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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3 장성군의회(제2차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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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회장성군의회(제2차정례회) 제5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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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회장성군의회(제2차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5차
장성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12월 3일(수) 10시 00분
장 소 상임위원회의실
의 사 일 정 (제5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1. 2025년도 군정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 읍·면 ? 체육사업소 ? 맑은물관리사업소
? 황룡강사업소 ? 농촌지원과 ? 농업기술과
? 산림편백과
? 읍·면 ? 체육사업소 ? 맑은물관리사업소
? 황룡강사업소 ? 농촌지원과 ? 농업기술과
? 산림편백과


(개의 09:59)

○위원장 서춘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3회 장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군정 추진 실적보고청취요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 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소관 직제 순에 의하여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질의 답변을 일문 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해당 실과는 농촌지원과 농업기술과 체육사업소, 맑은 물 관리사업소, 황룡강 사업소, 산림편백과 읍면 6개 소와 11개 읍면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기존 2차 정례회 의사일정 순서상 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야 하나 장성군 제주시 농촌지도자의 자매 결연 행사 참석으로 인하여 읍면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먼저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읍면 소관 2025년도 군정 추진 실적 보고 청취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시행령 제46조 장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읍면장 선서가 있겠습니다. 읍면장께서는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읍장께서는 대표 선서하여 주시고, 각 위원장께서는 따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읍장 김종수
선서 본인은 장성군 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장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할 것을 엄숙히 선사합니다.
2025년 12월 3일 장성 김종수

○위원장 서춘경
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우리 나철원 간사님과 사역에 대하여 회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간사
읍면 소관 2025년도 군정 추진 실적 보고 청취와 행정 25년도 이건 했고 읍면 군정 추진 실적 보고는 일괄 보고를 듣고 일괄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읍면장들 인사만 하고 실적 보고는 청취한 걸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동의한 걸로 하고요. 그 방송이 되고 있지만 안 들리더라도 저희 회의장에서 볼 수 있게끔 우리 장성읍 읍장님부터 인사만 잠깐 하시죠.
(읍면장 인사)
반갑습니다. 바로 질의 답변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지금 황룡면장님이 이번 마지막이신가요? 위원님들께서 동의하시면 그래도 마지막 황룡면장이 마지막이시라는데 황룡면장님 한 말씀 듣고 시작할까요? 황룡면장님 나오셔서 한 말씀 하시죠

○황룡면장 강대익
저 위원님들 이렇게 감사의 말씀 마무리 말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제가 의회 새 청사 이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들 오늘 처음 왔는데요. 처음 상임위 회의장에 이렇게 왔는데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돼서 약간 아쉽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제가 영광스러운 상임위 회의장에 설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그리고 배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제가 장성에서 나고 자라면서 그리고 생활하면서 공직 생활을 30년 동안 했네요. 또 그리고 우리 선배님들이 한 것과 같이 이제 마무리할 단계에 돌아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위원 여러분과 함께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국민이 행복한 성장 장성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 내년에 뜻하시는 바 꼭 모두 이루어지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철원 간사
수십 년 세월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우리 읍면장님들이 12개 읍면에서 현장에서 시를 찍고 주민들과 함께 주민들의 민원의 모든 사항들을 갖고 계시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혹시 질의하실 면이 있으시면 이렇게 잡고 간단명료하게 우리 읍면 부분들은 좀 끝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드리는데 위원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나철원 간사
실적보고 생략하고 간소하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냐고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오원석 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오원석 위원
읍면장님 오늘 여기까지 다 오셨는데 한 말씀도 없이 끝낸다는 것은 좀 그러고요. 이야기를 하시라고 우리 읍장님이 그래도 대표로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직급으로는 우리 읍장님이 4급이시잖아요. 대표로 질의 답변석에 앉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 우리 장 읍면에서 다 이렇게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이렇게 이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 스스로 조금 할 수 있도록 우리 읍면에서 조금 신경을 좀 써줬으면 좋겠다 그 민원이 너무 폭주를 많이 해요. 보면은 어떻게 보면 어쩔 때는 또 해결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요구를 하고 그래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우리들에게까지 위원들에게까지도 이렇게 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은 이제 우리 읍면장님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이렇게 좀 채택해서 뭐 상금을 좀 준다랄지 예를 들어서 연말에 표창을 해서 그런 그 제도를 조금 두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조금 추진을 좀 했으면 좋겠다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렇게 해서 추진 실적을 봐서 연말에 상금 줄 수는 좀 없죠. 우리 읍면에서 그런데 그런 부분은 군에서도 어떻게 추진을 해서 상금을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무슨 사업을 예를 들어 사업 같은 것은 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좀 채택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좀 말씀 한번 해 주실래요
위원님 말씀 좋은 말씀이신데요. 거꾸로 민원인이 최근에는 심지어 자기 마당까지 쓰러지라는 예를 들어서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안 들 청취는 안 할 수 없거든요. 일단 청취는 해 주되 그거는 좀 어렵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드려요. 그런데 막무가내식으로 이렇게 막 들이대고 막 해 주라는 민원들도 많이 있어요.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설득하고 이렇게 안 되는 방향으로 해서 하고 이제 우리가 제 생각은 그래요. 개인적인 내부에 있는 자기 토지 내에 있는 것은 본인들이 표시하고 공공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는 우리가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해서 좀 분리해서 하고 있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스스로 하는 사람들한테 표창을 연말에 표창을 준다든지 이런 것을 좀 고민해 봐야지 않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오원석 위원
그래서 마을별로 해서 이렇게 경쟁을 이렇게 좀 시켜서 사업비를 좀 준다랄지 자유자재로 좀 쓸 수 있는 그런 것도 우리 군에 건의를 해서 좀 그런 부분도 좀 같이 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조금 해요.읍면장님들 그렇게 해서 우리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조금 해 나가야 돼요. 그런데 이제 물론 농촌이 노령화가 되어 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차츰차츰 좀 줄여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요.알겠습니다. 이제 소규모 축제 말 안 할 수가 없어요.지난번에 그 문화관광과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지금 예산 쓰는 거 보면 전체가 다 그 무대하고 가수들 몇 명 데려다가 이렇게 행사를 하고 있고 지금 또 내년에도 하려고 지금 예산을 올려놓고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읍면장님들 허락하니까 그러지 제가 보기에는 100% 하기 싫은 그런 소규모 축제일 거예요. 제 본인이 스스로 이렇게 감지를 하고 있고 또 실질적으로 직업에서도 반대 입장을 표명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 반대하고 있고 하지 마라고 이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한데도 본위원은 사실 축제는 봄 축제하고 가을 축제 가수들 그때 유명 가수들 우리가 한번 보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예산 낭비다 그렇게 해서 헌 위원은 보면은 이제 실질적으로 조금 생각해 본 거 있으면 옛날 동네에서 회갑잔치 그냥 크게 이렇게 해서 단합하는 거랄지 그렇지 않으면 화합하는 자리에 외지에 나가신 그 분들이나 이런 분들 모시고 이런 잔치를 조금 해도 나는 좋겠다 그런 생각을 조금 예산 줄이는 방법으로 해서 막 무대 차려 놓고 거기에다가 돈 다 드리고 가수들 와서 누구를 위한 소규모 축제인가 그런 의심 갈 정도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우리 이제 국장님한테 그런 부분을 말씀해 주라 그러면 어떻게 보면 집행부에 또 반하는 일들이고 그래서 이제 우건이 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기 축제의 방향을 조금 바꿨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단적으로 이야기한 거예요. 외부에 살고 계신 분들 어떻게 보면 또 한번 보고 싶은 그런 추억도 있잖아요. 옛날 이렇게 같이 초등학교 다닐 때 놀고 이렇게 했던 그런 분들을 화합적인 차원으로 해서 그날 옛날 회갑 잔치 막걸리 이렇게 먹고 놀는 그런 형식 그건 이제 어떻게 보면 저 혼자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말씀해 주실 부분이 있으면

○장성읍장 김종수
제가 생각할 때는 좋은 말씀이신데요. 이제 향후라든지 제공 재경 향후라든지 초빙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날짜를 잡아서 별도로 하는 것 좋은데요. 장성읍 같은 경우는 지금 두 번째 축제를 했습니다. 보니까 작년에 비교해서 올해는 특히나 작년 같은 경우는 교통통제가 너무 심해서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교통 통제 최소화시켰고 더군다나 또 먹거리 같은 경우도 최소 단가로 했거든요.
그리 큰 이야기 없습니다. 그래서 잘 됐다고 생각되는데 아까 말대로 행사가 많다 보니까 이 협찬을 좀 받긴 받아요.
이제 청년회에서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축제를 한다면 우리가 보통 3천 원을 받고 있거든요. 3천만 원을 군에서 지원해 주는데 한 5천만 원 정도 지원해줘서 집중적으로 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천 정도 해서 받으면 아까 말씀대로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고려해서 향후라든지 대대적으로 그분들하고 마을이라든가 주민들하고 같이 어울려 어울려서 할 수 있도록 근데 소프트웨어를 축제를 한다면 줄일 수는 없거든요. 어떻게 보면 근데 보통 2천 이상 들어갑니다. 3천만 원 2천 이상 들어가면 그 남은 게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좀 그러다 보니까 그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니까 한번 만약에 축제를 하신다면은 이제 군에서는 6개 읍면만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 6개 읍면에 좀 단가를 좀 더 올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원석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그 이야기도 했어요. 지난번에 처음에 12개 11개 읍면을 전체 이렇게 했을 때 이제 우리가 예산을 절반 깎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평가제로 해서 심사해서 6개를 그때 선정을 해서 했잖아요. 그랬는데 그다음에 또 12개 11개 교면을 또 올려요. 그래서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가 그때 제대로 6개 해서 제대로 거기에다가 돈을 예를 들어서 3천만 원 줄 거 600만 원 줘서 해라 그리고 그다음에 또 평가제로 해서 잘 한 부분은 또 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또 탈락시키고 그렇다면 면허 그렇게 해서 하는 것도 좋다 그런 내용도 사실을 작년도에는 또 2024년도에는 이야기를 했어요. 본 위원이 그런 내용도 아마 읍장님이 그 내용을 좀 들으신 것 같은데 보니까 예 말씀하신 것이 그래서 이제 뭐 읍면은 하라고 하면 하고 이제 그래야 되는 실정인데 지금 그 좀 패러다임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만약에 하게 되면은 알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읍면이 좀 그 뭐냐 공직자들의 주민을 직접적으로 상대하면서 동원이냐 참여냐 논란도 많을 정도로 고생들이 많으시죠.
공직자들이 주도하면 안 되고 주민들이 참여 수준을 넘어서서 주민들의 주도 형태라고 한다면 자율적인 판단이 가능하겠다 싶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김연수 위원이 내한테 막 미루네 그 읍장님 요즘에 고생 많이 하시죠 고맙습니다. 뭐 읍 중심화 활성화 사업 때문에 주민 여론도 수렴해야 되고 근데 그 대광 아파트는 마을 이름을 어떻게 하기로 하셨어요? 대광 1동 2동 3동 그렇게 해서 결정을 했습니까?
주민들 의견 수렴해 가지고 그러면 그게 이제 행정적으로 그렇게 분류가 되는 거는 언제 시점으로

○장성읍장 김종수
지금 대광에 지금 입법 예고를 12월 1일까지 했어요.

○차상현 위원
입법 예고를

○장성읍장 김종수
그래서 12월 10일 15일 날 시행 규칙이 공포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엊그저께 논의를 대강 선관위가 구성이 됐더라고요.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은 12월 10일 정도에나 선출될 겁니다.
그래서 2장은 12월 달에 곧 모집 공고해서 12월 중으로 지금 뽑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이동장 선거

○장성읍장 김종수
이라서 1월 초에는 임명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월드클래스 있죠 거기는 지금 오동 영천 1구로 포함이 됩니까? 구산동으로 포함이 됩니까? 월산동으로 포함이 됩니까?

○장성읍장 김종수
월드 크레스는 제가 거기가 월산동 쪽으로 들어갈 겁니다. 월산동으로

○차상현 위원
월산동 월산동 근데 그거가 90세대 정도 되는데 거기도 이렇게 따로 분류가 안 되나

○장성읍장 김종수
기준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기준은 150세대거든요.
이상 돼야 하거든요. 기준이 그래야 분등이 가능합니다.

○차상현 위원
그런데 이제 읍장님 제가 어제 지난주 토요일날 저녁에 주민들 총회를 한다고 한 번 오라고 전화가 와서 갔었어요.
그런데 거기가 이제 회사가 어려워 가지고 임대인들을 임대인들이 불안해해 무진장 자기들이 디파이 아니 보증금 넣어놓은 거를 찾을 수 있나 없나 해가지고 불안해하고 총회를 하는데 회의가 그냥 중구난방식으로 이렇게 되더만 그런데 이제 어제 그제인가 거기 관리소장하고 우리 저 설재철 팀장님하고 또 보증 보험에서 보험을 끊어줬더만 그 임대료에 대한 보증보험 그래가지고 와서 이제 얘기를 했는데 확실한 대안이 안 나와요.
그런데 사실은 월드클래스 회사에서 와서 자기들 회사의 입장을 설명해 주고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방침을 얘기를 해 줘 가지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줘야 되는데 그게 좀 부족한 것 같더라고 그러니까 읍장님이 조금 힘드시고 벅차시겠지만 그리고 거기가 문제가 주민들 전세 입주자 대표회의가 없어요. 입주자 전체 회의가 없어 그러니까 대표자가 없는 거예요.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군에서도 누구하고 얘기하기가 참 따분해 그러니까 읍장님도 거기에 관심을 좀 가져주시면 좋지 않고 그냥 귀찮지만

○장성읍장 김종수
아니요. 제가 내용은 좀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원스크리스 에서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보증금 관련이 엄청 힘들겠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관심 있게 갖고 있고 아까 대표자는 한번 그 자체적으로 구성이 돼야

○차상현 위원
당연히 자체적으로 해야

○장성읍장 김종수
그렇기 때문에 한번 주민들하고 한번 이야기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차상현 위원
예 그렇게 해서 그 불안을 해소를 시키고 거기가 부도가 나가지고 주민들이 나가고 들어가고 나가고 들어가 하면 대광 아파트 주민들도 불안해하고 또 청담 아파트 주민들도 불안해하고 엘리제도 임대일 거예요.
거기 주민들도 불안해하고 그럴 것 같아 그게 업장님이 거기에 좀 관심 좀 가져주시고 관리소장도 한번 만나

○장성읍장 김종수
보시고 계십시오.

