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실, 총무과, 민원봉사과, 관광과
기획실, 총무과, 민원봉사과, 관광과
(10시 00분 개회)
○간사 최미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5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 회의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청취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 보고와 관련된 사항만 질의해 주시고, 질의 답변은 간단 명료하게 일문 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하는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바랍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안녕하십니까기획실장안광수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군정 방향과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시는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과 건설적인 의견을 보내주신 덕분에 우리 장성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올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계획을 군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변화와 변화로 완성해 나가는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실 또한 군정의 중심에서 방향은 분명하게, 실행은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기획실 소관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서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업무를 PPT를 통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우리 군 일반 현황, 2026년 목표 및 전략, 분야별 군정 주요 업무 순입니다.
먼저 숫자로 보는 일반 현황입니다. 우리 군의 인구는 2020 5년 11월 말 기준 약 4만 4천여 명으로 전라남도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본예산은 전년 대비 328억 증액된 6036억 원으로 군 역사상 최초로 본예산 6천억 시대에 진입하였습니다.
이어서 그래프로 보는 우리 장성의 변화입니다. 인구는 감소세를 이어오다 작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전년 대비 1116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재정 규모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지역 내 총생산 또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우리 군은 미래 산업으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전 군민 맞춤 복지 지원을 통한 행복 실현, 체류형 문화관광 체육의 활성화와 기후 대응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 민생경제 회복과 안전 환경 조성으로 함께 만드는 성장 장성, 함께 여는 행복한 미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분야별 군정 주요 업무입니다.
이제 더 새로운 장성을 만납니다. 더욱 힘 있는 장성의 경제가 시작됩니다. 더 나은 일자리를 안고 지역을 살리는 새로운 기회를 품고 사람을 불러모을 보다 활기찬 장성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먼저 미래 산업으로 성장 동력 강화입니다. 건동광산 부지 데이터센터 구축은 지난 2023년 7월 가동 중단된 건동산 광산흥 유휴 부지를 첨단 산업 시설로 재생하는 우리 군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올해는 건동광산 부지 개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종합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지난달 중순에 착공식을 마친 장선 파인 데이터센터도 계획대로 추진하여 첨단 산업 육성으로 장생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의료 산업을 선도할 국립 심뇌혈관 센터, 기후 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국립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등 의료와 농업 분야의 국립기관을 차질 없이 건립하여 성장 장성의 미래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연구개발 특구 첨단 3지구 개발 지원으로 산업 연구, 주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개발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장성 나노기술 제2의 일반 산업단지와 북이 농공단지 조성을 통해 산업시설과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농촌 협약 산업을 통해 농촌 중심지와 기초생활 거점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농촌 복합 서비스를 구축하고 장성읍 대창지구 도시재생 사업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주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로 전 군민 맞춤 복지 지원으로 행복 실현입니다.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기 위한 출산 친화 정책을 확대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돌봄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청년센터 아우름 운영과 청년 상가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어르신 택시 바우처 사업의 연령을 기존 80세 이상에서 75세 이상으로 낮춰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통합 돌봄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방문, 보건, 요양,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주간 보호 시설과 직업 재활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장성 지역 자활센터 리모딩을 완료하여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과 더불어서 올해부터는 대학생 주거비 지원 사업을 졸업 학년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여 월 30만 원씩 월세 또는 기숙사비를 지원하겠습니다.
30년 전통에 빛나는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운영과 평생학습 도시 지정을 적극 추진해 전 군민이 함께 배우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세대의 맞춤형 청년 교육 운영으로 장성의 선비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걸어보세요. 이 도시에서는 누구라도 걸어야 합니다.
걸어야 비로소 도시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걸으면 걸을수록 당신의 특별한 낭만 여행 장서
세 번째 체류형 문화관광 체육 활성화입니다. 장성군 관광문화재단 출범을 통해 관광 정책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와 가을꽃 축제 등 테마형 축제와 소규모 마을 축제를 통해 지역 전반에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아울러 남도에서 한 달 살기인 장성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2026년까지 황룡강 지방정원 조성 사업을 완성해 장성만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키워가겠습니다.
전남형 균형 발전 300억 공모에 선정된 장성 원더랜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조성 사업과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 세계 우산 필암서원 선비문화 육성 사업을 통해 우리 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겠습니다.
아울러 축령산 자연휴양림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인프라를 구축하여 체류형 관광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지난해 전남 체전과 장애인 체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라남도 생활체육 대회를 통해 장성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겠습니다.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36골 규모의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여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스포츠 관광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기후 대응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입니다. 귀농 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고 황룡 우시장 이전 및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조성 사업과 기후 변화에 대응한 축산 원의 과수 생산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장성 미식산업진흥원 4월 개헌을 통해 외식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상무지구의 광주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6월 개장하겠습니다.
2024년 상무대 육군 기계화 학교와 작년 육군 공병학교에 이어 올해에는 육군 화생방 학교에도 안테나숍을 설치하고 장성모를 직영으로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여 지역 농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농업인 공익수당을 연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증액하는 등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하고 잔디 객토 지원 사업, 임산물 생산 지원 등을 통해 명품 임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생 경제 회복과 안전 환경 조성입니다.
황룡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본격 추진으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성사랑 상품권을 확대 발행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기업 맞춤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하수도 정비 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 사업과 6개 지구 총 1745억 규모의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 사업 등 추진으로 하천을 정비하고 폐수 시설을 확충하여 자연 재해 사전 예방에도 힘쓰겠습니다.
스마트 재난 구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제2황룡교 철거 공사 추진으로 노후 교량을 노후 교량의 위험성을 사전에 제거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
장성 정수장 신축 추진 등으로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소각시설 설치와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붉은 마르 기운을 가슴에 품고 장성군 의회 위원님들과 함께 2026년을 힘차게 열어가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덧붙입니다.
이어서 기획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정 기획팀장입니다.
송창석 예산팀장입니다.
박종민 감사팀장입니다.
김정범 홍보팀장입니다.
고은미 법무통계팀장입니다.
먼저 2쪽 일반 현황입니다. 기획실은 5개 팀, 저를 포함해 총 2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현안과 2026년 비전 및 목표에 대한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체계적이고 투명한 공약 이행 관리입니다.
민선 8기 공약은 7개 분야 55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24개 사업을 완료하여 전체 이용률 83.6%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분기별 추진 실적 점검과 공개를 통해 공약 이행 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관리하고 아 공약 이행 평가에도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선 9기를 대비하여 실천 가능성과 재정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여 실행 중심의 공약 실천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군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성과 중심의 행정 역량 강화입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의 합동 평가와 군정 주요 사업 심사 분석을 통해 군정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정책 개선과 행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특히 주요 업무 자체평가는 평가 지표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부서 간 업무 특성을 고려한 평가 운영을 통해 평가 결과가 실제 업무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류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성장 장 장성 우수 정책 패널 선정 선정을 통해 우수 성과를 확산하고 공정하고 공감받는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군정 중점 과제 발굴 및 관리입니다. 군정 주요 업무 계획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하고 중앙부처 및 타 시군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특히 지속가능 발전 기본법에 따라 장성군 지속가능 발전 기본 전략을 전략 수립을 하반기에 추진하여 정부 정책 기조와 우리 군의 특수성을 함께 반영한 중방비 중장기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미래 성장 동력 견인 국도비 확보입니다.
정부 재정 계획과 예산 편성 순계를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 군 여건에 부합하는 국토비 연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모 사업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세종사무소를 거점으로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단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재정 확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입니다.
적극적인 지출 구조 조정과 원칙과 절차에 따른 투명한 예산 운용으로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제도 운영을 통해 군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신속 집행 관리 강화를 통해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신뢰와 소통의 청년 문화 정착입니다.
2026년도에는 사후 점검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청렴 옹콜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조직 내부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년 문화 정착을 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사입니다.
금년에는 서산면 등 3개 면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 검사를 실시하고 특성 감사와 공직 감찰을 병행하여 공립기관 공직기강 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부실 시공 점검을 위한 기동감찰과 고충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 강화입니다.
보도 자료, 소식지, 광고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군정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관광 자원과 농특산물 홍보를 병행하여 군정 전반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겠습니다.
문부의 장성 소식지는 전국 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해 핵심 군정 핵심 정보 중심으로 연 2회 하반기에 발간하여 군민의 이해도와 정책 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SNS 기반 주민 참여형 홍보입니다.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중심으로 군정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SNS 서포터즈 운영과 주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체감한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다음은 14쪽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법무행정입니다.자체 법규를 수시로 점검 정비하고 상위법 재개정 사항을 반영한 일 일괄 개정을 통해 법적 적합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과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사전 법률 검토와 고문 변호사 자문을 활성화하는 등 적극적인 소송 지원 동안 하겠습니다.끝으로 15쪽 정확하고 체계적인 통계 조사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호남지방통계청 신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특화 통계인 다문화 외국인 통계 조사를 통해 변화하는 인구 구조를 반영한 기초 정책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 제65회 장성 통계연보 발관과 전라남도 장성군 사회조사와 2025년도 기준 경제총조사를 통해 군정 전반을 객관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와 기획실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우리 기획실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간사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미화 위원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이 실장님께서 설명한 설명해 주신 대로만 되면은 예 완벽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어 저기 실장님 설명하실 때 어디서 나왔어요?
그 게시판 같은 데 이렇게 민원 이렇게 주민들께서 불편 사항 민원 사항 이렇게 제시하면은 답변이 없다는 거예요.
실과에서 몇 쪽에 나왔었는데 설명하실 때 11 쪽에 나와 있네요. 고충 민원
○최미화 위원
군민신문고 군민권익위원회 이렇게 해서 자체 검사하신다고 하셨는데 또 주민들께서는 그 게시판에 민원 사항을 이렇게 많이 하셔요.
그러면은 실과별로 답변이 없다는 거예요.
○기획실장 안광수
그 부분은 이제 민원 사항은 민원봉사과하고 또 저희가 해 가지고 충실히 답변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그 부분이 있다고 하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좀 신속하게 답변을 이렇게 이렇다 저렇다 해주세요.
○기획실장 안광수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이렇게 집행된 예산들 작년에도 좀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나타났는데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추진해서 우리 군의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원석 부의장님 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오원석 위원
오원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받는 걸로 답변 질의 답변을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 장성읍에서 지난번에 군민과의 대화에서 서체 개발 그 이야기가 좀 나왔더라고요.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그 부분은 제가 이제 군민과 대화 때 건의를 하셔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그 이제 저희도 저희만의 서체가 예전에 있었어요. 장성 서체가 있었죠.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것은 우리 PC하고 호환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개발은 하되 사용할 때가 한계거든요.
○오원석 위원
근데 이제 본 위원은 그 서체가 실질적으로 엄청 많이 있어요. 찾아보면은 서체가 한 수십 가지 거의 한 100가지 안 되려고
○기획실장 안광수
그렇습니다. 이제 제공하는 한글에서라든가 제공하는 서체는 많아서
○오원석 위원
그래요. 그래서 본 위원은 실질적으로 용역을 준다 하더라도 다른 서체에서 조금 이렇게 변형해서 만들지 더 이상 좋게 만들 수는 없어요. 우리 장성 서체만을 이렇게 고유 서채로 만들기가 그렇게 어렵다.
왜 그러냐 그 서체가 한 100여 가지 100여 가지가 넘게 이렇게 개발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더 이상 장성의 서체를 만든다는 것은 조금 어불성설이고 그래서 그 100여 가지 예를 들어서 있다 그러면 거기에서 어떤 게 좋을것인가 이걸 찾아서 그 서체를 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봐요.
○기획실장 안광수
부의장님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이제 민선 1 2 3기 때 장성 서체를 개발해서 활용을 했는데 그때만 해도 서체가 많이 제공이 안 됐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그것을 우리 서체를 PC에 넣을 수가 없어요.
제공이 안 돼 버리기 때문에 그러면 어차피 이제 그 문서 작성이라든가 활용을 하기 위해서 서체를 개발하는데
○오원석 위원
근데 이제 용역에서 그것까지 해주지 않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안 됩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지원이 안 돼서 지금 그분한테는 아직 아직 통보는 안 됐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렇게 자세히 안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어렵다는 말
○오원석 위원
차라리 차라리 그중에서 장성 서체에 이렇게 가까운 그 서체를
○기획실장 안광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장성 서체하고 비슷한 체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오원석 위원
차라리 사서 쓰는 게 더 낫다
○기획실장 안광수
그것을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오원석 위원
지금 그러면 그거는 PC에 호환돼서 쓸 수가 있어요.
○기획실장 안광수
장성 서체는 포함이 안 되고 비슷한 세체를 찾아서 가는 거죠. 사실은 지금 현재 장성 서체는 그때 활용을 하고 지금은 이제 활용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분이 제안을 하셨어요.
○오원석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본 위원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용역비만 날린다 그 이야기하고 싶어 서체를 개발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서체에서 조금 변형하지 절대 장성 고유의 서체를 만들기는 어렵다. 그리고 너무 많아 가지고 어떤 게 장성 서체가 이렇게 뚜렷하게 될지 그건 사실 조금 어렵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실장 안광수
그런데 하여튼 간 저희는 이제 건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분한테 자세히 좀 설명을 드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오원석 위원
그리고 그리고 이제 올해 우리 본 예산을 6036억으로 이렇게 편성했잖아요. 과다하게 어떻게 보면 추경 예치까지 많이 갔다가 이렇게 본 예산에 이렇게 저기 투입을 했는데 추경은 지금 언제쯤 할 예정이에요?
○기획실장 안광수
뭐 그것은 이제 뭐 변화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선거가 있기 때문에 선거 기간 중에 하기는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오원석 위원
근데 한 번은 해야 되지 않겠어요?
○기획실장 안광수
예 그래서 지금 계획으로는 하반기 중에 반기 중에 하반기 초에 할 재원은
○오원석 위원
어느 정도 있어요?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이제 그것도 어차피 또 광주 전남 특별시가 생기면 그런 부분도 있고 지금 교부세량은 더 낼 계획이 있습니다.
○오원석 위원
아니 이제 그걸 빼고 이제 우리 군에서 실질적으로 재원이 조금 있냐
○기획실장 안광수
순수재원은 약 한 68억 원 정도밖에 없거든요. 방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본예산의 순세계
○오원석 위원
활용을 했기 때문에 추경에는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도 된다.
○기획실장 안광수
예
○오원석 위원
추경할 걸 어떻게 보면 본예산에 많이 투입했다
○기획실장 안광수
맞습니다. 그래도 이제 저희가 올해도 결산하면 6천억 후반대거든요. 총 세입 총액 예산 총액은 그렇기 때문에 그 제안은 국도비가 또 내려오니까 더 있을 거로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차피 국토비 매칭 분에 대한 추경은 해야 됩니다.
○오원석 위원
그렇죠 어차피 해야 한 번은 해야 되는
○기획실장 안광수
우선 이제 예산 추경을 안 하기 때문에 성립용으로 사용하다가 추경 시기에 맞춰서 예산 편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원석 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 설명 잘 해 주셨고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오원석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제가 위원 생활을 4회째 하고 있는데 오늘 같은 보고 받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기획실장
○기획실장 안광수
작년에도 했습니다. 제가
○차상현 위원
적응 안 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고받을 데가 없었나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제가 그래도 이제 연초이기 때문에 집행부 입장에서 위원님들한테 좀 그래도 군정 전체적인 내용은 어필을 해야 되지 않겠냐 해서 제가 2024년도에 기획실장으로 왔고 그때는 안 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내용을 우리 주민과의 대화가 있었죠. 읍면에 그때 저거 했었나 이걸로 했습니다. 저걸로 했었나 그래 들은 기억도 나고 그냥 어째 좀 헷갈려 가지고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중복이 좀 되는 부분이 있지만 의회에 대한 첫 업무보고여서 제가 이제 의회 사무과장하고도 얘기를 하고 해서 위원들한테 보고를 한번 드릴란다 해서 이렇게
○차상현 위원
잘하셨습니다. 제가 그 얘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 광주 전남이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광주 전남 특별시 가칭이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이제 우리가 인공지능이랄지 에너지 문화수도를 만들자고 이제 활발하게 논의가 진행 중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제 AI 에너지 기반 남부권 반도체 핵심 벨트 알리백 반도체 특화 국가 산단 유치가 이제 핵심 과제로 부각되면서 순천시 같은 경우는 알리백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으로 건의를 했잖아요.
