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시 59분 개회)
○위원장 이지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9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관광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9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관광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참석자 2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참석자 2
오늘 회의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청취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 보고와 관련된 사항만 질의해 주시고, 질의 답변은 간단 명료하게 일문 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안녕하십니까 기획실장 안광수입니다. 제10대 장성군 의회 개헌과 함께 민선 구기 군정의 방향과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실 존경하는 차상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기획실 소관 업무 보고에 앞서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우리 군의 일반 현황, 민선 구기 군정 운영 방향, 분야별 군정 업무 순입니다.
먼저 이쪽 일반 현황입니다. 우리 군의 인구는 2026년 6월 말 기준 4만 4661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29 2명이 증가하였습니다.
행정 조직은 이국 2 직속기관 20일 실과 1의회 3사업소 11개 읍면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6월 말 기준 공무원 정원은 10,512명이고 현원은 955명입니다.
2026년도 재정 규모는 6036억 원으로 우리 군 역사상 최초로 본예산 6천억 시대에 진입하였습니다.
참석자 3
이어서 3쪽 그래프로 보는 일반 현황입니다. 인구는 감세수를 이어오다 지난해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116명이 증가하였으며, 다가오는 10월 첨단 3지구 3365세대의 입주가 시작되면 우리 군의 인구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재정 규모와 관내 기업체 수, 지역 내 총생산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쪽 재정 현황입니다. 2020년 재정 규모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60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8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일반 회계는 5919억 원, 특별회계는 116억 원입니다.
세입 구조를 보면 지방교부세가 2475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세출에서는 교육, 보건복지 분야가 1545억 원으로 가장 많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군의 재정 자립도는 11.3%이며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5쪽 민선 구기 군정 운영 방향입니다.
참석자 3
민성 9기 출범에 따라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 장성을 군정 목표로 정하고, 군민 중심 열린 행정, 다시 찾는 힐링 관광 성장하는 미래 농업 행복 실현, 맞춤 복지 균형 있는 지역 개발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분야별 군정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미래 산업 추진으로 성장 동력 강화입니다.
의류 산업의 중심이 될 국립 심뇌혈관센터는 기본 설계를 완료하였고, 국립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는 현재 공정률 55%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면 파인 데이터센터는 착공 후 공사가 진행 중이고, 황룡면 장성 AI 데이터센터는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황룡면 건동광산 부지 활용을 위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용역도 현재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연구개발 특구 첨단 3지구와 나노 제2 일반산업단지, 북이 농업 농공단지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미래 첨단 산업 기반을 착실히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참석자 3
7쪽 둘째 전 군민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행복 실현입니다.
출산 친화 정책과 함께 백양사 역 유휴 공간에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를, 그다음에 3개면에는 돌봄 교육 복합 기능을 수행할 아이 행복센터 건립을 건립 추진으로 아이 키우고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2월 준공된 청년센터 아우림 운영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년 상가 조성 등으로 청년의 지역 정책과 정착과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효도권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어르신 택시 바우처 지원 대상을 기존 80세 이상에서 75세 이상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하였고, 4월부터는 통합 돌봄 사업도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삼계면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추진과 꿈 키운 바우처 지원으로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장애인 보호 작업장 개설을 통해 장애인의 활동과 취업 기회를 넓히고 가정 가정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해 지역 자활센터로 새 단장을 준비하는 등 전 군민을 아우르는 복지 인프라를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과 함께 올해 3월부터는 졸업 학년을 대상으로 월 30만 원 한도 내에 대학생 주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30년 전통의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운영과 올해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전 군민이 함께 배우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하반기부터는 다양한 세대의 맞춤형 청년 문화 체험 교육 운영으로 우리 군의 선비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습니다.
셋째, 체류형 문화관광 체육 활성화입니다.
참석자 3
오는 10월 출범을 목표로 우리 군의 문화관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관광 문화재단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황룡강 지방정원 조성 사업과 봄 가을 대표 축제 운영으로 사계절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성 원더랜드 조성,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 케이 사찰 음식 관광 명소와 세계유산 피람서원 선비문화 육성 사업, 상모 평화공원 복합 놀이시설 조성 등을 통해 우리 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아울러 충령산 다양 휴양림과 목재문화체험장, 황룡 산림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을 더욱 활성화하고 다목적 실내 체육관과 파크 골프장 36호를 연내 준공하고 9월 전남 생활체육 대축전과 10월 전남 장애인 생활체육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스포츠 관광 기반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기후 대응을 통한 미래 선도 도 미래 농업 선도입니다.
농업 인프라 강화를 위해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를 지원센터는 8월 착공하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술사는 연내에 준공하겠습니다.
황룡 우시장 이전 및 현대화 사업은 8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3개면 스마트 농업 육성 지구 조성과 기후 변화에 대응한 축산 과수 원해 생산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참석자 3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개원한 장성 미식산업진흥원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상무지구 광주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과 상무대 육군 화생방 학교, 안테나숍 개장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농산물 유통 채널을 확보하겠습니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증액하여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겠으며, 잔디 에즈몰 지원 사업과 임산물 생산 등 지원 등을 통해 명품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도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생 경제 회복과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입니다.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황룡 전통시장 노후 시설 개선과 구역별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으며, 450억 규모의 장성사랑 상품권 발행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속 지급, 소상공인 및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민생 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아울러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 지역 정비 사업과 6개 지구 총 1745억 원 규모의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 사업,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 등을 추진하여 자연재해 사전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CCTV 통합관제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에서도 마을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 재난 구호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재난 위험시설 2등급으로 분류된 제2황룡고교 철거 공사를 추진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장성 정수장 신축 사업, 첨단 3지구 공공 폐수 처리시설 설치 사업, 하수관로 및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우리 군 환경관리센터 내에 1일 60톤 처리가 가능한 생활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참석자 3
농촌 협약 사업으로 250억 규모의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장성읍과 삼계면 2개 지구에 145억 규모의 기초생활 거점 조성 사업을 삼서면 황룡면, 서산면 북이면 4개 지구에 진행 중이며, 장성읍 태창 지구에는 편백 컴프롬센터 등 거점 조성과 노후 주택 정비를 아우르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5개 읍면 437개소에 34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소감 부서장께서 더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3
이 기획실 소감 또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참석자 1
업무 보고 남았구나 계속
참석자 2
업무 보고해 주십시오.