○차상현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덕진 일구입니까? 지금 차완섭 씨가 이장하고 있는 데가 덕진 1구죠. 거기가 지금 몇 가구나 됩니까?

○장성읍장 김종수
그거 별로 안 됩니다. 지금 그렇죠

○차상현 위원
10가구

○장성읍장 김종수
한 15가구 정도는 될 것 같은데

○차상현 위원
실질적으로 거기서 거주하는 사람은 15세대가 못 할 것 같아

○장성읍장 김종수
그러니까 이제 주소만 놔두고

○차상현 위원
다 나가버렸더구만 그런 마을은 어떻게 좀 합병 같은 건 안 됩니까?

○장성읍장 김종수
근데 합병하면 좋죠. 저도 좋다고 생각드는데 그 지역 주민들이 엄청

○차상현 위원
주민총회를 해서 그리고 이장도 할 사람이 없어 젊은 사람이 없으니까 나이 먹은 차한섭 씨가 이장을 하는데 그분도 80 6시가 7인가 될 거예요.
그리고 건강도 안 좋아 가지고 활동도 못하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을 한번 국장님이

○장성읍장 김종수
검토 한번

○차상현 위원
예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그런 마을이 아마 거가 제일 심할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합병해 불면은 뭐 저기 할 수는 있는 거 아니에요

○장성읍장 김종수
아까 말씀한 대로 총회 한번 주민 의견 들어보고 그래서 합병 할 수 있으면 하면 좋죠.
해갖고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자리가 사무관 자리입니다. 읍장님이 일을 많이 하셔야 돼 그래야 우리 의장님 열심히 일 잘하시는데 그 점 좀 간추려 보시고 간추린다는 게 아니라 한번 관심 가져주시고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읍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셔도 될 것 같아 지금 우리 참석하신 읍면장님들 지금 전체 다 참석하신 건데 그 읍면 보고서는 사실 저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자세하게 검토를 하지 않는데 읍부터 이제 편철이 돼 있는데 옷부터 보니까 이렇게 보고서가 상당히 좀 정성이 느껴져요. 그래서 쑥 다 봤어요. 우리 읍면장님들이 이제 부임하고 이런 날짜에 편차도 있고 그러실 건데 상당히 이렇게 업무적으로도 지역 상황에 대해서도 인수인계가 참 잘 되고 그래서 보고서 작성이 상당히 좀 충실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고서 작성을 이렇게 소홀히 안 하시고 정성스럽게 해 주셔서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그 부임 날짜로 제일 작으신 분 부임 기간이 제일 짧으신 분 어떻게 아신가 네요. 동화면장님 한번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면장 부임하신 게 지금 얼마나 되신 거죠?

○동화면장 이미경
제가 지금 8월 19일 자로 동화면장으로 발령받아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나철원 간사
그 뒤에 계신 분들이 이렇게 신참 바라보듯이 이렇게 뒤에 계신 읍면장님들이 이렇게 신참으로 이렇게 바라보고 계신다고요? 우스갯소리고요. 그 동화면 같은 경우도 부임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제가 동화면을 이제 깊숙이 다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이렇게 핵심을 잘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요.
어 면장님으로 근무하시니까 어떠십니까? 한번 한 말씀 하시지요.

○동화면장 이미경
제가 8월 19일 자 이제 동화면으로 발령받았는데요. 그때 당시에 이제 그 폭우 여름철 집중 재난 폭우로 인해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좀 많이 어려워하시고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여기 계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변에서 너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이렇게 뒤에 면장님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그래도 무사히 잘 그 재난을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그 지역 주민들을 만나려고 저도 많이 뛰어다니고 또 어르신 어머니 아버님들 좀 애로 사항도 좀 해결해 드리고자 나름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물심 양면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나철원 간사
저도 이제 제 지역구를 돌다 보면 그 그 어리다고 하면 좀 그렇기는 한데 이제 20대 아니면 30대 초반 이렇게 이제 근무 연수가 공직자로 몇 년 안 된 젊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사투리를 이렇게 팡팡 날리는 친구들이 있어요.
얼굴이 밝아요. 그 친구들 보면 그래서 한 번씩 이렇게 조심스럽게 어디 출신이냐 물어보면서 하면 그냥 요즘 젊은이들처럼 손에 흙을 묻혔겠어요 뭘 했겠어요?그런데 왜 그러냐 그랬더니 자기들이 그냥 그렇게 된대요.그리고 어르신들을 상대하다 보면 사투리도 이제 늘지만 또 목소리도 커진다고 웃으면서 이렇게 얘기하는 직원들을 보면 우리 읍면이 앞으로 참 밝다 일들 잘하고 계신다 이런 생각도 같습니다.그래요. 고생 많으셨고 이제 답변 세계에서 이제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나철원 간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나요
서춘경 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 서춘경
저기 우리진원면장님 아니 저기 저 혹시 지금 저 내년 읍면 축제 유채꽃 신청하셨는가요? 아 그래요? 아니 이제 그거 때문에 지금 저 지금 2년째 했죠잉 근데 올해는 다행히 또 저 개화가 안 돼 가지고 취소하고 첫해에 좀 안타까워서 지금 한번 좀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동화면장 이미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지금 그 추진 그럼 어떻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까? 지금 내년 또 우면 유채꽃 축제 그 필지라든가 이런들 관리들을 어떻게 지금 추진해 시작했어요?

○동화면장 이미경
금년도 유채곡 작황이 좋지 않아가지고요. 그 축제를 추진을 못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위원님들이 유채꽃 재배 기술 견학도 하시고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5헥타리 정도 파종을 했는데 올해도 지금 워낙에 비가 좀 많이 와서 걱정을 했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이제 유채꽃 파종한 데를 한번 가봤더니 그렇게 많이 난 건 아니고 좀 발라는 돼서 지금 성장 중에 있습니다마는 올해 동절기에 얼어죽지 않고 잘 좀 성장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고요.
지금 배수로는 많이 지금 파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 굳이 겨울에 파장을 꼭 해야 되는가요? 꽃이 원래 속성 아닙니까?
빨리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런데 내년 4월이나 지금 예상하고 있죠

○동화면장 이미경
그렇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봄에 한 2월쯤에 파종해도 그때는 늦을까요?

○동화면장 이미경
그래서 지금 저도 그쪽에는 전문 지식은 없는데요.
지금 동절기 작물로 해서 그 가을 벼 수확하고 나서 씨를 뿌리고 그러고 나서 이제 배수구 관리라든가 이렇게 하고 동절기를 낳아서 이제 봄에 개화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저는 알고 있어

○위원장 서춘경
배수로 관리를 보리심때기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상당히 습에 약하니까 그냥 넓게 이렇게 타는 것보다 우리 보이골 타대끼 이렇게 해서 지금 그렇게 어떻게 골은 타는 건가요?

○동화면장 이미경
저도 그래도 올해 축제를 그것 때문에 못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걱정을 많이 했고 또 위원장님들하고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내년 축제를 하는데 가장 핵심은 유채꽃이지 않냐 그 유채꽃이 없다라면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유채꽃 관리 성장시키는 데 가장 중점을 둬야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드렸고요.
파종 파종도 그렇지만 그 배수로 관리가 첫째 잘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냐 그런 서로 의견을 많이 나눴고요.
그쪽에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위원장 서춘경
하여튼 그 첫해 2년 전에 상당히 그래도 이렇게 내실 있게 돈 3천여만 원 가지고 프로그램을 보니까 참 이렇게 정말 내실 있게 잘했어요.
날 큰 돈도 드리지도 않고 행사 무대 장치도 그렇게 크게 안 하고 아까 우리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굳이 과수들 불러다가 노래 부르는 것도 근데 그거는 없었잖아요.
우리가 진원 그때 2년 전에는 그래서 그 3천만 원 가지고 주민들도 많이 또 찾아오시고 그런데 단지 안타까운 게 개화가 좀 덜 되어 가지고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이번에는 좀 철저히 관리 좀 하셔가지고 올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내년에 좀 완전히 좀 준비 좀 해

○동화면장 이미경
위원회하고 더 많은 대화를 통해서 더 관리가

○위원장 서춘경
어디 개학도 지금 다녀오시고 그랬잖아 정책과 관련해서 하여튼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올해는 예산 더 늘릴 계획은 없는가요? 또 진원

○동화면장 이미경
근데 지금 예산은 본예산에 반영이 돼 있고요. 그런데 지금 위원회에서 애로사항이 그 유채식 파종하는 그 비용이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몇백 300 정도 들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게 좀 애로사항을 호소를 하셔서 저희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마땅한 해결 방법이 없어서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여기는 경관 보증 직불금이나 예를 들어 신청이 안 되는가요?
가능할 건데 그것도 지금 그거 신청 안 됐어요.

○동화면장 이미경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아직 못 했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이왕이면 경금 보증 지불금 같이 병행해서 하면 괜찮잖아요.
농가 소득도 되고 되고 그 씨앗도 종자도 이렇게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자금도 나올 수 있고 그러니까 그렇죠 그거 한 번쯤 알아봐줘

○동화면장 이미경
이익이 되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아니 그것 때문에 좀 염려해서 내년에는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동화면장 이미경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감사합니다.

○나철원 간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연수 위원
저는 질의보다도 우리 은 면장님 이제 차원에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 서삼 우리 변혜영 우리 면장님 고생 많이 하시고 계시죠 악성 민원인 때문에 지금 요즘 그분의 상태는 좀 어떠십니까?

○서삼면장 변혜영
안녕하십니까 서산면장 변혜영입니다. 저희 김연수 위원님께서 또 특별히 신경 써주셨는데 우리 장성군에서 유명한 민원 제기 잘하시는 우리 김갑녀 할머니 사실 외로우세요 혼자 거주하시면서 그 위쪽에 폐기물 처리하는 공장이 2개나 있어가지고 분진 마시시고 이렇게 또 혼자 연로하시는데 좀 어려우셔서 이번에 저희가 또 면에서도 특별히 또 그 나무 땔감도 지원 일일이 집 안에까지 다 차곡차곡 잘 전달해 드리고 잘 저희도 챙겨보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아니 우리 읍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각 12개 읍면에 보니까 다 똑같은 사항이라고 생각이 돼요.
정말 너무 아닌 것을 요구할 때가 너무 많이 있는 것 같고 또 우리 군에까지 와가지고 하시고 하는 것을 봤을 때 우리 원장님들 현장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을 보고 제가 책자를 다 읽어봤어요.
제가 제가 지역구가 아닌데도 다 제가 읽어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 위원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위원장님도 실적으로 보니까 너무 보고서가 정말 성의 있게 이렇게 하셨다고 하니까 어찌 됐든 힘을 내시고 우리 지방자치는 우리 군민과 위원과 집행부가 함께 풀어가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함께 돌아갈 수 있도록 26년도에도 그렇게 됐으면 참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고생하셨다.
12개 읍면 우리 읍장님들을 비롯한 위원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힘을 내시고 활기차게 응원합니다. 네 파이팅 하십시오.

○나철원 간사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상현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차상현 위원
아니 저 우리 문화센터 있죠?
이번에 오픈한 거

○서삼면장 변혜영
다목적센터요.

○차상현 위원
거기 관리는 주체가 어디입니까?

○서삼면장 변혜영
지금 이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위탁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이 돼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를 할 겁니다.

○차상현 위원
그러면 그 문화센터에 들어가는 이제 관리 비용이 있잖아요.
네 전기료 또 상수도료 하수도료 그런 것들은 누가 책임을 져

○서삼면장 변혜영
이제 일정 부분은 군에서 지원이 되고요. 이제 전기료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제 소득 사업을 한다든가 해가지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납부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그 큰 건물에 대한 전기료를 납부할 능력이 있어

○서삼면장 변혜영
조금 부족하죠. 그래서 이제부

○차상현 위원
아니 어렵잖아요. 어려운데 그래서 제가 어제 우리 지금 사무감사 중에 교통에너지과에 거기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냐 없냐라고 질의를 했더니 교통에너지과에서는 그 관리에 대해서는 손을 못 댄다고 그러더라고 그 면사무소나 문화교육과에서 해야 되지 교통에너지과에서는 못 한다고 유현성 과장이 그래서 제가 면장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거는 태양광 설치를 해달라고 건의를 한번 해 주세요.
그러면 이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이 협의해서 태양광 설치를 좀 해 주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전기료 같은 것도 거기서 하고 또 남은 전기는 팔 수도 있는 거고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그걸 한번 해결해 주게요.

○서삼면장 변혜영
네 알겠습니다. 앞전에 이제 주민자치 위원장님도 이제 전기요금 때문에 태양광 이 주차장 부지도 있고 하니까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서 전기 요금을 절약하는 방안을 군민과의 소통 간담회 시간에 또 건의를 하셨어요. 이제 그 부분은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공문을 잡아서 군에 올리도록

○차상현 위원
예 군으로 보내실 때 저한테 좀 얘기 좀 해 주시고 해서 그걸 좀 해결해 줄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열심히 잘하신다고 소문났습니다.

