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00분 개회)
T045-20260202-095431
2026.02.10 화 오후 2:50 ? 107분 54초
장현지
참석자 1
이거 0.5 7월이라고 내렸어요.
참석자 2
현아 씨 차 회장님 오고 계신가? 아직 모른가? 그래요.
시작할게요.
참석자 1
파이트 합시다.
참석자 2
시작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5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사결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청취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 보고와 관련된 사항만 질의하여 주시고, 질의 답변은 간단 명료하게 일문 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교육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 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과장 신정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자치위원회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정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문화 교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진선 문화예술팀장입니다. 김선영 문화 자원 팀장입니다.
김은정 교육 지원 팀장입니다. 김희정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조영자 도서관 팀장입니다. 그럼 문화 교육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쪽 직원 현황과 3쪽 주요 현황, 5쪽 2026년 비전 및 목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쪽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추진입니다.
장성문화원, 장성 애총, 장성향교 등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의 문화와 예술의 전통 계승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16개 단체 40개 사업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가겠습니다.
참석자 3
다음 7쪽 문화로 성장하는 문화예술회관 운영입니다.
시기별, 연령대별 맞춤형 기획, 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 최신 영화 상영 등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유휴 공간을 활용한 문화 예술 강좌 운영과 각종 교육 및 행사 대관을 추진하고 중대 시민 재해시설인 문화예술회관의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연 예술 공모 사업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8쪽 세계유산 피람서원 선비문화 육성 사업입니다.
전남형 지역 성장 전략 사업 공모 사업으로 2027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올해는 주차장 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 마무리와 함께 피람서원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케 선비 문화 정착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쪽 봉안서원 하차 체험장 건립입니다.
참석자 3
망암 변이중 선생이 발명한 하차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차별화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까지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부 체험관 및 전시시설 설치 등 2027년까지 역사 체험 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쪽 국가유산 보수 정비 및 보존 관리입니다.
우리 군이 보유한 국가 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는 사업으로 백양사 하천 석축 정비와 피람 소음 방지 사업 등을 포함하여 문화유산의 보수 정비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국가 유산 지정을 위해 국가 지정 6건, 도 지정 3건 등 총 9건에 대해 국가유산청과 전라도 간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세계유산 필암서원 관광 안내소 건립입니다.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으로 지정된 9개 서원 중 유일하게 관광 안내소가 없었으나 지난해 국토비 포함 10억 원을 확보하여 피람서원의 위상 제고와 관광객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자 3
금년에 실시 설계를 추진하고 2027년부터 공사를 착수할 예정으로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명품 관람 환경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해 가겠습니다.
다음 12쪽 대학생 등록금 지원입니다. 대학생 가정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3학년도 2학기에 처음 시행하여 대학생들에게 200만 원 상한으로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학년도 2학기 등록금은 지급을 완료하였으며, 지금까지 1207명의 학생들이 1인당 평균 150만 원의 지원 혜택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하여 지원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3쪽 대학생 주거비 지원입니다. 대학생과 학부모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 초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졸업 예정 학년인 4학년을 대상으로 첫 시행하고자 합니다.
참석자 3
지원 내용은 월세 또는 기숙사비에 대하여 월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 계획으로 사업비는 130명 예상으로 4억 6800만 원입니다.
향후 추진 과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연차적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다음 14쪽 공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교육경비 지원입니다.
공평한 교육 기회 제공으로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과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학생 국외 역사 문화 탐방,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 등 다양한 교육 활동 지원으로 공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고등학교 무상교육, 신입생 입학 축하금과 교복비 등 보편적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운영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군과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쪽 안정적인 재장성장학회 운영입니다.
참석자 3
재단법인 장성장학회는 우수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재단으로 기부 문화 활성화를 통해 장학기금 기본 재산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 및 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2025년에 자산 100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장성장학회가 안정적인 장학 사업 운영과 지역 인재 발굴 양성을 위한 든든한 마중물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6쪽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드리는 성인 문예 교실을 요리, 안전 등 생활 문해 교육으로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참여율도 지속 제고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에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등 군민 누구나 맞춤형 학습 기회가 제공되도록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쪽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참석자 3
사회 교육 분야 세계 최장기간 기록 인증을 받은 우리 군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2회 현장 강연과 현장 강연과 동시에 온라인 생중계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차인표 작가와 김지훈 강사를 모시고 성황리에 1월 아카데미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참여율 제고를 위하여 인지도 높은 강사 섭외와 오프닝 공연, 읍면,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평생학습 회원, 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회원제 운영 등 아카데미 마니아층을 두텁게 하여 30년 역사의 명성에 걸맞은 장성 아카데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8쪽 청년 문화 체험 교육 운영입니다. 청년 문화 확산 및 지역 소득 창출에 기여해 온 청년 문화 체험 교육을 재운영하고자 합니다.
참석자 3
상반기에는 문화관광, 자원, 식당, 숙박 등 지역 자원 조사 등을 통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제안서와 홍보물을 발송하고, 중앙과 지방 교육 기관에는 직접 방문하는 등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청년 문화 체험 교육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준비해 가겠습니다.
다음 19쪽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도서관입니다.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 가정, 복지시설 등을 전문 독서지도사가 직접 방문하여 지도하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에게는 수준별 맞춤형 독서 지도를 제공하고, 다문화 가정 어린이에게 그림책과 책 읽는 로봇을 활용한 흥미 중심의 독서 활동을 지원합니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 여행을 함께 떠나보는 책 읽기 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문화의 이해와 지식 정보 접근에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추진해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쪽 지식과 문화로 성장하는 군립도서관 운영입니다.
참석자 3
우수 신간 도서 및 이용자 희망 도서를 확충하고 자기 개발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운영하겠습니다.
독서 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고 주제별 심화, 인문학 강연 등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아울러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을 위한 열린 공간이자 소통 공간이 되도록 중앙 3개 부위 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네 문화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일단 먼저 할까요? 그래요 최민혁 검사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4
네 과장님 반갑습니다. 네 고생이 많으십니다. 추위에 음 책자 6쪽에 연등 문화 행사라고 나와 있어요.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있어서 어 지난번 2025년도 연등 행사할 때 군민회관에서 어 그 이제 큰 행사예요.
그래도 이 과장님이랑 또 실과 직원들이 많이 바뀌셨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 관계자들이 좀 요구 사항이 있었어요.
그런데 군수님이 그때 당시에 대답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지금 뭐가 안 돼 가지고 이렇게 그러던데 한번 적극적으로 과장님 살펴주실 의향이 있으신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참석자 3
네 한번 요구하셨던 사항을 확인해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적극적으로 한번 살펴주십시오. 그리고요. 어 책자 7쪽에 보면은 문화 예술 강좌 섹스폰 전자 드럼 통키타 이 3개의 광자가 1층에서 하시는 거를 말씀하시
참석자 3
네 맞습니다.
참석자 4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가보면은 그러면은 여기서 그 수업을 하시는 데서 연습도 하고 리어실도 하고 그 말씀인가요?
지금 연습실 리허설실 이렇게
참석자 3
전문 강사가 강의를 해 주고 거기에서 연수까지 가능합니다.
참석자 4
연습도 평일에도 해요. 거기서
참석자 3
사용하신다고 하면은 저희가 열어드리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서 어떤 분들이 또 저기 불편 사항을 말씀하시냐면 이렇게 이런 부분은 이렇게 리허설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주고 하는데 이제 그 쉽게 말해 사물놀이 있어요.
그 읍사무소 주민센터에서 프로그램으로 하는 그 사물놀이 이름이 뭐 있던데 생각이 안 나는데 그 부분에서 또 하시는 분들은 또 나름대로 좀 서운함을 표시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좀 관광과 소관이던가 그때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공정하게 이렇게 사회가 돌아가야 되니까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4
피람서원의 관광 안내소를 건립하실 계획이에요.
참석자 3
네참석자 4
네 건립이 돼서 우리 장성군의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참석자 4
책자 14쪽에 보면 공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교육경비 지원이라고 했는데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은 성산초에 있는 그 부분을 말씀하신가요?
학교마다 또 있는가요?
참석자 3
네 성산초도 있고요. 저희가 초중고 전체적으로 다 지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초중교 들어가고 또 성산초에서 별개로
참석자 3
로컬 교육센터도 들어가
참석자 4
그러면 총 틀어서 지금 이렇게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이라고 해 놓으신 거죠?
참석자 3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은 도비와 군비로 해서 각 학교에 지원이 되고 있어
참석자 4
그 오케스트라 육성도 잘 되고 있는가요? 작년부터인가 시작해서 하고 있는데
참석자 3
6개 학교에 지금 지원이 되고 있고요. 작년에 중앙초가 처음 생겨서 추가로 지원 이번에 예산 반영을 했습니다.
참석자 4
그러면 중앙초에서 시작해서 지금 6개 학교에서 하고 있다 이 말씀
참석자 3
네 맞습니다.
참석자 4
그래요. 좀 잘 살펴주십시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4
17쪽에 보면은 장성 아카데미 운영에 있어서 이제는 군비로 하다가 그래도 지방 소멸 대금으로 하는 거예요.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본의원 생각
참석자 3
의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참석자 4
더욱 이렇게 발전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석자 3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4
네 그리고 20쪽에 독서 토론하는 걸 저도 한 번인가 봤습니다.
근데 이 독서 토론 또 과장님께서 하신다고 설명을 들었는데 이런 독서 교실 같은 것도 어려서부터 토론을 직접 하면서 하는 그런 사업 좋은 것 같아요.
번호 생각에
참석자 3
어린이들 문화 강사를 통해서 어린이와 성인들 대상으로 독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 반응이 어떻던가요? 작년에
참석자 3
어 특히 이제 학부모님들이 아이들 데리고 와서 그 독서 토론에 대해서 하니까 좀 반응이 좋습니다.
만족해하고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예전에 저희가 학교 다닐 때 글로 써서 독서 감상문 내던 시절하고는 이렇게 그것보다는 이렇게 시대에 맞춰서 토론을 해서 사회에 이렇게 성장해서도 좀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참석자 3
네 잘 운영해 가게
참석자 4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2
네 재미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오원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안녕하십니까 오원수 의원입니다. 업무 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보고만 이렇게 많이 듣고 질의는 딱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아카데미 운영 이제 본 의원이 좀 많이 좀 시정해 달라 좀 문부려 장성에 걸맞은 그런 강의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신년 들어서 이렇게 새롭게 변화된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앞으로도 좀 쭉 이어지기를 이렇게 기대하고 물론 반대하신 분들도 있어요.
강의료가 왜 이렇게 비싸냐 그런 분들도 있는데 그래도 다수의 이렇게 의원들도 이야기하고 또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면 또 좋아하신 분들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축제 때 저기 가수들 우리가 부르면 뭐 3 4천만 원 이렇게 주고도 뭐 그분들 많이 있으면 20분 30분 있다 가잖아요.
그런데 우리 강의하신 분들은 인기 있는 분들 오시면 거기에 3분의 1 정도의 강의료를 바꿔도 1시간 반 한 2시간 정도는 우리가 같이 이렇게 접하고 있잖아요.
참석자 5
그런 부분을 볼 때에도 본원은 잘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쭉 이렇게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강사 섭외하는 데는 어떻게 그 절차나 좀 어려움이 있을 걸로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좀 그 부분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까?
참석자 3
네 먼저 의원님께서 그동안 아카데미 강사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하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올해 또 이렇게 예산 확보에 잘 돼 가지고 1월부터 좋은 강사로 이렇게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아카데미는 저희가 한국능률협회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능률협회는 전문적인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강사진에 대한 섭외가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한 3배수 정도의 월별로 사전에 그 강사 안을 받아서 최근 트렌드나 또 최근 이슈가 되는 그런 또 화제가 되시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선별을 하고 그분들을 이 강사로 섭외하도록 저희가 이제 사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지금 저희가 요구를 하면
참석자 5
우리 군에서 이렇게 요구하신 분들도 이렇게 할 수 있냐 거기 능률협회에서만 이렇게 그 3배수로 이렇게 추천을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군에서 추천을 하는 것인가
참석자 3
군에서도 저희가 그 주변에 추천을 해 주신 분들이 있으시면 그것까지 다 반영을 해서 저희가 올리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그 능률협회 거기에서도 물론 참고를 하시고 또 이렇게 자료를 받아야겠지만은 우리 군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추천을 하실 수도 있지 않겠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참석자 3
예 의원님 말씀처럼 저희도 가장 최근에 이렇게 이슈가 되셨던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계신다고 하면 우선적으로 그분들을 포함을 해서 저희한테 배수로 해서 추천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의 의견이 충분히 또 국민들 또 이렇게 추천하신 분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렇게 하고 이제 또 조금 더 덧붙인다면은 이제 우리 장성에 이제 관광지가 예를 들어서 팔경이 있잖아요.
필암서원 축령산도 있고 백양사도 있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피람서원에 대한 강의를 하실 분을 이렇게 좀 초빙을 할 수는 없는가요?
그래 그렇지 않으면 이제 우리가 장성에서 물론 장성에서 하니까 많이 알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게 그 지식이 좀 부족한 분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필람서원에 대해서 이렇게 강의하실 분 예를 들어서 충령산에 대한 옛날부터 우리 임종국 선생님이 쭉 이렇게 갖고 왔던 그런 것들을 이렇게 바탕으로 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여지껏 한 번도 안 하셨죠?
참석자 3
지역 그러니까 우리 광주 전남권에서 활동하시면서 우리 지역을 잘 아시는 분들 또 저희가 초청을 계속 꾸준히 해오기는 해 왔습니다.
또 우리 장성군의 필요에 의해서 이런 분들을 모셔서 관광지를 활성화시켜야 된다거나 어떤 그 그분들의 자문이 필요하다거나 한 경우도 이렇게 모시고 해 왔거든요.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좀 그 지역 피람소원이라든가 우리 지역의 관광지에 대해서 또 문화에 대해서 얘기하실 분들을 강의하실 수 있는 분들 한 번
참석자 5
한번 해보시라는 그런 얘기 피람서원이 처음에 태생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그러면 이제 우리 장성군민들이 피람서원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또 예를 들어서 밖에 오신 분들한테 또 그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교육 자료가 될 것이다.
그래서 필암서원 또 저기 충령산 백양사 있지 않습니까?
이제 댐은 최근에 우리 축소됐던 그런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또 이야기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한번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번 좀 생각해 주십시오. 예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참석자 2
네 오은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끝낼까요? 네 김현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6
과장님 우리 교육의 문제에 대한 사항들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쭉 공부를 했어요. 우리 부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업무 보고니까 저도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21세기 아카데미 이제 우리 위원장께서 충분하게 설명을 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그 강의 강사료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좀 해 주실랍니까?
우리 장성에 비교를 해서 다른 타 지역에 비교를 해서 그다음에 아까 한국농진협회 그런 강사료에 대한 것이 있다고 하면 정확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로 돼 있어 우리 장성이 쉽게 말해서 보니까 적으니까 좀 약하니까 더 높이겠다 지금 이렇게 인상하겠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거기 부분들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좀 들어보고자 제가 질문을 드린 건
참석자 3
예 저희가 이제 사실은 작년까지 평균 강사료가 200에서 이제 전체 평균으로 따졌을 때 저희 예산이 반영된 금액이 200에서 250 정도였습니다.
예 그러면 그 정도의 예산이면 강의료면 어떤 학자분들 이렇게 만약 그런 분들이 금액으로 가능하고요.
TV 방송 출연이나 의사들이나 뭐 이런 학자분들 중에도 방송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방송 출연을 하면 기본으로 600을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한두 번 치료를 해도 거의 56,000에서 출연료가 확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작년에 같은 경우 200에서 250 금액으로 했을 때는 저희가 자주 그런 우리가 대부분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그런 분들을 모시기에는 사실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 저희가 이제 지방 소멸 대응 기금으로 이렇게 되면서 평균 금액이 저희가 좀 이제 배로 이렇게 확대를 했거든요.
참석자 3
그래서 저희가 분기에 한두 분 정도는 우리가 정말 아 저분은 정말 모시기 힘든데 모시고 싶다 이런 분들을 저희가 연예인이라서가 아니라 지역 중앙이나 이런 우리나라에서 그 요즘 뭐 선한 영향을 발휘하거나 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방송 활동을 다양하게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 같은 경우도 저희가 분기에 한두 번 정도는 모실 수 있게끔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이번에
참석자 6
본 의원이 이제 가끔 시간의 부분들이 있을 때 가서 보면 또 그분에게 강의를 한번 들어보고자 가면 조금 예를 들어서 제가 판단하는 부분들이 또 있겠지만 강의 내용이 좀 부족한 부분들도 있고 우리 장성의 그런 문화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또한 우리 장성의 그러한 그 수준이랄까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더 좀 업을 높일 수 있는 어찌 됐든 교육이니까 아카데미 교육 아닙니까?
