기실 계획인지 기대 효과는 또 무엇인지 꼭 이 용역을 세워야 하는 건지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옛날에 이제 보면 저희들이 이제 그 어차피 똑같습니다.
이제 조사 모사 형식인데 옛날에는 이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자기들 이제 광역 관광 개발 사업 기본 계획을 만듭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신청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을 너희 해라 해가지고 그놈 신청서를 평가를 해서 인자 사업비를 선정해서 내려보내준다고 하면 지금은 이제 내년부터는 우리 자치단체에서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용역을 해서 이제 어떤 사업에 대해서 용역을 해가지고 이제 거기에 대해서 이제 거꾸로 신청하게 되겠습니다.
공모를 신청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공모를 신청하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예로 이제 케이사철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 같은 경우도 우리가 당초에 필요하면 내년부터는 이런 사업 예를 들어서 한다면 이런 사업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우리에게 그 거꾸로 공모를 해서 사업비를 따오는 이제 그렇게 변화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최미화 위원
만약에 그렇다면은 이제 본위원은 뭐 좀 용역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모르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러긴 한데 용역을 세우지 않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용역을 이제 추진 뭐야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저희들은 이제 공모 신청 자격부터 이렇게 얻게 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뭐 신청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공모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이 용역이 필수다 이 말씀이에요.
어디가 나와 있습니까? 이 저기가 명시되어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아까 저희가 이제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이 부분을 이제 변경이 내년부터 변경이 되놔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거는 뭐 관련 법을 추후에 그러면 저희들이 그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아니 따로 설명드릴 필요는 없고 어디가 명시되어 있으면 해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고 명시가 안 됐고 이 용역이 별다르게 필요가 없다면은 안 해도 되면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꼭 필요합니다.
○최미화 위원
또 또 이 용역을 안 했기 때문에 또 공모 사업을 신청을 못 했다고 하면 또 책임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원더랜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10쪽에 원더랜드 조성 사업 지금 좀 뒤로 좀 미뤄졌어요.
사업이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렇습니다.
○최미화 위원
기본 계획을 재수립 용역을 함으로써 지금 미뤄진 거죠.
뭐○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용역 저희들이 이제 가서 중앙투자심사 컨설팅 당시에 보면 자문 거기서 심의위원들이 있습니다.
그 심의위원들이 그쪽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행안부에 넘기기 전에 사전에 이게 이제 검토를 합니다.
거기서 그래가지고 이 부분은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라고 하면 그걸 올려서 이제 그다음 승인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이제 여러 가지 사항으로 해서 그렇게 제외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미화 위원
이 사업이 300억짜리가 맞은가요? 처음에 공모 사업 따온 것이 네 맞습니다.
큰 사업입니다. 공모 사업 중에서도 그러면은 당초 어떤 어떤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걸 시정해서 이렇게 이제 넣을 생각이신지 사업에 한번 듣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 당초에는 어린이 시설 놀이 시설 위주로 그렇게 많이 구상을 했습니다.
뭐 물놀이 시설이라든가 실내형 실내에 보면 벽 속에 보면 암벽탁이나 트램폴린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제 놀이 종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재검토해라 그리고 순서 이것은 프로그램을 상시에 머무를 수 있고 와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대상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가 시설로 좀 변화를 좀 했으면 쓰겠다 해서 그 점에서 조금 저희들이 재검토 의견을 받았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어떠어떠한 사업들이 이렇게 공모 사업으로 설치가 된다는 게 확정됐는가요?
지금 현재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지금 저희들이 이제 거의 단계가 있는데요. 네 그 부분을 이제 가안 형식으로 이제 나와서 한번 저기를 했습니다.
저희들 안으로 그런데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그 저희들이 컨설팅 할 때도 시설이라든가 프로그램을 갖고 갔었는데요.
그 부분에서도 조금 더 보완을 해라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 정도 중투가 또 중앙투자심사가 또 있는데요.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 계속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원더랜드 하여튼 좀 공모 사업 중에서도 좀 큰 사업입니다.
어 좀 서서히 가더라도 제대로 이렇게 해서 시정할 부분을 해서 가심이 옳다고 생각해요.
본 위원 생각에도
○관광과장 허영태
꼼꼼히 챙겨
○최미화 위원
예예 공모 사업을 설치해 놓고 우리 장성군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업만 이렇게 해놓고서 이용할 수 없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니다 보면은 그렇기 때문에 꼭 이렇게 외지에서도 찾고 관광 사업에 있어서 우리 장성군의 한몫을 할 수 있는 원더랜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꾸준히 잘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고생하고 계시는데 좀 적극적으로 살펴주십시오.
네 네 그래요.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어 매입 토지는 이제 우리가 소유를 하게 되면은 누구 명의로 하게 된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장성군 소유가 돈으로 되는 건가요? 건축물도 장성군 소유가 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그렇다면은 매입부터 이제 시작을 해야 되는데 언제쯤부터 시작해서 하실 계획이신지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요 요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올 상반기 때부터 계속 이제 추진해 왔고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 이게 본인 백양사 측에서 토지 매입하는 부분과 우리가 또 매입하는 부분하고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백양사 측에서도 조계종을 방문해서 설득을 해서 저희들한테 그 매각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이야기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면은 그게 백양사 조계종 땅으로 되어 있는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백양사로 이제 소립이 됐는데요. 조계종의 승인을 받아
○최미화 위원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지금 현재는 거의 저희한테 파는 걸로 지금 협의는 되어 있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서로 이야기는 됐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렇다면 케이 사찰이 이제 땅을 사서 이렇게 명소화 사업이 되면은 어떠어떠한 일을 하신가요?
거기서 음식을 하는 것은 알고 있고 사찰 음식 문화 체험관이라고 체험관이라고 이제 정식 명칭이 긴데 어 여기서 음식을 하셔서 어떻게 하시는 건지 한번
○관광과장 허영태
모르는 군민들이 계시니까 예 그 부분은 이제 수강생들 예를 들어서 이제 수강생도 모집을 하고요.
인터넷으로 타 시군 같은 경우도 보면 하고 또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관 스님을 또 만나서도 이제 얘기했지만 셰프들을 또 초청을 해서 거기에서 또 교육하고 또 셰프들 미래 셰프를 꿈꾸는 분들을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또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면 좋겠다라고도 하셔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종합적으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음 정관수님 유명하신 분인데 하여튼 어 사업하기로 했으니까 또 저희도 승인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여쭤봤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지금 해 놓고 또 음식에 대해서 지금 우리 장성군이 많이 펼쳐 놓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어 성공할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좀 애써주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예 노력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리고 또 여쭤보겠습니다. 군비로 이렇게 하신다고 해서 또 여쭤봅니다.
장성호 수변길 출렁다리 시설 보수 여기는 해야 됩니다.
제가 봤을 때 많이 이렇게 가서 보면 오래돼 가지고 벗겨졌더라고요.
위험하더라고요. 예 잘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안전하게 잘 하십시오. 그리고 뒷장에 4 14쪽에 장성호 관광단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 올라왔습니다.