그리고 전담 TF팀도 구성을 했고 또 나주시 같은 경우도 한국 에너지공대하고 산학 연계를 해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얘기로도 하고 있고 또 무한 같은 경우는 알리의 기반 차세대 국가 전략 사업단을 유치하려고 이렇게 공식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런데 장성군은 지난 374회 장성군 의회 임시회를 통해서 미래 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광주 전남 행정 통합 성명서를 발표한 게 있어요. 안 실장님 기억나십니까? 기억나시죠? 그때 이제 특화 단지 핵심 의제로 포함을 이제 건의를 했었는데 그 뒤로 이제 반도체 특화단지 광주 장성 유치를 상생 협력으로 해서 광주하고 추진을 했는데 그 뒤로는 아무런 뭐 이렇다 저렇다 반응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는 이제 관심을 안 가지고 포기해 본 상태입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지는 않고요. 저희 군도 지금 이제 다른 데는 TF팀으로 되어 있지만 좀 차별화하기 위해서 우리 군도 대응 실무협의회를 부군수 단장으로 해가지고 지난 21일 김영록 지사님 오신 후에 그날 우리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7개 분과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기획 총괄 그다음에 에너지 산업 교육 복지 건설 교통 그다음에 문화관광 농업 분과 환경 분과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안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고 있고 지금 현재까지 실과별로 과제 발굴할 수 있도록 광주 전남 통합에 따른 과제 발굴을 지금 내놓은 상태고 지금 이제 다음 주 중에 한번 보고회를 가져서 정리를 하고 나중에 이제 이제 이게 광주 전남이 확정 특별시로 통합이 된다고 하면 이제 그 후보자들에 대 어떤 공약 사항이라든가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전혀 안 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제 또 시장님께 오셔서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언급하셨습니다. 광주하고 저희 군은 첨단 3단지 위주로 해서 특화 단지를 조성하란다 그런 부분이 언급이 있었거든요.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장성군은 이렇게 듣는 입장이지 그걸 뭐 어떤 TF팀을 구성한다지 해서 유치를 공식적으로 건의한 거는 없잖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다른 데도 이게 지금 이렇게 과제를 통합됐을 때 어떤 것을 요구를 할 것인가를 과제를 발급하기 위한 TF팀을 운영한다는 보도가 돼 있고 저희도 그에 상응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상현 위원
그 준비를 몇 년이나 해요 실장님 22년도부터 이게 우리가 과제로 추진하자고 얘기가 나왔는데 이제 준비하는 거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근데 그때 시도 통합은 아직 안 됐기 때문에
○차상현 위원
이렇게 한번 결정된 사항들은 의회에서도 꾸준히 챙겼어야죠. 그리고 이번에 이런 기회가 오잖아요. 이런 기회가 오면 뭔가 터뜨려야지 TF팀 구성 이제 뭐 했다 강기정 시장이 와서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는 거는 조금 그러네.
안 시장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자료를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만들어지면 의회에도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이제 만들려고 그래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지금 이제 시도 통합에 따른 이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차상현 위원
우리가 이걸 오래전부터 우리는 이걸 해 왔잖아요. 22년도부터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상생 협력 1호 과제로 추진을 하자라고 위에서도 핵심 의제로 건의를 했었잖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근데 거기서 이제 이번에 하셨죠?
○차상현 위원
아니야 오래 됐어. 근데 이걸 가지고 이제 뭐 TF 팀을 만드네 어쩌네 하지 마시고 안 실장 이번에 이런 건 기회잖아요. 우리 광주 전남...,
○기획실장 안광수
예 기회입니다. 그 기회에
○차상현 위원
그럴 때 좀 임팩트를 좀 강하게 해서 뭔가 좀 얻어와야 되지 않겠냐는
○기획실장 안광수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공공기관 이전 부분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보완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이제 과제 발굴 중에 있어서 물론 이제 지금 분과별로 이렇게 정리해서 내도록 되어 있거든요. 나오면 제가 의회에 공유할 수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이제 기회니까 그런 걸 잘 잡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심혈관 센터가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센터는 지금 설계 용역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현재 용역 중입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서 직원들을 위한 그 거주랄지 교육이랄지 의료랄지 그런 정주 여건 같은 것은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거기가 첨단 3지구 내에 들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힐스테이트나 제일 풍경채가 들어오면 그쪽 부분을 활용할 수 있고 그 심혈관 센터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습니다. 광주하고 연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번 차지에 광주 전남이 합쳐지기 때문에 더 좋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차상현 위원
추측이죠. 아니 통계적으로 나와요?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여건은 굉장히 좋죠. 거기 앞에가 다 아파트 단지가 있고 하니깐
○차상현 위원
그런 것들을 우리가 먼저 앞질러서 정주 여건이랄지 그런 기반 시설을 조성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인구 유입이 됨으로 해서 지역이 더 활성화되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들어와 가지고 첨단으로 넘어가면 뭔 의미가 있겠어요?
그리고 그 심혈관센터 같은 것은 앞으로 더 이렇게 크게 키울 수는 없어
○기획실장 안광수
그것도 지금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다 넣을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당초에는 우리가 4900억 정도 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769억으로 줄었기 때문에 임상 병동이라든가 또 이제 거기에 필요한 기자재라든가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키워달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 과제발굴해서
○차상현 위원
그런 건 잘하는 겁니다. 그렇게 좀 하셔가지고 장성도 좀 뭔가 통합을 하면 큰 이익이라기보다도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애를 좀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어제 그 저희가 광주시에서 하는 처음 공청회였기도 했는데 금방 말씀하신 부분들이 저희가 요구를 해 가지고 광주시의 PPT 자료에 담아져 있었습니다. 우리 군에서 요구를 해서 아까처럼 특화단지 부분하고 첨단 3지구 금방 말씀하신 심혈관 센터의 확장 방안 그런 부분이 어제 포함이 돼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우리 안 실장님이나 우리 기획실 팀장님들 이렇게 조직을 보면 아주 그냥 막강한 팀워크인데 뭔가 하나 좀 얻어내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농로 도로 관계 있잖아요. 새마을 사업으로 해서 도로 만들어냈을 때 그거 가지고 주민들하고 집행부하고 송사 같은 거 있잖아요. 그게 몇 건이나 됩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별도 이제 저희가 구분은 안 돼 있는데요.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소송은 32건 진행 중이거든요.
○차상현 위원
농로만 가지고 그렇지 않고 농로만 그 농로만 가지고 새마을 농로 새마을 사업했던 부분들 자기 자식들이나 후손들이 내 땅이라고 찾아가란다고 소송을 제기한 것들 그런 것들이 많이 있죠
○기획실장 안광수
많지는 않은데요. 몇 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현재 저희 자료에는 건설과 소관으로 한 5건 정도로 되어 있거든요.
○차상현 위원
거의 송사가 진행이 돼 갖고 판결이 난 것도 있죠.
○위원장 나철원
예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판결이 난 경우는 행정부 우리 집행부가 유리하다고 판결이 났습니까? 아니면 소를 제기한 사람이 그 재판에서 승소를 했는가요?
그거 대량 안 나온가
○기획실장 안광수
그렇게까지는 파악이 안 돼 있어서 그 부분은 별도로 한번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런 도로가 지금도 나와요. 돌아다니다 보면은 그런데 이거를 우리 집행부에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미리서 이렇게 이전을 시켜 놓으면 어때요? 제가 그 얘기를 아주 오래전부터 했는데 그게 너무 방대해 방대하기는 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연차적으로 얻으면 내년에는 얻으면 이렇게 나눠가면서 그 정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던데
○기획실장 안광수
일부 제가 알기로는 일부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있습니까? 그런 걸 빨리빨리 정리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예산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예산은 조금씩 가는데 그 예산 가지고 접하는고 뭐 하고 하려면 많은 예산도 아니고 안 실장님 기획팀장님들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부터라도 우리 장성군이 이제 광주 전남이 합쳐졌을 경우에 크게 뭔가 좀 얻어왔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예 차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현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네 실장님 김현석 위원입니다. 우리 차상현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제가 줄기차게 말씀하는 부분들이 조금씩 우리 기획실에서 변화하고 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찌 됐든 우리 위원들과 또한 군민과 우리 집행부가 함께 같이 움직이는 그런 지방자치가 될 수 있는 그런 근거 계기를 우리 기획실에서는 장성군에는 기획실에서 담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감사히 여기고 거기에 대한 줄기찬 노력을 함께 해 주신 부분들을 해 주시라 하면서 몇 가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또 저희 사무실에서도 이야기를 했고 또한 함께 같이 고민하는 그런 공적인 자리에서도 이야기를 했고 그 다음에 군정 질문에서도 말씀을 했었습니다.
○김연수 위원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이제야 조금씩 드디어 광주 전남에 그냥 통합적인 이런 부분들을 계기적인 부분들이 우리가 준비 태세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드리면서 그 제가 지난번에 질의 때 우리 장성 지역 발전 장성군 지역 발전에 대한 TF팀 포괄적인 이런 맥락의 부분들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들을 기획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지난번에 군정 본회의장에서 하셨던 내용인데요.
저희도 이제 지금 현재 저희가 이제 뭐 다른 시군을 파악해 보니까 물론 이제 저희 군도 필요는 하겠습니다마는 더 깊이 있게 검토해서 설치를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는 구례군만 그런 내용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함께 가는 추세가 아니어서 제가 좀 추진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연수 위원
거기에 제가 가까운 예를 들었어요. 담양군 같은 경우에는 민간인 부문과 함께 구성이 돼 가지고 담양 지역 발전위원회 민간적인 부분들이 구성이 저는 되어 있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그걸 한번 파악을 한번 해 보시고
○기획실장 안광수
그런데 지금 저희가 또 군정 정책 자문회의라고 또 있습니다.
회의들이 예전에 이제 그런 맥락도 포함이 되거든요.
근데 명칭만 좀 다를 뿐이지 실질적으로 전혀 우리 집행부에서 단독으로 행동을 한다 그건 아니고요.
그분들한테 자문도 구하고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자문 구해서 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연수 위원
기획실에서 생각하는 것과 우리 군민들이 생각하는 것과 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생각들은 서로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장성군의 프로젝트에 대한 사항들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 속에서도 뭔가의 사항들도 나왔을 때 그런 것들을 반영해서 예를 들어서 25년도에 그런 사항들이 들었으면 그것을 26년도에는 그래도 좀 더 수행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가 로드맵이 나와야 된다.
예를 들어서 각 지역에랄지 이러한 특성화 단지랄지 이런 부분들로 구성하는 이제는 그러한 사항들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생각이 되어서 군정 질문 때 그러한 장성군 포괄적인 지역발전위원회 TF팀의 부분들을 제가 의견을 드렸던 겁니다.
그러한 것을 타 지역이 쉽게 말해서 안 하고 있다 또 없다.
그래서 우리 장성군도 거기에 맞춰 간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방금 차상현 위원께서도 말씀하신 그런 공감대를 저는 이룹니다.
○김연수 위원
뭐냐면 바로 이런 언제 어느 때 변화적인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광주 전남 통합의 시대 부분들을 와버렸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것을 우리는 미리서 대비를 했더라고 하면 그러한 장성군의 포괄적 명목을 갖고 우리가 임할 수 있지 않겠나 또한 우리 군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지 않겠나 또 반영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저희가 준비해서 또 올해 안에까지는 조례 만들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역할이라든가 그런 걸 조사를 해 보니까 이제 다른 시군에 하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필요할 거라고 이제 판단이 되면 제가 정리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조례도 만들고 해야 되기 때문에 준비해 보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기획실은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장성군의 군정에 대한 큰 그림과 장성군의 중장기 발전적인 이러한 전략을 설계하고 또한 총괄하는 부서라고 항상 저는 줄기차게 제가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우리 군민의 복지 권익에 장성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요. 아까 전장에 조금 나온 말씀이지만 권역별로 그 핵심 기능 사업 관광 농협 이런 정주 여건을 노동을 구성하는 이런 부분들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예를 들어서 북이면 또 부가와 함께 관광의 부분 로드맵을 할 수 있다든가가 구상한다든가 이런 것들 그다음에 이제 새로이 시작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연차별에 대한 추진적인 계획 이런 부분들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단계적으로 이렇게 좀 순위를 매겨서 계획해 가고 또 실현해 가는 이러한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기획실장 안광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제 뭐 하여튼 보고도 좀 아까 드린 것 같은데 해가지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실행하려면 우리가 국토비랄지 이런 공모 사업이랄지 이런 것을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우선 재정이 있어야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분야별로 이렇게 하고 또 총괄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능 조사라든가 역할 부분을 정리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아까 방금 보고하실 때 그러한 계획서적인 이런 부분들이 정리가 된다면 우리 위원들에게 그런 부분들을 좀 서류적으로 배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진행 상황에 대해서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서로 소통하는 이런 행정부가 우리 위원들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다 우리 장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 권익을 형성하는 이러한 우리 기획실이다.
장성군이 돼야 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홍보에 대해서 한 가지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농업인 교육이다 우리 어르신들 일자리 교육이다 이렇게 지금 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좀 그럴 때 아까 방금 우리 위원들에게 보여줬던 또 군민과의 대화 때도 했지만 이런 교육 때 그런 홍보를 하면 우리가 여기 보면 SNS 교육이랄지 이런 상황에 책자가 나와 있어요.
그것을 하면 우리 전체적인 우리 군민들이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이제 노인 일자리라든가 농업인 교육할 때 어떤 것을
○김연수 위원
거기에 앞에 영상이 이제 우리가 이 방금 우리에게 보여준 거 있지 않습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그것은 이제 선거법상으로 이제 저촉이 되면 군민을 대표하는 사람 위주로 할 때는 PPT가 가능한데 불특정 다수를 통해서 하는 것은 선거법상 제한이 좀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김연수 위원
홍보지로 하는 이런 부분들도 선거법에 저촉이 됩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홍보지는 지금 나가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건 그거는 선거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그건
○기획실장 안광수
방금 제가 보고드린 것처럼 군민과 대화 시 PPT
○김연수 위원
아니 저는 이제 그런 부분도 이제 중요하지만 장성군이 예를 들어서 북이면에 어떠한 부분들을 했다는 부분 내역들이 로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했다 이런 부분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라고도
○기획실장 안광수
그런 것은 SNS나 쇼츠 영상으로 다 만들어져서 배포가 됐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올해 영농 교육 하면 이제 일정 부기면 일정이 좀 나올 거 아닌가요?
그런 내용으로 다 그 단체 카톡이라든가 우리 직원들한테는 연결이 됩니다.