참석자 3
계속해서 기획실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기획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정 기획 팀장입니다. 송창석 예산팀장입니다.
정지선 감사팀장입니다. 김정범 홍보팀장은 갑자기 복통이 와가지고 참석하지 못했던 점을 말씀드립니다.
고은미 법무통계팀장입니다. 먼저 이쪽 일반 현황입니다.
기획실은 5개 팀에 저를 포함해서 2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별 사무 분장 내용과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체계적이고 투명한 공약 이행 관리입니다. 민선 8기 공약 사업 추진 상황 점검 결과 추진일은 87.7%이며, 최근 3서 광주 경계간 연결도로 개설 등 총 31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민선 9기 공약 사업에 대한 세부 검토와 추진 계획을 마련하여 군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5쪽 성과 중심의 행정 역량 강화입니다.
참석자 3
지자체의 합동 평가 대응과 주요 사업 심사 분석, 주요 업무 자체 평가 체계 구축을 통해 성과 중심 행정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는 16위에서 15위로 한 단계 상승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합동 평가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요 사업 심사 분석과 우수 정책 베스트 텐 선정을 통해 행정 성과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3
7쪽 미래 성장 동력 견인, 국도비 확보입니다. 국고 및 공모 사업 대응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95건의 현안 사업을 발굴하였으며, 유공자 인센티브제를 통해 국토비 확보 기여자들의 사기를 짐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공모 사업 15억 원의 국토비 155억 원과 지특회계 1차 분 49건의 국비 263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국토부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산 추가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8쪽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입니다.
건전 재정 운영을 위해 재정 공시 및 지방보조금 심사 등 사전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고 주민참여 예산제를 적극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속 집행은 지난 6월 30일 기준 20 77억 원을 집행하여 48.6%를 달성하였으며, 소비 투자는 1 2분기 모두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는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추경 및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투명한 재정 운용을 이어가겠습니다.
참석자 3
다음은 9쪽 신뢰와 소통의 청년 문화 정착입니다.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내외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연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청년 원클제 운영 등 청년 문화 확산에 힘썼습니다.
하반기에도 온라인 청렴 골든벨을 포함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신뢰받는 청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사입니다.
상반기 중에는 서산면에 대한 정기 종합 감사를 실시하였고 공직 감찰 및 일상 감사를 통해 공직기강 확립에 힘썼습니다.
하반기에도 읍면 정기 종합감사와 기동 감사, 특정 감사 등을 실시하여 예방 중심의 감사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 강화입니다.
총 411개 사의 각종 보도 자료 제공과 방송 광고,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군 인지도 향상에 힘썼습니다.
참석자 3
또한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유명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군정 이미지 제고에도 노력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소식지 이해 발간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민선 국기 국정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SNS 기반 주민 참여형 홍보입니다.
정 정보를 공유하고 수집하는 창고로 쇼셜미디어의 영향력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우리 군도 다양한 방식으로 공식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10기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지금까지 총 103건의 콘텐츠를 제작 홍보하였고,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6개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드, 뉴스, 쇼펌 영상, 온라인 이벤트 등을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민들께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우리 군의 매력을 더욱 흥미롭게 흥미롭고 특색 있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법무행정 추진입니다.
참석자 3
체계적인 자치법규 관리를 위해 34건의 자치법규를 정비하였고,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출범에 대비하여 자치법규를 일괄 개정하였습니다.
각종 쟁송은 승소율 제거를 위해 적극 대처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자추 법규 정비와 효율적인 쟁송 대응을 통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통계 조사입니다.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024년 기준 제65회 장성 통계 원부를 발간 배포하였습니다.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지역 특화 통계인 다문화 외국인 가구 통계 작성을 위해 호남지방통계청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와 다문화 외국인 가구 통계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정책 수립을 위한 통계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기획실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예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서춘경입니다.
좀 짚고 넘어갈 게 있어서 한 두 가지만 좀 질의 드릴게요.
우리 국토비 확보 관련해서 지금 현재 국고 건의 사업에 43건에 총 668억 원 그리고 공모 사업 발굴 우리 자료에 보면요 52건의 859억 원 중에 선정 15건에 15억 원을 확보해 하셨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도 7건에 20억 원.
그런데 지금 이 공모서 금액 확보율이 최소한 1.7%로 저조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 우리 공모 사업 52건 중 선정되지 못한 37건의 탈락 사유는 무엇이며 우리 발굴 단계에서 사업을 선정 죄송합니다.
선정 가능성과 공모 적합성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보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좀 지금 현재로는 실적이 저조합니다마는 작년이나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큰 사업들이 공모에 선정이 됐습니다.
농협 농촌 협약 사업이라든가 원드랜드 300억 그런 굵직한 사업들이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금액적으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그 공모할 때는 해당 부서에서 충분한 검토와 또 가능 여부 또 이게 과연 군민들한테 필요한가를 사전 절차를 거쳐서 또 저희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신청도 하고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예년에 비해서 적은 이유는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대형 큰 사업들이 올해는 이게 선정이 지금 이제 공모 계획도 현재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원더랜드 사업이라든가 또 농촌 협약 사업은 금액이 뭐 몇백억 대가 되기 때문에 금액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그리고 하여튼 공모사업 발굴 금액과 우리가 실질적으로 지금 확보 금액이 엄청 큰 차이가 나요.
