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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5 장성군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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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5회장성군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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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5회장성군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록
제2차
장성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1월 30일(금) 10시 00분
장 소 상임위원회의실
의 사 일 정(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10시 00분 개회)

○간사 최미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5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 회의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청취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 보고와 관련된 사항만 질의해 주시고, 질의 답변은 간단 명료하게 일문 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하는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바랍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안녕하십니까기획실장 안광수입니다. 2026년 병원원 새해를 맞이하여 군정 방향과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시는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과 건설적인 의견을 보내주신 덕분에 우리 장성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올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계획을 구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변화와 변화로 완성해 나가는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실 또한 군정의 중심에서 방향은 분명하게, 실행은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윤철하 기획실 소관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서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업무를 PPT를 통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보고 순서는 우리 군 일반 현황, 2026년 목표 및 전략, 분야별 군정 주요 업무 순입니다.
먼저 숫자로 보는 일반 현황입니다. 우리 군의 인구는 2020 5년 11월 말 기준 약 4만 4천여 명으로 전라남도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본예산은 전년 대비 328억 증액된 6036억 원으로 군 역사상 최초로 본예산 6천억 시대에 진입하였습니다.
이어서 그래프로 보는 우리 장성의 변화입니다. 인구는 감소세를 이어오다 작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전년 대비 1116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재정 규모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지역 내 총생산 또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우리 군은 미래 산업으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전 군민 맞춤 복지 지원을 통한 행복 실현, 체류형 문화관광 체육의 활성화와 기후 대응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 민생경제 회복과 안전 환경 조성으로 함께 만드는 성장 장성, 함께 여는 행복한 미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분야별 군정 주요 업무입니다.
참석자 3
이제 더 새로운 장성을 만납니다. 더욱 힘 있는 장성의 경제가 시작됩니다.
더 나은 일자리를 안고 지역을 살리는 새로운 기회를 품고 사람을 불러모을 보다 활기찬 장성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먼저 미래 산업으로 성장 동력 강화입니다. 건동광산 부지 데이터센터 구축은 지난 2023년 7월 가동 중단된 건동산 광산흥 유휴 부지를 첨단 산업 시설로 재생하는 우리 군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올해는 건동광산 부지 개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종합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지난달 중순에 착공식을 마친 장선 파인 데이터센터도 계획대로 추진하여 첨단 산업 육성으로 장생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의료 산업을 선도할 국립 심뇌혈관 센터, 기후 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국립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등 의료와 농업 분야의 국립기관을 차질 없이 건립하여 성장 장성의 미래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연구개발 특구 첨단 3지구 개발 지원으로 산업 연구, 주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개발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장성 나노기술 제2의 일반 산업단지와 북이 농공단지 조성을 통해 산업시설과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아울러 농촌 협약 산업을 통해 농촌 중심지와 기초생활 거점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농촌 복합 서비스를 구축하고 장성읍 대창지구 도시재생 사업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주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로 전 군민 맞춤 복지 지원으로 행복 실현입니다.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기 위한 출산 친화 정책을 확대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돌봄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청년센터 아우름 운영과 청년 상가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어르신 택시 바우처 사업의 연령을 기존 80세 이상에서 75세 이상으로 낮춰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통합 돌봄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방문, 보건, 요양,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아울러 장애인 주간 보호 시설과 직업 재활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장성 지역 자활센터 리모딩을 완료하여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과 더불어서 올해부터는 대학생 주거비 지원 사업을 졸업 학년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여 월 30만 원씩 월세 또는 기숙사비를 지원하겠습니다.
30년 전통에 빛나는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운영과 평생학습 도시 지정을 적극 추진해 전 군민이 함께 배우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세대의 맞춤형 청년 교육 운영으로 장성의 선비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3
걸어보세요. 이 도시에서는 누구라도 걸어야 합니다.
걸어야 비로소 도시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걸으면 걸을수록 당신의 특별한 낭만 여행 장서

○기획실장 안광수
세 번째 체류형 문화관광 체육 활성화입니다. 장성군 관광문화재단 출범을 통해 관광 정책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와 가을꽃 축제 등 테마형 축제와 소규모 마을 축제를 통해 지역 전반에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아울러 남도에서 한 달 살기인 장성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2026년까지 황룡강 지방정원 조성 사업을 완성해 장성만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키워가겠습니다.
전남형 균형 발전 300억 공모에 선정된 장성 원더랜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조성 사업과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 세계 우산 필암서원 선비문화 육성 사업을 통해 우리 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겠습니다.
아울러 축령산 자연휴양림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인프라를 구축하여 체류형 관광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지난해 전남 체전과 장애인 체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회를 통해 장성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겠습니다.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36골 규모의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여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스포츠 관광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기후 대응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입니다. 귀농 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고 황룡 우시장 이전 및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조성 사업과 기후 변화에 대응한 축산 원의 과수 생산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장성 미식산업진흥원 4월 개헌을 통해 외식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상무지구의 광주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6월 개장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2024년 상무대 육군 기계화 학교와 작년 육군 공병학교에 이어 올해에는 육군 화생방 학교에도 안테나숍을 설치하고 장성모를 직영으로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여 지역 농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농업인 공익수당을 연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증액하는 등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하고 잔디 객토 지원 사업, 임산물 생산 지원 등을 통해 명품 임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생 경제 회복과 안전 환경 조성입니다.
황룡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본격 추진으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성사랑 상품권을 확대 발행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기업 맞춤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하수도 정비 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 사업과 6개 지구 총 1745억 규모의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 사업 등 추진으로 하천을 정비하고 폐수 시설을 확충하여 자연 재해 사전 예방에도 힘쓰겠습니다.
스마트 재난 구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제2황룡교 철거 공사 추진으로 노후 교량을 노후 교량의 위험성을 사전에 제거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
장성 정수장 신축 추진 등으로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소각시설 설치와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붉은 마르 기운을 가슴에 품고 장성군 의회 위원님들과 함께 2026년을 힘차게 열어가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덧붙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이어서 기획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정 기획 팀장입니다. 송창석 예산팀장입니다.
박종민 감사팀장입니다. 김정범 홍보팀장입니다.
고은미 법무통계팀장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먼저 이쪽 일반 현황입니다. 기획실은 5개 팀, 저를 포함해 총 2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현안과 2026년 비전 및 목표에 대한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체계적이고 투명한 공약 이행 관리입니다.
민선 8기 공약은 7개 분야 55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24개 사업을 완료하여 전체 이용률 83.6%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분기별 추진 실적 점검과 공개를 통해 공약 이행 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관리하고 아 공약 이행 평가에도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선 9기를 대비하여 실천 가능성과 재정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여 실행 중심의 공약 실천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군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6쪽 성과 중심의 행정 역량 강화입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의 합동 평가와 군정 주요 사업 심사 분석을 통해 군정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정책 개선과 행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특히 주요 업무 자체평가는 평가 지표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부서 간 업무 특성을 고려한 평가 운영을 통해 평가 결과가 실제 업무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류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성장 장 장성 우수 정책 패널 선정 선정을 통해 우수 성과를 확산하고 공정하고 공감받는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7쪽 군정 중점 과제 발굴 및 관리입니다. 군정 주요 업무 계획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하고 중앙부처 및 타 시군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특히 지속가능 발전 기본법에 따라 장성군 지속가능 발전 기본 전략을 전략 수립을 하반기에 추진하여 정부 정책 기조와 우리 군의 특수성을 함께 반영한 중방비 중장기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8쪽 미래 성장 동력 견인 국도비 확보입니다.
정부 재정 계획과 예산 편성 순계를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 군 여건에 부합하는 국토비 연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모 사업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세종사무소를 거점으로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단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재정 확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입니다.
적극적인 지출 구조 조정과 원칙과 절차에 따른 투명한 예산 운용으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제도 운영을 통해 군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신속 집행 관리 강화를 통해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10쪽 신뢰와 소통의 청년 문화 정착입니다.
2026년도에는 사후 점검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청렴 옹콜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조직 내부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년 문화 정착을 시켜 나가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11쪽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사입니다.
금년에는 서산면 등 3개 면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 검사를 실시하고 특성 감사와 공직 감찰을 병행하여 공립기관 공직기강 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부실 시공 점검을 위한 기동감찰과 고충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 강화입니다.
보도 자료, 소식지, 광고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군정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관광 자원과 농특산물 홍보를 병행하여 군정 전반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겠습니다.
문부의 장성 소식지는 전국 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해 핵심 군정 핵심 정보 중심으로 연 2회 하반기에 발간하여 군민의 이해도와 정책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다음은 13쪽 SNS 기반 주민 참여형 홍보입니다.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중심으로 군정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SNS 서포터즈 운영과 주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체감한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법무행정입니다.
자체 법규를 수시로 점검 정비하고 상위법 재개정 사항을 반영한 일 일괄 개정을 통해 법적 적합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과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사전 법률 검토와 고문 변호사 자문을 활성화하는 등 적극적인 소송 지원 동안 하겠습니다.
끝으로 15쪽 정확하고 체계적인 통계 조사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호남지방통계청 신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특화 통계인 다문화 외국인 통계 조사를 통해 변화하는 인구 구조를 반영한 기초 정책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 제65회 장성 통계연보 발관과 전라남도 장성군 사회조사와 2025년도 기준 경제총조사를 통해 군정 전반을 객관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와 기획실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우리 기획실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간사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이 실장님께서 설명한 설명해 주신 대로만 되면은 예 완벽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어 저기 실장님 설명하실 때 어디서 나왔어요?
그 게시판 같은 데 이렇게 민원 이렇게 주민들께서 불편 사항 민원 사항 이렇게 제시하면은 답변이 없다는 거예요.
실과에서 몇 쪽에 나왔었는데 설명하실 때 11 쪽에 나와 있네요. 고충 민원

○최미화 위원
군민신문고 군민권익위원회 이렇게 해서 자체 검사하신다고 하셨는데 또 주민들께서는 그 게시판에 민원 사항을 이렇게 많이 하셔요.
그러면은 실과별로 답변이 없다는 거예요.