그런데 강사분들이 이 강의료가 적어서 그다음에 강의료가 약하니까 좀 거기에 맞게 강의료에 맞게 오시기 때문에 그러한지 좀 그런 것들이 좀 무관심이 가더라고요.
저는 저런 분들은 조금 왜 저런 강사를 초빙했을까 이런 또 의아심도 가질 때가 있었어요.
좀 더 어찌 됐든 한국능률협회 차원의 통해서 방사 부분을 초빙하든지 그다음에 또 우리가 요청하신 분들도 아마 있을 거예요.
의견을 주신 분들도 그런 분들 잘 참조해서 우리 그래도 장성이 문부의 장성 아닙니까?
참석자 6
그것을 교육에 대한 업을 높일 수 있는 아카데미 교육이 업을 높일 수 있어 해가지고 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 그래서 이제 가서 보면 어느 때는 많이 참여하고 어느 때는 참여가 적고 이런 것들이 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래서 밑에 보니까 해운제 운영 이런 부분들도 강행하신다고 한 것 같은데 좀 더 면밀하게 계획을 하셔가지고 성의 장성이 될 수 있는 그런 아카데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어찌 됐든 투자를 하는 만큼의 효과가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3
네 저희가 또 올해는 강사의 강의료도 많이 올랐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또 우리 국민들도 많이 참여를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 방법도 좀 좀 아파트까지 이렇게 아파트나 이런 좀 더 구석구석 찾아가서 이렇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고요.
방금 말씀하신 그 강사 섭외 시 저희가 사전에 최근에 유튜브에 많이 노출이 되기 때문에 그분에 대한 사전 조사를 충분히 해서 강의가 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6
거기에 덧붙여서 우리 청소년들의 지금 일자리에 대한 이런 문제점들 이라는 것도 상당히 지금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면 이런 청소년 문제들 이런 상황들도 인성교육이랄지 이런 부분들도 강하게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점도 조금 의견을 드립니다.
참석자 3
네 우리 지역과도 연계해서 강의가 항상 진행될 수 있도록 그 강사분 섭외가 되면 또 그런 부분을 또 저희가 요청을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참석자 6
또 한 가지만 봉암소우는 지금 어느 정도 지금 구축이 되고 있습니까?
참석자 3
지금 이제 작년에 1차 시진당 철거하고 기초 공사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2차 공사로 건물 들어서고 이제 그 안에 들어가는 이제 전시 이제 공간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전시를 위한 현재 계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석자 6
프로테일로 본다면 몇 프로 정도
참석자 3
40% 30% 정도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기초 공사가 됐기 때문에
참석자 6
지금 멈춰져 있겠네요.
참석자 3
예 그래서 2027년 12월까지 전시 공간까지 해서 마무리 계획입니다.
참석자 6
2027년 10월 12월 12월 어찌 됐든 선진들의 그런 문화유산들이 길이 남을 수 있도록 각기 신경을 써주셔서 잘 하시겠지만 좀 더 장성의 그러한 유물들이 잘 전시가 되어서 우리 세계적인 또한 우리 한국적인 이러한 문화유산 장성의 문화유산을 지켜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네 김현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상희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하시죠
참석자 7
신 과장님 참 얼굴이 환하고 좋습니다. 작년부터 제방에서 그런 얘기를 했었죠.
우리 청년 문화 체험 교육 그게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참석자 3
지금 저희가 그 계획을 수립을 하면서 어 지금 전국적으로 교육 기관을 확인해 봤더니 천 중앙부처 자치단체 또 정부 산하 기관 또 교육기관은 155개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기관들에 보낼
참석자 7
1500 기고
참석자 3
155개 기관
참석자 7
산 게 맞네.
참석자 3
그래서 이제 이 기관들에 보낼 제안서를 만들어야 되거든요.
단순히 그냥 공문을 보내는 게 아니라 책자형 제안서를 만들어서 지금 보내야 되기 때문에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고요.
어 그 책자형 제안서까지 이제 나오면 저희가 교육 기간은 직접 그 4월 중에 방문 예정으로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참석자 7
방문해서 세일을 한다 그 말이지
참석자 3
예 저희 이제 담당 팀장과 저랑 같이 해서
참석자 7
대략 몇 명이나 계획을 잡고 있어요. 찬성으로 교육받으러 올 학생 수를 몇 명이나
참석자 3
이제 사실 이제 상반기에는 저희가 지금 이제 이제 준비 기간이지만 홍보가 되기 때문에 이제 한 주 1회 정도는 올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월 4회 정도 운영을 하고 이렇게 저희 교육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홍보가 들어가면 문의가 바로 아마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들어오는 교육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진행을 하고 이제 본격적인 것은 이제 상반기 신청을 해서 하반기 일정을 잡고 이렇게 진행이 갈 예정입니다.
참석자 7
그럼 그 숫자가 왔을 때 우리 장병 군에서 숙식은 해야 되잖아요.
숙박하고 음식을 먹고 그런 것들도 같이 병행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참석자 3
그게 같이 들어가지 않으면 저희 제안서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숙박에 대한 그 사진 자료라든가 몇 명 수용이 가능한가 또 뭐 이제 식당은 이제 지역 식당을 다 돌려야 하기 때문에 이제 그 식당까지는 저희가 다 넣을 수는 없지만 숙박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그 기본 자료에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몇 명 수용 가능 이런 식으로 해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 자료는 기초 자료는 같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우리 신정숙 과장님이나 김민정 팀장님이 충분히 해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금년에 계획을 잡는 게 너무 적네 조금 더 많이 하면 안 돼요.
지역 경제가 근데 이게 청년 교육도 중요하고 장성군 홍보도 중요하지만 지역 경제가 많이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코로나 오기 전에 그런 청년교육생들이 오면 식당 같은 데나 그 펜션 같은 데가 많이 활용이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이제 그런 것을 생각을 했을 때 우리 청년 문화팀에서는 홍보가 제일 중요하지 않냐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른 예산은 많이 이렇게 책정이 되는데 1900만 원 가지고 그거 다 해내겠어 사장님 나중에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는 얘기는 하지 말아야지
참석자 3
이제 이 부분은 저희가 우선 책자 제작 홍보 리플렛이나 이런 책자를 하고요.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서 진행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시 본 예산 반영할 때는 그 올해부터 이제 추진한다는 이 부분이 확정되기 전 단계였기 때문에 저희가 그 충분한 예산을 반영하지 못했었습니다.
참석자 7
우리가 이제 업무보고가 7월달에 있나요? 6월달에 있나요?
7월달에 있나 7월달에 중간 업무보고가 한 번 있죠.
참석자 3
실적 보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실적 보고 그때 가서는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3
네 잘 준비해 가겠습니다.
참석자 7
예 잘 하시리라 해낼 것이라 믿고 그리고 우리 피람서원의 작은 도서관이 지금 하나 있죠
참석자 3
예 하서도서관
참석자 7
거기 도서관을 이용하는 뭐라고 그럴까 그 주민들 주민들은 별로 거기를 사용을 않죠.
외지에서 많이 하죠.
참석자 3
그래서 이제 지금 하사도서관은 전 이제 김양수 군수님께서 이제 그 동재 서재 동제 쪽에 이제 작은 동재의 방을 이용해서 이제 하서 관련 책들을 이렇게 비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제 일반적인 도서 이용자라기보다 피람손을 방문하신 분들이 이제 거기에 도서관이 피람손에 도서관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좀 감탄하고 가시고 그 관련 책들을 거기에서 이렇게 보고 대출이 아닌 그냥 보고 이렇게 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근데 거기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있어요. 대략 몇 명이나 됩니까?
참석자 3
이제 이제 전 지금 도서관장님으로 계신 김영수 전 도서관장님께서 말씀 제가 이제 얘기 들어보면 이 서원을 방문하신 분들은 이게 다 시설을 이렇게 내다보니까 둘러보니까 이제 그 아이들하고 같이 오면 이렇게 같이 자료를 보거나 또 그 피람성 같은 경우는 이제 워낙 그 학술적인 가치도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이렇게 많이 오거든요.
이제 그러면은 그 제 둘러보고 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참석자 7
거기를 운영하는데 비용 같은 것은 필요치 않아요.
참석자 3
저희가 이제 그 공공에서 이제 아 이건 이제 그 개인 단체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이라 저희가 그 지원 사실은 현재는 근거는 없습니다.
참석자 7
근데 지금까지 그럼 그걸 울산김씨 정치내에서 지원을 해줬나
참석자 3
사단법인이 하나 만들어진 게 있는데요. 도에서 그 사단 법인의 지원을 통해서 이제 그 부분은 제가 이제 이제 별도로 하는 거기 때문에 도에서 사단법인 지원 통한 금액으로 지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7
나하고 약정은 도에서 알아본다고 그래놓고 왜 안 알아보
참석자 3
안 돼 안 되는 걸로
참석자 7
도에서는 안 해주는 걸로 그럼 군에서는 좀 지원 좀 해 줄 수 있나
참석자 3
이제 그 부분 저도 지금 한번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셔서
참석자 7
도서관을 오픈을 시켜놓고 개장을 해놓고 사람들이 와서 들여다보고 책도 좀 떠들어 보고 하면 좋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런 것들은 군에서 좀 지원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참석자 3
지금 그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이 도서관장님께서 오전에 이렇게 근무를 하시면서 이제 공간을 열어놓으시고 오후에는 우리 해설사님들께서 이렇게 또 이렇게 교대로 같이 근무하시면서 그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런 뭐 근무라든가 이런 부분들 도서관장님하고 좀 얘기를 나눠보고 한번 저희 내부적으로도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이런 것들은 군에서 이렇게 좀 지원도 좀 해 주고 활성화시켜주면 좋지 않겠어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마는 과장님은 저하고 생각이 같다라고
참석자 3
이 방법을 찾아
참석자 7
지원을 좀 해 주는 방향으로 합시다. 이렇게 해서 그런 것들을 좀 활성화시켜주면 피람손이 더 돋보이고 우리 장성의 이런 큰 이인이 있다는 것도 홍보가 되고 그러지 않겠어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요. 잘 해내시리라 믿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2
네 위원장도 몇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하고 보충질 하세요.
보고 자료 10페이지에 보면 도 지정 추진 중이라고 돼 있는데 그 관동리 석수암지의
참석자 1
네참석자 2
지금 현재 일단 1차적으로 도 지정을 받기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다고 지금 보는 거죠?
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죠?
참석자 3
네 맞습니다. 저희가 2023년도에 그 도 지정 신청을 해서 지금 현재 석수암이 지금 상무대 안에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국유지라 지금 국방부에 토지 사용 승낙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참석자 2
지금 그 주제는 뭘로 지금 추진하는 건가요? 주 내용이
참석자 3
거기가 지금 한말 의병총사령부인 호남 창의 명소잖아요.
또 우리 기사면 장군께서 그를 결성지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그런 내용들을 담아서
참석자 2
그거 한 건인가요? 아니면 석수암과 관련해서
참석자 3
지금 석수암지 1건으로 했습니다.
참석자 2
아니 석수암과 관련해서 이제 조선 말기 이게 나라가 다 없어질 때 그때 그 의병과 관련된 주제가 이제 그 주제 하나냐 이거죠.
참석자 3
무슨
참석자 2
석수함을 도 문화 지정으로 하고 또 국가 유산까지 갈 예정인가요?
참석자 3
현재는 전라남도 지정 유산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참석자 2
이게 국가유산으로 가기 위한 도 문화유산 지정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도 지정으로만 하고 있는지
참석자 3
지금 현재는 도 지정으로 그 시간도 지금 꽤 지금 오래 걸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참석자 2
도 지정이 없이 국가 지정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참석자 3
아니요 국가 지정도 갈 수 있습니다.
참석자 2
그러면 관동리 석수암지와 관련해서는 국가 지정까지 가기는 좀 어렵다고 판단이 끝났다고 그러면 저희가 이해해도 되는 거예요.
참석자 3
그건 아닙니다. 그래요 현재는 저희가 이제 도 지정 유산으로 요청을 했지만 이게 이제 국가 유산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또 그 부분은 전라남도하고 해서 국가 유산 지정을 신청할 수가 있습니다.
참석자 2
통상 도 지정을 받고 그다음에 이제 국가 지정으로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가 이것을 국가 지정까지 목표를 갖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여준 겁니다.
참석자 3
어 이제 국가 보훈 현충과 현충 시설로도 이렇게 연관이 되기 때문에 어 위원장님 말씀처럼 국가 지정까지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참석자 2
아니 제가 국가재정까지 가라는 소리가 아니라 그 가치 평가를 우리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에서 하고 있는지를 제가 궁금해서 물은 거예요.
제가 뭐 전문가도 아닌데 이게 국가 지정이 된다 안 된다 제가 판단할 수도 없는 것이고
참석자 3
이제 그 부분은 사실은 저도 마찬가지 입장인데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보온적인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국가 지정으로도 일단은 지금 도 지정 자체가 지금 상당히 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 지정 이후에는 국가 지정까지도 저희가 전남도하고 해서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2
그 공토가 집행부에서 있어야죠. 이게 어느 정도 가시겠는지 그리고 석수암 이쪽 인근이 지금 뭐 발굴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군부대다 보니까 지금 어렵죠.
지금 우리 자체적으로 발굴 조사나 그다음에 좀 그런 것들을 한 것이 있나요?
참석자 3
이거는 저희가 2020년도에 한 번 그 학술 연구 용역을 통해서 문화재 지표 조사를 하고 그 이후에 저희가 전라남도에 신청을 한 겁니다.
참석자 2
네 그때 한 것은 그러면 호남 창의 회맹소 요것만 지금 그러면 된 건가요?
건은
참석자 3
석수함지
참석자 2
예 지금 그거 한 건만 지금 파악을 하신 거라고 보면 되나 더 파악된 건 없나요?
고기가
참석자 3
사찰 주변 유적지가 또 있거든요. 그렇죠 뭐 덕산이 미륵불 장군봉 사찰 가마터 사찰터 이런 것들이 지금 추가로 더 있습니다.
참석자 2
예 그래서 도 지정은 아마 이제 무난할 걸로 다들 이제 보고 있는데 제가 봐도 도 지정은 그렇게 무난할 건데 군부대니까 우리 군에서 이것을 어떻게 얼마나 이렇게 할 것인지가 좀 더 명확하게 좀 저희 의회가 좀 알았으면 하는 거 하나하고 그다음에 보훈 시설로 국가 지정을 받을 건지 아니면 역사 유산이나 문화유산 쪽으로 국가 지정을 받을 건지 이것 또한 좀 명확했으면 한다.
참석자 3
예참석자 2
도 지정 받고 끝낼 건지 정말 국가 지정까지 갈 건지
참석자 3
현재는 도 지정 기념물로 저희가 이제 신청을 한 단계고 그 부분은 저희도 조금 더 검토를 해서 답변을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2
예 그래서 이 석수암지와 관련해서는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가치 평가를 하고 있는지 저희 의회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뭐 자료에 나와 있는 갈제만 하더라도 우리 군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국가에서는 명승지로 지정한 거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석수암과 관련해서 우리 집행부에 어느 정도 수준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 가치 평가를 그걸 좀 위에다가 명확히 표현해 주십사 그것이 궁금한 겁니다.
참석자 1
네참석자 2
그다음으로 이제 그 보고서 14페이지요. 이제 여러 우리 교육 활동 지원을 해주는데 지금 좀 뭐 어느 지원이나 다들 조금 더 해달라고 하겠지만 실제 원어민 명문고 육성부터 해가지고 체육부 그다음에 고교 글로벌 여기까지 쭉 보면 우리 체육부 쪽에 좀 지원액이 적어요.
그리고 실제 이쪽 해당하는 체육부 이쪽도 지원을 해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그 실효성과 관련해서는 상당히 좀 터무니없을 정도로 근거가 좀 약해 너무 약해요.
그래서 저도 이제 수차례 좀 운동의 특성에 맞게끔 조금 더 관심을 가져달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숫자로 보더라도 우리 과장님 가장 적잖아요.
참석자 2
좀 고민을
참석자 3
했습니다. 또 이제 이거를 또 학교에서 또 요구한 부분도 있고 이제 교육 경비로 이렇게 나가면 또 그 학교 내에서도 각 학교에서 이렇게 좀 예산을 이렇게 예산을 이렇게 요구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반영된 것 같은데요. 저희가 조금 더 이런 특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예산을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2
예 그래 주십시오. 사실 체육 쪽이 좀 우리 학부모들 부담이 엄청 큰 분야거든요.