그러한 원인 분석과 개선 대책은 우리가 무슨 그 무엇인지 설명 좀 해 주시고 우리 향후 그 발 발굴 건수 위주가 아닌 우리 선정률 그리고 확보 금액 중심의 성과 지표로 좀 전환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이 공모 사업은 중앙부처나 도에서 어떤 사업을 공모하겠다는 계획이 나와야지만 하기 때문에 저희 실적이 또 맞아야 됩니다.
우리 군만이 맞아야지 공모가 되는 거지 그렇지 않은 부분은 제가 공모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 목록이 다 제시가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시로 모니터링을 해서 대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나 재작년하고 차이 나는 부분들은 다른 군들은 작년 같은 데 온드레 산이 없습니다.
저희 군하고 2개 시군이 됐었거든요. 그 금모가 300억 또는 농촌협약 사업 같은 경우도 예년에 비해서 저희가 뭐 428억 원이나 확보되는 결과를 가져왔어요.
근데 그런 사업들은 이제 저희가 현재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사업이 지금 공모가 이제 이게 계획이 안 서 있거든요.
저희가 이제 수시로 지금 수시로 이렇게 공모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저희 군에 맞는 사업에 대해서는 빠지지 않도록 하고 또 당연히 이 공모해서 이렇게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예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현황에 대해서 저 상처를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고 특별교부세는 자치단체장과 지역 정치력에 의존하는 비중이 큰 만큼 우리 확보를 위한 군의 체계적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 좀 설명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이제 올해나 특별 법인세 부분은 거의 4개 시군 영광 함평 담양 장성 4개 시군 거의 같습니다.
비슷합니다. 물론 매출 1천만 원 차이 나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그 부분에서 저희 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은 거의 4개 시군 거의 비슷합니다. 저희가 적게 되는 것도 아니고 상반기 신청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또 다 해주는 게 아니라 안배해가지고 사기 시도 마찬가지로 금액적으로 안배해서 배분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하여튼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묻겠는데요. 군 예산 여건이 갈수록 축소 한정되고 있는 상황이죠.
예 맞습니다. 국토비 확보를 통한 우리 사업 발굴은 더욱더 신중하게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최근 3개년간 발굴된 공모 사업 중에 현재 실제로 추진 중인 사업과 우리 향후 추진 추가로 추진해야 할 사업들이 총 건수와 그리고 예산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고 아울러 해당 국토위 사업들이 우리 장성군의 실질적인 여건과 수요에 부합하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한 자체 검토는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좀 답변 같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그 두 번째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이제 공모 사업은 공모 계획에 따라서 해당 실과에서 먼저 준비를 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 이제 기획실하고 협의를 할 때 과연 이 부분이 필요한가 이제 지난 9대에서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 부분을 좀 더 심도 있게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모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는 그 자료가 이게 별도로 2020년도 확보 현황이라든가 공모 사업 추진 현황은 자료가 많습니다.
건수가 있어서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부회장님께 전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참석자 4
그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
참석자 3
예 같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하여튼 하여튼 잘 들었고요. 앞으로 발굴 단계에서부터 우리 정책 부합도나 그리고 자부담 능력 등 유사 사례 유무에 대해서 사전 평가를 해서 선정 가능성이 낮은 사업들은 최대한 좀 조회해 주시고 우리 군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들을 유망한 사업들이 있으면 컨설팅이나 아니면 인력을 집중 배치해서 우리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모를 또 요청한다고 해서 신청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또 떨어지고 나서 재수해서 되고 그런 것도 있거든요.
온더랜드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참석자 4
이제 무분별하게 정말 우리 군민들한테 필요한 사업들이 뭔가는 한 번 더 되짚어보고 그냥 뭐 실적만 올리려고 막 그냥 무분별하게 하다 보면 천상 군 재정이 투입이 돼야 하잖아요.
그래 어려운 악순환이 계속 되풀이된다고 봅니다.
그런 것들을 한번 좀 더 신중하니 좀
참석자 3
예 관련 부서하고 협의하에서 저희가 좀 더 내실 있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그래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자체 감사 지금 이번에 특정 감사 2회가 이루어졌죠.
특정 감사 더본코리아 관련 기하고 우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반에서 전에 우리 2025년 11월에 실시한 우리 장성군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이 한번 됐었어요.
인사 및 노무관리 부실로 지위 처분을 받았었죠. 예 이번에 6월달에 6월 1일부터 지금 12일간 다시 감사를 실시했는데 먹거리통합센터입니다.
거기에서 총 주의 처분이 17건의 개선 2건 시정령 2건 등 총 25건에 대한 처분이 이루어졌어요.
참석자 3
그건 최근의 일입니다. 어제 최근의 일입니다. 그러니까 최근 거 예예 최근
참석자 4
그러니까 더본코리아 관련 계약 특정 감사에서 확인된 입원 및 부당 사항과 주요 지적 사항은 무엇이며 우리 그 신분상 재정상 처분 내용과 계약 절차 그 운영 방식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더본코리아 계약 관련해서 우리 특정 감사 부분은 지금 크게 직원들이 업무 연차에 좀 소홀했거나 해서 네 가지 정도 저희가 압축적으로 이렇게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뭐 직원들이 크게 징계를 받을 정도의 그 과언은 아니어서 저희가 신분상 조치 간단히 두명하고 행정적으로는 워낙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그걸 간과하고 넘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업무 연찬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크게는 4가지로 저희가 감사 때는 지적을 했었습니다.