○서삼면장 변혜영
아 고맙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혹시 운면장님들 지역 현안 요청 사항 있으시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말씀 안 하시면 없는 걸로 알겠습니다. 그래요 뭐 별도로 또 얘기하시면 되니까 이제 25년이 이제 한 달 약간 못 남았는데요.
사실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우리 민초들 관련된 경제 상황이 전국적으로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대단히 IMF 때보다 더 어렵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는데 어 더 주민분들 보살피는 데 좀 더 노력해 줄 걸 부탁드리고요. 또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다 보면 또 주민들 간의 갈등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또 그런 것들도 많이 이렇게 신경 쓰시면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좀 관심 가져주시고 제 지역구인데 그 3개 같은 경우는 이렇게 대형 트리를 이렇게 주민들과 면이 이렇게 잘 만들었어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따뜻한 분위기를 좀 만들어주죠.

○나철원 간사
이제 그런 것들도 필요하시면 지역구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또 같이 도울 수 있으면 도와서 어찌 됐든 우리 주민들이 면과 함께 읍면과 함께 화합하면서 따뜻한 연말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종결을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읍면장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차상현 위원
아니 남자 위원장님이 여섯 분이나 했는데 남자 1명이 없는데

○나철원 간사
쭉 인사하고 가시죠.

○나철원 간사
다음은 체육사업소장 나오셔서 담당 소개와 함께 2025년도 군정 추진 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안녕하십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입니다. 우리 군 체육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체육사업소 군정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정범 체육정책팀장입니다.
문병찬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신동혁 시설관리팀장입니다.
김유석 전남체전 TF 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직원 소개를 마치고 다음 2쪽부터 4쪽, 그리고 일반 현황 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군정 주요 업무 추진 실적 8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쪽 2025년 전라남도 양대 체전 성공 개최입니다.
지난 4월 우리 군에서 개최된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 장애인 체전은 오만 군민의 열렬한 응원과 지원 덕분에 성공 내에 마무리하였습니다.
대회 시작인 성화 행사에서는 다른 지역 개최지에서 볼 수 없는 이색 성화 봉송을 추진하는 한편, 각계각층이 주자로 참여하여 국민 화합을 도모하였고, 공개 행사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개회식 무대 구성과 드론쇼 등을 통해 성장 장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렸으며,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 공연 및 부대 행사장을 운영하여 양대 체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경기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충분한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보건소 의료 지원 및 응급 차량 상시 대기를 통해 선수단과 관광객 보호에 만전을 기한 결과 단 한 건의 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모범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창군 이래 최초로 개최한 전라남도 양대 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성장 장성 위상을 높이고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였습니다. 또한 전남체전 종합 4위, 성취상 1위, 장애인 체전 종합 10위를 기록하며 역대 체전 역사상 우리 군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회 준비 과정 중 공공 체육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군민들을 위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계기 또한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제작 중인 양대체전 통합 백서는 11월까지 발간을 마치고 전라남도와 도내 시군, 체육회,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에 열리는 전라남도 세계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12월 중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 중에는 공개 행사 대행사를 공모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장성군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입니다.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2022년부터 당초 볼링장 건립을 위해 추진하였으나 지역민의 다양한 체육 활동 수요를 폭넓게 반영하여 다목적 실내 체육관 신축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130억 원을 투자하여 볼링, 탁구 및 배드민턴 등 동호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층 규모의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장성읍 기산리 일원에 건립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건축기획 심의와 도 계획 계약 심사, 건축 설계 공모 등 행정 절차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실시설계 및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내년도에 개최 예정인 생활체육 대축전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입니다.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지역 내에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북하면 신성리 일원의 파크골프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지방 재정 투자 심사, 환경 및 재해영향 평가, 토지 매입 실시 설계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 말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파크 골프장, 36홀, 클럽하우스, 주차장, 진입도로 개설 등 2026년 상반기 중에 조성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장성군 체육회 지원입니다. 체육회 운영비 지원과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로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성군수대와 의장배 등 종목별 대회 개최는 물론 전라남도 체육대회와 생활체육대축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 참가를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스포츠클럽 등에 대한 지원으로 체육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민 모두가 다양한 체육 활동에 참여하여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체육 활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장애인체육회 지원입니다.
작년 말 설립, 새롭게 출범한 장성군 장애인 체육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엘로우시티 스타디움에 사무실을 제공하고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모집 배치,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모집 등으로 장애인 생활체육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제25회 전라남도 농아인 체육대회 개최 및 종목별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지원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생활 생활 속에서 장애인 누구나 쉽게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및 전문 체육 육성입니다.
취약계층 유청소년 및 장애인 등 130명을 대상으로 매월 수영, 태권도 등 수강료 지원과 경비행기, 승마, 루지, 사격 체험 등 단기 스포츠 강좌를 운영하여 소외계층 군민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체육단체 및 동호인 육성을 위해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와 체육 물품 등 어 체육 종목별 단체에 지원하였으며, 전문 체육인 육성을 위해 직장 운동경기부 조정, 선수단의 경기전 구입과 훈련비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올해 다수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등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시설 운영입니다.
우리 군 공공체육시설은 홍길동 체육관을 포함하여 총 34개 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운영 실적으로는 일평균 891명, 연인원 약 20만 명이 이용하였고, 사용료 수입으로는 약 3억 2천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또한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강좌 사업에 공모하여 3년간 3억 원의 사업비 확보 및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더불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 장성호 체육시설은 관 내외의 체육 동호인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 체육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 체육시설 유지 관리입니다.
공공 체육시설 32개소에 대해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 점검과 수시 유지 보수를 실시하여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우리 군에서 개최된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축구장, 국궁장 등 각종 체육시설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하여 우리 군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 및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인 유지 관리와 신속한 보수를 통해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사업소 2025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철원 간사
예, 체육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체육사업소장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공 과장님이 전남 체전 했었어요. 지나고 나서 글로 가셨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끝나고 나서 갔습니다.

○차상현 위원
끝나고 나서 가시죠. 그 노원은 우리 팀장님들한테 고생하셨다고 격려의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과장님 과장님 저기 우리 북카 장성댐 상류에 있는 조정경기장 있죠 그거 관리를 어디서 합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체육사업소에서 그러면 거기 사용은 지금 어디 어디서 하고 있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사형은 우리 군 조정선수단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관내 학생들 여중 남중 그리고 문양고등학교 그다음에 저기 하이텍고등학교 이렇게가 연간 주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이제 그 이외에는 저기 광주 체육회라든가 그다음에 광주 체고라든가 이런 데서 사용 허가를 득한 후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사용 허가는 내줬어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네 현재는 분기별로 사용 허가를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냥 이렇게 무료로 사용하는 거예요 아니면 사용료를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사용료 사용료는 없고요. 이제 과거에는 이제 사용 신청하면 하면 무료로 계속 제공을 했었는데 이제 이런저런 논란들이 좀 있어서 그래도 무료로 와가지고 연습을 하고 이용을 하고 있으면서 우리 지역에 아무런 혜택도 없으면 안 되지 않냐 해서 다음 분기에 사용 신청할 때는 이 전 분기에 사용 신청해 가지고 여기 지역에서 사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사용한 그 사용 실적을 일정 부분 충족했었을 때만 다음 분기에 승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상가 이용 실적을 확인해서요.

○차상현 위원
그걸 몇 번 했어? 사용 승인을 몇 번 해주고 그 확인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라는 영수증 확인은 몇 번 하셨냐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분기별로 계속 하고 있어

○차상현 위원
매 분기별로 그러면 금년에는 몇 월 몇 월 몇 월에 했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2분기 2분기 3분기 두 번 했고요.

○차상현 위원
그러면 두 번을 했다 치자고 그랬을 때 그 계약한 서류가 있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승인한 서류

○차상현 위원
승인한 서류 그리고 제출하고 해가지고 지역에서 식사 내지는 숙식 숙박 그런 것들이 다 있죠 맞습니다.
그 자료 좀 한번 제출해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겠습니다. 사용 실적을 확인하고 우리가 승인을

○차상현 위원
그거 확실하죠 맞습니다. 홍 과장님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중고생은 1인당 6만 원 이상 사용을 해야 되는 기준으로 이제 우리 자체적으로 만들어 갖고 했고요.
그다음에 조정협회 성인들은 1인 월 18만 원 이상을 사용했었을 때 다음 분기 승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럼 광주광역시체육회하고는 어떤 옵션은 없죠?
계약은 없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광주시체육회가 아니라 광주 조정협회하고 광주체육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광주 체육회 조정협회잖아요. 산하 맞습니다.
예 거기하고도 그렇게 계약을 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조정협회도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허가를 받고 했었고요.
지금은 현재 이제 연장 안 해 갖고 있는 상태고요. 이런 식으로 분기별로 승인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서류 좀 주시고 그 광주시체육회 조정팀 인원이 몇 명이에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것은 정확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

○차상현 위원
계약을 했는데 인원 수를 모르노 계약할 때는 인원이 몇 명이라는 거 나오잖아요.
이제 그 인원도 모르고 어떻게 저기 장성에서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제가 지금 모르시고 싶으는 거예요. 서류는 이제 선수단 선수가 있어야지 1인당 사용 신청이

○차상현 위원
과장님 잠깐만 팀장님을 한번

○나철원 간사
담당 팀장님 소속과 성명 밝히셔서

○차상현 위원
정범희 팀장님이신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현재 그 광주시 체육회 소속 조정협회 쪽은 현재 이 감독은 없고 선수가 지금 2명이 있는 걸로 제가 이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연습할 때 보면 2명이 더 되던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광주 우리 체중

○차상현 위원
그러면 광주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고등학교하고 같이

○차상현 위원
체육중학교하고 체육고등학교하고는 따로 하고 광주시체육회 여자 조정협회하고는 따로 하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지금 현재 우리 광주 체육 고등학교 감독이 조정협회 감독을 지금 같이 겸직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차상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계약을 할 때 체육회하고 따로 하고 또 체육중학교나 체육고등학교하고 따로 하고 그렇죠 따로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따로따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러면 그 계약서가 있죠 그러면 그 인원이 전부 몇 명이에요?
지금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2명으로 돼 있습니다. 광주체육조정협회는

○차상현 위원
체육중학교하고 체육고등학교 합쳐서 2명이에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체육중학교는 총 14명 그다음에 광주 체육고등학교는 11명 그다음에 광주시 체육회에는 2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러면 전부 몇 명이에요?
27명이 그럼 우리 장성군의 조정협회의 훈련생은 몇 명이에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파악되기로는 총 12명입니다. 감독과 다 어디 어디 저희 이제 조종 선수단이 있고요.
그다음에 하이텍 고등학교 문화고등학교 장성중학교 장성 여자 중학교 이렇게 해서

○차상현 위원
경성중학교도 있고 요정도 있어 네 있습니다. 그러면 12명이 사용하는 거 하고 27명이 사용하는 거 하고 어디가 더 사용을 많이 합니까?
이 재산은 누구 거예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저희 군 소속

○차상현 위원
군 소유죠. 그런데 우리는 12명이 그걸 사용을 하고 광주에서는 27명이 와서 하는데 그렇게 와서 뭐 식사만 하고 하는 영수증만 보여주고 그걸 영원히 쓰겠다.
이건 잘못된 거 아니에요? 예 김 팀장님 됐습니다.
팀장님 들어가시고 과장님 상황이 이렇게 됐어요.
우리가 뭐 그 건물을 지어놓고 우리가 사용을 제대로 못하는데 그 영수증만 보고 그걸 계약을 해준다.
그건 아니잖아요. 임대료 사용료는 우리가 받아야 되지 않겠어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것은 적극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차상현 위원
고민할 뿐이 아니라 단호하니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니까 사용료를 받으려면 이제 근거를 마련을 해야 되니까 조례라든가 이런 데에다가 근거를 마련을 해야 되니까 그런 것들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아니 우리 공유재산 관리 조례가 있잖아요. 거기에 붙여서 하면 되지 무슨 조례를 또

○체육사업소장 공태복1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 붙이더라도 내용이 삽입을 한다든가 뭔가 근거를 마련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검토를 해서 진행 여부를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이건 너무 우리가 인심을 쓰는 거 아니야 27명이 사용하고 우리는 12명뿐인데 그리고 보면은 이 장성 선수들 불만이 자기들이 주인인 척한대요.
이걸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우리 지역 출신 선수들은 못 들어오게 못 들어오게까지 하겠습니까만은 싫어하고 그런대요.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김 팀장님이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이제 최근에 이제 그런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고요.
지금 우리 군 조정 협회나 조정선수단하고도 조금씩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어떤 식으로 우리 선수들 우리 장성 사람들이 불편하다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다면 이용자를 제한한다든가 우리가 편하게 이용을 할 수 있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들은 지금 논의를 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의 사용자가 많다면 인원수를 제한하든 아니면은 허가를 안 해주든 사용자가 많아서 더 이상 수용이 불가능하다라고 판단하면 허가를 안 해주면 되지 않습니까?
사용 허가를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그런 부분들은 논의해 가면서 조정해 가도록 그렇게

○차상현 위원
언제까지 조정하고 마무리하랍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우리 조정협회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얘기를 하고 진행 중인데 ing인데 언제까지 이걸 마무리하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를 들어서 이제 광주 선수들도 광주 학생들이나 선수들도 그동안 여기서 계속 훈련을 해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차상현 위원
그거는 저쪽 사정이니까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언제까지 하시겠냐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우리 우리 조정협회나 선수들하고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게 그래서 내년 상반

○차상현 위원
홍 과장님 그 과정을 거쳐서 언제까지 마무리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까지

○차상현 위원
상반기랑 하면 몇 월달까지 얘기한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6월달까지요.

