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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3 장성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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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회장성군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본예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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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회장성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차(본예산)
장성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12월 11일(목) 10시 00분
장 소 상임위원회의실
의사일정(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본예산))
1. 2026년도 예산안
- 민원봉사과, 관광과, 문화교육과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관광과


(개의 09:59)

○위원장 오원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3회 장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 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회의 진행 순서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라며,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 때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원석
먼저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이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가 중으로 민원행정팀장이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 민원행정팀장 이지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원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세입 총액은 금년 대비 11억 1754만 9천 원이 증액된 23억 1445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입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03쪽 하단과 104쪽 중간입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 발급기와 인증기 증지 수입 1억 4312만 원, 여권 사무 및 농지 보존 부담금 부과 업무 기타 수수료 수입 1억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05쪽 하단 지적 제조사 조정금 수입으로 10억 원, 106쪽 하단 각종 과태료 부과 수입으로 4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09쪽 상단 국고 보조금입니다. 가족관계 등록, 사무 지원 등 5개 사업에 총 10억 1593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예산서 124쪽 중간 도비 보조금으로 연속 지적도 정비 사업 등 4개 사업에 총 20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2026년 민원봉사과 세출 예산은 금년 본예산 대비 16억 5769만 7천 원이 증액된 총 37억 1282만 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230쪽 설명 자료 3쪽 무인 민원 발급기 보수 및 교체입니다. 민원인들의 대기 시간 단축 및 원활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부 연한이 지난 노후된 무인민원 발급기 보수 및 교체로 군비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31쪽 설명 자료 4쪽 건축 인허가 현장 조사 업무 대행 수수료입니다.건축법 제11조 및 제22조에 따라 건축 허가 접수 및 건축물의 사용 승인 신청 시 현장 조사 업무를 대행하는 건축사에 수수료를 지급하고자 군비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3쪽 설명 자료 5쪽 지적기준점 실태 조사 및 설치 수수료입니다.지적 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현황 조사를 통해 보존 상태를 조사하여 유지 관리하는 사업으로 군비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4쪽 설명 자료 6쪽 연속 지적도 정비 사업 수수료입니다.도각 축척, 행정구역 간 불일치하는 연속 지적도의 오류 사항을 자료 조사와 측량 등을 통해 정비하는 사업으로 국비 3천만 원, 도비 900만 원, 군비 1억 1100만 원, 총 1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35쪽 설명 자료 7쪽 지적 재조사, 도근점 매설 수수료입니다.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기준점 기준점 측량에 따른 매설 수수료를 지급하기 위해 군비 15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35쪽 설명 자료 8쪽 지적 재조사 감정평가 수수료입니다.지적 재조사 사업 경계 확정에 따라 공부상 면적이 증감된 토지에 대하여 감정평가를 하기 위하여 군비 9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36쪽 설명 자료 9쪽 지적 재조사 조정금입니다.경계 확정 후 지적 공부상 면적이 감소된 필지의 토지 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지급하기 위하여 군비 1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6쪽 설명 자료 10쪽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입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측량 수수료와 우편 수수료로 국비 8억 8351만 9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7쪽 설명 자료 11쪽 도로와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입니다. 정확한 시설물 정보로 각종 안전사고 대비 및 정책 수립 지원과 지하 공간 통합 지도를 기본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군비 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7쪽 설명 자료 12쪽 천분의 1 수치 지원도 제작 사업입니다. 도시 계획 수립, 인허가, 안전 관리 등 행정 전반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수치 지형도 제작을 위해 군비 부담 위탁 사업비로 1억 87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37쪽 설명 자료 13쪽 개별 공시지가 검증 수수료입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의 검증 수수료를 지급하기 위하여 국비 5250만 원, 군비 5250만 원, 총 1억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38쪽 설명 자료 14쪽 개발 부담금, 개발 비용 등 검토 수수료입니다.개발 부담금 부과를 위한 개발 비용 및 종료 시점 지가 검토 수수료 지급을 위하여 군비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봉사과 예산 설명서에는 없으나 예산서 882쪽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 대장 등재 지원입니다. 건축물 대장에 미등재된 무허가 단독주택의 건축물 대장 생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군비 4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원석
민원행정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민원행정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이 지금 유고시므로 우리 팀장님들께서 질의할 때 각 팀장들이 나오셔서 질문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죄송합니다. 유고는 아니고 공석으로 정정하겠습니다.팀장님께서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나철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철원 위원
예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나철원입니다. 민원봉사과가 세입 측면에서도 좀 그 공이 좀 있어 보이시고 그다음에 우리 세출만 보더라도 거의 2배가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올해 저희가 듣기로는 그 뭐냐 예산 확보가 각 부서별로 만만치 않은 걸로 들었는데 과장님이 안 계셔서 이게 어떤 속사정이 있는가 좀 궁금하기도 하는데요. 물론 이제 내역을 보면 다 해야 될 사업인데 군비도 많이 들어가지만 국비도 많이 가져오시고 그래가지고 이렇게 이제 업무량이 확 늘어난 것도 또 한편으로는 또 과부하가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좋으면서도 또 업무 추진에 또 빈틈은 없으신지 좀 궁금해집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예산이 지금 세입이 전년도 대비해서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물론 그에 따라서 세출도 그만큼 늘었는데요. 가장 큰 요인으로는 저희가 지금 지적 재조사 사업을 올해 8개 지구에서 하고 있지만 저희가 2030년까지 끝내야 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12개 지구로 확장해서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국비와 또 국비도 확보했고 또 그에 따라서 세출 예산도 올라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저희를 많이 걱정을 해 주시는데 저희 있는 팀장님들께서 지금 서로 협조해 가지고 최대한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철원 위원
의회에서 특별히 뭐 그냥 이렇게 기분이 좋죠 보기 좋고 그렇죠 지적 재조사 언급하셨으니까 지적 재조사가 2030년까지 해서 일단 나라에서는 일몰을 하는 거죠 그전에 하여튼 우리 군에서 벌어지는 것들은 싹 정리한다고 하면 그 목표점을 가지고 하는 것은 저는 대단히 공감을 하고 반드시 그렇게 돼야 할 것 같고 대신 이제 인력 보충이나 이런 것들은 마땅히 또 같이 보강이 돼야죠.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전에 저희가 지역 제조사 사업 지구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총무과에 인력 보강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내년 도 사업이 확대되면 보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꼭 보충 인력을 보충하셔서 지적 제조사가 계획하신 바대로 이렇게 되도록 했으면 좋겠고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하시는 지적 재조사에 일단 우리 군민들의 재산과 관련된 것은 당연히 이제 쑥 하실 거고 또 이제 마을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도로랄지 또 이런 것들도 정리되지 않은 것들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것도 같이 포함되나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그렇습니다. 이제 지적 재조사 사업에 들어가게 되면은 지금 새마을 사업 때 들어갔던 것들이 내 개인 소유인데 지금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이 지적 재조사 사업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개인 소유의 마을 안길 같은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로 들어간다고 하면 도로 현황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측량을 하고 현장 조사를 해서 또 그 결과에 따라서 2개 감정평가 법인에서 평가한 금액으로 보조금을 지급받으시고 또 정리를 할 수 이번 기회에 정리를 할 수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는 지적 재조사가 되면 이제 군민들의 자기 재산권 보호나 또 향후에 이제 정리되지 못한 것들이 명확히 정리되는 것도 있고 그렇죠 또 군에서 지금 새롭게 어떤 분쟁 상황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을 안길 같은 경우에도 정리가 싹 되면 그야말로 좋은 일이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그렇습니다. 이제 지적 재조사 사업이 이제 그런 경계가 불분명한 것들을 지금 확실히 하기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2030년까지 최대한 저희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이 마을 사람들 간에 마을 주민들 간의 분쟁도 없애고 개인 재산권도 보호하고 그런 것 때문에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들이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그래서 대단히 이렇게 의미 있는 일로 보고 제가 이제서야 그 의미들을 좀 깨달아서 좀 늦은 감이 있어서 좀 죄송한 마음도 있고 제 지역구만이라도 좀 해당 마을들 한 번 더 저도 한번 점검을 해보고 좀 협조할 것은 주민들이 좀 많은 협조가 있게끔 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나철원 위원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관련해 가지고요. 지금 이 계획은 지금 어느 정도까지 돼 있고 지금 마무리 시점이 지금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설명 좀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도로와 지하 시설물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2012년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도로와 지하 시설물 사업 같은 경우는 도로하고 지하에 있는 모든 시설물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현황은 약 71%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향후에 저희가 서삼 북일 북일 북하 황룡 조금 이런 남아 있는데요. 이제 저희들이 사전에 예산을 좀 더 요구했습니다마는 저희 예산 상황이 녹록지 않아서 내년에는 서산만 저희들이 마무리하는 걸로 하고 이제 향후에 이제 남은 부분은 점차 예산을 확보해서 마무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지금 이게 자체 사업으로 군비라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 확보가 좀 만만치 않았다. 지금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이게 자체 사업으로 해야 되는데 이제 사실은 2021년부터 국고 건의를 계속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국고로 저희가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지금 현재 2021년부터 계속 국고 건의를 하고 있는데 군 단위는 지금 지원을 해주지 않고 있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2026년도에도 순천시 한 곳만 지금 국비 확보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에서요. 네네 그래서 지금 굉장히 국비 확보 부분은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굉장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이 부분은 과보다는 우리 국장님이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는요.

○관광복지국장 문경배
그 말씀이 맞으시는데요. 지금 방금 이제 민원행정팀장 얘기했듯이 이게 지금 이제 시 단위만 이렇게 지원이 되고 국비가 군 단위는 현재 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해도 좀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그래요. 이것도 지적 재조사만큼 중요한 사업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다음에 또 마지막 아까 이제 특별회계 쪽을 다도로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 대장 등재 관련해가지고 지금 보면 지적 재조사가 지금 완료된 9개 지구 우선 조사하겠다 지금 그거잖아요. 지적 재조사로 확실하게 구분이 다 돼 있는 이쪽 지역부터 먼저 하겠다는 거잖아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그렇습니다. 저희 2024년도에 일단 이 사업을 그때도 한번 나철원 위원님께서 이런 부분을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가 2024년도에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저희가 30동을 계획했었는데 10동만 했었어요.
그런데 문제점을 파악을 해 보니까 경계가 불명확한다거나 또 소유권이 미확보되어서 저희가 할 수 건축물 대장에 등재할 수 없는 요건이 됐습니다. 그래서 건축물 대장에 바로 등재할 수 있는 지적 재조사 사업이 완료된 2022년부터 25년까지 지적 재조사 사업이 완료된 지구 9개 지구 2928필지에 대해서 우선 조사를 해가지고 대상이 있으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등재하는 방법으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그래서 지적재조사하고 같이 연동해서 하는 것도 상당히 방향이 좋아 보이고 올해 일단 목표가 30동 정도로 지금 제출하신 거죠 이런 것도 정리가 잘 됐으면 하는데 무허가 단독주택이 지금까지도 돼 있다고 하는 것은 실제 이걸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그렇게 좀 우리 주민들의 협조가 원활한가요?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2006년도에 건축법이 개정이 됐는데요. 이제 개정되고 나서는 이제 미리 신고나 허가를 받고 나서 이제 득하기 때문에 이제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그전에는 건축물을 먼저 짓고 나서 나중에 올리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무허가 부분이 있게 된 거고요. 이제 얼마든지 얼마든지 저희들이 등재를 해 주고 싶지만 이제 요건이 안 맞습니다. 사실은 지금 건축물이 국공유지에 걸쳐 있다거나 아니면은 소유자가 돌아가셔 가지고 잡고 하셔가지고 이제 소유자가 불명확하거나 이런 경우는 저희가 등재를 해 드리고 싶어도 요건이 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점들을 2024년에 발견을 하고 이제 올해는 안 했고 내년도에 할 때는 이런 문제점들이 해소된 지적 재조사 사업이 완료된 지구에 대해서 우선 해 보겠다 이제 이렇게 된 상황입니다.

○나철원 위원
그래요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나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과장님 아니 팀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어찌 됐든 그거 아까 말씀 잘 하셨어요. 팀의 부분들을 서로 공백 기간 부분들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면서 우리 민원실이 우리 군민들의 민원의 부분 처리가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거 제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위원실에서 인허가 부분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그런 허가적인 이런 부분들을 하는데 그러한 관리적인 측면들을 하고 있는지 인허가를 했으면 예를 들어서 어느 한 곳에 장성읍에 인허가를 했다 이 말을 쉽게 말해서 그쪽에 인허가를 했다 했을 때 그러한 부분들을 했던 것을 가서 보고 또 관리를 하고 있는지 후에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이제 인허가가 들어왔을 때 이제 저희가 이제 중간중간 출장을 해 가지고 그 상황을 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인허가 과정 중에 이제 저희가 재난 상황이나 이런 것을 사전에 대비하는 상황에서 저희가 사전에 위험성도 그 출장을 통해서 검토를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출장을 출장 가서 별 문제가 없을 때까지 인허가 과정에서 저희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혹시 근처에 북하면 성덕리 혹시 아신가 모르겠네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북하면 성덕리 부분은 제가 이제 전체적인 부분은 제가 이제 파악을 이제 하고 있지만 이제 만약에 북하면 성덕리의 성덕리에 어떤 부분 북일 성덕 북일 성덕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면 이제 그 관련 팀장님께서 설명을 드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연수 위원
거기에 지금 인허가를 해 줬는데 거기에 뭐 콘크리트 침목 같은 거 폐목 같은 거 이런 부분들을 해놨어요. 그게 처음에 인허가 낼 때 어떠한 상황에서 인허가를 했고 또 어떠한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추진하기 위해서 했는지 그런 부분을 좀 아시는 대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예 제가 이제 그 폐목이 지금 북일성덕에 폐목이 지금 적체되어 있다는 사실은 제가 듣기는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리고 이제 그것을 이제 치우라는 저희 공문이 또 저희가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더 깊이 자세한 사항을 혹시 궁금해하신다 그러면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저희 개발민원팀장님께서 답변을 해도 괜찮을지

○김연수 위원
그러한 곳이 지금 현재 어느 정도 되어 있는 곳이 또 있는지 거기까지 설명을 할 수 있도록 우리 팀장님 담당 팀장님 나오셔 가지고 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원석
예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민원팀장 김양진
원봉사과 개발민원팀장 김양진입니다. 지금 현재 북일면 쪽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그 폐 콘크리트 침목은 지금 현재 그 옹벽 구조물로 지금 하란다는 그 변경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직 시행은 하지 않고 있지만 적치는 돼 있습니다. 적치는 되어 있지만 그 옹벽을 지금 현재 검토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게 이게 폐기물로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는 저희들이 이제 지역개발과 주택팀에서 그 의제상으로 협의가 오면 그거에 대해서 이제 각 실과에다가 그 폐기물에 대한 적정성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연수 위원
거기가 평이 한 1만 평 정도 되는가요? 그러면 만 평 정도의 부분에 그렇게 많은 목이 들어갈 수 있습니까?

○위원장 오원석
아 지금 어제 현장을 한번 갔다 왔는데요. 지금 현재 지금 적치는 되어 있고 지금 폐 콘크리트 침묵을 지금 옹벽 구조물로 지금 한다고 해서 아직은 시행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시행하지 말고 지금 그거를 구조 검토를 해 놓고 안정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하고 난 다음에 저희들이 이제 그다음에 변경 행정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아직은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아까 전자 후자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또 다른 것도 이러한 현실이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까?

○위원장 오원석
그런 것은 지금 제가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위원이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나중에 그런 부분들을 다시 같이 의논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확실하게 모든 부분들을 할 수 있도록 팀장님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민원실에 이제 우리가 지금 현재 리모델링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항상 가서 보면 저는 솔직히 민원이 오면 이제 민원실에 직접 저도 민원인이기 때문에 제가 갑니다. 가서 보면 참 그 좀 항상 이야기하지만 그 공간의 부분들이 정말 그 우리 군민들의 민원의 부분을 처리하는 곳인데 상당히 좀 환경이 연약하다 좀 좁다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걸 항상 느끼고 계시죠? 팀장님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그렇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런데 이제 물어보니까 이제 우리가 의회가 나오니까 거기 부분들 리모델링해서 좀 더 환경 부분들을 한다고 이제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어떻게 변화적인 부분들이 있습니까?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아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 민원봉사과가 약간 좁은 건 사실입니다. 이제 인허가라든가 신고를 하러 오시는 분이 제 상담도 많고 지적 재조사 사업도 저희가 지금 내년에는 확대를 해야 되는데 지금 상담할 공간도 협소한 것은 사실인데요. 이제 저희 의회가 나가면서 저희가 사무실 재배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 민원실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주민복지과 자리로 일부 이동을 하고 또 지금 현재 그 자리로 그러니까 말하자면 1실 2실 그런 정도로 지금 확대가 될 예정이고요. 그 확대가 되면서 그동안 필요했던 상담 공간이 생기고 또 지금 현관에 들어오실 때 좀 보셨을 건데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지금 민원상담부스가 지금 현재는 그쪽에 설치돼 있는데 리모델링이 끝나게 되면은 민원인들이 마음 편하게 전화도 받을 수 있는 폰부스 역할도 하고 또 누구나 들어가서 상담을 할 수 있게 다시 리모델링이 끝나면 재배치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사무실 재배치가 끝나고 나면 좀 더 넓고 쾌적하게 민원인들이 오셔서 민원 상담도 하시고 민원을 처리하실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김연수 위원
자주 그런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자면 쾌적한 공간과 이러한 소통의 공간의 부분들 또한 민원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또 언성이 높고 또 하는 그런 자리지 않습니까? 그러한 장소예요. 민원봉사과가 근데 그러한 시설들이 지금까지는 없었다는 것이 저는 엄청나게 당하고 우리 군정의 공직자 분들의 복지 권익위 부분들이 이렇게까지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옆에서 언성 높고 짜증 내고 뒹굴고 눕고 이런 모습들을 저도 많이 봤지 않습니까? 이런 공간이 하루빨리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김연수 위원
이 부분을 보니까 마음이 좀 놓이는데 그렇지만 그거 가지고 해결이 되는 부분들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이제 사무실 재배치가 끝나고 나면 아무래도 이제 공간이 넓어지다 보고 또 상담실도 2개를 또 더 만들고 있거든요. 사무실 뒤쪽으로 그래서 아무래도 민원인들과 상담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좋아질 걸로 환경이 좋아질 걸로

○김연수 위원
옆에서는 업무보고 있고 옆에서는 막 언성이 녹고 있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습니까? 그런 해결점들이 본 위원은 돼야 된다. 그래야 업무적인 활성화가 되지 않겠느냐 더욱더 우리 민원인들이 오면 더욱더 겸손하게 정성껏 이런 부분들을 해결해 드릴 것 아니냐 그런 차원에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잘 알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예 고생들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상현위원님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너무 열심히 설명을 잘하시고 그런데 아까 우리 건축 인허가 현장 조사 관계 내 방에 와서 사전 설명하셨잖아요.거기서 나하고 잠깐 얘기를 하는 설 팀장 나오셨구나. 소유주들이 거부를 했을 때 거절을 했을 때 그때 강제로 그걸 추진을 못하나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강제는 안 되고요. 이제 저희 양쪽에 이제 서로 간에 경계 계신 분들이 합의를 해야지 이게 저희들이 할 수 있고요. 합의가 안 된 경우는 지금 현재 약간 좀 안 맞게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합의가 안 된 경우는 최대한 지적선을 좀 정리를 해 주는 면적의 증감 없이 정리를 해 주는 방향으로 하고 있고 일단은 합의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할 수는 없고 이제 지적

○차상현 위원
무허가로 있을 때 하고 양성화시켰을 때 하고 우리 재산세 관계는 어떻게 돼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지적 재조사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차상현 위원
무허가 건축 인허가 한 게 지적 재조사는 어차피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예 지적 재조사

○차상현 위원
내 앞으로 돼 있으니까 관계가 없잖아.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지적 재조사 사업 같은 경우는 증감 부분에 대해서는 취등록세나 이런 것들은 전혀 이제 관계가 없습니다.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 대장 등재 지원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만약에 건축물 대장에 등재를 해 주면 취득 그 재산세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되느냐 그 말씀이신가요?이 부분은 건축팀장님께서 건축 인허가 팀장님이 좀 설명해도 될까요?