이 용역 꼭 필요합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저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관광단지나 장성호가 보면 장성호가 보면 어떻게 보면 개발 가능성이 있고 또 빼어난 자원인데 거기에 대한 어떤 뭐 특별한 저기가 없어서 개발 계획이나 뭐 이런 게 없어서 아마 그쪽을 관광 단지로 우리가 지정하면 리조트 유치라든가 그다음에 휴게시설이 아니라 레저 시설 그런 각종 시설을 유치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쪽 그 발전을 위하고 장성호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미화 위원
네 요 1억을 들여서 용역을 하시면서 기대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동안 또 예산을 저희가 투자해 준다고 해 드렸는데 그쪽에 대해서 출렁다리 하신다고 해서 했는데 또 이렇게 용역이 올라오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용역을 함으로써 우리 혈세를 투자해서 기대 효과가 그만큼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기대 효과만큼은 이제 있고요. 그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꼭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그 구상 계획 용역을 이제 한 다음에 또 조성 계획 수립 용역 앞으로 세부 실시 설계 용역 해서 저희들이 이제 그 하게 됩니다.
그래야지 어느 정도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조성을 해놔야 다른 데 예를 대기업이라든가 그런 큰 업체에서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어디다가 무엇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최미화 위원
현재는 뭐 할 수가 없다고요?
○관광과장 허영태
네네. 개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최미화 위원
개발을 할 수 없으니까 용역을 세워서 하면 전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모아들 수 있다 이 말씀인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관광 단지로 지정을 해 놓게 되면 우리가 대규모 숙박시설 리조트라든가 그다음에 레저 시설 필요한 시설 들어오고 또 뭐야 그분들도 이제 들어와서 조성할 수 있는 토지가 되니까 이제 많이 들어올 것이다.
○최미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정도로 거기는 듣고 홍길동 테마파크 운영에 있어서 군비 2천만 원 올라왔습니다.
네 여기에 대한 뭐 근거 자료가 있습니까? 노후된 전기 시설 설비 정밀 검사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미 성립된 예산으로 이렇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이렇게 올라와서 또 여쭤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하다 보면 예산이 추가로 소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테마파크도 조성해 놓은 지가 오래됐습니다.
2004년도 관광지 5월달 됐었고요. 저희들이 보면 막 전기 부분에 가서도 이 수시로 조금씩 조금씩은 하고 있지만 이제 전반적으로 또 안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그 위험 어떻게 보면 전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 점검도 필요하고 또 크게 위험 요인이 있는 것은 또 뭐야 보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최소 2천만 원을 저희들이 올려놓은 것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당초에 2026년도 예산 세워드린 걸로 하지 그걸로 부족하셔서 하시는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 보면 조금조금씩 해서도 또 지출하는 게 많습니다.
알겠니? 그렇게 좀
○위원장 서춘경
안녕하시오. 저희 잠시 최미 잠깐 저 추가 질의 시간 좀
○최미화 위원
다 끝났습니다. 끝났어요.
○최미화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
○관광과장 허영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최민희 어머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서춘경
뭐 다들 안 하셔 예 유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태영 위원
과장님 예 수고하십니다. 그 아까 그 관광단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 그거에 대해서 잠깐 말씀 좀 드릴게요.
그러면 예산 통계 목에 용역비로 안 잡혀 있고 시설비로 잡혀 있는 이유가 뭐 있는가요?
○유태영 위원
용역비용역인데 시설비로 잡은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위원장 서춘경
이제 산출 기초 산출 기초
○유태영 위원
예산 통계목 보시면은
○위원장 서춘경
시설비 하나 이거 말하는 거야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건설기술 용역이라 이 시설비로 세워도 괜찮아
○유태영 위원
건설 기술 네 그리고 아까 용역이 아까 말씀하셨는데 꼭 필요한 용역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제 필요한 용역이라고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지금 여기 보시면 제3 출렁다리 활용 방안까지 포함이 돼 있거든요.
아직 제3 출렁다리는 아직 시공도 안 하셨죠? 착공도 언제쯤 착공하신다고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아까 제가 말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9월 말 정도에 이제 계약을 하고 이렇게 이제 9월 말 빠르면 9월 말 그다음에 10월 초에 착공 공개를 뭐 받겠죠
○유태영 위원
착공은 어떻게 보면 10월 말 정도나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10월 바로 9월 계약을 하게 되면 보통 일주일 안에 이제 착공기를 제출하고
○유태영 위원
준공이 언제쯤 됩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2018년도 28년도요 28년도
○유태영 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용역을 하실 때 보면 제3 출렁다리도 포함을 시킨다고 하셨는데 용역이 포함이 되는데 출렁다리가 아직 시작도 안 하고 이게 하다 보면 또 중간에 그 변경이 될 수도 있고 그런단 말입니다.
이런 걸 감안했을 때 지금 당장 영역 하시는 것보다도 출렁다리 공사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태였을 때 용역을 같이 하시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어서 지금 당장 이 용역을 하는 것보다도 조금 더 출렁다리가 발주하고 공사가 어느 정도 진행됐을 때 이 용역하시는 게 어떤가 생각이 드는데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도 이제 위원님 말씀도 일부 타당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렇게 한 관광 단지로 지정을 하기 위해서 이 하면 또 앞으로 저희들이 하는 구상 용역 외에 조성 계획 수립 용역이라든가 거기에는 도시 계획 지구 단위 계획도 다 이제 정비를 해야 되고요.
또 세부 실시설계 용역 하면 이 절차 정해진 시간이 또 있습니다.
그 밟아가는 용역에 따른 또 시간이 그래서 지금 정도를 이제 해야 된다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고요.
이것이 이제 이 용역 자체가 안 되면 그냥 그 후에 끝나고 나서 저희들이 용역을 하게 되면 이제 그만큼 시간이 좀 늦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유태영 위원
과장님 그 출렁다리 완공 시기가 28년도예요. 그러면 27년도에 충분히 용역이 들어가도 이 용역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보거든요.
제 생각에는 지금 당장 올해에 꼭 안 하셔도 내년 본예산을 세워서 진행을 하셔도 별 문제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근데 이 부분을 꼭 출렁다리 완공에 따른 것으로 이렇게 이제 하면은 좀 그러고요.
출렁다리 저희들이 관광단지 지정을 하려면 이게 개소가 있습니다.
그러면 출렁다리 인근 쪽으로 해서 이제 개발하는 어떻게 보면 그런 거 즉 관광단지로 지정을 할 것인가 또 다른 쪽으로 지정을 할 것인가 이제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하겠다는 거지 꼭 출렁다리하고 어떻게 해서 그놈 출렁다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뭐 그런 개념으로는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으로 좀 이해해 주십시오.
○유태영 위원
출렁다리만 이렇게 하시라는 말씀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이 출렁다리 안 저 사람 출렁다리 안이 나왔을 때 그때 진행을 하셔도 별로 늦지 않냐 이제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는 알겠습니다만 뭐 차후에 또 한 번 더 검토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꼭 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유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피론치드 체험인데요.