○차상현 위원
그건 너무 길지 않아 6개월 동안이나 이거 저장하는 데 6개월이나 걸리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조정하는 게 아니

○차상현 위원
한 달이면 되지 이게 뭘 6개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같이 이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쪽 선수단 또 이제 학생들 그런 사람들 입장도 많이 배려를 하고 있는

○차상현 위원
테니스 워라벨 동구장은 시간별로 사용료를 받잖아요.
그러면 그것도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이니까 그냥 와서 해라고 그러지 왜 사용료 받아요?
그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잖아요.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합시다.
이거 왜 딜레이시키려고 그러냐고 우리가 우리 이권을 주권을 찾으려고 그러는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6월달이 확정한 것도 한 것은 아니고요. 3월도 확정한 것은 아니고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지금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를 협의를 하시고 그걸 왜 그렇게 길게 여유를 잡냐고 빨리빨리 협의해서 얼른 결정해 버리면 될 거를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합시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것은 우리 선수들하고 조정협회하고

○차상현 위원
만나서 협의하면 되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선수들도 내년 6월달 정도까지 해가지고 하도록 그렇게 본인들도 수긍을 하고 지금 이야기를 했어요.
만약에 그게 더 불편하고 더 기간을 당겨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기간을 당기면 되는 거

○차상현 위원
그럼 기간 당겨서 하세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니까 이야기를 하고 있어

○차상현 위원
1:03:12
사용료를 당연히 임대료를 받아야 돼 당연히 임대료를 받아야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것은

○차상현 위원
검토하는 게 아니잖아. 내년 3월까지 해서 마무리하십시다.
이거는 그렇게 하시기로 하고 이 참 게이트볼 관리 관계 우리 이제 나철호 위원님이 계십니다마는 어디는 에어컨 달아주고 어디는 안 달아주고 그게 형평에 맞아요 홍 과장님

○차상현 위원
우리 지역구에 서산 북일 북일 부가 장성읍 5군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게이트볼장도 여름에 더우니까 에어컨 달아달라 했을 때 권 과장은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 그리고 우리 위원들도 나만 보대낄 것이 아니고 김현숙 위원도 보대끼는데 우리가 뭐라고 답변을 해야 되는가 그거 좀 가르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최근까지 물론 뭐 에어컨 시설 돼 있어 가지고 시원하게 할 수 있으면 더없이 좋겠습니다마는 저희들도 게이트볼장 게이트볼 대회 때 하는 데도 가보고 했었지만 그 게이트볼장 시설이 이제 천장고도 높고 해서

○차상현 위원
아니 답변을 주시라고 우리가 답변을 내용을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것이 아닌 운동이라서 사실 저기 선풍기 좀 공급해 주는 걸로 충분하게끔 이제 느끼고 있었어요.
지금까지도 근데 이제 삼서 같은 경우는 좀 특수한 게 이제 다양하게 그 게이트볼장을 활용을 하고 있고 이제 격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는 족구도 하고 있고 막 그러면서 이제 그런 수요가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고 근데 어디 저기 위원님 말씀대로 어디만 해 줄 수는 없으니까 지금까지는 이제 그런 시설들을 안 했는데 거기 그게 또 도에서 냉난방 시설비로 이제 100%를 지원하니까 그래서 시범적으로 설치를 한 거였고요.

○차상현 위원
시범적으로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네 아니 도에서도 시범 사업으로 해가지고

○차상현 위원
그러면 시범적으로 그걸 설치를 했어요. 그러면 그 전기료는 누가 책임집니까?
사용 전기 사용료는 여름 되면 이제 에어컨 틀고 겨울 되면 운반기 틀고 하면 전기료는 나올 거 아니에요 그거는 누가 주는 거예요?
게이트볼 협회에서 주는 거예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요. 저희들이 지금까지도 게이트볼이랑 다 공공지 우리 군에서 납부를 해 왔고요.
부담을 해 왔고요. 그거 뭐 냉난방기 설치를 한다고 해서 저기 군에서 하던 것을 민간한테 놀릴 수는 없다라고 보고 저희들이 계속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와 참 후해졌네. 우리 공 과장님 이 아니 다른 면 단위는 선풍기 하나 달아달라고 그래도 그렇게 갈까 말까 달까 말까 고민 하는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선풍기 다는 것은 저는 이제 그 이야기를 못 들었었으니까 근데 금년에 대형 선풍기를 게이트볼장마다 다 두 대씩 다 공급을 했어요.
근데 이제 앞으로

○차상현 위원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거 뭐 이왕이 이제 도에서 가져와서 사업비를 가져와서 시설을 했잖아요.
그러면은 형평성을 고려를 해서 사업을 했었어야죠.
그런 걸 한 번도 고려를 안 하셨죠? 그러니까 이렇게 말이 나오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 형평성을 고려했었기 때문에 사실 도비를 70%까지 지원해 주고 군비 30%만 부담해라라고 했었을 때도 군에서 사업 안 한다라고 거부를 했었습니다.
원래 사업비는 이 사업비는 도비가 30%가 지원되고 군비가 70% 부담하는 사업비예요. 근데 우리가 안 한다고 하니까 비가 도비 지원 비율이 차츰차츰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50% 지원해 줄게 70% 지원해 줄게 70% 지원해 준다고 할 때도 위원님 말씀대로 형평성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어디만 할 수는 없으니까 우리 안 할란다 사업 안 할란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도에서 그러면 100%를 지원해 줄 테니까 시범 사업을 우선 한 군데 한번 해보자.

○차상현 위원
이게 미스가 생긴 거예요. 과장님 그러면 사용료는 사용료까지 줘야 될 것 아니냐라고 그걸 붙여야 되는데 왜 그거는 안 붙이고 이렇게 덜렁 그것만 시설만 하게 놔뒀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도에서 사용료까지

○차상현 위원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합시다. 형평성을 고려해 주셔야 돼.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물론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더 저기 형평성 같은 것도 적극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1:08:16
내가 어거지 쓴 것 같아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에요 말씀하실 수 있어요. 이제 여러 시설들이 있는데 어디 한 군데만 하니까 형평성 차원에서 말씀하실 수 있는데 저희들도 나름대로 여러 가지 고민을 해서 사실은 그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과장님 100%를 준다 그런 점을 앞으로도 참고하셔 가지고 다른 사업 같은 것도 그렇게 해 주시라는 얘기입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네 차상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체육사업소장님 고생하십니다. 그 지금 파크 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신규 조성 지금 한 몇 프로까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몇 프로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요. 이제 금년 말까지 해서 실시 설계가 끝나니까

○김연수 위원지금 행정 절차만 지금 진행되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맞습니다. 예 행정 절차 진행 중이고 실시설계를 하고 있고 그게 이제 금년 말까지 끝나면 내년 이제 1월달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건데 이게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자체가 공사 기간이 오래 걸리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내년 6월까지는 1월달부터 하더라도 내년 6월달까지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저기 보면 이제 8페이지 이제 추진 실적하고 향후 추진 계획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실시 설계 및 각종 영향평가 용역 등 해가지고 24년 6월부터 해서 25년 12월까지는 되어 있는데 또 12월부터 계속 이거 또 한다는 거 이 부분들은 다 끝나지 않았는가 그 생각이 드는데 환경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이게 이제 12월까지 사업 기간이 12월달까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 말까지는 이제 마무리를 할 계획이고요.
지금까지 계속 추진해 오고 있고 이제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에도 12월 달까지는 이걸 추진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김연수 위원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니까 이것을 정확하게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했던 내용 내역들이 쭉 있을 거 아닙니까?
예. 회의했던 내역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 장수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파급 골프장 운영 상태는 좀 어떠십니까?
거기 부분은 계속적으로 민원이랄까 지금 아까 보니까 주말에 예약제 이런 부분들을 해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인 효과와 지금 현재 진행되는 상황 그다음에 주민들의 그런 불편 사항들이 이제 다른 곳에서 오신 분들의 불편 사항들이 있다는 이런 부분들은 지금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는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근데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불평사항은 해소 하기가 거의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왜 그러냐하면 뭐 아시다시피 현재 우리 군민들만 해도 파쿠코프 인구가 많은 상황이고 거의 천여 명 가까이 되니까 이제 그분들만 사실 운동하기도 본인들도 밀린다라고 이야기하고 불평분만할 때가 있는데 외지 사람들이 오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하기도 저기 기다렸다가 하는데 외지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더 기다려야 되냐 이제 그런 불평 불만들이 있기 때문에 외지 사람들한테 사전 신청을 받아갖고 일부만 제한적으로 허용을 하고 있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외부 사람들 불평 불만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부분인 것 같고 우리 국민들이 우선이니까요.

○김연수 위원
그러니까 책에 우리가 지금 12페이지 수요자 중심의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대한 건인데요.
보면은 거기에 체계적인 부분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관리하고 계신 분들이 이사 있고 또 회장이 있고 또 거기에 이제 우리가 주둔해서 거기를 계속적으로 일 계속 관리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난번에도 이제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우리 부장님 오은석 부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하시고 그랬어요.
너무 이렇게 체계가 없다시피 이 사람이 이야기하고 저 사람이 이야기하고 그렇다면 확실하게 좋아요.
거기 관리하고 계신 분이 있으니까 그분한테 이야기를 해서 오늘 이분이 오셔가지고 타지에 오신 분이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라고 하면 서로의 어떤 말들이 옆에서는 없어 질 거 아니에요 근데 한 라인만 돌고 가십시오.
또 돌고 계시네요. 막 이렇게 계속 하니까 장성의 이미지가 계속적으로 안 좋다 이 말입니다.

○김연수 위원
그것을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이 이제 시행되고 있는지 제가 알아보니까 그것이 아직도 오신 분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좀 민원이 많이 있다고 그래요.
그것을 우리 체육사업소에서 좀 그분들하고 좀 이야기를 좀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우리 저쪽에 부가에 파크 골프장이 들어서기까지는 좀 더 서로 얘기를 해 가지고 좀 하자 그리고 지금 그 중간에 부분들을 차원이 지금 진행이 지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도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는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그 파크골프 협회하고는 서로 이야기가 돼 가지고 지금도 그 민원의 부분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요. 제가 알기로는 이제 이 시스템이 그렇게 갖춰지고 의학적으로 하고 뭐 외부 사람들이 장성 와서 운동하기가 힘들다 힘들다 뭐 텃새가 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일부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예 운영 자체는 체계적으로 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었거든요.다른 어떤 문제점들이 더 있다면 제가 다시 파악을 한번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제가 운영의 부분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외부인들이 오셔가지고 거기서 이제 운동을 해요.
그러면 운동을 하면 거기에 일일 근무하는 분이 계셔 그분한테 허락을 받고 이제 한단 말입니다.
네 하는 데도 타치를 해 그게 다들 대장이여 몇몇 사람이 대장 그것을 좀 체계적으로 관리를 좀 파크 교회 협회하고 이야기해 가지고 결정을 지어버리라 이 말씀이야 카트 골프장이 신규로 조성될 때까지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 b구장의 그런 지금 내역은 지금 어떻게 진행이 행정적으로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장 중간에 예구장과 b구장 중간에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건 지금 영상구역 환경청에서 지금 거기가 이제 국가 하천으로 변경이 되면서 전반적인 용역을 하고 있어요.
이제 그 용역 기간이 내년 12월까지입니다. 내년 내년 12월까지이기 때문에 이제 그 그 용역 결과가 나와야지 그 이후로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냐 없냐가 결정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저희들이 중간에 파악하고 있기로는 이제 거기 중간에 빈 공간에다가 파크 구자본을 추가로 조성할 수 있는 용도로 변경하는 걸로 변경한다라는 원칙하에 지금 연경이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근데 최종적으로는 어찌 됐든 12월달에 용역이 끝나야지 그 이후에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가능한 상황입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한 애들은 또 이제 현재 국회위원께서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거 그다음에 현재 집행부 군수께서도 열심히 지금 같이 동행해서 연계 부분을 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거 지금 듣고 있어요.
그렇지만 주민들의 운동하신 분들의 분들은 상당하게 의아하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전에 말씀할 때는 10월까지 모든 것을 한다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이제 다시 또 12월까지 이제 기다려 봐야 된다고요. 몇 년 12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용역 기간이 내년 12월입니다. 저기 영상 환경청에서 하고 있는 용역 기간이

○김연수 위원
그렇게 학교 협회에다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주세요.
그러겠습니다. 정확하게 공지를 해가지고 우리 위원들에게 그런 민원이 안 들어오도록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그렇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리고 우리가 파크 골프장에 상당한 우리가 지원을 우리 체육회에서나 우리 군에서 엄청나게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같이 협조를 안 해 주신다는 것은 정말 너무하다 이런 생각이 언제 지금 임기가 끝나요 지금 파크 골프 회장 임기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지금 현재 차기 회장 선거 공고가 났습니다. 선출 권고가 그래요.
권고가 나고 지금 12월 이달에 최종 선거는 18일 12월 18일 날 차기 회장 선거가 18일에 치러집니다.

○김연수 위원
12월 18일에 선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공고가 났고요. 5일 날 등록을 하고 그다음에 저기 그 선거 기간이 있고 그래서 12월 18일 날 선거일이 18일입니다.