○기획실장 안광수
그 부분은 이제 민원 사항은 민원봉사과하고 또 저희가 해 가지고 충실히 답변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그 부분이 있다고 하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좀 신속하게 답변을 이렇게 이렇다 저렇다 해주세요.

○기획실장 안광수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이렇게 집행된 예산들 작년에도 좀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나타났는데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추진해서 우리 군의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원석 부의장님 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오원석 위원
오원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받는 걸로 답변 질의 답변을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 장성읍에서 지난번에 군민과의 대화에서 서체 개발 그 이야기가 좀 나왔더라고요.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그 부분은 제가 이제 군민과 대화 때 건의를 하셔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그 이제 저희도 저희만의 서체가 예전에 있었어요. 장성 서체가 있었죠.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것은 우리 PC하고 호환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개발은 하되 사용할 때가 한계거든요.

○오원석 위원
근데 이제 본 위원은 그 서체가 실질적으로 엄청 많이 있어요. 찾아보면은 서체가 한 수십 가지 거의 한 100가지 안 되려고

○기획실장 안광수
그렇습니다. 이제 제공하는 한글에서라든가 제공하는 서체는 많아서

○오원석 위원
그래요. 그래서 본 위원은 실질적으로 용역을 준다 하더라도 다른 서체에서 조금 이렇게 변형해서 만들지 더 이상 좋게 만들 수는 없어요. 우리 장성 서체만을 이렇게 고유 서채로 만들기가 그렇게 어렵다.
왜 그러냐 그 서체가 한 100여 가지 100여 가지가 넘게 이렇게 개발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더 이상 장성의 서체를 만든다는 것은 조금 어불성설이고 그래서 그 100여 가지 예를 들어서 있다 그러면 거기에서 어떤 게 좋을것인가 이걸 찾아서 그 서체를 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봐요.

○기획실장 안광수
부의장님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이제 민선 1 2 3기 때 장성 서체를 개발해서 활용을 했는데 그때만 해도 서체가 많이 제공이 안 됐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그것을 우리 서체를 PC에 넣을 수가 없어요.
제공이 안 돼 버리기 때문에 그러면 어차피 이제 그 문서 작성이라든가 활용을 하기 위해서 서체를 개발하는데

○오원석 위원
근데 이제 용역에서 그것까지 해주지 않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안 됩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지원이 안 돼서 지금 그분한테는 아직 아직 통보는 안 됐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렇게 자세히 안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어렵다는 말

○오원석 위원
차라리 차라리 그중에서 장성 서체에 이렇게 가까운 그 서체를

○기획실장 안광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장성 서체하고 비슷한 체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오원석 위원
차라리 사서 쓰는 게 더 낫다

○기획실장 안광수
그것을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오원석 위원
지금 그러면 그거는 PC에 호환돼서 쓸 수가 있어요.

○기획실장 안광수
장성 서체는 포함이 안 되고 비슷한 세체를 찾아서 가는 거죠. 사실은 지금 현재 장성 세체는 그때 활용을 하고 지금은 이제 활용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분이 제안을 하셨어요.

○오원석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본 위원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용역비만 날린다 그 이야기하고 싶어 서체를 개발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서체에서 조금 변형하지 절대 장성 고유의 서체를 만들기는 어렵다. 그리고 너무 많아 가지고 어떤 게 장성 서체가 이렇게 뚜렷하게 될지 그건 사실 조금 어렵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실장 안광수
그런데 하여튼 간 저희는 이제 건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분한테 자세히 좀 설명을 드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오원석 위원
그리고 그리고 이제 올해 우리 본 예산을 6036억으로 이렇게 편성했잖아요. 과다하게 어떻게 보면 추경 예치까지 많이 갔다가 이렇게 본 예산에 이렇게 저기 투입을 했는데 추경은 지금 언제쯤 할 예정이에요?

○기획실장 안광수
뭐 그것은 이제 뭐 변화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선거가 있기 때문에 선거 기간 중에 하기는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오원석 위원
근데 한 번은 해야 되지 않겠어요?

○기획실장 안광수
예 그래서 지금 계획으로는 하반기 중에 반기 중에 하반기 초에 할 재원은

○오원석 위원
어느 정도 있어요?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이제 그것도 어차피 또 광주 전남 특별시가 생기면 그런 부분도 있고 지금 교부세량은 더 낼 계획이 있습니다.

○오원석 위원
아니 이제 그걸 빼고 이제 우리 군에서 실질적으로 재원이 조금 있냐

○기획실장 안광수
순수재원은 약 한 68억 원 정도밖에 없거든요. 방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본예산의 순세계

○오원석 위원
활용을 했기 때문에 추경에는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도 된다.

○기획실장 안광수


○오원석 위원
추경할 걸 어떻게 보면 본예산에 많이 투입했다

○기획실장 안광수
맞습니다. 그래도 이제 저희가 올해도 결산하면 6천억 후반대거든요. 총 세입 총액 예산 총액은 그렇기 때문에 그 제안은 국도비가 또 내려오니까 더 있을 거로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차피 국토비 매칭 분에 대한 추경은 해야 됩니다.

○오원석 위원
그렇죠 어차피 해야 한 번은 해야 되는

○기획실장 안광수
우선 이제 예산 추경을 안 하기 때문에 성립용으로 사용하다가 추경 시기에 맞춰서 예산 편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원석 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 설명 잘 해 주셨고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오원석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제가 위원 생활을 4회째 하고 있는데 오늘 같은 보고 받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기획실장

○기획실장 안광수
작년에도 했습니다. 제가

○차상현 위원
적응 안 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고받을 데가 없었나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제가 그래도 이제 연초이기 때문에 집행부 입장에서 위원님들한테 좀 그래도 군정 전체적인 내용은 어필을 해야 되지 않겠냐 해서 제가 2024년도에 기획실장으로 왔고 그때는 안 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내용을 우리 주민과의 대화가 있었죠. 읍면에 그때 저거 했었나 이걸로 했습니다. 저걸로 했었나 그래 들은 기억도 나고 그냥 어째 좀 헷갈려 가지고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중복이 좀 되는 부분이 있지만 의회에 대한 첫 업무보고여서 제가 이제 의회 사무과장하고도 얘기를 하고 해서 위원들한테 보고를 한번 드릴란다 해서 이렇게

○차상현 위원
잘하셨습니다. 제가 그 얘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 광주 전남이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광주 전남 특별시 가칭이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이제 우리가 인공지능이랄지 에너지 문화수도를 만들자고 이제 활발하게 논의가 진행 중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제 AI 에너지 기반 남부권 반도체 핵심 벨트 알리백 반도체 특화 국가 산단 유치가 이제 핵심 과제로 부각되면서 순천시 같은 경우는 알리백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으로 건의를 했잖아요.
그리고 전담 TF팀도 구성을 했고 또 나주시 같은 경우도 한국 에너지공대하고 산학 연계를 해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얘기로도 하고 있고 또 무한 같은 경우는 알리의 기반 차세대 국가 전략 사업단을 유치하려고 이렇게 공식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런데 장성군은 지난 374회 장성군 의회 임시회를 통해서 미래 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광주 전남 행정 통합 성명서를 발표한 게 있어요. 안 실장님 기억나십니까? 기억나시죠? 그때 이제 특화 단지 핵심 의제로 포함을 이제 건의를 했었는데 그 뒤로 이제 반도체 특화단지 광주 장성 유치를 상생 협력으로 해서 광주하고 추진을 했는데 그 뒤로는 아무런 뭐 이렇다 저렇다 반응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는 이제 관심을 안 가지고 포기해 본 상태입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지는 않고요. 저희 군도 지금 이제 다른 데는 TF팀으로 되어 있지만 좀 차별화하기 위해서 우리 군도 대응 실무협의회를 부군수 단장으로 해가지고 지난 21일 김영록 지사님 오신 후에 그날 우리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7개 분과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기획 총괄 그다음에 에너지 산업 교육 복지 건설 교통 그다음에 문화관광 농업 분과 환경 분과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안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고 있고 지금 현재까지 실과별로 과제 발굴할 수 있도록 광주 전남 통합에 따른 과제 발굴을 지금 내놓은 상태고 지금 이제 다음 주 중에 한번 보고회를 가져서 정리를 하고 나중에 이제 이제 이게 광주 전남이 확정 특별시로 통합이 된다고 하면 이제 그 후보자들에 대 어떤 공약 사항이라든가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전혀 안 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제 또 시장님께 오셔서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언급하셨습니다. 광주하고 저희 군은 첨단 3단지 위주로 해서 특화 단지를 조성하란다 그런 부분이 언급이 있었거든요.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장성군은 이렇게 듣는 입장이지 그걸 뭐 어떤 TF팀을 구성한다지 해서 유치를 공식적으로 건의한 거는 없잖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다른 데도 이게 지금 이렇게 과제를 통합됐을 때 어떤 것을 요구를 할 것인가를 과제를 발급하기 위한 TF팀을 운영한다는 보도가 돼 있고 저희도 그에 상응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상현 위원
그 준비를 몇 년이나 해요 실장님 22년도부터 이게 우리가 과제로 추진하자고 얘기가 나왔는데 이제 준비하는 거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근데 그때 시도 통합은 아직 안 됐기 때문에