○위원장 오원석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인허가팀장 임도현
건축인허가팀장 임도현입니다. 차상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재산세 부과는 건축물 대장에 없다고 하더라도 현장 조사를 해서 부과를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물 대장이 생성되면 재산세 부과가 아니고 등재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재산세는 현장 확인 후에 부과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건축물대장에 올라가 있지 않는 거를 세금을 지금 재산세로 거둬들이고 있다.

○위원장 오원석
예 그 법에 의해서 세금 부과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렇지 그것이 조금 이해가 안 가네 그 확인은 그러면 어떻게 확인을 해서 재산세를 부과를 시키노

○위원장 오원석
면에서 현장 확인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런다고 그러면 면적 같은 것이 나와야 되잖아요. 건축물에 대한 면적 같은 것이 그건 말이 안 되잖아. 팀장님

○위원장 오원석
세무회계과에서 지금 조사를 해서 부과를 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거 이해가 좀 안 가네.

○차상현 위원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저도 저 임도현 팀장하고 그렇게 같이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보면 재산세 자체를 실제 현장에서 다 미리 다 조사해 지금까지 다 파악해 놓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아니 그런데 재산세를 부과를 시키려면은 그 건물에 대한 면적이 나와야 되잖아

○차상현 위원
건물 면적이 다 조사가 돼 있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차상현 위원
그게 조사가 돼 있어 팀장이

○위원장 오원석
읍면에서 추정을 해서 부과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면적은 아니고 지금은 위성 사진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추정을

○차상현 위원
근데 그건 잘못된 거예요. 정확한 면적을 환산을 해서 세금을 물려야지 대량 해가지고 세금을 물린다는 거는 그건 잘못된 행정이 잘못된 거지. 근데 제가 뭐 이걸 지적하는 거는 아니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는 거는 바꿔야 돼요.바꿔야 돼 그렇죠 뭐가 해도 확실히 세금을 부과한다고 그러면 확실히 그 면적 같은 거를 정확하게 알아가지고 부과를 하도록 해야지 그럼 만약에 팀장님이 내한테 세금을 물렸다 그 말이에요. 근데 내 건물은 20평이 안 되는데 20평에 대한 세금이 부과가 됐다. 그럼 내가 가만히 있겠어요 반발을 하지

○차상현 위원
이게 제가 알기로 이게 굉장히 오래된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오래된 거 나는 하고 싶은 얘기는

○차상현 위원
강제성을 띄워서라도 우리가 해보자라는 얘기예요.

○차상현 위원
최초의 조사를 정확히

○차상현 위원
이거 참 좋은 우리 장성군만의 정책인 것 같은데 좋은 정책인데

○차상현 위원
저희 군만 하는 거 아닙니다. 모든 시군이 다 무허가 건물이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건축물 등재하는 것은 저희 지금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아이디어로 아까 위원님이 칭찬을 했습니다마는 그건 잘하시는 거예요. 좋은 아이디어인데 근데 그게 뒤 것도 이렇게 마무리를 잘 하셔가지고 재산세를 부과를 할 때 그렇게 정확성을 좀 띄워줘야 되지 않겠느냐는 제 의견이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이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무허가 이제 단독주택이 건축물 대장에 등재가 된다고 하면 기존에 말씀하셨던 약간 그 정확하지 않은 자료로 부과가 됐다 하면 이제 이후에는 이 등재 이후에는 정확한 면적을 가지고 이제 부과가 될 수 있을 걸로 이제 생각은 듭니다.세무회계과에서 부과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그 법에 관해서 부과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등재가 된 후에는 정확한 방식으로 재산세나 이런 부분들이 부과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그렇게 좀 수고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얘기를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지금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이 팀장님 보고하실 때 이 예산서 부기된 수치 숫자 같은 거 정확하니 파악하셨어 부기된 숫자 같은 거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아니 말씀을 해 보시면 제가 혹시

○차상현 위원
이건 기획실에서 잘못한 건지 민원실에서 잘못한 건지 모르겠어. 그 지적 제조사 같은 경우에도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혹시 페이지가 예산서 페이지가 몇 페이지신지 말씀해 주시면

○차상현 위원
236쪽 37쪽 그렇습니다. 230 이왕 얘기 나왔으니까 236쪽에 보면 지적 재조사 비용이 나오죠.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236쪽 지적 재조사 보조 사업 되어 있는 거 말씀하신가요? 아니면 저 위에 뭐 지적재조사 마을 지도 제작이나

○차상현 위원
분석 자료에는 당초 예산이 4억 8200이잖아요. 그리고 금년 요구액이 8억 8천 국비 100% 근데 증감액이 4억인데 이런 수치가 어디로 가볼 거 없어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전년도 예산액이 부괴가 안 되고 지금 이렇게 전년도 예산안과 비교를 할 수 있게 부기가 됐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조금 어려움이 있으셨을 거예요.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 지금 저희가 작년에 조직 개편이 되다 보니까 공간정보팀에 있던 업무가 원래 지적 재조사가 지적팀에 있었어요.근데 지적 재조사 팀이 새로 신설이 되고 공간 정보팀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직제 개편이 되면 전년도 예산하고 이게 바로 부기가 안 되기 때문에 전년도 예산이 없거나 부기가 안 된 상태로 나와서 위원님께서

○차상현 위원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지적 재조사 사업이 작년에는 지적팀에서 했습니다.그런데 지적 재조사팀이 새로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없습니다.

○차상현 위원
없었는데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예 새로 생겼어요.

○차상현 위원
언제 생겼어? 금년에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예 금년 1월 달에
그래서 직제가 바뀌면서 저희가 직제가 조금 바뀌고 팀명이 바뀌면서 전년도 예산 부기가 이렇게 팀명이 바뀌고 그 사업명이 바뀌다 보면 전년도 예산 부기가 안 나옵니다.
이게 같이 돼야 되는데 똑같이 돼야 되는데 팀이 바꿔져 가지고 사업 예산 구조 저희가 이제 예산서를 이렇게 하다 보면은 예산서가 예전에 있는 그 사업 세부 사업명이 달라지니까 이게 전년도가 0으로 나오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년도하고 똑같이 지적팀에서 했다 그러면 전년도에 있는 예산이 4억 얼마 있었던 바로 보였을 텐데 그게 안 보이고 이번에는 지적 재조사팀이 새로 생겨가지고 세부 사업이 바뀌다 보니까 이게 부기가 안 되고 이게

○차상현 위원
그 정도 그러면 이 팀장님이 사전에 설명을 할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해 주셔야지 그걸 왜 빠뜨렸나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그런 부분이 조금 미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리고 또 지형도 제작 사업이 있죠. 여기 이것도 마찬가지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예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이것도 비교 증감이 보기가 안 됐는데 이것도 그런 경우에 대해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네 그렇습니다. 그쪽에 이제 수치 지원도 같은 경우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개발 아니 공간 정보팀에서 했는데 올해는 또 지금 지적 재조사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증가액이

○차상현 위원
글쎄 이걸 계속 연결 사업이니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야 우리들이 봤을 때 위에 가 빨리 가지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지금 이제 저희가 이제 차세대 지방 재정에서 예산서를 이렇게 하는데 거기에 이렇게 연결이 조금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이제 연속 사업에 대해서는 혹시 지금 위원님께서 궁금하시면 연차별로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고 향후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갈 건지 따로 저희가 만들어 표를 만들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근데 아까 이 팀장님이 설명하신 거는 예산법상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돼 있어.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그것은 예산법상 그렇게 해서 되는 것은 아니고요. 출력 아니 그 시스템 안에서 그게 연동이 안 될 뿐이지 저희가

○차상현 위원
그건 아니야 그건 저 이 팀장이 마음대로 빼본 거 아니야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그건 저희가 뺀 것이 아니고 예산서 저희는 똑같이 입력을 하는데 이제 이걸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사업 예산 구조화라 그래가지고 예산에서 이렇게 별도로 나누어서 해야 되는데 이게 이제 조직이 바뀌다 보면 전 이게 올해 것을 중심으로 해야 되고 없어진 것도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연계해서 표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이해는 제가 충분히 했습니다. 근데 좀 아쉬운 게 우리 이 팀장님이 설명도 잘하시고 사전 설명도 잘 해 주셨는데 그때 왜 이걸 빠뜨렸을까 하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네요.그때 설명을 해 줬으면 이해가 갔는데 아무튼 예 설명을 위해 이걸 뭐라고 해야 되나 논리적으로 설명을 잘했다고 그러나 우리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서춘경 위원
반갑습니다. 한 가지만 좀 공개적으로 한번 언급을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요. 리 팀장님 엊그저께 좀 뭐 좀 민원 하나 있었죠 지적 재조화 사업 관련해서 그런데 제가 이제 염려 차원에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그런데 그게 지금 다 완벽히 해결은 됐죠. 엊그저께 보고는 받았습니다마는 그리고 고생들 하셨더라고요.근데 보니까 민원인은 막무가내로 연락이 뭐 뭐 했니 어쩌니 그냥 본인 주장만 하고 있는데 알고 보니까 자료들 보니까 다들 등기도 보냈고 뭐 연락 또 취했었고 그래서 여기 우리 부서는 문제가 없는 걸로 지금 봤는데 제가 지금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번에 올해는 지금 사업비가 많이 늘어났잖아요.그러니까 사전 설명회라든가 지금 혹시 그 등기 우리가 우편 발송했을 때 주민들이 여기서 반송도 오고 막 그러죠 그런 경우는 있는가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손현주 팀장님께서 한번 설명

○위원장 오원석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재조사팀장 손현주
지적 재조사팀장 손현주입니다. 등기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저희가 선택 등기를 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배송이 돼서 우체통에 며칠간 방치가 돼 있으면 그거에 의해서 배달하신 분들께서 저희 쪽에 전산 입력을 해 주시면 그걸 근거로 해서 저희가 다시 소유자를 확인 한 번 더 하고 공부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서춘경 위원
등기로 보내줘주나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등기로 보내고 있습니다

○서춘경 위원
직접 본인이 이렇게 받아볼 수 있는 그런 그거는 뭐라고 그것도 등기 원래 그렇게 받잖아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등기인 경우 부재 중일 경우 저희가 우편함에 넣어놓습니다.

○서춘경 위원
등기를 표현하면 넣어 등기는 표현을 안 넣어놓는데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선택 등기의 경우는 저희가 우편함에 넣어 놓을 수 있습니다.

○서춘경 위원
그래서 이제 저번에 그 민원인도 한 보니까는 6번인가 7번인가 보냈더라고 보니까 계속 그런데 본인은 못 받았다.
어쨌다 이러니까 참 안타깝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또 이제 사업도 이렇게 많이 늘어나고 네 그래서 현재에 좀 좀 수고스럽더라도 한 번 더 좀 통화를 해서라도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여러분들 죽으라고 그냥 저 사실 사람 민원인들 대하고 업무 본다는 게 참 쉽지는 않잖아요.
네 고생들 하시는데 괜히 그냥 일 처리 잘해놓고 용도 고를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서춘경 위원
하여튼 좀 사전에 사업 시작하기 전에 주민 설명회라든가 철저히 좀 하셔가지고 혹시나 여기 또 안 계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외부에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고 지금 시골집들이 대부분 그러잖아요. 그런 분들을 좀 철저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 한 가지만 더 그리고 지금 지적 조사 끝났는데 지금 토지를 예를 들어서 이제 그분들한테 매입을 할 때 공시지가로 한 가요 아니면 현 시가로 한 가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지금 현재 26년도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마을별로 찾아다니면서 주민 설명회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조정금에 대해서는 저희가 2개의 감정평가법인에 의뢰를 해서 그 감정된 금액의 평균을 내서 조정금을 산출합니다. 그거에 의해서 저희가 조정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서춘경 위원
그래요 궁금해서 좀 여쭤봅니다. 하여튼 좀 수송 좀 더 해 주시고 이런 일이 좀 다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최선을 다해서 연락도 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춘경 위원
수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예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다른 거 아니고요. 우리가 마을 사업을 이렇게 하다 보면 이제 우리 민원실에서 인허가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있잖니 우리 이제 지적 부분들도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그것을 처음에는 기부를 했다가 나중에는 우리가 이제 마을 사업하고 뭐 하려고 하면 그 길에 들어가는 자기 토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확실히 해가지고 인허가 할 때에 정확하게 이렇게 그 기준의 부분들을 해 줄 수 없는가요? 그 공사를 하려면 엄청 이제 자기 우리 군에서 공사를 하려고 하니까 이제 사라는 거예요. 그거를 매입을 군에서 하라고 하는 거죠.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그러한 것을 정확하게 처음에 인허가 할 때에 정확하게 그런 부분들을 결정을 지어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지적이 경계가 불분명한 것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저희가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부분을 해소를 하기 위해서 계속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가나 허가를 내려고 하는데 그 지적이 국공 위주에 물려 있다거나 들어가 도로에 들어가 있다거나 이런 부분들이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인허가를 낼 수 없는 상황이 아까 무허가 건축물 등재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를 완료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렇게 할 때에 그걸 참조해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지금 지적 재조사하고 있잖아요. 30년까지 할까요?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2030년까지가 저희가 국비가 보조되는 기간이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그때까지 마무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래요. 우리 그 민원봉사과에 지적 재조사 팀이 이렇게 생길 정도로까지 이렇게 중요성이 있는 그 부분이에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이 좀 많고 또 우리 주민들도 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니까 한 곳도 빠지지 않고 이렇게 30년까지 전체가 다 재조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민원팀에서는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행정팀장 이지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민원봉사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2) 관광과
위로이동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 관광과

○위원장 오원석
다음은 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허영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원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관광과 예산 편성안은 세입 31억 240만 원, 세출은 125억 2597만 원으로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관광과 세출 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먼저 예산서 243쪽 설명 자료 3쪽입니다. 장성 관광문화재단 운영 지원입니다. 장성군 관광문화재단 법인 설립을 위한 기본 재산 2억 원과 재단 사무실 리모델링과 집기 비품 구입비 2억 8천만 원, 전자문서 재정 전산 프로그램 구입비 5천만 원, 재단 출범 준비 운영비 2천만 원 등 3억 5천만 원을 포함하여 총 5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44쪽 설명 자료 4쪽입니다. 장성 방문의 해 연계 관광 활성화입니다. 2025 장성 방문의 해 운영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 발전 가능한 체류 소비용 관광 고정 수요로 완성하기 위해 올해 호응이 좋았던 주요 관광지 스탬프 투어나 관광 택시 운영 등을 내년에도 추진하고자 합니다.이와 함께 높아진 우리 군 관광 브랜드를 상품과 소비로 연계시키고자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는 등 총 1억 7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45쪽 설명 자료 5쪽입니다. 장성8경 재정비 활성화입니다. 장성 8경 재정비를 위해 2019년 용역을 실시하였으나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정비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설문조사와 홍보 비용 등으로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설명 자료 6쪽입니다. 문화관광 해설인 육성 사업입니다. 체험형 관광 트렌드 확산으로 해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유물 전시관과 백양사에 평일 고정 해설 근무를 추가하고 일반 해설 운영 횟수 또한 확대하였습니다.또한 해설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그리고 해외 선진지 견학 등을 포함하여 총 1억 6천여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46쪽 설명 자료 7쪽입니다. 축제 운영입니다.축제 기간 중 휴일에 참여하는 공무원 수당으로 축제 종사자 채출 경비 4500만 원과 축제장 보수 및 정비 4천만 원 등 전반적인 축제 운영 경비로 1억 385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같은 페이지 설명 자료 8쪽과 9쪽입니다. 우리군 봄 가을 대표 축제인 황룡강 길동무 꽃길 축제에 4억 원, 장성 황룡강 가을꽃 축제에 8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47쪽 설명 자료 10쪽입니다.백양사 산사음악회입니다. 백양사에서 추진하는 음악 행사 보조 사업으로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설명 자료 11쪽 소규모 마을 축제 육성 사업입니다.특색 있는 마을 축제를 개최하여 주민 화합과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6개 읍면 각 3천만 원과 축제 운영비 등을 포함하여 총 1억 9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47쪽 설명 자료 12쪽입니다. 관광자원 개발 사업 운영 및 관리입니다. 기간제 근로자 보수와 관광자원 공공 운영비 등 1억 1600여만 원.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황룡강 인공폭포 및 안산 둘레길 등 관광 시설물 5개소에 유지 보수비 1억 원, 상호 평화공원 시설 개선 사업비 3천만 원,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 토지 매입비 5억 2천만 원, 물통골, 물놀이장 시설물 보관 공사 1억 8천만 원 등 총 9억 52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48쪽 설명 자료 14쪽입니다. 장성 원더랜드 조성 사업입니다. 장성호 관광지를 새롭게 단장하여 사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총 사업비는 300억 원으로 주요 사업 내용은 이색 놀이 공간, 숙박시설 조성 및 복합 문화공간 조성입니다. 2026년에는 실시설계 용역 추진을 위해 1억 6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48쪽 설명 자료 15쪽입니다.장성호 수변길 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장성호 제3출렁다리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50억 원입니다.
최근 문중 편입 토지 협의가 완료되어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2026년 출렁다리 조성을 위해 2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49쪽 설명 자료 16쪽입니다.상무평화공원 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상무평화공원에 어린이 복합 놀이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8억 원입니다. 2026년 4계절 놀이터 조성을 위한 사업비 1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고로 2억 원은 본 연도 다음은 예산서 250쪽 설명 자료 77쪽입니다. 장성호 수변길 조성 및 유지 관리입니다. 장성호 수변길의 관광객 유인과 편의 제공을 위해 장성호 수변길 시설 보수 및 유지관리 사업에 1억 8천만 원, 시설물 안전 점검 및 환경 정화 사업 등에 1억 2천만 원, 2023년 지방 소멸 기금 잔액 9억 3천만 원 중 장성호 제 3 출렁다리 수변 전망대 및 휴게 쉼터 사업에 6억 원을 총 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51쪽 설명 자료 18쪽입니다.장성호 수변길 상품권 교환소 운영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에 상품권 교환소를 운영하기 위한 인건비와 시설 유지 관리비 등으로 7749만 원. 상품권 구입비는 1억 3200만 원, 총 2억 94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52쪽 설명 자료 19쪽입니다.장성호 관광지 시설 개선 사업입니다.문화예술공원 작품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사업인 문화예술 예술공원 103 명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지방 소멸 대응기금 7천만 원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 운영을 위하여 장성호 관광지와 임권택 시네마 파크 노후시설 보수 1억 1천만 원, 장성호 관광지 사계절 꽃 식재와 문화 예술 공원 조각 작품 정비 및 유지 관리 업무에 9426만 원, 총 2억 7천42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53쪽 설명 자료 20쪽입니다. 홍길동 테마파크 시설 개선 사업입니다. 홍길동 테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어울림 라운지 리모델링 1억 5천만 원, 소방시설 정비 5천만 원, 야영장 데크 정비 6천만 원, 위탁 시설 및 노후시설 정비 등 1억 6780만 원으로 총 4억 27 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54쪽 설명 자료 21쪽입니다. 관광 시설 안전 관리 및 운영입니다. 관광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 점검하고 청정한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해 관광지 안전 점검비 2천만 원, 안전 점검에 따른 시설물 보수 및 정비 4800만 원, 관광 안내 표지판 정비 3천만 원, 총 9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255쪽 설명 자료 22쪽입니다. 관광자원 노후시설 보수입니다. 안전한 관광지를 제공하기 위해 금곡 영화마을과 북상회안관, 피톤치드 체험랜드, 남창계곡 자연관찰로에 편의시설 설치와 시설 보수를 위해 1억 652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256쪽 설명 자료 23쪽입니다. 야영장 안전 위생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입니다.관내 야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해 사전 예방하고 시설 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56쪽 설명 자료 24쪽입니다.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관리입니다.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유통식품 수거 검사, 영업자 친절 교육 및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하여 총 39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59쪽 설명 자료 26쪽입니다.위생업소 및 음식문화 개선입니다. 위생업소의 환경 개선과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소비자 위생감시원 활동비 1800만 원, 위생업소 장비 및 기자재 구입비와 시설 개선 지원 사업비 1억 8천여만 원을 포함하여 총 2억 54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260쪽 설명 자료 27쪽입니다.남도 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입니다. 미락단지에 조성된 남도 음식 거리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미락단지 홍보물 제작과 메뉴 개발, 컨설팅을 위하여 2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 260쪽 설명 자료 28쪽입니다.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 운영입니다.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영양 관리를 위한 방문과 농장 체험 등 지역 특화 사업을 추진하는 국비 사업으로 총 2억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다음은 예산서261쪽 설명 자료 29쪽입니다.경영혁신 외식 서비스 지원 사업입니다. 음식점 및 카페 영업자를 대상으로 경영 관리, 메뉴 개발 등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위하여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국비 신규 사업으로 총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참고로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시책 사업입니다.다음은 예산서 249쪽 설명 자료 30쪽입니다.k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입니다. 백양사 입구 주차장 부지에 사찰 음식 체험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당초 218억 원이었으나 사업 대상지 변경으로 토지 매입비를 절감하여 총 사업비는 197억 원입니다.사찰 음식 체험관은 3층 규모로 1층 전시관, 휴게 공간, 2층은 부엌과 사찰음식 교육관, 3층은 강당, 공연관으로 구성됩니다.2026년에는 실시설계 추진을 위해 8억 5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이어서 2026년도 장성군 식품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식품진흥기금은 식품 위생 및 군민 영양 수준의 향상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설치된 기금입니다. 2026년도 말 기준 기금 조성의 규모는 9118만 3천여 원으로 예상됩니다. 재원으로는 전년도 예치금 회수 8978만 3천 원 이자 수입 90만 원, 기타 수입 50만 원을 예치할 계획입니다. 매년 전라남도 식품진흥기금에서 교부되는 보조금 610만 원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활동비 및 유통식품 수거 검사 재료비로 운영하게 됩니다.이상으로 장성군 식품진흥기금 운영 계획 및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예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관광과가 상당히 사업이 많아요. 예산도 많고 그런데 이제 그 장정 8경을 재정비한다고 그랬는데 이건 참 잘 하시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장성 8경이 어디 어디라고 아시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아 지금 저희들이 현재는 홍길동 테마파크 그다음에 필암서원 백양사 그다음에 저기 금복 영화마을 장성호 관광지 남창계곡 그다음에 몇 개 빠졌냐