○김연수 위원
선거일이 그래요. 1사부터 여기까지만 고생하고 하시니까 더 한번 자세하게 사항들을 좀 업무적인 부분들이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도민 체전 하고 앞으로도 또 우리가 양대 체제들이 지금 남아 있지 않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예 내년

○김연수 위원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다시금 장성의 그런 위상을 체육의 위상을 널리 해서 우리 건강한 체육의 건강한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나철원 간사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춘경 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 서춘경
두 가지만 간단히 질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우리가 각 마을에 그 운동기구 설치돼 있는 거 있죠 전에도 한 번 언급은 좀 했었습니다마는 요즘들 가보면 어째 점검 한번 싹 해보셨는가요?
어쨌는가요? 거미줄도 쳐 있고 먼지가 수북건히 쌓여 있고 그런 데가 대반이에요.
저희 대부분 보면 이제 처음에는 뭐 야심차게 설치는 했지만 지금은 이제 연세들이 다 드셔 가지고 그 무리한 운동들을 지금 사실 못하는 실정들이 있어요.
어쩌다 한 번씩 사용하시고 그런데 지금 막 녹도 쓸고 먼지도 끼어 있고
지금도 신규로는 어떻게 한두 군데씩은 또 해주라는 데가 있고 점검 한번 해 보셨냐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여전히 수요는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그 이제 어 전체적인 관리는 우리 체육사업소에서 하고 있고요.
이제 금방 말씀하신 대로 이제 점검하는 것은 전체적인 점검하는 것은 읍면에서 해서 이제 보수가 필요하면 우리한테 보고를 하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고장이 났다든가 그렇게 녹이 슬어갖고 도색이 필요하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이제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이게 어 정기적으로 정기 점검해서 보수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물론 마을에서 관심을 갖고 민원 제기하고 하는 데는 있어요.
그런데 일부는 또 거의 무관심하게 그냥 저 있으나 마나 이렇게 관심도 안 갖고 있는 마을도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맞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런 데를 점검 한번 해보시라는 거예요. 정말 필요가 없다라고 하면 필요한데 그런데 다른 데 이전해서 쓸 수도 있잖아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니까 저희들도 이제

○위원장 서춘경
의견 좀 수렴해서 무조건 일방적으로 뜯어오라는 게 아니고 정말 아 저 회장님들이랑 이야기해 가지고 정말 이건 필요 없다라고 하면 아니 그래도 다른 거 다른 데다가 설치할 수도 있잖아요.
굳이 비싼 돈 들여서 이설비만 있으면 되는데 이제 그거 좀 말씀을 드리려고 지금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읍면하고 협의를 통해서 그런 것들이 있는지 한번 파악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대로 필요 없는 곳이 있으면 희망하는 곳이 있으니까 그쪽으로 이사를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최선이니까 다시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그리고 우리 공공체육시설 대관 건수하고 수입 내역들을 보면 우리 오라도 지금 총 작년에 3300만 원 사용료가 지금 지금까지 여혔네요잉.
근데 워라돔이 거의 한 30프로 이상을 차지하네요.
다른 데는 다른 데는 두 건에 18만 원 실내 수영장 같은 경우 왜 이렇게 또 많은 데는 많고 물론 운동 하시는 분들 수요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차이는 있겠지만 좀 더 활용 방안을 좀 찾아보면 어떤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이게 사실 순수하게 시설 수입으로 보면 수영장이 가장 높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근데 왜 이렇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여기는 이제 말 그대로 대관으로 보니까 이러고요.
이제 수영장은 개인들이 개인들이 와가지고 이것은 전용으로 대관했었을 때 대관료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수영장 같은 경우는 대회 할 때 대관 이외에는 대관이 따로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관료는 적은 것이고요. 워라벨 경기장은 저기 테니스 클럽에서 아예 코트별로 시간대별로 본인들이 신청을 해가지고 아예 대관 형식으로 계속 사용을 하기 때문에

○위원장 서춘경
하나 코트에 1건당 1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맞습니다. 그래서 대관류가 많은 것처럼 보

○위원장 서춘경
그러니까 14,000건 이상이 되는 거군요.
그래요 그리고 장성호 체육공원 올해 이제 준공해서 원론 151건의 그래도 준공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많이 대관도 했네요.
혹시 우리 올 겨울에 관내 다른 차지에서 전지 훈련 어떤 건수라도 있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신청지금 거의 확정 단계에 있는데 강원도의 원주 고등학교에서 1월달에 전지훈련지로 장성으로 오는 걸로

○위원장 서춘경
야구장 말하는 거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확정 단계인데 숙소 식당 그다음에 이동 차량 이런 것까지 전부 다 매치를 해 줘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월달에 30 32일간 와가지고 30명이서 전지 훈련하는 걸로 저희들이 잠정적으로 뽑아보면 어 그 한 달 동안 와가지고 사용하는 금액이 금액만 해도 1억 원 정도 되더라고요.
밥값하고 숙박비 이런 차량비 이런 것들로 하면

○위원장 서춘경
축구장이랑 좋은 시설 해놓고 좀 다른 데도 홍보 좀 하시죠 그래요 전국적으로 축구장도 그렇게 안 거의 안 돌아다니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있습니다마는 축구장은 오히려 또 돈이 잘 안 되더라고요.
전에 그 유리그 대회도 지난번에 진행을 했는데 그 저기 선수들이 와 가지고 경기만 하고 가버리지 어 여기 지역 경제에 도움이 거의 안 되더라고요.
근데 야구 같은 경우는 요즘에는 요즘에는 다 잘 먹고 살 만하기 때문에 식사 같은 것도 진짜 풍족하게 하려고

○위원장 서춘경
이번에 준공할 때 그때는 우리 지을 때는 그 야심차게 그냥 전지훈련 유치 좀 하고 한다고 그랬는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열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이제 지금 섭외 중에 있다고 그러면 참 안타깝습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저 조정 조정 경기장 거기 거기는 어떤가요? 거기 전지 훈련은 뭐 소식이 없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전지 훈련 계획은 현재는 없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아직은 예전에는 그래도 몇 팀씩이라도 와서 이렇게 국가대표 상비군이라도 와가지고 이렇게 훈련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어째 왜 통 어째 우리가 너무 지원을 안 해주는 것인지 그 팀 한 번 오면은 무시 못해요.
수가 지역 경제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좀 발 좀 발품 좀 팔아주십시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 하여튼 수고들 하시고 아까 말씀하셨던 거 다시 한 번 점검해서 내년에 꼭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서춘경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네 오원석부의장님 질의하십시오.

○오원석 위원
오원석 위원입니다. 우리 체육사업소가 2025년도에 큰 일을 해 놓으셨어요.
에 양대 체전 TF팀 꾸려 가지고 성공적으로 전남 4위 역대 성적 최고 수준입니다. 하여튼 TF팀 꾸려서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내년에도 또 대회가 있잖아요. 생활 체육대회 가 있으니까 이제 우리 소장님 이제 또 올해 했던 그 저기를 바탕으로 해서 내년에도 잘 치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9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원석 위원
예 그리고 파크골프장 이야기 조금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파크골프장은 우리 김완종 군수님께서 저기 공약사항 첫해부터 시작했어요.
근데 이제 어떻게 보면 6월달이면은 맛도 못 보고 이제 물론 재선하면은 이제 물론 저기 하시겠지만은 그래도 그 안에 어떻게 좀 완성이 돼서 파크로프장이 운영이 됐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좀 아쉬움이 있고 조금 많이 늦었어요.
원래는 한 3월까지 준공하겠다고 그 내용이 나왔었는데 갈수록 조금 늦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이제 당초에 내년 이제 3월달 정도까지 준공을 하란다라는 계획이었는데 이게 이제 조금 더 늦어진 이유가 사실은 규모가 커졌습니다.
규모가 당초 27월 계획으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현장을 가보셨을 겁니다마는 이 중간에 천이 있는데 천 너머 쪽에다가만 당초에 파크포장을 조성하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27홀 규모로 생각을 했는데 그 반대쪽 땅까지 저희들이 이제 매입을 해서 거기까지 규모가 좀 커지다 보니까 이 각종 환경영향평가라든가 그다음에 소규모 재해영향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이 추가로 발생한 상황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용역 기관들이 좀 늘어나다 보니까 사업 기간이 조금 더 늘어

○오원석 위원
그래요. 예. 공사를 하다 보면은 좀 늘어날 수도 있는데 그래도 4년이라는 세월이 그 안에 어떻게 보면은 그 박부장을 만들어서 좀 사용할 수 있었던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이야기입니다.
예 그렇게 하고 그 문화센터하고 그 여고 여고 지금 여고다 그래야죠.
그 밑에 문향고 지금 문향고라고는 문향고다 합니까?
예 이제 문화센터를 이용하는데 조금 무료로 이렇게 수업 중이나 그럴 때 이렇게 가서 단체로 가서 활용을 좀 하는 모양이에요.
근데 그 과정에서 좀 무료로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그 이야기가 민원으로 접수가 되던데 어때 그거 가능합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런 미련이 있다는 소리를

○오원석 위원
학교 측에서 학교 측에서 좀 그런 내용이 좀 왔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저희들이 사용료 감면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조례로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정확히 해당이 되나는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는데

○오원석 위원
그리고 이제 학교하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가깝다 보니까 그걸 좀 활용을 하는 모양이에요.
근데 이제 그럴 때마다 금액은 얼마 되지 않은데 그걸 집행하기도 좀 그러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한번 살펴보셔가지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된가 바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금 지금 저희 사용료 감면 조례로 보면 학생들 같은 경우는 이제 50% 감면 기준이 있긴 있는데

○오원석 위원
그래요. 한번 살펴보시고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 주시고 우리 차상현 위원님이 이제 그 저기 조정 경기장 말씀하셨는데 그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빼고 나머지 부분 보충으로 좀 더 질문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광주 최중왕하고 최고가 먼저 이제 조정이 거기에서 계속 훈련을 했어요.
그리고 협회가 창단된 지가 지금 올래 했습니까? 작년에 했습니까?
올해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했죠 근데 이제 체중하고 최고가 실제로 장성에서 훈련하면서도 그 선수 관리 예를 들어서 장성하고 이렇게 선수도 이렇게 수급 체계 선수도 이렇게 한 명씩 주고 이렇게 이제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근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안 줬다는 이야기여. 우리 훈련장은 공짜로 거의 사용하다시피 하면서도 우리 선수의 수급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도 안 줬다는 그런 내용들이 좀 있어요.

○오원석 위원
그래서 우리 장성군에서 지금 조정협회랑이 불만이 좀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또 선수들하고 실내에서 그 운동 경기 아니 운동 기구를 쓰면서도 불편한 점이 좀 많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지금 자료를 받아봤는데 자료에는 그 기간이 2025년 보면은 우리 하이텍고나 문양 고등학교에서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렇게 허가 기간이 돼 있는데 광주 조정협회나 광주체육고등학교에서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 이런 내용으로 와 있어요.
실제로 그 안에도 그 활용을 하고 있는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이 내용은 조금 안 맞은 것 같아 지금 현재 광주 조정협회는 3월 21일부터 6월 30일 광주 체육고등학교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 광주체육중학교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 지금 이거는 전지 훈련 이야기인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아니요. 그 의미가 그 의미가 아니고요. 이 줄이 줄이 지금 그렇게 보여서 그러는데 줄이 줄이 그렇게 보여서 그러는데 이게 한 칸으로 먼저 봐서 이렇게 조정 협회도 체육 고등학교도 체육 중학교도 분기별로 3번 지금 사용 허가를 받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조정협회는 3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고 한 번만이 아니고 이 세 번이 각 3개 조정협회나 체육고등학교나 체육중학교나 세 군데가 전부 다 분기별로 3회씩 사용 허가를 받았다 이렇게

○오원석 위원
조정협회에서는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받았고 그 이야기인가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조정협회도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렇게 3번을 받았고 따로따로 중학교도 3번을 받았고 좀 이해하기가 조

○오원석 위원
어렵게 해놨네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서류가 이렇게

○오원석 위원
좀 어렵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줄이 나란히 이렇게 있다 보니까

○오원석 위원
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고 없다고 하더라도 좀 이해하기가 좀 어렵게 해놨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죄송합니다. 서류를 알아보게끔 만들었어야 되는데

○오원석 위원
그런데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 내용으로 봐가지고는 그래서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조정협회하고 광주 조정했던 체육중학교나 조정협회 우리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조정협회를 계속적으로 계약을 해 줘야 되느냐 그런 내용을 한데 그 계약을 한번 저기 안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허가는 안 해줄 수는 있습니다. 안 해줄 수는 있으니까 일단 11월까지 이미 허가가 나 있고 이제 이후에 하는 부분은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조정협회하고 우리 조정 감독이라든가 이런 사람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광주 선수들이 어떤 식으로 하게끔 할 것인가는 좀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평 불만이 있고 이용자가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된다면 이걸 사용 사용 허가를 안 해주는 방안을 찾자.
그런데 이 선수들이 대신 이 같이 운동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 이 학생들이나 선수들을 좀 배려해서 이 사람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곳을 찾을 때까지 시간을 조금만 주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게 지금 조 우리 군 조정 협회나 우리 조 전 감독이나 이런 사람들도 그 정도는 좀 시간을 주는 것이 맞겠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오원석 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앞번에도 좀 이야기도 되고 그랬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한번 찾을 수 있도록 한번 해보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못 찾으면 그때는 예를 들어서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맞습니다. 우리가 일정 시간을 줬는데 그때까지 못 찾으면 이제 그 친구들이 훈련을 할 수 있든 없든 이제 그것은 이제 본인들 사정이니까 일정 기간을 주면은 저희들이 할 일은 다 했다고 보고요.

○오원석 위원
그렇게 한번 진행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래요 예 고생하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서춘경 위원장님 보충 질의하십시오.

○위원장 서춘경
예 한 가지만 더 거기 이어서 지금 경기장에 이제 1개 이게 소문에 들어보면 광주 실업팀이 지금 창성되잖아요.
근데 혹시 뭐 숙소를 여기다 정해 본인들이 이미 정해놓고 여기서 사용하겠다.
우리 한 번이라도 논의 한번 해 본 적 있는가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요. 그렇게

○위원장 서춘경
그런 식으로 없죠 없었습니다. 일방적으로 본인들이 이렇게 판단해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거든요.
광주 실업팀들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여기 조종 경기장을 계속 사용하는 것을요.