○차상현 위원
이렇게 한번 결정된 사항들은 의회에서도 꾸준히 챙겼어야죠. 그리고 이번에 이런 기회가 오잖아요. 이런 기회가 오면 뭔가 터뜨려야지 TF팀 구성 이제 뭐 했다 강기정 시장이 와서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는 거는 조금 그러네.
안 시장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자료를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만들어지면 의회에도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이제 만들려고 그래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지금 이제 시도 통합에 따른 이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차상현 위원
우리가 이걸 오래전부터 우리는 이걸 해 왔잖아요. 22년도부터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상생 협력 1호 과제로 추진을 하자라고 위에서도 핵심 의제로 건의를 했었잖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근데 거기서 이제 이번에 하셨죠?

○차상현 위원
아니야 오래 됐어. 근데 이걸 가지고 이제 뭐 TF 팀을 만드네 어쩌네 하지 마시고 안 실장 이번에 이런 건 기회잖아요. 우리 광주 전남...,

○기획실장 안광수
예 기회입니다. 그 기회에

○차상현 위원
그럴 때 좀 임팩트를 좀 강하게 해서 뭔가 좀 얻어와야 되지 않겠냐는

○기획실장 안광수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공공기관 이전 부분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보완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이제 과제 발굴 중에 있어서 물론 이제 지금 분과별로 이렇게 정리해서 내도록 되어 있거든요. 나오면 제가 의회에 공유할 수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이제 기회니까 그런 걸 잘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심혈관 센터가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센터는 지금 설계 용역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현재 용역 중입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서 직원들을 위한 그 거주랄지 교육이랄지 의료랄지 그런 정주 여건 같은 것은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거기가 첨단 3지구 내에 들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힐스테이트나 제일 풍경채가 들어오면 그쪽 부분을 활용할 수 있고 그 심혈관 센터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습니다. 광주하고 연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번 차지에 광주 전남이 합쳐지기 때문에 더 좋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차상현 위원
추측이죠. 아니 통계적으로 나와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여건은 굉장히 좋죠. 거기 앞에가 다 아파트 단지가 있고 하니깐

○차상현 위원
그런 것들을 우리가 먼저 앞질러서 정주 여건이랄지 그런 기반 시설을 조성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인구 유입이 됨으로 해서 지역이 더 활성화되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들어와 가지고 첨단으로 넘어가면 뭔 의미가 있겠어요?
그리고 그 심혈관센터 같은 것은 앞으로 더 이렇게 크게 키울 수는 없어

○기획실장 안광수
그것도 지금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다 넣을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당초에는 우리가 4900억 정도 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769억으로 줄었기 때문에 임상 병동이라든가 또 이제 거기에 필요한 기자재라든가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키워달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 과제발굴해서

○차상현 위원
그런 건 잘하는 겁니다. 그렇게 좀 하셔가지고 장성도 좀 뭔가 통합을 하면 큰 이익이라기보다도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애를 좀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어제 그 저희가 광주시에서 하는 처음 공청회였기도 했는데 금방 말씀하신 부분들이 저희가 요구를 해 가지고 광주시의 PPT 자료에 담아져 있었습니다. 우리 군에서 요구를 해서 아까처럼 특화단지 부분하고 첨단 3지구 금방 말씀하신 심혈관 센터의 확장 방안 그런 부분이 어제 포함이 돼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우리 안 실장님이나 우리 기획실 팀장님들 이렇게 조직을 보면 아주 그냥 막강한 팀워크인데 뭔가 하나 좀 얻어내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농로 도로 관계 있잖아요. 새마을 사업으로 해서 도로 만들어냈을 때 그거 가지고 주민들하고 집행부하고 송사 같은 거 있잖아요. 그게 몇 건이나 됩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별도 이제 저희가 구분은 안 돼 있는데요.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소송은 32건 진행 중이거든요.

○차상현 위원
농로만 가지고 그렇지 않고 농로만 그 농로만 가지고 새마을 농로 새마을 사업했던 부분들 자기 자식들이나 후손들이 내 땅이라고 찾아가란다고 소송을 제기한 것들 그런 것들이 많이 있죠

○기획실장 안광수
많지는 않은데요. 몇 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현재 저희 자료에는 건설과 소관으로 한 5건 정도로 되어 있거든요.

○차상현 위원
거의 송사가 진행이 돼 갖고 판결이 난 것도 있죠.

○위원장 나철원
예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판결이 난 경우는 행정부 우리 집행부가 유리하다고 판결이 났습니까? 아니면 소를 제기한 사람이 그 재판에서 승소를 했는가요?
그거 대량 안 나온가

○기획실장 안광수
그렇게까지는 파악이 안 돼 있어서 그 부분은 별도로 한번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런 도로가 지금도 나와요. 돌아다니다 보면은 그런데 이거를 우리 집행부에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미리서 이렇게 이전을 시켜 놓으면 어때요? 제가 그 얘기를 아주 오래전부터 했는데 그게 너무 방대해 방대하기는 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연차적으로 얻으면 내년에는 얻으면 이렇게 나눠가면서 그 정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던데

○기획실장 안광수
일부 제가 알기로는 일부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있습니까? 그런 걸 빨리빨리 정리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예산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예산은 조금씩 가는데 그 예산 가지고 접하는고 뭐 하고 하려면 많은 예산도 아니고 안 실장님 기획팀장님들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부터라도 우리 장성군이 이제 광주 전남이 합쳐졌을 경우에 크게 뭔가 좀 얻어왔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예 차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현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네 실장님 김현석 위원입니다. 우리 차상현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제가 줄기차게 말씀하는 부분들이 조금씩 우리 기획실에서 변화하고 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찌 됐든 우리 위원들과 또한 군민과 우리 집행부가 함께 같이 움직이는 그런 지방자치가 될 수 있는 그런 근거 계기를 우리 기획실에서는 장성군에는 기획실에서 담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감사히 여기고 거기에 대한 줄기찬 노력을 함께 해 주신 부분들을 해 주시라 하면서 몇 가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또 저희 사무실에서도 이야기를 했고 또한 함께 같이 고민하는 그런 공적인 자리에서도 이야기를 했고 그 다음에 군정 질문에서도 말씀을 했었습니다.

○김연수 위원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이제야 조금씩 드디어 광주 전남에 그냥 통합적인 이런 부분들을 계기적인 부분들이 우리가 준비 태세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드리면서 그 제가 지난번에 질의 때 우리 장성 지역 발전 장성군 지역 발전에 대한 TF팀 포괄적인 이런 맥락의 부분들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들을 기획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지난번에 군정 본회의장에서 하셨던 내용인데요.
저희도 이제 지금 현재 저희가 이제 뭐 다른 시군을 파악해 보니까 물론 이제 저희 군도 필요는 하겠습니다마는 더 깊이 있게 검토해서 설치를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는 구례군만 그런 내용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함께 가는 추세가 아니어서 제가 좀 추진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연수 위원
거기에 제가 가까운 예를 들었어요. 담양군 같은 경우에는 민간인 부문과 함께 구성이 돼 가지고 담양 지역 발전위원회 민간적인 부분들이 구성이 저는 되어 있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걸 한번 파악을 한번 해 보시고

○기획실장 안광수
그런데 지금 저희가 또 군정 정책 자문회의라고 또 있습니다.
회의들이 예전에 이제 그런 맥락도 포함이 되거든요.
근데 명칭만 좀 다를 뿐이지 실질적으로 전혀 우리 집행부에서 단독으로 행동을 한다 그건 아니고요.
그분들한테 자문도 구하고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자문 구해서 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연수 위원
기획실에서 생각하는 것과 우리 군민들이 생각하는 것과 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생각들은 서로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장성군의 프로젝트에 대한 사항들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 속에서도 뭔가의 사항들도 나왔을 때 그런 것들을 반영해서 예를 들어서 25년도에 그런 사항들이 들었으면 그것을 26년도에는 그래도 좀 더 수행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가 로드맵이 나와야 된다.
예를 들어서 각 지역에랄지 이러한 특성화 단지랄지 이런 부분들로 구성하는 이제는 그러한 사항들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생각이 되어서 군정 질문 때 그러한 장성군 포괄적인 지역발전위원회 TF팀의 부분들을 제가 의견을 드렸던 겁니다.
그러한 것을 타 지역이 쉽게 말해서 안 하고 있다 또 없다.
그래서 우리 장성군도 거기에 맞춰 간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방금 차상현 위원께서도 말씀하신 그런 공감대를 저는 이룹니다.