○차상현 위원
금곡영화마을이 팔경으로 들어가죠. 제가 작년인가도 한번 금년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금공 영화 마을을 8경에서 빼자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검토를 한번 해 보자고 그랬는데 거기 한 분이라도 더 다녀오셨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다녀왔습니다. 다른 사업 때문에라도 축제에도 문제 있어서 다녀왔고 이제 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 거기가 장성의 8경으로 들어가도 괜찮겠습니까? 솔직히 얘기합시다. 관광과장님

○관광과장 허영태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셔서 그런 부분에서 군민들도 이제 일부 말씀을 많이 하셔요. 그래서 저희도 그것 때문에 과거 자료도 찾아보고 이제 해가지고 좀 그런 면에서 정비하기 위해서 지금 내년도에 이렇게 사업비를 올려놓은 것입니다.

○차상현 위원
이제 정비하시려고

○관광과장 허영태
이게 지금 2019년에는 용역을 이제 했어요. 그래서 그 용역을 했는데 아까 설명도 드렸다시피 코로나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이제 이게 어떻게 보면 사후 그 결과가 없이 지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6년 내년도에는 그 점을 해서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거기를 팔경으로 넣어야 될 명분이 뭐 뭐예요? 거기를 왜 넣어야 되는가 그가 왜 장성 8경인가 왜 우리가 홍보를 해야 되는가 그거 한번 허 과장이 좀 설명을 좀 해줘 봐.

○관광과장 허영태
과거에는 임권택 감독이 와서 영화 촬영도 내 마음의 풍금을 비롯해서 영화 촬영도 했고 기존에는 이제 약간 옛날 초가 형태로 해서 만들어 놔서 그 옛날 분위기도 좀 나고 이제 이렇게 해서 이제 지정을

○차상현 위원
과장이 거기를 다녀오셨다고 말씀하시니까 그거 장성 8경에서 빼고 아니면 더 지원을 몽땅 해서 장성 8경답다라고 관광객들이 와서 얘기할 수 있도록 만들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돼.거기 1년에 금곡 영화 마을 관광객이 몇 명이나 오던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 통계는 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들릴 때만 해도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거의 없는 거 왜 장성 8경으로 들어가냐고

○관광과장 허영태
그거를 이제

○차상현 위원
그건 정비 좀 합시다. 근데 뭐 2천만 원 가지고 뭘 이렇게 활성화하는데 2천만 원 가지고 뭘 하자는 얘기여.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거기 저희들이 용역 결과에 따른 설문조사도 이제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거에 대해서도 그냥 뭐 설문조사만 해서 끝날 게 아니라 저희들도 이제 군민의 홍보도 이제

○차상현 위원
설문조사는 관광객들이 오지도 않았는데 설문조사를 어떻게 해 그거는 재정비하는 쪽으로 가시고 그리고 그 금곡 영화 마을 가는 쪽에 우측에 주차장 크게 조성이 돼 있죠.그게 언제까지 그 주차장을 해야 됩니까? 그게 법적으로 몇 년간은 그렇게 주차장을 활용을 해야 된다고 그러더만 거기를 다시 재활용을 하자라고 내가 건의를 몇 번 했었는데 그거는 한 번쯤 생각해 보셨어 그게 언제까지 몇 년도까지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보조금을 받아서 한 경우는 정확한가 모르겠습니다만 제 기억으로는 한 10년인가 저축을 받아

○차상현 위원
이제 지났을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그 부분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해야 될 필요성도 있고 해서 지금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제가 그때 당시에는 전원주택 쪽으로 좀 해보자라고 했는데 이제 전원주택도 그렇게 인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이게 다시 재활용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를○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도 그때 말씀하시고 해서 저희들이 이제 금곡영화마을 쪽 이제 발전 방안 용역도 이제 하고 그러거든요. 지금 이제 거의 끝나 갔을 겁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거기는 좀 금곡 영화마을 관계는 관심도 좀 가져주시고 그리고 247쪽에 보면은 마을 축제 육성 사업에 가서 내년에는 예산이 7천만 원이 줄었어요.
왜 줄어든 이유가 뭐예요? 그리고 과장님 그 마을 축제가 면마닥 잘 한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시정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시정해야 될 부분도 있어서 올해 9월달에 소규모 축제 관련해서 설문 아니 저 주민자치위원들하고 또 축제 추진위원회 읍면에 위원들 해서 또 면장하고 그 서로 이제 축제 조치 여부에 대해서 그런 의견을 좀 주라 해서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6개 읍면이 이제 그 지속 필요성을 이야기했고 5개 읍면은 좀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이제 정리를 지금 5개는 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서 예산이 7천만 원이 줄어든 거야.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그 부분도 총체적으로 봐서 이제 그러고요. 보통 3천만 원씩 해서 하면 이제 총 1억 5천이겠죠.그런데 이 부분은 이제 다른 부분도 이제 포함이 돼서 이제 그렇게 됐고요.

○차상현 위원
아니 7천만 원이 삭감된 사유가 뭐 있냐고

○차상현 위원
전년도에는 2억 6천이 갔는데 금년에는 1억 9천만 달라고 요구를 하셨는데 7천만 원이 지금 예산이 삭감이 됐잖아요.
작년에 금년에 비해서 근데 이 7천만 원을 왜 더 적게 예산 편성을 하셨냐고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개수 수로 이제 저희들이 줄어들었고 여기에서 운영비를 저희들이 이제 그 또 세웠습니다.이 부분 그러니까 이 부분이 단순히 줄어든 게 3천만 원 해고 곱하기 뭐 1억 5천 이게 아니고 잠깐만요.

○차상현 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마을 축제에 대해서도 여러 번 지적도 하고 시정 좀 하자고 그랬는데 이게 이제 7천만 원이 시정하려고 줄은 건지 아니면은 왜 이게 7천만 원을 줄였는지

○관광과장 허영태
이 시장을 잘 모르겠어요.

○차상현 위원
어떤 걸 시정하지

○관광과장 허영태
되는 부분에서 지금 5개 6개만 저희들이 하고

○차상현 위원
다 안 주고 그중에서 몇 개만 골라서 합친다. 그러면 두 군데가 빠졌습니까? 세 군데가 빠졌어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6군데 지금 총 11군데에서 5군데 빠지고 6군데만 지금 내년도에는 추진할 계획입니다.

○차상현 위원
그리고 이 마을 축제를 하면은요.
주최 측에서 주민들한테 많은 스폰을 받아요. 기부금을 그거 어떻게 방법 좀 개선할 수 없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당초에는 저희들이 이제 주민 화합 목적이 크고 이런 부분에서 했는데 그 뭐야 기존에 이렇게 이제 마을 행사를 이렇게 추진하시던 분이 분들이 보면 계속 또 하시더라고요.그래서 과거에 이르게 했던 부분을 좀 답습도 하시고 그런 것 같습니다.그 부분은 저희들이 최대한 그 또 축제 추진하는 데다가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7천만 원 예산 줄이지 말고 그냥 하세요. 그리고 저 우리 원더랜드 조성 사업에 가서 1억 6700을 요구를 하셨는데 1억 6700원을 어떻게 사용하시려고 그렇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이 부분은 실시설계 사업비입니다.

○차상현 위원
실시 설계

○차상현 위원
사업 목적 같은 것이 다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뭔 실시설계를 따로 또 하려고 그래요.사업 목적 같은 게 뭐 다 나오고 사업 내용도 다 나와 있는데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그런 우리 설치할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이제 배치 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분석되는

○차상현 위원
그래요.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정확히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입니다.

○차상현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연수 위원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춘경 위원
예 반갑습니다. 거기 장성 방문의 해 관광 활성화 사업에 좀 궁금해서 좀 한번 여쭤보는데 우리 전에 한 번 그 숙박료들 1인당 얼마씩 이렇게 지원해 준 적이 있었죠? 근데 지금은 그거 없죠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현재는 사업비가 소진돼서 없습니다.

○서춘경 위원
그거 언제부터 지금 언제까지 했었죠?

○관광과장 허영태
올해 처음으로 저희들이 했습니다.

○서춘경 위원
올해 처음 아니 몇 년 전에도 계속 추진해 온 걸로 알고 있었는데

○관광과장 허영태
도비 사업으로 하는 거 우리 자체 방문에 관련해서 하는 거 말고 도비 사업으로 한 거 말씀하십니까?

○서춘경 위원
아니에요 그때 1인당 뭐 그때 한 1만 원씩인가 하여튼 그 숙박료 이렇게 그 사업비 내에서 이렇게 지원해 준 적이 아마 있었어요. 근데 지금 그런 사업이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지 지금 예산서랑 없으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러니까 저희들이 남도 숙박 할인 이벤트라고 해 가지고

○서춘경 위원
그거는 관광 취약 계층 그 사업 아닌가요? 이게 같이 인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거하고는 다릅니다. 취약 별개고 예 별개입니다.

○서춘경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이 그거라는 건가요? 지금 남도 숙박 할인 이벤트 사업이

○관광과장 허영태
여기서 이제 도에서 도비 이제 보통 1500원 군비 3천 해가지고 이제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이제 이 부분이 이제 이제 도비 관련해서 보조 사업으로 이제 추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1박당 2만 원에서 최대 4만 원까지 지급

○서춘경 위원
지금 하고는 있구먼 이게 이게 그 사업이군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것은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서춘경 위원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5천 원씩 지금 500 이거는 뭐 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해년마다 하고 있습니다.

○서춘경 위원
그래요. 우리 황룡강 가을꽃 축제 이번에 8억에 올라왔어요. 네 우리 전년 올해 9억 5천

○관광과장 허영태
없었죠

○서춘경 위원
또 추경에 또 잡을 예정입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저희들이 또 예산 사정이 좀 그래서

○서춘경 위원
또 딱 보니까 잡을 것 같은데 이제 저희들은 요구는 이제 했습니다마는

○관광과장 허영태
예산이 넉넉지 않았다고 미리 깎아가지고

○서춘경 위원
이거 잡을 예정이구만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서춘경 위원
차라리 이런 돈들은 아무리 없더라도 한 번에 이렇게 해서 사실 좀 의심이 들잖아요.그래서 추경이 또 잡는다는 것도 물론 이제 저 형평상 이렇게 예산 편성할 수도 있겠지만 전에도 5억 잡았다가 다시 그냥 추경에 이렇게 편성했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저 우리 피톤치드 체험랜드 유지 관리 천만 원을 지금 편성을 했는데 그게 지금 어떻게 활용할 계획입니까? 지금 심란하잖아요. 보면은 지금 뭐 캠핑 장도 있고 우리 과장님이 한번 구상한 대로 한번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이제 위원님들께서 말씀도 많이 하셨고 또 권수님께서도 그 활용 방안을 좀 고민을 해라 해 가지고 지금 용역을 그쪽도 피톤치드 체인드 활성화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2월 내년도 2월 16일까지 용역 기간이거든요.
그 사전에 또 중간에 어느 정도 안이 나오면 위원님들께 한번 또 모시고 설명을 또 드리는 방향으로 한번 하겠습니다.

○서춘경 위원
용역은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유지 관리가 천만 원 갖고 되겠어요 내년에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시험이 비어 있는 상태라 잡초 풀 같은 거는 이제 제거도 하고 또 우리가 그 보안 저기도 이제 용역비도 줘야 되고 이제 해놔서 이제 세워놨습니다.

○서춘경 위원
그리고 북상 휴양관 편의시설 설치 6천만 원 이게 지금 어디 아니 실마 타운 거기 말하는 거죠. 아니 휴양지 아니 남창

○관광과장 허영태
계곡쪽으로 들어가는 부분

○서춘경 위원
아 남창

○관광과장 허영태
그거를 이제 저희들이 가만히 있어 뭐지 아니 아니 저기 용어가 생각이 글램핑

○서춘경 위원
세종 정도 학교 그거 말하는 거죠.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위생업소 및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26쪽에 예산이 많이 감액됐네요. 이유가 이유가 뭔가요? 전년도에 거의 한 8억 가까이 세웠다가 올해는 상당히 많이 줄었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이 부분이 이제 실은 그 주 내용이 저희들이 시설 개선 이제 이쪽 부분입니다.

○서춘경 위원
사업량은 지금 1560개소인데 이 금액으로 가능한가요?지금 뭐 사업량들은 아니 근데 꽤나 많은

○관광과장 허영태
지난번에 그 체전 때문에 우리가 체전 대비하느라고 또 방문 의회 이런 부분 때문에 해서 그 기존에 보면 한 3배 정도 예산을 세워서 이제 환경 개선을 했습니다.뭐 숙박업 음식업 카페 뭐 이런 부분을 해서 그 저기입니다.

○서춘경 위원
거기에 지금 우리 이제 엊그제 업무보고 때도 환경과도 이제 여기 종이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한 적이 있었어요.우리 여기 지금 위생업소 장비 및 기자재 구입비 지원도 하고 있는데 지금도 그 이 종이컵들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우리 건강과도 같이 환경과랑 논의해서 이왕이면 웬만하면 좀 그 식당들 저희 거 사용을 좀 못 할 수 있도록 물론 본인들 자유겠지만 우리가 이제 뭐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나 좀 권장을 해 주시고 이렇게 지원도 해주시는 해 주는데 또 거기서 또 종이컵을 쓰고 있다는 것 자체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도 지난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셔서 죄송합니다.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셔서 지부장하고 1차 이야기는 했거든요.그래서 나중에 전체 교육을 또 시킬 때도 이제 전체 교육을 또 한번 나중에 할 겁니다.그래서 내년도에도 이제 하면 그 일회용 그 줄이기를 이제 이야기를 할 거고요.그전에 저희들이 이제 또 음식업 지부에 또 공문 발송이라든가 또 업주들한테 안내 회원들한테 안내도 해서 줄이기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서춘경 위원
그래요. 좀 홍보 좀 잘 해 주시고 그 마지막으로 어린이 사회 급식 관리 지원센터 설치 운영인데 여기도 이제 많이 좀 8800만 원 정도가 감액이 됐네요.
지금 그대로 유지하는데 왜 이거 감액 사유가 뭔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우리가 이제 도비 지원을 받으려면 보통 이제 그 개소 수 지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60개소를 할 때 이제 3억 이제 그러는데 우리 같은 경우가 이제 42개소로 해가지고 이제 2억 밖에 지원이 안 돼서 예산이 좀

○서춘경 위원
44개소 지금 현재 내년 예산은 지금 44개소로 지금 돼 있고 그러면 올해는 몇 개 소였어요?어린이 급식소 27개소 하고 여기 이름 자료에는 사회복지 급식소 17개소

○관광과장 허영태
사회복지 시설 그런 부분도

○서춘경 위원
뭐 감액해도 이상은 없는 거죠.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상황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사회복지 시설 저희들이 이제 그쪽으로 하고 저희들이 이제 관리하는 것에 쓰이기 때문에

○서춘경 위원
지금 전체 다 이렇게 지금 장성 관내에 다 받는 거죠.지금 현재 뭐 어디에 빠진 데는 없잖아요. .그리고 아니 좀 염려스러워서 기존에 이렇게 해왔는데 갑자기 이렇게 많이 줄어드니까 염려스해서 여쭤보는 겁니다.그래요. 하여튼 수고 좀 해 주시고 아까 말씀하신 것들 좀 잘 좀 설계 우리 과장님 고생들 하시고 아는데 하여튼 내년에는 꼭 좋은 결과가 있도록 바라겠습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십시오.

○위원장 오원석
예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나철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철원 위원
예 안녕하세요. 나철원입니다. 예산서 243페이지 관광문화재단 관련입니다.
현재 현재 변동된 상황이 있습니까?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해가지고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변동된 사항은 없습니다. 지금 정관 작성하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심의도 한번 받아보고 저희들 이제 그래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작성은 이제 초안은 작성이 됐는데요. 그걸 이제 여러 가지 부수적인 걸 살펴봐야 때문에 지금 그거 검토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이제 재단 ㅗ설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봐도 무방하잖아요.이제 지금 준비 과정에서 지금 관련 의견 수렴이랄지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 정관이 이제 작성이 되고 해가지고 그 기본안을 갖고 이제 또 의견을 수렴하고 이제 이런 부분을 해야 될 것으로 지금 추진 절차를 갖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과장님 문화적 기반을 활용하지 못한 관광이 성공할 수는 없겠죠.

○관광과장 허영태


○나철원 위원
예 근데 지금 설명하신 내용들은 쭉 보면 관광 중심으로 일단 무게 중심이 있는 상태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초기 단계니까

○나철원 위원
네 그렇게 하신다.