그래서 이제 개별적으로 훈련하는 비용이야 이제 부모들이 이제 능력껏 알아서 할 일이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움직이고 하는 쪽 관련해서는 이제 정이 안 되면 그 교육청하고 이렇게 역할 분담을 확실히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좀 그런 게 좀 필요하죠.
그래서 교육청은 어디까지 우리 군은 어디까지 그런데 실제 도에서도 그렇게 큰 관심은 없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이 체육 분야와 관련해서는 그래서 우리 군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기를 좀 말씀드리고요.
참석자 3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2
예 그 피람서원 필암서원은 지금 거기에 상주하는 직원이 있나요?
참석자 3
피암소 저희 집성관에 청경 2명하고 환경을 관리하시는 분 3명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2
예 시설물 관리 쪽은 지금 배치가 됐다고 그러면 저희가 보는 거고 그다음에 피라스원을 운영하기 위한 인력 배치는 좀 있습니다.
참석자 3
지금 이제 서원에는 이제 운영에 대한 일반적인 행정적인 운영에 대한 부분은 저희 문화자원팀에서 하고 있고요.
이제 현재 서원에는 문화해설사가 배치 문 관광과 쪽에서 문화해설사를 배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2
예전부터 장성 8경에도 들어가 있지만 그 피람서원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장성에서 여러 가지 대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게 있지만 피랑소는 그 자체가 이제 브랜드가 되는 것 같아요.
옛날에 그냥 유적 내지는 유물 내지는 유산 이것뿐만이 아니고 지금 현재를 관통하는 브랜드다.
피람서원이라고 하는 이름 자체가 저는 인력의 최소 1명 정도는 저는 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피람서원 자체가 우리 집행부의 한 부서를 그 한 부서보다 더 많은 일을 그 자체에서 해내고 있다 이거죠.
피람서원이라는 공간 자체가
참석자 3
이제 현장 서원 안에서 근무하지는 않지만 지금 피람서원을 그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이 우리 건축직이 시설 분야를 하고 있고 또 우리 행정직 한 명이 운영 분야를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유산 피람서원을 지금 선비 문화로 이렇게 k 선비 문화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지금 그 인력이 저희 2명이 기본적으로 담당자만 해서 지금 피람서원에 2명이 지금 그 업무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돼
참석자 2
업무 일종의 이제 지원 업무라고 봐야겠죠.
참석자 3
왜 이제 서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분은 저희가 직접 다 이제 현장을 나가서 하기 때문에 이제 서원에서는 근무하지는 않지만 지금 근무 인력은 지금 필람선을 지금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충분히 배치됐다고 봅니다.
참석자 2
그 지금 업무 보고에 들어가 있는 우리 장성 아카데미 장성 아카데미가 장성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하나라고 볼 수 있듯이 이제 피람소원은 이제 더 큰 가치로 계속 늘어나면 늘어났지 그 가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피라사원이라는 것 자체가 그래서 저는 업무 보고 때도 이제 세계 유산 피람서원 선비문화 육성 사업이 아니고 피람 소원 하나를 놓고 그 내용 중에 선비 문화 육성 사업도 있고 작은 도서관도 있고 집성관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또 필요한 소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해설사들의 일도 있고 또 선비학당 뭐 이런 것도 있고 그렇게 좀 배치가 되는 것이 맞다.
이제 피람소호는 피람소호는 1개 팀처럼 1개 부서처럼 표현되는 게 맞다고 저는 보거든요.
참석자 3
이제 장기적으로 세계유산팀 이렇게 만들어진다고 하면
참석자 2
라인 나우 더 필요한 부분 더 미루시면 안 된다고 봐
참석자 3
이제 이제 저희도 그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래도 지금 인력을 추가로 작년에 지금 추가로 배치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 인력으로 진행되지만 지금 저희가 지역 성장 전략 사업으로 하고 있는 이 피라선을 가지고 하는 k 선비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가려고 올해부터 지금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준비 중에 있는데요. 이게 정말 자리를 잡았을 때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 유산팀 이렇게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팀이 필요하다고
참석자 2
지금 우리 장성의 세계유산이 몇 개예요
참석자 3
한 곳입니다.
참석자 2
필라성은 하나잖아요. 그래서 세계문화유산팀으로 가기에는 좀 제가 봤을 때는 오버한 것 같고 아니 뭐 세계유산이 여러 개 된다고 하면 고창처럼 여러 개 된다고 하면 이제 그렇지만 우리 장성은 지금 딱 여기 한 군데잖아요.
참석자 3
근데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콘텐츠도 있고 시설도 있어
참석자 2
그래요. 이제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 많이 좀 투자가 되고 했다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사업이 이제 우리 군의 역량으로 외부의 역량이 아니라 우리 군의 역량으로 되기 위해서는 피랑스원의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 이거죠.
있어야 한다니까요. 이거 더 이상 미루시면 안 돼요.
우리가 더 뒤처질 수가 있습니다. 고창에 세계 문화유산이 여러 개지만 어 저희 피라손의 하나보다도 다 합쳤을 때 더 작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가치를 대신에 여러 개로 표현해 내는 것은 그 고창군의 역량인 거고 우리는 피라서온이라고 하는 세계유산이 하나지만 이 하나 가지고 훨씬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가 있는 곳이 피라소온이라는 공간이라는 거죠.
그러려면 저는 그 일이 시작되려면 사람 배치부터 시작돼야 한다.
예산이 먼저가 아니고 일이 되려면
참석자 3
여기
참석자 2
학계사 한 명 배치돼야 한다니까요. 저는 이것은 집행부에서 빨리 결심해야 한다고 봐요.
참석자 3
저희도 총무과에 그런 부분들을 의견을 반영 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2
예 그러니까 그 뭐 일반인들이나 우리 군민들은 그냥 세계유산 피함성은 계속 이렇게 입으로 말하고 그냥 이렇게 돌아가는 거 보겠지만 정말 이렇게 피람서원이 장성의 브랜드로 되고 있고 또 될 거예요.
앞으로는 그러려면 저는 이렇게 예산을 세우고 어떤 문화 교육과에서 계속해서 뭔가 사업을 만드는 것 중요하지만 그곳에 사람 하나 박아야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전문성이 뒷받침되었을 때 그 사람의 역할이 더 빨리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학교사가 배치돼야 된다. 한 명 정도는 저는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피랑손을 정말로 가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참석자 3
이제 현재는 저희가 학계사 한 명이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다 하고 있는
참석자 2
못 합니다. 다른 거 하기도 바쁘잖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말이 나와서 그러는데 그 하계사의 직급을 더 올리시던가 아니면 직급으로 올리기에 그 학의사의 역량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더 역량이 뛰어난 사람을 더 높은 직급으로 또 배치를 하셔야 됩니다.
월급 주는 만큼 일하는 것은 당연한 거잖아요.
참석자 3
알겠습니다.
참석자 2
그 판단도 저는 같이 그리고 지금 여러 가지 추진 중인 그 아까 말했던 석수가 같은 것도 말했지만 실제 저희가 이웃 군인 고창에 비해서 국가 유산이 됐든 뭐 도지정이 됐든 이게 적은 게 아니에요.
오히려 화이 가장 더 많습니다. 고창보다 하지만 그 수량이나 그다음에 그 표현되는 것들이 차이가 나는 것은 왜 그러겠는가 기초 자산은 우리가 훨씬 더 많은데 눈에 보이고 활용하는 능력에서 차이가 나는 건 왜 그러겠는가 일단 사람 배치부터 안 되니까 그런다 이거죠.
참석자 3
관련 부서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지속적으로 의견을 내서 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
참석자 2
저는 일을 함에 있어서 예산이 먼저냐 사람이 먼저냐 하면 저는 굳이 순서를 따진다면 사람이 먼저라고 봐요.
그리고 예산이 붙어야 그 예산이 잘 쓰여지는 것이지 진짜 사람 배치부터 먼저 해 주십사 간곡히 간곡히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업무 보고에는 없는데 실제 이제 우리 눈앞에서 보이다가 사라질 게 한 가지가 있어요.
그리고 굉장히 큰 비중인데 고려시멘트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게 이제 현대 유산으로 표현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 사적 소유물이기 때문에 그것이 있고 없고는 뭐 그 소유주의 판단이죠.
하지만 고려시멘트는 장성의 현대사를 관통하는 공간이거든요.
그 공간이 이제 시간의 변화에 따라서 이제 없어질 상황에 처했어요.
어떤 식으로든 남겨놔야 된다.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 일기가 유산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AI 시대에 AI가 지금 번역을 해가고 있거든요.
우리 또한 나중에 어떻게 활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형태로든 남겨놔야 된다 이거죠.
참석자 3
예 저도 이혼자님 말씀처럼
참석자 2
그 남겨야 된다는 것은 공감하신가요? 네 공감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 기록물 형태로 사진 자료든 영상 자료든 아니면 문서의 형태든 어떤 기록물의 형태로 요새는 뭐 아카이브 작업이라고 많이 표현하는데 그것은 제가 봤을 때 문화 교육과가 조금 더 전문성이 있다.
지금 해당 부서는 당연히 지역 개발직과지만 지역 개발과는 활용이랄지 개발이랄지 이제 이쪽 중심으로 고민하는 부서들이거든요.
참석자 3
현재 상태에서 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50년이 넘게 우리 지역에 지역 경제에 큰 역할을 했던 고려 시멘트가 이제 폐쇄되고 이제 앞으로 이제 사라질 단계에서 그걸 기록으로 남기자는 말씀은 저도 100% 공감하고요.
현재 상태에서는 저희 과에서 그거를 이렇게 기록 작업을 하는 것보다 지금 해당 과에서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든가 그 안에서 그 내용들까지 기록으로 같이 작업이 들어가고 향후에 이제 이런 부분들을 방금 말씀하신 현대 유산이나 이런 것들로 남겨야 된다고 하면 그 그 기록물을 가지고 향후에 이제 저희 과에서 그다음 단계로 간다 가는 절차가 제 생각에는
참석자 2
당연히 지역개발과도 협조 요청을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 문화 교육과가 관심 가질 만한 주제인 듯하여 특히 한국전쟁과 관련된 그 상황을 기억하실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지고 있어요.
또 너무 아픈 기억이라 또 극과 극으로 가는 거라 어느 쪽도 한쪽으로 유리하게만 지금 쓰여지는 역사거든요.
그런데 살아 계신 분들의 육성이라도 좀 해 달라고 해서 그것은 이제 총무과 담당이거든요.
그래서 총무과에다가 그것도 좀 협조 요청을 했는데 그런 것들처럼 어떤 식으로든 우리 군이 그런 몫을 해내셔야 한다 이거죠.
제 입장에서는 문화 교육과가 하냐 지역개발과가 하냐 중요한 게 아니라 고려 시멘트라고 하는 현대사가 어찌 됐든 지금 없어질 건데 그것을 어떤 형태로든 남겨놓는 것은 집행부의 몫이다.
굳이 이 기록 중심으로 보면 우리 문학 교육가의 몫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 거죠.
참석자 3
그거는 이제 관련 부서하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2
그렇게 하시고요. 관광문화재단 관련해서는 우리 문화 교육과는 지금 결합하는 게 있습니까?
관광과 하고
참석자 3
이제 재단 설립이 됐을 때 어떤 어떤 사업들이 업무들이 일부 이렇게 재단으로 넘어갈 것인가 이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이야기는 서로 이렇게 협의를 이제 했고요.
이제 이게 1단계로 갈 것인가 2단계로 갈 것인가 이런 부분들은 이제 향후에
참석자 2
재단 출범할 때 우리 문화 쪽도 그러면 최소 인력이라도 배치가 될 예정이에요.
아니면 일단 관광 쪽만 지금 배치할 예정이에요.
참석자 3
재단 안에서 말씀
참석자 2
그쪽에 문화 쪽 인력 배치가 지금 우리 문화교육부하고 좀 얘기된 게 있냐 이거죠.
참석자 3
그 부분은 이제 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그렇습니다.
문화 인력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따로 이야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참석자 2
그러면 지금 올해 관광문화재단이 출범하더라도 우리 문화 교육과에서 파견되거나 뭐 이런 인력은 이제 없다고 저희가 보면 되겠네요.
참석자 3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석자 2
지금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 이거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문화교육과로 이제 조직 개편되고 가만히 있어 1년 다 됐나 아니면 1년
참석자 3
됐습니다. 작년 1월 1일자
참석자 2
그래서 저는 조금 이제 여러 우리 재단만 하더라도 관광과에 제가 의견을 주는 것은 도대체 문화 없는 관광이 무슨 관광이냐 문제 제기를 하거든요.
그래도 관광 먼저 하신다고 그래요. 지금도 보면 문화하고 교육하고 연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참 연결시키기에는 좀 구분되는 영역도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어쩐가요? 평생교육센터에서 문화교육과로 바뀐 거잖아요.
문화가 덧붙어서
참석자 3
이제 그 저도 처음에는 좀 연계성 문화 예술 문화 자원과 나머지 평생 교육 도서관 이렇게 연계성이 얼마나 깊을까 그 생각을 했는데요.
이렇게 일을 하다 보니 문화예술에 있는 이런 교육도 있고요.
또 또 단체 이런 것들이 또 우리 도서관이나 평생학습하고도 또 연관이 되고 그래서 문화 자원도 마찬가지로 연관성은 서로서로 있습니다.
교육과도 연관이 되고 만약에 청년 교육 하면은 또 평생하고 연관되고 문화 자원하고 연관되고 또 이런 부분들이 다 서로 연관성이 있어서 일을 하다 보니 팀 간에 서로 이렇게 협조가 필요한 경우들이 좀 많이 있었어요.
제가 하반기에 와서 보니 그래서 이런 부분은 참 좋다 그런 생각은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그런데 조금 문화 자원 예술 자원이 상당히 또 광범위해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 기록 어떤 현대 유산이든 과거 유산이든 다 기록하는 부분을 또 자원해서 하라고 한다면 너무 광범위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참석자 2
어디까지 할 것이냐
참석자 3
예 맞습니다. 그래서 좀 상당히 예술 자원 평생이 합쳐지니 전체적으로 좀 사업이 많고 다양하게 좀 조금 광범위하게 좀 업무들이 다양합니다.
행사가 특히 많습니다. 다 팀별로 행사 업무가 많아가지고 거의 봄 가을에는 거의 행사만 다니다시피 할 정도로 행사가 주로 많습니다.
참석자 2
이게 이쪽이 다 우리 군민들의 어떤 직간접적인 실질적인 영향이 지금 다 미치는 분야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봐요.
문학 교육과에서 하는 게 우리 군민들의 역량을 축성하거나 아니면 이 사람이 역량이 되는 그 사람이 결과로 나오는 사업들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저는 어렵지만
참석자 2
그 사람과 관련돼서 그 관광과에도 늘 얘기하는데 과연 인명부라는 것이 과연 개인 정보에 해당되겠는가 이런 걸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옛날부터 인명부 많이 만들었거든요. 이게 꼭 임명부라고 하면 각 분야별로 자기 전문성들이 있고 또 그 활동하시는 우리 군민들이 다 있는 거거든요.
여기 예술단체를 포함해가지고 도서관까지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분들이 좀 아까 그 아카데미 회원제 뭐 이런 것처럼 좀 좀 연계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아카데미 회원제 하신다고 했죠. 그 회원제가 그냥 연락망 수준의 지금 회원들이시겠죠
참석자 3
네 이제 본인들한테 회원 가입 신청 이제 본인이 직접 가입 신청을 하는 거고요.
이제 회원 가입되신 분들한테는 우리 문화 교육과 서 하고 있는 교육 정보나 뭐 예술 행사 정보나 이제 이런 것들을 같이 이렇게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강사 추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요.
참석자 2
아카데미 회원으로 통칭을 하든 어쩌든 가령 도서관 프로그램에 이렇게 활동하고 계신 분들도 다 아카데미 회원으로 그냥 통칭을 하셔도 좋고 여기 주로 문화예술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좋고 그런 분들이 계속 이렇게 다양한 정책 또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의견을 먼저 좀 듣고 그분들이 또 집행부의 의견을 전달하는 이런 인명부가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분명히 역량 있는 분들이 저는 어 추후에 우리 군에서 하게 되는 어 피람서원과 관련된 여러 사업들이 됐든 아니면 관광 문화재단이 됐든 이쪽에서 충분히 저는 어 실력 있는 전문가로서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 것까지
참석자 3
완전히 그분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화까지는 아니지만 각 팀에서 서로 그런 역할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공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2
네 저는 이 정도로 하고 우리 김현수 의원님 예 추가 보충 질문하십시오.