다 해 가지고 뭐 노인 일자리 교육은 이를테면 동화면이 오늘 한다 그러면 오늘 전체적으로 싹 해서 동화면만 하는 거는 아니고
○김연수 위원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그런 부분들이 교육적인 부분을 할 때에 우리 장성군을 나타내 어떤 일들을 했다 하는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으로 저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선거법 위반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요 그건 아니고 그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되어 있고 이제 저희가 나눌 수는 없는 상황이 저희 직원들한테는 공유를 하거든요. 다 내용적으로 카드 뉴스를 만들어 가지고 말씀 카드 뉴스를 제작을 해서 저희가 다 해 줍니다. 의뢰가 오면 그 노인 일자리라든가 영농 교육 부분들은 기 카드 뉴스로 만들어서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뭐 한 장으로 나간 것도 있지만 여러 장을 통해서
○김연수 위원
책자에다가 이런 부분들을 봤습니다. 그렇게 나옵니다. 본 위원은 그 앞에 교육하실 때 그런 예를 들어 북이면의 교육을 하면 부귀면에 어떠한 일들을 26년도에 지금까지 25년도에는 어떻게 해 왔다 그런 부분들이 좀 하면 어쩌냐 하는 부분도 의견을 좀 드린 겁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예 그런 부분도 보완할 수 있으면 해 가지고 하는데 이제 좀 제한이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래서 장성군에 여러분들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48개인가요?
아까 방금 얘기 나오는 48개 우리가 상을 받았잖아
○기획실장 안광수
예 48개
○김연수 위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사항들을 해야만이 우리 지금 공직자분들에게 항상 이야기 나오는 것이 뭡니까?
일을 안 하고 있다 그다음 놀고 있다 너무 좀 허전하다 이런 부분들이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결과가 바로 상으로 나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리 군민들에게 좀 알려줬으면 더 좋겠다. 홍보를 우리 기획실을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의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더 홍보에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래서 장성군의 변화와 발전, 행복한 장성이 이렇게 복지 권익이 군민들에게 취해지고 있다. 우리 공직자는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아니 감사합니다.
○김연수 위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도 몇 가지 질문하고 또 추가 보충 질문 있으시면 또 이어 가겠습니다.
그 행정통합 대응 관련해서는요. 일단 뭐 현안이니까 어떻게 보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일 수 있으니까요. 아까 우리 차상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군에서 자체적으로 결국은 이 법률에 반영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그것과 관련된 좀 특별법에 반영할 내용으로 지금 좀 움직이시는 게 있는가요?
대응하고 있는 과제가
○기획실장 안광수
지금 실무 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분과 회의를 한 번 했고요. 그러고 나서 지금 이제 이제 또 각 과별로 해야 될 사항들을 과제를 발굴을 오늘까지 해서 내도록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나와지면은 그걸 가지고 이제 군수님 주제로 회의를 해서 어떤 것을 다음 주에도 건의할 것인가 그런 부분을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지금 특별법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광주광역시가 특별법 초안을 만든 건 아시죠?
그 내용도 지금 검토
○기획실장 안광수
예 한번 너무 많아 가지고 보기는 봤습니다마는 그런데 이제 위원장님 특별법에 안 담더라도 나중에 법에서는 크게 큰 틀에서만 이렇게 정리해 놓을 거 아닌가요?
그 외의 것으로 우리가 요구할 사항들은 그래서 발굴 실무대책협의회를 구성해 가고 과제를 발굴하는 겁니다.
○위원장 나철원
이게 이런 게 저는 이런 거예요. 대략적으로 봤는데 인상 깊었던 게 마한 도시와 관련된 거예요.
○기획실장 안광수
마한 도시
○위원장 나철원
예 그게 지금 특별법 초안 내용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이건 뭐냐 하면 이제 모르는 사람들이야 뭐 우리가 우리 지역이 예전에 과거 고대 마한 지역이었으니까 그렇게 하지만 앵간한 분들은 이거 영암치거든요.
○기획실장 안광수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렇잖아요. 영암이란 말은 없지만 상징적으로 어 나름의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이런 좀 아시는 분들은 어 영암 사업이 여기가 들어가 있네 이렇게 아는 거잖아요. 특별법에 가령 반도체 관련된 내용도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지금 타 지역에서도 탐낸단 말이에요. 다 탐내겠죠.
당연히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이건 장성하고 광주 북구 광산구 이쪽에서 하겠네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가령 예를 들면 거기가 지금은 이제 나노 산단 2지구는 이제 확정이 됐지만 가령 나노라는 말이 들어간다든지 왜냐하면 마한 도시라는 말이 지금 특별법에 들어가 있어요.
이게 이제 통과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그런 식으로 이 큰 사업이 장성치 같은데 특별법에 들어가 있네 이런 게 있어야 한다 이거죠.
그 대응이 지금 되냐 이거죠. 문제는 우리 차상희 위원이 말했던 그 광주와 장성의 1호라고 하는 그 반도체 있잖아요. 그게 주요 골자였거든요. 지난번 저희 의회에서 한 것도 걱정이 되니까
○기획실장 안광수
첨단 AI 부분은 어제 강기정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은 어떻게 봐서는 저희 거로 생각을 장성이라는 말은 안 들어 있지만은 시장님께서도 얘기를 하셨고 또 또 심뇌혈관 센터 부분도 언급을 하시고 피피티에 들어 있었습니다.그 내용들이
○위원장 나철원
이제 호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뭐 나쁜 건 아닌데 가령 AI 산업만 하더라도 광주 땅에는 알짜배기가 있고 또 장성으로 주는 부분들은 알짜배기에서 쏙 빠진 어떤 속빈 강정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게 호의를 갖되 반대로 광주 쪽에서 알짜배기는 자기 땅에 두고 장성 땅에는 회의 석상에서 적절한 발언을 하지만 찌끄러기 주는 거 아니냐 이런 배치가 있을 가능성이 큰 거거든요.
그것도 염두에 두고 대응하는 게 맞는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특별법에 반영될 장성의 핵심 과제 한두 가지는 저는 대응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그게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기획실장 안광수
과제 발굴하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위원장 나철원
저는 과제 발굴할 건 없고 최소한 의회에서도 말하고 또 지난번 민선 8기하고 출범할 때도 그 공약에 반영됐던 반도체와 관련된 부분 그것들은 충분히 특별법에 넣을 수 있는 거잖아요. 다만 특별법에 들어가는 데 분명히 들어갑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들어가는데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장성 과제구나 장성 거구나 이제 이렇게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이제 표현이 하나 들어가면 되는 거죠.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법 초안 자체를 도하고 시에서 이렇게 주관해서 하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역할을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뭐 건의를 하라는 말도 안 되고 국회위원들하고 시도지사만 해버렸는데
○위원장 나철원
어렵죠. 당연히 군 단위에서 당연히 어렵죠.
○기획실장 안광수
그러니까 시골에서 그런 걸 사실 위원장님 말씀이라 하면 받아서 해야 되는데 자기들이 다 만들어 버렸어요.
○위원장 나철원
그렇죠 그게 오래전부터 서로 협의는 돼 왔던 흔적들은 있으니까 이제 갑작스럽게 합의가 된 거고 근데 아쉬운 겁니다.
마한 도시라는 표현은 들어가는데 가령 뭐 나노 특구랄지 뭐 이런 식으로 나노 반도체랄지 하여튼 뭐 제가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표현이 들어갔을 때 아 이거 장성 거구나 이런 걸 줄 수 있는 우리 장성의 몫도 분명히 노력이 돼야 된다.
○기획실장 안광수
위원장님 말씀 충분히
○위원장 나철원
그렇게 해가지고 좀 하시게요. 그리고 쭉 나왔던 지금 김현수 위원님이 지역발전위원회 계속 지금 말씀하시는데 지금 보고서 업무 보고서 7페이지에 그 장성군 지속가능 발전 체계 구축이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에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 사실 지속가능 발전 협의회라는 조직이 있어요.
알죠? 있죠 뭐 대단히 그리고 이게 민간 거버넌스이긴 하지만 상당히 비중 있는 조직입니다.
그 역할도 크고 여기에 들어가 있는 민간인들에 대한 일종의 대가도 상당한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우리 군이 지금 안 하고 있어서 그렇지 여기에서 하게 돼 있는 지속가능 발전 기본 전략이 추진 계획 또 이것을 하기 위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우리 장성에도 있어야 정상이거든요.
아마 위원회가 있을 거예요. 운영을 안 하셨더라도 있을 거예요.
그럼 여기서 저는 지역발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들어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기획실장 안광수
그래서 이제 저희가 기본 전략 및 추진 계획 용역을 하반기에나 아니면 좀 다른 방법이 있으면 빨리 추진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오늘 업무 보고이기 때문에 이 기본 전략을 가지고 여기서 논할까 하다가 그냥 논하지는 않으려고 그래요.
이런 것들이 계획만 세우고 계획대로 안 한다는 거예요.
우리 집행부가 그냥 법에서 하라고 하니까 하기만 하지 하지만 실제 광역 단위에서는 이 조직을 굉장히 비중 있게 두고 앞으로 지역 발전의 미래 과제로 계속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장성도 그렇게 하시면 되고 김연수 위원님께서 고민하시는 그런 지역발전위원회와 관련된 내용들이 이거하고 겹칩니다.
여기서 하시면 된다 이거죠. 지속가능 발전협의회에서
○기획실장 안광수
함께 같이 고민해 가지고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앞으로 제가 또 보게 되면 이 부분은 저도 이제 좀 비중 있게 집행부와 대화를 하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고요.
그다음에 그 기동 감찰 그 현장 나가신다고 하는 거 정말 꼭 좀 나가 주십시오
○기획실장 안광수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저도 이제 건설 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광주 상무지구 그 도서관 붕괴도 사실 외국인들 근로자들로 인한 그 원인도 상당하다고 막 그러더라고요. 현장이 지금 다 외국인 아니면 안 돌아가니까 그래서 저는 기동 감찰이 현장에서 특히 조금
○기획실장 안광수
이제 큰 공사장은 지금 이제 감리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곳을 저희가 기동 감찰 가서 그런 부족한 부분이 없지는 않은가를 찾는다는 겁니다.
○위원장 나철원
주 도서관이 감리가 없었을까요?
○기획실장 안광수
있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당연히 있었죠. 그래도 그렇게 사고가 난다는 거죠. 그런데 현장에 외국인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지금 건설 현장에 그래요. 또 보충 질문 또 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우리 나철원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조금 보충 질의를 좀 말씀을 좀 드리려고 어제 이제 우리 차상현 위원과 의장님 모시고 어제 이제 전남도 의회에서 주최하는 전남 광주 행정통합 주요 활동 경과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이제 우리 의장님도 이제 발의를 하셨는데 그 아까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한 사항들이 아까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도 통합이 됩니다. 지금 그러한 내용들을 취합을 하고 각 지자체랄지 각 부분들이 이야기 한 부분들 지금 이렇게 또 도지사도 다니고 또 광주시장도 다니고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지금 이제 그런 안들을 이렇게 문구로 만들더라고요. 그 뒷부분들을 해가지고이러한 부분들을 쉽게 말해서 위원들에 대한 부분들 기초단체에 대한 부분들 이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부분들을 좀 알아보셔가지고 우리의 그런 안들이 예를 들어서 우군들의 발의로 온다든가 지난번에 우리가 지지 설명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여기에 우리 장성에서 했던 것은 나와 있지 않아요
○기획실장 안광수
어제 했던 것이 어제는 이제 광주시의 입장에서 광주시하고 합쳐졌을 때 우리 장수원이 어떤 수혜를 6가지 정도 제시하셨어요? 시장님께서
○김연수 위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또다시 한 번 더 알아보고 될 수 있도록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통용이 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기획실장 안광수
일단 저기 어제 했던 부분 PPT 확보가 되면 한 분씩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영중입니다.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의정 실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하며 총무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미경 행정팀장입니다.
남재상 서무후생팀장입니다.
정대연 자치분권팀장입니다.
이명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다음 보고 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 8건입니다. 먼저 2쪽 일반 현황입니다. 총무과 직원은 저를 비롯하여 총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별 사무 분장과 기본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페이지 2026년 비전과 목표입니다. 올해 총무과는 소통행정으로 행복과 신뢰를 더하는 행정 서비스 구현이라는 비전으로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죄송합니다. 전략 목표와 주요 추진 과제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소통행정 추진입니다.2026년에는 기존 소통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전라남도와 장성군 상생 협력을 권고하기 위한 도지사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지역의 여성 리더인 여성 의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신설하여 현장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죄송합니다. 도와 중앙경진대회 수상 시 포상금을 추가로 지급하여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성과 역량 기반의 공정한 인사 운영입니다. 2026년에는 더 합리적인 균형 인사를 통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경무 기피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 대해서 실적 가점과 인사 우대 등 성과 보상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 직위제 운영을 실시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7쪽 맞춤형 교육을 통한 공직자 역량 강화입니다.최근 공직 문화의 소통이 더욱더 중시되는 분위기에 발맞춰 공직자 마인드 향상 교육은 직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힐링을 중심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직급별 맞춤형 교육 실시로 직급별 담당해야 할 역할 재정립 및 조직 내 소통과 성과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직원 주도형 공무원 테마 해외 연수 추진으로 공직자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후생복지 제공입니다.
2026년에는 문화재 데이를 근무 시간 내에 운영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작년 9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본청 재택당직을 본격 시행하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아울러 복지 포인트 배정은 기존 후생 복지 사업도 내실하게 추진하여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다음은 9쪽 내 고향 장성을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입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 응원 덕분에 첫 번째 지정 기부 사업인 고향 마을 숲길 조성을 비롯해 2025년 고향사랑 기금 6억 4700만 원을 모금하였습니다.올해에도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아울러 두 번째 지정 기부 사업인 조정 꿈나무 경기장 지원 사업 모금 등 5개의 기금 사업 또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또한 민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기부 창고를 확대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이고 답례품의 온라인 대표 이미지 제작 지원으로 답례품의 경쟁력과 매력도 끌어올리겠습니다.2026년 목표액은 목표액 7억 원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여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참여형 주민자치 및 교류 협력 활성화입니다. 주민 참여 확대 및 자치 능력 제고를 통해 실질적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 역량 교육은 교육을 추진함은 물론 세계 읍면 주민자치회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고향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청정 전남 어떤 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주도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군과 상무대 간 상생 간담회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문화탐방 참여, 교육생 홍보 물품 지원과 군인 가족 버스투어도 꾸준히 추진하여 상호 협력 체계 확립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디지털 맞춤형 행정 서비스 운영입니다. 행정 정보통신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실시간 중단 없는 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62종의 정보통신 정보 보안 시스템에 대하여 유지 보수 계약을 체결하고 정보통신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하는 노후 정보통신 장비 및 행정 전산장비 교체로 행정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 외에도 현존하는 최고의 AI 모델 챗gpt 등을 전 직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업무 활용 교육을 적극 실시하여 업무 생산성과 민원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12쪽 스마트 버스 정보 시스템 구축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군내 버스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과 안내 모니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하여 무료 y파 서비스와 각종 군정 정보 등을 제공하여 정보통신 편의를 향상시키고 재난 위기 발생 시 실시간 재난 안내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간사님 질의하십시오.
○최미화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생하십니다. 주민자치 지금 법제화가 안 되어 있죠 에 과장님 주민자치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법에도 있고 저희 조례에도 다 규정이 돼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조례는 되어 있고 국회에서 통과됐어요. 법제화 안 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확인 좀 해보시고요. 예 답변 좀 주십시오. 그리고 그쪽에 어 고향사랑 기금 사업 추진 다섯 개 사업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것 좀 저 좀 주십시오.
그 다섯 군데 과장님 5쪽에 보면은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소통행정 추진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여성 이장님들을 좀 역량 강화 교육을 이제 시킨다고 이렇게 신규로 올라왔어요.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장성군 여성 이장 협의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2025년 12월에 지금 현재 여성 이장님들이 50분 되시거든요.
지금 한 16.5% 차지하고 있습니다. 군 전체 지금 이장 정원이 한 303명인데요.