○김연수 위원
뭐냐면 바로 이런 언제 어느 때 변화적인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광주 전남 통합의 시대 부분들을 와버렸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것을 우리는 미리서 대비를 했더라고 하면 그러한 장성군의 포괄적 명목을 갖고 우리가 임할 수 있지 않겠나 또한 우리 군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지 않겠나 또 반영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저희가 준비해서 또 올해 안에까지는 조례 만들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역할이라든가 그런 걸 조사를 해 보니까 이제 다른 시군에 하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필요할 거라고 이제 판단이 되면 제가 정리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조례도 만들고 해야 되기 때문에 준비해 보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기획실은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장성군의 군정에 대한 큰 그림과 장성군의 중장기 발전적인 이러한 전략을 설계하고 또한 총괄하는 부서라고 항상 저는 줄기차게 제가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우리 군민의 복지 권익에 장성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요. 아까 전장에 조금 나온 말씀이지만 권역별로 그 핵심 기능 사업 관광 농협 이런 정주 여건을 노동을 구성하는 이런 부분들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예를 들어서 북이면 또 부가와 함께 관광의 부분 로드맵을 할 수 있다든가가 구상한다든가 이런 것들 그다음에 이제 새로이 시작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연차별에 대한 추진적인 계획 이런 부분들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단계적으로 이렇게 좀 순위를 매겨서 계획해 가고 또 실현해 가는 이러한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기획실장 안광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제 뭐 하여튼 보고도 좀 아까 드린 것 같은데 해가지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실행하려면 우리가 국토비랄지 이런 공모 사업이랄지 이런 것을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우선 재정이 있어야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분야별로 이렇게 하고 또 총괄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능 조사라든가 역할 부분을 정리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아까 방금 보고하실 때 그러한 계획서적인 이런 부분들이 정리가 된다면 우리 위원들에게 그런 부분들을 좀 서류적으로 배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진행 상황에 대해서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서로 소통하는 이런 행정부가 우리 위원들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다 우리 장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 권익을 형성하는 이러한 우리 기획실이다.
장성군이 돼야 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홍보에 대해서 한 가지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농업인 교육이다 우리 어르신들 일자리 교육이다 이렇게 지금 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좀 그럴 때 아까 방금 우리 위원들에게 보여줬던 또 군민과의 대화 때도 했지만 이런 교육 때 그런 홍보를 하면 우리가 여기 보면 SNS 교육이랄지 이런 상황에 책자가 나와 있어요.
그것을 하면 우리 전체적인 우리 군민들이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이제 노인 일자리라든가 농업인 교육할 때 어떤 것을

○김연수 위원
거기에 앞에 영상이 이제 우리가 이 방금 우리에게 보여준 거 있지 않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그것은 이제 선거법상으로 이제 저촉이 되면 군민을 대표하는 사람 위주로 할 때는 PPT가 가능한데 불특정 다수를 통해서 하는 것은 선거법상 제한이 좀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김연수 위원
홍보지로 하는 이런 부분들도 선거법에 저촉이 됩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홍보지는 지금 나가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건 그거는 선거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그건

○기획실장 안광수
방금 제가 보고드린 것처럼 군민과 대화 시 PPT

○김연수 위원
아니 저는 이제 그런 부분도 이제 중요하지만 장성군이 예를 들어서 북이면에 어떠한 부분들을 했다는 부분 내역들이 로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했다 이런 부분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라고도

○기획실장 안광수
그런 것은 SNS나 쇼츠 영상으로 다 만들어져서 배포가 됐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올해 영농 교육 하면 이제 일정 부기면 일정이 좀 나올 거 아닌가요?
그런 내용으로 다 그 단체 카톡이라든가 우리 직원들한테는 연결이 됩니다.
다 해 가지고 뭐 노인 일자리 교육은 이를테면 동화면이 오늘 한다 그러면 오늘 전체적으로 싹 해서 동화면만 하는 거는 아니고

○김연수 위원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그런 부분들이 교육적인 부분을 할 때에 우리 장성군을 나타내 어떤 일들을 했다 하는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으로 저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선거법 위반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요 그건 아니고 그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되어 있고 이제 저희가 나눌 수는 없는 상황이 저희 직원들한테는 공유를 하거든요. 다 내용적으로 카드 뉴스를 만들어 가지고 말씀 카드 뉴스를 제작을 해서 저희가 다 해 줍니다. 의뢰가 오면 그 노인 일자리라든가 영농 교육 부분들은 기 카드 뉴스로 만들어서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뭐 한 장으로 나간 것도 있지만 여러 장을 통해서

○김연수 위원
책자에다가 이런 부분들을 봤습니다. 그렇게 나옵니다. 본 위원은 그 앞에 교육하실 때 그런 예를 들어 북이면의 교육을 하면 부귀면에 어떠한 일들을 26년도에 지금까지 25년도에는 어떻게 해 왔다 그런 부분들이 좀 하면 어쩌냐 하는 부분도 의견을 좀 드린 겁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예 그런 부분도 보완할 수 있으면 해 가지고 하는데 이제 좀 제한이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래서 장성군에 여러분들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48개인가요?
아까 방금 얘기 나오는 48개 우리가 상을 받았잖아

○기획실장 안광수
예 48개

○김연수 위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사항들을 해야만이 우리 지금 공직자분들에게 항상 이야기 나오는 것이 뭡니까?
일을 안 하고 있다 그다음 놀고 있다 너무 좀 허전하다 이런 부분들이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결과가 바로 상으로 나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리 군민들에게 좀 알려줬으면 더 좋겠다. 홍보를 우리 기획실을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의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더 홍보에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래서 장성군의 변화와 발전, 행복한 장성이 이렇게 복지 권익이 군민들에게 취해지고 있다. 우리 공직자는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감사합니다.

○김연수 위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도 몇 가지 질문하고 또 추가 보충 질문 있으시면 또 이어 가겠습니다.
그 행정통합 대응 관련해서는요. 일단 뭐 현안이니까 어떻게 보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일 수 있으니까요. 아까 우리 차상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군에서 자체적으로 결국은 이 법률에 반영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그것과 관련된 좀 특별법에 반영할 내용으로 지금 좀 움직이시는 게 있는가요?
대응하고 있는 과제가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실무 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분과 회의를 한 번 했고요. 그러고 나서 지금 이제 이제 또 각 과별로 해야 될 사항들을 과제를 발굴을 오늘까지 해서 내도록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나와지면은 그걸 가지고 이제 군수님 주제로 회의를 해서 어떤 것을 다음 주에도 건의할 것인가 그런 부분을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지금 특별법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광주광역시가 특별법 초안을 만든 건 아시죠?
그 내용도 지금 검토

○기획실장 안광수
예 한번 너무 많아 가지고 보기는 봤습니다마는 그런데 이제 위원장님 특별법에 안 담더라도 나중에 법에서는 크게 큰 틀에서만 이렇게 정리해 놓을 거 아닌가요?
그 외의 것으로 우리가 요구할 사항들은 그래서 발굴 실무대책협의회를 구성해 가고 과제를 발굴하는 겁니다.

○위원장 나철원
이게 이런 게 저는 이런 거예요. 대략적으로 봤는데 인상 깊었던 게 마한 도시와 관련된 거예요.

○기획실장 안광수
마한 도시

○위원장 나철원
예 그게 지금 특별법 초안 내용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이건 뭐냐 하면 이제 모르는 사람들이야 뭐 우리가 우리 지역이 예전에 과거 고대 마한 지역이었으니까 그렇게 하지만 앵간한 분들은 이거 영암치거든요.