계약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계약법에 이제 본점하고 해야 되는데 지점하고 했다는 부분이 그리고 이제 입찰을 할 때 제한 경쟁을 할 때 그 수위 자체를 제대로 잘 파악 안 해 가지고 너무 높게 하거나 또 낮게 했다는 부분이 두 가지고 또 이제 이것은 협상의 계약을 하는 것들은 제한 평가위원을 모집을 하는데 이제 정수가 7명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3
7명 이상으로 그런데 좀 적게 해가지고 한 부분에 있어서는 향후에는 그렇지 않도록 저희가 업무 추진에 연찬을 통해서 향후에는 그런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예 그리고요.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통합지원센터 이렇게 우리 아까 말씀드렸지만 25년도 11월달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휘 처분 받았었잖아요.
그런데 그 뒤에 지금 6개월 후에야 감사 착수하는 사유는 그 부분에 대해
참석자 3
부장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제 뭐 이렇게 지적을 했으면 이제 사실은 농산유통과에서 관리 감독을 잘 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그 감독 기관에서 정 안 됐을 경우에 저희가 군수님이나 이분들의 의지를 받아서 감사에 무조건 이렇게 의회에서 했다고 해서 하는 것은 불행감은 엄청 많습니다.
의회에서 행감에서 지적된 내용을 다 저희가 감사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은 여러 가지 제가 좀 전에 얘기했던 감사도 있고 또 직장 내 괴롭힘 그런 조사 그런 내용이 많아가지고 늦게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예 그리고 그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인사 노무 관리 부실 및 그리고 회계 수당 의혹 등 각종 문제가 계속 반복돼 왔었어요.
이번 감사가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이번 감사 결과를 우리 계약 관리의 출자 그리고 출연 기관 운영에 어떻게 반영할 계획인지 그리고 유사한 문제에 대한 재발 방지를 위해 상시 점검 및 우리 정기 종합감사 체제 강화 등을 제도 보완 사항들을 좀 있으면 설명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저희가 출연 기관이 장성장학회하고 먹거리 지원센터 지금 2개가 있고 지금 이제 앞으로 이제 관광 문화 관광 문화재단이 생기면 이 3개가 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은 그 먹거리 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이제 처음 하다 보니까 저희가 감사를 해보니까는 그 제 규정 같은 것이 잘 마련이 안 돼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제대로 마련하도록 이번 차지에 감사 결과를 토대로 해서 만들 수 있도록 했고요.
저희가 이제 면이나 읍면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감사를 하지만 출연 기관도 거기 감사 대상에 포함을 시켜서 정기적으로 감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먹거리 센터하고 지금 이제 나중에 생기는 장성장학회는 사실은 그런 부분은 조금 물론 그런 부분도 저희가 감사를 합니다마는 어차피 저희 문화교육과에서 운영을 하니까 장학생 선발이라든가 그런 부분 또 이제 비용 부분이 없어요.
참석자 3
그런데 이제 먹거리 지원센터라든가 이제 관광문화재단은 이제 별도 법인에서 하니까 그런 부분은 이제 주기적으로 감사 계획을 여기다가 반영을 해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예 하여튼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가 그 문화재단이나 아니 관광 문화재단도 앞으로 지금 설립이 될 거죠.
이런 굵직한 그런 재단들이 설립이 되는데 앞으로도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의 재산권은 일정 기간 60일 이내에 개선 이행 점검 의무화가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 좀 취해 주시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을 하여튼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또 재발되지 않도록
참석자 3
행정사무감사 때 한 부분은 용산 유가
참석자 4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일들이 막 그때그때 좀 주의 조치를 취하고 해 줘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참석자 3
그런데 그것은 이제 유통과에서 보고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참석자 4
아니 그거는 전반적으로 우리 회의실에서
참석자 3
관리 감독 먹거리 센터의 관리감독 권한은 용산 유토크에 있어야 되니까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이 사항을 지적을 했으면 그 부분은 해당 해당 실과에서 하고 그 부분이 이행이 안 됐을 경우는 우리가 농수산유통과를 포함해서 먹거리 센터를
참석자 4
그럼 지금까지 실과에서 보고를 안 했다는 건가요?
참석자 3
이제 그것은 이제 의회에다 보고를 안 한 것 같은데
참석자 4
그거는 좀 잘못됐다고 봅니다. 기획실에서 이런 전반들은 좀 파악 좀 해 주시고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네 챙겨보겠습니다.
참석자 2
네 우리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미화 의원님
참석자 5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준비해 오셔서 해 주시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다음부터도 이렇게 해 주십시오. 의회 생활했는데 오늘이 제일 이렇게 설명을 잘 해 오신 것 같아요.
준비를 감사드립니다. 네 네 서춘경 의원님께서 전반적으로 다 이렇게 훑어버렸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7쪽에 보면 서춘경 의원님도 특별교부세에 대해서 하셨는데 그래도 뭐 이제 실장님 이렇게 말씀 들으니까 뭐 4개 군이 거의 비슷하다고 그러시는데 4개 군으로 이렇게 비교하지 마시고 전국으로 따져서 우리 군이 좀 많이 가져오셔야죠.
4개 군이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청은 많이 합니다.
근데 그래요
참석자 3
저 위에서 번호만 딱 금액 맞춰서 내려 보내줘 보니까
참석자 5
예 좀 선전 좀 해 주십시오.
참석자 3
의원님들도 좀 말 좀 잘 해 주십시오.
참석자 5
예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데 선전 좀 해 주시고요. 신속 집행에 대해서 서춘경 의원님도 언급을 하셨는데, 어 작년에 비해서 선전을 하셨어요 작년에 19인인가 하셨는데 예 신속했군요.
구애하셨으면 선전하셨지만 그래도 우리 장성군이 1등은 못 하더라도 2등 3등은 해야 된다고 본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계속 이제 욕심은 뭐 저기 실과에서도 고생을 하시고 그러시지만 요 9일을 하셨는데 이제 하반기에 또 이렇게 등수를 매긴가요?