참석자 6
과장님 과장님하고도 좀 이야기를 한 내용들이 좀 포함이 되는데 제가 이제 그거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가 오토스들 있잖아요. 여기에 이제 평생학습 도시 조성이랄지 우리 청년 문화 체험 교육이랄지 이런 부분들에 좀 해당이 되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우리 오토 스토리 한번 가보셨습니까?
참석자 3
최근에는 못 가봤고 그 전에 갖고 왔어요.
참석자 6
거기 환경이 좀 멋지던가요?
참석자 3
학교 폐교 부지를 이용해서 한 곳이기 때문에 내부 시설에 대한 환경을 말씀하시는
참석자 6
면 되니까 혹시
참석자 3
내부 시설에 대한 환경까지
참석자 6
혹시 거기가 리버 한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참석자 3
제가 정확히 예
참석자 6
본 의원이 이제 제가 많이 봤어요. 그다음에 그 옆에 노란 건물도 있고 보면 그 장성에 지금 교육을 타 지역에서 와가지고 교육 장소를 대여해 주면서 교육했던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참석자 3
과거에 오트스토리 그 안에가 그 학생 수련용 숙소처럼 1 2층 침대로 되어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이제 저희는 거의 성인들 교육이었기 때문에 청년 교육은 성인들 교육이었기 때문에 거기에 조금 들어가서 하기에는 좀 어려웠는데 이게 한두 번 정도는 거기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참석자 6
본 의원이 이제 장성의 그런 교육적인 도시로 지금 보면 우리 장성은 인원이 많이 늘어나고 한다고 그래요.
그다음에 광주 전남의 통합이 되면 이런 교육적 분야 그다음에 저희 장성을 찾아와서 이 교육을 또 함으로써 어찌 됐든 대기업일지 어떤 교육적인 문화를 갖고 있는 데랄지 이런 곳이 온다고 하면 대학생이나 청년들 이런 분들이 온다고 하면 그런 시설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부족하지 않냐 그래서 본 의원이 조금 생각을 해봤어요.
그쪽에 오토스트랄지 그다음에 현재 거기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그런 노란 건물 이런 부분들을 좀 활용하고 그래서 우리 장성에 지역의 활성화랄지 우리 먹거리랄지 이런 부분들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냐 지금 보니까 어 집성 간에 거기가 우리가 한 60명 정도 최대 100명 들어가 근데 거기다 보면 우리가 서로 원탁을 놓고 서로 토론하는 이런 시간들 우리가 지금 1박 2일 2박 3일 이 교육 내용들이 나와 있어요.
참석자 6
그런 시설의 부분들이 갖춰져야 다른 곳에서 와서 그걸 보고 시설을 보고 와서 교육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런 것을 과감하게 이번 거기가 관광 재단인가 거기에 들어 사람 중요하지만 거기에 대폭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그런 계획들을 세워 보실 수 있어 생각이 있으신지 너무 거기를 해놓고 사용도 않고 또 그물 노란 그물도 해놓고 사용하지 않고 이런 것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그쪽에는 또 홍길동 생가랄지 이런 부분들도 좀 우리가 역사의 부분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러한 교육적인 이런 부분도 갖춰져 있는 곳이고 또한 놀이시설 이런 부분도 좀 되어 있는 상황이고 또한 거기에 우리가 새로 와서 하는 것이 뭡니까?
이러한 것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시설들이 그런 연계해서 활용 방안이 충분하게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참석자 6
그런 교육적인 부분들이 멈춰져 있다. 그래서 그쪽에 지금 백비랄지 이런 부분들이 또 있고 이런 것을 찾아서 좀 해봤으면 좋겠다.
사장님 생각은 좀 멋지신지
참석자 3
그 이제 활용되지 않는 그런 공공 시설들에 대해서는 집행부 내부에서 또 어떤 활용 계획이 있을 수도 있고 또 하기 때문에 한번 그런 내용들을 저도 들여다보고 그 활용 방안에 대해서 저도 고민해 보고
참석자 6
교육 시설의 장소 시설이 부족하다 이 말이야.
참석자 3
교육시설 또 우리 문화예술회관도 있고
참석자 6
그 그거는 앉아서 하는 것이고 거기는 앉아서 토의하고 뭐 이런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래야지 장성 지역이 활성화되고 서로 같은 거 많이 업으로서의 장성공이 알려진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과장님 저희 친구가 문화재청에 이제 근무를 하고 이제 퇴직을 했어요.
그래 갖고 그런 문화에 대한 재단 이사장직을 맡았어요.
혹시 그렇지만 아까 우리 나철호 의원께서 말씀하신 이런 장성의 부분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것을 제가 소개해 줄 수 있으니까 같이 한번 해 가지고 연구 한번 해봅시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6
이번에 퇴직했어요. 그래요 이상입니다. 원장님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예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종결 선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 교육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2
제가 이제 1시간 보고까지 해서 1시간 15분 정도 했는데요.
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참석자 5
시기가 시기인 만큼 좀 짧게 해주라는 이야기.
참석자 2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임동섭입니다. 항상 국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고 계시는 나철원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와 감사를 드리며 주민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는 1월 5일자 직제 개편에 따라 가족 행복과에서 아동 청소년팀이 이동하여 4개 팀에서 총 5개 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화 복지기획팀장입니다.
김자랑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김민아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임희정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윤은주 아동 청소년 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11건입니다.
2페이지에서 3페이지 일반 현황 및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쪽 존경과 감사로 국가 유공자 예우 지원입니다.
참석자 8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예우와 명예 선양을 위해 매월 보훈 수당과 참전 유공자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장성군 월남전 참전탑 건립은 국비 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장성공원의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가 유공자들의 공훈, 희생 정신을 기리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조 지속 가능한 자립 자활 사업입니다.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읍면 자활근로사업단과 7개 자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성지역 자활센터 리모델링 추진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참여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함께 어울리며 성장해 가는 장애인 공동체입니다.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7개 장애인 시설과 5개 장애인 단체에 운영비 및 행사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8
또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 보호 작업장 신규 운영으로 활동 중심의 돌봄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안전과 자립을 위한 든든한 장애인 복지입니다.
저소득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을 위하여 장애인 연금, 장애수당 등 복지 급여를 지원하고 사회 참여 확대 및 자립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와 활동 지원 서비스의 체계적인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신속한 통합 조사로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입니다.
우리 군 인구 대비 5.9%인 기초수급자에게 생계 주거 교육, 의료 급여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사회보장 급여 자격 조사와 확인 조사를 통해 저소득층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맞춤형 복지급여와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0쪽 사각지대 안녕 찾아가는 통합 서비스 지원입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의 발생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등 긴급복지 지원을 신속하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8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고독사, 고위험군,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 바우처 제공 등 따뜻한 복지 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작은 나눔 큰 행복 자원봉사 활동 지원입니다.
우리 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60개 단체의 4500여 명입니다.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성 명소 플로깅 활동을 추진하고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와 청년 자원봉사 챌린지 위고 운영을 통해 지역 자원봉사가 활성화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개최되는 전남 생활체육 대축전의 자원봉사자 모집과 행사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성공적인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에서 13쪽 삼계면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과 아이 행복센터 건립입니다.
서부권 아동 및 청소년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립하는 상계면 청소년 문화의 집은 2026년 3월에 착공하여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8
또한 아이 행복 돌봄 교육 복합 커뮤니티 센터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 및 건축기획 용역 중에 있으며 2026년에는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202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청소년 성장 복지입니다.
청소년 수련관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지원으로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청소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제공하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쪽 아동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보호 돌봄 지원입니다.
2026년 아동수당은 아동수당법이 개정 중임에 따라 이 법이 개정된 후에 수당 지원 연령과 지원금을 인상하여 9세 미만 아동에게 월 12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8
또한 첨단 3지구 다함께 돌봄센터 2개소 신규 설치에 따른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2
네 주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현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6
주민복지과장님 우리 장성군의 우리 군민과 우리 저소득층 또한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 대한 주거 환경 개선과 또한 복지 권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참석자 8
감사합니다.
참석자 6
그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저는 한 가지만 업무적인 보고를 이렇게 하겠다 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의문점이 있는 사항들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5페이지 1번 존경과 감사로 국가 유공자 예우 지원 이렇게 돼 있어요.
거기에서 이제 모든 부분들은 놔두고 지금 우리 월남 참전 여기 보면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사항이 나와 있거든요.
지금 월남 참전 b 때문에 상당하게 참전 탑 때문에 상당하게 지금 우리가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지금 좀 정리가 됐어요.
참석자 8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6
그런데 본 의원은 어찌 됐든 원론 찬점 탑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 국가에서 좀 더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겠냐 우리 지금 그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2억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매칭 사업의 부분들이 될 것 같은데 이건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겁니까?
보건청에서 나온 겁니까?
참석자 8
저희들이 지금 보이 예 보훈청에서 나오는 거고요.
지금 저희들이 예산을 7억 원을 이렇게 잡았습니다.
이게 7억 원을 이렇게 잡았고 보훈청에서 국비로 해서 2억 원을 지원을 해주고 군비로 해가지고 한 4억 8천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부담을 2천만 원 정도 회원들이 이렇게 자진으로 이렇게 걷어가지고 지금 보관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석자 6
그 그 탑을 건립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장소는
참석자 8
지금 저희 저희가 그 월남 참전자탑 같은 경우는 지금 그 장성 공원에 충혼탑 그 밑에 그 오른쪽 편에 조금 부지가 있어가지고 거기에다가 지금 하려고 지금 전문가랑 또 월남 참전자 회장님이랑 같이 두 번이나 가가지고 일단 장소는 확인을 해 봤거든요.
이제 거기에 지금 한 기본적으로 탑을 설치할 수 있는 건 한 50평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 그 옆에 이제 6.25 참전터까지 이설해가지고 같이 이렇게 하는 방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이제 이렇게 참배할 수 있는 그런 공간까지도 어느 정도는 확보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석자 6
그러한 실질적인 설계랄지 이런 부분들은 아직 나오지 않고요.
참석자 8
아직 설계는 아직 하지는 않았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 기반 조성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든지 탑 설치할 수 있는 공간 이런 부분만 현재 확인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설계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저희 군비가 확보가 돼야 되는데 지금 군비는 아직 확보가 되지 않아 가지고 추경을 통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그러면 그 내용들은 우리가 위탁을 해서 하는가요?
우리 군에서 직영으로 하는가요?
참석자 8
그것이 지금 민간 자본으로 돼 있어가지고 월남전 유공자회에서 이렇게 저기 건립을 하는 것이 이렇게 원칙으로 되어 있고요.
대신에 이제 저희들이 업자 선정이라든지 공사하는 그런 전반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같이 해서 감독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석자 6
그러면 민간이 한다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월남 참전 유공자회의에서
참석자 8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6
거기에 덧붙여서 그러면 6.25 그 탑 옮기는 그런 과정들은
참석자 8
6.25 같은 경우에는 따로 이제 아직은 국비나 이런 부분이 확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 지금 6.25 탑 같은 경우도 저희도 그러고 6 25 회장님이나 또 전문가랑 해가지고 이설에 따른 비용 이렇게 확인을 하려고 한 두 번 정도 저기를 갔었거든요.
지금 현재 참전자 탑 용사탑이 있는 데를 이렇게 가가지고 확인은 다 했는데 그게 이제 좀 비용을 선정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6.25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 저기 군비로 이렇게 확보가 된다라고 하면 저희 군에서 직접 이렇게 이설해 가지고 건립을 할 그런 예정입니다.
참석자 6
옮길 예정이다. 이 말이죠.
참석자 8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있는 상태대로 이렇게 이전을 한다라고 하면 상당히 지금 상태가 조금 이렇게 부식된 부분도 있고 좀 녹이 난 부분도 있고 그래가지고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선까지 이렇게 옮기고 그대로 옮기고 어느 정도는 새로 해야 될지 이제 그런 부분을 전부한테 한번 만나가지고 논의를 했습니다.
참석자 6
6.25 탑 같은 경우는 지금 두 번 옮기는 거죠. 그 자리에서 옮김이기 때문에 그렇게
참석자 8
그렇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금 돌이나 이런 부분이 좀 마모된 부분도 많이 있고 또 거기에 이렇게 조각해놓은 데 이렇게 녹이 난 데도 있고 해가지고 그런 이렇게 녹이 난 부분은 이렇게 세척을 해도 이렇게 깨끗하게 안 되고 다시 또 이렇게 녹이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새로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석자 6
과장님 온란 참전탑 뭐야 신설하는 것과 그다음에 6.25 참전탑 옮기는 것과 이러한 내용에 대한 부분들을 최적으로 정리해 가지고 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아니 저희들에게 의원들에게 서류적으로 좀 주시기 바라고.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타 지역에 대한 올란 탐전탑 쉽게 말해서 그것이 이제 설립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혹시 거기에 참고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고 하면 같이 첨가해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저희들이 이제 건립을 하기 전에 이제 참전탑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몇 군데 벤치마킹을 통해서 가장 저희들한테 유용하고 좀 조금 상징적인 부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그래서 그쪽 우리 단체에 서로 간의 부분이 불만이 없도록 우리 군에서도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 의원이 그런 것을 정리를 해서 좀 저희들에게 주셔야 하는 부분들이고 그런 반면에 정확한 타 지역에 대한 이런 내용들도 좀 참고해서 서로 알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8
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정리를 쭉 해가지고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그래서 미래지향적인 이걸 해놓고 또 잘못된 이런 인식이 되고 그러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의료와 그다음에 정확하게 부분들이 설립이 될 수 있는 옮겨질 수 있는 이러한 측면을 위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참석자 2
네 김영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미화 강사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4
춥습니다. 신규선 팀장님 아 이쪽은 추워요. 좀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예 간단 명료하게 하겠습니다.
어 책자 삼 쪽에 보면은 어 장성군 수어 통역 센터가 이제 자리를 좀 잡았는가 싶어요.
과장님 팀장님 때 많이 신경 써주시고 저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래도 저기에서 최근에 가보니까 어 자리를 좀 잡은 듯 싶습니다.
참석자 8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4
예 이제 채용 인원은 다 채용하셨어요.
참석자 8
지금 거기가 청농 통역사하고 일반 통역사가 있는데 지금 현재는 다 돼 있는 상태입니다.
참석자 4
이제 자리를 잡았으니 만큼 우리 장성군에도 좀 활용성 있게 이렇게 통역 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석자 8
이제 일반 통역사가 없어 가지고 그동안에는 상당히 조금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분 이렇게 채용하고 그 이제 수업 이제 그 청각장애라든지 언어 장애인들이 이제 일반 뭐 뭐야 그 관공서라든지 이런 데 방문했을 때 이 대동하고 다니면서 하기 때문에 그래도 상당히 그 능동적으로 잘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네 잘 살펴주십시오. 네 책자 6쪽에 보면 지속 가능한 자립 자활 사업이라고 올라왔는데 청년 내일 저축 계좌 등 6종이라고 했는데 청년들한테 혜택이 가는 건가요?
아니면은 기초수급자들 뭐 어려운 청년들만 혜택이 가는 건가요?
참석자 8
그게 이제 기초 수급자라든지 이제 수급자 중에서도 이제 좀 이렇게 범위가 나눠지거든요.
근데 그래 이 대상이 거의 이제 일을 하고 있는 이제 수급자들한테 이렇게 정부에서 본인이 얼마를 내면 매칭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주는 거라서 어찌 보면 청년들한테 이렇게 혜택이 가는데 그것이 이제 전체 일반 청년을 다 말하는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수급자라든지 차상위 가구에 해당하는 그런 청년들한테 혜택이 가고
참석자 4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겠네요.
참석자 8
그래도 도움은 많이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요 그러면은 장성의 청년이 한 뭐 10% 있다고 하면은 그중에서 여기에 해당되는 프로스가 한 2 3% 된가요?
더 된가요?
참석자 8
지금 작년에 이렇게 추진했던 실장이 한 90여 명 정도 이렇게 해줬거든요.
참석자 4
그래요.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참석자 8
예 그렇습니다. 그게 이게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1 대 2 매칭이나 1 대 3으로 이렇게 매칭을 해가지고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본인들이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소득이 있으면 이걸 한다라고 하면은 나중에 한 3년 후에 그래도 목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지원이 많이 되고 있는
참석자 4
그러면 과장님 여기에도 해당되면서 청년들 또 그 지역개발과에서 아니 일자리 경제실에서 또 청년들 저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의원이 거기도 그러면 넣을 수가 있는 건가요?
이 청년들이
참석자 8
이게 중복으로는 안 될 것으로 저는 알고
참석자 4
한번 알아보시고 나중에 좀 알려주십시오. 네 나중에 알려주시라고 하면 한 번도 안 알려주시더라고요.