아공이에 있는 거 이거 지금 뭐 이용객들이 좀 있는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지금 그거는 지난번에 야영장으로 해서 위탁받은 사업 위탁받은 그 단체가 어떻게 보면 부도가 나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그 부도나기 직전에 행정 절차를 밟아서 임대료도 안 내고 이렇게 이제 대어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행정 절차를 밟아서 위탁 계약 해지하고 재산을 압류하고 이제 공매를 하고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그대로 있고요. 그 앞에만 재단 사무실로 이제 이용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뒷부분은 또 산림편백과에서 또 편백나무 체험 공방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풀 같은 경우 이제 명절 또 전이고 그래서 향우들도 오고 출신 학교 분도 오시게 되면 또 그런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유태영 위원
유지 보수를 해가지고 그러면 다시 또 위탁하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아니면 군에서 계속 관리를 하실 겁니까요. 이거는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관광재단이 이제 운영이 되면 그쪽 부분도 이제 연계로 해서 예술인들이 와서 뭐 한 달 살기 위해 가지고 또 작업도 하고 뭐 이런 거 또 체험거리를 넣을 수 있는 뭐 그런 것으로 실은 구상을 했었습니다.
○유태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네 유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고맙습니다.
○김연수 위원
힘내시고 하세요. 문화관광재단이 아직 안 됐다고 해서 그런 행정적인 절차 부분들이 잘못돼 있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관광과장 허영태
근데 제가 죄송한데요. 잘못했다고 이렇게 하시면 좀 그렇습니다.
그게 약간 오류가 있었다라고 차라리
○김연수 위원
좋습니다. 오류가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하시면 되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가십시오. 예예
○김연수 위원
그러기 위해서 4페이지에 문화관광 해설사 육성 사업 전환 사업에 군비 추가 있는데 거기에서 다른 이야기는 드릴 것이 없고 우리 그 해설사님들의 교육적인 부분에 대해서 역량 강화하기 위해서 그런 교육들은 없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오늘 같은 경우도 이제 저희들이 의외라서 이제 인사만 팀장이 드리고 왔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AI 교육 이런 부분 그다음에 또 해설 또 우리 장성에 대한 뭐야 문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설에 필요한 교육을 지금 1시 반부터 해가지고 지금 5시 5시까지인가 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앞으로 이제 또 문화관광재단이 설립되면 여러 가지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이랄지 그럼 장성의 모든 부분 관광에 변화가 있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좀 더 기본적인 우리가 교육을 할 것은 해설사님들의 또 도움을 줄 것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예산서 217쪽하고 부속 자료 이제 10페이지 보면 이제 300억 개의 프로젝트로 지금 온더랜드 이 부분들이 장성 온더랜드 조성 사업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지금 계획을 세우고 24년부터 이런 부분들을 시행을 해 온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영역을 몇 번이나 했어요 우리 300억 원도랜드 사업을 하려고
○관광과장 허영태
두 번 두 번째
○김연수 위원
이제 두 번 하는데 또 지금 예산 용역비가 4500만 원이 또 세워졌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거 포함해서 두 번째입니다. 지난번에 한 번 조금 저기가 돼가지고
○김연수 위원
아 본인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24년 9월달부터 기본계획 용역 수립했고 그다음에 24년 1월 12월에 25년까지는 9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했어.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까지 이제 합치면
○김연수 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또 이번에 또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세 번째라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제가 말씀드린 건 중앙 투자 심사를 받기 위한 컨설팅 용역이었고요.
○김연수 위원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신 어린이 놀이 시설의 부분들에 대한 부분도 조금 변화를 시켜서 전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온더랜드의 그 사업을 해라 그래서 다시금 영역 조사 부분에 대해서 4500이 필요하다 그겁니까?
그러면 세 번이네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타당성 용역이라든가 기존에 옛날까지 이제 하면은 그렇죠.
○김연수 위원
영역 영역만 보는 영어만 하다가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그게 문제
○김연수 위원
어디까지 합니까? 그 용역 조사는 세 번째 하는 것은
○관광과장 허영태
이번에 지금 이번에 사실은 승인받기 위해서 저희들이 가서 설명도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에는 꼭 통과될 수 있도록 지금 방문 행안부도 방문을 저희들이 계속 하고 있고요.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럼 온드레트 사업은 언제 이제 사업이 시작되는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내년 3월에 이제 통과가 행안부 통과가 돼야지 하거든요.
그게 내년도에는 내년도에는 사업 추진이 되지 않을까
○김연수 위원
아직은 지금으로부터는 미정이네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예 보통 보면 우리가 중투 심사 적인 부분이 1년에 몇 번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적인 거 그것 때문에 조금 딜레이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김연수 위원
어찌 됐든 이것이 이제 우리가 공모 사업으로 해서 300 오노랜드 부분 사업을 따 왔잖아요.
그 부분들이 국비든 도비 시비든 군비든 이 부분들에 대한 다들 우리 군민들의 세금 아닙니까?
정당성 있게 올바르게 쓰임이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또 영역만 한다고 또 국가에 내려오는 부분들이 변화됐다고 해서 그런 부분이 됐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처음에 할 때 그러한 사항 실행 사항들이 철저하게 용역의 부분들이 돼야 되지 않겠냐 본 요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이번에는 좀 저희들도 지금 계속 저희들이 다른 시군부터서 알아보고 또 행안부라든가 다른 그 관여하신 분들 심사에 관여하신 분들도 찾아와서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통과되도록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이 관광의 문화라는 것은 엄청나게 거대합니다. 그래서 장성의 그 좋은 자원을 가지고 우리도 해보려고 관광문화재단까지 지금 설립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충분하게 우리가 다른 지역 벤치마킹이랄지 이런 걸 통해서 본 위원이 몇 번 이야기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감안해 가지고 장성의 관광 벨트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장성의 우리 소상공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소생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꼭 우리 강국 과장님 꼭 만들어 주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예예 그러게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설명 감사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봉맹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맹구 위원
과장님 어 장시간 고생하시네요. 간단하게 제가 한 가지만 저 질문 겸 해가지고 힘을 좀 실어드릴게요.
그 저 우리 장성이 우리 기관장님부터 해 가지고 균형 발전 균형 발전하는데 제가 보니까 어 여기 뭐야 책자에 7일 8월 9 10 10일 전체 페이지를 보면은 이 장성호에 집중이 되어 있어요.
네 이거는 균형 발전이 아니죠. 우리 장성호 다음으로 큰 저수지가 우리 저 삼서 이 수양지 있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런데 처음부터 보면은 예 모든 지원이 장성호에만 집중돼 있어요.
그래서 수양지에 노점이 개발할 수 있도록 본 예산에 많이 좀 참고를 하십시오.
해서 균형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네 그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봉명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없으신가요?
추가 질의가 없어요. 그래가지고 한 두 가지만 당부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홍길동 테마파크 지금 운영 관련해서 여기는 전기 설비 지금 유지 관리한다고 했지만 그전에도 한 번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 청백한옥이랑 지금 위탁 둔 데 있죠.
예 이런 데 보면 그때 시설들을 본인들이 지금까지 이용들을 하는 과정에서 막 담장도 일부 좀 허물어지고 그런 경우도 옛날에 한번 우리 몇 년 전에도 한번 지적 한 번 한 적이 있었어요.
의회에서 이거를 그때그때 수리를 안 하고 계속 방치를 했다가 더 완파되게끔 놔뒀다가 결국은 군에다가 이거 좀 수리해 달라 그래서 결국은 우리 군에서 다 해 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유지 관리는 잘 되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조그마한 것은 위 뭐야 위 사업주한테 그 말을 바로바로 합니다.
그래서 빨리 좀 조치하고 또 특히 이상이 있으면 우리한테 빨리 좀 알려주라 해서 이제 조그마한 부분은 자기들이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좀 이제 50만 원 넘어가고 100만 원 넘어가고 하면 저희들이 이제 추진을 합니다.