○위원장 서춘경
사용하는 걸 원칙으로 지금 자기들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성에다 숙소까지도 마련한다. 지금 이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 부분이 혹시 뭐 들어본 적 있으시냐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지난번에 이야기 듣기로 이제 거기에서 누구를 조정협회에서 어떤 사람을 채용을 하는데 조정협회에서 사람을 채용하는데 근무지는 이제 장성호 조정경기장이다 이런 식으로 이제 권고에 난 것이 잇따르고

○위원장 서춘경
무리하고 상의 한마디도 없이 그런다고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런데 이게 그 조정 협회에서 사람을 채용을 해 갖고 하는데 근무지는 어차피 조정하는 사람들이니까 자기들 조정하는 곳을 지정해 가지고 이제 권고를 했을 거 아닌가요?
이제 현재 기준으로 봐서 이 장성호 조종 경기장이 자기들 운동 시설이니까 아 그렇게 권고를 한 걸로 인식을 하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훈련장이 다른 곳으로 바뀌면 그 친구는 당연히 이제 그쪽으로 가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근데 조정협회 측에서 그런 식의 불평 불만을 이야기하는 경우는 저도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근데 장성호 조종 경기장 등이라고 돼 있지 한 군데로 딱 못 박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 공고가 난 거 아닌가 그렇게

○위원장 서춘경
그들은 우리 분명히 담당자 우리 지역 사업소도 있고 그 담당자들하고 상의 한 번이라도 했어야 오는 거잖아요.
근데 본인들이 마음대로 마치 그냥 무조건 승인해 주는 것 같이 이거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우리 우리 장성군 자체를 무시한 처사예요. 그렇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지금 장성 아니 광주 중학교 최고 체중이 학생 수까지 하면 한 30명이 넘어요.
근데 우리 장성 전부 다 해봐야 10명도 안 됩니다. 거기가 성적이 전국적으로 사실은 광주 체구가 상당히 많이 성적이 좋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장성 실업팀 아니 우리 학생들이 좀 위화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위축이 되고 본인들 그냥 우 와가지고 그렇게 하다 물론 서로 경쟁도 하고 이렇게 하면 좋은데 그러지를 못한다고 지금 여기 들어봤어요.
근데 우리 선수들은 지금 우리 실정은 그렇지가 못해요.
하물며 내가 모 고등학교 같은 게 이제 예를 들어서 이스쿨이라고 했잖아 학생들 방과 후에 아니면 일정 50시간인가요? 이스쿨 우리 스포츠 아니 선수들한테 제공하는 시간이 수업시간으로 인정해 주는 근데 그것까지도 못 쓰게 하는 학교가 있어요.
지금 우리 장성간에는 다른 데는 그 훈련량도 많고 그러는데 여기는 오후 수업까지 다 받고 가서 한두 시간 훈련하고 어떻게 누구 적극적으로 따라가겠습니까?

○위원장 서춘경
그런 것도 한번 체크 한번 들어보셨는가요? 이야기 들어봤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직 저는 못 들어왔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관심 좀 가져주세요. 조정협회하고 소통 안 합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이야기는 하는데 이제 그런 세부적인 이야기들은 이제 제가 못 들어놔서

○위원장 서춘경
부모들은 어떻게든지 운동을 시키려고 아니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그걸 안 받쳐준다고 말이 안 되는 거죠.
몇 달 전에도 좀 안 좋은 불상사도 있었어요. 그것 좀 파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지금 일각에서는 중학교에서 지금 우리 고등학교는 못 보내겠다 이렇게 저 운동부 운영해 갖고는 못 보내겠다라고까지 말이 나와요.
파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교장 선생님이 이제 어떤 마인드를 갖고 계신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이런 역사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한 분이 그 뒤로 지금 그렇게 문제가 계속 발생이 되고 있어요.
지금 현재 그리고 광주 관련해서는 하여튼 철저히 좀 진상 조사하셔가지고 지금 현재 전남 장성 조정협회나 전남도협회는 일정 불허하겠다 지금 이렇게 지금 입장을 고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렇게 이야기 저도 들었고 같이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 하여튼 저 잘 좀 대처해서 좀 처리해 주시고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 이상입니다.

○나철원 간사
예 서춘경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나온 그 조종 경기장과 관련된 문제는 지금 군의 입장이 모호해요.
업무를 제대로 안 하시는 거예요. 협의가 어디 있습니까?
협의가 이미 정해진 원칙에 의거해서 이렇게 딱딱딱 하는 것이 행정이지 그것이 그 관리 자체가 그것이 협의가 되면 쓰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업무가 좀 많이 부실한 것 같고 그래서 그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 협의라는 게요. 허가 조건을 우리가 만들었지 않습니까?
기준을 사용 내역이 있으면 한다라는 어떤 기준을 만들었는데 이제 그 기준대로 해 왔는데 이제 그렇게 했었을 때도 우리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조정협회나 우리 선수들하고 지금 논의를 해서 불편하지 않게끔 하는 방안을 찾자라는 협의지

○나철원 간사
그 기준이라는 것이 우리 선수들한테 피해가 가면 그 기준이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잘못된 기준을 한 것도 업무가 부실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준을 만들어놨는데 운영을 하고 보니 우리 선수들이 피해를 봐요. 그러면 그 기준이 잘못된 거잖아요. 그 잘못된 기준이 업무를 제대로 못한 거다 이 말씀입니다.
아니면 기준은 있는데 무분별하게 운영을 했던가 그것이 분명하지 못한 것이 업무를 똑바로 안 하시는 거지 뭡니까?
저는 이해가 안 돼요. 들으면서 어떻게 이것이 협의 사항인가 아 우리 선수가 훈련 자기들의 훈련 프로그램에 장애가 있는 것이 과연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것이 침해당할 수 있는 것인가 이해할 수가 없죠.
어떻게 그것이 이해가 돼요? 그것이 어떻게 협의 사항이에요?
우리 군에 있는 시설을 우리 군에 있는 직장 선수단이 사용을 하는데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러니까 그 협의라는 게 광주 선수들하고 협의한다라는 의미는 아니지 않습니다.

○나철원 간사
잘못된 관행을 인정하신 거 아니에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고요. 우리 조정협회하고 우리 선수들하고 어떤 사용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 어떻게 개선해야지 우리 선수들한테 문제가 없겠는가를 협의한다라는 의미였지 광주 선수들하고 협의한다라는 의미는 아니었어.

○나철원 간사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위원장님 포함해갖고 위원님들 세 분이나 말씀하셨는데 쭉 대화에서 내용은 이거예요.
이미 우리 선수들이 자기들 훈련 프로그램에 침해를 당한 사실이 확인이 계속되고 있어요.

○나철원 간사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그게 있을 수가 있어요?
어떤 기후 조건이랄지 뭐 경기장이나 이런 시설물이 파손되거나 고장 났다든지 뭐 그런 상황이 아닌데 다른 지역의 선수들로 인해서 침해를 당한다.
이게 어떻게 있을 수 있는 기준이냐 이겁니다. 이것이 주민들한테 말했을 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설명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근데 잘 아시잖아

○나철원 간사
이 명확한 이 사실 앞에서도 뭘 협의해요? 협의하기는 제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아니 전에 그 조종 선수들이 광주 선수들이 여기 와 가지고 이 시설을 이용을 하고 운동했었던 내용들은 아마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예전에 무료로 이용하던 것에 대해서 어떤 기준을 만들었고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임의대로 만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조정협회하고도 이야기를 했었고 광주협회하고도 이야기를 했었고 우리 선수들하고도 이야기를 해서 이런 이런 식으로 만들어 갖고 이렇게 하면 괜찮아하겠다 해서 이제 만들었던 건데 운영 과정에서 또 이제 미흡한 부분이 발생한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현재 이제 우리 조정협회하고 우리 선수들하고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 이런 말씀이신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나철원 간사
네 그게 이해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 말이 제대로 현황하고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그거 하고 우리 기준하고 그래서 도대체 현황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우리가 그 기준으로 삼고 있는 운영 지침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타 지역 그분들이 너무 무분별하게 무도한 건지 그것을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게끔 해 주시고 다음 티타임 때가 뭐가 됐든 간에 그래서 우리 군은 이렇게 하란다라고 하는 것까지 바로 해 주세요.
이것은 제가 봤을 때 뭐 3개월 갈 것은 아니고 바로 해 주세요.
아니면 본예산 하실 때 또 이렇게 거론이 될 겁니다.
그 저도 좀 그 의견을 좀 드릴 게 그 전남 체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정말 어마어마한 거거든요. 그리고 우리 군의 어떻게 보면 앞으로도 쭉 기억돼야 될 이제 역사가 될 거예요.
올해는 이제 경험으로 이제 표현이 되겠지만 이게 역사가 될 거예요.
그 보면 이제 백서를 제작한다고 하는데 이 백서 제작이 늦어진 건가요?
아니면 뭐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늦어진 건 아니고요.

○나철원 간사
나왔어요. 백서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거의 지금 거의 발간이 마무리됐고요. 마무리 돼요.

○나철원 간사
그러면 도서 형태입니까? 네 맞습니다. 다른 형태는 없습니까?
다른 형태는 없냐고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도서 형태고 이제 그 사진 같은 거 많이 들어가 있는데 그냥 이런 형태 예.

○나철원 간사
그리고 저는 이번 전남체전 보면서 정말 다채롭고 다양하고 정말 상상을 뛰어넘고 또 규모도 있고 또 많은 우리 군민들의 참여도 하고 또 그만큼 고생도 많았죠. 또 예산도 예산이 충분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하여튼 예산 대비 제가 봤을 때는 국민들의 참여나 행사 진행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상당히 대단 대단히 아주 잘 체전을 이끌었다 수행을 했다라고 평가받을 만해요.
그리고 이제 그 속에서 이제 우리 군민들이나 이제 체육사업소가 가장 이제 선두에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셨겠지만 그 창의적이고 신기한 게 많이 있었어요.
그런 것들이 어찌 됐든 그 노력들이 다 고민들이 많았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백서도 체전의 일부입니다.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네 맞습니다.

○나철원 간사
근데 그냥 이렇게 도서 형태로만 나온다고 하니까 조금 약간 실망이네요.
정말 다양하고 창의적이고 기발한 것들을 많이 봤거든요.
이번 체전 하면서 그래서 야 대단하다. 정말 깊이 있게 고민들 많이 하셨구나 고생들 하셨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백서로만 딱 끝나버리면 쓰겠어요.
앞으로 어떤 형태가 됐든 간에 잊어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다시 우리가 이렇게 했다라고 하는 성과를 국민들하고 공유하지 않으면 잃어버린다고요.
고생은 여러분만 하는 거예요. 그런데 행정이라고 하는 것은 잘 된 성과에 대해서 국민들이 가급적이면 다들 공감하시고 그 힘이 그 힘이 향후 활동 속에서 나와줘야 되는 거군요.
그러려면 체전의 성과가 많은 국민들하고 공감을 하고 공유를 해 주셔야 돼 그 공유하는 방법도 단순한 이런 책자 형태의 백서로 가면 그냥 책장에 꽂히고 맙니다.

○나철원 간사
어떻게 하면 우리 국민들과 이것을 그 일방적인 어떤 자랑이 아니라 정말 당신 우리 군민과 우리 군이 함께 해 가지고 이렇게 잘했다라고 서로 공감하게끔 하는 것이 이제 필요한 작업이다 이거죠.
내년 생활체육 전 해야 되잖아요. 이제 그것은 더 많은 군민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나철원 간사
그래서 저는 이번 전남체전의 성과를 이 백서라는 말로 표현할 수는 있겠지만 다양한 형태로 우리 군민들과 나눌 수 있는 방법들이 사업으로 제출돼야 한다고 보고 그런 고민들이 향후에 체전과 생활체육 축전 생활체육 대축전 이 행사 이후에 체육이 관광과 복지로 계속 연결되는 이런 것들까지 나온다고 보거든요.
혹시 지금 좀 고민되는 게 있습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다양하게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간사
아니 몇 가지 어떤 부서는 정말 부서장님들이 질의를 하잖아요.
바로바로 나와요. 그런데 어떤 부서는 그냥 우물쭈물하셔 거기에서 의회 판단이 끝나버려요.
해당 부서의 업무 수준이 평가가 끝나버린다고요.

○나철원 간사
황룡강만 하더라도 그 축제 때 걸으니까 좋더만요.
황룡강 걷기 좋잖아요. 또 자전거 타기도 좋고 다 좋잖아요.
걷는 것도 다 체육의 일환인 거잖아요. 단순하게 그런 것들이 연결되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 군 대회 했다가 전국대회 했다가 국제대회도 할 수 있는 거고 다양한 체육 사업들이 이제 관광과 복지로 이렇게 직접적인 우리 군민들과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실제 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그런 사업들이 제출돼야 됩니다.
체육사업소가 이렇게 체육 관련돼서만 하고 하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이번 체전 준비하면서 체육 인프라와 관련돼서는 대대적으로 손을 봤잖아요.
인프라 구성은 대단히 많이 됐다고 보거든요. 이 인프라를 활용하는 사업들로 나아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게 관광과 복지로 연결되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그 우리 의회사무과 그 사진 자료 혹시 준비된 거 있죠잉 사진 자료 잠깐 띄우실래요?

○나철원 간사
시설 관련해 가지고 좀 의견 좀 드리려고 그래요. 그 장성호 체육공원에 있는 야구장 그물망입니다.
네 이거 의견 들으셨죠? 네 이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물망이 사용자를 위한 그물망이 아니라는 거예요.
애초 설계부터가 설계대로 했을 거죠. 당연히 왜냐하면 감리도 있었을 거니까 그러면 애초에 사용자의 입장에서 설계가 되지 못했다.
그러면 시설 저런 구조물을 만드는 전문가는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그 사용자까지 감안한 전문가는 없었던 거예요.
그물망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저거 야구장 그물망이 아니라는 겁니다.
얘기 안 들으셨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야구장 그물망이 아니라는 소리는 못 들었고요. 이제 그 탄력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렇게 딱 부딪혔을 때 그런 것들이 좀 운동하는 데

○나철원 간사
야구장 그물망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대비해서 팽팽하게 당기면 당기면 그물이 다 찢어져 버립니다.
그거 한번 보시고 다음 다음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지금 이게 뭐 하는 데인지 알겠죠잉 이제 투수가 연습하는 곳이잖아요.
훈련 그렇죠 연습하는 곳이잖아요. 연습하는 곳에 왜 흙을 놔뒀겠어요?
아스팔트 도로에서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투수는 원래 흙 바닥에서 공을 던지니까 최대한 투수가 던지는 환경 실제 경기장의 환경과 유사한 공간을 훈련 공간으로 만든 거잖아요.
그래서 흙이 있는 거잖아요. 네 근데 끝은 머리 한번 주변 쭉 보세요.
쇠석이 있어요.