22개 시군에서
참석자 3
전체적으로 12월 말까지도 합니다마는 우선적으로 공표하는 것들은 6월 말까지로 해서 지금 일단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참석자 5
그러면 이제 내년에 또 다시 시행을
참석자 3
근데 또 이번에 시도 통합이 되나서 그런 기조가 어떨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더 경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목표 1등을 위해서 해 주십사 하고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예산을 세워드리면 신속 집행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뭐 이유가 있든 뭐 특별한 경우가 있으면 미루더라도 예산을 세워 드렸으면 빨리빨리 해서 지역민들의 애환을 풀어드려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참석자 3
위원님 말씀이 참모하고 맞는 말씀이신데 사실은 이제 그 부서에서 일을 하다 보면 지금 저기 출렁다리 같은 경우도 문중하고 협의가 안 되다 보니까 진척이 안 되고 또 그런 민원들 때문에 잘 안 되는 부분이
참석자 5
지금 집행률이 50%가 좀 못 됩니다. 48.66% 내년에는 한 100% 하라고는 못 드리겠고 한 70%로 끌어올려 보십시오.
참석자 3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5
집행을 빨리빨리 해야 이렇게 예산을 세워주는 맛이 나지 그렇지 않습니까?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인센티브는 뭐 있는가요?
이렇게 신속 집행에 대해서 1등을 하면은
참석자 3
도에서 해가지고 상위권에 들면 거기서도 교부세 사업을 고 그렇게
참석자 5
사업을 하나 줘요.
참석자 3
아니 이제 사람 비를 줍니다.
참석자 5
아 비를 줘요. 사업비를 사업비를 큰 거네요. 그러면 몇 등까지 이렇게 사업비를 주는 거예요?
순위가
참석자 3
이게 한 22개 시군 중에서 한 6개 정도 선정을 해서 선정을 해서
참석자 5
전체적으로 대한민국 털어서요.
참석자 3
아니요. 도에서 합니다. 그것을 도에서 도에서 6개 정도 선정을 해서 1등은 상 사업비로 1억 원 주고 이제 2등은 또 우수상 해서 한 2 반 더 해서 5천만 원씩 이 금액은 별도로 계획도 아직 내놓은 게 없는데요.
그렇게 포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내년에는 포상도 한번 받아보십
참석자 3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고생하시고요. 그 정도로 하시고 저기 신속 집행은 안전 점검을 정해놓고 하신가요?
아니면 할 곳을 이렇게
참석자 3
안전 점검이요
참석자 5
예. 안전 점검 같이 나오는 데가 있던데 책자 6쪽입니다.
군정 중심 과제 발굴 및 관리에 있어서 주요 사업장 10개소 사업 추진 현황 및 안전 점검 해 가지고 하셨다고 하셨는데
참석자 3
아 상반기에 했던 거 말씀하시나요?
참석자 5
네 상반기에 하신 거 여기는 뭐
참석자 3
주요 사업장에 대해서 저희 잘 진행되고 있는가 또 그 현장에서 애로사항은 없는가 또 공사 감독관들 불러서 안전에 철저히 해달라고 그런데 그때 이제 군수님 안 계셔서 부은 스님이나 저희 국장님들 같이 가 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5
그러면 장성군에서 이 외에는 좀 안전 점검이 필요하지 않다 이 말씀이
참석자 3
아니고 주요 사업장으로 주 의회에서도 현장 가듯이 저희도 상하반기로 나눠 가지고 한 번 더 체크한다는 의미입니다.
참석자 5
네 알겠습니다. 네 먹거리 센터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다른 실과 소관인데 그 출연금을 지금 계속해서 이렇게 지급을 하고 있어요.
예 그렇다면 먹거리 센터에 포함되어 있는 로컬 푸드 같은 곳 출연금을 흑자가 나도 계속해서 출연금을 지급하실 건지 지역민들께서 여쭤봐서 저는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서 말씀드려야 되기 때문에 여쭤봅니다.
참석자 3
그래서 이제 해당 실과에서 자세한 다 받으시고 저희가 연 한 12억
참석자 5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참석자 3
계속 올라고 그러는데 우선 정착 단계까지는 사실은 우리 출연 기관은 출연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먹거리 센터 자체가 그 어떤 우리 군에서 하지만 이익보다는 우리 군에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로를 위해서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하여튼 적자가 되더라도 해야 될 상황이거든요.
저희 농민들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판매는 우리 군에서 책임을 진다는 기조 아래 먹거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서
참석자 5
그 부분은 아는데 계속해서 흑자가 나도 계속해서 집행을 저기 출연금을 지급할 것인
참석자 3
적자가 나면 그때는 이제 고려를 해 봐야 되겠죠. 지금 현재는 적자고 계속 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또 이제 학교 급식까지도 저희가 지금 해서 하기 때문에 이제 흑자 나면 그때 가서 이제 이사회를 통해서 출연금을 줄인다든가 아니면 안 한다든가 그 부분은 그때 가서
참석자 5
본의원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흑자가 나면 계속해서 을 헤아려서 행정을 펼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5
네 축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 강화에 있어서 어 그 홍보하시는 건 정말 저도 좋아요.
그래서 축제에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는 거 그 부분은 저도 적극 찬성합니다.
그런데 홍보하실 때 혹시라도 예전에 그 꽃이 많이 피어 있었던 그 광경을 이렇게 홍보 사진에 사용하신다든지 그런 부분은 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을 보고 관광객들이 왔다가 실망하고 돌아가요.
꽃이 없기 때문에 요즘은 그 저기 실감하시잖아요.