좀 알려 메모해놨다가 알려주십시오. 요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를 하신다고 했는데 작년에도 하셨는가요?
참석자 8
작년에는 쪽에 보면은 보통 저희가 5가구 이렇게 하는데 네 조금 안타까운 집이 있어 갖고 한 집을 더 추가해서 대신에 이제 금액을 조금 이렇게 나눠 가지고 6가구 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요 잘하셨습니다. 좀 늘리는 사업을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주민복지과에서 이제 기초생활수급자 실과에다 건의 안 하고 의원들한테 이렇게 이제 좀 기초수급자 될 수 없냐고 이렇게 전화가 오는데 이제 들어도 들어도 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래요.
근데 어 이런 분들을 좀 한 분이라도 이제 발굴을 해서 우리 혜택을 주민이 더 좋은 일이기는 합니다마는 어떤 방법으로 해서 기초수급자 아닌 분들을 발굴을 하신가요?
지금 현재는
참석자 8
지금 이제 일단은 보면 읍면에서 조금 어려우신 분들은 어느 정도 신청을 이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안내를 해드리고 또 기본적으로 수급자였다가 이렇게 탈락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이제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 해가 이렇게 바뀌었을 때 이제 기본 소득이라든지 이런 기준이 증가를 합니다.
참석자 4
재활이 확인을
참석자 8
전부 그래가지고 확인해서 이렇게 가능성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안내를 해드리고 있고 또 마을 이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마을에서 형편이 곤란한 사람들은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더러는 이제 실과에서 고생을 하시는데도 또 제가 또 이제 실과에다 귀찮게 많이 이렇게 하는데 더러 한 명씩 이렇게 아니던 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참석자 8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4
그럴 때 좀 적극적으로 더 어떤 방법을 찾아서 좀 그건 국가에서 하는 저기 사업이기 때문에 혜택을 찾아서 줌으로써 우리 장성군이 좀 혜택을 많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석자 8
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발굴해가지고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예예 힘써 주십시오.
참석자 4
어디선가 봤는데 한번 책을 열어보면서 그 도시락 배달 아침에 하는 걸 또 다른 과로 넘어갔는가요?
참석자 8
지금 당초에 여성 자원봉사회에서 도시락 배달 이렇게 했었는데 그거 그거 이제 먹거리
참석자 4
자활에서 했었죠 이제 또 작년에는요
참석자 8
작년에는 자활에서 한 게 아니고 그 먹거리 재단에서 이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올해부터는 저기 시니어 클럽으로
참석자 4
그러니까 또 넘어가
참석자 8
예 또 넘어가
참석자 4
가서 본 것 같아서 왜 넘겼습니까?
참석자 8
이제 먹거리 재단 같은 게 일이 너무 많아가지고 직접적으로 처음에 이렇게 저희 했을 때는 상당히 열심히 이렇게 하고 어르신들 이렇게 입원도 하고 위로도 하고 이제 이런 취지에서 이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그쪽이 바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이게 시니어 클럽이 이렇게 생기면서 저희 과 일은 아니지만 시니어 클럽에서 이렇게 추진을 이렇게 하다 보면 좀 더 반찬이라든지 또 어르신들 이렇게 노노케어처럼 돌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이 되기 때문에 그쪽으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럼 시니어 클럽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네요.
노인 일자리 많이 하시고 작년보다 늘었잖아요. 그리고 또 어 그 반찬 배달까지 하시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좀 잘될 수 있도록 이제 소관이 아니었습니다.
참석자 8
예예 가족행복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네 그리고 아동 수당이 또 2만 원 올랐길래 한번 언급해 봅니다.
좀 많이 올려주시지 이렇게 국가에서 조금 올려줍니다.
참석자 8
이게 근데 아직은 이제 그 법이 개정 중이라 개정이 완료가 되면 그때부터
참석자 4
아직은 시행은 안 됐습니까?
참석자 8
지금은 이제 1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시행할 수가 없어요.
참석자 8
지금은 10만 원씩 해가지고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개정이 되면 12만 원으로 올릴 예정이
참석자 4
국가에다 이렇게 협조 요청해서 좀 많이씩 올려달라고 하십시오.
참석자 8
저희도 그렇고
참석자 4
예 그렇게 하시고 우리 군민들께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렇게 주민복지과가 살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좀 발굴도 많이 하시고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종료할랍니다. 근데 너무 빨리 끝나 본디요.
참석자 2
저쪽 저도 그러면 한 가지만 궁금한 거 자활 리모델링 그쪽은 잘 되고 있나요?
아니면
참석자 8
지금 그 엊그저께 그 저기 관련자들하고 저기 그 공무원들 모여가지고 직접 그 현장 가가지고 이렇게 저기 논의를 좀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이게 이게 돈이 엄청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하여튼 최적점을 찾아가지고 이렇게 리모델링 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2
지금 이게 계속 어떻게 보면 늦춰지는 느낌인데
참석자 8
지금 저희가 하여튼 3월 중에는 착공을 해 가지고 6월까지는 완공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하여튼 최대한 빨리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근데 이게 조금 약간
참석자 2
어려움이 뭐예요?
참석자 8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2
아니 이런 업무보고 때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고 업무보고 때도 이렇게 막 이렇게 따로 보고하고 그러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그냥 편하게 오픈해서
참석자 8
저희들이 이렇게 해보니까 지금 2층 지금 현재 강당으로 있는 데를 일부는 교육장으로 쓰고 일부는 이제 카페로 이렇게 쓰려고 했었는데 그런 부분을 이렇게 절반으로 나눠서 이렇게 처음에는 한꺼번에 이렇게 겸용으로 이렇게 하려고 했었거든 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이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공간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다시 나눠서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 별관을 철거해 가지고 그쪽 주차장으로 이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별관을 좀 재활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있고
참석자 2
또참석자 8
지금 저희가 거기다 고향사랑 빨래방을 이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이제 그 밑에 하중이 그게 이제 빨래방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계속 진동이 오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위치를 좀 다른 쪽으로 이렇게 변경하려고 그런 논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2
예. 그러면 목표로 잡고 있는 6월까지 해서는 어찌 됐든 완료를 하시겠다는 거죠?
참석자 8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2
그래요. 예산은 이게 작년에 잡아서 지금 이번 본예산으로 올라간 거죠잉?
네 그렇습니다. 예산이 더 소요될 것 같아서 예산 범위 내에서 다 완료가 무난하실 것 같아요.
지금
참석자 8
이렇게 하면은 이 돈이 이렇게 건물을 이렇게 리모델링 하다 보니까 돈이 돈이 아니더라고요.
네 그래서 하여튼 이 예산에 맞춰서 최대한 저기는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참석자 2
그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종결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복지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 점심 드시고 또 하시죠 가족 행복과 갈까요? 2시에요 예 그래요.
그러면 중식 네 그래요. 그럼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석자 1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참석자 1
다음은 가족 행복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2
안녕하십니까 가족행복과장 안보현입니다. 병원년 새해 붉은 마르 해를 맞아
참석자 3
나철원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뜻다은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가족 행복과 소관 2026년도 군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가족 행복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조동현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현우 여성 다문화 팀장입니다.
송수진 통합 돌봄 팀장입니다. 윤신정 노인시설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10건입니다.
참석자 3
가족 행복과 2026년 비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공동체 실현입니다.
저를 포함한 53명의 가족 행복과 직원은 비전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페이지입니다. 5쪽 지금 사는 곳에서 돌봄 통합 지원입니다.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의료 요양 등 지역사회 돌봄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이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설 입소, 경계선상에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희망을 여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등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기술 지원형 시범 사업에 참여하여 조례, 협의체, 조직 구성, 협의 등 통합 돌봄 기반을 마련하였고, 올해부터 통합 돌봄팀이 신설되어 대상자를 발굴하고 보건, 의료, 장기 요양, 생활지원, 주거 지원 등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6조 병원 동행 서비스 및 퇴원 환자 돌봄입니다.
참석자 3
1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화 추세로 돌봄이 필요한 거동 불편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료기관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퇴원 입소 등 시설 보호 경계선상에 있는 노인 등을 대상으로 퇴원 환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등 우리 군 특색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7쪽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지원입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전년 대비 175명을 증가한 올해는 192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기로운 지역 만들기, 경로당 중식 지원 등 12개 사업은 수행기관을 장사 시니어 클럽에 위탁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병원 동행 서비스 매니저, 시니어 치안 지킴이 등 신규 일자리를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카페, 어울림, 어울림, 농원, 장성 어울림, 밥상 등 창업형 일자리 공동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3
8쪽 추모공원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장사 문화 정착입니다.
추모공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장성군 산림조합의 민간 위탁 운영하고 연평균 추모공원 안치 기수는 250여 개로 현재 봉안당 안치율이 71%로 개인당 안치 규모 초과가 예상됨에 따라 봉안당 2층에 180개의 개인당 안치함을 추가 설치, 시설 운영의 안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장사문화 정착을 위해 화장 장려금 지원 기준을 추모공원 안치 여부와 관계없이 일원화하여 국민이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9쪽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입니다. 우리 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35%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안정된 노후 생활 보장과 생애 주기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기초연금과 노인 사회의 활동 지원 및 효도권 지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등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사업을 두텁고 촘촘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3
10조 다양한 가족을 위한 통합 복지 정책 지원입니다.
여성의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양육 친화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여 장난감 도서관 및 공동 육아 나눔터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가족센터 통합 서비스와 취약위기가족 다문화 교류 소통 공간 등 복지 서비스를 통한 제공하여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여 행복한 가족 돌봄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은 성장 장성의 공동체 일원으로서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11조 미래 세대의 튼튼한 성장을 위한 안심 보육 조성입니다.
고품질 보육 환경 조성 및 긴급 돌봄을 위한 전남형 장성군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등 이용자 맞춤형 유연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 첨단 3지구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신설 설치 등 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하여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3
12쪽 경로당 상수도 및 보일러 배관 크린 사업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수질 저하와 난방 효율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60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선정하여 상수도 및 보일러 내부 배관 청소를 실시,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여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3조 100세 시대에 더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입니다.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노인회와 경로당 운영 지원, 마을 노인회장 수당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시니어 합창단 운영 등 노인복지관 지원을 통한 노인 복지 서비스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노인 활용시설 양봉 및 부식비 지원금을 확대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노인 복지 인프라 구축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공백 없는 노인 돌봄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인 복지시설 지원과 안정된 주거 복지 제공을 위하여 사랑의 집과 공공 실버주택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참석자 3
또한 북이면과 삼서면 공중목욕장의 효율적 운영을 통하여 어르신 건강 증진 향상에도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가족 행복과 전 직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공동체 실현을 위해서 가족 행복을 넘어 국민 행복한 장성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네 가족행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네 김현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예 가장 행복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죠? 우리 장성에 우리 노인 인구가 35% 65세 이상이 35%라고 하니 대단합니다.
참석자 2
초고령 사회가 진입됐습니다.
참석자 4
그래서 지금 우리가 통합 돌봄에 대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을 심층적으로 또 미래 지향적으로 전부 다 그 해당되는 곳 이 부분들을 전부 다 이렇게 수압을 해 가지고 그런 계획들을 좀 세워야 되지 않겠는가 예를 들어서 행정적으로 행안부나 이런 부분들에 사항들이 있으면 참조하고 그다음에 복지적인 이런 부분들이 지금 상당히 많이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제 광주 전남 통합이 되면 거기에 걸맞은 우리의 의견을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우리가 고령 인구의 제일 35%는 우리 장승 전남 지역에서도 꽤 몇 입니까?
혹시 1위인가요?
참석자 2
지금 상위권 지금 전남 미수의 시군이 거의 22개 시군 고령 사회에 30% 이상
참석자 4
우리가 35억 꽤 넘네요. 평균적으로 높아져 있구만 5%가 그런 것을 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참석자 2
의원님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아시다시피 우리 통합 돌봄 지원을 이재명 정부에서 이제 지원 관한 법률을 올 3월에 이제 시행됨에 따라서 이제 조직도 더 정원도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한 15명 정도 정원 증원을 지금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되고 또 지금 이제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지금 통합 돌봄 계획을 다 수립해 지금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여기에 이제 지원 대상은 아시는 바와 같이 의료 요양 등 복합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이라든가 또 장애인에 해당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촘촘히 잘 관리를 해서 이렇게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참석자 4
그러니까 분명히 전장에 말씀드린 것처럼 통합적인 부분들이 돌봄이 전적으로 해당되는 우리 아까 말씀하셨듯이 장애인 그다음에 차상위 수급자 또 사각지대 이제 지금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도 우리는 구상을 해야 돼요.
참석자 2
그러니까 이제 그놈보다도 더 폭넓게 65세 이상 노인
참석자 4
그래서 특히 우리 청소년들의 홀로 자기들의 가장들 이런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총망라해서 해야 돼요. 운두염 뭐 이런 부분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이제는 찾아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전남 광주 통합이 되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정책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구상을 해야 된다.
그래서 다른 타 시군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대비를 해야 되지 않냐 이런 말씀을 통합 돌봄에 대한 이 사항들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시행할 수 있는 부분들이 무엇인가 우리 장성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냐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참석자 2
잘 알겠습니다. 엊그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오셔서 전남 광주 통합 관련해서 공청회를 가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합 돌봄이 광주광역시 선도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이제 그에 따라서 우리 군도 이 업무 관련해서 우리 벤치마킹도 하고요.
그래서 착실히 준비해 가고 이제 전남 간 통합되면 이제 더 큰 방문단 내에서 또 준비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참석자 4
저기 저 12페이지 뭐 깨끗한 물 따뜻한 온기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경로당 상수도 및 보일러 배관 큰 사업 이게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이것도 이제 각 그 식으로 나눠서 한다는 말씀인가요?
우선 급한 데부터 먼저 한다는 말인가요?
참석자 2
노후 경로당 우선해서 지금 60개 소를 보고 있거든요.
대상 경로당을 거기에 이제 상수도하고 또 이렇게 보일러 배관 그런 부분을 케어한다는 말씀이죠.
참석자 4
전체적으로 리모델링 부분들을 논하면서 이 부분도 찾아보겠다.
참석자 2
예 예 전체적으로 이제 우리가 경로당에서 347개소 됩니다마는 우선적으로 선별해서 가장 시급한 곳부터 60개소 선정해서 지금 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이제 경로당에 이렇게 보면 그 상황들이 이제 오래되다 보니까 이제 그래서 이제 이런 정책이 지금 우리가 펼치는 것 같은데 꼼꼼하게 살펴 가지고 그 각 마을들 간에 분쟁이 되지 않도록 해서 지역별로 안배를 할 거 아닙니까?
참석자 2
예 그렇습니다. 안매도 하고 합니다마는 우선적으로 경로당이 노후가 좀 심하게 진전된 경로당 우선해서 이렇게 가는 부분이 있겠습니다.
참석자 4
혹시 장성읍은 예를 들어서 장성읍은 노후된 데가 몇 군데
참석자 2
아직 저희들이 계획해서 시대를 아직 지금 준비
참석자 4
아직은 파악은 안 했어
참석자 2
예예. 읍면에 이제 내려가지고 저희들도 현지도 출장도 하고 해서 대상지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참석자 4
그래요. 어찌 됐든 이제 우리 가족 행복과는 전 전에 말씀드렸지만 장성의 우리 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노인 인구가 35배에 해당되는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복지 권익이 올바르게 될 수 있도록 이게 쉽게 말해서 돈만 지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만 지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서 찾아보고 살펴보고 또한 어떠한 불편한 점이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가서 수시로 가서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석자 2
예 앞으로의 복지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고요. 또 더 발전돼서 그런 방향으로 더 개선돼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참석자 4
충분한 우리 인적 자원들로 하고 또 그다음에 서로의 정보를 같이 동양 각 마을의 의장님을 통해서나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인프라가 구성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권 의원은 그렇게 의견을 드리면서 항상 고생하시고 하시는 모습 이렇게 발로 뛰고 하는 모습 정말 고맙습니다.
응원하면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족 행복으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됐죠?
참석자 2
예예. 1월 5일 자 발령받아서요. 1개월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요. 임무 부분도 잘 인수인계 받아가지고 팀장님들과 함께 좋은 가정 성과의 팀웍이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2
염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4
윤 장님 이상입니다.
참석자 1
네 김명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예 최미화 간사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5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참석자 2
네 감사합니다.
참석자 5
책자 6쪽에 보면은 어 병원 동행 서비스 및 퇴원 환자 돌봄이다고 올라왔어요.
영랑 양로원에서 지금 맡아서 하시나 봐요.
참석자 2
시행하고 있는가요?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9월부터 시행했는데요.