그중에 한 16.7%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이제 앞으로 여성 이장님들의 역량도 강화시키고자 지금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니까 뭐 어디 쉽게 말해 해외도 보내시고 그러시겠다 이 말씀이신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아직은 이제 해외까지는 아니고요. 국내에서 위탁 교육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도 중앙 경진대회 수상식 포상금 추가 지급이라고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도에서 적극 행정 추진을 위해서 선정 사례라든지 제출하게 되면 도에서 입상하는 부분이 있어요. 군에서 물론 저희가 현재 군에서 취급하는 거는 선정이 되면 군에서는 성과상여금 같은 걸 우대해 주고요. 포상금도 50만 원 군수 표창까지 해 드리는데 도에 가서 입상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저희가 10만 원에서 30만 원
○최미화 위원
어떤 내용으로 하신다는 말이에요.
○총무과장 김영중
올해 2025년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적극 행정에 대해서 우리가 추천하고 선정을 하거든요.
상반기 때는 7건 그리고 하반기 때는 4건이 이렇게 선정이 돼서 추진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작년 하반기 때 보면 위생 환경 개선이라든지 그 발상의 전환을 통한 보행 공간 확보 상무대 공병학교 유휴 공간을 활용한 장성 eng 마켓 이런 사례가 선정이 돼서 추진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면 뭐 주제가 없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하는 거예요. 주제 그 내용도 좀 주십시오. 알고 있게요. 그렇게 하시고요. 공직자들 2025년도에도 다녀오셨죠?
○총무과장 김영중
해외여행
○최미화 위원
올해도 이제 다녀오시지 않으신 분들 위주로 해서 보내신다 이 말씀인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기본 테마별로 해서 이렇게 계획 중에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니까 안 가신 분들 위주로 해서 하신다 선정을 하신다 이 말씀이죠.
○총무과장 김영중
예 작년에도 하반기에 두 팀 해서 다녀왔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공정한 제도에서 하십시오. 그리고 8쪽에 보면은 여성이기 때문에 임신 출산 육아 공무원을 위한 근무 환경 조성이라고 올라왔는데 음 지금 모유 그 장소가 있는가요? 우리 장성군에도 모유 장소가 있어요. 수유
○총무과장 김영중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최미화 위원
저기 아기 엄마들이 이렇게 수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의회도 1층에 모유 수유실이라고 있고요. 군청은 제가
○최미화 위원
군청에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여성 휴게실이라고
○최미화 위원
아 휴게실이 있고 따로 별개로는 없고
○총무과장 김영중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최미화 위원
여기에 근무 환경 조성이라고 올라왔으면은 수유실도 보유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별도로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확인해 보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
○최미화 위원
이렇게 쉬고 있는데 거기서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 답변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어 애기 바로 이제 이렇게 출산하고 그 여성분들께서 좀 그런 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좀 살펴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공간도 좀 살펴보시고요. 으뜸 마을 청정 으뜸마을 가꾸기는 지금 해년마다 이렇게 도에서 이제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지금 그러면 우리 장성군이 아까 300몇 개 마을이라고 하셨죠? 그 가운데 그러면 지금 몇 프로 정도나 안 한 건가요? 어떤 마을을
○총무과장 김영중
저희가 2021년부터 어떤 마을 사업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종료된 마을도 있고 지금 보시면 올해가 신규 마을이 한 24개 마을이 지금 선정될 계획이에요. 그리고 나머지 추진 안 된 마을이 한 63개 올해 실시하게 되면 나머지 63개 마을은 한 번도 안 해본 마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올해 신청을 하고도 64개 정도가 또 남
○총무과장 김영중
예 63개 정도가
○최미화 위원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과장님 이렇게 보면은 그 마을들이 2개 마을이 이장님이 혼자 계시는 분 그 묶어진 데가 있어요.
많이 있어요. 예 그런 부분들 어 저한테 말씀을 하셔요. 이제 어디다고 못 하는 건데 a하고 b하고 이렇게 마을이 묶어져서 이장님이 한 분이잖아요. 러면 마을 저기 어떤 마을 가꾸기는 그 두 마을이 다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저 본 위원 생각에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상계리에서요.
○최미화 위원
마을이 두 개가 묶어져서 이장님 한 분이 된대
○총무과장 김영중
자연마을이 여러 개가 있는 데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면 영천 1리라고 하면 무슨 해가지고
○최미화 위원
북하 면은
○총무과장 김영중
1개 마을 리로 해 가지고 한 개도만 이렇게
○최미화 위원
됩니다. 근데 어떤 마을은 청정 청정 전남 전남 으뜸마을 가꾸기가 두 마을이 다 됐다는 데도 있고 또 어떤 마을은 신청을 했는데 안 된다고 또 읍면에서 그랬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예 그 부분은 확인을 해 봐야 할 건데요. 원칙은 1개 리에 1개 사업만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이장님들이 자연마을이 2개 있다고 하면 저희가 500만 원씩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최미화 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 뭐 야은리 하면은 야은리에 야은리1구하고2구 체량 마을도 들어가지 않습니까?그런데 거기는 체량 마을은 됐습니다. 근데 이제 쉽게 말해 어디 면을 또 다니다 보면은 자기 마을은 이장이 한 분인데 3개 마을이 묶어져서 어떤 마을이 신청했는데 다 안 된다고 했다고 면에서 그래서 여쭤보니까요그런 면도 살펴서 본 위원 생각에는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 근거는 지금 못 찾았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다시 한 번 그걸 확인해보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의장님께서 한번 보시고 이런 부분도 주민들의 희망 사항이니까 팀장님 잘 듣고요. 그래요. 고생하시는 줄 알지만 좀 미비한 이런 상황까지도 살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북이면이 올해는 이제 주민자치회의로 전환된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올해 1개소가 준비 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계획입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은 그 조건은 다 맞아떨어지고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북이면도 좀 활성화되어 있더라고요. 회의 때 가서 보면은 그러니까 좀 주민자치회의가 되어서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총무과장 김영중
네 신청이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신청이 되면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11쪽에 보면 AI 비서라고 나와 있습니다.업무 활용이라고 이렇게 이 그 핸드폰에 이렇게 AI 치면 답변 주듯이 뭐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뭐 로버트가 와서 한다는 건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AI 비서 말입니까? GPT 그 말씀이시죠?
○최미화 위원
예 아니 11쪽에 나와 있는 거 뭐 지난해와 비교해서 달라진 사항이라고 올라왔길래 말씀드립니다. 전 직원들 모두 이용하게 할 수 한다고 이렇게 올라와서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현재 지금 군 새올 홈페이지에 다 게시가 돼 있거든요. 홈페이지에요. AI 비서 해 가지고 클릭하시면 제가 이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쓰면 답변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 홈피에다가 AI 비서를 추가했군요.
○총무과장 김영중
네 새올홈페이지에다가 위원님들도 다 사용 가능하십니다.
○최미화 위원
거기서 답변을 주는 거예요.
○위원장 나철원
위원들은 새올을 못씁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안된가요?
○최미화 위원
그러니까요. 어 이거 활용할 수 있도록 좀 활성화시켜 주십시오. 시대에 뒤처지지 않아야 되니까 그러면은 AI가 민원을 줬는데도 답변을 해요.
○총무과장 김영중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AI에다가 질문을 하게 되면 이제 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나와요. 이제 5개에 대해서 대책을 써주라 하면 5가지가 나오고 10개의 대책을 좀 써주라 하면 10개에 대해서 쭉 나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최미화 위원
아 저기 저희가 사용하는 AI 핸드폰에 사용하듯이 한다 이 말이에요.
에어컨 홈피에 그러면 AI를 그냥 홈피에다 갖다 놓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탑재돼 있습니다.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스마트 버스 정류장 와이파이 구축하시고 한다고 지방 소멸 대응 기금에 저는 여기에 눈이 갑니다.
그래도 지방 소멸 대응 기금은 저는 이런 곳에는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대다수를 위해서 이렇게 군민들을 위해서 어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총무과장 김영중
네 잘 구축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네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예 과장님 의회에 계시다가 총무과를 가셨어요. 어찌 됐든 축하드리고 저는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 업무적인 이런 부분들보다 저는 이제 우리 공직자분들이 복지의 부분들을 상당히 제가 밀접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 본 위원이에요. 그것은 뭐냐 하면 어찌 됐든 간에 우리 공직자분들의 복지 권익이 되면 우리 군민들의 복지 권익을 위해서 함께 같이 이렇게 베풀어 가고 또 섬기고 이렇게 한다는 부분들로 저는 생각을 하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보면 이 6페이지에 성과 역량 기반의 공정한 인사 운영 이 부분에 좀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기획실에서 이제 자료를 보면 우리가 청렴도 현황이라는 부분들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도 우리가 좀 해당되지 않는가 공정한 인사 본 위원이 많은 말씀을 드렸어요. 어찌 됐든 좀 변화적인 부분들은 분명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네 맞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본인이 주장하는 것은 항상 실질적인 업무적인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 과에 쉽게 말해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하려는 이런 모습들의 부분도 보는 거는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의 측면에서 보니까 이 청렴도의 부분이 나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23년도에는 어찌 됐든 간에 종합 평균도가 2등급이었어요. 그런데 24년 25년 보니까 점수는 조금 높아졌다고 하지만 똑같은 3등급 이렇게 이렇게 발전적인 부분들이 좀 없단 말입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한 부분들을 위해서는 이제 새롭게 우리 총무과장님께서 가셨기 때문에 그러한 기반적인 것을 총괄적으로 좀 이렇게 수납을 하셔서 그러한 우리 공직자분들의 정책적인 이러한 부분들 또한 우리 공직자분들이 마음에 담고 있는 이런 사항들이 무엇인지 각 실과별로 이렇게 부분들을 좀 구체적으로 좀 의견들을 들어 해서 정리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뭐 저는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마는 그렇게 더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줄곧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면 지금 우리 복지 권익을 위해서 이 식당 문제랄지 이런 부분들이 잠재되어 있어요.제가 보기에는 이러한 것들을 좀 더 해 가지고 이러한 사항에 대한 청렴도를 올릴 수 있는 복지 권익이 되는 거 아닙니까? 정확히 인사 문제는 정확한 부분들로 의해서 한다고 하니까 그건 놔두고라도 정말 그러한 사항들이 총무과장이 새롭게 부임하셨으니 그런 계획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좀 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저도 이제 총무과장으로 간 지가 이제 한 달 돼 가는데요.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느끼는 바가 좀 있긴 있어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이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복지라든지 개선해야 될 점 개선해야 될 부분들은 차차 이렇게 개선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 정말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분들 그다음에 또 우리가 지금 의회가 이제 독립 청사를 지어가지고 나왔잖아요. 그러나 그런 부분도 우리 우리 공직자분들의 그러한 휴게랄지 이런 사항들을 좀 더 광범위하게 실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러한 배치 이런 것도 우리 총무과에서 그런 부분도 같이 협력하는 부서하고 해야 되지 않냐 이런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알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위원님들하고 소통 자주 하면서 그런 부분을 해결해 나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어찌 됐든 옛 그러한 청사에서 좀 더 리모이랄지 이런 변화의 발전의 부분들을 해서 우리가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8시간에서 하루에 8시간에서 10시간 근무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공직자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새롭게 부임하셨으니까 그런 것을 좀 의견을 좀 드렸습니다.
본 위원 그런 것을 고려해서 총무과장님 좀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
○총무과장 김영중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김연수 위원
그래요 위원장님 네 감사합니다.
○간사 최미화
예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
과장님 AI 청소기 잘 되고 있어
○총무과장 김영중
예 청소기 저도 이제 전문위원 저 자리에 앉으면서 많이 들어봤습니다마는 올해 3월까지 지금 계약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정보통신팀에서 일주일에 한두 번씩 가서 문제점이라든지 개선 방안이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럼 5억은 환불받을 수 있어
○총무과장 김영중
지금 이제 사업을 용역 계약을 해 가지고 추진 중에 있어서 그 부분은 좀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2년 걸리네. 2년 5억에 2년간이면 이자가 얼마야
○총무과장 김영중
원래 용역 기간이 2026년 3월까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럼 얼마 안 남았네.
○총무과장 김영중
네
○차상현 위원
그 돈 5억으로 왜 대답을 안 해 찾아야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그냥 뻐득뻐득 이겨가지고 해놓고 그리고 우리 군청에 어린이집을 공무원들이 여성 공무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하나 설립해 주면 어때요? 저 여성 공무원들한테 한번 설문조사해 가지고 필요하다고 하면 하나쯤 해주면 좋지 않겠어요
○총무과장 김영중
군청 본청에다가 만들자이말씀이신가요
○총무과장 김영중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마는 그 여성 공무원들이 자녀를 과연
○차상현 위원
여기 데리고 출근하면서 데리고 와서 어린이집에 위탁하고 퇴근하고 갈 때 품에 안고 가면 되잖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이렇게 한 번씩 내다볼 수도 있고 그러면 더 안심이 되지 않을까
○총무과장 김영중
장단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가만 설문을
○차상현 위원
설문조사를 한번 해 보셔 가지고
○총무과장 김영중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면 복지에도 상당히 될 것 같으네.
○총무과장 김영중
네 그것도 복지
○차상현 위원
예 그걸 이제 우리 저기도 있잖아요. 고향 사랑기부금제 그것도 아직 우리는 활용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총무과장 김영중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그렇게 한번 복지에 대해서 관심을 한번 좀 가져주시고요.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과장님 장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제35조의 내용을 아실까?
○차상현 위원
내가 너무 그냥 갑자기
○총무과장 김영중
제가 총무과 가서 우리 총무과에 해당하는 조례를 한번 봤더니 한 86개의 조례나 시행 규칙이 있더라고요.
○차상현 위원
거기까지만 과장님 들으셨어 어째 이걸 들어보니까 뭔가 찔리는 거 있어?
그 자리에서 감사 때 문경배 국장님이 분명히 대답을 했거든요. 조치를 취한다라고 근데 뭐 이번 인사에도 전혀 반영이 안 되고 그냥 이렇게 이것 때문에 감사 몇 번 받아 지적 받았어요 이 인사 때문에 관장님 몇 번 지적받았어 감사에서
○총무과장 김영중
제가 알기로는 한 한 번 아니 두 번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차상현 위원
두 번씩이나 지적 받아놓고 이렇게 버틴다는 것은 왜 그렇게 뚝심이 좋아졌어 왜 이렇게 인사를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어떻게 하실래요?
○총무과장 김영중
저도 이제 그 상황에서 저 자리에 있어서 그 때 총무과장님 또 행정국장님 말씀이 1월 정기인사 때 반영한다고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가서 보니
○차상현 위원
분명히 들으셨죠? 그때 전문위원으로서
○총무과장 김영중
어떻게 보면 제가 할 말은 없지만은 이제 조직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직렬 불부합에 대해서는 해소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회에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충실히 이행한다고 이렇게 어 생각이 되고요. 앞으로 정기 인사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직렬불부합에 대해서는 원위치시키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언제까지
○총무과장 김영중
자 이번에 정기 인사 끝났으니까요.
○차상현 위원
정기 인사 때까지 정기 인사가 언제?
○총무과장 김영중
원래 1월 초 7월 초 아니겠습니까? 7월 초
○차상현 위원
그런데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아무런 관심을 안 가져 버려 분명히 그걸 제가 엊그저께 감사 때만 얘기한 게 아니고 그전에도 얘기했었고 그전에도 얘기했었고 그런데도 위원들이 한 얘기를 이렇게 무시해 버리고 더군다나 감사의 지적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받아놓고 이렇게 뻔뻔하게 한다는 건 총무과장이
○총무과장 김영중
그래서 이 자리에 또 올 때 진짜 마음이 무겁고 어깨가 무겁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지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음 인사 때 정당성 확보하고 의회의 지적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농업기술과장은 지금 몇 개월째 공석이에요.