세세한 부분은 거기서도 이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하여튼 그 그런 사례들이 발견이 되면 그때그때 조치를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게 방치해 놨다가 나중에 더 큰 그냥 금액이 예산이 들어가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물론 당연히 사용자가 수리는 해야겠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만약에 이제 뭐 시설이 크게 완파가 된다든가 이런 공연은 어쩔 수 없이 군에서도 투입해서 이렇게 수리할 수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세심하게 좀 관찰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아까 우리 피톤치드 체험랜드 유지 관리 또 올라왔는데 한 가지만 더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거기 안에 내부 시설 있잖아요. 네네네 지금 상당히 지금 저 보면은 지금 아주 복이 흉할 정도로 지금 돼 있죠.
운동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거 지금 철거 계획이라는 건 없습니까?
아예 그거는 지금 벌서는 사용하지를 못할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앞으로 그 안에 있는 부분은 좀 많이 제거를 좀 했으면
○위원장 서춘경
아니 운동장에 지금 방치돼 있는 것들 그리고 풀 잡초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좀 깨끗이 조금 좀 정리 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얼른 철거할 거는 바로바로 좀 해버리고 나는 그런 예산이 좀 올라올 줄 알았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그것이 500만 원 지금
○위원장 서춘경
충분해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더 이제 세워주면 좋은데 이제 자꾸
○위원장 서춘경
아니 그거를 올리지도 않하고 세우지도 놓고 이것은 그렇게 방치를 지금 한다는 것은 정리를 해 결국은 내년 내년 본예산에 편성해 내년까지 그대로 방치한다는 것 아닙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올 뭐야 이번에 추경 후에 저희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풀베기도 하고 나무 전정 부분도 이제 전부 다 이제 실시하려고 그렇습니다.
돈은 좀 부족해
○위원장 서춘경
물론 풀베기도 좋지만 거기에 지금 시설돼 있는 시설물들 있잖아요.
그거 다 지금 막 낡고 그냥 보기 흉해요. 그거 철거하려면 돈 한두 푼 가지고는 대도 안 씁니다.
내가 봐서 그 폐기물 처리 비용만 해도 꽤나 나갈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근데 그
○위원장 서춘경
그것들을 나는 올라올 줄 알았더니 그거는 아예 그냥 그대로 놔두고 몽뚱은 영역만 한다고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아니요. 그 안에 부분 저기한 것은 거의 다 저희들이 처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보시면 좀 괜찮을 겁니다. 그 등나무 부분 이제 이 부분이 좀 남았는데요.
그 등나무 부분도 천정만 놔두고 밑에 지금 싹 정리 이제 하려고 그렇습니다.
이번에
○위원장 서춘경
어떤 식으로 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대로 그냥 풀백이나 이런 것만 지금 한다는 거예요 아니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아까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교실 부분이라든가 이런 저쪽에 이제 식당 칸으로 회의실로 썼던 분부 이런 부분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위원장 서춘경
외 외 외부 시설만이라도 조금 나는 좀 철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상당히 흉합니다. 가서 보면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근데 혹시 외부
○위원장 서춘경
어떤 것은 운동장이나 이런 부분들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근데 그 정리가 다 됐는데
○위원장 서춘경
지금 다 철거했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 지금 그 뭐야
○위원장 서춘경
옛날에 그 텐트로
○관광과장 허영태
그거는 진즉에 했습니다. 공매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도 공매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저 세원 확 거둬드리기 위해서 그 부분도 지금 지금 몇 개월 됩니다.
한 지가 그래서 싹 그 부분은 정리를 했고요. 이런 부분이 지금 잡초가 좀 자라나서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등나무가 좀 밑에 막 쳐져서
○위원장 서춘경
되면 거기도 또 실향민들 거기 학교 나왔던 또 향후 분들이 많이 또 방문을 해요.
가서 내일 모여다 보고 그런데 그렇게 방치해 놓으면 보기 안 좋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래서 이번에 지금 추경 때 올려서 정리를 하려고 올려놓은 겁니다.
○위원장 서춘경
빠른 시일 내에 얼른 좀 정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리고 아까 마지막 우리 18쪽에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있죠?
네 이걸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보다 좀 세부적으로 다시 한 번 좀 명확하게 좀 한번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 어떤 식으로 진행한다는지 그거 좀 연차적으로 좀 한다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노후 관광지 우리 홍길동 테마파크 그거 말씀이시죠?
○위원장 서춘경
여기 18쪽 26년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위원장 서춘경
아까 설명할 때 부속 자료 18쪽이
○관광과장 허영태
이거는 지금 홍길동 저희들이 이제 전시관 보면은 지금까지 옛날에 해놓고 내부 리모델링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도 방문 어떻게 보면 하지도 않고 그래서 그 전시관을 이제 좀 현대식으로 리모델링 좀 해서 그다음에 우리들 보면 다른 시군의 벤치마킹을 가다 보면 그 안에도 설명도 예를 들어서 예쁘게 나오고 뭐 영상처럼 나오고 하지 않습니까?
좋게 지금 그런 식으로 이제 해놓으려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그쪽에다도 그 사무실을 이왕이면 그쪽으로 좀 옮겨서 그쪽에서도 안내도 필요하고 이제 이런 부분 이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이것이 뭐 시설만 하냐 그러면 그 콘텐츠 와서 이제 콘텐츠 저희들이 개발을 해서 사람들 어린이라든가 가족 단위가 와서 그 게임 어떻게 보면 핸드폰으로도 게임을 할 수 있는 그러게 홍길동을 찾아라 예를 들어서 하면 그런 형식의 여러 가지 콘텐츠 개발을 하기 위해서 지금 해놓은 것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지금 저 당 시작을 안 했죠 예예예 그래 하여튼 저 좀 완벽하게 좀 잘 됐으면 합니다.
지금 예산도 지금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그래요.
하여튼 저 우리 관광과가 요즘 상당히 좀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여튼 우리 군민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그 전에도 뭐 청취 여건도 마찬가지지만 좀 철저히 준비하셔 가지고 하여튼 첫 단추가 잘 깰 수 있도록 하여튼 우리 광학과 직원분들 좀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더 이상 질의하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연결을 선포합니다.
건강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수 위원
예시로 말하면
○위원장 서춘경
우리 팀장님들 앞쪽으로 앉으세요. 앞쪽으로 앞좌석으로 앉으세요.
○위원장 서춘경
왜 막 뒤로 막 숨을 쉬려고 할까?
○위원장 서춘경
예 다음은 문화 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 교육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안녕하십니까? 문화 교육과장 신정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서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교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은 16억 161만 6천 원이 증액된 66억 7천208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입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05쪽 문화예술회관 공연 관람료 및 대관료 등으로 21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06쪽 교육발전 특구 시범 사업 특별교부금으로 5억 3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09쪽 유림회관 서고 증축 사업 시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12쪽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6개의 사업으로 국고 보조금 4억 793만 8천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산서 121쪽 농촌 지역 원어민 영어보조 강사 지원 외 18개 사업으로 시비 보조금 5억 3천525만 4천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이번 추경에 34억 3440만 8천 원을 증액한 176억 7127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25쪽 예산 설명서 3쪽 유림회관 서고 증축 사업입니다.