작년에 한 9월부터 시행했는데 한 74명에 그렇게 참여를 해서 혜택을 보고
참석자 5
어떤 조건이 있어야 이렇게 영랑 양로원처럼 동행 서비스를 맡을 수가 있는지요?
참석자 2
아니 영 아니 거기서 이제 위탁을 해서 하는 부분이고요.
이제 여기에 이제 참여하신 우리 어르신 노인 일자리 역량 활용 그쪽 파트에 어르신들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되거든요.
한 17분 정도 그쪽에서 한 번 어르신 케어하기 위해서 참여하신 인원이 운전원 포함해서 두 분 해가지고 3인 1조로 그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제 보행 많이 이용하는 어르신이 많기 때문에 그거 같이 안전하게 이동이라든가 그런 데 케어하기 위해서 세 분이 달라
참석자 5
예 그 부분은 알고 있는데 영랑 양로원이 이렇게 위탁을 받게 된 어 경로가 어떤 조건을 갖춰야 이렇게 맡을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참석자 2
공개 입찰을 통해서 공개 입찰을 통해서 선정이 돼
참석자 5
입찰을 통해서 작년에도 그러면 영랑 양로원이 하셨는
참석자 2
네 예 9월부터 작년부터 했습니다.
참석자 5
그럼 몇 년을 걸쳐서 하신가요? 올해 말까지 계약이 몇 년이에요?
참석자 2
2년으로 돼 있거든요. 근데 작년 9월부터 해가지고 올해 말까지로 돼 있습니다.
그래요 예
참석자 5
아니 여쭤봐서
참석자 2
주민들이
참석자 5
여쭤보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노인 일자리 사업에 있어서 시니어가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예요.
어르신들이 저는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를 접수했는데 안 됐다고 해서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가 무엇이 다냐고 이렇게 여쭤보니까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라고 그래요.
향기가 나서 좋고요. 네 명칭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그 어르신들이 많이 이렇게 안 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렇게 알아보니까 그런데 안 되신 분들이 그 몇 마당 몇 분씩 계십니다.
그분들 좀 구제해 줄 수 있는 방법 좀 없을까요?
참석자 2
지금 그렇지 않아도 여러 관심 있는 이자님들 또 우리 여기 계신 우리 의원님도 관심 많이 갖고 이렇게 저희들한테 알려 주시고 하고 계시는데요.
올해 175명 전체적으로는 175명을 인원을 늘렸어요.
175명 늘렸고 아까 방금 말씀 의원님께서 하셨습니다마는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가 어르신들이 제일 참여가 많습니다.
그쪽에 한 1122명 정도 190 1928명 중에서 한 60% 가까이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쪽 파트에 대기자를 보니까 한 347명이 대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대기자 되신 분들이 그 두 가지 일자리를 이렇게 할 수가 있다네요.
그러니까 이제 중복이 되겠습니다마는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한 500 한 60명이 지금 대기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군에서 직행하고 있는 5개 사업은 대기자가 없고요.
참석자 2
우리 장사 시니어클럽에서 관장하고 있는 향기나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 포함해서 한 12개 사업을 시니어 클럽에서 관장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쪽에 이제 전체적으로 한 50 60여 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하시다가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도 일하시다가 건강이 허락이 안 돼서 또 병원에 가시고 또 사정에 의해서 못 하신 분 계시거든요.
그러면 기존의 선발 때는 조건에 따라서 선발을 합니다마는 향후에는 그런 분들을 순서에 의해서 한 분씩 이렇게 일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이제 어르신들이 작년까지는 하다가 올해 좀 안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조건으로 마을 분들이 한 다섯 분이 신청했는데 작년까지 다 같이 하셨는데 당신만 안 되시면 아 어르신들이 뭐 잠도 안 주무시고 이렇게 고민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전화 오시는 거 보면은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제 방법이 있겠지만 그래도 구제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있을까 싶어서 한번 말씀드리니까 좀 그런 면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참석자 2
예예 작년까지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처음부터 선정해서 이렇게 일에 참여하신 분은 또 아닌 것 같고요.
중간에 이제 그 공백이 생겨서 참여하다가 이제 올해 또 정식으로 선정된 과정에서 또 이렇게 선정이 안 되다 보니 그런 말씀을 하시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대기하시는 분들도 일할 수 있는 어떤 여건만 되시고 하면 저희들이 계속 순서에 의해서 이렇게 채용해서 이렇게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어르신 건강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
참석자 5
기회를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이 어 어르신들이 지금도 그래요.
제가 군정 질의 서면으로 했지만 가까운 마을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제가 서면으로 외쳤는데 이번에도 보면은 먼 데로 가야 된대요.
저 담양 같은 데를 언급하면서 담양군은 가까운 데 자기 마을 앞을 한대요.
그러니까 아주 추울 때는 마을회관에서 좀 앉아 있다가 또 이렇게 마을을 살피고 그 본인들 마을을 살피니까 그렇게 좀 해달라고 그러시니까요.
한번 저기 가까운 담양에 하는 것도 한번 살펴보셔서 시정할 부분은 시정을 하고 우리 거를 또 잘 돼서 그분들이 배울 것은 배우고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참석자 2
제가 일선에서 북한 면장 했을 때 그런 사례들을 많이 지켜봤는데요.
이제 어르신들 제일 중요한 건 건강이고 또 일터에서 안전이 제일 담보가 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안전한 이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여력을 마련하다 보니 자연부락에서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내 마을 주변에서 일을 못 하시고 좀 거리에 좀 떨어진 곳에 이렇게 오셔서 일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민원이라면 민원이까 그렇습니다.
참석자 5
그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좀 살펴주십시오.
참석자 2
예 예 그러겠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책자 9쪽에 보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에 있어서 어 장성 먹거리통합지원센터로 도시락 배달을 가져가더니 이제는 또 장성 시니어 클럽으로 가져갔습니다.
옮긴 이유가 뭐죠?
참석자 2
시인의 그룹이
참석자 5
네 시니어 클럽으로 도시락 배달 가져갔는데
참석자 2
기존에는 자원봉사자 면에서 여성단체 협의회라든가 주민자치회라든가 거기서 어르신들 도시락 배달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활에 일상 생활을 하다 보니까 그분들도 나름 어려움이 많이 있어 가지고 이제 먹거리 센터로 갔다가 이번에 이제 어르신들 관련해서 총괄적으로 일을 보는 이 시니어 클럽에서 관장해서 더 체계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그 시니어 클럽에다 도시락 배달만 해서 예산을 얼마나 세워주셨는가요?
따로 세워
참석자 2
거기 한 170명 대상으로 하고 있거든요. 어르신들을 한 8천 정도 세워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에 5500원 500원 일식에 이렇게 도시락 반찬 이렇게 됩니다마는 군비를 투입해서 8250원으로 이렇게 상향했어요.
그러면 질을 좀 높였습니다.
참석자 5
그러면은 황금 반찬에서 전혀 이제 반찬을 떼고 시니어 클럽에서 본인들이
참석자 2
가요. 예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장소는 어디에서 한답니까?
참석자 2
어울림 밥상에서 준비를 해 가지고 이제 그 대상 어르신한테 전달하는 거죠.
읍면에 지금 어울린 밥상에서 도시락을 거기서 준비
참석자 5
어울린 밥상이 어디가 있다는 거예요? 장소가 어디가 있어
참석자 2
터미널 옆에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기존에 엘로우 거기에 어울린 밥상으로 해서 거기서 하셔요.
예 거기도 이제 우리 공동체 사업단 우리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거든요.
참석자 5
그렇게 해서 시니어 관련된 직원들이 배달을 한다는 거예요.
참석자 2
아니요.
참석자 5
복지센터 복지 기존
참석자 2
관리만 하고 노인 일자리에 거기 신청하신 분들이 17분 계시네요.
그분들이 그분들이 이렇게
참석자 5
알았습니다.
참석자 5
저 활용 노인 활용 시설은 양복 지급하는 것이 작년하고 똑같죠.
참석자 2
아니요. 기존에는 작년까지는 월 7개월만 지원했어요.
근데 이제 올해 들어서 이제 12개월 다 20킬로그램 한 포씩 12개월 다
참석자 5
작년에 저기 건의해 가지고 도에서 한 포씩 더 플러스 시키고요.
그러면 플러스 돼서 지금 계속 12개월을 준다 이 말이
참석자 2
네 매월 한 번씩 다
참석자 5
잘하셨습니다.
참석자 5
네 이상으로 답변 감사합니다.
참석자 2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자 1
예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수고 네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6
회장님 먼저 하시라니까
참석자 6
통합 돌봄이 맞아요. 돌봄 통합이 맞아요. 과장님
참석자 2
관련 법은 통합 돌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참석자 6
근데 여기는 토
참석자 2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이렇게 돼 있는데요.
참석자 6
어떤 게 맞아? 그럼 통합 돌봄이라고 그래야 되나
참석자 2
이제 통합보다도 어떤 주체가 있어야 통합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쉽게 돌봄 통합 이렇게
참석자 6
아니 헷갈리니까 하나로 정해 봅시다. 통합 돌봄으로 해야 돼요.
통합 돌봄으로 해야 돼요. 돌봄 통합 정부에서는 뭐라고 어떻게 해라고 그래
참석자 2
관련 법률도 의료 요양 등 지역사회에 관한 돌봄 통합
참석자 6
돌봄 통합 앞으로는 이제 돌봄 통합 근데 여기 이 책자에 보면은 이게 헷갈려 제 타이틀에는 돌봄 통합인데 추진 계획에 가면 또 통합 돌봄이라고 돼 있고
참석자 2
예 그렇게 돼 있네요.
참석자 6
근데 이게 이제 우리는 전담 조직 같은 거는 일령 확보 같은 거는 돼 있어
참석자 2
지금 우리 가족 우리 행복과에 돌봄 통합팀이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팀장에서 이제 4명이 근무하고요. 이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 관련해서 정부에서 인원을 그쪽에 인원을 증원할 계획으로 지금 15명 우리 군도 지금 증원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인력이 확보가 돼 있다. 예예. 거기에 이제 사회
참석자 6
그러면 서비스 대상은 발굴이 됐어
참석자 2
아니요. 이제 이 사업이 이제 3월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우리가 기초 계획을 수립하고 지금 가고 있고요.
이제 그 인원이 이제 배치되면 읍면하고 이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보건소하고 그렇게 이제 배치가 될 겁니다.
참석자 6
그러니까 그거는 발굴이 지금쯤은 마무리되어 가야 하는 과정 아닌가
참석자 2
우리 과에서는 이제 전체적으로 플랜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실행 단계에서도 이제 발굴이 되고 하거든요.
그런데 아직 조직이 완전히 구성이 안 됐기 때문에 이제 해 가면서 이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시로
참석자 6
미리 저 이런 건 딱 스탠바이 해가지고 3월달부터는 여의동에서 시작해야 되는 거 아니여 그러려면 얼마 안 남았어 그 정도 세고 뭐 하고 뭐 하고 하면 날짜가 얼마 안 남았어
참석자 2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읍면에 우선 주민복지팀에서 이 업무를 지금 관장하고 있습니다마는 추가 증원에 따른 인력 배치가 은면이 되다 보면 이제 이 업무를 그쪽 파트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거든요.
정부에서도 다른 업무를 겸직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돌봄 통화에 관한 업무만 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이 사업 시행 시행
참석자 6
그러니 이제 조직이랄지 대상 발굴이랄지 그런 것들은 이제 차근차근 해 가겠지만 지역 주민들 요구는 파악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주민들이 어떤 어떤 걸 요구를 하는가는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디테일하게 준비가 돼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2
제가 계획서를 준비가 안 돼서 말씀 못 드립니다마는 이제 수시로 신청한 부분들을 그 계획에 다 담아서 지금 가고 있거든요.
제가 이제 서면으로 계획서를 1차적으로 한번 의원님 한번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이건 도의 조례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군 단위에서 조례를 하나 만들었어 조례는 아직 제정이 안 됐죠 아니
참석자 3
배정이 됐죠 작년에
참석자 6
작년에 됐나
참석자 2
10월 작년에 만들었습니다. 10월 29일 날 제정이 됐습니다.
우리 군 자체적으로
참석자 6
그러니까 이런 거 꼭 좀 그거는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주민들 요구 어떤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그런 것을 파악을 잘 하셔 가지고 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행정이 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제
참석자 2
예 맞습니다. 또 지역 주민이 또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을 또 현장에서 많이 얘기를 해 줘야 또 발전적으로 나갈 걸로 보입니다.
참석자 6
돌봄 통합 그걸로 이제 확실하게 했고 그리고 읍면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은 회관에서 식사를 하는 데가 있어요.
네 근데 도우미를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이렇게 식사를 하시더만 식사를 해서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내가 얘 그런 도우미를 요청을 해서 지원을 받지 안 받습니까 그랬더니 신청하는 게 그렇게 복잡하대요.
그 나이 드신 분들이 신청하기가 어렵대 그런 것을 알고는 있는데 신청하는 과정이랄지 또 뭘 쓰고 그래야 돼
참석자 2
아니요. 읍회에서도 이제 읍면 각종 이장 회의를 통해서 안내도 하고 또 직접 또 이장님을 통해서 안내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올해 그 사업이 작년에는 한 참여 마을이 한 8군데인가 15군데가 됐었는데 올해 신청한 데가 한 60 8개소 3개소로 늘었어요.
작년에 비해서는 한 몇 백 프로 늘은 걸로 보여집니다.
많이 늘었지 63개소가 신청했네요.
참석자 6
그런데 다른 데도 받고 싶은데 시골에 나이 드신 어르신들만 회관에서는 그걸 신청을 못하니까 못했더라고 그런 거 좀 간소화시켜 줄 수 없냐고 그러더라.
참석자 2
한 번 다시 한 번 살펴
참석자 6
그래서 은변에다가 우리 과장님이 지령이라고 그래요.
지실이라고 그래야 돼요. 읍면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그런 데가 필요한 데는 대신 이렇게 신청을 하게끔 해
참석자 2
말해주시면 그렇습니다. 마을에서 하고자 하는 의지 의향만 있으면 이제 우리 직원이라도 대피를 해서 이 신청서를 작성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좀
참석자 6
복지 하면 장성군인데 전국에서 몇 등인가요? 우리가 복지 정책이
참석자 2
복지 정책이요. 1등 과제로 클라우드 오늘 저 경로당 부식비 지원 관계도 우리 전남에서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 한번 파악했습니다마는 우리 화순하고 저기 어디예요?
담양인가 거기 빼고는 우리 장성이 제일 이렇게 보수비도 좋은 도 잘하는 거 아니여 네 잘
참석자 6
잘하는 군인데 이런 조그마한 거를 놓치니까 주민들이 좀 불평 불만
참석자 2
제가 촘촘하고 넓게 잘 살피겠습니다.
참석자 6
그리고 그 우리 해관에 지원해 준 안마 의자랄지 냉장고랄지 에어컨이랄지 이런 것들을 수리해 주는 때는 언제예요?
참석자 2
지금 일단은 계획을 이제 시사를 했네요. 시사를 의연해 했고요.
이제 경로당 보수 관계도 올해 16개소를 하거든요.
1억 6천 정도 사업비를 투자해서 한 경로당 천만 원씩 지원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텔레비라든가 이런 가전제품도 한 7천만 원의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 한 35개소 오게 그걸
참석자 6
언제부터 저기가
참석자 2
지금 이제 읍면에서 이제 신청이 들어오면 거기에 이제 저희들이 잘 살펴서요.
또 최근에 지원이 안 된 또 그런 것도 파악이 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참석자 6
근데 다니면서 보면 제일 불상사나운 게 하나 있더만 고장난 안마 의자 그거 한번 보셨어 과장님이 회관에 가서
참석자 2
저는 현재까지 못 봤습니다. 휴가를 안 다니시구먼 과장 이제 현장 출장을 다녀야 할 시기입니다.
참석자 6
정말 그건 보기도 싫고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그러는데 그걸 회수를 하든지 아니면 고차를 주든지 둘 중에 하나를 좀 선택하셔가지고 전수조사를 한번 하십시오.
안마 의자 준 지가 오래됐죠.
참석자 2
그게 안마 의자 우리 군에서 지원해서 안마 의자가 설치된 마을이 있고요.
또 기존에 이제 마을 향후 노인에 관해서 향우들이 관심을 갖고 자녀들이 이렇게 마을의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서 챙겨드린 그런 안마 의자도 있어요.
참석자 6
안 마우잖아 나는 하나도 못 봤는데
참석자 2
아니 있다고 합니다. 한 마을에 한 3개 있어가지고 지금 운영이 안 되는 데도 있고요.