○관광과장 허영태
보통 6 대 4 정도 관광이 6 문화 예술 쪽 부분도

○나철원 위원
재단의 문화와 관련된 업무는 일단은 좀 거의 없이 출발하는 거니까 어 문화원이랄지 그다음에 장성군에 있는 그 문화 역량을 어떻게 하면 이 재단 설립에 반영할 건지 그런 의견 수렴이 꼭 있으셔야 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향후에 제가 또 한번 점검하겠습니다. 예산서 244페이지가 될 것 같은데요. 장성 방문의 해 관련해 가지고 이제 방문 해가 이제 끝나니까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것은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올 한 해 장성 방문의 해를 지금 막대한 예산을 배정해가지고 하셨는데 좀 나름 좀 평가가 진행 중이십니까? 아니면 어떻게 계획은 없으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자체 평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방문객 이제 저희들이 통계 수치로 이제 하는 거고 저희들이 그 소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또 전체적 관광객 수는 눈에 보이지는 실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관광객 통계 자료를 가지고 활용하기 때문에

○나철원 위원
그건 결과고

○관광과장 허영태
좋은 저기는 많은 시책을 추진했기 때문에 좋은 어떤 과정이

○나철원 위원
네 어떤 사업의 평가라고 하는 것이 준비 단계부터 추진 과정이고 그다음에 결과까지 이렇게 포괄해서 평가가 되는 거잖아요. 이 사업을 평가한다는 것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냐 이거죠. 지금 예산서에서 반영이 보이지 않아서 제가 드리는 겁니다. 문제 질문을

○관광과장 허영태
자체적으로는 지금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방문하면 올해만 원년으로 2025로 잡았지만 저희들이 이제 관련된 사업 홍보는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나철원 위원
장성 방문의 해를 표방하시고 관광 사업을 열심히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평가가 없이 한다고 하면 제가 앞서 질문드렸던 관광문화재단의 출범을 착실하게 내실 있게 하고 있다라고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평가를 하셔야죠. 왜 안 하십니까? 사업 평가 없이 다음 사업이 될 수 있나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지 않은데 하여튼 하다못해 우리 농업인들도 올 한 해 뭐 기후나 이런 거 보면서 내가 어떻게 했는지를 보고 내년에 똑같은 상황이 발생되면 이렇게 해야겠다 하고 또 다른 농가들은 어떻게 하는가 물어보면서 문서화하지는 않지만 몸으로 평가를 취득을 해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은 저희는 이제 전체적인 어떻게 보면 큰 우리가 평가를 하는 그런 차원적으로는 생각을 아까 처음에 말씀하실 때 이제 저는 그렇게 생각을 용역 예를 들어 그런 평가 쪽으로 이제 생각을 했습니다.그거는 나름대로의 자체적인 우리 나름대로 잘된 점과 못된점 평가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철원 위원
지금 자체 평가 내부 토론이랄지 이제 이 정도 수준만 있는 거잖아요.
군민들하고 같이 공감하면서 어떻게 장성 방문회를 마무리하는 그 절차는 지금 없으신 거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런 점은 좀 그렇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하셔야죠.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추진을 검토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장성 방문의 해를 지금 그 표방해 가지고 했던 적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오리가 참

○나철원 위원
그렇잖아요. 전남체전도 처음이고 그래서 전남체전 관련해서도 체육사업소에 의견을 드렸었는데 이거 장성 방문의해 또 언제 할 수 있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 부분은 내년 초에 한번 계획을

○나철원 위원
올해와 같은 사업 규모를 가지고 장성 방문의 해를 표방하면서 언제 또 할 수 있냐 이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저희들이 재단 재단이 이제 설립되고 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뭐 2027년 정도 이제 이렇게 시행이 될 것 같습니다.

○나철원 위원
27년에 또 하신다고

○관광과장 허영태
이런 부분을 방문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그 방문해 추진했던 이런 사업들 그리고 이제

○나철원 위원
전남에서 전남에서 가령 이웃한 영광이 올해 우리가 장성 방문회 하는데 그 영광군에서 영광 방문의 해 회의를 할 수 있어요. 그렇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올해는 장성이 전남에서는 장성 방문의 타이틀을 갖고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아

○관광과장 허영태
아닙니다. 그거는 아닌가요? 예 정해진 건 없고 시군별로 해서 그거를 이제 자기들이 이제 시군별로 해서 올해 한번 일을 추진해 보자 이제 해가지고 이제 하는 거지 정해지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나철원 위원
꼭 정해지고 뭐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올해는 장성군에서 장성 방문회를 갖고 하겠다라고 나름 전남 각 시군하고 좀 그래도 좀 소통은 좀 있는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것은 없어요. 예 없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러면 자체적으로 지금 장성 방문회의를 결정했다는 말로 제가 이해해도 돼요. 제가 들은 바로는 나름 다른 시군하고 좀 소통하면서 장성 방문회는 올해 올해는 장성 방문의 해 체전도 같이 하니까 이렇게 저는 좀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쭈었던 거고 올해와 같은 규모로 장성 방문 회의를 과연 5년 이내에 다시 할 수 있을까요?또 그렇게 해야 할까요? 제가 봤을 때는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그러면 저는 평가를 좀 군민들하고 같이 좀 충실히 하셨으면 좋겠는데 정이 어려우시면 지금 전남 체전 관련해서 지금 백서 발간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것도 같이 연계해서 한번 같이 평가를 좀 받아보시고 제 개인적인 평가는 군의 이름으로 장성 방문의 해가 됐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지 않냐 우리 관광과만 좀 주도적으로 하시고 여타 부서와의 연관성들은 좀 제각각이지 않았나 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나철원 위원
장성 방문의해가 예산 대비 과연 어느 정도 효과를 냈을까 좀 좀 걱정이 되는 사업이에요. 장성 방문의 사업 관련해서는 내부 평가는 지금 마무리됐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그걸 한번 보고를 추후에 드리

○나철원 위원
그럼 오늘 예산안 보고가 끝나시면 내부 평가 보고서 중 의외로 좀 자료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이어서 그 캐릭터 상품을 개발한다고 이제 2천만 원 올리셨는데 지금 별도로 이 보급용 상품을 만드신다는 건가요? 아니면 뭐 외부에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의뢰가 온 건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것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방문 후에 관련해서 이제 올해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제작을 공모전도 해서 관광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공모전도 이제 여러 차례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자체적으로도 이렇게

○나철원 위원
여기서 말하는 캐릭터 상품 개발은 뭘 하겠다는 거죠?

○관광과장 허영태
그게 이제 저희들이 하는 것은 이제 이 상품화까지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도 좋고 우리 장성의 자연적인 거 그다음에 문화적인 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작품을 저희들이 원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해서 뭐 뭐 뭐야 상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올해 같은 경우도 이제 저희들이 한 번 공모전을 했는데 이제

○나철원 위원
지 이 사업이 그 우리 정책관광정책팀이네요. 과장님 괜찮으시면 우리 팀장님 말씀 한번 듣고 싶은데요. 괜찮으세요? 위원장님 주무팀장님

○위원장 오원석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관광정책팀장 이정아입니다. 저희가 올해 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우리 군의 관광 브랜드가 굉장히 많이 높아졌는데요. 그러면서 이렇게 높아진 브랜드를 단순히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상품하고 소비로 좀 연계를 시키기 위해서 지금 캐릭터 저희 성장이 장성이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들을 지금 개발 중에 있거든요. 그 상품들을 개발해서 나중에 이제 판매로 이어지게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나철원 위원
구체적으로 상품이 정해져서 그것을 제작을 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까지 의견들이 나왔던 캐릭터 상품 이외에 별도로 또 다른 상품을 개발하신다는 거예요.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지금 좀 정해진 부분들도 있고요. 앞으로 또 더 같이 개발하고 연구하고 또 다른 의견도 많이 수렴해서 타 지역이나 이런 데서 어떤 상품들이 많이 활용되고 판매되고 있는가 이런 것들도 조사를 해 봐 가지고 더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나철원 위원
캐릭터 상품을 확대하는 것이야 좋은 취지지만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좀 반응이 좋은 상품들 위주로 지금 보면 키링이나 뭐 열쇠고리 그런 인형 이런 부분들이 좀 대중적인 인기를 많이 봤거든요.

○나철원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캐릭터 상품 지금 저희 장성군 내에 혹은 장성군의 간판을 걸고 외부에 국내가 됐든 우리 장성군의 상품을 이렇게 판매하는 장소가 있어요.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아직은 없는데 저희 지금 여행자 플랫폼 통해서도 할 수 있고 지금 이제 저희가 구상하는 걸로는 수변길에서 그쪽 주변에다가도 캐릭터 샵을 하나 마련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 저희 지금 구상 중에만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그러니까 기존에 나와 있는 몇 가지 중에서 그래도 좀 대중적 인기가 좀 검증된 이런 거 일단 계속 하셔도 되는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우선 우선은 당장의 판매라기보다는 우선은 좀 많이 알려가지고 잘 아시는 것처럼 이제 우리 카카오 프렌즈 같은 경우에도 카카오톡에서 이모티콘으로 막 많이 이렇게 공짜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활용하다 보니까 인기가 많아져서 그렇게 상품화가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우리 성장이 장성이 굉장히 지금 매력 메리트가 높아가지고 충분히 상품화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한번 대중적으로 접근해 보려고

○나철원 위원
예 이제 상품 가치가 없다는 게 아니고 지금 몇 가지가 돌아다니잖아요.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아직은 저희 지금 현재 만들어진 상품은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나철원 위원
저는 축제장에서 몇 가지 봤는데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어떤 거 보셨을까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때 축제장에서 체험 프로그램 할 때 거기서 그 이제 이렇게 참여하신 분이 그거 만들어 가지고 이제 하신 겁니다.
자체적으로 그냥 만들어서 이렇게 이제 하신 거더라고요. 저희들도 나중에 이제 봤지만

○나철원 위원
저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더 자연스럽지 않냐 싶은 거예요.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디자인 나오고 하면 의회 쪽에도 한번 보여드리면서 의논을 드리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게 오히려 성장이 장성이가 이제 대중들에게 친근하니까 그 여러 가지 만드시는 분들이 거기다 이제 성장의 장성이 막 입히고 또 자기들끼리 막 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그 캐릭터 자체가 이제 귀여우니까 그러면 그런 거 추이를 보면서 우리 군에서 어떻게 보면 선택해도 될 일이지 군에서 나서서 또 개발을 해야 될 일인가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그렇게 선택하는 것도 이제 개발에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좀 크게 포괄적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철원 위원
여러 가지 디자인 또 뭐 이렇게 뭐 용역하듯이 막 이렇게 그런 거 시합만 막 많이 있을 게 아니라 실제 이제 자연스럽게 대중들에게 이렇게 본인들이 그냥 막 이렇게 활용하면 그중에 좀 취사 선택해도 되지 않을까 성장이하고 장성이 관련해서는 그래도 충분히 반응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정책팀장 이정아
감사합니다.

○나철원 위원
그다음에 예산서 245페이지 중간 하단 쪽에 장성 8경 관련해서요. 재정비

○나철원 위원
과장님 굳이 과거의 기록을 통해서 다시 재차 확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장성 8경 민선 8기에서 쓰지 않는다고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장성 8경이라는 말 자체를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민선 8기에 장성 8경과 관련된 입장이 바뀐 겁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옛날 같은 경우는 저희들 홍보안이라고 장성8경

○관광과장 허영태
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요즘은 이제 그 말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재정비해 갖고 뭐 파경이 꼭 파경이 됐든 뭐 국경이 됐든 5경이 됐든 꼭 필요해서 이렇게 알릴 수 있고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우리가 또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곳을 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나철원 위원
매년 장성 8경과 관련돼서 이렇게 단골 메뉴로 의회에서 이제 한 번씩 의 물었는데 밀면 8기 초기에 장성 8경과 관련해서 연구 용역을 하시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할 것인지 다만 장성 8경이라고 하는 말 자체는 쓰지 않을 가능성이 일단 크다.지금 현재 장성 8경 중에서 과연 8경에 해당되느냐라는 논란도 있고 또 8경에 들어가지 않고 새롭게 또 뜨는 명소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장성 8경과 관련해서는 접는다. 지금 이제 그런 거예요.용역이 여기 자료에서만 보더라도 20년도에 끝났어요. 그리고 어 따로 제가 이제 간략히 이제 궁금해서 좀 자료만 좀 쑥 훑어봤는데 이 용역 결과가 상당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의회에 보고되지는 않았었어요. 의회에 보고된 기록이 없을 겁니다. 다만 장성 8경과 관련해서 집행부 스스로가 이제 좀 접는다고 하니까 굳이 용역 결과를 안 따진 거거든요.

○나철원 위원
또 용역 결과도 대충 지금까지 저희들이 논의한 이 정도 선인 걸로 알고 있어요.구체적으로 대안이 좀 용역 결과에 있었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용역을 이제 해봐가지고 세 가지 안을 이렇게 이제 제시를 했더라고요.우리도 보면 그 팔경이 들지 않은 황룡강 꽃강이라든가 상무평화공원 이런 부분도 지금 들어가 있고요.그다음에 평림댐 장미공원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도 차라리 나중에 그 우리 장성 8경이라는 타이틀을 예를 들어서 재정비할 때 그렇게 알려진 부분 사람이 찾는 곳으로 이제 해야 되지 않냐 해가지고 용역안이 한 3안 정도 이렇게 제시를 했더라고요.

○나철원 위원
그다음에 지금 20년도에 용역이 끝났는데 지금 이제 지금 다시 한 번 이렇게 또 이렇게 이 재정비를 다시 꺼내신 또 이유는 또 저간의 사정이 좀 별도로 있으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그때도 위원님들께서 한번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도 이제 저희들도 이제 평상시에 느끼고 이제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아까 침에 금곡 영화촌 같은 경우도 영화마을 같은 경우도 그러기에는 또 제가 또 이 자리에 와 있고 관광과장직을 맡고 있고 마침 또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또 지적을 한번 해 주시더라고요.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제 살펴가지고 과거에도 새롭게 이제 하려고는 했습니다마는 과거에 또 이런 사항이 있었다고 해서 그 과거 자료를 살펴보고 이제 해서 내년도에

○나철원 위원
용역 결과는 아마 무게 중심이 장성 10경 아마 10가지 풍경 이 정도로 아마 근데 확정 짓기는 좀 어렵죠.그래서 저는 장성 8경이라는 말 자체를 새롭게 바꾸는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겠냐 했는데 지금까지 한 2년 2년 넘게 지금 아무 말씀 없으시다가 성장 장성 모토가 좀 정해지면서 조금 이렇게 환경 개선이 된 곳에 장성 8경이 여전히 막 부트더라고요.보니까 그래서 과연 민선 8기가 장성 8경을 의회에 이 설명하고 의회에 말했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공식적인 건데 왜 이 공식적인 언급과 실제 장성군 곳곳에 환경 개선이 되는 곳에 장성 8경이 다시 붙이는 이런 이중적인 모습이 왜 나오는가 참 궁금했어요.이러시면 안 되는 건데

○관광과장 허영태
이런 부분이 이제 정립이 확실히 적립이 안 돼서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나철원 위원
안 됐으니까 새롭게 뭔가 환경 개선이 될 때 장성 8경을 붙일 게 아니라 다른 걸로 붙이셨어야죠.근데 집행부에서 어떤 환경 개선이 있어서 리모델링하거나 했는데 느닷없이 장성 8경에 딱 다시 붙는단 말이에요.그러면 도대체 민선 8기는 그러면 장성 8경을 다시 또 한다는 건가 멋 정한가 의회 입장에서는 궁금할 수밖에 없는 거죠.그렇잖아요. 행정이라는 것이 일관성이 있기 때문에 안정성을 저희들이 신뢰를 하는 거거든요.그런데 이렇게 설명한 거하고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게 틀리면 의아할 수밖에 없는 거죠.공감하시죠? 심각한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말과 행동이 다른 거기 때문에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은 또 내년도 저희들이 하면서 정비하면 이제 이제 해소될 거라 생각합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가장 크게 우리 문화유산이라고 보면 그래서 어떤 장성에 내놓을 간판으로 이제 볼 수 있다고 하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필암서원 어찌 됐든 장성 간판에서 빠질 수는 없겠죠.그리고 국가에서 지정한 명승지라고 하나 국가에서 명승지라고 하나 하여튼 그게 있어요.그것이 우리 장성에는 두 군데가 있습니다. 갈찌하고 입안산성 아마 두 개일 거예요. 빠질 수가 없는 거죠. 국가에서 가치를 가치가 명확하다고 해서 국가에서 가치를 부여한 거니까 근데 장성 8경에 다 빠져 있는 것들이고 있잖아요. 이제 이런 것들을 좀 감안하셔가지고 재정비하고 활성화해야 는데 용역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다시 하신다고 하니 도대체 어떻게 홍보 책자는 만들고 지도는 만들 것인지 의아스러워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게 뭐 그때 당시에 이제 정해졌으면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말을 하지 않을 건데 그때 뭐 식경이니 8개 5개 정해지지 않았단 말입니다.

○나철원 위원
설명서에 제출된 대로 홍보 책자를 만들고 지도를 제작한다는 데 장성 8경이라고 명확히 못이 박혀 있어요.이게 그게 정말 이렇게 아 이게 방송이 되고 있어서 그렇지만 정말 화딱지 나는 일입니다.어떻게 업무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건가 그래서 저는 제가 봤을 때 장성 8경 재정비 활성화는 지금 제출된 자료를 근거 보면 방향이 제가 봤을 때는 엇나가고 있어요. 이런 사업들은 저는 하면 안 돼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런 저희들이 이제 장성 최초의 자료 작성을 할 때도 장성 판교 예를 들어서 우리가 관광 명소 예를 들어서 몇 개소를 선정한다.이제 어떻게 보면 그것도 세판 지역이 새롭게가 구성이 되지 않습니까?용역부터 다시 해야 되고 그런데 장성 8경이라는 타이틀을 예를 들어 주고 이제 이게 변화를 내년에 변화를 할 겁니다.근데 이 용어를 어떻게 주느냐 이것도 솔직히 고민을 저는 했습니다.그래서 용어를 이대로 장성 8경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가면서 내년도 이렇게 변경을 시킬 것인가 아니면 다른 관광 명소

○나철원 위원
당장에 장성 8경으로 계속 밀어붙이신다고 하면 저간의 사정을 의회에 설명을 해야죠.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아니

○나철원 위원
과장님이 오시기 전 과장님이 오시기 전 민선 8기의 입장은 장성 8경 안 한다는 거에 문제가 있으니까 지금 아까 말했던 그 금곡 영화 마을이 가장 대표적인 예죠.이거 어떻게 할 거냐 그리고 국가에서는 명승지로 지정했는데 빠져 있는 갈재는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것들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장성팔경이라는 말을 쓰는 것 자체가 좀 부족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논의를 하셔야지 벌써부터 장성 8경 책자고 지도 제작하겠다고 사업비를 예산을 세우면 제가 봤을 때 의회에서 동의할 수가 없는 거죠.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현재는 정해지지

○나철원 위원
첫 단추를 끼지 않고 바로 제작을 하신다고 이거 어떻게 된 일인가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이제 저희들이 이제 이거 부분도 이제 솔직히 장성 8경 재정 뭐야 재정비를 하지만 지금 현재 타이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용어를 쓴 거지 그것을

○나철원 위원
제가 재정비나 활성화까지는 동의가 되는데 실제 이제 산출 기초에 들어가는 이 홍보 책자와 지도까지 제작하신다고 하니 도대체 어떻게 빨리 결정해서 빨리 뭔가를 만드시려고 하는 것 자체가 저는 이것은 좀 아니다 싶은 거예요.
이거 심사 숙고해서 잘 결정하셔야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대로 하는 건 아니고 편의상 이제 이렇게 표기는 해놨습니다. 그게 그거를 이제 다 변동이 이제 돼 갑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장성 8경으로 대표되는 것처럼 장성에서 우리 군민들도 공감하고 외부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풍광으로 해서 팔경을 정하셨을 거 아니에요 우리 우대에서 그것을 다시 재정비해서 활성화한다고 하면 장성 8경을 쓸지 다른 말을 쓸지 모르겠지만 마찬가지로 지금 살고 있는 군민들이 공감하고 외부에서 봤을 때도 손색이 없는 그런 장소를 선정하셔야 할 거 아니에요 그게 1년 만에 공감대도 형성하고 홍보 책자나 지도까지 제작된다는 게 성급하죠.
당연히 그 사람들이 공감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논의 논의하고 의견 수렴하는 시간이 필요한 건데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여러 홍보 책자는 지도를 예를 들어서 이제 추후적으로 제작을 하겠지만 매번 사업 우리들이 발송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은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관광 책자나 관광 지도가 그렇게 제작은 되어 가고 있어요.

○나철원 위원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 쪽으로 생각을 좀 해 주시면 되겠는데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도 책자를 제작한다 이거에 따른 그것은 아닙니다.