○총무과장 김영중
작년 6월달에 휴직을 해서 9월달에 명퇴를 했거든요. 그게 지금 작년하고 지금 올해까지 지금 공석으로 돼 있습니다. 그 부분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농촌지도관은 정원 조례 3명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3명이 충족돼 있는 상태고 결혼은 없는 상태라 그렇게 비어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아니 기술과장도 공석으로 그렇게 오래 놔두고 하는 거는 그건 잘못된 거 아니여 그 인사를 왜 그렇게
○차상현 위원
원칙대로 하셔야 되는 거 아니겄소
○총무과장 김영중
원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속기록에 기록이 됩니다. 문경배 국장님도 분명히 그렇게 얘기하셨거든요.
1월달에는 정지한다고
○총무과장 김영중
저 저 자리에서 들었습니다. 근데
○차상현 위원
건강이 안 좋으시니까 뭐라고 얘기를 못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은 시정해 나가야 되잖아요. 그리고 의회에서 몇 번씩 이렇게 건의하고 지적하고 했는데 의회를 무시하는 거 아니여
○총무과장 김영중
어떻게 무시하겠습니까?
○차상현 위원
그 위원이 얘기한 거를 그냥 이렇게 지나가 불고 지나가 불고 하는 거는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차상현 위원
그래요. 이거 그럼 7월 초까지 또 기다려 봐야겠네.
○총무과장 김영중
예 좀 그렇게 직렬 불법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김 과장이 그 자리 가셨으니께 과감히 한번 시정을 하세요.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알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수 위원
보충 과장님 보충 질의 좀 하고 제 의견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사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어찌 됐든 집행부가 하려고 하는 의지의 부분들이 저는 달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바른 원칙과 또한 올바른 준칙을 위해 또한 올바른 우리 사항들을 보고 저는 아까 전자에도 조금 말씀을 제가 드렸었는데 이러한 인사의 조치가 되어 가는 이러한 풍토 조성이 돼야 하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서 부족한 예를 들어 직년에 대한 이 부족한 인원에 대면 없으면 과감하게 충원하고 거기에 대한 재판적인 행정적인 이런 부분들은 행안부에 서로 이야기를 해서 그러한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충족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저는 좀 구체적인 개선의 문제점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방자치에서만 해결을 하려고 하니 이런 사항들이 되어지지 않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도 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과감하게 이 수장과 이야기를 해서 맞는 이런 직렬해서 맞는 분야에 맞게 우리 군민의 복지 권익을 나눠 갈 수 있는 그러한 인사적인 부분들이 됐으면 좋겠다.
뭐 어떻게 해라 뭐가 해라 이런 부분들은 우리 집행부의 권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개선적인 이런 문제점들 우리 쉽게 말해서 우리 위원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그래도 좀 더 찾아보고 또 전문 기관이랄지 이런 것을 한번 의탁을 해보고 해서 변화적인 인사 조치 부분들 개선해 갈 수 있는 그런 장성군 우리 총무과 그다음에 인사 운영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호청 말씀을 드립니다.
제 말씀을 좀 하시겠습니까?
○총무과장 김영중
예 아무튼 공정한 인사와 우리 건강한 근무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우리 어린이 유아 분들도 중요합니다.
저가 그 시행을 했어요. 저희 회사에 근무할 때 우리 차상위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동감하면서 그러한 측면들을 이제 제가 봐서는 상당히 유아에 대한 부분들도 자녀에 대한 부분들도 함께 같이 엄마가 근무하는 아빠가 근무하는 이런 곳에 같이 와서 어린이가는 공부도 하고 또 막혀서 좀 안심한 그런 차원에서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의 부분도 필요해요.
그러나 그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는 수탄한 이 기간이 많이 흘러갑니다.
충분하게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충분하게 여건의 부분들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본 위원도 동감하면서 재차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김영중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한 내용이고요. 제가 직원 때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린이집이라든지 그 군 청사에 좀 해서 했으면 복지 향상이 될 것이다 해갖고 제안도 냈거든요.
그래서 오래 됐는데 채택은 안 된 것 같아요.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연수 위원
이것이 바로 우리 공직자분들의 복지 권익 아닙니까?
그래요 이상입니다.
○최미화 위원
네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차상현 위원
지금 유튜브로 방영이 된 가요?
이걸 좀 한 5분만 방영을 중단시키고 마이크 끄고 얘기 좀 하면 안 되나 정 정의를 하고 위원장님 한 5분만 정리 한번 해 주실랍니까?
네 방송이 안 되겠고요.
○최미화 위원
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총무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공무원 복무 규정상 중식 시간이 12시부터 1시까지입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43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시작)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셔요. 팀장님 그러면 그 번지가 같은 거 어디다 알아봐야 돼요? 부장님 아침에 말씀하신 거예요. 구성원 우리 일단 건축팀한테 전달했고요.
그분이 한번 오셔가지고 어떤 걸 원하시는 거 건지가 똑같은데 다시 한번 갈 건지 아니면 토지주로 변경을 할 건지를 말씀을 안 하셔서 오셔서 말씀하시겠다고 왜 그것도 신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오신다 오셔도 당당해. 그래서 일단 들어 오시라고 했어.
오시면 좀 같이 해결해 주십시오. 감사해요.
참석자 1
저기 북이 이거 저기 팀장님 만났을 때 얼굴 보면 생각나네.
북이 발성 마을 그때 제가 재작년인가
참석자 1
그게 개인 땅이라서 그게 이제 어느 도에 건설까지 어느
참석자 1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선장
○최미화 위원
대충 했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위원장 나철원
맛있게 드셨습니다. 저야 얼굴 한번 뵈니까 좋은데 우리 민원봉사과는 좀 많이 기다리셨거는데 밥이 제대로 식사가 제대로 됐을려나 뭐 좀 사람이 있었네.
근데 어제 오전에 안 끝났어요. 밖에 안 남아가지고 아 시간이 그래서 그냥 차라리 오후에 하자.
○위원장 나철원
예 예 저 토끼탕 먹고 왔어요. 토끼탕이라 저만 먹으려고요.
○위원장 나철원
시작해 볼까요? 그래요. 뭐 성원 됐으니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입니다. 항상 국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나철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모두 올 한 해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이 가져가시길 기원드리며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봉사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지혜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임도영 건축 인허가 팀장입니다.
김양진 개발 민원 팀장입니다.
김석준 지덕 팀장입니다.
손현주 지적 재조사 팀장입니다.
김나영 부동산 관리 팀장입니다.
민원봉사과는 현재 6개 팀에 저를 비롯해서 3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반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쪽 2026년 비전과 목표입니다. 민원봉사과 직원 모두는 국민과 함께 열어가는 행복 민원실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략 목표와 주요 추진 과제는 참고하여 주시고, 주요 업무 9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토지 가치 높이는 지적 재조사 사업입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전체 96개 지구 중 22개 지구를 완료하였고, 현재 20개 지구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25년 시작한 8개 사업 지구에 대해서는 사전 감정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의견 수렴을 위해 2차 현장 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해 시작한 12개 사업 지구는 실시 계획을 수립하였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동의서 징구 중에 있습니다.
추진 계획에 따라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경제 분쟁 해소 및 국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 대장 등재 지원입니다.
2006년 5월 9일 건축법 개정 이전 건축물 중 건축물 대장에 미등재된 무허가 단독주택에 대해 건축물 대장 생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량 30개소이며 사업비는 4500만 원입니다.
24년 사업 추진 시 나타난 문제점인 경계 불명확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지적 재조사 완료 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조사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건축물 대장 등재 지원으로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고 건축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 7쪽 정확한 행정 업무 지원을 위한 공간 정보 구축입니다.
시설물의 정확한 정보를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 등 행정 업무 지원을 위하여 공간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하고자 합니다.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로와 지하 시설물 데이터베이스를 서산면을 대상으로 구축하고 군 관리계획 수립 및 지하 시설물 전산화로 기본도로 활용되는 천분의 1 수치 지형도는 북일과 북하면 지역을 대상으로 제작하겠습니다.
또한 장성군 전역에 대한 항공 사진을 갱신하여 전 직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이런 사업 성과물들을 우리 군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에 탑재하여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 측량의 첫걸음 지적기준점 현황 조사 관리입니다.
지적 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의 보존 상태를 일제히 조사하여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년부터 2개년에 걸쳐 추진 중입니다.
26년도 올해는 삼서 3개 부일, 북일부가면에 설치된 지적토군점 1921점을 조사하고 25년 조사 결과 훼손된 180점을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5천만 원입니다. 다음은 9쪽 연속 지적도 정비 사업입니다.
도각, 축 적, 행정 구역 간의 불일치하는 연속 지적도의 오류 사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8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사업 대상은 동화면과 황룡면으로 총 4111필지, 739도각이며 사업비는 1억 5천만 원입니다.
다음 10쪽 공정한 개별 공시지가 조사 산정입니다.
1월 1일과 7월 1일을 기준으로 총 25만 9천여 필지에 대해서 토지 특성 조사와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의 검증, 그리고 소유자와 관계자의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통해서 적기에 개별 공시지가를 결정 고시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공공용지의 적정한 가치 평가를 위해서 도로, 국어, 하천 등 공공용 토지에 대해서도 지가 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가 산정으로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 정보 체계 구축입니다.
주소 정보 시설의 체계적 관리와 신규 주소 정보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도로명 주소 시스템 유지 관리와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그리고 건물 번호판 등의 주소 정보 시설에 대해서 일제 조사를 진행하여 신규 설치 및 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행정안전부 추진 계획에 따라서 안전 관련 시설물의 사물 주소를 부여하고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1억 4700만 원입니다.
다음 12쪽 매매부터 인허가까지 원스톱 사전 컨설팅 운영입니다.
토지 매입 전 민원인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예방적 행정 서비스로 매입 예정지 주소를 제시하면 용도지역 지구별 행위 제한, 개발행위 허가 기준 부합 여부 등을 사전 컨설팅 해주고 간단한 인허가 신청 시에 서류 작성, 서류 작성 대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토지 매입부터 인허가까지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불편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행복 민원실 운영입니다.
찾아가는 민원 창구 또 야간 여권 발급, 사전 예약제 등 국민 편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 창구 공무원의 휴대용 보호 장비 착용과 특이 민원 대비 경찰과 합동 모의 훈련 실시로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민원 담당 공무원의 힐링 교육과 민원 처리 응대 교육을 통해서 공무원 역량을 강화시키도록 하고 올해는 민원 처리 기한 사전 예고제를 운영하여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예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잠깐만요. 처음에 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최미화 간사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최미화 위원
나중에 해도 됩니다. 예 민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어 민원과 소관인가요? 그 게시판 같은 데 주민들이 이렇게 불편 사항 민원 사항 이렇게 올리는 거 그러면 해결하는 것이 민원실 맞으신가요?
기획실 하실 때 민원실에서 하신다고 들어서혹시 게시판이라고 하시면 홈페이지 게시판 말씀
○최미화 위원
그 고충 처리 뭐 어디 게시판이 있잖아요. 집행부에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홈페이지 말씀하시면 저희가 이제 그 홈페이지는 총무과에서 총괄 관리는 하고 있고요.
각 부서별로 해당 사항을 전달해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민원실이 맞아요. 예 과장님 주민들께서 이렇게 불편 사항이 이제 장성에 좀 보탬이 될 만한 거 또 마을에 이장님들이나 주민들이 좀 애로사항 이렇게 좀 시정이 되지 않는 부분들 이렇게 게시판에 올리면 답변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좀 신속하게 최근에 그 한 군데 그 저기 말씀하셔서 하신 데 있죠 그러듯이 잘하고 계시지만 또 그렇게 하시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바로바로 실과에다 연결해서 어 뭐 어떠 어떤 이유 때문에 좀 늦어진다 뭐 어쨌다 이렇게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요. 13쪽에 보면은 불편은 줄이고 저 만족은 높이는 행복 민원실을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그 마을에 찾아가는 민원 청구를 2025년도에도 하셨어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전남도에서 운영하는 행복버스 운영 사업하고 같이 병행해서요.
마을 회관이나 경로당에 찾아가서 민원 접수하고 이렇게 해결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은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2월 9일 2월에 처음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그때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저는 행복버스는 많이 봤는데 아 그래서 이지혜 팀장님이 거기에 계셨던 거군요.
저는 민원실에 근무하시는데 왜 거기 계시는지를 이제 알았습니다.
민원도 같이 접수 민원도 이렇게 처리를 하셨었어요.
몰랐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은 야간 여권 발급 2025년도부터 하셨죠?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여권 발급은 그전에도 계속 야간 여권 발급을 해 왔습니다.
네 여권 네 매주 수요일 날 했고요. 저희 22년도 이후로도 계속
○최미화 위원
2022년도부터 하셨어요. 점점 추세가 좀 많아진가요?
주민들 오셔서 하시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코로나 이후에 여권 발급이 많아지면서도 그때도 이제 야간 여권 발급이 많아졌는데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또 이제 여권이 20 저기 한 50건 정도 야간 여권 발급을 했거든요.
이제 예약제로 운영을 하다 보니 가급적이면 이제 근무 시간에 많이 오시고요.
이제 미리 시간을 예약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3년에는 한 150건 정도 이렇게 운영을 하다가 작년 같은 경우는 50건 이렇게 처리를 하였습니다.
○최미화 위원
갑자기 줄어들었어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이렇게 여권 발급이 코로나 이후에 갑자기 많이 늘었고요.
이제 점차 안정적인 추세로 가다 보니까 건수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아니 주민들께서 야간에 조금 이렇게 여권 발급을 하니까 그래도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아주 바쁘신 분들은 야간에 가시니까 좀 소홀하다고 그런 말씀을 하셔서 여쭤봤습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속 계속해서 운영하도록
○최미화 위원
그러면 야간이라는 것은 몇 시까지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저희가 8시까지 발급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래요. 고생하십니다.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감사합니다.
○최미화 위원
더 이렇게 주민들한테 배려해 주시고요. 지적 재조사 사업 이렇게 다녀보면 마을마다 이제 많이들 지금 하시더라고요.
설명회 이렇게 부분부분 오셔서 주민들이 하시던데 이렇게 지적 재조사를 이제 국가적인 사업이죠.
국가에서 이렇게 하라는 거죠. 어 이렇게 했어도 많이 안 한 곳이 많이 있는가요?
장성군에 지금도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저희가 총 96개 지구를 2012년부터 시작을 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고요.
네 아직 그 외에도 많이 안 된 지역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최미화 위원
지금 구십 육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6개 지분 네
○최미화 위원
6개의 지구를 했다고요? 그러면 총 몇 개나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지금 완료는 22개 지역 했고요. 이제 현재 올해 지금 20개 지구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도 좀 주민들이 자기 마을들 먼저 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들을 하셔서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주민들이 3분의 이상 동의를 해 주시면 저희가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요.
○최미화 위원
그래요. 우리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만 그 민원 제가 2024년도인가 행정감사 했던 부분 부이면 달성리 그 주민들이 보기만 하면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해결이 안 돼서 좀 주민들이 다닐 수 있게 콘크리트라든지 좀 덮을 수 없는지 좀 가서 보면 손은 대놓으셨어요.
고생하시고 근데 또 손대는 부분은 건설과에서 해야 되잖아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도로 부분이라
○최미화 위원
그 어려움을 알지만 또 업자는 어디 숨어버리고 그 부분을 알지만 그래도 저희 입장에서는 주민들 활동하시는데 또 대변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건설과하고 타업하셔서 불편함이 없도록 좀 살펴주시면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이 몇 가지 질리 좀 지금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죠.