그래요. 예예.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한번 그 실태 조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6
그러니까 아무튼 누가 줬든 간에 전수조사를 한번 하셔가지고 그냥 치워버리든지 아니면은 고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든지 한번 그렇게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러니까 우리가 찾아가는 행정을 해야 되잖아요.
더군다나 복지 정책 같은 거는 찾아가는 행정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 사례들 중에 엊그저께 그 야은 그가 일구나 이구나 야은 1구 거기에 조그마한 이렇게 자기들 쉼터라고 그러나 한룡 한룡 뭐라고 그러나 활용 시설 거기를 어렵게 어렵게 이제 만드는 모양이에요.
근데 그게
참석자 2
노인 활용
참석자 6
예 그걸 이제 등록을 해야 되는데 팀장님하고 직원들이 오셔가지고 그걸 전부 파악을 하고 또 잘못된 건 시정해서 그 터가라고 그러나 허가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그러노
참석자 2
승인
참석자 6
승인 활용 승인 그걸 해줬다라고 내한테 전화가 왔더라고 왜 내한테 전화가 와요?
담당 과장하고 팀장한테 해라고 그랬더니 하여튼 의원님 그런 사람들은 칭찬 좀 해 주세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윤 팀장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아무튼 앞서가는 장성군이 되도록 좀 해 주십시오.
예 이사님
참석자 2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보충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4
우리 의원님들이 말씀 안 하신 게 이야기를 우리 목욕탕 이 부분이 우리 장성읍에 지난번에 좀 말이 많아 가지고 어떻게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어요?
아시죠? 사모 목욕탕 사모 컨트레스 우리 장승 읍에다도 그 이제 지난번 그분이 그랬다며 못 오신다고 그래가지고 한 번 의회에서 난리 난 적이 있습니다.
참석자 2
네참석자 4
아시죠? 전남 체전 앞두고
참석자 2
그런 사람이 나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지금 그 상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참석자 2
지금 제가 말 듣기로는 현재 지금 정상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참석자 4
아니 근데 그 기간이 올해 25년도
참석자 3
작년 그때
참석자 2
협의는 예 말까지로 말까지로 그렇게 돼 있었는데요.
예 예
참석자 6
때밀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지
참석자 4
도우미 도우미
참석자 6
세신 하는 분이 8억에 세를 얻었대요.
참석자 2
네 예
참석자 6
목욕탕이 유지가 되는 거죠. 그러면 그런 부분은 염려 안 하
참석자 4
아니 그래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사항들이 이제 보고를 좀 해 주고 그것도 알고 계신가 하고
참석자 2
의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 이 자리에서 알았지 몰랐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몰랐어요. 다만 이제 작년까지 연말까지 그렇게 연장해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시점에 정상화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그 세부적인 내용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서 항상 이야기를 하지만 저 위에서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이제 대광도 이제 우리 아파트에 세대 수가 많이 늘었고 그래서 저쪽 성산 쪽에 위쪽에다가 부분들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상황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혹시 파악해 보셨는가 해서
참석자 2
좀 살펴는 봤습니다. 이제 다만 이제 거기에 이제 우리 의회 사무감사 때라든가 여러 의원들이 관심 갖고 질의해 준 내용도 듣고 알고 있고요.
다만 거기에 이제 공중목욕장이 이제 들어간 부분에 많이 얘기를 해 주셨잖아요.
근데 이제 공중목욕장이라는 게 읍면에 이제 사설 목욕장이 없는 읍면에 이제 공중목욕장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또 이게 그 도비 어떤 예산이 수반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제 도하고도 이제 우리 장성은 이제 기존에 3호 여기 목욕장 또 우리 저 청하 농촌도 있고 두 군데 있지 않습니까?
장성 없네요. 그래서 이제 우리 성산하고 이격 거리도 한 3kg 이내에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그런 부분 포괄적으로 원칙은 지금 중단돼 있습니다마는 누가 인수할 수 있는 분이 사설 목욕장을 해서 운영하면 더없이 좋죠.
참석자 2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이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공중목욕장까지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그쪽에 하더라도 많은 어떤 고민이 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공중 목욕탕에 들어가는 부분
참석자 4
그래요. 그런 전반적인 부분들은 그러면 과장님 서로 팀원들이 이야기를 해 보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분명하게 이제 인원이 늘어나고 천당 3층 그쪽의 부분들이 되면 또 목욕탕이 채워질 거 아닙니까?
거기까지만 하고 그다음에 이제 지난번에 이제 우리 박미희 과장님 계실 때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네 일괄적으로 한번 점검을 한번 해보시고 22개 시군의 차원에서 우리 장성군의 지역아동센터에
참석자 2
지역아동센터라든지 그런 아동 청소년 파트가 그쪽으로 주민복지과로 넘어갔거든요.
업무가 우리 돌봄 통합팀이 우리가 새로 구성되고 그래서 이제 주민복지과에서 이제 관장을 합니다.
참석자 4
예 알겠습니다. 그럼 주민복지과에 다시 좀 알아보겠습니다.
이 앞전에는 우리 누구입니까? 우리 조동현 팀장님께서가 담당하
참석자 2
작년까지는 가정행복과에서 업무를 봤습니다마는 아동 청소년 파트가 주민복지과로 올해 1월부터 넘어가 가지고 그쪽에서 이제 업무
참석자 4
혹시 이제 아는 데가 있으면 조정 팀장님 나중에 저한테 개인적으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생각을 해 가지고 주민복지과로 인수인계를 했다.
여기까지 해 가지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자료까지 드렸어요.
그래요 윤양이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예 하십시오. 예 하십시오.
참석자 5
예 빠뜨렸습니다. 과장님 차상현 의원님께서 그 안마 의자 하셨는데 제가 재작년엔가 행정감사에서 저기 했는데 올해 예산이 제 생각에 11개가 세워진 걸로 기억합니다.
그게 맞을 거예요. 그래서 예산에 그게 11개 세워졌길래 터무니없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차상현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저도 다니다 보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그 안마 의자는 어르신들이 사용을 해요.
방치되어 있는 게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지금 11개 본원이 생각할 때 기억에 세워진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터무니없이 부족하니까 마을을 충족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걸로는 11개 면이니까 한 개씩밖에 안 된단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추경이라도 세워서 이렇게
참석자 2
저기
참석자 5
해주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심혈을 기울여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참석자 2
우리 과에서도 될 수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모든 것이 물품이 들어가고 또 그리 만족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마는 이제 재정이 수반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세우는 부분이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추경을 통해서도 이렇게 저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5
미리 한번 살펴보. 그리고 그 저기 좌석 매트다거나 비싼 매트 재작년엔가 넣고 작년에 안 넣고 올해도 안 넣었을 겁니다.
그런데 불평이 많아요. 주민들이 그게 비쌌거든요.
280 얼마인가 그었을 거예요. 단가가 그런데 넣은 마을은 좋아하고 이제 동네 옆 동네에서 놀러 와 가지고 여기 동네에는 그것이 있다고 이제 이렇게 해서 발단이 돼서 우리 동네는 안 들어왔는데 하면서 이제 그러는데 그 좌석 매트도 너무 비쌌었어요.
그때 당시에 28만 원 280 얼마로 기억합니다.
네 근데 그거 중단한 이유는 뭔지 넣어주려면 차근차근 넣어주든지 다 뺏어 불든지 넣어준 대를 이제 막말로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니까요.
참석자 3
살펴보겠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식탁 탁자 넣어주셨죠? 정말 잘하신 사업이에요.
그게 다 칭찬합니다. 담임이
참석자 2
입시 테이블은 작년에서 원하는 데는 다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어
참석자 5
원하면 다 넣었다고 하셨어요. 과장님께서 이제 과장님 오시기 전이었으니까 근데 이제 두 동네가 여러 개 묶어진 데 이런 데는 한 동네는 안 해버리고 한 동네만 한 거예요.
그래서 그게 좋다는 소문을 듣고 마을이 필요하다고 여고 봉연 하면은 봉연은 또 부족하다고 그래 하나만 넣어주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저기 뭐 조사하신다고 했으니까 이런 부분들 동네마다 잘 살펴서 넣어줄 데 있으면은 공정하게 잘 넣어주십시오.
그것 좀 넣어주시고요.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만약에 겨울에 지금 보일러가 터져버렸어요.
이제 긴급하게 과장님이 잘 대처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주민들께서 감사하다고 하고요.
어 그렇게 또 TV 같은 경우는 마을에 어르신들 벗이에요.
어떻게 보면은 TV가 없으면 심심해서 어떻게 살 수가 없다고 그래요.
참석자 5
네 그러니까 TV 같은 거 뭐 냉장고 이렇게 고장 나면은 이제 한여름에는 또 냉장고가 고장 나면은 또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TV 같은 거 고장 나면은 예치금을 딱 놔뒀다가 좀 하나씩 바로바로 해주면 좋겠어요.
다른 것은 놔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석자 2
음 그렇지 않아도 전자제품 관련해서도 지침을 의회에다 시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의미에서 이제 마을에 그런 사정이 있는 마을을 꼼꼼히 자료 발치해서 저희들한테 이제 올라올 걸로 보입니다.
이제 저희들이 봐가지고 이제 내부 연한이 지나서 그 고장 났던 부분은 신규로 설치를 해 줘야 할 입장이고요.
내부 연장이 있는데 고장 났던 부분들은 수리 가능한 부분들을 저희들이 검토해서 즉시 즉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참석자 5
고생하시는 줄 압니다. 그렇게 냉장고 냉장고가 우선 돌아가고 있으면 이제 서서히 3월달에나 해도 돼요.
근데 테레비 같은 경우 이렇게 완전히 고장 나서 한 10번 고쳤는데 또 고장 나면 그건 버려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좀 긴급으로 넣어 주십시오. 어디 마을이 됐든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2
네 이번에 근육이 들어오면 잘 살펴
참석자 5
적극적으로 좀 살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끝나셨습니까? 네 우리 공중목욕장 지금 군 소유로 돼 있는 거 있잖아요.
네 운영 주체는 누구라고 봐야 되죠?
참석자 2
시설은 우리
참석자 1
우리 군 소유일 거고
참석자 2
소유 시설 이렇게 보수라든가 그런 거는 우리 군에서 해야 하는
참석자 1
물론 이제 그런 거고
참석자 2
운영 관리 측면에서만 이제 부기 같은 데는 여성 소방대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참석자 1
법적으로 여성 소방대가 그러면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뭘 대행을 하는 거예요?
아 그렇죠
참석자 2
은면이 위탁을 줄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네참석자 1
아무리 디테일한 것은 제가 봤을 때 우리 과장님이 좀 한계가 있을 것 같고 가만히 있어 담당 팀장님이 대신 한번 답변
참석자 1
공식
참석자 7
노인시설팀장 윤신정입니다.
참석자 1
네 수고하십니다요. 공식적인 운영 주체는 이제 그 해당 지역에 있는 면이 되는 거고 네 읍이면 읍인 거고 그럼 이제 면에서 이제 자체적으로 의용소방대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랄지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거고 그다음에 거기에 운영하다 보면 비용이 들어가는데 뭐 부대 시설이야 물품 사는 거야 이제 시장에서 하는 거니까 그런다 치고 거기에 들어간 어떤 청소랄지 사람이 하는 거 있잖아요.
요건 기준 경비가 있어요. 아니면 어떻게 처리
참석자 7
지금 저희가 알기로는 읍면에서 운영 주체를 하고 있고요.
읍면에서 이제 위탁을 할 수 있다라고 조례 제정이 돼.
참석자 1
네네 맞습니다.
참석자 7
인건비나 그런 거는 서로 운영 기관하고 위탁 기관하고 협약을 해 가지고 인건비랑 설정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최저 인건비로 해가지고 월 10만 원으로 지금 협약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1
이 사람이 들어가면 이게 일종의 근로 계약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근로 계약에 해당하는지는 이제 노예로 치더라도 인건비 때문에 계속 운영이 안 된다고 하면 이거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참석자 7
운영 시간은 법정 근로 시간 이내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하다 보면 그
참석자 1
우리 팀장님이 보시기에는 그 가령 거기에서 이제 음면하고 해당 사회단체랄지 이런 데하고는 이제 위탁 관리를 한다고 하고 자격 여부는 여기서 별도로 논하지는 않겠어요?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럼 거기에서 이제 근무하시는 분들 사람의 문제는 이것이 근로 계약 관계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그런 것과 해당 사항이 없는 거예요
참석자 7
사실 이게 원칙을 따진다 하면은 사실은 봉사 개념으로 처음에는 당초에는 그러니까 위탁 기간이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인건비를 가지고 이렇게 논의가 있다고 하면은 어 좀 깊게 좀 검토를 해 볼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아직까지 저희한테 뭐 이렇게 그거에 대해서 뭐가 온다거나 한 게 없어 가지고 그냥 어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이제 근로 시간이나 인건비에 대해서 그게 논의가 필요하다고 하면 좀 신중 있게 다시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결국은 이제 읍면에다가 이 목욕장 예산으로 별도로 내려줍니까?
아니면 읍면에
참석자 7
재배정으로 읍면에 주고 읍면에서 목욕장 운영비를 집행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참석자 1
그러면 기본 운영이 필요하면 물품이랄지 네네 포함이 그다음에 거기에서 이제 인건비도 포함이 돼 그런 것도 다 포함돼서 이제 내려간다는 거고 이제 뭐 어떤 보수랄지 설비 문제로 가면 이제 우리 군에서 별도로
참석자 7
포함해가지고 예산 범위 내에서 인건비나 물품이나 운영비가 집행하도록 되어 있기는 한데 이제 좀 보수나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필요하다 하면 추가로
참석자 1
군에서 이제 별도로 이렇게 들어가는 거고요. 어 지금 군에서 목욕장으로 예산을 잡힌 것이 지금 3개도 포함이 돼 있죠.
이제는
참석자 7
3개는 아직 공중목욕장이 아니기 때문에 그 총무과에서 협약을 국군 저기 부대하고 저기 국군단하고 협약을 해서 운영비를 지급 주고 있다고 들었어.
참석자 1
그쪽은 좀 인건비가 그래도 괜찮은 것 같던데 어때요?
파악을 하고 있어요 아니면
참석자 7
아직 제가 잘 아직 숙지를 못했습니다. 인건비 그쪽
참석자 1
담당 부서는 틀리더라도 지금 하는 일이 같아 불거든요.
네 근데 그런데 이제 그 비용 문제가 이제 차등이 생기면 이제는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이제 주민들에게 뭔가의 어떤 지원을 주기 위해서 부서를 달리해서 이제 다른 방편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더라도 주민들이 보기에는 이제 똑같은 사업인데 이제 비용 문제가 이제 차등이 생기면 이것 좀 이제 좀 문제가 소지가 생긴다고 보거든요.
군 주민의 입장에서는 똑같은 행정이기 때문에 이제 그 측면 하나하고 그다음에 그 인건비 관련해서는 이것은 좀 대책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라는 고민이 좀 들어요.
우리 삼선 목욕장을 보면 실제 근무시간 대비 인건비가 이렇게 보장이 되지 못하다 보니까 원망은 원망대로 일하시는 직원이 다 들으면서 그런다고 해서 이제 최저시급도 지금 보장을 못 받는 처지인 것 같더라고요.
참석자 7
최저 시급으로 인건비는 지급되고 있는 걸로 협약 내용은 저희가 확인을 했거든요.
근데
참석자 1
그러면 이제 그렇게 안 되면 이제 그게 이제 분쟁이잖아요.
갈등이고 아직은 지금 현황 파악은 아직 그 해당 읍면에서는 아직 안 올라온 것 같네요.
그런 내부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한 번 더 면밀하게 좀 파악을 좀 해 주시
참석자 7
네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1
그리고 그 설비 관련된 것도 한 번 더 좀 점검을 해 주세요.
이게 그 시설 설비 갖춘 것이 얼마 안 되는데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고 이제 이렇게 생각이 되면 안 되잖아요.
이제 가동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설비 관련된 것도 한번 점검을 부탁드릴게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네 말씀하시죠.
참석자 6
목욕탕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무슨 얘기할지 아시겠죠?
참석자 7
네 그전에
참석자 6
제가 3년 전부터 얘기를 했어. 성산에 공중목욕탕 하나 하자고 그런데 그걸 도에다 신청을 하면 도에서 얼마를 지원해 줍니까?
삼성 같은 경우에는 얼마 지원받았어요? 35억 받으셨나 위원장이
참석자 1
정확한 액수는 잘 모릅니다.
참석자 7
7억 기준으로 도에서 1억 지원해 주고 2억 지원해 주고 나머지 5억은 저희 군비로 들어가는 걸로 거의 20대
참석자 6
그걸 프로티지를 좀 올려가지고 한 절반 정도 지원받아서 성산 목욕탕 하나 지어주면 좋겠는데 윤 팀장님 과장님
참석자 2
네참석자 2
목적도 관찰한다고 하면 그것도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공중 입장이 읍면에 사설 목욕장 없는 데를 해서 이렇게 공중 목욕장으로 들어가는 부분이거든요.