○나철원 위원
고민이 당연히 많으셨겠죠. 이것은 이제 계속 저희가 한번 좀 체크를 하는 걸로 하고 그 예산서 245페이지부터 지금 6페이지까지 우리 문화관광 해설인들과 관련된 사업비가 대폭 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반가운 거죠. 산출 기초에 보면 우리 해설가분들은 600회에 7만 원 근데 해설사분들은 16분에 대해서 1800회 그것도 70%로만이에요.
7만 원도 아니고 이건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나철원 위원
우리 해설사가 도 지정이죠. 그리고 해설가는 우리 장성군에서 자체적으로 지정하신 거고

○관광과장 허영태
근데 이 부분은

○나철원 위원
산출 기초로만 놓고 보면 도 지정인 해설사분들이 해당 받아가는 그 활동비도 적을뿐더러 횟수도 적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나철원 위원
산출 기초에 지금

○관광과장 허영태
산출 기초는 이렇게 했지만 해설가가 저희들이 4명입니다.
그리고 해설사가 뭐야 해설사가 지금 15명이고 이제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은 이제 횟수로 해서 저희들이 이제 저기 한 것 같은데요.

○나철원 위원
그럼 산출 산출 기초를 제가 대충 작성했다고 이해

○관광과장 허영태
평균 저희들이 평균해서 이제 이르게 한 거지 그것을 저희들이 이제 뭐 예산 세울 때 대충은 아니고요.

○관광과장 허영태
보통 이제

○나철원 위원
그러면 오히려 해설사 선생님들은 해설가들에 비하면 그러면 개인들에게 배정된 횟수조차도 그러면 더 대폭 줄어드네요.

○관광과장 허영태
순서는 저희도 똑같이

○나철원 위원
기초가 그냥 대충 작성한 게 맞네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이제 해설사들 횟수 비교하고 이제 이렇게 하는 거고요.저희들이 이제 인원 수에 좀 해서 몇 회 이 추정하려고 곤란합니다.왜냐하면 사정이 있으면

○나철원 위원
이렇게 하시게요. 이제 산출 기초를 명확히 근데 우리 군민들이 군의 어떤 사업을 따기 위해서 사업 계획서 수준의 서류를 제출해야 되는 공모 사업에 응할 때 어 1원짜리 하나까지 산출 기준을 따지고 그 내역에 대해서 합당한지 여부를 따져요.그리고 그것을 변경할 때는 또 승인을 또 받아야 되고 우리 군민들은 그렇게 엄격한 서류 조건을 만들어 가면서 이 산출 기초를 고민하고 사업을 딴단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께서는 이 어마어마한 본예산을 하면서 산출 기초 작성이 만약에 구체적으로 어려우면 그냥 좀 정확하게 표현한다는 게 맞다.
산출 기초는 이렇게 하고 실상 운영에서는 다르게 한다고 해버리면 안 되죠.
우리 군민들이 그래서 행정을 상대할 때 얼마나 답답하다고 토로를 많이 합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이 총 저희들이 하면 이제 예를 들어서 100명을 잡으면 100%를 잡으면 이제 총 횟수에 대한 70%는 해설사가 예를 들어서 1800으로 했다면 해설사가 인원수에 비해서 70%로 해서 이제 이렇게 한 것이지 다른 것은 뭐 없습니다.

○나철원 위원
이제 이 70%가 횟수에 대한 70%면 실제 해설가는 개인당 150회를 할 수 있는데 해설사는 이제 100회도 안 돼요.
이 산출 기초를 알게 되면 알게 되면 당연히 따질 수 있는 명분이 생겨버리죠.

○나철원 위원
그리고 도에서 지정한 해설사든 군에서 기존에 지정한 해설가든 제가 알기로도 운영은 공평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보상도 보상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해설 가라고 해서 덜 주고 해설사라고 해서 더 주고 이런 거 없지 않습니까?
개인이 활동하면 어찌 됐든 우리 장성에 공인된 문화관광 해설인으로 인정하고 같은 보상을 주는 거잖아요.
별도의 대우를 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산출 기초 또한 맞춰주는 게 맞죠.

○관광과장 허영태
이게 당초에 저희들이 해설사들이 총 몇 회 정도 해설가들이 총 몇 회 정도 이렇게 이제 했는데요.

○나철원 위원
여타 부서들이

○관광과장 허영태
예산 예산이 없다고 예산 관련으로 해서 70% 정도만 세우면 되겠다 이제 뭐 해서 삭감이 되는 부분으로 해서 70%를 이제 잡아 놓은 것 같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 많은 부서들이 이 책자를 만들고 난 이후에도 본인들이 번거롭지만 또 부담되죠.
근데 오셔서 자료 수정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저 얼마든지 하라고 그래요.
자료는 수정할 수 있는 거니까 수정하시라고 오히려 알면서도 가리는 게 더 안 좋지 파악하고 뒤늦게라도 수정하면 얼마나 좋냐 고생하신다 이거거든요.
이거 수정합시다. 산출 기초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또 계속 내년에도 이렇게 꺼내서 한 번씩 계속 보는 자료이기 때문에 그렇게 맞추시게요.
그러게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그 해외 선진지 견학 잠깐만요.

○위원장 오원석
아직도 질문이 많습니까?

○나철원 위원
차라리 식사 이후에 계속하시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식사 이후에요. 예 지금 이제 한 조금 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러면 조금 나철원 위원님은 식사하시고 하시고 우리 저 김연수 위원 저기 하고 저도 마무리 몇 가지 하고 그렇게

○나철원 위원
괜찮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나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규모 축제 지난번에도 이제 행정사무감사도 말씀드렸고 우리 차 위원님도 말씀하셨어요.
이제 소규모 축제를 두 번 우리가 이제 해 봤잖아요.
그리고 이제 장단점도 나오고 이제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런 상황까지도 나오고 그랬는데 본 위원이 이제 조금 개선 방안을 요구한다면 미은미는 날 조금 그 예산을 좀 더 투입해서 그때 같이 병행을 아까 차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돈을 적게 주다 보니까 미원민들한테 손을 내미는 거예요.
지금 한두 번이 아닙니다. 미연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미민들도 어려워해요.
지금 가기 자체가 꺼려합니다. 거기를 왜 가면은 10만 원 20만 원씩 줘야 되고 이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 소규모 축제는 삭감하고 면미느 날 돈을 여기에 1억 9천을 차라리 나누어서 주는 것이 좀 어때요?
우리 과장님 실질적으로 좀 말하시기는 좀 어려울 거예요.
그렇지만 본 위원은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동감합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래서 아까 우리 차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그런 내용도 있고 실질적으로 민원민들 민원들 들어보면은 그 내용이 나와요.그리고 또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이 무대 설치하고 가수 이렇게 하고 또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직업에서도 또 반대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본 위원님 생각에는 좀 삭감하고 추경에 면민원을 이렇게 보태서 주는 걸로 그런 것도 좀 좋지 않겠냐 우리 위원님들하고 좀 상의해서 그렇게 갈 수 있도록 한번 또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하실 말 우리 국장님이 하실랍니까?

○차상현 위원
예 이제 소규모 축제가 지금 현재 6개로 지금 줄어들었는데요. 그것은 이제 11개 읍면을 하다 보니까 그 읍면 자체에서 이거는 좀 안 맞다 해서 일단 5개가 줄어들었고요. 또 지금 6개가 지금 남아서 있는데 이 6개는 지금 해당 읍면에서 그래도 이건 좀 가능성이 있다 한번 더 해보겠다는 차원에서 예산을 이렇게 올린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제 일방적으로 이렇게 그냥 예산을 삭감하기보다는 한 번 정도 더 계속 해보고 또 읍면에서 이거 하다가 이게 도저히 못하겠다는 저도 좀 느끼는 데가 있긴 있어요.
이게 실질적으로 이렇게 면 단위 다른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지역에 부담을 주는 데가 있는데 저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려면 하지 말아라 왜 그렇게 지역에 부담까지 주면서 하려고 그러냐 축제 예산 속에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지금 이 소규모의 축제 중에서는 일부는 좀 더 저희가 예산을 좀 더 더 투입을 해가지고 좀 더 1박 2일 정도 해서 키워야 될 때가 좀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또 그런 쪽으로 이렇게 좀 이렇게 좀 다르게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좀 생각합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래요. 좀 야심차게 잠깐만요. 좀 양해 말씀을 구하고요. 복무 규정상 중식 시간이 12시부터 1시까지입니다. 직원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정회하지 않고 본 위원장 이야기만 진행하고 끝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속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야심차게 한 부분은 북하가 사실은 산나물 축제 좀 야심차게 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지속성이 조금 있어도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조금 하는데 사실 읍 같은 경우 막걸리 축제 해 가지고 물론 조금 패러다임이 조금 바꾸기는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한테 좀 싸게 이렇게 음식을 공급하는 그런 내용은 조금 있었어요.그래서 그런 부분 빼고는 어떻게 보면 다 손 벌리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하고 해서 한번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렇게 하고 그 장성호 수변길 상품권 교환소 있잖아요.예산이 삭감됐는데 좀 그 관광객이 좀 줄어서 그런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저희들 또 이제 상품권 같은 경우도 전년도 아무래도 이제 뭐 줄기도 하겠지만 전년도에 좀 계속 사 놓은 것이 이제 이렇게 쓰고 소비하고 남고 소비하고 남고 그렇습니다.그래서 올해도 이제 남을 것이 이제 제가

○위원장 오원석
아 18,000

○관광과장 허영태
그래서 좀 남을 것이 잔액이 있습니다.
이제 그래서 이제 좀 세워놔서

○위원장 오원석
어차피 관광객이 줄었다는 이야기구만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많이는 줄지 않았지만 줄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래요 예 그렇게 하고 그 홍길동 테마파크 시설 개선 사업이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홍길동을 우리 장성에서 조금 지금 지우고 있죠?안 지운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우고는 있지 않고요.

○위원장 오원석
축제 같은 경우에도 좀 지워놨고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홍길동테마파크에 시설 개선비랄지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 지금 나오는 것은 없고 거기에 계속 투입은 1년에 보면 2023년도에 오일 스탠 한다고 해서 한 7천만 원 노후 시설 3천만 원 해서 1억이 요구가 됐고 2024년도에 보면은 야영장 1억, 노후 시설 5천만 원, 유탁 시설 8천만 원 해서 1억 2억 3천만 원이 요구가 됐고 2025년도에도 보니까 야영장 데크 노후 시설 7천 위탁시설 6천 그래가지고 2억 이제 2026년도에도 지금 계속 똑같은 내용들이 올라오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데크 이렇게 지금 계속 보수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보수 저희들이 다 공사 장면을 사진 찍어서 다 보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 부분이 이제 20년이 넘다 보니까 많이 조금 부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고장이 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그리고 댓글 같은 경우도 보통 한 10년 정도 저희들이 이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게 뭐 16년 정도 된 우리가 테마파크 경우도 이제 그러고 이 오토 캠핑장 같은 경우도 11년 정도 사용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또 많이 오지 않습니까?그러다 보니까 이게 조금 파손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조금씩 조금씩 들어갑니다.그래서 매년 저희들이 이제 2개 3개 뭐 이런 형식으로 고치고 있고요.

○위원장 오원석
장기간으로 봐서 지난번에 7대 때도 김회식 위원이 홍길동 테마파크 이야기가 좀 나오고 그게 몇천억 투자된 사업이에요. 근데 그 부분이 지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지금 어떻게 해야 되나 용역을 어디 다른 큰 기업체에다가 줘야 되냐 우리가 지금 갖고 있기는 너무 부담이 좀 많고 털어불기는 누가 가져갈 사람도 없어 을뿐더러 너무 거기에 투자가 많이 된다 그런 내용이 지금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어요.매년 시설 시설 거기 홍길동 테마파크에 매년 시설비나 운영비가 한 얼마 정도 들어요 그 내용 나옵니까?

○위원장 오원석
다음에 자료로 저하고 과장님 나와

○관광과장 허영태
시설 운영비 합쳐서 저희들이 보통 하면 2024년도는 한 7억 정도

○관광과장 허영태
2025년도로 한 6억 6천 정도 이렇게 소요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평균 한 7억 정도 든다는 이야기잖아요. 매년 그래서 그걸 우리 과장님들이 계속 이렇게 바꾸니까 그렇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봐야 될 그런 문제점도 좀 있다 나오는 거는 없고 계속 투자만 되고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시설 개선이랄지 보수 리모델링 이런 것들로

○관광과장 허영태
해가 묵어서 이제 건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러니까 이제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장성호 수변기를 이제 유지 관리 기기가 있는데 지금 수면끼리 계속 탱크 깔고 저기 출렁다리 놓고 이제 제3 출렁다리 이렇게 놀려고 하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 시설만 계속 투자하지 사람은 지금 사실 좀 줄고 있거든요.근데 사람에 대한 시설 투자를 조금 해야 한다. 사람이 올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 저 투자를 좀 해야 된다사람이 안오면 사실 출렁다리 해 놓으면 뭐 하겠습니까?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관광과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도 이제 양의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희들도 이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포토존도 지금 한 7개 정도 만들어 놓고 와서 이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제 출렁다리 전망대라든가 이런 부분도 또 편의시설을 일부러 다른 데 시군이 돌아보고 저희들이 넣어야 될 부분 이런 부분도 지금 조금씩 집어넣고 있습니다.향후적으로도 저희들이 이제 출렁다리가 이렇게 되면 1주 걷기 대회도 그런 생각도 이제 저희들 나름대로는 했었고요.우리 팀장하고 팀원하고도 이야기를 했고 그런 것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지 않겠냐라고 이야기했습니다.보통은 수변길이 이제 좌측으로 한 10킬로 정도 이제 됩니다.그리고 우측으로 하면 7킬로 되고 연결이 되면 그 10 한 8kg 정도 이제 될 것 같습니다.근데 그렇게 하면은 돌아와도 이제 이벤트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이제 생각을 해야 된다라고는 했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도 이제 연구를 계속하고 있지만 출렁다리가 우리나라 보면은 총 20한 54개소가 있더라고요.

○위원장 오원석
그래서 이제 예전에는 출렁다리가 조금 그 인기가 조금 있었습니다마는 갈수록 출렁다리가 많이 어떻게 보면 유행이에요.그것도 그래서 사람이 올 수 있는 정말 그러잖아요.그리고 거기에 인프라가 우리 위원들이 계속 이야기합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와서 뭐 변비하니 뭐 하나 먹고 갈 장소가 없잖아요.거기가 그런 부분을 먼저 좀 신경을 쓰라는 이야기입니다.그래서 출렁다리도 제3 출렁다리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뭐 이미 예산도 다 통과되고 다 그런 상황인데 이제 와서 뭐 다른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인프라를 사람이 오는 그 인프라를 더 중요시 생각을 해야지 사람이 안 오면은 아무리 출렁다리 놔봤자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많이 신경 써주라 그런 내용이에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러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또 나중에 또 이야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43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시작)

○위원장 오원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나철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철원 위원
예 점심은 맛나게 드셨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나철원 위원
아예 못 나가나 혹시 점심이 맛없는 이유가 저 때문입니까? 해설사 관련해서 얘기하다가 저희가 이제 점심을 먹게 됐죠. 그 해설사들에 관련된 예산이 증액된 것과 관련해서는 대단히 이렇게 환영합니다. 지금 선진지 견학으로 산출 기초가 지금 1인당 125만 원으로 지금 결정이 돼 있어요.지금 올해 이걸 첫 수행을 하셨었죠?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올해 아니 내년에

○나철원 위원
오래 안 했나요?

○관광과장 허영태
안 했습니다. 그거 저 제주도 2박 3일 갔다 오고 이제 해외 선진지는

○나철원 위원
해외에는 처음이다 그러겠네요. 해외에는 좀 단가 내는 게 좀 예산 확보가 좀 만만치 않으신 것 같아요. 우리 문화관광 해설인들 해외 선진지로 가려면 지금 어디로 계획하고 계신가요?아니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나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이제 해설사님 이야기했을 때는 이제 아무래도 일본 쪽이 그쪽이 하면은 좀 가깝고 또 일본 쪽에서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 조금 선진 쪽으로 가깝기 때문에 그쪽으로 한번 가서 배우는 게 좋지 않겠냐 친절도 면에서도 이제 그렇게 이야기해서 그쪽으로 지금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해설사들 역량에서 최우선돼야 될 게 뭐 친절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일본인들이 친절한 건 친절인데 그래도 협의해서 잘 하시길 바라고 그 의견입니다만 좀 그 예산 확보가 좀 만만치 않으면 좀 숫자가 적더라도 실제 좀 양질의 그 견학지를 좀 선택하는 게 우리 해설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다라는 거 하고 좀 올해 다 못 가시더라도 또 내년 내후년 이렇게 순차적으로 가시면 되는 거고 이 선진지의 대상지가 중요한 사업이다.이것과 관련해서는 우리 예술사들은 그렇다.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저희들보다 더 많이 알 거예요.어디를 가야 될지를 그래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렇게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해설사들의 해설 교환이라고 해야 되나요? 좀 그런 기본 안이 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필암서원에 가면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건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그 안은 지금 매년 변동이 됩니까? 아니면 그냥 처음 만든 걸 계속 쓰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새롭게 추가되거나 내용이 하면 이제 변동이 됩니다. 그 부분은

○나철원 위원
그런 교환을 지금 우리 해설사 해설인들이 본인들 스스로가 만들 수가 있는 역량이라고 저는 믿어요.예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서로 개별적 의견이 있을 거고 합의된 의견이 있을 건데 그런 것들을 하려면 또 예산 배정이 돼야 됩니다.본인들 스스로가 서로가 협의하고 토론해서 교환을 만들고 또 그런 것들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혹은 이제 시대에 안 맞는 것들은 또 같이 삭제도 하고 그래서 이름 석자를 갖고 하는 문화해설이지만 실제 그걸 듣고 영향을 받는 분들은 장성 문화 해설인일여야 되는 거거든요.개별 의견이 이렇게 해설이 되고 그러시면 안 되거든요.그런데 그걸 제가 몇 번 경험을 했어요.

○나철원 위원
개인의 의견을 이렇게 해설로 하시고 다르게 하시는 것도 보고 해서 일단 해설과 관련돼서는 통일된 교환이 좀 분명히 있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그분들 스스로가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이렇게 도움을 주면서 해설 능력을 이렇게 펼칠 수 있도록 이제 여기 보면 문화관광 해설인 역량 강화로 해서 200만 원이 있는데 턱없이 부족합니다.

○나철원 위원
본인들이 모여서 회합을 하고 또 교환을 만들고 해설을 만들고 또 본인들 스스로가 또 서로에게 지침이 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확보하게끔 예산 배정이 필요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도 이제 해설사분들 또 의견을 받아서 또 한 번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산 배정이 필요하다고요 그런 것들 해내게끔

○나철원 위원
여기에 해당 걸로 보면 이제 행사 운영비로만 200만 원이 있어서 실질적인 이제 그런 것은 좀 자발적인 걸로 지금 맡기는 것 같아서

○관광과장 허영태
이게 역량 강화 교육도 도에서도 이제 시키기도 하고 저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자체적으로도 또 한 번씩 이렇게 모일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이제 저 정보 교류도 하고 또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많이 하셔요.

○나철원 위원
관광과 예산이 힘들면 문화교육부하고도 연결이 되는 거니까 문화교육부하고 협조해서 하실 수도 있는 일인 것 같고 그렇습니다.그래서 우리 장성 문화관광 해설인들에 대해서는 각별한 그 뭐냐 지원도 하지만 이제 민선 8기 들어서 어느 정도 많이 회복이 되고 계속 늘고 있어서 이제는 지원이 됐다면 이제는 이제 지원 플러스 간섭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해설인들의 책임감도 좀 높일 수 있는 그런 조치들도 같이 병행될 필요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나철원 위원
다음 예산서 247페이지 백양사 산사음악회하고 소규모 마을 축제 관련된 의견입니다.산사음악회가 내실 있게 된다고 평가를 하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무 쪽으로 이제 문화적으로 접근을 하다 보면 이제 일반 음악회처럼 좀 된 부분이 아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희들도 요구를 많이 하는데요. 쉽게 바뀌지 않아서

○나철원 위원
여기는 군 주도라기보다는 지금 백양사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행사죠 네 맞습니다.그랬을 경우에 냉정하게 평가를 하고 그 행사비의 지원 여부는 그런 평가 속에서 좀 될 수 있게끔 체계를 갖추시면 될 일입니다.잘하면 예산이 늘어날 수도 있는 거고 역량이 부족하거나 부실하게 운영되면 또 예산을 없앨 수도 있는 거고 행사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민간 영역들도 이제 알아야 돼요.그래서 소규모 마을 축제와 연계가 좀 되는데 소규모 마을 축제는 애초 취지가 읍면별로 자기들이 갖고 있는 역량이나 아니면 문화적 자산이 됐든 아니면 역사적인 저가 됐든 지역 특색에 맞게끔 말 그대로 소규모로 하라.그리고 가급적 지역에 출연 없이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 수 있게끔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 하지만 부작용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처음 시행하는 이런 사업들은 당연히 저는 잘될 수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다고 보거든요.