네 그렇습니다. 의회 청사가 이쪽으로 오면서 이제 본청으로 이렇게 출근 안 하다 보니까 이제 어쩌다 이 한 번씩 가게 되는데 느낌은 민원실을 쳐다봤을 때 상당히 개방감도 좋고 상당히 좀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은데 군청 현관 로비가 어째 좀 좁아진 느낌 예전에도 이렇게 좁았나 공간이 줄어든 건 아닐 건데 그 느낌이 있더라고요.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그 주민복지과를 방문할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주민복지과 주민복지과예요.
문이 이렇게 자동문으로 해가지고 투명 유리문으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굉장히 들어갈 때 느낌이 좋았어요. 보통 지금 본청 모든 실과 분들이 지금 가려져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문이 안을 볼 수 없는 구조인데 네 안을 볼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위원장 나철원
이제 근무하시는 우리 공직자들은 밖에서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들어가는 입장에서는 아 이거 괜찮다 상당히 위협감이나 이런 것 없이 편안하게 그래서 우리 군민들이 실과를 방문할 때 상당히 그 느낌이 좋겠다 그래서 좀 참고가 됐으면 하는 바람하고 주민복지과를 보면서 느낀 것은 여기 3층에 저희 의회가 나오면서 환경과 문화 관광과 그다음에 문화 교육과 그쪽은 좀 좀 이렇게 좀 정비가 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들어간 느낌이에요.
그런데 주민복지과는 대단히 정비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 기왕기사 정말 손 대서 이사하고 또 돈이 들어가면 이렇게 주민복지과가 어떻게 보면 좀 기준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훨씬 사무실 공간도 넓어지고요.
○위원장 나철원
맞습니다. 넓어지고 이제 우리 공직자들 책상이 책상이 솔직히 이제 업무에 말도 안 되는 면적이라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제 그건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것 같지만 상당히 이렇게 제가 이 의원 신분으로 들어간 거지만 국민의 입장에서 들어가더라도 예전보다는 훨씬 편안하게 들어오겠다.
주민복지과의 경우 그래서 민원봉사과도 이제 뭔가 이제 마무리가 됐을 때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좀 더 편안할 수 있게끔 우리 군민들이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좀 더 쾌적한 근무 환경이고 또 민원인들도 찾아왔을 때 좀 더 이게 나은 공간이 되도록
○위원장 나철원
손 댔으니까요. 여러분의 근무 환경도 개선돼야 되지만 진짜로 손댔을 때 주민들이 왔을 때 위압감 없이 편안하게 내 일 보러 오는 느낌으로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그게 청렴도 향상이나 행정 만족도하고 바로 연결이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거 하고 그다음에 이제 지적 재조사 얘기 나왔는데 아까 우리 총무건가 기획실에서 계속 얘기되는데 결국 지적 재소사가 정리가 돼야 그 마을 안길이 됐든 뭐 이렇게 공공용지로 사용함에도 사유지인 이런 문제도 다 정리가 되는 거기 때문에 지금 총 96개인데 지금 10년 동안 10년이 넘는 생활 동안 10월 동안 이렇게 22개 지구만 됐다면 과연 30년까지 다 마무리가 될지 좀 우려가 되거든요.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저희가 지금 조금 출발은 늦었고 시작은 조금 지연이 됐는데요.
이제 올해 20개 지구하고 이제 4년간 14개 지구씩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인원도 1명이 보충이 됐고요.
한 명이요. 네 현재 1명 됐고요. 또 이제 인원이 보충되도록 계속 건의하고 노력해서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30년까지 해서 국고 지원이 되는 거잖아요. 일몰 사업인 거잖아요.
국고 지원으로 하려면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네 그리고 이제 또 지금 이게 3차 지적 재조사 사업이고요.
또 4차 지적 재조사 사업도 지금 국가에서 계획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확정됐습니까? 올해 하반기에 아마 이렇게 확정이 될 걸로 보이는데요.
그 4차 지적 재조사 사업에도 포함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래요. 이게 조금 더 속도감 있게 돼야 지역 간의 분쟁이 좀 많이 해소가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더 열심히 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민원봉사과장 김성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봉사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첫 데뷔 무대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답답해서 이걸 좀 올리고 싶었는데 이걸 올리면 이쪽에 계신 우리 의원님들 화면이 너무 이렇게 역광으로 나온대요.
그게 이렇게 가려야 되는데 가리니까 또 답답해 보이고 예 좀 여기를 터야 뭔가 좀 이렇게 더 나은데 굉장히 답답해 보입니다.
여기서 봤을 때는 굉장히 답답한 느낌이어 가지고 신 팀장님 좀 감안을 하셔야겠어요.
이걸 열어서 좀 개방감 있게 회의장이 돼야 되는데 안 그러면 또 열어버리면 우리 의원님들이 시커멓게 나온대요.
다음은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허영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자치위원회 나철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병오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군정 보고에 앞서 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하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정금희 축제 기획 팀장입니다.
정태영 관광개발 팀장입니다.
오원태 관광시설팀장입니다.
김하정 식품위생팀장 팀장입니다. 그럼 관광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근무 인원은 관광과 사무실 21명과 홍길동 테마파크 4명, 장성호 관광지 4명 총 29명입니다.
이쪽 사무분장 현황과 3쪽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4쪽 2026년 관광과의 비전 및 목표입니다.
올해 우리 관광과는 전문성을 갖춘 관광 문화 재단을 설립하고 차별화된 축제 테마 및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장성 원더랜드 조성을 비롯 특색 있는 관광자원 개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찾고 싶은 장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홍길동 테마파크 등 노후 관광지는 재생 사업 및 개보수를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장성 맛집 선정과 역량 강화, 경영 컨설팅을 통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동시에 식품 안전 관리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장성 문화관광재단 설립입니다. 지난해까지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검토 용역을 내실 있게 완료하고 우리 군 및 전라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원만히 통과하였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협조로 지난해 연말 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까지 마쳐 법적 근거 마련을 완료하였습니다.
6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지방선거 등으로 일정이 다소 지연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무적인 행정 절차를 추진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먼저 재단의 물리적 기반인 사무 공간 조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 사무실은 황룡면에 위치한 구 편백 유통센터를 리모델링하여 활용할 예정으로 현재 리모델링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오는 3월 공사에 착수하여 5월 내에 준공하고 집기 비품과 전산 프로그램을 완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인력 구성, 법인 설립 등 운영 여건 구축입니다.
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기여하기 위하여 정관, 인사, 보수 등의 12건에 대한 운영 규정과 올해와 내년 사업계획서를 꼼꼼히 작성하겠습니다.
인적 구성은 임원 추천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전문성과 도덕성을 두루 갖춘 최적의 임원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창립총회와 전라남도 법인 설립 허가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다채널 기반 통합 통합 관광 마케팅입니다.
전략적 관광 마케팅 추진을 위해 전국 주요 관광 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 스탬프 투어 장담할게 등 장성 방문회를 연계한 관광 상품을 지속 운영하여 재방문을 유도하겠습니다.
문화관광 해설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병행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며 장성 곳곳을 흥미롭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겠습니다.
또한 대도시 전광판과 다양한 매체 활용으로 온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및 숙박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 개최입니다.
축제 개최 장소인 황룡강이 정원화됨에 따라 변화된 환경을 반영하여 우리 군 봄 가을 대표 축제의 명칭과 중점 테마를 변경하고 가족과 청소년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장시간 체류할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하고자 합니다.
봄 축제는 5월 중 3일간 개최하고, 가을 축제는 10월 중에 9일에서 4일로 조정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6개 읍면에서 개최되는 소규모 마을 축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 화합 축제가 되도록 기획에서부터 진행까지 지도하고 엄정한 평가를 실시하여 알찬 축제가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내실 없는 축제의 경우 예산 지원 등을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축제 운영은 생활 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9쪽 장성 원더랜드 조성 사업입니다. 노후화된 장성호 관광지를 최신 트렌드의 관광 콘텐츠로 특화하여 사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00억 원입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사업 내용으로는 트램폴린, 암벽 등반 등을 포함한 실내 복합 놀이 공간, 물놀이가 가능한 야외 복합놀이시설, 야외 공연장 리모델링, 트리하우스, 이색 숙박 단지,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었습니다만 2025년 중앙투자심사 결과 사업 필요성에 대해 보완 재검토하라는 자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21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였으나 세세한 사항에 대해 지적한 내용을 보완되어야 된다는 의견을 들어 현재 용역사와 보완 중에 있습니다.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고 건축설계 공모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여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k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입니다.
정관 스님의 한식 문화 체험과 교육을 활용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사업 대상지 선정 문제로 지연되었으나 2026년 1월 되었으나 주민들과 협의가 그 대상 부지로 확정되어서 2020년 1월 15일 문체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전라남도에서 10여 명의 심사위원이 방문하여 현장과 추진 사항을 점검하였습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 대상지 확정 통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확정 통보와 별개로 사업에 필요한 행정 절차 등은 동시에 추진하여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조성입니다.장성호 수변길에 왕복형 동선을 순환형으로 개선하여 장성호 수변 백리길 완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종점부 문정 편입, 토지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지금 현재 임도 개설 공사를 발주하였습니다.
따라서 각종 행정 절차와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여 2026년 6월 이후에는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상무평화공원 4계절 복합 놀이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2025년 관광 자원 개발 전환 사업에 선정되어 상무평화공원 캠핑장과 연계한 복합 놀이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 내용으로는 어린이 다목적 물놀이장, 어드벤처 놀이터, 야간 경관 조성이며 총 사업비는 18억 원입니다.
상무평화공원은 현재 역사공원으로 역사 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변경해야 됨에 따라 지역 개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구 단위 계획 재정비를 통해 공원 조성 계획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4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5월에는 복합 놀이시설 조성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최대한 일정을 앞당겨 정해진 일정 이전에 개장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물통골 폭포 물놀이장 운영입니다.
북부권 여름철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해 북하면성안 일원에 물동골 폭포 물놀이장을 조성했습니다.
최근 기상 이변으로 계곡수 수량이 감소하고 수질이 악화되어 계곡수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상수도와 하천수로 수원을 대체하고 이에 따른 시설 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놀이장은 수영시설, 수영시설이라기보다는 발을 담그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쉼이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2026년 6월까지 보강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 물놀이장이 개장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명품 관광지 조성입니다. 홍길동 테마파크는 2004년 조성한 이래 포디 영상관 외에 새로운 콘텐츠 도입이 이루어지지 않아 관광객이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선정된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을 통해 4계절 이용 가능한 복합 물놀이터, 유아숲 체험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종합 놀이시설 및 보물 찾기 등 체험 콘텐츠를 도입하여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놀이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체험관 및 창고로 사용되고 있는 어울림 라운지는 다목적 편의시설인 숙박동과 소회의실로 리모델링하여 홍길동 테마파크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장성 관광지 또한 일부 훼손된 조각 작품 보수와 설명 안내판을 설치하고 조각 작품의 감정 평가를 통해 조각 작품에 대한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예술 공원의 면모를 다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선제적 대응 안심 관광 1번지입니다.
장성호 관광지 등 관광 관련 15개소에 대하여 관광지 안전 환경을 위해 근로자 안전 교육 및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노후 구조물 등은 주기적인 점검을 비롯한 수시 점검을 통해 선제적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사고 없는 관광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또한 관광지 내 노후 시설과 관광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여 장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의성이 갖춰진 관광 환경이 되도록 하겠으며, 청백한옥 등 위탁 시설물 또한 안전하고 친절한 시설 운영이 되도록 하여 장성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16쪽 깨끗하고 품격 있는 미식 장성 기반 조성입니다.
깨끗하고 품격 있는 미식 장성 조성을 목표로 위생업소 친절 위생 교육과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5대 막거리를 중심으로 시설 개설 지원과 정기적인 지도 점검 그리고 외식업소 경영 컨설팅을 실시하여 경영 역량과 위생 서비스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친절한 장성 맛집을 찾아라 시책을 추진하여 관광객이 추천하고 우리 군에서 인증하는 우수 업소를 발굴 홍보하겠습니다.
더불어 장성미식산업진흥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민과 관광객이 믿고 찾는 안전하고 청결한 미식 장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우리 관광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위원
네 관광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원더랜드 많이 들었습니다.
책자 9쪽 꼭 필요한 사업만 하십시오. 방치해서 이렇게 낡아 떨어지면 어떻게 할 수 없는 사업은 안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파악을 해서 또 뭐 바꾸신다고 이렇게 설명 들으니까 그러는데 아무쪼록 방치되는 사업이 없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다니면서 보면은 공모 사업 따가지고 방치된 곳이 지금 아는 곳이 제가 여러 군데가 있어요.
하다가 하다가 지금 지쳤는데 방치되는 일이 좀 없도록 이렇게 사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도 여러 군데 벤치마킹을 통해서 좋은 시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최미화 위원
물동골 폭포 과장님 13쪽 본의원이 재작년에 질의할 때 6월 달에 개장한다.
작년에 또 질의할 때 6월달에 개장한다 그랬는데 올해 또 6월달에 또 개장하십니다.
개장이 되기는 됩니까? 올해 6월달에 어려움은 알지만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최고 문제가 이제 수질 문제인 것 같습니다. 수량 확보 또 이 문제가 되고요.
그 계곡수만으로는 충당이 부족하고 계곡수에서 같이 나온 그 흙 흙탕물이 밑에 침전이 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사람들이 놀기에는 이렇게 좀 더러워지고 물 색깔이 변하고 하니까 이제 기피하고 이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거기를 또 청소하다 보면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그렇게 작년에 개장을 못 했습니다.
○최미화 위원
네 그러면은 그 흙탕물이 이렇게 나오고 이제 기상 이변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셨는데 상수도로 해결이 될까요?
물놀이
○관광과장 허영태
물론 저희 저희들이 그래서 지금 그 하천에 있는 물을 그 인입선을 통해서 끌어당겨서 이제 그것까지 충당을 시키기 위해서 지금 그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아까 설명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거는 저희들이 접근할 때 처음에 수영장 처럼 이렇게 조성을 목표로 실현했었거든요.
그런데 원래 보통 다른 데 가보면 계곡을 자연적으로 형성된 데 부분적 보수하고 즐기는 쪽으로 이르게 하는데 저희들이 이제 처음 계획을 잡을 때는 수영장 형태로 추진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수질 문제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물놀이 발을 담그고 물놀이를 이렇게 할 수 있고 하는 그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개장을 하고자 합니다.
○최미화 위원
그러면 수영장도 아니고 그냥 발 이렇게 담가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하신다 이 말
○관광과장 허영태
예 아니요. 이제 발을 담그고 앉아서 뿐만이 아니라 이제 거닐기도 하고 물놀이도 할 수는 있는데 몸을 아예 담그고 수영을 한다는 거 그것은 아니다
○최미화 위원
말씀드립니다. 이 사업이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금 4년이 넘었죠.
처음에 시작하신 지가
○관광과장 허영태
좀 오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이게 끝이 나기는 날려지 싶습니다. 고생하시는 줄 알지만 북부권에 관광 파급 효과를 이렇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6월달을 한번 또 기대해 봐야 되겠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기본 시설은 저희들이 모정에서 가족들이 와서 휴식을 취하고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시설은 그 주변에다는 다 갖춰졌습니다.
그래서 와서 이제 쉴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최미화 위원
근데요 그렇게 과장님께서 다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셨는데 거기 찾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지금
○관광과장 허영태
진짜 홍보를 많이 해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아무쪼록 고생하시는데 좀 울동골 폭포가 이제 내년에는 나오지 않도록 좀 이 책자에 나오지 않도록 애써 주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러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예 예 뭐 금곡 영화마을에 배수 시설 정비 어떤 정비를 하실 계획이에요?
○최미화 위원
거기도 지금 방치되어 있는 곳이 많은데 그 공모 사업 따 와 가지고 어떤 배수 시설을 정비하신다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여기는 금곡 마을의 내부 도로에 있는 이제 그쪽인데요.