○나철원 간사
안 보이신가

○위원장 서춘경
울타리 울타리 밑으로 이렇게 바보세요. 세상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저기 왼쪽 쇄석 말 말씀하시는 거. 그렇죠 그렇죠

○나철원 간사
주변에 그러니까 공이 이리저리 굴러다닐 수 있고 튈 수도 있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 훈련이랄지 그 이 투수가 사용하는 공에 지장은 없는지 이런 것들이 검토가 안 됐다는 거예요.
이 훈련장도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완벽한 게 아니에요.
그게 이것이 뭐냐 하면 저런 뭐 철망 치고 흙 깔고 이런 시설 전문가는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사용자를 아는 전문가는 없었다는 흔적이에요.
이게 아까 그물망하고 마찬가지로 다음 사진도 주세요.
이것은 저 흙이 굉장히 비싼 흙이라 해요. 지금 저거 3루 베이스거든요.
3루 베이스 1루 베이스 2루 베이스 포수 투수 이렇게 잡고 있는 흙 있는 공간이 굉장히 고급 흙이에요.
그래서 사용자들이 봤을 때는 그 감동을 얻는 겁니다.
저 구간이 그래서 정말 그 구장을 제대로 만들려고 하는 노력이 있었다.

○나철원 간사
그런데 이제 다만 이제 이게 주변에 인조 잔디고 그래서 저쪽만 흙이어서 저렇게 이제 배려하고 세심하게 시설한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인데 실제 사용하다 보니 그렇게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래요.
그냥 인조잔디로 쫙 깔아도 무방하겠다. 투수하고 포수판만 놔두더라도 이것도 한번 감안을 해 주시고 다음 장이 있던가요?
이게 끝인가요? 이게 배수로죠 누가 봐도 이제 배수로 모양인데 지금 배수로가 그물망 안에 있습니다.
네 그잖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 체육인들이 활동하는 과정에서 저 배수로를 보고 이제 피할 자기들이 이제 그쪽을 피하려고 하겠지만 무의식적으로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저기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이 구조물 바닥에 변형이 된 거예요. 쭉 인조 잔디라는 구조에서 갑자기 배수로는 구조물이 나타나고 그랬을 때 부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잖아요.

○나철원 간사
축구를 예를 들더라도 이렇게 반듯한 구장이 되는데 중간중간 깊은 홈이 파여 있으면 팔이 꺾이거나 이렇게 부상이 있듯이 그래서 면이 골라야 하듯이 저것도 문제가 있는 거죠.
이런 흔적들이 결국은 사용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좋은 취지로 우리 체육인들을 위해서 만든 공간인데 사용자와 관련된 전문가는 없었다 이 흔적이에요.
이런 것들은 민원으로 받아안을 게 아니라 향후에 교훈으로 저는 우리 집행부에서 삼았으면 좋겠어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도 이제 축구

○나철원 간사
경기장이면 그쪽과 관련된 기술 전문가도 필요하지만 축구인들을 아는 전문가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시설물을 만들 때 근데 지금 야구장 같은 경우는 지금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그게 이제 아쉬운 겁니다. 그 바로 좀 개선을 하시고 제가 굳이 야구장을 보여주는 건 뭐냐 하면 지금 그 보고서 7페이지에 나와 있는 다목적 실내체육관 요것이 지금 아직은 지금 현재 단계가 실시 설계잖아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나철원 간사
실시 설계가 12월까지면 거의 지금 완성 단계겠구만요.
제 실시 설계가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이제 이 실시 설계 안대로 이제 건축물이나 시설물들이 들어설 거니까 그러면 구체적으로 여기에 들어가는 종목별로 어 볼링장 탁구장 배드민턴 이런 그 종목마다의 그 특성에 맞는 실시 설계까지 다 됐다고 봐야 되는가요?
이 실시 설계 안에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실시 설계를 하면서 그 종목 단체들하고도 논의를 했었고요.
설명도 했었고 그 사람들 의견도 들어가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나철원 간사
그러면 지금 여기 보고서에 있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준공 내용에는 가령 볼링장의 레인과 관련된 내용 구조죠.
그다음에 탁구장과 관련된 내용 배드민턴 이런 것들 그 종목의 특성에 맞는 시설물이나 구조물도 그러면 싹 들어가 있다라고 보면 돼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이제 그 사람들 의견도 들었습니다.

○나철원 간사
아니 의견을 들었다 말았다를 물은 게 아니라 이 실시 설계 안에 종목별 특성 기준이 반영이 됐냐 안 됐냐 이거예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법적으로 안 되는 것들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나철원 간사
제가 묻는 것은 이 실시 설계는 만약 그 골조 중심이고 네 또 종목별로 어떤 구조 필요한 구조물은 별도로 설계가 되는지 아니면 이 실시 설계 안에 그 종목별로 필요한 구조물도 싹 들어간 실시 설계인지 그걸 묻는 겁니다.
설계 안에 다 들어가죠. 다 들어가죠. 좋습니다.
물론 이제 알고 계시겠지만 그 볼링장과 관련된 의견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의견을 들으셨죠? 그리고 현재 상황으로는 법적으로 할 수 없는 문제 상황이 있다.
지금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아까 그 야구장 보여드리면서 말했지만 그 시설물을 구축하고 건축물을 하는 그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명히 들어가서 설계도 되지만 사용자들에 관련된 것이 들어가는 게 맞아요.
그럼 이 두 가지가 충돌했을 때 우리 군 집행부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가능하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게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철원 간사
당연합니다. 그리고 지금 실제 레인 뭐냐 우리 사용자들의 의견 중에는 오히려 저는 이제 볼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몇 번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오히려 조금 이렇게 몇 년 된 중고라고 표현할게요.
중고 기계가 오히려 고장도 더 없고 관리비도 적고 설치비도 적고 한다는 거예요.
볼링의 특성일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이. 근데 이게 반영이 안 된다는 것은 저는 좀 어려운 조건이지만 해야 한다고 봐요.
지금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금 상무대 eng 마켓이 엄청나게 뜨거운 좋은 얘기로 지금 뜨거웠거든요.
상무대에서 자기들의 법 규정을 처음으로 바꿨어요.
하게 하고 싶어서 군의 입장 또 왜 이 사업을 상무대화 하려는데 입장을 들어보고 하고 싶어서 상무대 쪽에서도 하고 싶어서 자기들의 법 규정을 자기들이 고쳤어요.
그 노력을 상무대가 국방부가 같이 노력을 한 겁니다.
저는 그런 노력들이 서로 있어야 된다는 거거든요.

○나철원 간사
그러니까 지금의 eng 마켓이 있었던 거예요. 상무대에서 규정 들어가면서 할 수 없다고 했으면 지금 없어요.
현장이 지금 행정이 필요한 건 그런 거다 이거죠. 사용자의 입장이 다 나왔어요.
그리고 기대 효과나 효과도 나왔어요. 예산도 절감되면서도 사용도 더 잘 돼 이것이 다 나왔어요.
이것이 거짓입니까? 이런 거짓말할 필요가 없죠.
사용자 입장에서 근데 법이나 어떤 규정에 의해서 막혀 있다 뚫어야죠.
어떻게든 하게끔 만드셔야죠. 그랬을 때 정말 사용자들과 국민들이 만족하는 또 예산 대비 효율도 좋은 이런 결과물들이 나오는 거죠.
행정은 또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나철원 간사
예 소장님.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네 저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제 그 사람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게 사실이라고 한다면 상식적으로 봐도 그렇게 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이제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이제 그런데 그것을 이제 반영할 수 있냐 없냐는 또 검토를 해봐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제 우리 직원들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쉽지가 않은 상황이라서 어 이 법적으로라든가 이런 걸로 봤었을 때 현재 지금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던 부분이고요.
근데 뭐 조금 더 방향은 방안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만 이제 이거다 저거다 명확하게 지금 여기서 확답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서

○나철원 간사
그 법 규정이 먼저가 아닙니다. 정말 우리 공직자도 알아야 될 게 법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군민들의 생활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만든 거고 다만 지금 워낙 생활의 발전 속도나 이런 변화 속도가 너무 많고 빨라서 법이나 규정이 못 따라가서 그렇지 그러니까 계속 바꾸셔야 돼요.
계속 변화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어제도 교통에너지과 말하면서 몇 번 몇 년 동안 말하니까 이제 자기들끼리 연구하고 하면서 아 가능성도 있겠네 요가까지 왔어요.
근데 여러분께서는 최소한 저희 의회에서 나서기 전까지는 우리 사용자인 우리 군민들에게 법 때문에 안 된다 기준 때문에 안 된다 규정 때문에 안 된다 이 답변만 간 것 같아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랬어요. 그렇지는 않았고요.
같이 이야기도 했었고요. 아 그거 진짜 그렇게만 될 수 있었다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이야기하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방안 찾아보고 그런 노력을 했었는데 아직까지 그걸 이제 못 찾아서 확답을 못 드리고 있는 것이고요.

○나철원 간사
그 소장님 잠깐만요. 공무원 법무 규정상 중식 시간이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직원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정의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고자 하는데요.
이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예 마무리하시게요.
이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되더라도 설계 변경은 또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좀 시간을 갖고 좀 될 수 있는 방안 그래도 좀 야구장 같은 경우가 딱 그 사용자들 입장이 딱 그래요.
이게 정말 대단한 것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운 거예요.
감사하고 또 이걸 정말 잘 활용되게끔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이제 몇 군데에서 큰 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제 대단한 일을 한 거에 큰 건 아니지만 이렇게 사소한 것들을 보면 참 이게 왜 애초에 만들 때 정말 사용자들과 관련된 이런 의견들이 좀 잘 들어갔으면 두 번 할 일이 아닐 건데 그리고 정말 잘했다.
정말 미스 하나 없이 너무 완벽하다 이런 평가를 받을 텐데 그러니까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은 그렇게 돼야 한다는 거예요.

○나철원 간사
그래서 지금 말씀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더 더 노력하고 더 찾아보도록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간사
어려우면 의회에서 뭐 이렇게 협의도 계속 해 드릴 테니까요.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나와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체육사업소장 공태복
예 예 그러겠습니다.

○나철원 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 예 2시까지 중식 시간 가질까요?
예 2시까지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해고자 합니다.
아니구나 우리 체육사업소는 끝내줘야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체육사업소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정의니까 위원장님 그냥 정회해 볼게요.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 01분 회의중지)
(14시 00분 회의시작)

○위원장 서춘경
다음은 산림편백과 소관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산림편백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나철원입니다.
참 못할 일입니다. 뭐 이틀 동안 그 잔디예지물 자원화 사업과 관련된 것만 한 건만 좀 하고 그런데 예지물 자원화 사업과 관련된 사무감사를 하는 이러한 것을 예로 들어서 다른 분야도 좀 해 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과장님 그렇게 제가 좀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행동으로 보여주십사 하는 겁니다.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저희 팀장이랑 열심히 상의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사실 그 이 담당하고 있는 담당 팀장님은 좀 업무는 업무고 인간은 인간인데 인간적으로 좀 짠할 때도 많이 있어서 사실 부르고 싶어도 좀 안 부른 때도 있어요. 업무량이 어마어마하죠. 지금 이쪽 팀이 잔디예지물처리공정과 관련해서 지금 이게 오늘 들어온 저한테 들어온 자료거든요. 과장님 갖고 계신가요? 자료를 보면서 얘기하는 게 더 수월하니까요. 지금 처리 공정과 관련해서는 뭐 이렇게 쭉 나와 있고 그다음 비료 비료 사용 다음해가 이제 그 실제 이제 운영 방식이 이제 나와야 할 건데 예지만 처리한 건 나와 있고 처리 방식이 결정되었을 때 어떤 형태로 운영할 거냐 이것은 아직 좀 생략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 이제 이것도 같이 고민해야 한다고 보고 그 예지물이 발생된 게 돼서 지금 수집하는 것들을 지금 올해 쭉 하셨잖아요. 지금 몇 년 차 하신 거죠?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지금 2024년도 이제 제가 와서는 2024년도에도 했고요. 금년에 그때는 이제 아마 그때도 했을 겁니다. 제가

○나철원 위원
맞습니다. 어찌 됐든 지금 거의 매년 밀면 팔기 들어서 하여튼 했어요.
네 지금 올해 이제 좀 몇 년이 되다 보니까 올해 제가 이 사업하는 걸 보니까 이제 수집 방식과 관련된 결정 그다음에 수집 방식이 결정되면 기본적으로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산출이 가능해지는 거죠. 그 단계까지 저는 왔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산림과에서 그 판단이 있으신가 모르겠네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지금 그 수집 관련해서 저희들이 용역 작업을 하면서 단가 산정을 해서 용역업체에 지금 발주를 해서 수집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2번 수집에서 3번 퇴비 작업으로 가는 수집된 것을 활용해서 퇴비가 됐든 부엽토가 됐든 뭔가를 만들어 낼 때는 단가 산출이 지금 나와 있는 거잖아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지금 산출해서 지금 저희들이 계약을 했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러면 이제 발생한 농가 농지에서 수집까지 비용이 저는 이제 산출이 가능한 단계까지 왔다고 보거든요. 그럼 최종적으로 비료가 됐든 퇴비가 됐든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까지 이제 비용 산출이 가능한 상황으로 좀 보여요.그러면 이제 비례로 하든 퇴비로 하든 이제 이런 것들은 이제 나중에 이제 선택하면 될 거고 가령 어 지금 쉽게 저희가 이제 그 가정할 수 있는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을 예로 들면 그것도 군에서 직영하기도 하지만 실제 위탁 처리하는 물건도 많이 있잖아요.
그게 생활 폐기물처럼 이제 어떻게 운영할 거냐 이것도 이제 구체적인 고민이 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공정 단계 1번부터 4번까지 과정에서 우리 농가들의 자부담 저는 이제 얘기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그거는 예 저희들이 지금 2026년까지는 시범적으로 지금 퇴비 업체에 계약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중간에 저희들이 농가들이랑 많이 소통을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지금 잔디 객토 사업 으로 인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하여튼 협의체가 있잖아요. 그 실제 협의체 구성원들이 다 잔디 관련돼서 잘 아시는 분들이라 그 부산물과 관련된 토론도 저는 가능할 거예요.
알겠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까지 군에서 했던 것들을 보고도 하시고 설명도 하시고 또 거기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그다음에 앞으로 군에서 부담할 것 아니면 농가들에서 어느 정도 부담이 가능한지 이런 것도 이제 하나하나씩 좀 타산을 해 나가야 할 거 아니겠습니까?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알겠습니다. 예 그 부분도 차근차근 설명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리고 지금까지는 지금 임의로 이렇게 좀 해 왔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계약의 편의상 수의계약 범위 내에서 사업비는 책정을 하더라도 이제 1번부터 3번까지 과정에서 좀 이제 세팅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정식적으로 저는 시범 구역을 이제 그 공표를 했으면 좋겠어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내년에요.