○나철원 위원
하지만 애초에 이 사업을 기한을 했던 그 취지 자체가 그릇된 건 아니라고 봅니다.충분히 그런 취지들도 읍면 속에서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이어야 되거든요.
예를 들면 읍면 사무소의 공직자들의 부담 하중 이런 건 당연히 잘못된 거죠.
읍면 공직자들의 투입이 돼 가지고 어느 정도야 이제 지원도 하고 도움을 당연히 행정에서 줘야 되지만 정말 너무나 부담되고 하는 정도면 과한 거죠.
그런 축제는 그런 면 읍면이 있다면 안 하는 게 맞죠 차라리 그렇게 할 바에는 또 지역에서 지역민들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이야 지역민의 판단이지만 그것이 지역민들이 서로에게 화합이 아니라 오히려 갈등 요소다 하면 하지 않아야죠.그리고 애초 군에서도 그런 걸 걱정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지원되는 예산 범위 내에서 하시라 소규모로 말 그대로 하시라 이로된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저희들도 그렇게 유도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들이 이제 한 5개 정도 줄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6개 부분은 지역 주민자치위원회하고 또 이르게 또 면 소규모 읍면 축제 추진위원회하고 협의를 해서 다시 이렇게 추진을 한 번 더 해보겠다 이제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6개 소규모 축제에 대해서 좀 저희들이 이제 형식적이 아니고 좀 냉정하게 판단을 해서 그거를 한번 정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된 소규모 축제는 지원을 더 하고 그다음에 조금 진짜 안 해도 될 축제는 그 지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 부분만 명확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읍면 공직자들이 어 지원은 할 수 있지만 말 그대로 행사의 한 주체로서 그냥 큰 비중을 갖는 거라면 너무 부담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수준을 벗어나서 주민들이 주도하는 수준으로 갈 경우에는 하는 거

○관광과장 허영태
예 맞습니다. 그렇게

○나철원 위원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차라리 하지 말아 달라 이거 주민들이 주도해야 돼요.
본인들이 계획도 세우고 본인들이 직접 다 하시고 행정적 지원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니까 받는 거지만 그리고 지역민의 협조를 이끌어냈을 때 지역민들의 갈등이 발생될 거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맞죠 그러니까 우리 지역구를 보면 3개 같은 경우는 민간 군이라고 하는 특수한 조건이죠. 이게 30년이 넘으면서 이제 그 동네에 하나의 이제 문화적 자산이 된 거예요. 그래도 주제가 괜찮죠. 근데 이벤트도 물론 당연히 있죠. 있지만 비중이 좀 낮아요. 무대도 없고 말 그대로 거리에서 난장해서 그냥 그렇게 서로 즐겁게 하는 거거든요.

○나철원 위원
동화 같은 경우도 유휴 공간을 활용해서 하는데 물론 이제 공직자들의 고생도 있지만 주민들의 주도가 좀 많이 있고 그래서 그렇게 잘 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보면 뭐 한두 번 해 가지고 잘한다 못한다 평가받기는 어렵지만 하지만 삼성 같은 경우는 너무 이벤트성으로 가니까 하지 않겠다라고 또 자체적으로 판단을 하잖아요. 이제 그런 것처럼 타 읍면들도 자체적으로 좀 판단하시라 대신 주민 주도형이라고 하는 그다음에 예산 규모에 맞춰서 소규모로 한다는 이것은 좀 다들 공감대가 돼야죠. 그렇지 않으면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예산이 증대되거나 아니면 무리하게 모든 운명이 다 하게 하거나 이런 것들은 지양했으면 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러면 될 일이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나철원 위원
다음 예산서 254페이지 중간 부분에 홍길동 테마파크 어울림 라운지 리모델링 사업

○관광과장 허영태


○나철원 위원
어울림 라운지가 지금 한복판에 있는 한옥 건물을 말씀하시는 거

○관광과장 허영태
네 풋살 경기장 앞쪽

○나철원 위원
그렇죠 한복판에 생가터랑 국궁장 가는 데 그쪽 길목에 리모델링이라 하면은 목적이 뭐죠?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지금 현재 옛날에는 사무실로도 사용하고 그다음 농촌 활력 사업으로도 해서 이제 그 강의장 교육장으로 활용을 했었는데요.
지금은 빈 공간으로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체험형 한옥 내부를 한옥형으로 해서 체험형으로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뭘 체험해요? 아니 이제 한옥 숙박 체험 이런 부분 그다음에 또 우리 그 뭐 예를 들어서 고액 기부자라든가 뭐 또 중앙 예를 들어서 중앙에서도 손님이 오실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또 그런 부분에서도 이제 좀 활용도 좀 하고 그렇게 좀 하려고 그랬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그 공간은 현재 지금 어떻게 사용하고 있죠?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공간이 비어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올해 전혀 사용을 하지 않았나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작년까지는 저기 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좀 비어서 있고요. 그다음에 한쪽 편은 조금 물품이 좀 정해져 있고

○나철원 위원
작년인지 재작년지 모르겠는데 신원역 플러스 사업이 이제 마무리되면서 그쪽 공간을 활용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했던 우리 군민들이 그쪽 공간을 좀 사용하게 해달라 했을 때 우리 집행부에서 다른 사용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했거든요. 근데 올해 1년 내내 놀리셨다고요? 그분들이 알면 뭐라고 하겠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근데 지금 거기에서 그 활용 면에 있어서 뭐 특별하게 뭐 예를 들어서 이용을 이제 한다고 했었으면 이제 저희 있을 때는 안 했습니다마는 한다고 예를 들어서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저희 하는 대여를 했겠죠.

○나철원 위원
홍길동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달에 두 번인가 이렇게 주말마다 이렇게 장터를 열어서 물론 이제 신활력 사업이니까 이제 지원도 받지만 자기들의 노력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 그 사업이었어요. 주말마다 하는 게 전 전 부군수 시절이죠. 그래서 그분들이 그 시나리오 플러스 사업이 뭐냐 종료가 되더라도 이 공간에 이제 건물이니까 일정한 임대료가 당연히 내야 되지만 하여튼 사용할 수 있는 권한만 주면 한 달에 한두 번씩 매주에 자기들의 역량으로 지금 하고 있는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주말마다 좀 거기에서 일판을 벌리겠다. 근데 군에서는 사용 목적이 있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어요.
근데 이렇게 놀려버리면 이런 것은 정말 안 되는데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도 이제 저희들이 다른

○나철원 위원
그렇게 이제 놀리고 나서 지금 또 리모델링 공사비로 해서 1억 5천을 또 투입하겠다는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저희가 동의를 해 줍니까 그냥 청소만 해서 쓰세요 이렇게 해야지 그렇잖아요.
군민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씀하셔놓고 1년 동안 1년 동안 놀리시다가 리모델링 한다고 1억 5천을 잡아버리면

○관광과장 허영태
이 부분은 또 추후에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나철원 위원
이거 정말 이건 안 되는데 일단은 점검은 됐고요. 그 예산서 256페이지 피톤치드 체험랜드 지금 이 피톤치드 체험랜드가 오투 스토리 지금 거기 말한가요?
거기에 있는 거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오투스토리를 말합니다.

○나철원 위원
내 있는 편백 활용해 가지고 목욕도 하고 체험도 하고 이제 그 건물 지금 유지 관리를 하시겠다는 거죠. 지금 현재는 그가 지금 유휴 공간으로 남겨져 있잖아요. 그러면 피톤치드 체험 랜드 공간은 그러면 예전처럼 계속 그 목적을 지금 현재는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했던 그 목적 그대로 지금 계속 그러면 하겠다라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나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용역이 저희들이 2월 내년 2월 16일 날까지입니다.
용역을 그래서 지금 발전 방안에 대해서 지금

○나철원 위원
오투스토리 전체인가요? 아니면 피톤치드 거기만 한정된 건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저희들이 이제 그 문화 관광 문화재단으로 사용하는 부분을 제외하고 이제 지금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리고 뭐냐 관광문화재단으로 사용하겠다는 그 공간 거기뿐만이 아니고 그 관광문화재단은 도로변에 위치해도 되지만 안쪽 본관동이라고 할게요.예전 학교 건물 거기를 사용해도 상관없는 것이다.관광문화재단은 오히려 도로 한 접했을 때 효과가 좋은 기능을 하는 그런 공간으로 써도 된다.사무실은 도로에서 보여도 되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도 되는 거잖아요.사무실이라고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렇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그래서 관광문화재단이 꼭 그 기존의 편백 유통센터의 들어가야 된다.이 고정관념은 좀 좀 버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서 그 전체적인 기능 속에서 관광문화재단 사무실이 아닌 다른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 편백 유통센터가 더 낫다고 좀 의견들이 나오면 관광문화재단이 그 안쪽 건물로 들어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 부분이 근데 3개 팀이 이제 지원하고 초기에는 한 12명 이상 이제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그 어느 정도 개발된 그 사무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기존 사무실이라든가 강당 이런 부분은 조금 그 장소가 좀 협소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장소를 찾다가 이제 그쪽으로 이렇게 뭐야 이렇게 정해서 이제 하려고 하는 것

○나철원 위원
예 저 이제 황룡강사업소도 그래서 맨날 그 공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왜 여러분이 사용하기 편한 목적만 생각하시냐고요. 편백유통센터라고 하는 그 자리가 다른 걸로 활용했을 때 더 좋다면 양보하셔야죠. 그 목적으로 쓰셔야지 그 편명센서 일단은 펑 떠져가지고 사무실 쓰기 좋다고 여러분의 사무 공간으로만 이렇게 쓰겠다고 하시면 어쩌냐고요 저는 그것을 좀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저희들이 어디를 쓰고 말고 한 것은 없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내년에 출범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거기에서 사무실도 예를 들어서 임시 어떻게 보면 변 쪽으로 해서 좁은 공간에다 마련을 해 놓고 다시 또 다시 또 돈 들여서 해놓고 다시 또 다른 데다가 또 만들어 놓고 하는 것보다는 처음 초기에 사무실 다운 사무실을 구비하기 위해서 이제 하는 거고요. 저희들이 굳이 그 장소가 아니고

○나철원 위원
제가 정말 집행부에다가 정말 요구하고 싶은 것은 오토 스토리 쪽으로 관광문화재단이 들어가는 걸로 결정을 보셨으면 전체적인 조감도라도 그럼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세요.
여러분의 사무실 재단이 만들어질 때 사무실 공간만 지금 말씀하시는데 근데 이제 어렵고 복잡하고 오랜 시간 동안 재단 설립에 이제 계속 계속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그냥 용인했지만 정말 정상이라고 한다면 우트스토리 전체를 어떻게 활용할 건지 그 맥락에서 관광복지재단 관광문화재단도 어디에 위치하는 게 적절하다 또 다른 공간은 또 어떻게 쓰겠다 그러면 다 제출해 주셔야죠.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이제 다른 시군 보면 문화관광재단이 신축을 하거나 해서 사무실다운 사무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만약에 다른 용도에서 더 적합하다 거기를 좀 쓰는 게 좋겠다라고 한다고 하면 저희들도 이제 다른 2차적인 방법을 택해야 되겠죠.

○나철원 위원
여러분이 이미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써버리면 어떻게 다른 목적으로 쓰겠어요?그런 문제 제기를 제가 계속 드리는 겁니다. 그럼 피톤치드 체험 랜들은 유지 관리를 해서 지금 기능을 계속 살리겠다는 걸로 저희가 이해하면 되는 거죠.

○관광과장 허영태
유지 보수가 저희들도 이제 새콤부터 시작해서 풀베기 이런 기본적인 사항이 있습니다.그 파손이나 이런 부분 이제 그런 부분을 계속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기료라든가 이런 부분도 이제 나중에 이제 들어갈 거 아니면 또 그래서 이제 필요한 경비를 지금 세운 것입니다.

○나철원 위원
그러면 그쪽 o2 스토리로 기존에 쓰던 그런 공간들은 다른 조치가 없어도 그러면 지금 정상적으로 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 새콤이랑 다 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피톤치드만 올라와서

○관광과장 허영태
또 사고가 일어나면 안 되고 나서 그런 관리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러면 2월까지 그쪽과 관련된 활용 방안에 대해서 좀 연구가 되면 그러면 이제 활용을 어떻게 하겠다 오토 스토리는 어떻게 되겠다는 좀 그러면 2 3월 정도 되면 그 안이 좀 나온다고 보면 돼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저희 그전에라도 이게 나올 겁니다. 이제 지난번에 한번 초안 이제 기본안을 갖고 왔더라고요.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군에 중복된 부분 그런 부분들이 있어놔서 저희들의 의견을 전달을 했고요.그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서 좀 해줘라. 그리고 인근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우선 우리가 관광 문화재단 이제 말고도 그 다른 주변으로라도 좀 확대해서 토지가 매입이 가능하면 뭐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해서 한번 좋은 안을 가꿔 봐라 이제 이렇게 해놓은 상태입니다.

○나철원 위원
이제 어떻게 결정을 하시든 이 집행부의 권한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다양한 의견들 특히 아직까지는 거기가 학교 부지였다는 사실을 아시는 주민들도 많고 또 그래서 애착이 가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분들도 많아요.그리고 아까 말했던 우리 문화 해설인들 그분들도 아마 관심이 많을 거예요.그러니까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하여튼 수렴하셔 가지고 최종 결정은 어떻게 하시든 좀 그런 절차는 좀 꼭 반영을 해 주세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러게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예산서 260페이지 어린이 사회복지 제일 하단입니다.예산이 삭감된 사유에 대해서 한번 다시 한 번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60 우리가 도에서 예산 지원할 때 60개 소일 경우에 3억 원을 지원을 해주고 저희들이 이제 관리가 이제 그에 못 미치고 42개소를 이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지원비가 2억 원 이렇게 돼놔서 또 예산이 좀 주는 면이 있습니다.지금 관리가 2025년도에 42개소를 저희들이 관리해 왔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이 개소 수는 정상적으로 하면 더 늘어야 되거든요.그렇잖아요. 올해 더 늘었어야 되잖아요. 관리 그게 이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센터는 지금 계속 어린이 중심으로 오다가 지금 복지 쪽도 같이 풀어서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렇습니다.

○나철원 위원
올해부터 그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 관리 개소가 당연히 느는 거고 늘다 보면 하는 일이 많아졌으니까 예산이 느는 것이 오히려 더 정상적이다라고 봐야 되는데 지금 예산이 오히려 삭감됐단 말이에요.그 사유가 어떻게 되는지를 제가 궁금

○관광과장 허영태
사회복지 시설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제 보통 하면은 그 영양사나 다 있습니다.있는데 저희들이 가서 어떤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관리 교육을 이제 시켜주는 경우 하거든요.

○나철원 위원
과장님 죄송한데 우리 담당 팀장님이 조금 애달아 하시는 것 같으니까 위원장님 괜찮으면 담당 팀장님 설명을 조금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담당 팀장이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말씀드린 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팀장 김하정
네 식품위생팀장 김하정입니다. 저희가 올해 예산을 저희가 사회복지가 포함돼 가지고 조례를 개정을 했었습니다.그런데 저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그러니까 어린이집이나 사회복지 시설을 관리하다 보니까 저희가 장성 관내에 소규모 어린이 급식 시설 전체를 다 조사해 봐도 42개소가 전체 관리를 해도 이 정도밖에 안 돼서 예산이 올해 지금 1억이 감이 됐습니다.

○나철원 위원
이게 이제 국비 도비 비율이 재원이 있으니까 그럼에도 운영상에서는 또 부족한 액수이다 보니 지금 군비를 별도로 또 추가 지원을 해요.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복지 시설까지 추가가 됐으니 어떻게 보면 관리하는 영역이나 개선 수가 더 늘었을 건데 다 떠들어도 우리 장성 관내에서는 42개 소고 그러면 이 42개소는 2025년 4년도 3년도에 비하면 는 거예요.

○식품위생팀장 김하정
예 늘었습니다. 어린이 시설이 30개소 정도라 좀 늘었어.

○나철원 위원
어찌 됐든 결과적으로 개소수가 지금 는 거잖아.

○식품위생팀장 김하정
그런데 이제 지침이 그렇게 변경이 됐습니다.

○나철원 위원
애초에 어린이 관련 시설만 담당을 하다가 사회복지까지 늘린 것은 우리의 판단이 아니라 중앙 정부의 판단이잖아요.그런데 그래서 개소 수가 늘었어. 그런데 국가에서는 돈을 더 줄여버려요.

○식품위생팀장 김하정
그러니까 이제 그러니까 국가적으로 어린이들이 출산율이 저조하다 보니까 어린이집이 계속 폐업하는 사례가 많이 늘고 있어

○나철원 위원
그쪽이 더 줄었다.

○식품위생팀장 김하정
예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줄어서 이제 사회복지까지 소규모에 있는 시설을 저희한테 이제 급식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 저희한테 이제 포함을 시킨 겁니다.그런데 이제 저희 장성 관내에서도 지금 어린이나 그쪽 시설은 그래도 지금 폐업은 많이는 안 했지만 그래도 1개소가 좀 줄었는데 그렇게 관리해서 다 찾아도 지금 저희가 시설을 관리하는 인원이 42개소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중앙 정부 차원에서 이제 인

○나철원 위원
팀장님 과장님 이게 그러든 저러든 24년도 23년도 상황에 비하면 우리 장성군은 이 센터에서 관리하는 개소 수가 늘었다는 거 아니

○식품위생팀장 김하정
아니에요

○나철원 위원
다른 시군은 줄었을지 몰라도 근데 그 국비 확보가 덜 돼 가지고 총 예산이 삭감되고 또 그것을 우리 군비를 세워서 메꾼단 말이에요.국비 국비를 확보하고자 하는 그런 노력들이 좀 부실했던 거 아니냐 이거죠.
그러면 우리의 사정을 도나 중앙정부에 더 전달해서 타 시군은 복지 시설까지 늘었어도 어린이 관련된 시설이 줄다 보니 전체 사업량은 줄었을지 모르지만 장성은 그래도 개소 수가 늘었으니 국비나 이런 지원액이 줄어들면 안 된다 이런 것들을 잘 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지금 군비 4천을 추가로 지원을 해요. 어찌 됐든 이 센터는 돌아가야 된다고 우리 집행부에서 판단하니까 그래도 기본적인 운영비를 벌려면 그래도 한 4천 정도는 군비가 별도로 돼야 되겠다 이 판단이 있으셨던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게 저희들이 이제 개소 수가 늘었다고 해서 그쪽에다 사업비를 투자하고 이런 것은 아니고 교육을 시키고 저희들이 보통 이렇게 합니다.교육 레시피 제공이라든지 이런 거 교육을 시키고 하는 부분이 있고 저희들이 기존에 보면 뭐 뭐 전통 한식 체험이라든가 이런 게 별도로 막 그 시책을 내가지고 이제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이제 그런 부분 이제 그런 것이 이제 좀 감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25년도와 24년도 이 센터와 관련된 활동들은 지금 계속 체크 하시고 계시죠?그러면 좀 이번 예산안 심의 끝나시면 저희가 24년하고 25년을 비교할 수 있게끔 운영 현황과 관련돼서 좀 자료 제출 추가로 해 주세요.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나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식사하시고 답변하시려니까 좀 힘드시죠.

○관광과장 허영태
괜찮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물 한잔 하십시오.