유림회관에 관리되고 있는 자료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를 위해 서고를 증축하는 사업으로 전액 시비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4쪽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입니다.
관내 문화 소외 계층을 비롯한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천만 원을 지원받고, 이에 따른 매칭 사업비로 군비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26쪽 예산 설명서 5쪽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2026년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으로 우수 공연 3편의 공연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포함하여 1억 55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위쪽 백양사 지장암지 발굴 조사입니다.
지장암은 조선시대 백양사의 암자 중 하나로 현재는 터만 잔존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총 면적의 9.8%인 220평방미터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유적의 분포 범위 조정 시기를 확인하고 향후 문화유산 보존 관리에 객관적 근거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국가유산청 긴급 발굴 조사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7쪽에서 8쪽 향토문화유산 보수 장비입니다.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관내 문화적 보존 가치가 있는 향토 문화유산을 보수 정비하는 사업으로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유산을 보수하기 위해 시비 5천만 원을 포함한 1억 1천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27쪽 예산 설명서 9쪽 백양사 지장암지 시굴 조사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앞서 설명드린 지장암지의 국가 예산청 긴급 발굴 조사 면적 외에 미 조사 지역 중 496 평방미터에 대해서 시굴 조사하는 사업으로 시비 포함 총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0쪽 세계유산 피람 소원 선비문화 세계화 육성 사업입니다.
세계유산 피람소원의 보존 가치와 문화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하반기에는 피람선 선비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세계 유산 피람서원의 케이 선비 문화 확산을 위해 소프트웨어 사업비 10억 8180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1쪽 백양사 배운당 이축 사업 3차입니다.
백양사 500나안전 복원을 위한 발굴 조사 결과 기존 백운당에 위치한 부지로 조사되어 500나안전 건립을 위해 배운당을 이축하는 사업으로 3개년 연차 사업 중 마지막 공사비로 시비 포함 1억 8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2쪽 백양사 공양간 및 교육감 보수 실시 설계입니다.
백양사 공양관 및 교육관이 노후되어 이를 보수하기 위해 실시 설계를 추진 중이며, 국가유산청에서 공약관을 증축하는 사항이 추가로 확정되어 실시 설계비로 국시비 포함 6천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28쪽 예산 설명서 13쪽 백양사 부도전 보수 정비 실시 설계입니다.
백양사 승려의 사리 등을 복원하고 있는 부도전에 담장 등 시설 전반이 노후되어 경관을 저해하고 탐방객의 안전 사고가 우려되어 이를 보수하기 위한 실시설계비 국시비 포함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29쪽 예산 설명서 14쪽 백양사 소방시설 개선 사업 3차분 실시 설계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백양사는 목조 유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화재 시 소방 인력이 도착하기 전까지 자체 소방 활동이 가능하도록 소방시설 개선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2022년과 2024년 1, 2차분 사업을 완료하였고, 2027년 3차분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 실시 설계비로 국비 포함 15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5쪽 백양사 대웅전 정밀 안전진단 용역입니다.
올해 상반기 지정 문화유산 합동 안전 점검 결과 백양사 대웅전 주요 구조 부재의 일부 변경 가능성이 발견되어 긴급 정밀 안전진단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안전 진단 결과에 따른 보수 계획을 수립 예정입니다.
시 지정 유산 안전 진단 추진을 위한 용역비 전액 시비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6쪽 봉정사 석조여래입상 주변 재난 방지 시설 구축입니다.
시 지정 유산인 봉정사 석조여래입상 주변에 불꽃 감지기, 자동 화재탐지 설비 설치 등 화재 방지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시비 포함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7쪽 오산창의사 강당 보수 사업입니다.
시 지정 유산인 오산창의사 강당이 정밀 안전진단 결과 기울어짐이 심하여 해체 보수하는 사업으로 시비 포함 3억 7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30쪽 예산 설명서 18쪽 이진한 가옥 사랑채 초과 이용 이기입니다.
시지정 유산인 이진학 가옥 사랑채의 초과 이형 입기 사업으로 시비 포함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19쪽 장성향교 서무 지붕 보수입니다.
시 지정 유산인 장성향교의 건물 중 하나인 서우의 지붕을 보수하는 사업으로 시비 포함 8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20쪽 백양사 사천왕문, 사천왕상 보존 처리입니다.
시 유용무연 시 유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백양사 사천왕문 내부 사천왕상이 박리가 심하고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존 처리를 위하여 시비 포함 2억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31쪽 예산 설명서 21쪽 영천리 방울샘 정비 사업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시 지정 유산인 영천리 방울샘에 주변 및 내부 청소 등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전액 시비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22쪽 진원성 사적 지정 연구입니다.
시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된 진원성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총 4차례의 발굴 조사가 진행되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운영된 성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진운성의 역사적 가치 규명과 향후 사적 지정을 위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시비 포함 1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32쪽 예산 설명서 23쪽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사업입니다.
전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학생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4억 6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24쪽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평생학습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과 향후 평생교육의 체계적인 발전 방향 및 목표를 수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존 5개년 계획이 2026년에 완료됨에 따라 2027년부터 20,231년까지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비 2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25쪽 성의 문예 교육 사업 운영입니다.
비문의 어르신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글 수업, 디지털 문해 교육, 생활 문해 교육 등 성인 문예 교육 사업을 28개소에서 운영하기 위한 국비 2100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33쪽 예산 설명서 26쪽 평생교육이용권 바우처 사업입니다.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 완화 및 저소득층 성인의 자기 개발을 위한 평생교육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으로 국시비 2694만 9천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27쪽 찾아가는 전남현 평생학습 지원 사업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전남도와 전남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생학습 기회가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 AI 교육, 직업 교육, 자격증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비 포함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쪽 예산 설명서 28쪽 중앙도서관 도서 구입 및 관리입니다.
지역민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한 주제별 대상별 우수 도서 확충 및 정보 요구 충족을 위해 도서 구입비 1010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234쪽 예산 설명서 29쪽 어린이 독서 문화 교실 운영입니다.
도서관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의 독서 습관 생활화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 지정에 따른 교육부 특별교부금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234쪽 235쪽 국시비 반환금으로 4526만 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상으로 문화 교육과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설명을 마치면서 한정된 재원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문화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교육과장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교육과정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회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1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우리 엊그제 토요일날 어디서 봤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 문화예술회관에서
참석자 11
남도 전국 합창대회에서 봤어요. 그때 전국에서 많은 우리 또 공연자들이 오셔가지고 우리 장성군을 알릴 수 있는 큰 기회가 됐는데 과장님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나오셔 가지고 일하는 모습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위원님도 고생 많으셨어
참석자 11
그러면 과장님 설명 자료 5쪽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 장성 문화예술회관이 684석이라고 제가 들었어요.
많은 자석입니다. 내일 그 부활 콘서트가 있어요.
네 그렇죠 네 근데 그 티켓팅이 1분 30초 만에 전석 매진이라고 들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맞죠 우리 문화예술팀에서 홍보도 물론 잘한 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우리 장성 군민들이 문화 공연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정말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지난 7월달에 저는 구창모 공연을 다녀왔어요.
저도 흥분이 돼 가지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노래도 따라 부르고 정말 좋았던 공연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우리 군이 이번에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서 국비 90%를 확보하였어요.