저희들이 이제 저 전체적으로 지금 발전계획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 소속돼 있는 도로 부분 그다음에 배수로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어떻게 보면 손을 대줘야 되기 때문에
○최미화 위원
그러면 과장님 방치되어 있는 곳들을 지금 살리기 위해서 정비 사업을 하신다 이 말씀인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리고 이제 지금 주민들이 또 불편해하니까 그래서 이제 하는 겁니다.
○최미화 위원
그 초가집 있는데도 과장님네 소관이
○관광과장 허영태
예 맞습니다.
○최미화 위원
거기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앞으로
○관광과장 허영태
그것도 지금 저희들이 용역을 그놈 거기까지 해서 그 주변 전부까지 해서 지금 용역을 주시려고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나중에 어느 정도 이제 나오면 의원님들께 간담회 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예 좋은 방향으로 이렇게 좀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면서 보면 방치된 곳이 있어서 그 당시에는 공모 사업 따 왔다고 이렇게 좋아들 하셨는데 다 몇 년씩 좀 일 이년은 한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다 방치되어 있어요. 추아메거 수마을 경로당 뒤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마을 분들이 전화 와요. 애당초에 그런 곳이 지정이 됐는지 의아합니다.
차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런 것도 좀 살펴보십시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러게 하겠습니다.
○최미화 위원
그래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네 최미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끝낼까요? 가시게요. 예 김영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6
과장님 내가 공고를 겁나게 해야 합니다. 근데 일단은 업무 보고니까 한 가지만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축제에 우리 마을 소규모 축제 있지 않습니까?
예 거기 보면 우리가 11개 운명인데 왜 6개밖에 없는 이유가 뭐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저희들이 이제 소규모 축제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도 말씀을 그 실효성이 있느냐 또 말씀을 많이 하셨고 또 일부 주민들께서도 하셨고 또 공무원 조직 내에서도 나왔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 9월에 읍면에 의향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 축제추진위원회 읍면장 해서 저희들이 그때 이제 조사를 했었는데요.
그때 희망하는 곳이 이제 6개 읍면이 희망을 그래도 지속적으로 좀 하고 싶다 했고 다섯 군데가 이제 저희들은 이 축제는 이제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중을 비춰서 정리를 한 부분입니다.
참석자 6
여기 이제 8페이지에 그 목적에는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 개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근데 이제 다섯 군데는 안 오는데 그 이유는 압니까?
왜 다섯 군데는 안 한다는 이유를 아시냐고 왜 다섯 군데는 소규모 축제를 안 하겠다 하는 부분들은 왜 아시냐고 왜 그런 파악을 해 보셔
○관광과장 허영태
예 파악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그 다섯 군데는 솔직히 이제 축제의 유의미성에 대해서 무의미하다는 그런 의견도 있었고요.
일괄적으로 이렇게 전체 읍면에 하나 한 축제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약간의 강제성도 들어가고 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참석자 6
본 의원은 좀 제안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저도 이제 준비를 하고 있고 이제 그러는데 이 축제라는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마을에 강변 읍면에 우리 주민들과 화합되고 그래서 변화적인 마을이 되고 서로 함께하는 마을 그다음에 그래서 장성군의 발전과 함께 단합하는 이런 모습들을 가자는 이런 취지로 구성이 되고 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 오원석부의장님이 두 차례에 걸쳐서 이것은 좀 없었으면 좋겠다.
너무나 부담감을 준다. 그래서 다른 방법의 제한 아까 주민자치회 부분 이야기를 하셨는데 주민자치회의 사업은 저는 이 사업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 면과 어느 마을과 마을 간에 정말 구체적인 이 사업을 통해서 그러한 자치적인 부분과 그다음에 지원이 또 있지 않습니까?
주민자치에는 이런 부분들이 돼야 되고 여기에 주민자치 부분도 있지만 또 다르게 하잖아요.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 추진위원회 구성하는 추진위원장도 서로 안 올라간답니다.
혹시 그런 말씀 들어봤습니까?
참석자 6
그러면 우리가 지원해 준 금액보다도 더 많은 부분들이 금액이 있어야 그런 축제적인 부분들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얼마 지원하고 있죠? 3천만 원씩 그러니까 3천만 원 이런 것을 각별하게 좀 더 분석을 하셔서 우리가 또 면민화이랄지 이런 부분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충족을 시켜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것이 기금이 우리가 고향사랑 기부금에서 하는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지금 별도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서 합니다. 군비로
참석자 6
그러니까 군비가 됐든 고향산 기부제가 됐든 간에 이런 사항들에 대한 것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셔서 해야 되고 또 거기에 위원회 위원장님들 은 원장님들도 엄청나게 부담감이 간답니다.
저희들에게 민원이거든요. 과장님 좀 더 분석을 더 하셔서 해야 되지 않겠냐 본 의원은 그렇게 과감하게 아닌 것은 폐쇄하고 진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그러한 축제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느 한쪽은 불만 어느 한쪽은 또 알지 못해 가지고 하는 이러한 축제가 돼서는 안 되지 않냐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또 그러한 민원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군의원들도 엄청 힘들어요. 그래서
○관광과장 허영태
저도 어떻게 보면 실무자는 아니지만 추진하는 입장에서 많은 또 안 좋은 소리도 많이 듣고 이렇게 해서 솔직히 뭐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원래 하세요. 원래 이제 축제라고 이제 우리들이 군에서 만들어낸 축제는 예산도 있고 그다음에 인적 자원도 있고 규모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보면 소규모 축제는 우리가 자연 발생적으로 만들어진 축제에다가 그 축제가 클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게 저는 솔직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 과거에 어쨌든 간에 이 흐름이 이렇게 조금 강제적인 게 약간 들어가는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또 읍면에서도 또 다른 읍면을 하는데 또 우리 면은 뭐냐 우리도 해야 되지 않냐라고 또 그런 또 어떻게 보면 말도 있고 해서 막 서로 이제 참여를 해서 저 11개 연맹이 그때 다 하게 된 건데요.
충분히 의원님께서 하신 말씀 또 그전에도 의원님들께서도 하신 말씀을 참고해서 이제 하고자 합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그리고 저희들이 그 용역도 기존에는 축제 평가위원이고 그다음에 마을에 또 어떤 활동을 하신 분들 이런 분들이 해서 이제 참여를 해서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6개 축제에 대해서는 또 관내에 그 계시지 않은 또 전문가들을 통해서 그 평가를 제대로 해서 지원할 수 있는가 아니면 도퇴를 시켜야 될 것인가 엄밀히 분석하기 위해서 그런 쪽으로 지금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과장님 고생하시는데 좀 더 12개 군 위원회 제 6개로 줄어들었어요.
그랬으니까 더 민원의 부분들 또한 여론을 듣기가 더 낫겠구만요.
더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손해 부분들이 안 되도록 분명하게 본 영어는 뭐냐 이걸 하지 말고 다른 부분에 더 보강이 돼서 몇 명이나 출결할지 또 기획적인 이런 부분들을 찾아볼 수 있는 그러한 축제적인 부분들을 찾아봤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이 말씀이 상당히 많아요.
지금 저도 여기서 제대로 솔직히 말씀 못 드립니다.
왜 12개 읍면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 여기는 하고 싶고 저기는 하고 싶은 부분들이 다 있는데 왜 다른 데는 다섯 군데는 안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러한 부작용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니까 이제는 안 하겠다는 거예요.
면장님부터가 안 한다고 합니다. 위원장님부터 안 하고 다른 부분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답니다.
참석자 6
잘 분석하셔가지고 이왕 축제니까 그 말 그대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법 원은 해야 되지 않냐 제대로 이 지원을 하더라도 제대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거기에 과장님 더 말씀하실 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의원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하지만 과장의 힘으로 안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애로사항이 저희들이 있습니다.
참석자 6
과감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우리 그쪽에 위원장님들이나 그분들하고 같이 토의를 하면 되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6
예예 고생하시는데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저는 이 한 가지만 하라니
○관광과장 허영태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철원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차상현 위원
우리 장성 8경은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장성 8경
○관광과장 허영태
아 지금 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어디까지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우리가 아니 지금 그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저희들이 지금 만들고는 있습니다.
어 그게 비상사 지금 예산이 없잖아 이게 있는가 인가 지금 저희들이 그것도 한 번 초안이 나오면 간담회 때 아까 아침에 저희가 그 자료 나온 거 저 전체적으로 한번 보고를 드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근곡마을 또 들어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거 저희가 이제 할 건 아니고 이제 하는
○차상현 위원
시위에 과장님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저희들 이제 주민들 의견도 이제 저희들이 여쭤볼 거 여쭤보고요.
이제 이렇게 하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차상현 위원
의원들 의견은 안 여쭤보고
○관광과장 허영태
당연히 됐습니다. 근데 이제 그 저희들이 그냥 하면 좋냐 안 하면 좋냐가 아니라 그 옆에다가 내용을 이제 써놓을 겁니다.
이제 왜 예를 들어서 이제 금곡마을 영화마을 같은 경우도 이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좀 그렇지만 이제 내용이 다 누구나 아시다시피 좀 그렇게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사유도 조금 참고해라고 써서 설문을 이제 받을 겁니다.
저희들이
○차상현 위원
장승 8기만 할 게 아니라 장승 7경형도 되고 6경도 되고 5경도 되는 거 아니에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내놓을 수 있는 것만 맞습니다.
결정을 해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저 이정환 팀장이 뭐 쪽지 주려고 그러는데 무슨 쪽지인가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저희 이제 그 정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꼭 옛날 그 대안 팔경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옛날에 선정할 때도 그때도 이제 꼭 8경에 맞춰서 이렇게 그때도 이제 초창기 때도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저도
○차상현 위원
그런 데다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꼭 장수 와서 이런 데는 가봐야 되겠다라고 하는 데만 해가지고 홍보를 우리가 한 번 더 해놨잖아요.
네 그 내실이 있고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그러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차상현 의원님 잠깐만요. 이게 계속 나왔던 문제니까 네 좀 비공개 이런 거 의식하지 말고 좀 더 구체적인 것을 우리 차상위 위원님께 질의하신 김에 구체적인 것을 먼저 언급을 계속 해 주세요.
대신 확정되지 않았다는 거 아니겠어요? 예 그래요.
○차상현 위원
얘기해 보세요.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도 이제 이제 금공 명화마을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존치의 가치가 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하고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우리가 꼭 8경이다 이 7경이다 이게 다 할 게 아니고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그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꼭 핵심적인 부분 꼭 필요한 부분만을 선정을 시켜서 이 부분을 가지고 타 지역에 관광 홍보를 할 때도 집중 홍보를 하면 어차피 와서 옆에가 이름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 장성 몇 경에 들지 않았더라 할지라도 찾아가기도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꼭 그런 숫자의
○차상현 위원
얽매이지 마
○관광과장 허영태
하지는 않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차상현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만약에 금곡 마을이 장성 8경에서 빠지잖아요.
그러면 그 밑에 부수적으로 주차장이 상당히 넓게 조성이 돼 있잖아요.
그 주차장의 활용도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근곡 영화마을 팔경에서와 관계를 떠나서 그 주차장 부분이라든가 이런 전반적인 부분을 지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설명을 한번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아까 처음에
○차상현 위원
그 영역을 언제 했어?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작년도에 저희들이 이제
○차상현 위원
피가 거의 측정이 됐었나
○관광과장 허영태
그게 우리가 천 얼마였지 천 이게 몇 월이지
○차상현 위원
그 영역이 그러면 주차장 활용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주차장뿐만이 아니라 금곡 영암마을 그 주변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리고 이것이 이제 저희들이 이제 3월까지 해서 이제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가안이 확정되지 않은 가안이 나오더라도 그때 한번 그 간담회 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3월 달이면 우리 의원님들 다 바쁠 때야.
○관광과장 허영태
그럼 그 중간 나오더라도 조금 더 빨리
○차상현 위원
그런 것들은 좀 과장님이 잘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지역 축제가 과장님 지역의 정체성과 특색을 살린 축제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차상현 위원
웃지 마시고 나보고 웃지 마
○관광과장 허영태
그게 아니라 저기 많이 그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체성이라든가 그런 주민 화합 그다음에 소득에 연계하는 부분이 그렇죠 예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차상현 위원
과장님이 그걸 느끼시고 계시니까 과장님이 그 자리에 계실 때 이걸 한번 개혁이라고 그럴까 뭔가 한번 이렇게 좀 엎어보시 다른 방법으로 예산만 줘 가지고 그냥 사실은 그런 것들은 군에서 이렇게 예산만 줬지 거의 방관하다고 얘기를 내가 해도 무리는 아닌 것 같아 관여를 못하잖아요.
우리 군에서는 자체적으로 면에서 하죠. 네 그렇죠 주민자치위원이랄지 면에서
○관광과장 허영태
예 측정위원 구성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그런 축제 위원회를 검증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을 하자고 무조건 예산만 줘가지고 지역 축제를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는데 그 축제가 잘 됐는가 못 됐는가 하는 검증하는 제도 어때요?
과장님
○관광과장 허영태
옳으신 말씀이고요. 저희들이 그래서 이번 소규모 축제 부분에 가서 우리 장성군 내에 거주하신 분이 아니고 진짜 축제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분한테 저희들이 평가 용역을 맡길 겁니다.
우리 봄 축제하고 가을 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평가 용역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그래서 그런 소규모 6개 축제도 같이 넣어서 지금 평가를 끼워서 지금 하려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이번에는 좀 획기적으로 바꿨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 평가위원이 몇 명이나 됐어 나는 몰랐네. 누가 와서 그렇게 평가를 했었어
○관광과장 허영태
소규모 축제 때도 이제 저희들이 보통 한 16 몇 분이지 저희들이 이제 축제 추진위원회 그다음에 또 마을에 도 계신 분도 있고요.
이렇게 해서 이제 평가를 저희들이 이제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
○차상현 위원
그 사람 아니 이제 제가 무시하는 거는 아니고 그 사람들이 축제를 평가할 수 있을 만한 그걸 뭐라고 그래야 되나 자격이라고 그러나 전문성 그런 분들로 선정이 됐어.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차상현 위원
축제 위원들을 시켜서 했다라고 하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평가 리스트를 주고 이제 했는데
○차상현 위원
평가 리스트를
○관광과장 허영태
관광과에서 주고 예예 그런 부분에 이제 점수를 주게 되어 있는데 그 보면 이제 말씀하시는 것과 또 평가서의 점수하고 좀 많이 다르시더라고요.
이렇게 말씀은 냉철하게 판단을 하시는데 또 저희들한테 결과표를 주는 것은
○차상현 위원
좋은 걸로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모를 어떻게 보면 제3자적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분을 초빙해서 지금 평가를 하려고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축제는 다 해버렸는데 인자 평가를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6개 축제에 대해서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또 정리할 부분은 정리를 하려고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그렇게 좀 해서 뭔가 조금 이렇게 뒤집어 보자고 한번 관광과 과장님이나 저 뭐 다 우리 이정아 팀장 저 뭐 여러분들 다 능력이 있으신 분들이잖아요.
그렇게 해서 한번
○관광과장 허영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과장님도 거기 계셨죠? 전 아니 광주 전남 통합
○관광과장 허영태
예 예 설명회
○차상현 위원
그때 3세에 박래범 선생님이 얘기를 하시더만 그때 과장님 그 얘기 듣고 뭐 가슴 찔리는 거 없었어
○관광과장 허영태
좀 뭐 공연 부분도 말씀하시고 이렇게 했는데요.
○차상현 위원
나는 그게 정말 아 저분이 용기 있으신 분이구나 제대로 이렇게 지적을 하시더라고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느끼고 있던 부분이었습니다.