○위원장 오원석
저도 조금만 질문하고 정비를 하랍니다.

○위원장 오원석
우리가 지금 보면은 4페이지

○위원장 오원석
장성 방문의 해 가지고 연계해서 관광 활성화 이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이 보고의 부분들이 있어요.그런데 이제 어찌 됐든 우리 위원들께서 이렇게 관심 있게 관광과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하시고 하는 것은 지적이 아니라 어찌 됐든 장성의 우리 생활 인구랄지 관광에 관한 것을 자원을 잘 활용해서 분명하게 관광에 대한 부분들을 맥화화시키자 이런 뜻으로 그 말씀을 하신다고 생각을 하시고 저가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얼마 전에 이제 우리 신문에서 이렇게 보면 우리 장성이 천만의 관광 시대 8부 능선을 넘었다 이런 기사를 봤어요.거기에 보면 우리가 추구했던 우리 광주에서 그 행사를 했죠

○관광과장 허영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 했던 이런 사항에 대해서 좀 우리가 이 방문해에 25년도 방문의해에 어느 정도의 효과적인 부분들을 나타냈고 쉽게 말해서 경영적인 우리 소상공인들에 대한 부분들 랄지 이런 것들이 혹시 결과치로 나온 것이 좀 있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소상공인에 대한 소득에 대한 부분은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또 할 수도 없고 저희들이 보면 저희들이 이제 봄가을 축제라든가 양대체전 이렇게 크고 작은 행사들이 있었고 그다음 저희들이 또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벤트를 추진해 가지고 여러 가지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했습니다. 여행자 플랫폼을 비롯해서 또 관광택시 스탬프 투어 그다음에 우리 장성에서 먹고 자고 이르게 하면 또 거기에 대한 지원을 또 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보면은 작년하고 이제 비교를 해보면 저희들은 이제 그래도 월별로 해서 비교를 해보면 한 34만 명이 10월 말 현재 이제 증가를 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렇다면 관광의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 관광과에서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시죠?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시책 쏠쏠한 장성형 이벤트라든가 이런 부분을 지난번에 이제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이제 저희들이 그 수치만으로 봤을 때 한 6800만 원을 저희들이 이제 10만 원 이상 20만 원 이상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그 기념품을 제공하고 이렇게 했는데요.
저희들이 한 6800만 원 정도 들여서 했더니 여행객들이 영수증을 갖고 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확인을 했을 때 한 1억 8천만 원 정도 이제 쓰셨더라고요.
위험성만 갖고 그거 이제 하면 또 신청자들이 보면 한 천여 명 됩니다.
그런데 이제 가족 동반자 수는 포함이 안 돼 있고 신청자 수만 이제 그 정도 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러한 내용들을 명확하게 이제 오전에도 그러한 자료 부분들 요구를 했어요.
우리 나철호 위원께서 그런 사항들을 명확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내년도에 어떤 사업 계획의 부분들이 조금 나와 있어요.더 충실하게 작성을 하셔서 오전에 나 총무님께 말씀하신 대로 서면적인 부분들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본 위원이 보면 우리 장성의 호의에 원더랜드 우리 300억 프로젝트 사업비 300억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예 우리 14페이지인가요그 조성 사업의 모든 부분들이 이제 놀이시설에 대한 사항들이 상당히 지금 전국적으로 뜨고 있는 어린이 놀이시 보면 이제 실내형 어드벤처 복합 놀이시설이라는 부분들은 혹시 들어보셨어?

○관광과장 허영태


○위원장 오원석
제가 이제 TV나 이런 분들을 보니까 그런 놀이 시설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 군도 그러한 부분들의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혹시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들도 이제 그래서 보통 보면은 실외에다가 뭐 물놀이 시설 같은 경우도 7 8월을 하고 또 평상시에 또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다목적 놀이 시설을 하겠다라고도 했었지만 요즘 트렌드가 보면은 사계절 전체로 4계절 이용 가능한 그런 실내형 놀이 시설을 지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저희들이 정읍을 비롯해서 목포 이런 부분을 다녀는 왔거든요.그랬더니 애들이 가서 보통 학교에서도 그런 체험 또 활동을 많이 하더라고요.그게 어린이 어린이들도 많이 오고 초등학교 또 중학교도 오고 그래갖고 많은 애들이 거기서 노는 것도 봤고 이렇게 합니다.그런데 요즘은 좀 그런 추세로 돼놔서 저희들도 그걸 고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어쨌든 원더랜드의 부분들이 놀이 시설에 대한 관한 부분들이지 않습니까?그런 연계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본 위원은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장성의 관광벨트와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아까 8경에 대한 이야기도 하시고 그랬는데 그러한 개선점이 있다면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장성의 명물이 쉽게 말해서 나타내지 않고 알려지지 않는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그것을 다시금 되살리는

○관광과장 허영태


○위원장 오원석
이러한 재추진 그것이 재추진 아닙니까? 재정 그런 으로 해서 원더랜드랄지 이러한 시설들을 관광 벨트화를 하는 곳 쉽게 말해서 저쪽 우리 이만산성에부터 시작을 해서 내려오는 우리 황룡의 그런 줄기이지 않습니까? 그러한 것들도 해서 쭉 내려오면서 한다든가 저쪽 광산구 끝에서부터 해서 그러한 시설들을 쭉 관광 벨트를 만든다든가 그래서 우리 관광객이 장성하면 아 이렇게 잘 지역별로 잘 지정이 되어 있더라.어디가 보기에 특히 홍길동 테마파크 20년이 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지금 되살려 보려고 지금 하는 거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렇다고 하면 그것도 좀 더 현대화적인 제가 지난번 22년도인가 23년도인가 명문화적인 이런 부분 시설을 이제는 가야 된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현대 현대 차원에 맞게 현대 어린이들의 지금 현 시점에 맞게 꾸려가는 그러한 부분도 해서 그 홍길동 테마 맞고 오래된 변화적인 부분이 있어야 돼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나 위원께서 말씀하신 문 닫아놓고 리모델링 한다고 무식하면 서로 얘기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그러한 것들을 하지 말고 진취적인 미래지향적인 이러한 시설을 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러한 것을 중점적으로 맞춰서 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장성의 명물쟁이는 뭐든 우리 피암소랄지 이런 상황들이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축령산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한 것들을 이어가는 장성 관광 벨트와 그래서 생활 인구랄지 우리 지금 유입된 인구들이 상당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내년도에는 장성중앙초등학교가 내 학급이 늘어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이루어내야 된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관광과에 대한 아주 기대찬 그러한 의지와 또한 기대를 하고 있어요.
이런 것을 힘을 내서 하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우리 장성 군인이 발전이 되지 않겠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는 이제 홍길동 테마파크가 약간 그래도 전통적인 면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그래서 현대적인 것을 또 이렇게 가미해서 너무 튀면 안 되니까 조화롭게 하려고 나름대로 이제 이런 고심은 많습니다.그래서 그런 부분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잘 참고해서 그리고 열심히 좋은 작품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옛 모습을 찾는 것도 좋지만 현대화 시설인 부분들에 맞는 격이 돼야지 우리 강간한 기술이 옵니다.네 그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마지막에 우리 케이 사찰 부분 이야기가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30페이지

○위원장 오원석
저희들이 업무 감사 때 현장까지 갔습니다. 과장님 과장님도 참석하셨고 그래서 다 현장에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여기에 보면 본 위원이 당시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까 토지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토지 오전에 토지 부분을 우리가 매입을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토지 매입을 우리가 한다. 본 위원의 말은 뭐냐 하면 거기가 백양사의 토지지 않습니까? 건물을 우리가 해 주면서 우리가 토지가 사가지고 아무리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토지 소유주가 예를 들어 다를 경우는 건축물을 올려놓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겁니다. 그래서 저희 재산이기 때문에 또 또 국비나 군비 이제 우리 군비도 투자되기 때문에 저희 재산이기 때문에 그래서 토지 부분도 저희들이 사서 해야 되고 당연히 또 토지가 우리 장성군 소유로 되어 있어야지만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도 백양사 인근에 있는

○위원장 오원석
말은 그 토지가 배양 토지니까 좀 더 더 저렴하게 좀 해 가지고 매입을 좀 했으면 어떤가 아무리 이제 모든 시가의 부분의 사항들이 있겠지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그건 이제 가감정을 인가했을 때 이제 그러고요. 또 저희들이 감정평가에 의해서 매일 하기 때문에 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런 내용들을 자세하게 좀 참고해서 거기가 케이사찰 음식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는 그런 사항들이 장소가 참 좋더라고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좋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참조 해 드리라. 우리 군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그런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원석
그래요. 잘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들이 안 계시죠 한국과 직원 여러분 여러분의 그 땅과 고민들이 우리 군민의 이런 소득과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또한 가장 우리 관광과가 거기에 대한 우리 군민들의 복지 권익의 제일 밑바탕이 되어서 이 장성의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우리 위원들의 그런 열정을 열정을 잊지 마시고 힘내시고 우리 장성이 용문적인 관광 개발 할 수 있는 그런 우리 관광가가 되시기를 응원하면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이 33쪽에 보면은 허 과장님 이게 비융자성 사업비가 있고 융자성 사업비가 있네.이게 어떤 사업을 얘기하는지 좀 궁금해서 33쪽 자금 운영 계획에

○차상현 위원
질문을 20분만 해라 20분 넘지 마라

○위원장 오원석
20분인가 못 됐는데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그 융자성 사업은 저희들이 안 하고 있고 도에서 도에서는 이제 그런 사업을 이제 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비융자 사업으로 해서 610만 원이 저기는 610만 원은 도에서 이제 식품진흥기금에서 매년 교부가 됩니다.그래서 거기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들이 활동을 합니다.돌아다니면서 그런 활동비로 쓰여집니다.

○차상현 위원
그 활동비가 610만 원이나 되는가 많이 들어가네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재료 검사하고 수거 또 수거를 좀 기간이 지나거나 지나거나 뭐 저기한 부분 좀 불량식품이라든 이런 부분은 갖고 와서 또 수거 검사를 또 해야 됩니다.그것을 의뢰를 해서 이제 그런 거 활동비 1억 이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차상현 위원
아니 그게 내가 좀 잘 몰라서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질의를 했는데 그런데 그런 수거 비용을 비용만 비융자성이라고 그런가 아니면 융자를 하지 융자를 한 외에 다른 비용을 비융자 사업비라고 그러는 거야.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는 이제 융자 외 비융자 사업이

○관광과장 허영태
융자 보통 하면 1%씩 1%로 해서 그 운영 자금 임대료 인건비 같은 것은 이제 저금리로 융자는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외의 저기를 비

○차상현 위원
융자성이라

○관광과장 허영태
예. 융자성이라고 합니다.

○차상현 위원
식중독 예방 사업 같은 거 감시원 활동비 지원 같은 거 그런 것들을 비융자성이라고

○관광과장 허영태
네 맞습니다.

○차상현 위원
1년에 얼마나 이 융자성 사업비를 우리는 갖다 써요.1년에 어느 정도

○관광과장 허영태
우리가 도에서 지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뭐 여기에서 우리들이 한 것은 없습니다만 그 부분은 한번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 저기는 어디다 에타 가요 광주은행에다 에타 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광주은행 쪽에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이율이 몇 프로나 돼요

○관광과장 허영태
2월까지는 하지 이제 이자 수입이 보통 하면 한 90만 원 정도연

○차상현 위원
90만 원이면 몇 프로나 이율이 근데 저 광주은행에다 그냥 하는 거예요.
아니면은 농협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 가지고 이자율이 높으니까 광주은행에다 주는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그 부분도 기금하고 그다음에 일반 사업 저기하고는 좀 나눠진 것 같습니다. 농협하고

○차상현 위원
광주은행하고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런 부분은

○차상현 위원
나는 광주은행이 이자가 더 높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래요.그런 것들이 좀 궁금해서 질의를 좀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예 차상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관광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위원장 오원석
다음은 문화교육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내용은 생략을 하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 48가지나 이 사업 기회가 돼요. 그러면 일본에 한다 하더라도 48분입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준비를 하실 것이라 믿고 질의 답변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따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나철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철원 위원
네 반갑습니다. 나철원입니다. 본 예산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부서장들의 설명을 좀 들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3시이기 때문에 뭐 문화 교육과를 대상으로 6시까지 할 일도 아닌 것 같은데요.차후 진행에 저는 조금 더 위원장님이 좀 그런 것은 좀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면서 예

○나철원 위원
지금 그 아카데미 관련해서 예산 변동이 좀 있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있습니다. 전년 대비해서 좀 늘었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아카데미 관련해서는 이런저런 의견들은 많이 있는데 예산을 늘린 목적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동안 우리 아카데미를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또 예산을 늘려서라도 좋은 강사를 모셔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라는 여러 번 그 지적이 있으셔서 내년에는 지방 소멸 대응 기금으로 해서 한 5천 정도 증된 금액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아카데미가 계속 기금 쓰지 않았나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동안 군비로 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기금으로 반영했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러면 기금을 2억 6천을 그러면 당기신 거네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맞습니다.

○나철원 위원
저는 그 지방 소멸 대응기금에 대한 집행 원칙이 좀 헷갈려요.그냥 과장님 능력 있으면 이렇게 당겨오는 건가요?기금이라고 하는 것이 예산이야 일단 야심차게 한번 해보시겠다는 거고 그러면 좀 올해하고 내년 좀 차별화된 것이 뭐라고 좀 받아야 되나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우리 아카데미에 오지 않는 분들을 오게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좋은 강사님 누구나 아시는 강사님들로 모셔야 되는데요.그래서 저희가 지금 내년 1월은 첫 강연을 지금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 씨를 지금 섭외를 했습니다.그래서 또 지금 차인표 씨가 지금 2021년도에 우리 위안부를 주제로 하는 책을 써서 또 옥스포드 대학에서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좋은 영향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그분을 첫 번째로 모셨습니다.그래서 앞으로도 좀 누구나 들으면 좀 아실 수 있는 그런 분들로 하려고 지금 섭외를 사전에 하고 있고요.또 문용배 전 재판장님 같은 경우도 현재 지금 섭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우리 아카데미가 유명인들 중심으로 흘러가는 게 맞나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꼭 유명인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우리 이제 유명인이론인이지만 선한 영향력을 많이 미치는 그런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도 있거든요.
방송 활동을 하는 그래서 그 사람들 중에 저희가 섭외를 한 것입니다.

○나철원 위원
다른 형태의 변화는 혹시 없는가요? 그러면 운영 형태는 올해와 그러면 내년도 같이 가는 거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이제 조금 더 저희가 적극적으로 주민들 참여를 위해서 사회 단체라든가 이런 주제와 연관된 부분에 대해서 사회 단체와 이렇게 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좀 맨투맨으로 저희 과에서 이렇게 홍보해 가려고 합니다.

○나철원 위원
그 참여율을 높이는 노력들이 당연히 필요한데 아카데미는 네 뭐 5200 정도 아무래도 관에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좀 생각하시는 양질의 강사를 섭외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조금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나철원 위원
예산서 282페이지

○나철원 위원
도지정 문화재 관련해서요 282페이지가 아닌데

○나철원 위원
예 282페이지 예산서 기준 282페이지 283페이지

○나철원 위원
도지정 문화재 유산 그 뭐냐 작년에도 좀 아니 올해 이렇게 쭉 하셨는데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지금 안내판 정비 사업은 저희가 2024년도에 국가유산기본법이 변경 시행되면서 문화재라는 명칭에서 국가 유산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2025년도 올해 22개소에 대한 간판 정비를 했고 또 남은 8개소에 대한 장비를 반영한 사항입니다.

○나철원 위원
지금 도에서 이렇게 예산이 계속 바뀝니까? 아니면 어때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똑같이 지금 4 대 6으로 오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비율은 이제 4대 6이라고 해도 예산 어떤 배정과 관련해서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나철원 위원
올해는 5천 주고 내년에는 2천 주고 이런 거잖아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첫해에 조금 더 사업을 많이 시행을 하도록 지원을 했고요.
사실 올해 내년에는 도에서 지원을 못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추가로 더 내려온 겁니다.

○나철원 위원
기본적으로 도에서 도 지정 유산 관련해서는 기본 관리비가 계속 책정이 될 거예요.근데 그렇게 많은 사업비도 아닌데 이렇게 들쭉날쭉해 가지고 도에서도 참 답답하네요.

○나철원 위원
2천만 원에 8개소 그러면 개소당 25 참 형상 유지 정도밖에 되지 못하겠구먼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안내 간판만

○나철원 위원
도 지정 유산만 되더라도 상당히 가치 있는 유산들인데요.그래요 뭐 도지정 유산인데 다음으로 우리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 지금 대관율이 지금 계속 높아지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 대관도 많이 하고 있고 또 공연도 지금 많이 하고 상당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맞아요. 그리고 다채로운 공연도 있고 조금 한 해 한 해 갈수록 문예회관을 갈 일이 많아질 정도로 다채로운 행사들이 좀 굉장히 많이 지금 되고 있죠.
그 많이 쓰다 보면 그 시설물이랄지 이런 데 파손이랄지 이런 것들이 좀 있을 건데 어떠세요?지금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시설 지금 현재 한 12년 정도 됐는데요. 이제 점점 노후화돼서 교체를 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또 안전에 대한 문제가 또 있기 때문에 우리 시설을 담당하는 직원이 수시로 그런 부분들을 이제 교체를 하고 있고요.
보통 15년 정도 되면은 전반적인 시설 보수가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렇죠 다만 이제 대공연장 같은 경우는 음향은 조금 보강 내지는 필요하지만 그럭저럭 괜찮다 대신 이제 조명은 좀 보강이 좀 많이 된 것 같더라고요.
기존보다 근데 이제 소공연장은 어 아카데미 하는 이런 강연이나 이런 것은 무난한데 그 아카데미 하기 전 사전 공연 같이 이제 공연물이 올라갔을 때 소공연장은 음향에서 상당히 미흡하다는 좀 평가는 좀 들어보셨나요?어쨌듯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지금 이제 우리 대공연장 같은 경우에는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연하신 분들이 와서 이 정도의 시설을 갖춘 공연장이 많지 않다고 극찬을 할 정도로 상당히 시설이 좋고요.
소 공연장의 음향 부분은 제가 알기로 이제 대관을 하게 되면 자체 음향을 가지고 오신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도 제가 보니까 우리 음향을 썼으면 더 나았을 텐데 자체 음향을 가지고 와서 오히려 그 음향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나철원 위원
이제 소공연장에서 자체 음향인지 이제 우리 시설이 기존 시설인지는 이제 저도 이제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이제 헷갈리는데 사실 대공연장에서 이제 조명이나 물론 이제 공연팀에서 추가로도 했겠지만 이제 그 조명이나 음향 관련해서 상당히 좀 그래도 군 단위 시설이니까 퀄리티가 좀 괜찮다는 느낌을 받는데 소 공연장은 이제 아카데미를 일찍 갈 경우에 그 공연물을 볼 때 그 공연하시는 분들의 노력이라고 해야 되나 이게 소리가 전달이 음향 쪽에서 조금 많이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앞으로 이제 아카데미를 하거나 아니면 소공연장에서 어떤 공연물이 올라갈 때는 특별히 좀 음향과 관련돼서는 좀 보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알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주신 자료만 보더라도 저희들이 이제 느낌으로 받았던 문예회관에서 공연하고 영화 상영하고 또 가족들부터 아이들 이렇게 다채롭게 되는 것을 지금 다들 느끼고 있고 아마 인근 광주에서도 꽤 오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특히 이제 좀 대중적으로 알려진 공연물이 올라갈 때는 티켓 전쟁도 상당하다는 것으로 군 단위에서는 참 재미난 상황 아니겠어요?티켓 전쟁이 벌어진다는 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저희가 어린이 공연 같은 경우는 이제 예매를 하면 거의 뭐 5분 만에 이제 매진이 이루어지고 있고요.대신 이제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현장 예매를 또 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또 백설공주 예매를 했는데 5분도 안 걸려서 그냥 바로 다 예매가 이루어진 상황입니다.그래서 일반 성인 공연도 상당히 인기가 좋지만 특히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저희가 평일에 운영을 해오다가 주말에 맞벌이 부부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주말 공연으로 바꿨거든요.그러면서 어 훨씬 더 이런 예매율도 좋고 참여율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지금 문예회관의 공연물만 보고 있으면 그리고 군 단위에서 이 정도 공연들을 계속 보고 펼쳐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인근에 이제 공연을 보시기 위해서 하순이나 담양이나 이제 이런 곳에서도 오시는데요.오시는 분들도 상당히 놀라고 가실 정도로 좋고 또 특히 어 저희 그 공연도 좋지만 오시는 이렇게 관객분들이 상당히 그 이렇게 참여 이렇게 소통하는 게 좋아서 이렇게 공연하신 분들이 어 정성이 정말 공연 문화가 너무 잘 돼 있다 이런 호평을 많이 하고 가십니다.