세 편의 공연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은 저도 또한 매우 좋은 성과라고 생각되거든요.
이번에 선정된 3편의 공연이 어떤 작품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먼저 이렇게 위원님께서 저희 문화예술 공연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또 직접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금 말씀하신 이번에 지역 유통 지원 사업으로 저희가 국비 90% 군비 10%의 사업을 따 온 것은 지금 3편의 공연입니다.
10월에 연극 11월에 뮤지컬 12월에는 클래식 이렇게 세 가지의 공연을 저희가 준비를 했는데요.
방금 말씀하신 이런 콘서트 외에도 우리 군민들이 다양하게 문화예술 분야에 다양한 이런 프로그램들을 접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세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10월에는 연극인데요. 7시에 만나라고 해서 출연진은 레이나라고 좀 유명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연극이 준비됐고요. 11월에 하는 뮤지컬은 헤어드레서로 해서 소녀하고 조정민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다음에 12월에 하는 클래식은 개그맨 김현철 씨라고 하신가 모르겠는데요.
그분이 하는 유쾌한 오케스트라라고 계속 꾸준히 이렇게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래서 클래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때도 그러니까 앞으로도 하반기 111월 12월 꾸준히 저희가 아 문화 예술 공연뿐만 아니라 또 영화 또 어린이 공연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이렇게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11
저는 꼭 김현철 지휘자 클래식 그건 정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을 한번 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과장님 하나만 더 여쭤보겠는데 설명 자료 10쪽입니다.
세계유산 우리 피람서원 선비문화 세계 육성 사업이 지금 여기 보니까 본 예산에 편성되지 않았어요 안 했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본 예산에 편성된 것은 올해 지금 진행 중인 사업들이 있고요.
이번에 이거는 이제 추경 외에 지금 추가로 편성된 겁니다.
참석자 11
그러면 이렇게 그 10억 8천만 원 정도라면 비교적 큰 예산인데 이게 왜 이걸 요구하게 됐는지 그 구체적인 그 이유를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지금 이 사업은 2021년도 지역 성장 전략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필람섬 선비문화 세계화 육성 사업의 제목으로 해서 저희가 도 공모 사업에 선정된 100억 사업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2021년 공모 선정이 돼서 2022년과 2023년에는 기본 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이런 부분들 행정 절차 때문에 실제 사업이 진행은 되지 못했고요.
2023년 8월부터 저희가 하드웨어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도비와 군비가 세워진 이 사업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내년까지 이 사업이 마무리가 해야 되거든요.
2027년까지 그래서 그거에 대한 그 불용액을 지금 세운 겁니다.
참석자 11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설명 자료 3쪽을 한번 봐보실래요?
지금 유림회관 서고 증축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부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지금 유림회관은 저희가 향교에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거기가 좀 자료 상당히 이렇게 책자라든가 자료가 많은데 좀 비좁습니다.
그래서 책자라든가 자료를 보관할 수 있는 한 7.5평 정도의 지금 증축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는 전액 시비 7천만 원을 받아서 하고 있고요.
이제 예상 선입전으로 사전에 이 위원님들께 설명드린 바와 같이 예상 선입전으로 해서 저희가 설계까지 마무리한 단계입니다.
네 그리고 이제 거기가 지금 한옥 시설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금 외관에 이제 증축하면서 한옥의 그 이미지와 어울리게 함께 어울리도록 설계해서 반영을 하였습니다.
참석자 11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어요. 사실은 자주 다니는 데예요.
자주 다니는데 지금 7천만 원 정도가 시비로 지금 내려왔잖아요.
이왕 이렇게 설계해서 증축을 할 거라면 거기에 맞게끔 어울리는 시설로 탈바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제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또 과장님께서 또 그런 생각까지 하고 하고 있다고 하니까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민희 아버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네 방금 그 유림회관 서고 증축 거기에 관해서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잘 이렇게 사업을 추진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꼼꼼히 잘 챙겨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 피람손의 이지현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이게 그 본 예산 전에 세워졌던 부분이 여기 기록이 안 돼서 이렇게 위원님들이 좀 문의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올라올 때 좀 더 세밀하게 이렇게 해 주시면 위원님들이 필요하지 않은 질문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략 사업이라고는 하셨는데
○최미화 위원
전에 본 예산 세워진 부분도 좀 메모를 어떻게 좀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그러면은 지금 하고 있는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죠.
여기 네 세계유산 필암서원이 네 우리 장성군의 자랑거리고 또 그러는데 거기에 비해서 타지 사람들이 많이 찾지를 않는 곳이에요.
피람서원 하면은 그리 많이 찾지는 않습니다. 그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런데 저희가 올해 선진문화 세계화 육성 사업을 하면서 저희가 데이터를 빼보니까요.
전년 대비해서 한 70% 정도가 지금 관광객이 지금 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거기에 지금 상반기부터 해서 피람선 활용 사업이라 해가지고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 그다음에 광주권 이렇게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서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거든요.
그거에다가 또 역사 토크 콘서트라든가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하면서 올해 지금 우리 피라미선을 찾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고 또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지금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은 피람서원에서요.
네 그런 부분도 있으면은 좀 홍보 좀 해 주십시오. 군민들도 많이 찾아가 홍보는 하고 계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가 홍보는 꾸준히 하고 있고 또 올해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또 방송도 저희가 많은 홍보를 통해서 좀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잘 마쳤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하여튼 이 공모 사업을 크나 큰 걸 이렇게 따 오신 줄 압니다.
하지만 또 군비가 이렇게 투자되기 때문에 꼭 쓸모 있게 우리 장성군을 찾아서 피람소원이 세계 유산이기 때문에 또다시 다른 타 지역분들이 피람 소원 때문에 장성을 간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좀 명소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람 소원에 대해서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지금 애쓰고 있습니다. 노력
○최미화 위원
만들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고 계신다고요? 그래요
○최미화 위원
아이 서서히 하십시오. 저로 그냥 화가 나서 던진 건 아니죠 그래요 그래요.
과장님 항상 이렇게 민원 사항 같은 거 지역을 다니면서 말씀드리면은 빠르게 민원 처리해 주셔서 지역민들께서 감사하다고 하시기 때문에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서 그리고
○최미화 위원
백양사에 대해서 많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도 추경에 있어서 본예산 하면은 세울 때 보면 항상 문화 교육과 하면은 백양사가 빠질 수 없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래요.
이렇게 갈수록 처음에 몇 년 전에는 정말 9% 10% 군비가 거의 90% 80% 70% 이렇게 부담을 하게 올라왔는데 지금 현재는 갈수록 그래도 군비가 부담률이 좀 적게 올라옵니다.
갈수록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국비 부담이 70% 이상이고요. 또 거기에 또 시비가 또 12% 들어가서 저희는 18% 이렇게 들어갑니다.
○최미화 위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고요. 예 또 국가에서 알고 그렇게 하시는지 우리 장성군 위원들이 외치고 있으니까 또 그런 면이 있는지 어쩐지 과장님께서 고생을 하시는 건지 그렇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백양사 하면은 지원을 해 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비가 적게 들어가는 사업들 이렇게 올라옴에 있어서 하여튼 백양사 사업들 여러 가지 네다섯 가지 이렇게 올라왔는데 용역이며 뭐 저기 공약 간 공양간 뭐 저기 보수 시설 설계에 있어서도 올라왔는데 전체적으로 잘 살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저희가 감독을 철저히 하고 초기에 이런 보수 설비하는 설계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그리고 장성향교 지붕 보수 진집부터 했어야 됩니다.