최대한 저희들도 공연을 많이 자제를 하려고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서 제가 그 자료를 하나 요구할게요. 최근 3년간의 우리가 출연료를 준 내용이 있잖아요.
그거 하고 그 축제 규모 및 관람객 수가 몇 명이나 왔는지 그리고 공연 시간 같은 거 이런 것들을 자료를 한번 좀 빼보실 수 있어요.
예 그러게 하겠습니다. 가수들한테 어느 정도 출연료를 줬다는 그런 것들부터
○관광과장 허영태
예예 가수 부분만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차상현 위원
그러면 총 사업비 우리가 군에서 지원한 예산에 총 사업비 대비해서 그런 연예인들한테 주는 출연료가 프로테지가 나오죠.
그런 건 한번 빼봅시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빼 봐 가지고 좀 시정을 좀 해보게요.
○관광과장 허영태
가수 부분만 말씀하신 거죠 아니면 가수 그다음에 공연 이렇게 하신 분들
○차상현 위원
외부인들이 와가지고 출연료로 나가는 것들이 있잖아요.
출연료로 그런 것들을 한번 점검을 해 봐 가지고 예산의 몇 프로가 그런 쪽으로 나간다는 것 그런 것은 우리가 알고 지적을 하고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은 제가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한번 그렇게 좀 해 보시게요. 금년 축제는 보람차고 알찬 축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하
○차상현 위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 팀원들을 이렇게 보면 과장님 그렇게 하시게요.
○관광과장 허영태
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예 위원장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철원
예 차상위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만들어진 대로 저희 의원 전체 예보할 수 있어.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또 추가 질의나 보충 질의 더 하실랍니까? 위원장도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그 5대 막걸이라는 표현이 없어졌네요. 제가 궁금한 건 그래요.
집행부에서 공약 사업이다 비중 사업이다 막 이렇게 말씀해 오시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단 말이에요.
왜 사라진 건 말씀을 안 하시죠
○관광과장 허영태
이게 저희들 아까 지금 이 시나리오상은 지금 5대 막거리를 중심으로 저희들도 이제 이제 한다고 했었는데요.
그것을 저희들이 이제 뭐 표현을 안 한다고 해서 그 이제 이 사업을 배제하거나 그냥 중단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도 이제 5대 막거리를 중심으로 해서 공모 사업 부분도 이제 이제 할 것은 하고요.
또 나름대로 2024년이나 2025년에도 황룡시장 뭐 이런 부분에서도 저희들 공모 사업을 떨어졌습니다마는 이제 그때 추진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추진도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저희들이 그 선정된 막걸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 것인가 이제 이런 부분에 이제 치중을 해서 저희들이 이제 그래서 이제 스탬프 투어에서도 음식점에 들렸다가 오면 그 뭐 이렇게 저희도 기념품을 제공한다거나 뭐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담양하고 함께 연계해서 하는 장담할 때 프로그램도 그래서 이제 관광지뿐만이 아니라 음식점도 장성에 다녀오면 또 기념식을 여러 가지
○위원장 나철원
양성 기반 조성에도 5대 막걸이라는 표현 자체가 없어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그겁니다. 이제 하고 안 하고는 집행부의 어떤 판단 권한 고유 권한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아주 비중 있게 다뤄왔던 타이틀이거든요.
5대 막걸리가 근데 어느 순간 안 보인단 말이에요.
그럼 왜 안 보이는지에 대해서 왜 의회한테 해명을 안 해주냐 이거죠.
설명을 안 해주냐 이거죠. 의회는 당연히 의문을 갖잖아요.
이때가 거대한 타이틀로 민선 8기의 주요 공약 사업으로 이렇게 말해왔는데 어느 순간 사라진단 말이에요.
이 표현 자체가 그러면은 저희들이 물어보지 않으면 설명을 하지 않는 거죠.
집행부에 의회에 대해서 실속 있는 소통이 되지 않는 분야가 그런 거예요.
하기로 했는데 안 한 것은 말씀을 안 하시더라고 왜 안 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저희들이 알고 지뢰하지 않으면 했냐 안 했느냐를 우리가 굳이 따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안 한 것에 대해서 왜 안 하게 됐는지도 당연히 설명을 해 주셔야죠.
○관광과장 허영태
5대 막거리를 저희들이 안 한다는 말씀이 용어로 빠지긴 빠졌습니다만 안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5대 막거리를 이제 지정이 됐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각종 시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위원장 나철원
오늘 아침에 기획실에서 업무보고 때 주요 공약을 점검한다고 했어요.
5대 막걸리가 주요 공약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관광과장 허영태
공약이 들어갑니다. 들어가
○위원장 나철원
주요 공약에 들어가는데 표현 자체가 없다고 하면 가령 공약이 잘못됐다고 집행부에서 지금 판단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5대 막걸리라는 어떤 사업 달성의 가능성이 낮아서 아니면 다른 곳으로 수정하는지 이런 답변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설명이 왜 그런 것을 안 해주시냐고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은 이제 활성화하는 저희들이 이제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부분은 한번 추후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있습니다. 그 저희가 이제 간담회를 통해서 미식 도시 전략 관련된 TF 업무 보고를 저희가 받았잖아요.
이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주민들이 다 모르는 게 아닙니다.
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의문부호를 표시했을 때 설명을 잘해줘야 돼요.
우리 주민들에게 그 설명의 첫 단추가 바로 의회가 되지 않겠어요?
더본과 관련해서도 그래요. 군정 질문도 해서 할 거요 말 거예요.
딱 물어보니까 거기서 안 한다고 하니까 이제 더 본 얘기가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태도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거죠. 5대 막걸리를 하기로 했는데 왜 안 하냐가 중심이 아니라 5대 마크를 해오는 과정에서 변동 사항이 있으면 그래서 표현이 사라지고 뭔가가 변동 사항이 있으면 그 배경을 의회한테 설명을 해 주시는 게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실속 있게 이렇게 소통하는 거 아니겠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 부분은 이제 활성화 5대 막거리에 대한 조성이다 해서 이제 했었는데 저희들 그 부분이 이제 활성화 차원에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추진을 하려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별도로 하면 홍보부터 그다음에 지원 이런 부분부터 해서 5대 막걸리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실은 어떤 그쪽
○위원장 나철원
그러면 5대 맛거리 지금 민선 8기에서 이제 시작을 했는데 달성률을 몇 프로 정도로 보신가요?
○관광과장 허영태
달성률은 저희들이 한다고 하면 그 활성화가 안 돼서 그러지만 저희들은 거의 뭐 저희 입장에서는 100%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이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장성호 미락단지 같은 경우도
○위원장 나철원
과장님 100% 달성이면 굉장히 잘한 사업이거든요.
굉장히 잘한 사업인데 왜 업무 보고회가 없을 수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근데 잘하는
○위원장 나철원
사업인데 왜 업무보고에 없어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이 이제 계획 보고이기 때문에 이제 그랬고요.
○위원장 나철원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러면 5대 막걸리와 관련해서 100% 달성했다고 판단하신다면 우리 주민들은 어떻게 평가할지 혹시 집행부 자체 판단은 100%라고 하고 이 자체 판단을 하신 걸로 하고 그러면 우리 주민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건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겠고요. 제가 이제 저희들도 그 5개의 막걸리에 대해서 하기 위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메뉴 개발 컨설팅이라든가 미력 단지 간담회가 또 있어야지 서로 이제 교류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거 또 위생용품도 지원하고 환경 개선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위원장 나철원
그리고 계속 하시잖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예 나름대로는 그쪽 우선적으로 지원을 하고 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게 이제 총화돼서 싹 모여서 표현되는 결과물이 결국은 5대 막거리 아니겠어요?
상징적으로 그렇잖아요.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표현 자체가 이제 없어지니까 이제 계속 제가 의문부호를 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허영태
저희들도 진짜 어떻게 보면 많이 합니다. 이렇게
○위원장 나철원
그 일 많이 하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요 아니요. 이제 제가 이 한 건 아니지만 이를 보면 문화 공연도 일부러 그쪽에서 버스킹도 집어넣어보고 그다음에 또 건의를 해서 또 뭐야 등 같은 경우도 이렇게 좀 설치를 좀 해달라 왜 시장이 죽어가니까 이제 그런 것부터 세세한 것부터 나름 어떻게 보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저희들은 그 거리 위주로 이제 하려고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위원장 나철원
식생활 관련돼서 업무가 당연히 있죠. 그런데 이제 그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게 가령 관광과 관련해서 일종의 달성 목표로 제시하는 것이지 지금 천만 관광이었잖아요.
지금까지 그게 지금 한 거의 2년 연속 거의 달성됐다고 봐도 무방하죠 맞습니다.
이제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한 계속 달성이 되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천만 관광이라고 하는 말이 이제 없어지는 건 조금 이해가 돼요.
왜냐하면 달성했으니까 또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서 달려간다 이런 것은 이해가 가요.
하지만 5대 막거리와 관련해서는 우리 주민들의 체감도가 5대 막거리가 과연 있는가 그러면 이렇게 5대 막걸리라고 해서 지금 무슨 지정이랄지 이런 것들을 싹 됐는가 이런 것들을 이제 구체적으로 떠들어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5대 막걸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위원장 나철원
그러면 5대 막걸리를 만약에 포기했으면 포기했다고 오늘 같은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 하겠다고 하면 하려고 하는 내용들이 여기 있어야 되는 거고 그게 좀 정상적인 판단 기준 아니겠냐 이거죠.
○관광과장 허영태
이제 포기라는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이제 지속적으로 이제 어떻게 보면 한정된 예산에서 그쪽을 활성화시키고 이런 부분도 이제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거는 홍보하고 또 다른 단체 관광객을 또 그쪽하고 연계를 시켜주고 그리고 또 지원할 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을 그 5대 막거리에 계시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또 지원을 하고 이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래요.
○위원장 나철원
과장님 이 목차에 5대 막걸리라는 표현이 없어서 의원이 왜 5대 막걸리가 주요 사업에 이렇게 들어가지 않지라고 의문부호를 제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허영태
아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이거 보면은 이제 일상적인 통괄적으로 해서 이제 가면서 이제 챙겨야 될 부분이라 제가 생각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 다음으로요. 우리 관광과가 이제 여러 가지 업무를 다 하는데 제가 이제 목차를 보고 보고서를 보면서 이제 드는 느낌은 건설과나 아니면 지역 개발과나 이렇게 재난안전과를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실제 이제 여러분께서 제출하신 비전에서 자연 역사 문화를 잇는 체류형 명품 관광 도시로 간다고 하는데 실제 이제 관광문화재단이나 관광 마케팅 뭐 이 정도 빼고는 실질적으로 지금 다 이렇게 건설 사업이에요.
뭘 하겠다고 거기에 우리 군민은 어떻게 참여가 되는 거고 또 우리 여러분께서 말씀하신 자연 역사 문화가 과연 어떻게 녹아나는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좀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시설 사업하는 부서로 남으면 안 됩니다. 그걸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고 그러겠습니다.
그 8페이지에 축제 관련해 갖고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상황에 대표 축제 명칭을 변경한다고 그래요 네 변경을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변경 이제 저희들이 보면은 황룡강이 옛날에는 꽃을 대규모 단지로 심어놔 가지고 꽃이라는 용어를 사용을 해도 충분히 관광객들도 이해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저응원화가 돼버려서 그런 꽃 축제라고 하면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많고 옛날에 그 생각을 갖고 오셨는데 이건 아니다 이제 하기 때문에 우리 축제를 추진하면서 그 명칭도 맞춰줘야 되지 않겠냐 황룡화 테마 쪽으로 그래서 이제 그 명칭을 변경하려고 그랬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러면 지금은 이제 명칭 변경을 고민하고 있다
○관광과장 허영태
고민
○위원장 나철원
단계라고 저희가 이해하면
○관광과장 허영태
예예 그 추진위원회에 또 우리 축제 추진위원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그 안을 이제 상정을 지금 하려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러면 이제 우리 축제 위원회에서 이 명칭 변경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부터 시작해서 변경을 하겠다고 하면 명칭 결정까지 좀 나오겠네요.
다음에 가을 축제 기간을 단축하겠다라고 그래요.
○관광과장 허영태
네네
○위원장 나철원
목적은 이제 프로그램을 더 내실 있게 하겠다
○관광과장 허영태
주 그것도 있지만 저희들이 이제 보통 지난번 9일 동안 이제 이런 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면 평일 이제 솔직히 축제라는 게 주말 외에는 평일날은 거의 어떻게 보면 많은 분이 찾지를 않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예산 부분도 많이 소요가 되고 그다음에 또 관광객이나 방문객도 없는데 또 운영은 되고 있고 이제 또 여러 층에서 또 말씀을 또 많이 하시고 9일은 너무 길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하게 됐습니다.
단축을 해서 좀 짜임새 있게 그런 예산으로 좀 하자 그런 말씀도 있으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그러시구먼요. 근데 모르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전반적으로 다 합의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1년에 한 번 정도 대표 축제로 해서 또 예산이 조금 더 지금보다 늘어나더라도 좀 우리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나 정말 성대하게 또 볼거리도 많고 뭐 참여할 거리도 많은 좀 날짜는 좀 길어지더라도 그런 의견이 조금 저는 더 많았다고 느꼈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제 날짜를 줄인다고 하니 짧고 굵게 하는 것도 이제 할 수 있겠지만 과연 그러면 4일로 해서 장성의 대표 축제로서 위상이 과연 유지될 수 있을까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보시죠.
이렇게 그래도 가을꽃 축제 때 우리 주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를 하는데 많은 단체들이 주무대라고 하는 정말 멋진 공간이죠.
무대 자체만 하더라도 그걸 활용을 하더라고요. 여러 자기들 행사를 통해서 이거 다 주민들 참여하는 거거든요.
축제에 자기가 주인으로서 참여하는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나는 굉장히 의미 있게 바라봤거든요.
○위원장 나철원
그런 것들을 그런데 사일을 하게 되면 실제 그런 공간들이 주민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이제 없어지는 또 단점도 있을 것 같아요.
○관광과장 허영태
그런 부분도 이제 좀 그렇잖아요.
○위원장 나철원
가령 예를 들면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그분들도 어 면 단위에서 조그마한 무대에 서는 것보다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은 무대에서 자기가 준비해 오고 이렇게 활동해 온 것을 자랑하는 것 또한 굉장히 큰 경험이거든요.
또 우리 청소년들 청소년들 그 무대에 서고 그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 청소년들도 굉장히 그런 무대 한 번 서는 것이 정말 소중한 경험이죠.
성장에 굉장히 중요한 계기점이 될 수 있어요. 그런 무대 한 번 서는 것이 그래서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멋진 무대를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우리 주민들이 더 많은 분들이 거기에 서서 뭔가를 할 수 있다고 하면 참여도가 더 높아지는 거잖아요.
4일 아직 결정됐나요? 아니면 지금 그렇게
○관광과장 허영태
지금 추진위원회에서는 4일간으로 해서 지난번에 결정은 이제 평가 결과 하면서 다음 축제 기간은 어떻게 할 것이냐 또 일정을 정하면서 이제 그렇게 했거든요.
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정이 있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아까 우리 차상현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수천만 원 들인 연예인 한 명을 줄이더라도 축제의 기본은 결국은 그 축제라는 공간 주변에 있는 사람들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일단 즐거워야 된다가 저는 저 가장 첫 번째라고 보거든요.
맞습니다. 내가 즐겁게 놀면 옆에서 보고 쟤는 왜 즐겁지 하고 오는 것이 저는 축제라고 보거든요.
기본적으로 그런 의미에서 보면 4일은 조금 저는 좀 고민을 해봐야 될 주제가 아닌가 좀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허영태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관광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5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2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