○나철원 위원
관객들 반응이 참 좋다는 거죠. 하여튼 좋은 일이죠.계속 이렇게 우리 문예회관이 이렇게 다채롭게 계속 이용되기를 바라고 그만큼 또 그런 팀들을 섭외하고 또 그런 공연물을 올리는 데 우리 문화 교육과 공직자들의 노고가 있겠죠.
더불어서 좀 의견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지금 장성 관내에 좀 문화예술회관을 매번 쓰는 공연물을 올리는 팀들은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 우리 학생들이 만들어진 하랑 그다음에 그 창극으로 하고 있는 청강 이 정도는 군 단위에서 상당히 보기 드문 팀이고 또 이것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아마 놀라고 있을 거예요.다른 지역에서 봤을 때 또 창작 능력을 갖추고 또 공연의 퀄리티나 완성도를 보더라도 상당히 수준이 있는 팀들이거든요.
이 팀들에 대해서 문예회관과 관련돼서 조금 특별한 지원이 있습니까?
아니면 어떠신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오늘 또 지금 오늘하고 내일 공연이 지금 정기 공연이 있는데요.그렇죠 저희가 이제 내년도 예산에 신규 사업으로 지금 1천만 원을 반영을 했습니다.이제 반영한 사유는 지금 저희가 초중고 37명의 아이들이 그 연기팀과 연주팀으로 해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또 다문화 가정도 한 15명이 또 거기에 같이 포함돼 있어요.
그래서 근데 이제 백두산 장학사라는 분이 이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안정적인 이게 지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 지속성을 위해서 군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내년에 신규 사업으로 천만 원을 지원을 지원을 이렇게 하기 위해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나철원 위원
1천만 원은 어떤 용도로 쓰이는 거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지금 교육지원청에서 저희 그 계획을 하기에는 어 이게 이제 그 한 사람만 의지해서 가기에는 연속성의 불안함이 있으니 이제 그 전문 위탁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철원 위원
사실 공개 석상에서 언급하기는 좀 민감하지만 그 장학사 한 분의 노력이 큰 역할을 한 것이 사실이죠.그리고 공직자 특성상 언젠가는 이제 발령이 다른 곳으로 날 수 있는 거고 청강창극단에 관련된 지원 사례는 좀 계획이 없으신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지금 이제 청광창극단 같은 경우는 전남도 문화재단에서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서 그러니까 이제 공연장과 지역 예술인의 협업을 해가지고 또 지자체가 10% 매칭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매칭이 돼서 공모를 했을 때 이제 지원하는 사업이 있거든요.
공모 사업이 그래서 이제 제가 이 부분도 저희가 이제 10%인 이제 8천만 원 최대 8천만 원 10%인 800만 원을 이제 올해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매칭비가 없으면 지역 예술인 단체들이 신청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의무 조건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지금 반영을 한 상태입니다.

○나철원 위원
특히 제가 특정 단체를 언급하는 것은 사실 이제 우리 지역의 5.18과 관련돼서 유명하신 분이 이제 지광 김동수 열사라고 계셔요.서산 출신이시고 그래서 이제 지역에서 이제 그런 역사적 의미도 되새기고 또 아이들이나 우리들에게 교육적 효과도 있고 또 그런 것들이 이제 문화와 관련된 창작물이 만들어졌을 때 더 많이 전파가 되겠다 싶어서 두 곳에 이제 다른 분들도 이제 접촉을 했는데 공이 다들 공감을 하시고 그분을 모티로 한 창작극이 지금 올해 계속 올라가는 거거든요.이제 그 정도의 의지가 있다고 하면 이 단체들에 대한 어떤 지원이라고 하는 게 특혜성 논란이 될 수는 없는 거다.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문화 단체가 군 단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어떻게 보면 우리 군에서 소중한 자산으로 인식하는 게 저는 맞다.그래서 이제 도나 국가나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있어서는 좀 각별하게 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요.공감이 되신가요? 과장님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이제 방금 청광천광다 말씀하셨는데요. 이제 저희가 딱 거기를 위해서 세운 건 아니고 당연하죠.이제 저희가 이제 이 이제 공모를 하신 단체 예술단체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 단체에 이제 공정하게 기회를 드립니다.
근데 그 최근에 보면 청강 창극단이 상당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고 또 창작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하시는 부분들이 활발히 잘 진행되고 있어서 아무래도 어 좋은 그분들한테 좋은 더 기회일 것 같습니다.

○나철원 위원
농업 분야도 국가적 지원이 각별하게 가듯이 문화 쪽도 마찬가지로 시장 논리를 적용했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지역 문화 인력이 없죠.
살아남을 수가 없죠. 그래서 시장 논리 이외에 특혜성이랄지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는 과감하게 대응하시고 계속해서 이런 창작 팀이 좀 우리 군 단위지만 운영되고 계속 활동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겁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알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농산어촌 유학 사업이 있잖아요. 농산어촌 유학 사업이 이제 때로는 이제 비판의 여지도 있는데 지금 서삼초등학교 이쪽 학부모들을 면밀하게 조사한 건 아니니까 제가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지원을 보고 오신 분들도 계시지만 막상 도시보다는 시골 농촌이랄지 산촌 어촌 이쪽을 조금 아이들의 교육 목적으로 오신 분들이 만족도가 좀 있는 것 같아요.저는 충분히 체크가 좀 되실 수 있다고 보고 이분들이 유학을 왔는데 실제 지원이 없는 건 아니에요 네 지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아이들 키우는 조건을 봤을 때 어 부모와 아이들이 머무르는 곳이 우리 군이나 군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원을 해줘서 공짜로 사는 것 같이 보이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펜션에서 자더라도 부모가 진짜로 머무르는 진짜 가정집만 할 수는 없는 거죠.

○나철원 위원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뭐 자기들 방이 됐든 아니면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는 뭐 주방이 됐든 냉장고가 됐든 그게 집처럼 이렇게 완벽할 수는 없는 거니까 아이를 재우고 키우는 그 공간으로서는 부족할 수밖에 없는 거죠.부모 입장에서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나철원 위원
대신에 이 지역에 머무르고자 하는 부모들이 있다면 지원이 끊기면 돌아가겠다 하는 부모들이야 이제 지원을 보고 오신 분들이니 뭐 그분들은 뭐 굳이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는 거고 다만 여기에 와서 아이들을 키워봤더니 참 이제 나는 이제 장성 군민으로서 거주하겠다 이제 이런 의사를 밝히신 분들과 관련해서는 좀 농산어촌 유학 사업을 우리 문화 교육계에서 하니까 기술센터나 이쪽하고 좀 연계해서 지금 이제 그쪽도 좀 의견을 드리려고 하는데 귀농 귀촌 센터나 이런 것이 생긴단 말이에요.
이제 그쪽에 머무르게 하시거나 아니면 좀 더 나은 좀 주거 공간이 좀 필요하겠다.모든 살림살이를 다 구비하면서 살 수는 없는 거지만 그래도 이제 펜션이라는 조건이 지원하는 입장에서는 참 과한 지원으로 비판을 받을 수도 있어요.

○나철원 위원
근데 받는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키우는 조건이다 보니 단순히 놀러 와서 하루 이틀 사는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그렇게 환경에 좋은 환경은 아니라는 거죠.펜션이라는 조건이 그래서 농산어촌 유학 사업을 할 때 그 부분까지 좀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제가 말씀드린 제가 이제 계속 말을 하니까 좀 그렇던데 이 지역에 머무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지금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막상 와서 살아보니 좋다 그러면 그분들을 우리 군에서는 잡아야 되는 거죠.머무를 수 있게끔 그쪽까지 좀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씀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이제 가장 가깝게 있는 서산면과 또 관련 귀농촌 관련 부서 또 교육지원청 또 저희 이렇게 해서 그런 사항들이 있을 때 서로 연계해 가지고 그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예 만족도가 있는 분들이 꽤 나타나시는 것 같아요.다음으로 이제 또 하나의 의견인데 지금 필암서원이 이제 활성화가 좀 계속해서 이제 활발해지다 보니 이제 가는 횟수가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이제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을 알게 돼요.하서 선생 관련해서 이제 제가 또 새롭게 알게 된 게 이분이 이제 그 한글과 관련된 글도 많이 쓰셨더라고요.
한글로 알고 계신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한글 시를 많이

○나철원 위원
네. 한글로도 한자로도 많이 하셨지만 한글로도 글을 많이 쓰셨고 특히 그 자제분들에게 한글로 된 편지를 상당히 많이 쓰고 지금 또 그 기록물도 꽤 있는 것 같아요.저는 그래서 지금까지 이제 하사 선생님이 쓰신 한자로 된 책자들만 지금 계속 강조가 되고 있는데 별도로 한글로 된 특히 그 자제분들과 교류했던 그 한글 편지들은 우리가 좀 별도로 좀 관심을 갖고 우리 해설사들 선생님들도 조금 그것을 좀 자료로 만들고 또 그것을 필암서원 활성화 사업이 됐든 아니면 교육지원청이 하는 우리들도 교육 예산도 있잖아요.그래서 좀 했으면 좋겠다. 상당히 아이들 교육과 관련해서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가 지금 선비 문화 육성 사업에 지금 하드웨어 사업이 거의 이제 내년까지 하면 마무리되고 저희가 이제 소프트웨어 사업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소프트웨어 사업에 포함을 해서 하는 것도 검토하고 또 그 외에 또 좋은 또 다른 의견을 주시면 또 저희도 소프트웨어 사업을 조금 더 이렇게 2년간 지금 준비를 하는데요.
성과 그러니까 활성화 우리 장성의 선비 문화가 선비 문화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서 안동에 방학에 부모들이 아이들 데리고 교육 차원에서 휴가를 떠나면 안동으로 안 가고 우리 장성으로 올 수 있도록 2년간 그 프로그램을 정착을 해 가려고 합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래서 이번에 그 소프트웨어 사업을 저희가 이제 내년 내후년 이렇게 2년간 그렇죠 하는 과정에서 이제 위원님들의 또 의견 주신 부분도 많이 반영하고 또 내년에 또 그런 제안 이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상에 대한 제안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기본 영역에 있는 거 외에 포함을 해가지고 저희 장성의 피암선원뿐만 아니라 연계해서 일반 다른 소원들과 연계해서 선비 문화 서원 문화를 우리 장성에서 좀 우리 대한민국에서 좀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좀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이제 하서 선생님 얘기할 때 이렇게 철학자나 뭐 이쪽으로만 많이 강조를 해요.
물론 그것이 더 돋보일 수도 있는데 이제 하서 선생님이 정말 잘하신 건 저는 후대를 잘 양성한 거라고 보고 또 고산서원의 우리 노사 기정진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하서 선생님의 후대는 나라를 경영한 거고 우리 노사 선생의 후대들은 나라가 어려울 때 의병으로 저는 갔다고 봐요.그래서 저는 후대를 잘 양성한 가치도 저는 필암서원 어떤 선비 문화나 다 들어갈 수 있는 거다.
그래서 그쪽으로도 조금 강조하는 사업들이 좀 벌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좀 의견을 드린 것입니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알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나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신 과장님이 사전 설명을 여러 번 또 자세히 해 주셨고 그런데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게 신 과장님하고 나하고 얘기할 때도 내 방에서 얘기도 했고 이 자리에서도 아마 얘기 몇 번 했었을 거예요.우리 장성을 청년 문화 메카로 만들자 기억나시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기억납니다.

○차상현 위원
근데 왜 예산이 많지도 않은 2천만 원에서 200만 원은 삭감해 버렸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그 지금 여비 부분이 저 같은 평생교육팀 안에서 여비 부분 변경이 있는 겁니다.

○차상현 위원
그러면 청렴 교육은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아니 이제 비 여비 부분을 이제 그 주요 사무관리비 안쪽으로 들어간 거고요.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 저희가 지금 홍보물이라든가 이런 예산은 그대로 다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제 올해 만들어진 선비 문화 프로그램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청년 문화 프로그램 이것들을 이제 저희가 자료가 다 있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다 홍보물로 만들고 또 각 교육 기관에 그 홍보물하고 같이 해서 보내고 상반기에는 저희가 그 준비 기간을 가 홍보라든가 이런 역할을 해서 하려고 합니다.

○차상현 위원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렇게 돼 이제 홍보를 하려고 보면 발송만 해 갖고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찾아가서 장생이 이러이런 게 있습니다라고 구일을 해야죠.
그런데 그런 예산을 뭐 이게 뭐 이라고 200만 원이 그거마저 있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관내 여비를

○차상현 위원
여기 그거 200만 원 있는 것마저 깎아본다는 건 삭감해 본다는 거는 의지가 없다는 얘기 아니야 신 과장이 그럴 의지가 없으니까 그 여비까지 없애버리려고 그러는 거지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여의를 없앤 건 아닙니다.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중앙공무원교육원이나

○차상현 위원
나는 이번에 개발원이 예산이 많이 올라올 줄 알았어.뭔가 좀 신 과장님이 나하고 얘기할 때는 뭔가 해보려는 그런 의욕이 좀 깃들어 있었는데 막상 이 책자를 받아 보니까 많지도 않은 2천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삭감해 버리고 그럼 어떻게 청년교육을 유치를 하겠어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있는 그 예산으로 저희가 홍보물 제작하고 1차 홍보하고

○차상현 위원
홍보물 아까 뭐 제작을 다 했다고 그랬잖아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아니 기존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 이제 만들어야죠.

○차상현 위원
우리가 1월달에 업무 보고 받나 1월 말에서 2월 초에 우리가 업무 보고 하잖아요.그때는 그러한 계획들이 좀 나왔으면 좋겠어.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알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산이 없으면 그 계획들이 할 수 있겠다라고 위원님들이 인식을 하고 도와주려면 추경에도 세워도 되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저희 그 계획

○차상현 위원
우리 장성군에서 요즘 예비비 잘 갖다 쓰시는데 예비비라도 갖다 쓰고 이게 뭐야 200만 원이 많지도 않은 것을 또 거기다가 삭감까지 해보고 그러니까 의지가 없다라고 보일 수밖에 없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아니 그 돈은 이제 삭감이라기보다 다른 목으로 간 거고요.
이제 위원님께서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고 하는데 저희가 그 사업을 우선 있는 예산 갖고 추진하면서 또 추경에 적극적으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도 활발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사업 목적까지 아주 그냥 거창하게 돼 있어 관광산업과 연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그랬는데 그걸 유치를 하면 지역 경제도 활성화가 됩니다.
잠을 자야 되고 음식을 먹어야 되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맞습니다.

○차상현 위원
말만 이렇게 하지 말고 왜 이 사람 그것마저 깎아보냐고 의지가 없다는 거라고 밖에 내가 몇 번 얘기를 하는데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위원님 관심 가져주시면 예산이 더 확보될 것 같습니다.직경이

○차상현 위원
한번 해 봅시다. 이런 것들을 한번 해 봐. 그리고 다른 시군에 다니면서 좀 홍보도 하고 유치도 하고 우리 문화 교육과 팀원이 다들 똑똑하시고 훌륭하신 분들이잖아요.한번 해보시게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1월달 업무 보고 있습니다. 그때 사업 계획 좀 확실하게 발표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차상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나철원위원님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철원 위원
그 예산서 279페이지 부속 자료 27페이지요.백양사 성보박물관 지붕 보수

○나철원 위원
이게 민간 자본 보조로 그냥 바로 착수하는 거죠?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맞습니다.

○나철원 위원
이 사업과 관련해서 백양사 쪽하고 지금 접촉을 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내려온 그대로 지금 그냥 반영을 한 거라고 봐야 되나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이제 백양사에서 건의도 들어왔고 저희가 또 그 현장을 나가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뉴스도 있고 또 그 안에가 우리 보물 보물이 또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어서 예산에 반영된 겁니다.

○나철원 위원
예 근데 제가 간접적으로 들은 소식인데 아예 여기를 새로 짓는다는 말이 있어서 과연 지붕 보수가 필요한가 싶어 가지고 한번 잘 알아보십시오.
이게 꼭 다시 짓는다고 이렇게 들은 것 같아서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철원 위원
그래서 그건 점검하고 사업비가 지출돼도 될 것 같아서 의견 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원석
저도 많은 질의를 하지 않겠습니다.
한 가지만 하고 알겠습니다. 우리 33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오원석
필암서원안내소 건립 이 부분들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우리가 해설사 분도 계시고 하는데 안 돼도 건립은 왜 추진하려고 하는 건지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저희 필암서원 지금 세계 유산으로서 9개 한국의 선에 들어 있는데요.
사실 그 9개 서원 중에 관광 안내소가 없는 소원이 저희 필암서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안내소가 건립이 되면 방금 말씀하신 우리 지금 문화해설사님들의 소원하고 유물 전시관이 이렇게 나눠져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안내소에서 근무가 가능하고 또 그 안내가 저희 이제 홍보물이라든가 이 체계적으로 이제 관광객들이 많이 왔을 때 이런 안내가 제대로 되고 또 홍보될 수 있도록 안내서 설립을 추진하는 겁니다.

○위원장 오원석
본 위원도 이제 우리가 지난번에 공사 할 때 저희들이 갔지 않습니까?현장 업무 감사 보면 또 그 행사할 때 가서 보니까 우리 해설사분들이 거기서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독립적으로 안내소를 설치를 해서 거기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신다 맞습니다.그거는 그다음에 이제 보면 우리 이제 우리가 관광 교육적인 분야인데 이건 서로 오해 마시고 질문이니까 사찰 밑에 척추 뭐냐 뭐냐 어디야 비강사의 그 석축 정비랄지 뭐 이런 데도 우리 교육과에서 담당인가요?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지금 이제 백양사는 이제 전통 사찰로 지정돼 있어서 이제 그 문화유산청하고 이런 사업이 다 연결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연계 사업에서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문화 자원 관리를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문화교육과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시범 보수나 막 이런 것도 마찬가지다.

○문화교육과장 신정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원석
또 이것이 차원이 연계되는 그런 사업인지 그래서 본 위원 실의를 해 봤습니다. 좀 아이러니 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요.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질의 답변하시느라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문화교육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3회 장성군 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12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산회 15:27)
오원석, 김연수, 차상현,
서춘경, 나철원
전 문 위 원
김 영 중
위 원 장
오 원 석
간 사
김 연 수
○참석공무원
전 문 위 원
김 영 중
○회의록 서명위원
위 원 장
오 원 석
간 사
김 연 수

동일회기회의록

제373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9 대 제 373 회 제 7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4-12-17
2 9 대 제 373 회 제 6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7
3 9 대 제 373 회 제 5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3
4 9 대 제 373 회 제 5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4-12-16
5 9 대 제 373 회 제 4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5
6 9 대 제 373 회 제 4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2
7 9 대 제 373 회 제 3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2-19
8 9 대 제 373 회 제 3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2
9 9 대 제 373 회 제 3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1
10 9 대 제 373 회 제 2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1
11 9 대 제 373 회 제 2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2-09
12 9 대 제 373 회 제 2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5
13 9 대 제 373 회 제 2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8
14 9 대 제 373 회 제 1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11
15 9 대 제 373 회 제 1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2-04
16 9 대 제 373 회 제 1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7
17 9 대 제 373 회 제 1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4
18 9 대 제 373 회 제 1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1
19 9 대 제 373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5-11-20
20 9 대 제 373 회 제 1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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