○기획실장 안광수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렇잖아요. 영암이란 말은 없지만 상징적으로 어 나름의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이런 좀 아시는 분들은 어 영암 사업이 여기가 들어가 있네 이렇게 아는 거잖아요. 특별법에 가령 반도체 관련된 내용도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지금 타 지역에서도 탐낸단 말이에요. 다 탐내겠죠.
당연히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이건 장성하고 광주 북구 광산구 이쪽에서 하겠네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가령 예를 들면 거기가 지금은 이제 나노 산단 2지구는 이제 확정이 됐지만 가령 나노라는 말이 들어간다든지 왜냐하면 마한 도시라는 말이 지금 특별법에 들어가 있어요.
이게 이제 통과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그런 식으로 이 큰 사업이 장성치 같은데 특별법에 들어가 있네 이런 게 있어야 한다 이거죠.
그 대응이 지금 되냐 이거죠. 문제는 우리 차상희 위원이 말했던 그 광주와 장성의 1호라고 하는 그 반도체 있잖아요. 그게 주요 골자였거든요. 지난번 저희 의회에서 한 것도 걱정이 되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첨단 AI 부분은 어제 강기정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은 어떻게 봐서는 저희 거로 생각을 장성이라는 말은 안 들어 있지만은 시장님께서도 얘기를 하셨고 또 또 심뇌혈관 센터 부분도 언급을 하시고 피피티에 들어 있었습니다.그 내용들이

○위원장 나철원
이제 호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뭐 나쁜 건 아닌데 가령 AI 산업만 하더라도 광주 땅에는 알짜배기가 있고 또 장성으로 주는 부분들은 알짜배기에서 쏙 빠진 어떤 속빈 강정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게 호의를 갖되 반대로 광주 쪽에서 알짜배기는 자기 땅에 두고 장성 땅에는 회의 석상에서 적절한 발언을 하지만 찌끄러기 주는 거 아니냐 이런 배치가 있을 가능성이 큰 거거든요.
그것도 염두에 두고 대응하는 게 맞는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특별법에 반영될 장성의 핵심 과제 한두 가지는 저는 대응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그게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기획실장 안광수
과제 발굴하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위원장 나철원
저는 과제 발굴할 건 없고 최소한 의회에서도 말하고 또 지난번 민선 8기하고 출범할 때도 그 공약에 반영됐던 반도체와 관련된 부분 그것들은 충분히 특별법에 넣을 수 있는 거잖아요. 다만 특별법에 들어가는 데 분명히 들어갑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들어가는데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장성 과제구나 장성 거구나 이제 이렇게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이제 표현이 하나 들어가면 되는 거죠.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법 초안 자체를 도하고 시에서 이렇게 주관해서 하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역할을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뭐 건의를 하라는 말도 안 되고 국회위원들하고 시도지사만 해버렸는데

○위원장 나철원
어렵죠. 당연히 군 단위에서 당연히 어렵죠.

○기획실장 안광수
그러니까 시골에서 그런 걸 사실 위원장님 말씀이라 하면 받아서 해야 되는데 자기들이 다 만들어 버렸어요.

○위원장 나철원
그렇죠 그게 오래전부터 서로 협의는 돼 왔던 흔적들은 있으니까 이제 갑작스럽게 합의가 된 거고 근데 아쉬운 겁니다.
마한 도시라는 표현은 들어가는데 가령 뭐 나노 특구랄지 뭐 이런 식으로 나노 반도체랄지 하여튼 뭐 제가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표현이 들어갔을 때 아 이거 장성 거구나 이런 걸 줄 수 있는 우리 장성의 몫도 분명히 노력이 돼야 된다.

○기획실장 안광수
위원장님 말씀 충분히

○위원장 나철원
그렇게 해가지고 좀 하시게요. 그리고 쭉 나왔던 지금 김현수 위원님이 지역발전위원회 계속 지금 말씀하시는데 지금 보고서 업무 보고서 7페이지에 그 장성군 지속가능 발전 체계 구축이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에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 사실 지속가능 발전 협의회라는 조직이 있어요.
알죠? 있죠 뭐 대단히 그리고 이게 민간 거버넌스이긴 하지만 상당히 비중 있는 조직입니다.
그 역할도 크고 여기에 들어가 있는 민간인들에 대한 일종의 대가도 상당한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우리 군이 지금 안 하고 있어서 그렇지 여기에서 하게 돼 있는 지속가능 발전 기본 전략이 추진 계획 또 이것을 하기 위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우리 장성에도 있어야 정상이거든요.
아마 위원회가 있을 거예요. 운영을 안 하셨더라도 있을 거예요.
그럼 여기서 저는 지역발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들어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그래서 이제 저희가 기본 전략 및 추진 계획 용역을 하반기에나 아니면 좀 다른 방법이 있으면 빨리 추진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오늘 업무 보고이기 때문에 이 기본 전략을 가지고 여기서 논할까 하다가 그냥 논하지는 않으려고 그래요.
이런 것들이 계획만 세우고 계획대로 안 한다는 거예요.
우리 집행부가 그냥 법에서 하라고 하니까 하기만 하지 하지만 실제 광역 단위에서는 이 조직을 굉장히 비중 있게 두고 앞으로 지역 발전의 미래 과제로 계속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장성도 그렇게 하시면 되고 김연수 위원님께서 고민하시는 그런 지역발전위원회와 관련된 내용들이 이거하고 겹칩니다.
여기서 하시면 된다 이거죠. 지속가능 발전협의회에서

○기획실장 안광수
함께 같이 고민해 가지고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앞으로 제가 또 보게 되면 이 부분은 저도 이제 좀 비중 있게 집행부와 대화를 하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고요.
그다음에 그 기동 감찰 그 현장 나가신다고 하는 거 정말 꼭 좀 나가 주십시오

○기획실장 안광수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저도 이제 건설 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광주 상무지구 그 도서관 붕괴도 사실 외국인들 근로자들로 인한 그 원인도 상당하다고 막 그러더라고요. 현장이 지금 다 외국인 아니면 안 돌아가니까 그래서 저는 기동 감찰이 현장에서 특히 조금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큰 공사장은 지금 이제 감리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곳을 저희가 기동 감찰 가서 그런 부족한 부분이 없지는 않은가를 찾는다는 겁니다.

○위원장 나철원
주 도서관이 감리가 없었을까요?

○기획실장 안광수
있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당연히 있었죠. 그래도 그렇게 사고가 난다는 거죠. 그런데 현장에 외국인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지금 건설 현장에 그래요. 또 보충 질문 또 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우리 나철원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조금 보충 질의를 좀 말씀을 좀 드리려고 어제 이제 우리 차상현 위원과 의장님 모시고 어제 이제 전남도 의회에서 주최하는 전남 광주 행정통합 주요 활동 경과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이제 우리 의장님도 이제 발의를 하셨는데 그 아까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한 사항들이 아까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도 통합이 됩니다. 지금 그러한 내용들을 취합을 하고 각 지자체랄지 각 부분들이 이야기 한 부분들 지금 이렇게 또 도지사도 다니고 또 광주시장도 다니고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지금 이제 그런 안들을 이렇게 문구로 만들더라고요. 그 뒷부분들을 해가지고이러한 부분들을 쉽게 말해서 위원들에 대한 부분들 기초단체에 대한 부분들 이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부분들을 좀 알아보셔가지고 우리의 그런 안들이 예를 들어서 우군들의 발의로 온다든가 지난번에 우리가 지지 설명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여기에 우리 장성에서 했던 것은 나와 있지 않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어제 했던 것이 어제는 이제 광주시의 입장에서 광주시하고 합쳐졌을 때 우리 장수원이 어떤 수혜를 6가지 정도 제시하셨어요? 시장님께서

○김연수 위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또다시 한 번 더 알아보고 될 수 있도록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통용이 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기획실장 안광수
일단 저기 어제 했던 부분 PPT 확보가 되면 한 분씩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영중입니다.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의정 실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하며 총무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미경 행정팀장입니다.
남재상 서무후생팀장입니다.
정대연 자치분권팀장입니다.
이명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다음 보고 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 8건입니다. 먼저 2쪽 일반 현황입니다. 총무과 직원은 저를 비롯하여 총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별 사무 분장과 기본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페이지 2026년 비전과 목표입니다. 올해 총무과는 소통행정으로 행복과 신뢰를 더하는 행정 서비스 구현이라는 비전으로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죄송합니다. 전략 목표와 주요 추진 과제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소통행정 추진입니다.2026년에는 기존 소통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전라남도와 장성군 상생 협력을 권고하기 위한 도지사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지역의 여성 리더인 여성 의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신설하여 현장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죄송합니다. 도와 중앙경진대회 수상 시 포상금을 추가로 지급하여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성과 역량 기반의 공정한 인사 운영입니다. 2026년에는 더 합리적인 균형 인사를 통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경무 기피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 대해서 실적 가점과 인사 우대 등 성과 보상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 직위제 운영을 실시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7쪽 맞춤형 교육을 통한 공직자 역량 강화입니다.최근 공직 문화의 소통이 더욱더 중시되는 분위기에 발맞춰 공직자 마인드 향상 교육은 직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힐링을 중심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직급별 맞춤형 교육 실시로 직급별 담당해야 할 역할 재정립 및 조직 내 소통과 성과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직원 주도형 공무원 테마 해외 연수 추진으로 공직자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후생복지 제공입니다.
2026년에는 문화재 데이를 근무 시간 내에 운영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작년 9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본청 재택당직을 본격 시행하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아울러 복지 포인트 배정은 기존 후생 복지 사업도 내실하게 추진하여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다음은 9쪽 내 고향 장성을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입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 응원 덕분에 첫 번째 지정 기부 사업인 고향 마을 숲길 조성을 비롯해 2025년 고향사랑 기금 6억 4700만 원을 모금하였습니다.올해에도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아울러 두 번째 지정 기부 사업인 조정 꿈나무 경기장 지원 사업 모금 등 5개의 기금 사업 또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또한 민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기부 창고를 확대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이고 답례품의 온라인 대표 이미지 제작 지원으로 답례품의 경쟁력과 매력도 끌어올리겠습니다.2026년 목표액은 목표액 7억 원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여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참여형 주민자치 및 교류 협력 활성화입니다. 주민 참여 확대 및 자치 능력 제고를 통해 실질적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 역량 교육은 교육을 추진함은 물론 세계 읍면 주민자치회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고향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청정 전남 어떤 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주도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군과 상무대 간 상생 간담회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문화탐방 참여, 교육생 홍보 물품 지원과 군인 가족 버스투어도 꾸준히 추진하여 상호 협력 체계 확립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디지털 맞춤형 행정 서비스 운영입니다. 행정 정보통신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실시간 중단 없는 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62종의 정보통신 정보 보안 시스템에 대하여 유지 보수 계약을 체결하고 정보통신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하는 노후 정보통신 장비 및 행정 전산장비 교체로 행정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 외에도 현존하는 최고의 AI 모델 챗gpt 등을 전 직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업무 활용 교육을 적극 실시하여 업무 생산성과 민원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12쪽 스마트 버스 정보 시스템 구축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군내 버스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과 안내 모니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하여 무료 y파 서비스와 각종 군정 정보 등을 제공하여 정보통신 편의를 향상시키고 재난 위기 발생 시 실시간 재난 안내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간사님 질의하십시오.