실장님께서도 그렇기 때문에 본원이 이렇게 생각하기에는 홍보하시는 건 좋아요 적극적으로 하시되 요즘 뭐 저기 항룡강 사업소에서 하고 있는 정원들을 넣는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해야지 지금 음악 힐링 축제인데 꽃을 갖다 넣어서 예전의 것을 갖다 한다는 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참석자 3
이제 뭐 어떻게 보면 잘못될 수도 있겠지만 축제 홍보는 그전에 치 사진을 가지고 홍보물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예전 적으로 계속 봄꽃 축제 가을꽃 축제로 해놔서 과거의 사진을 가지고 쇼펌이라든가 영상을 제작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그 뭐 꽃이 계속 나오는 건 아닐 거예요.
열차도 다니고 뭐 다리도 건너가고 음식도 먹고 그런 부분 한 편의 꽃은 한 편일 겁니다마는 그 꽃 사진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들도 과거에 화려했던 부분을 넣지 마라는 얘기인데 그런 부분들은 반영해가지고 저희가 영상 제작이라든가 사진으로 배포할 때는
참석자 5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좀 참조해서 알겠습니다. 행정하십시오.
그리고 13쪽에 보면 군민 중심의 신뢰받는 법무 행정이라고 있는데 신문고에 주민들께서 불편 사항을 많이 올리십니다.
본 의원에게 하는 말들이 신문고에 올려봐야 이렇게 답변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고생하시는 줄 알지만 이런 부분에 불편 사항을 올리면 그래도 답변을 좀 적극적으로 하실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씀 한번 해
참석자 3
의원님 신문고에 올리면 저희가 기한 내에 반드시 처리를 해야 됩니다.
또 그런 부분들이 향후에 감사에 지적이 되기 때문에 직원들이 만약에 기한 내에 답변을 못 하면 연장을 합니다.
또 왜냐하면 일하다거나 조사가 안 돼 가지고 답변을 못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연장까지 해서 하지 답변을 안 하는 민원은 거의 없어
참석자 5
답변을 안 한다는 것보다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대응을 안 해준다.
이 말
참석자 3
해결 자체를 그 민원의 특위에 따라서 어려운 부분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이제 신문고에 들어온 사항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또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 감사팀뿐만 아니라 민원봉사과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민원을 최우선적으로 하고 있다는
참석자 5
네 알겠습니다. 실과에서 고생하시는 줄 알지만 저희 의원 입장에서는 주민들의 눈이 되고 귀가 되어서 그걸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원들이 이렇게 민원 한다든지 이렇게 불편 사항을 말씀드리면 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좀 대응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획실이 또 주민들께서 우리 주민들의 우리 예안을 달래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모든 실과에 예산을 집행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지역민들의 어떤 부분이 가장 해야 될 일인가 하고 그런 부분을 더 헤아려서 예산을 집행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3
네 그 부분은 의원님이나 저희들이나 똑같은 입장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충분한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
참석자 5
군수님께서 항상 외치시는데 후세가 잘 사는 장성이라고 하셨는데 현재는 만족하고 본오원 생각에는 후세가 잘 사는 장성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차미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우리 김연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6
네 기획 실장님 우리 의원님들의 그 답변 질문하신 거 답변 잘 해 주신 거 고맙고요.
저도 간단하게 당연히 해야 되는 몇 가지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 우리 의원님들이 상당히 지금 생각하고 또한 이 걱정되는 이런 차원에서 그 말씀을 드렸다고 생각을 하시고 거기 부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답변이 부족하면 감사 팀장님께서 알아도 됩니다.
어 지금 보면은 이제 먹거리 센터에 상당히 자기의 우리 언론에도 나왔지만 자기 이익에 대한 부분들을 했다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실 수 없는지 신상에 대한 부분들은 되지 않는 한 그렇게 해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3
이제 뭐
참석자 6
자체 감사를 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지금
참석자 3
먹거리센터 임직원은 본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출하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그렇죠 그런 부분들도 사실은 이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사실 공무원들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지적을 했고 향후에는 그렇게 하지 않도록 그때 주의 조치했다는 말씀을 드리
참석자 6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상당히 먹거리 센터의 부분이 우리가 상당히 많이 운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야 그것이 발견이 돼서 했다는 것이 좀 더 의문 사항이 있거든요.
참석자 3
이제 이런 감사라든가 해서 이렇게 얘기한 부분을 가지고 이제 본인도 본인도 아마 그런 부분을 인지를 하고 지금 이제 향후에는 그렇지 않을 걸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도 농사 일을 하기 때문에 그분도 어디 8회로 개척을 해야 되는데 그걸 잘 이제 모르고 자기가 이제 우선 쉽게 하니까 거기다 갖다 댄 거예요.
여기서 같은 농민으로 그런데 그분도 어디다 팔기는 팔아야 될 거 아닌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먹거리 센터 우리가 운영하는 먹거리 센터에서 운영하는 로컬 푸드에는 넣지 못하도록 이번 차제에 또 정리가 될 걸로 같습니다.
참석자 6
좀 더 그러한 사항들이 지켜져서 군민들의 의구심 이것이 쉽게 말하면 이해충돌의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이 지금까지 묵고 하고 왔다는 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이러한 것은 철저하게 잘 하셨지만 우리가 행정감사 때도 우리 서춘경 의원 이야기를 했어요.
굉장히 감사할 서로 부분들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또 제2호 지점이 또 생기지 않습니까? 이러한 것을 바라봤을 때 그러한 부분들이 행정 잘 해 나가지 못하고 있는 그런 가운데 있는데 우리 군민들은 자꾸 설치만 하면 뭐 하냐 이런 생각도 들 수가 있단 말입니다.
참석자 3
그런데 이제 그것을 이제 저희가 먹거리 센터 운영 자체가 과거에부터 있는 조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새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 그걸 뭐 그냥 그냥 이렇게 갖다 대는 것 같아요.