네 잘하신 사업이에요. 제가 볼 때는 이상 없이 좀 잘 살펴주십시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어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24쪽입니다.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있어서 의무 사항인지 아니면은 우리 군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인지 한번 설명해 주실랍니까?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그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은 평생교육법에 의해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게끔 돼 있고요.
또 아울러서 저희가 또 평생학습 도시로 올해 3월에 지정되면서 또 이 지금 올해까지가 기본 계획이 끝나거든요.
그래서 또 내년부터 해서 31년까지 5년 계획이 지금 수립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본예산에 확보해서 빠르게 진행되었어야 되는데 저희가 지금 본 예산 확보를 못하고 추경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대답하셔 버렸습니다. 꼭 필요하다고 수립이 만약에 안 됐을 때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저희가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이 됐지만 4년에 한 번씩 재지정을 합니다.
근데 이 기본 조건회가 기본계획 수립이 돼 있어야지 지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지정을 받을 수 있어
○최미화 위원
지정을 받을 수 있다 이 말씀이에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성인 문해교육 사업 운영에 있어서 어 우리 장성군의 다른 군들도 다 하고 있는 사업이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저희 군이 좀 더 활발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대한 그래도 어르신들께 기여를 한 것 같아요.
한글 교실이 지속적으로 이렇게 좀 공모 사업 같은 거 있으면 따오셔서 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적극 발굴해서 하고요. 또 특히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그 배움을 통해서 상당히 보람을 느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세심하게 운영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리고 이제 더 고생하시지만 당부를 드리자면 이렇게 하셔도 또 한글을 못 못 깨우치신 분들이 참여를 안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지금도 좀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런 분들이
○최미화 위원
계셔요. 간혹 많이 깨우치셨지만 그런 분들을 발굴하셔서 이렇게 참여할 수 있도록 좀 유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그런 방안도 저희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도서 구입 올라왔습니다. 과장님 28쪽에 네 중앙도서관 도서 구입 및 관리에 있어서 도서는 구입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본 호는 이제 본 예산에 어떤 경우에 의해서 좀 빠뜨렸는지 모르지만 우리 군민들의 지식을 머리에 쌓기 위해서는 전 군민들 하여튼 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지금 저희 장성에 저희 군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3개가 있습니다.
장성 우리 중앙도서관하고 3개 부위 이렇게 도서관이 있는데요.
정말 그 신간 도서라든가 이용자 희망 도서 이런 것들은 저희가 수시로 이렇게 확충을 해 놓고 또 여기에 더불어서 많은 문화 강좌 프로그램도 하고 있고 또 9월은 9월 또 독서 뭐 강좌로 해가지고 또 특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또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면서 사실은 주말에 우리 장성의 생활 인구를 늘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이제 이렇게 도서 구입 예산 확보해 주시면 또 저희가 더 열심히 군민의 문화 충족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북이도서관 장성 도서관 이렇게 중앙도서관 가보면 부기도 가보면 활발하게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요. 적극적으로 좀 프로그램이 활용성 있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힘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래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차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과장님 관광 문화 교육과 교육을 하기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근데 본인이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비강사에 이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실시 설계 부분까지 우리 군이나 국가에서나 시에서 보조를 해야 되는 것인지 그쪽에는 자담은 없습니까?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백양사는
○김연수 위원
실시 설계비까지 줘야 하냐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 실시 설계 자체도 실시 설계 자체도 우리 유산청에서 다 승인이 나야 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자체적으로 어떤 설계를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라 백양사가 이제 국가 유산이기 때문에 국가 보물도 많이 가지고 있고 또 시설 자체도 유산으로 돼 있기 때문에 아 이거는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저희 배경상 임의적으로 설계를 하는 게 아니라 이 설계 계획 자체도 다 유산청의 승인을 맡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면 국가가 다 해줘야지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래서 이제 70% 거의 10위까지 하면 80
○김연수 위원
그런 부분들을 지방자치 우리 장성군에 있다 하더라도 지금 장성군의 소관도 아니고 저쪽 전라북도 부분의 그런 사항들 아니겠습니까?
내장사 국립공원 소관이라고 그렇게 돼 있는 거 아니에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아니에요 우이
○김연수 위원
감사라고 하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위원님 지금 우리 이제 백양사가 사업은 많이 내려왔지만 백양사 하면 과거부터 장성군 하면 대표 관광지로 백양사입니다.
그래서 지금 백양사의 관광 프로로 한다면 거의 60%가 넘을 정도로 백양사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은 다 장성에 관광
○김연수 위원
하겠습니다. 다 그런 거 모르는 건 아니에요. 아닌데 차원에서 우리가 실질적인 이런 부분들은 확실하게 우리가 전자에도 말씀드렸어요.
관악과에 국비든 시비든 군비든 이 부분들은 다 우리 군민들의 세금이라고 했어요.
올바른 부분에 맞게 투명성 있게 저는 책정이 돼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제가 저희가
○김연수 위원
모든 부분들에 대한 것은 모릅니까? 다 알죠. 그렇지만 본 위원은 실제적인 설계에 이른 부분까지도 우리가 해야 되느냐 이런 것들을 국가예산 국가에서 담당해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측면이 됐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하여튼 꼭 필요한 사업인지 저희가 꼼꼼하게 잘 살펴서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이게 이게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본적인 부분들이 본질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 본 위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가 저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유태영위원님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유태영 위원
예 과장님 저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게요. 아까 우리 이지현 위원님께서 상당히 많이 칭찬을 하셨는데 저희 장성의 그런 퀄리티 있는 음악 공연을 접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10월 11월 12월도 아마 많은 관람객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혹시 올해만 끝나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내년에도 계속 연계 사업을 하는 건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거는 이제 저희 방금 말씀하신 하반기 3건의 사업은 매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가 공모 신청을 해서 꼭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태영 위원
내년에도 꼭 이런 좋은 공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건 부탁 말씀인데 보니까 백양사에 대한 이 사업은 많이 올라와 있어요.
저희 3개에 가면 봉정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거기가 이 백양사보다 훨씬 유서 깊은 사찰이거든요.
아마 이 백양사보다 상당히 더 오래된 사찰인데 지금까지 많이 이렇게 방치가 돼 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봉정사에 대한 부분도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제가 며칠 전에 또 봉정사를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비 요청한 부분이 일부분만 내려와서 또 올해가 내년 사업으로 내년 사업비를 또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저희도 관심 갖고 또 시비도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태영 위원
내년에는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유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저 몇 가지만 간단하니 궁금한 점 좀 여쭤볼게요.
지금 저기 6쪽에 배양사 지장암지 발굴 조사 있죠.
용역비 1억 하고 또 여기 그쪽에 지장암지 시굴 조사라고 또 2천만 원 또 다 따로 이렇게 편성이 돼 있네요.
네 이것도 영역이죠 네 맞습니다. 근데 이걸 같이 못 합니까?
왜 이렇게 나눠져 있을까요? 발굴 시골 용역을 제가 정확히 몰라서 그거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알겠습니다. 지장암지는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백양사의 암자 중 하나입니다.