○최미화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생하십니다. 주민자치 지금 법제화가 안 되어 있죠 에 과장님 주민자치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법에도 있고 저희 조례에도 다 규정이 돼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조례는 되어 있고 국회에서 통과됐어요. 법제화 안 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확인 좀 해보시고요. 예 답변 좀 주십시오. 그리고 그쪽에 어 고향사랑 기금 사업 추진 다섯 개 사업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것 좀 저 좀 주십시오.
그 다섯 군데 과장님 5쪽에 보면은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소통행정 추진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여성 이장님들을 좀 역량 강화 교육을 이제 시킨다고 이렇게 신규로 올라왔어요.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장성군 여성 이장 협의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2025년 12월에 지금 현재 여성 이장님들이 50분 되시거든요.
지금 한 16.5% 차지하고 있습니다. 군 전체 지금 이장 정원이 한 303명인데요.
그중에 한 16.7%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이제 앞으로 여성 이장님들의 역량도 강화시키고자 지금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니까 뭐 어디 쉽게 말해 해외도 보내시고 그러시겠다 이 말씀이신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아직은 이제 해외까지는 아니고요. 국내에서 위탁 교육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도 중앙 경진대회 수상식 포상금 추가 지급이라고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도에서 적극 행정 추진을 위해서 선정 사례라든지 제출하게 되면 도에서 입상하는 부분이 있어요. 군에서 물론 저희가 현재 군에서 취급하는 거는 선정이 되면 군에서는 성과상여금 같은 걸 우대해 주고요. 포상금도 50만 원 군수 표창까지 해 드리는데 도에 가서 입상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저희가 10만 원에서 30만 원

○최미화 위원
어떤 내용으로 하신다는 말이에요.

○총무과장 김영중
올해 2025년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적극 행정에 대해서 우리가 추천하고 선정을 하거든요.
상반기 때는 7건 그리고 하반기 때는 4건이 이렇게 선정이 돼서 추진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작년 하반기 때 보면 위생 환경 개선이라든지 그 발상의 전환을 통한 보행 공간 확보 상무대 공병학교 유휴 공간을 활용한 장성 eng 마켓 이런 사례가 선정이 돼서 추진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면 뭐 주제가 없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하는 거예요. 주제 그 내용도 좀 주십시오. 알고 있게요. 그렇게 하시고요. 공직자들 2025년도에도 다녀오셨죠?

○총무과장 김영중
해외여행

○최미화 위원
올해도 이제 다녀오시지 않으신 분들 위주로 해서 보내신다 이 말씀인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기본 테마별로 해서 이렇게 계획 중에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니까 안 가신 분들 위주로 해서 하신다 선정을 하신다 이 말씀이죠.

○총무과장 김영중
예 작년에도 하반기에 두 팀 해서 다녀왔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공정한 제도에서 하십시오. 그리고 8쪽에 보면은 여성이기 때문에 임신 출산 육아 공무원을 위한 근무 환경 조성이라고 올라왔는데 음 지금 모유 그 장소가 있는가요? 우리 장성군에도 모유 장소가 있어요. 수유

○총무과장 김영중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최미화 위원
저기 아기 엄마들이 이렇게 수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의회도 1층에 모유 수유실이라고 있고요. 군청은 제가

○최미화 위원
군청에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여성 휴게실이라고

○최미화 위원
아 휴게실이 있고 따로 별개로는 없고

○총무과장 김영중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최미화 위원
여기에 근무 환경 조성이라고 올라왔으면은 수유실도 보유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별도로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확인해 보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

○최미화 위원
이렇게 쉬고 있는데 거기서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 답변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어 애기 바로 이제 이렇게 출산하고 그 여성분들께서 좀 그런 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좀 살펴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공간도 좀 살펴보시고요. 으뜸 마을 청정 으뜸마을 가꾸기는 지금 해년마다 이렇게 도에서 이제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지금 그러면 우리 장성군이 아까 300몇 개 마을이라고 하셨죠? 그 가운데 그러면 지금 몇 프로 정도나 안 한 건가요? 어떤 마을을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2021년부터 어떤 마을 사업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종료된 마을도 있고 지금 보시면 올해가 신규 마을이 한 24개 마을이 지금 선정될 계획이에요. 그리고 나머지 추진 안 된 마을이 한 63개 올해 실시하게 되면 나머지 63개 마을은 한 번도 안 해본 마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올해 신청을 하고도 64개 정도가 또 남

○총무과장 김영중
예 63개 정도가

○최미화 위원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과장님 이렇게 보면은 그 마을들이 2개 마을이 이장님이 혼자 계시는 분 그 묶어진 데가 있어요.
많이 있어요. 예 그런 부분들 어 저한테 말씀을 하셔요. 이제 어디다고 못 하는 건데 a하고 b하고 이렇게 마을이 묶어져서 이장님이 한 분이잖아요. 러면 마을 저기 어떤 마을 가꾸기는 그 두 마을이 다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저 본 위원 생각에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상계리에서요.

○최미화 위원
마을이 두 개가 묶어져서 이장님 한 분이 된대

○총무과장 김영중
자연마을이 여러 개가 있는 데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면 영천 1리라고 하면 무슨 해가지고

○최미화 위원
북하 면은

○총무과장 김영중
1개 마을 리로 해 가지고 한 개도만 이렇게

○최미화 위원
됩니다. 근데 어떤 마을은 청정 청정 전남 전남 으뜸마을 가꾸기가 두 마을이 다 됐다는 데도 있고 또 어떤 마을은 신청을 했는데 안 된다고 또 읍면에서 그랬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예 그 부분은 확인을 해 봐야 할 건데요. 원칙은 1개 리에 1개 사업만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이장님들이 자연마을이 2개 있다고 하면 저희가 500만 원씩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최미화 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 뭐 야은리 하면은 야은리에 야은리1구하고2구 체량 마을도 들어가지 않습니까?그런데 거기는 체량 마을은 됐습니다. 근데 이제 쉽게 말해 어디 면을 또 다니다 보면은 자기 마을은 이장이 한 분인데 3개 마을이 묶어져서 어떤 마을이 신청했는데 다 안 된다고 했다고 면에서 그래서 여쭤보니까요그런 면도 살펴서 본 위원 생각에는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 근거는 지금 못 찾았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다시 한 번 그걸 확인해보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의장님께서 한번 보시고 이런 부분도 주민들의 희망 사항이니까 팀장님 잘 듣고요. 그래요. 고생하시는 줄 알지만 좀 미비한 이런 상황까지도 살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북이면이 올해는 이제 주민자치회의로 전환된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올해 1개소가 준비 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계획입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그 조건은 다 맞아떨어지고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북이면도 좀 활성화되어 있더라고요. 회의 때 가서 보면은 그러니까 좀 주민자치회의가 되어서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네 신청이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신청이 되면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11쪽에 보면 AI 비서라고 나와 있습니다.업무 활용이라고 이렇게 이 그 핸드폰에 이렇게 AI 치면 답변 주듯이 뭐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뭐 로버트가 와서 한다는 건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AI 비서 말입니까? GPT 그 말씀이시죠?