○나철원 위원
예 그래서 예산이 좀 부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좀 그 잔디 관련해서 우리 집행부가 좀 자신감을 가질 것은 뭐냐 하면 지금 현재 다 하지 못한다는 걸 인정한다는 거예요.
전체 다 처리는 불가능한 거예요. 완벽한 시스템이나 시설물이 오기 전까지는 불편함은 농가들도 감수하시라는 거고 그렇게 말하자고요.
저도 말하고 있으니까 대신 이제 농가들한테 보여줘야 되죠.
농가가 잔디를 깎고 난 예지물이 발생했을 때 수거해 가지고 가는 방식에 대해서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생활 쓰레기는 내가 봉투에 넣어서 아무 데나 놔두는 거 아니잖아요.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차량이 있는 곳에 내가 갖다 놓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렇죠 이제 그런 식으로 생활 쓰레기를 아 이렇게 버리면 되는 거라고 다 인식을 하고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잔디 예지물도 내가 어떻게 나는 농가는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그 행동 양식을 이제 결정할 때가 된 것 같아요.

○나철원 위원
대신 예산이 한정 없이 될 수는 없는 거니까 네 시범 섹트를 좀 확실하게 정하게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알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 소재지 인근이나 학교 인근이나 아니면 대단위 아파트 인근이 됐든 일단은 좀 환경 정비가 가장 우선시돼야 될 때 여기를 좀 섹터로 정해서 저는 얼마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보여주게요. 이제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일단 그 부분은 계속 지금 생각은 저희들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속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여러분이 고생하시고 또 비판받는 양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1년 만에도 나올 수 있는 걸 한 3년 하셨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내년에는 확실하게 만 평이든 2만 평이든 상관없으니까 확실하게 세트를 정하고 공표를 하고 농가들이 궁금한 농가들이 올 수도 찾아볼 수도 있게 하고 그래서 어떻게 되는지를 이제 농가들하고 구체적인 얘기를 해 나가면서 농가들은 그럼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지 군에서도 물어야죠.
여기까지는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것들을 그다음에 이제 우리 집행부 내부적으로는 이제 4번 이후 단계 4번 이후 단계도 이제는 내부 계획 수립에 들어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국비 유치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이것도 국비 관련 부분도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가 있는지 적극적으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우리 잔디 예지물 예지물이 폐기물이냐 아니냐 이 법적인 문제도 저는 이제 내부적으로 또 해결해야 되는 거라고 보거든요.
이것을 폐기물이 아닌 것으로 우리가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이게 행정의 과제예요. 바이오매스라고 하는 인정이 있듯이 잔디 헤이즈물 또한 다시 활용해서 농업용으로 이렇게 환원될 수 있는 물질이라는 것을 이제 법적으로 아예 검토가 이제 끝나야 됩니다.
그래서 잔디 예지가 폐기물이냐 아니냐 이 논쟁을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 됩니다. 가능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이거는 법적인 검토를 해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또 변호사라든가 이런 쪽 자문도 한번 받아보고 이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럽시다. 지금 현재로서는 이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인목 폐기물로 지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그렇게 된다고 하면 이제 국회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좀 제외를 시키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로비도 하고 그런

○나철원 위원
토론을 하면서 논쟁이 필요한 거니까 그래서 구체적으로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용농 부산물 자체가 폐기물로 분류가 되지 않게끔 충분히 지금 집행부에서 제출하신 처리 공정에 의하면 얘는 폐기물이 아니다 인정받을 수 있다고 봐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나철원 위원
이렇게 활용하는 가능한 거니까 그래서 다시 한 번 정리하면 시범 구역을 확실하게 정리해서 수거 운반과 관련된 방식을 이제 군민들과 함께 결정할 때가 됐다. 다음으로 예지물 처리 공정에서 이제는 비용 산출이 저는 이제 계산이 가능하다. 그래서 농가에서 부담할 몫과 군에 부담할 몫 이런 것들을 이제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같이 토론을 하자는 거고 내부적으로는 잔디 예지의 법적인 용어 문제 폐기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용어 문제를 정리하는 것과 그다음에 퇴비 이후에 어떤 시설물로 구축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이제 이 계획도 이제는 내부적으로 수립을 좀 할 필요가 있겠다. 이 정도로 제가 잔디 예지 관련해서 의견을 좀 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공감이 되십니까?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아 예 저희들이 해왔던 지금까지 해왔던데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처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그리고 농가들하고 제가 아니더라도 농가나 농가들 대표들 계속 만나세요.
그러면 돼요. 그리고 국장님께 좀 건의드리고 싶은데요.
잔디예지물을 필요로 만드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로드맵이 지금 거의 완성 단계에 왔어요. 이제 이것을 구축 이것을 실제 이 현실화시키기 위해서는 시설 구축이 필요하거든요. 그 시설 구축이 100억이 될지 200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군에서 지금 국책 사업이나 국비 확보 사업 이렇게 따 오듯이 이제 집행부에서 산림과만의 문제가 아니라 집행부에서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런 것을 확보할 수 있겠는지 이제 고민이 좀 들어가야 될 타이밍이 이제 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한 7부 능선 8부 능선은 좀 넘은 것 같거든요.
예지물 처리 관련해서 국장님도 좀 힘 있게 좀 고민을 같이 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나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그래요. 한 두 가지만 간단히 질의드리고 군민제안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청한 게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에 지금 공정률이 20%밖에 안 되네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그 좋은 사업들인데 여기 숟가국이나 기반 조성 등 종자 면목 등 쓰는데 왜 공정률이 이렇게 낮은가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이거는 이제 개인이 공모 사업 2024년도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서 지금 북일면 오산리 쪽에 하고 있는데 이제 기초 시설을 하면서 아무래도 조금 그분이 사업 추진해 본 적이 없어서 지금 저희들이 계속해서 컨설팅 해가지고 추진력을 지금 끌어올리고 있는 상태고요.
내년까지 사업이기 때문에 내년까지 마무리될 걸로

○위원장 서춘경
추진하는 데 문제는 없죠.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현재 문제는 없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아니 공정률이 너무 낮다 보니까 좀 염려스러워서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 차질 없이 진행 추진해 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임산물 생산 향상 지원 사업들이 지금 우리 사업비가 총 25억 5천이 지금 올해 책정이었었죠.
근데 집행액이 지금 8억 4천밖에 안 돼요. 왜 이렇게 낮은 이유가 뭔가요?

○산림소득팀장 정태영
저희들이 계속해서 지금 집행을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보조 사업으로 나간 건데요. 이제 조금 그 농가에서 적극적으로 조금 집행이 안 되고 있고 또 시기별로 좀 집행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안 되고 있고 또 포기자가 조금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위원장 서춘경
아니 보기자가 좀이 아니고 지금 꽤 많이 나오는 편인데요.

○산림소득팀장 정태영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지금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25억 예산을 놓고 확보를 많이

○위원장 서춘경
집행을 8억 4천 했다라고 하면 이거

○산림소득팀장 정태영
저희들이 그랬는데 이제 이상하게 조금 집행이 안 되고 있고 저희가 계속해서 포기 공문까지 보내고 이장 회의까지 하면서 12월까지 집행이 안 되면 이제 포기로 간주하고 정리를 하겠다 그 이유가 뭐예요?
글쎄요. 이제 정확하게 저희들이 그분들 일단 저기 팀장님한테 한번 자세한 거는 한번 들어보시면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저기 담당 팀장님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소득팀장 정태영
산림소득팀장 정태영입니다. 저희들이 올 여름 저희들 예산을 확보를 좀 넉넉하게 했습니다. 첫 번째 예산을 확보를 넉넉했고 이거는 자본 보조 50대 504업입니다.그래서 국도비 군비 합쳐서 50% 지원하고 개인이 50%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제 예를 들어서 상품화하면 포장 박스 지원이어서 저희들이 봄에 나가는 고로쇠 피티병 같은 경우에는 봄에 바로 나갔고요. 현재 지금 꽃감 대봉 곶감이나 대봉 박스 하시는 분들이 아직 좀 남았습니다. 그래서 50% 자담이기 때문에 본인이 물건을 사고 그 산 만큼의 지원을 해줘서 처음에는 한 본인이 500만 원어치 산다고 했는데 가을에 이 자기의 수확이나 이거에 비례해서 물량이 좀 줄어들고요. 그래서 좀 그 비용이 남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또 임산물의 농기계 잔디 깎는 기계라든지 초기라든지 이런 농기계를 또 지원을 합니다.
고액 농기계도 지원을 하는데 그 부분들이 이제 그분들이 아예 없는 게 아니거든요. 자기들이 쓰시면서 자기 기계가 낡아 가지고 그래서 자기 생각에는 올해 하나 더 있어야 되겠다라고 하셨다가 그런 부분들이 좀 미뤄지시고 지금 그래서 지금 남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현재 저희가 자료를 내고 계속 접촉을 해서 12월 말 기준으로는 저희가 한 65% 70%까지는 지금 자금이 나가고 이번 주에 저희가 동화면이라든지 이쪽에 꼭 대봉하시는 분들 박스 20 농가들도 이번 주까지는 박스를 다 산다고 그러셔요.
저희들이 지금 개별적으로 계속 이렇게 연락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하고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저희 뜻하고 다르게 좀 집행률이 좀 늦어졌습니다. 계속 독촉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리고 지금 뭐 박스비나 이런 것들은 사실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에요.
지금 농기계가 아니 잔디 깎기나 무슨 뭐 ss기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비중을 많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게 지금 집행률이 너무 낮아요.

○산림소득팀장 정태영
그러니까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할 때 이게 농정 분야하고 다르게 저희 임산물 분야는 많지 않아서 신청을 하시면 탈락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저희들이 봄에 신청자를 모집을 해갖고 대상자 선정을 할 때 탈락되시는 분은 거의 없거든요.
이제 작년에 받으셔서 그 기간에 차서 탈락되시는 분만 있고 본인이 원하시면 거의 확보가 됩니다.
근데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이제 조금씩 늦다 보니까 저희가 좀 늦어지는 애런 성이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래요 차라리 너무 집행률이 낮아서 여쭤보는 겁니다. 뭐 불이익 받고 그런 분들은 없었죠 예 예 그리고 지금 우리 행정사무감사 군 제안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농촌 체험 휴양마을 조성 관련해서 매각 규정 위반을 했다라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요지로는 우리 마을 공동체 자산으로 인식되어 온 통나무집 농촌 유안마을 시설이죠. 철거 매각 과정 등 적정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특히 뭐 동의서 위조 의혹이나 헐값 매각 논란 등 사전 협의 없이 사전 협의가 미흡하다 등 군의 절차 감독 책임을 묻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무르신가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언론 보도도 많이 나오고 해서

○위원장 서춘경
지금 오늘 언론 언론 보도가 됐어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마을 공동 재산은 아니고 저희 군유 재산이고요. 충분히 저기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서 해명을 했고 지금 현재 이 1차 감사원 감사 또 경찰서 그 위조 관련된 경찰서 동의서 위조 관련된 경찰서 수사 이런 부분은 1차는 이제 끝났습니다.
저희들이 혐의가 없는 걸로 끝났고 지금은 이제 다른 부분으로 해서 2차 감사원 감사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그럼 지금 뭐 모든 경찰서 수사나 이런 것들은 다 마무리가 됐다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이제 경찰서 수사는 마무리가 됐고요. 이제 감사원 감사도

○위원장 서춘경
지금 꽤 됐는데 지금까지도 이렇게 의혹을 제기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에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아니 뭐 지금 현재 감사원에서도 1차에서도 특별한 문제가 없는 걸로 이야기가

○위원장 서춘경
지금 자료 보면 감사원에 사건이 종결이 됐다 고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종결이 됐다라고 이렇게 지금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 그렇습니다.예 금년에 그랬어요

○위원장 서춘경
이 부분들은 좀 명확하니 더 그래서 좀 제안을 하신 분들한테도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충분히 저희들이 설명을 했고 또 언론 보도 관련해서도 군청 저희 홍보 게시판에 사실은

○위원장 서춘경
또 따로 이렇게 이제 또 제안을 해 오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산림편백과장 장근수
예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춘경
이 부분은 좀 더 자세히 파악하셔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좀 설명 좀 드리고 조치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산림편백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3회 장성군 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회의는 12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산회를 선포합니다.
(산회 15:31)

동일회기회의록

제373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9 대 제 373 회 제 7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8
2 9 대 제 373 회 제 6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7
3 9 대 제 373 회 제 5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6
4 9 대 제 373 회 제 5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3
5 9 대 제 373 회 제 4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5
6 9 대 제 373 회 제 4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2
7 9 대 제 373 회 제 3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2
8 9 대 제 373 회 제 3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1
9 9 대 제 373 회 제 2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8
10 9 대 제 373 회 제 1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7
11 9 대 제 373 회 제 1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4
12 9 대 제 373 회 제 1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1
13 9 대 제 373 회 제 1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0
14 9 대 제 373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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