여기가 일제 강점기 때 지정암 현황도라고 해서 이게 해외로 유출됐다가 2025년도에 백양사에 이제 다시 환원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역사 찾기 이런 일환으로 유산청에서 긴급하게 이제 발굴 그러니까 지금 전체 면적의 한 9.8% 발굴로 해서 1억 국비 사업비 전액으로 왔거든요.
그래서 발굴하고 발굴은 이제 실제 발굴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시비로 온 시굴은 그 면적이 한 22% 정도 전체 면적의 22% 정도 일부를 이제 저희가 전체를 다 발굴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유적의 구역이라든가 또 이 이제 시구를 통해서 또 이제 그 유적지를 또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샘플로 보시면 됩니다.
시굴은 그러니까 샘플로 22% 정도를 시굴하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이걸 같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사업이 이제 별도로 와서
○위원장 서춘경
이제 1억짜리는 국비 100%고 이거는 또 우리 시 군비가 지금 포함이 된 건데 따로 이거를 같이 이렇게 매칭을 못한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사업비가 이렇게 목이 따로 와서 그런데 이제 저희가 사업을 할 때 이렇게 뭐 동시에 진행은 되겠지만 이제 사업비는 이제 별개라 저희가 그 시골 지역 발굴 지역 이런 거는 정확히 분리하고 이게 이제 그 발굴 내용이나 시골 내용이 그 사업 성과도 이렇게 따로따로 받아야지 저희가 이 한 목표가 훨씬 더 매장 유산 분포라든가 또 이런 가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렇게 받을 수 있을 것
○위원장 서춘경
그러면 시골 조사 같은 경우는 지금 일부 지역만 이렇게 지금 샘플 식으로 샘플링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다음에 또 또 또 추가로 더 할 수도 있겠네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현재로는 일단은 지금 발굴 이제 국비 100%로 하는 발굴을 하고 또 방금 이 시구를 통해서 이게 정말 가치가 높다 한다고 하면 이거는 이제 추후 판단일 것 같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저희는 좀 이해를 하지 못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이게 지금 발굴 시구이 동시에 이렇게 좀 국가유산청에서 좀 긴급하게 6개의 그 유산청 긴급 발굴 사업 중에 저희 지장암제가 들어가서 이렇게 동시에 진행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꼭 굳이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쪽의 범위나 이런 가치
○위원장 서춘경
들어왔으니까 한번 하는데 하여튼 그럼 이제 1억짜리는 실질적으로 발굴을 지금 한다는 거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향토 문화유산 보존 정비 있잖아요.
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그 혹시 우리 그 집성촌 아니 쉽게 말하면 우리 종가댁들 있잖아요.
그 사원들 소원 뭐라고 하죠? 그게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서원 사업
○위원장 서춘경
서원이요 서원이라 아니 소원이라고 하죠. 네 근데 전번에도 저희가 한번 이런 제안을 한 적이 있어요.
우리가 보수 정비를 지금 해 주고 있잖아요. 네 일부 이렇게 신청이 들어오면 제가 그때 몇 년 전엔가도 한번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무슨 내용이냐 하면 거기에 마을 터가 그 전부 종가 쉽게 말하면 그 문중 땅 마을 공터가 그래서 그 문중 땅을 가지고 있으면서 마을 회관 하나를 제대로 못 짓고 그래서 그런 지금 마을들이 있어요.
내가 어디라고 말을 안 겠습니다. 아마 나중에 이제 파악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분들이 상당히 애로점들을 갖고 있어요.
뭘 하고 싶어도 못하고 그래서 거기서 차라리 문중에서 그 일부라도 좀 기증이라도 해주면 서로 상생하는 차원에서 좀 하면 좋을 건데 그렇지도 않고 그냥 회관 하나 없이 이렇게 지내는 마을도 있어요.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 과장님 그 그 그런 문중들 좀 거식하면 우리가 보조 좀 해 주면 그 마을 주민들하고 좀 같이 좀 상생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그런 부분들은
○위원장 서춘경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군비 지금 이렇게 다들 100% 투입해 가지고 시설 보수를 해주면서 마을 주민들한테는 그렇게 베풀지 않는다고 하면 그건 말이 안 되죠.
그렇죠. 형평성이 좀 안 맞잖아요. 그런다고 해서 그 땅을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물론 기증해 주면 더 좋겠지만 장기 임대라든가 예를 들어서 좀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면 좋잖아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도 사업하면서 또 그런 부분들을
○위원장 서춘경
혹시라도 그 마을 주변에 있으면 그거 좀 좀 참고하시고 추진해 주시기 바라는 차원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리고 마지막 우리 여기 반환금 좀 보면 좀 궁금해서 좀 여쭤봐요.
25년 통합 문화 이용권 사업에 지금 국토비가 한 3천만 원 정도가 반환이 됐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없어요. 네
○위원장 서춘경
그러니까 작년도에 총 사업비가 한 4억이었죠. 근데 올해는 지금 4억 2천이 지금 편성이 됐는데 작년도 감액 된 사유가 뭔가요?
그게 정확히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지금 저희가 6세 이상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 계층에게 나가는 이제 15만 원 나가거든요.
근데 지금 작년에 저희가 집행률이 91%입니다.
그래서 그 실제 나머지 그 잔액은 사망하셨거나 아니면은 다른 데로 전출하셨거나 당초 이제 이렇게 사업량이 내려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사업량에서 남은 금액이
○위원장 서춘경
못 받고 그러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거의 91%면 많이 거의 많이 집행된 걸로 보시면 돼요.
○위원장 서춘경
혹시 좀 궁금해서 올해도 그런 반환금이 또 발생되겠구만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올해 이제 어쨌든 저희가 꾸준히 이 이용권을 또 저희가 또 평가의 항목에 들어 있습니다.
정부 합동 평가 항목에 그래서 꾸준히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발급받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예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피람서원 참 우리 과장님 오늘 다들 고생들 하셨는데 주차장 드디어 업체가 지금 선정이 됐는가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이제 계약이 됐어
○위원장 서춘경
좀 완벽하게 좀 해 주시고 가을철 되면 아마 거기 방문객들이 의외로 오실 거예요.
그러면 그 관광버스들이 지금 어디 정확히 막 될 데가 없어서 마을 주민들이 상당히 지금 그것 때문에 불만들이 지금 많고 있습니다.
아시죠? 그런 부분들은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런 좀 주민들한테 좀 저 피해가 가지 않도록 우리 버스 예를 들어서 개나 오면은 우리 구인에다가 연락하고 온 가요 아니면 그냥 개별적으로 따로 이렇게 오는 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개별적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요. 이제 군에서 하는 프로그램일 때는 이제 저희가 알기도 하는데요.
○위원장 서춘경
그래서 이제 그 대형 주차장 사실은 그쪽으로 플랜카드로 해가지고 안내를 하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차장이 아직 이제 공사 중이긴 하지만 저희가 상반기에는 임시적으로 워낙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금 임시 주차장을 마련해 놓은 상태이고요.
하여튼 저희가 올해 하반기 최대한 빨리 좀 서둘러서 주차장 공사를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 하여튼 저 좀 그런다고 해서 막 서두르지는 마시고 완벽하니 해야 제가 누차 말씀드렸던 그런 건 자필실이라든가 이런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래서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하여튼 뭐 고생들 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문화교육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0회 장성군 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9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