본인도 생산을 해서 얻어 팔아야 할 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해서 금방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돌 방지법에 대해서 생각을 제가 봤을 때는 못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유통과에서도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내서는 안 된다고 알아야지 말을 할 것 아닌가 그런 부분들을 몰라서 제재를 못 했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서 이번 감사를 계기로 좀 잘 정리가 될 걸로
참석자 6
바로 거기에 보면 예를 들어서 인사 차원에서 총무과에서 담당을 하실 건데 그러한 사항들은 규칙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인사의 규칙 또한 거기에 근무를 하면 어떻게 부분들을 해야 된다 하는 사항들이 저는 매뉴얼이 있다고 저는 본인은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까지 무고하고 지금까지 해 왔다는 것은 또 이런 부분들이 말썽이 돼 가지고 또다시 재이유짐을 한다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구상을 더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럴 때는 더 좀 더 매뉴얼대로 더 적극적으로 신뢰의 확신을 줄 수 있는 그러한 로컬 푸드 워크센터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참석자 3
아까침에 이제 서충경 의원 부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답변을 했습니다마는 이번 감사를 해 보니까 그런 매뉴얼이라든가 어떤 지침이라든가 그런 게 잘 안 돼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감사 결과에 행정적인 사항으로 제 규정을 마련하라고 이렇게 제가 처분을 할 계획이거든요.
금방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어떤 매뉴얼이 명쾌하게 있었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 따라서 했을 것인데 출범을 이제 초기다 보니까 그게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출범이 돼야 그래서 이제 다른 관광재단도 마찬가지지만 향후에 출범하는 출연 기관에 대해서는 조례라든가 지금도 보면 조례 먹거리 이번에 개정안도 나오고 했지 않습니까?
제대로 완벽하게 정비된 상태에서 출범할 수 있도록 매뉴얼이라든가 관련 지침 뭐 뭐 뭐 법령 준비가 제대로 한 상태에서 처분을 하도록 그렇게 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6
열심히 그러한 사업의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러한 사업의 단 한 건에 대한 실수 4건의 실수로 인하여 그런 먹거리 통합센터랄지 로컬 푸드가 부분들이 잘못되어 간다는 이런 부분들 인식을 줬을 때에는 그만큼 장성군에 대한 집행을 하시는 데 대한 이 부분들이 실망감을 줄 것 아닙니까?
군민들한테 군민의 복지 권익을 위해서 이것을 이익을 창출하는 것보다 우리 농사짓는 분들의 그러한 이익을 창출해 주기 위해서 로컬푸드 운영을 한다고 했고 먹거리 센터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런 일들이 발생이 된다고 하면 과연 군민들이 이런 것을 믿겠느냐 이 말이죠.
고생을 하시는데 그런 것을 철저하게 그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서 제2의 로컬 푸드의 부분과 철저한 아까 방금 말씀하셨듯이 이러한 매뉴얼과 조례와 이런 것들이 좀 더 없으면 더 보강을 해서 우리 의원들에게 또한 의회에 또다시 보고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3
예 그렇게 이번 감사 결과 처분할 때 의원님 말씀도 담아서 제가 그렇게 할 계획이고 그렇게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감사 계기로 감사 후에는 좀 달라지는 먹거리 센터가 될 거라고 저희들도 기대를 합니다.
참석자 6
꼭 그렇게 감사를 잘 하셨는데 군민의 실망감을 주지 않는 우리 장성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복지 권익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2
네 우리 김연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우리 신민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7
반갑습니다. 신민석입니다. 우리 기획실에서 다 일을 한 것은 아니지만 총괄 부서로서 집행률이 46% 됐다고 하니까 굉장히 일을 열심히 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액수로 따지면 약 3500억 정도를 시행이 됐구먼요.
참석자 3
2007
참석자 7
그렇죠
참석자 3
지금 6월 말 기준으로 2077억 집행해 가지고 48.6% 집행을 했었어.
참석자 7
거기다가 이제 이월된 사업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이미 그래요. 아무튼 48%라는 것은 적은 프로테지가 아니었는데 열심히 해준 것에 대해서는 구민을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그 보조 교재를 보니까 4조 공약 이행 관리 해가지고 약 87%를 처리했다고 돼 있어요.
프로 처리가 저는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현재 급변하고 있는 지금 전남 광주 특별시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옛날 방식으로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나와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응 계획은 갖고 있어요.
참석자 3
지금 현재 87.7%는 민선 8기 공약에 대한 추진율이고요.
이제 이것은 이걸 이걸 끝낸다는 건 아닙니다. 계속 관리를 하고 제가 민선 9위 공약은 지금 한 92건 정도 처음에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번 달 말에 최초 보고회를 통해서 지금 실과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치과에서
참석자 7
권 의원이 지금 묻고자 하는 것은 보조개도 6쪽을 보면 전남 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우리 군 대응 전략 해가지고 6건을 올렸다고 돼 있어요.
예 6건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 주시겠습니까?
참석자 3
그것은 제가 민영배 시장님이 최초 후보자가 됐으면 후보자가 됐을 때 제가 직접 찾아가서 캠프에 찾아가서 먼저 말씀을 드렸고 그 후에는 그 인수위 지금 대군민 대 전환 거기 군수님이랑 같이 가서 또 우리 우리 군 출신 백준주 실장님이랑 계셔 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목록은 6건이 있는데 제가 그 자료를 안 가져와 가지고 그것은 별도로 제가 목록을 한 번 드렸습니다.
다 의원님들한테 제가 이대로 설명하고 왔다고 그런데 그건 별도로 또 다시 한 번
참석자 7
드리겠습니다. 일단 보내주시고요.
참석자 3
거기에는 지금 지금 기억나는 대로 얘기하자면 국립심뇌혈관 센터를 지금 현재 상황이 아니라 부속 병원도 건리하고 임상 병원도 설립해 달라는 내용도 있고 또 우리 야구장 그 댐 아래에 여기 있는데 국립심뇌혈관센터 내 부속병원 건립 그다음에 석회석 폐광지구 개발 특구 추진 지금 이제 화순 탄광 같은 탄광은 특구가 됐는데 우리도 이게 저기 석회석 채광하다가 폐광이 됐는데 이것도 넣어달라는 지금 우리 분만의 요구 사항이거든요.