목적 취지에 맞게 근데 이제 의원님도 관심 갖고 항상 말씀하십니다마는 장성읍내는 이제 목욕장에 기존 사설 목욕장이 있지 않습니까?
참석자 6
얘기 도중에 죄송합니다. 말을 끊어서 그런 얘기는 제가 수차례 들었어요.
수차례 들었는데 복지라는 게 주민들이 편하면 되잖아요.
편하게 해주는 거 그리고 우리가 효도권도 주잖아 목욕권 그걸 가지고 가까운 데 가서 이렇게 목욕 좀 시키자고 하자고 그러는데 안 된다는 쪽으로 그렇게 말씀을
참석자 2
부분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참석자 6
그럼 금년에 한번 시도해 봅시다. 또 안 되더라도 인터넷이 안 되더라도 되면 더욱 좋고 안 되더라도 한번 도에 가서 얘기도 해 보시고 그것보다 뭐라고 그러나 요청하는 거라고 그러나 사업 요청이라고 그러나 그런 것도 좀 해보시고 좀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응참석자 7
도에 협의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요청을 하고 다시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참석자 6
검토만 하지 말고 하는 쪽으로 긍정적으로 좀 합시다.
꼭 좀 부탁합니다.
참석자 1
이상입니다.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우리 100세 이상이 데이터상으로는 지금 20분이나 되네요.
참석자 2
정확한 숫자도 제가
참석자 1
네 10세 아니 여기 자료실에 나와 있어요. 그럼 20분이나 되는 100세 이상 어르신들 그러면 이제 별도로 좀 특별히 뭐 좀 하고 계신 게 있나요?
아니면
참석자 2
음 일전에 그 100세 이상 어르신들 생신 챙겨드리기도 한다는 그런 시책도 나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상 되신 분 읍면에 한 분씩 하자는 취지로 얘기된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렇게 되면 전반적으로 되신 분들 다 한 분이든 10분이든 은면에 하게 되면 다 해지 않냐 그렇게 그때 제가 듣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생신 챙겨드리기
참석자 1
다음으로 경계선 지능인이라는 말을 좀 우리 과장님 들어보셨나
참석자 2
경계선
참석자 1
지능인이요 네 그 장애로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정도로 지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정상이라고도 보기 힘든 그래서 이제 경계선 지능이라고 하는데 학업이랄지 그다음에 일상적인 교우 관계랄지 이런 데 좀 문제가 있어서 네 이제 저희 어린 시절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어린 시절에는 숫자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 속에서 이제 자연스럽게 이제 희석이 됐는데 지금은 어린이집의 원화랄지 그다음에 일선 학교에서 학생 수가 주는 과정에서는 굉장히 지금 현장에서는 문제가 좀 되는 아이들이거든요.
그런데 현장에서는 문제가 일어나지만 실제 부모들이 장애라고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참석자 2
예 예 예 그게
참석자 1
그 문제를 지금 저희가 계속 제기하고 있는데요. 지금 아동 청소년팀보다는 우리 여성 다문화팀 이쪽에서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될 내용이 아닌가 지금 교육청에서 초등학교 이상은 전수조사를 합니다.
다만 이제 미취학 아동에 대해서 지금 되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문제 심각성은 조금 미취학 쪽에서 좀 더 나는 거고 전임 과장님께는 제가 좀 통보를 했어요.
집행부에서 할 의사가 없으면 의회에서 하겠다 제가 몇 년 동안 계속 문제 제기를 해 온 거기 때문에 그래서 조만간 우리 과에서 좀 답변을 주십시오.
이 관련 조례를 제정할 건지 말 건지 집행부에서 하지 않겠다면 저희 의회에서 하려고 그럽니다.
몇 년째 계속 지금 의견을 드리고
참석자 2
대상이 미취학 아동 영유아 말씀인가요?
참석자 1
네네 지금 현재 현장에서는 그래요. 왜냐하면 교육청에서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시죠? 아직 유보통합이 안 됐기 때문에 미취학 아동들은 교육청에서 관할하지 않습니다.
그 사각지대에 놓인 거죠.
참석자 2
예 한번 살펴
참석자 1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초등학교부터 지금 전수조사를 하고 그 전수 조사에 의거해서 부모님과 그다음에 전문가 또는 의사 이렇게 협력해 가지고 대상 학생에 대해서 이제 바로 어떤 치료랄지 심리 상담이랄지 이런 게 들어가고 있는데 미취학 아동들에 대해서는 지금 하지 못하고 있는 거죠.
유보통합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어차피 지방 정부에서 중앙정부랑 같이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중앙 정부는 이 제도가 지금 다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 지방 정부가 지금 아직 없는 것이지 그래서 관심을 가져주십사
참석자 3
관심 갖고 살펴보겠습니다.
참석자 1
또 추가 보충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꼭 하셔야 되겠습니까?
따로 하십시오. 그냥 추가 보충 질의하셨으니까 이제 마무리를 할게요.
참석자 5
질문은 아니고
참석자 1
그게 따로 하시고 최 의원님 여기서 이제 종료를 좀 할게요.
참석자 5
조동현 팀장님 그 서류만 좀 주십시오.
참석자 1
위원장이 위원장이 발언하지 않습니까? 정리하시게요.
따로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족 행복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예참석자 1
다음은 환경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 김정기입니다.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나철원 행정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탄소 중립 실천,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 환경 업무에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한경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난수 환경정책팀장입니다. 정영하 환경지도팀장입니다.
문병찬 규환경팀장입니다. 장은철 자원순환팀장입니다.
환경과 직원은 본청에 18명, 환경관리센터의 41명, 총 5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드린 내용은 일반 현황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주요 업무 10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장성군 환경 계획 수립 수립은 현재 우리 군의 환경 보존 종합 계획이 2026년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환경정책기본법 제19조 수립 지침에 근거해 2027년부터 2040년까지 계획 기간으로 하는 제3차 장성구 한강 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참석자 8
이번 환경 계획은 우리 군의 자연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대기, 수질, 토양, 기후 등 전반적인 환경이 보완된 연구 용역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3차 환경 계획을 매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국민과 함께하는 한경의 날 실천 행사는 우리 군 6월 5일 환경 날을 맞아 환경 교육과 체험 부스 운영, 쓰레기 줍기 캠페인 등 아카데미와 연계한 다양한 환경 실천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은 환경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탄소 중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 정책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8
다음은 7페이지 안전한 물 환경 위한 수질 오염 총량관리 관리 사업은 2025년도 수 오염 총량 관리 시행 계획에 따른 할당 보안 및 삭감계획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하겠으며, 26년도에는 배출 삭감 시설에 대한 모니터링 용역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수질 오염 TF팀과 관련 자료를 적극 공유하여 수질 오염 총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황룡강 a 단위 유역 중 황룡강 하류에서 BOD 총인 목표 수질을 초과한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도 주관 수질 오염 총량 관리 정밀 평가가 연구 용역을 25년 12월부터 2년 2월까지 용역 중에 있으며, 용역 결과 바탕으로 수질 개선을 수립하여 목표 수준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배출 업소 관리 강화 사업은 한강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353개소에 대하여 통화 종결 계획을 수립하여 정기 수시 점검과 함께 명절과 행락철에는 특별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참석자 8
또한 민원이 있는 가축 분뇨 배출 사업장에 대하여는 도와 합동 지도 점검도 병행하여 관리 실효성을 넓이게 했습니다.
아울러 26년도 신규 시책 사업으로 환경 법규 안내용 QR 코드를 제작해 사업장에 배부하고 환경 관련 법규 수신 확인을 통해 법규 미숙지로 인한 사업장의 불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슬레이트 지원 사업은 석면 없는 안전한 생활 환경과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슬레이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택은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200 제곱은 전액 지원하고 지분 계량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본 사업은 환경산업진흥공단 위탁하여 추진하겠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탄소 중립 실천 추진 계획 사업은 에너지 및 자동차 분야 탄소 중립 인센티브를 운영하고 공공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공 건물 전력 사용량과 관용 차량 연료 사용에 대한 목표 관리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8
이를 통해 공공 부분부터 에너지의 사용을 체계적으로 감축하겠습니다.
아울러 26년 신규 사업으로 전단형 탄소 중립 포인트를 운영하겠습니다.
걷기, 자전거 이용, 대중교통 타해컵 사용 등 일상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에 대한 국민에게 지역화폐 포인트를 지급함으로써 탄소 중립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기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과 함께 전기 승용차, 화물차, 이륜차 보급을 확대하고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26년 신규 사업으로 내연기관 차량 폐차 후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전환 지원금 최대 130만 원까지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27년부터 5등급 차량 조기 폐차 및 매연 저감 장치 부착 지원이 중단됨을 국민에게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참석자 8
다음은 12페이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로 군민 안전 강화 사업은 관내 수렵인 17명으로 피해 방지단을 연중 운영하여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위해 보상 보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철소 및 전기 울타리 설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농가 피해를 줄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시설 안전관리 사업은 한강 관리 센터 안에 매립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각시설 음식 폐기물 재활용 용품은 위탁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소각시설 노후에 따라 1일 60톤 규모 신규 소각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426억 원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석자 8
또한 매립시설 순환 이용 정지 사업은 총 사업비 124억 원으로 계약 심사를 완료하였고 추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페이지 일회용품 감량 자원 순환 선도 사업은 다이어 연기 사용을 확대하여 일회용품 없는 측정 행사를 운영함으로써 다이어 연기 사용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또한 재활 활용품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 실질적인 작동하는 순환 경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네 황경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황경 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네 김현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과장님 예 이제 새로 부임하셔가지고 많이 업무 이렇게 숙지 많이 하셨습니까?
숙지했습니다. 뭐 환경과는 어찌 됐든 우리 장성군의 환경에 대한 부분들은 전적으로 다 책임을 지고 계시니까 아까 90명 정도 된다고 그랬는가요?
환경 인원이
참석자 8
59명이요
참석자 4
59명 전체 우리 저쪽 폐기 아니면 항경 처리 시설까지 포함해서 고생 많이 하고 계십니다.
잘 인수인계 잘 받으셔가지고 잘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8
고맙습니다.
참석자 4
그러면서 좀 이해가 안 가서 공부를 많이 했는데 제가 한 가지만 업무 보고니까 10페이지에 탄소 중립 실천 활동으로 쾌적한 장성읍 이렇게 했는데 장성을 했는데 전남형 탄소 중립 포인트제 플랫폼 운영 신규 사업 이거는 이제 전남도에서 이렇게 한다는 내용들일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한번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비로 또 지급한다 소진되면 이런 내용들이 뭔지
참석자 8
예 예 전남형 탄소 증진 포인트 대해서는 국가에서는 이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에 대해서만 포인트를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전남형은 대중교통 이용 자전거 이용 착한 운수 배달시 일회용품 미사용 등 다회용품 사용, 영농 폐금 재활용 등 이런 항목에 대해서 전남도에서 특별히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참석자 4
근데 이걸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그것을 선별하고 하는 건지 만 7세 7세부터 한다고 했는데
참석자 8
예예 아직 정확하게 지금 3월달에 우연히 정확한 지침은 아직 안 내려와 있습니다.
이제 3월달에 정확히 지침이 내려와서 이런 방법으로 한다고 운영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예를 들어서 본 의원은 좀 생각이 의심적인 품질이랄까 누가 김현수가 그러한 탄소 중립 생활을 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파악을 하냐고 그것이 좀 의구스럽습니다.
참석자 8
근데 이제 프로그램 플랫폼을 전라남도에서 개발해서 그에 대해서
참석자 4
아니 그렇게 하는데 그 당사자가 그러면 그 플랫폼에 들어와야 된다는 아니야 예를 들어서 인터넷 속에 뭐 한다든가 이런 상황들이 있다 이 말이여
참석자 8
예 예
참석자 4
도저히 이해가 안 가 이 부분들
참석자 8
내가 의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4
저한테만 주지 마시고 우리 의원님들한테 전체적으로 좀 주십시오.
예 위원장님 이 부분이 좀 그래서 32억이나 아니 35억 원이나 거실을 한다는데 과연 이것이 또 소진되면 우리
참석자 1
집행부도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참석자 4
그러니까
참석자 8
아니 이제 그것이 이제 전남에서
참석자 4
더 확실하게 부하고 공유해가지고 정확하게 분석해서 우리 원주민한테 서류적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4
네 과장님 어찌 됐든 장성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26년도에 잘하실 수 있겠죠 응원하고 믿겠습니다.
참석자 8
예 고맙습니다.
참석자 4
이제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아직 플랫폼이 완성된 건 아니죠 전남이
참석자 8
아직 완성 안 됐습니다.
참석자 1
그래요 어느 정도 좀 가시권에 들어오면 저희 의회가 지금 티타임 하지 않습니까?
그때 좀 보고 좀 해 주세요.
참석자 8
3월 중에 장학관에서 지침이 내려온다고 했으니까요.
그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1
새로운 시도로 관심을 갖는 건 중요한 거죠. 예 그래요.
또 질문하실 분 계신가요? 예 최미화 간사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저도 그 부분이 궁금했었는데 따로 설명해 주신다고요?
예 저는 어떤 부분이 궁금했냐면은 어 국민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고 했는데 어떤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그것만 알면 됩니다.
저참석자 8
국민들하고 지역 화폐 포인트 있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화폐로 지금 포인트 하지 않습니까?
그 포인트로 1점에 1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5
그러면 1점을 어떤 사람을 1점을 준다는
참석자 8
네 그 지침까지는 정확히 지금 몇 점 몇 점 준다. 전남도에서 아직 정확한 지침이 안 와가지고 지금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3월 중 정확한 지침이 내리면 별도 의원님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녹색 생활을 실천하는 녹색 생활은 어떤 범위까지인지
참석자 8
아까 같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사이 걷기 그런 사업을 했을 경우에 하는 사업입니다.
자전거 이용이라든지 착한 운전 습관이라든지 그런 게 어떻게 플랫폼하고 연계를 같이 해서 할 사업인데 정확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포인트 준다 뭘 어떻게 가입해서 몇 점을 준다 그런 정확한 지침은 아직 안 내놓습니다.
참석자 5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설명 또 듣기로 하고요.
해 주신다고 했으니까 기후위기 저기 적응 대책 이행 점검을 하신다고 했는데 어디 어디 어떤 부분들을 하신다는 말씀인지 예 10쪽입니다.
참석자 5
2025년도 기후위기 적응 대책 이행 점검을 하신다고 했어요.
참석자 8
예 예 예 왜 그러냐면 이제 이게 영역을 24년부터 25년까지 5년 단위까지 계획을 수립했거든요.
그래서 뭐냐 하면 이제 탄소 기준 배출량이 있지 않습니까?
그 이제 계획을 수립했는데 목표 배출량이 맞은가 안 맞은가 실제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어 계획에 의해서 잘 이행하고 있는가 안 하고 있는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5
그러면은 그걸 2024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참석자 8
28년까지 이제 25년도 사업에 대해서 영역을 줘가지고 전체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5
그것도 설명 좀
참석자 8
예 영의가 완료되면 의원님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저기 책자 8쪽에 보면은 뭐 환경오염 취약 시기별 맞춤형 점검 실시라고 나와 있는데 명절 행락철 야영장 이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작년에 남창골에서 이렇게 하듯이 그 캠페인을 하신다는 뜻인가요?
작년에 하시더만요.
참석자 8
아니 이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행락철은 이제 여름철에 서 특별히 이제 홍수나 있을 때 무단 배출 거시기 그런 걸 잡고 그다음에 이제 가축 배출 사업장 민원이 있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이제 도와 병행해서
참석자 5
지침을 받아서 한다
참석자 8
아니요. 같이 합동으로 같이 점검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5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음 일회용품 감량 어 열심히들 어르신들께서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9
예 예
참석자 5
많이 늘었죠. 음 그거 정리하시는 저기 그 정리하시는 분들이 노인 일자리 분들인지 어쩐지 가져오시면은 물을 빼고 가져와라 어쩌라 막 꼬불려서 가져와라 그러던데 요구 사항이 있던데 그 페트병 회수할 때
참석자 8
그것까지는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음 일회용품 사용에 있어서 좀 그래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장성군에
참석자 8
예 예 맞습니다.
참석자 5
예 그렇습니다. 우리 깨끗한 우리 장성군 지역 환경에 조성에 이렇게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8
예 고맙습니다. 의원님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예 최미혁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네 종료해도 되겠죠 네 그래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5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2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