○최미화 위원
예 아니 11쪽에 나와 있는 거 뭐 지난해와 비교해서 달라진 사항이라고 올라왔길래 말씀드립니다. 전 직원들 모두 이용하게 할 수 한다고 이렇게 올라와서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현재 지금 군 새올 홈페이지에 다 게시가 돼 있거든요. 홈페이지에요. AI 비서 해 가지고 클릭하시면 제가 이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쓰면 답변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 홈피에다가 AI 비서를 추가했군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새올홈페이지에다가 위원님들도 다 사용 가능하십니다.

○최미화 위원
거기서 답변을 주는 거예요.

○위원장 나철원
위원들은 새올을 못씁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안된가요?

○최미화 위원
그러니까요. 어 이거 활용할 수 있도록 좀 활성화시켜 주십시오. 시대에 뒤처지지 않아야 되니까 그러면은 AI가 민원을 줬는데도 답변을 해요.

○총무과장 김영중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AI에다가 질문을 하게 되면 이제 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나와요. 이제 5개에 대해서 대책을 써주라 하면 5가지가 나오고 10개의 대책을 좀 써주라 하면 10개에 대해서 쭉 나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최미화 위원
아 저기 저희가 사용하는 AI 핸드폰에 사용하듯이 한다 이 말이에요.
에어컨 홈피에 그러면 AI를 그냥 홈피에다 갖다 놓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탑재돼 있습니다.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스마트 버스 정류장 와이파이 구축하시고 한다고 지방 소멸 대응 기금에 저는 여기에 눈이 갑니다.
그래도 지방 소멸 대응 기금은 저는 이런 곳에는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대다수를 위해서 이렇게 군민들을 위해서 어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네 잘 구축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네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예 과장님 의회에 계시다가 총무과를 가셨어요. 어찌 됐든 축하드리고 저는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 업무적인 이런 부분들보다 저는 이제 우리 공직자분들이 복지의 부분들을 상당히 제가 밀접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 본 위원이에요. 그것은 뭐냐 하면 어찌 됐든 간에 우리 공직자분들의 복지 권익이 되면 우리 군민들의 복지 권익을 위해서 함께 같이 이렇게 베풀어 가고 또 섬기고 이렇게 한다는 부분들로 저는 생각을 하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보면 이 6페이지에 성과 역량 기반의 공정한 인사 운영 이 부분에 좀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기획실에서 이제 자료를 보면 우리가 청렴도 현황이라는 부분들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도 우리가 좀 해당되지 않는가 공정한 인사 본 위원이 많은 말씀을 드렸어요. 어찌 됐든 좀 변화적인 부분들은 분명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맞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본인이 주장하는 것은 항상 실질적인 업무적인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 과에 쉽게 말해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하려는 이런 모습들의 부분도 보는 거는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의 측면에서 보니까 이 청렴도의 부분이 나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23년도에는 어찌 됐든 간에 종합 평균도가 2등급이었어요. 그런데 24년 25년 보니까 점수는 조금 높아졌다고 하지만 똑같은 3등급 이렇게 이렇게 발전적인 부분들이 좀 없단 말입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한 부분들을 위해서는 이제 새롭게 우리 총무과장님께서 가셨기 때문에 그러한 기반적인 것을 총괄적으로 좀 이렇게 수납을 하셔서 그러한 우리 공직자분들의 정책적인 이러한 부분들 또한 우리 공직자분들이 마음에 담고 있는 이런 사항들이 무엇인지 각 실과별로 이렇게 부분들을 좀 구체적으로 좀 의견들을 들어 해서 정리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뭐 저는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마는 그렇게 더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줄곧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면 지금 우리 복지 권익을 위해서 이 식당 문제랄지 이런 부분들이 잠재되어 있어요.제가 보기에는 이러한 것들을 좀 더 해 가지고 이러한 사항에 대한 청렴도를 올릴 수 있는 복지 권익이 되는 거 아닙니까? 정확히 인사 문제는 정확한 부분들로 의해서 한다고 하니까 그건 놔두고라도 정말 그러한 사항들이 총무과장이 새롭게 부임하셨으니 그런 계획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좀 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저도 이제 총무과장으로 간 지가 이제 한 달 돼 가는데요.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느끼는 바가 좀 있긴 있어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이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복지라든지 개선해야 될 점 개선해야 될 부분들은 차차 이렇게 개선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 정말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분들 그다음에 또 우리가 지금 의회가 이제 독립 청사를 지어가지고 나왔잖아요. 그러나 그런 부분도 우리 우리 공직자분들의 그러한 휴게랄지 이런 사항들을 좀 더 광범위하게 실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러한 배치 이런 것도 우리 총무과에서 그런 부분도 같이 협력하는 부서하고 해야 되지 않냐 이런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알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위원님들하고 소통 자주 하면서 그런 부분을 해결해 나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어찌 됐든 옛 그러한 청사에서 좀 더 리모이랄지 이런 변화의 발전의 부분들을 해서 우리가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8시간에서 하루에 8시간에서 10시간 근무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공직자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새롭게 부임하셨으니까 그런 것을 좀 의견을 좀 드렸습니다.
본 위원 그런 것을 고려해서 총무과장님 좀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

○총무과장 김영중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김연수 위원
그래요 위원장님 네 감사합니다.

○간사 최미화
예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과장님 AI 청소기 잘 되고 있어

○총무과장 김영중
예 청소기 저도 이제 전문위원 저 자리에 앉으면서 많이 들어봤습니다마는 올해 3월까지 지금 계약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정보통신팀에서 일주일에 한두 번씩 가서 문제점이라든지 개선 방안이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럼 5억은 환불받을 수 있어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이제 사업을 용역 계약을 해 가지고 추진 중에 있어서 그 부분은 좀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2년 걸리네. 2년 5억에 2년간이면 이자가 얼마야

○총무과장 김영중
원래 용역 기간이 2026년 3월까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럼 얼마 안 남았네.

○총무과장 김영중


○차상현 위원
그 돈 5억으로 왜 대답을 안 해 찾아야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그냥 뻐득뻐득 이겨가지고 해놓고 그리고 우리 군청에 어린이집을 공무원들이 여성 공무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하나 설립해 주면 어때요? 저 여성 공무원들한테 한번 설문조사해 가지고 필요하다고 하면 하나쯤 해주면 좋지 않겠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군청 본청에다가 만들자이말씀이신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마는 그 여성 공무원들이 자녀를 과연

○차상현 위원
여기 데리고 출근하면서 데리고 와서 어린이집에 위탁하고 퇴근하고 갈 때 품에 안고 가면 되잖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이렇게 한 번씩 내다볼 수도 있고 그러면 더 안심이 되지 않을까

○총무과장 김영중
장단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가만 설문을

○차상현 위원
설문조사를 한번 해 보셔 가지고

○총무과장 김영중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면 복지에도 상당히 될 것 같으네.

○총무과장 김영중
네 그것도 복지

○차상현 위원
예 그걸 이제 우리 저기도 있잖아요. 고향 사랑기부금제 그것도 아직 우리는 활용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총무과장 김영중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그렇게 한번 복지에 대해서 관심을 한번 좀 가져주시고요.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과장님 장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제35조의 내용을 아실까?

○차상현 위원
내가 너무 그냥 갑자기

○총무과장 김영중
제가 총무과 가서 우리 총무과에 해당하는 조례를 한번 봤더니 한 86개의 조례나 시행 규칙이 있더라고요.

○차상현 위원
행정팀장이 누구시노?

○총무과장 김영중
우리 최미경 팀장입니다.

○차상현 위원
최 팀장님 그거 혹시 기억나시나

○차상현 위원
거기 찾으셨구나. 한번 읽어보셔

○최미화 위원
네 앞으로 나오셔서

○차상현 위원
아니 그냥 그 자리에서
참석자 3
지방자치법 제132조에 따라 읍면에 두는 직급은 다음 각호와 1 장성 국장은 지방서기관, 지방과학기술 서기관 또는 지방행정사무관, 지방사회복지사무관, 지방행정사무관, 장시설 사무관으로 구한다.
말이 길어가지고 2 진흥 현장, 남현장, 삼성 현장, 독일 현장 북한 원장은 지방 행정사무관 지방 사회복지 사무관, 지방농업사무관 또는 지방시설사무관으로 구한다.

○차상현 위원
거기까지만 과장님 들으셨어 어째 이걸 들어보니까 뭔가 찔리는 거 있어?

○총무과장 김영중
예.

○차상현 위원
그 자리에서 감사 때 문경배 국장님이 분명히 대답을 했거든요. 조치를 취한다라고 근데 뭐 이번 인사에도 전혀 반영이 안 되고 그냥 이렇게 이것 때문에 감사 몇 번 받아 지적 받았어요 이 인사 때문에 관장님 몇 번 지적받았어 감사에서

○총무과장 김영중
제가 알기로는 한 한 번 아니 두 번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차상현 위원
두 번씩이나 지적 받아놓고 이렇게 버틴다는 것은 왜 그렇게 뚝심이 좋아졌어 왜 이렇게 인사를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어떻게 하실래요?

○총무과장 김영중
저도 이제 그 상황에서 저 자리에 있어서 그 때 총무과장님 또 행정국장님 말씀이 1월 정기인사 때 반영한다고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가서 보니

○차상현 위원
분명히 들으셨죠? 그때 전문위원으로서

○총무과장 김영중
어떻게 보면 제가 할 말은 없지만은 이제 조직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직렬 불부합에 대해서는 해소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회에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충실히 이행한다고 이렇게 어 생각이 되고요. 앞으로 정기 인사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직렬불부합에 대해서는 원위치시키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언제까지

○총무과장 김영중
자 이번에 정기 인사 끝났으니까요.

○차상현 위원
정기 인사 때까지 정기 인사가 언제?

○총무과장 김영중
원래 1월 초 7월 초 아니겠습니까? 7월 초

○차상현 위원
그런데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아무런 관심을 안 가져 버려 분명히 그걸 제가 엊그저께 감사 때만 얘기한 게 아니고 그전에도 얘기했었고 그전에도 얘기했었고 그런데도 위원들이 한 얘기를 이렇게 무시해 버리고 더군다나 감사의 지적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받아놓고 이렇게 뻔뻔하게 한다는 건 총무과장이

○총무과장 김영중
그래서 이 자리에 또 올 때 진짜 마음이 무겁고 어깨가 무겁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지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음 인사 때 정당성 확보하고 의회의 지적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농업기술과장은 지금 몇 개월째 공석이에요.

○총무과장 김영중
작년 6월달에 휴직을 해서 9월달에 명퇴를 했거든요. 그게 지금 작년하고 지금 올해까지 지금 공석으로 돼 있습니다. 그 부분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농촌지도관은 정원 조례 3명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3명이 충족돼 있는 상태고 결혼은 없는 상태라 그렇게 비어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아니 기술과장도 공석으로 그렇게 오래 놔두고 하는 거는 그건 잘못된 거 아니여 그 인사를 왜 그렇게

○차상현 위원
원칙대로 하셔야 되는 거 아니겄소

○총무과장 김영중
원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속기록에 기록이 됩니다. 문경배 국장님도 분명히 그렇게 얘기하셨거든요.
1월달에는 정지한다고

○총무과장 김영중
저 저 자리에서 들었습니다. 근데

○차상현 위원
건강이 안 좋으시니까 뭐라고 얘기를 못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은 시정해 나가야 되잖아요.
그리고 의회에서 몇 번씩 이렇게 건의하고 지적하고 했는데 의회를 무시하는 거 아니여

○총무과장 김영중
어떻게 무시하겠습니까?

○차상현 위원
그 위원이 얘기한 거를 그냥 이렇게 지나가 불고 지나가 불고 하는 거는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차상현 위원
그래요. 이거 그럼 7월 초까지 또 기다려 봐야겠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좀 그렇게 직렬 불법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김 과장이 그 자리 가셨으니께 과감히 한번 시정을 하세요.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현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보충 과장님 보충 질의 좀 하고 제 의견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사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어찌 됐든 집행부가 하려고 하는 의지의 부분들이 저는 달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바른 원칙과 또한 올바른 준칙을 위해 또한 올바른 우리 사항들을 보고 저는 아까 전자에도 조금 말씀을 제가 드렸었는데 이러한 인사의 조치가 되어 가는 이러한 풍토 조성이 돼야 하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서 부족한 예를 들어 직년에 대한 이 부족한 인원에 대면 없으면 과감하게 충원하고 거기에 대한 재판적인 행정적인 이런 부분들은 행안부에 서로 이야기를 해서 그러한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충족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저는 좀 구체적인 개선의 문제점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방자치에서만 해결을 하려고 하니 이런 사항들이 되어지지 않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도 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김연수 위원
과감하게 이 수장과 이야기를 해서 맞는 이런 직렬해서 맞는 분야에 맞게 우리 군민의 복지 권익을 나눠 갈 수 있는 그러한 인사적인 부분들이 됐으면 좋겠다.
뭐 어떻게 해라 뭐가 해라 이런 부분들은 우리 집행부의 권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개선적인 이런 문제점들 우리 쉽게 말해서 우리 위원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그래도 좀 더 찾아보고 또 전문 기관이랄지 이런 것을 한번 의탁을 해보고 해서 변화적인 인사 조치 부분들 개선해 갈 수 있는 그런 장성군 우리 총무과 그다음에 인사 운영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호청 말씀을 드립니다.
제 말씀을 좀 하시겠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아무튼 공정한 인사와 우리 건강한 근무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런데 아까 이제 차장님께서 우리 우리 어린이 유아 분들도 중요합니다.
저가 그 시행을 했어요. 저희 회사에 근무할 때 우리 차상위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동감하면서 그러한 측면들을 이제 제가 봐서는 상당히 유아에 대한 부분들도 자녀에 대한 부분들도 함께 같이 엄마가 근무하는 아빠가 근무하는 이런 곳에 같이 와서 어린이가는 공부도 하고 또 막혀서 좀 안심한 그런 차원에서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의 부분도 필요해요.
그러나 그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는 수탄한 이 기간이 많이 흘러갑니다.
충분하게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충분하게 여건의 부분들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본 위원도 동감하면서 재차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한 내용이고요. 제가 직원 때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린이집이라든지 그 군 청사에 좀 해서 했으면 복지 향상이 될 것이다 해갖고 제안도 냈거든요.
그래서 오래 됐는데 채택은 안 된 것 같아요.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이것이 바로 우리 공직자분들의 복지 권익 아닙니까?
그래요 이상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차상현 위원
신규천 팀장님 이게 지금 유튜브로 방영이 된 가요?
이걸 좀 한 5분만 방영을 중단시키고 마이크 끄고 얘기 좀 하면 안 되나 정 정의를 하고 위원장님 한 5분만 정리 한번 해 주실랍니까?
네 방송이 안 되겠고요.

○최미화 위원
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최미화 위원
저기서 끄는 거예요. 저 안에서 끈다고
참석자 9
우리 청대에서 불리스러운 그게 왜 끊었어? 그 결과는 지금 어떻게 됐어요?
최 과장 근데 우리가 해당 될 것 같아 정확한 날짜를 모르겠지만 이걸 행정부에 수사 개시가 법에 의해서 수사 개시가 됐다고 통보가 왔어요.
현재 1월 21일 자로 직위 해제가 된 상태입니다.
직위 해제 예. 그래서 직위 해제가 되면 기본급의 40%만 지급이 되거든요.
40%가 지급이 되고 3개월 동안 40%로 나갔다가 4개월 후부터는 20%가 30%가 나가게 됩니다.
그는 최종 결론을 가서 무혐의로 받으면 나머지 40% 받은 거 60% 채워서 원복을 해주고요.
그런 상태인데 지금 수사 기관에서 지금 수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수사 중 결과가 오면은 이제는 감사부들하고 와서 교회 징계위원회 열리고 여기 두 달 지금 수사 기간이 한 석 달 보거든요.
이제 수사가 좀 빨라질 수도 있고 늘어질 수도 있는데 해가 잡고 또 들어오면 그에 징계위원회 올리면 그게 한 두 달 되고요.
그런 상황이고요.
참석자 9
그다음에 이제 김한석은 지금 대기 발령으로 군민이 해가겠다 그걸 하고 있습니다.
행위 관리도 거기는 뭐 경찰서 수사가 안 돼 있습니까?
지금 수사 단계는 아니고요. 감사하게 하는 전체적으로 그거는 제보자 아기야
참석자 3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참석자 9
제보하시는 분들이 좀 숫자가 좀 있어서 이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거 다 받고 나면
참석자 9
그게 좀 궁금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안 일어나야 되겠죠 과장님이 그런 거 이제 우리 직원들 교육도 좀 시키셔야 되고 그런 부분도 청년들이 가만히 있다.
나는 성명도 이 평가에 우리 청년도에도 그게 들어가게 영향이겠죠.
아마도 이 아이에 있을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총무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됩니다.

○최미화 위원
민원과 해야죠. 해야지 좀 빼버려야 돼 하게요. 이 주식 에 저기 민원실 왜 안 들어오셔요?
참석자 9
아니 식사 하고 하시고

○최미화 위원
식사하고 해요. 몇 시부터 할까요?
참석자 9
2시

○최미화 위원
한시 반부터 할까요? 두시요. 예 예 민원 간은 다음에 하겠습니다.
오후에 죄송합니다. 에

○차상현 위원
밥 먹고 해야지

○최미화 위원
공무원 복무 규정상 중식 시간이 12시부터 1시까지입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51분 산회)

동일회기회의록

제375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9 대 제 375 회 제 4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6
2 9 대 제 375 회 제 4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3
3 9 대 제 375 회 제 3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4
4 9 대 제 375 회 제 3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2
5 9 대 제 375 회 제 2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26-02-04
6 9 대 제 375 회 제 2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26-01-30
7 9 대 제 375 회 제 2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6-01-29
8 9 대 제 375 회 제 1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26-01-29
9 9 대 제 375 회 제 1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26-01-29
10 9 대 제 375 회 제 1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6-01-20
11 9 대 제 375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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