그 내용하고 첨단 3지구에서 장성읍까지 트램을 설치해 달라 그다음에 장성 황룡에서 인곡까지 광역 도로 확포장 지금 현재 좀 좁지 않습니까?
그리고 장성하고 광주 의료 치유 관광 벨트 조성 충령산이라든가 또 우리 심뇌혈관센터를 활용해서 관광 자원으로 해달라 그다음에 우리 이제 우리 이제 올 3월에 평생 도시로 선정이 됐는데 평생학습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성과제로 특별시에서 해달라고 강력히 요구를 했습니다.
참석자 3
장성군 평생학습관을 건립해 달라 그다음에 첨단 상주기하고 우리 읍내를 연결해서 스마트 혁신 청년 복합 타운을 조성해 달라 여덟 번째는 장성 베이스볼 스테이 파크를 조성해 달라.
장성댐 아래에다가 그렇게 8건에 대해서 인수위 가서 거절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7
잘 들었습니다. 저희가 데이터센터를 위해서 TF 팀을 구성해 갖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 개소나 지금 확정된 것도 이 파인사는 됐고 또 건동광산 옆에 신촌마을 항룡인
참석자 3
민허가 절차를
참석자 7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진행한 곳은 몇 건이고 앞으로 추진 계획은 몇 건이나 돼요
참석자 3
그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참석자 7
그래도 앞으로 좀 파악도 해 주
참석자 3
예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7
제가 더 나아가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방금 8건을 통합시에다가 건의를 했다고 했는데 그 어떤 면에서는 데이터센터 TF 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앞으로 우리가 그런 사업들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그런 TF 팀이 더 필요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계획은 갖고 있어요.
참석자 3
지금 이제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TF팀은 현재 운영 중이고 반도체 관련해서도 TF팀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구 경제실 주관으로 그런데 이제 얼마 전에 발표가 광주 국립공항으로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연결되는 따라오는 그런 기업체 유치를 위해서 저희도 계속 유지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니까 그런 것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4년 전에 이루었던 어떤 뭐야 공약이라든가 여기에 매몰되지 말고 수시로 바뀌는 이런 사회에 우리가 능동적으로 대체해야 되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되지 않느냐 말은 육군 사관학교가 광주로 장성으로 유치하니 아까 얘기한 대로 삼성 SK가 반도체를 유치하니 여러 가지가 나왔지만은 지금 물론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꼭 반도체 사업이 본 덩어리는 안 오더라도 거기에 후속 연관 단지라도 많이 유치할 수 있으려면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좀 진행을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죠
참석자 3
거기에 대해서 지금 이제 데이터센터 TF팀을 운영하고 있고요.
반도체 관련 TF팀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7
하여튼 구민들의 궁금한 사항들을 그때그때 대처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좀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여러 의원들이 지적을 했는데 그래요. 15건 15억 유치한 것도 굉장히 저는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어쩌다 운이 없어갖고 액수가 좀 적은 것이었겠지만은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서 수출을 해갖고 먹고 사는 군도 아니고 어떻게든 공모 사업을 많이 발굴을 해서 끊임없이 도전을 해서 해야 되는데 별도로 TF 팀은 없죠.
참석자 3
저희 예산팀이 총괄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공무원 15건 선정이 되고 됐지만 지금 현재도 그 33건을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공모 계획서를 만들고 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그 정도로만 그 부분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아까 또 다른 여러 의원들이 자체 감사에 관련돼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라든가 감사했던 결과들을 포괄적으로만 기록을 했는데 구체적으로 이것도 정리를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더본코리아하고 그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참석자 7
저번 코리아라든가 감사 결과를
참석자 3
하고 먹거리 통합 2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참석자 7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아까 이제 48% 공정률을 올려서 상당히 일을 많이 했습니다라고 칭찬도 했습니다마는 그때는 그 사업이 맞았는데 더 나아가서는 이것이 축소될 수도 있고 물론 확장될 수도 있지만은 이런 사업들은 하반기에 어떤 재조정을 할 필요도 있다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동원하십니까?
참석자 3
그런 부분들은 이제 추경 작업을 통해서 감화할 계획이고요.
실효성 부분에 저희가 사실 이제 추경하는 재원이 없는 건 아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그 구조조정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특히 그 온노랜드라든가 그렇죠 또 출렁다리라든가 이런 것들은 그때는 맞았는데 지금은 다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무조건 위에 상급 기관에서 허가를 안 해줬다 통과를 안 해줬다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심사 숙고에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참석자 3
그런데 이제 그 온더랜드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물론 군비 매칭은 돼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우리 군이 앞으로 나아갈 관광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7
그래요. 하여튼 군민들의 생각을 또 군정에 반영해 시켜야 할 의무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를 잘 하셔서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7
이상 마치겠
참석자 2
네 우리 신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하십시오.
참석자 6
이제 군정 주요 업무 보고는 저는 하지 않고 지금 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 부분들에 대해서 색다르게 지금 주셨거든요.
예 거기에 대해서 좀 의구심이 있는 부분을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7페이지 페 전 군민 맞춤 복지 지원으로 행복 실현 이렇게 제목이 되어 있어요.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돌봄 확대 이렇게 했는데 이제 앞에 부분은 좋는데 맨 마지막에 장성군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1개소 여기가 정다운 어린이집 이렇게 딱 지목이 돼 가지고 나와 있어요.
이 부분은 다른 어린이집도 많이 있는데 이 선정하게 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해소했으며 어떻게 이것이 혜택이 됐는지 이것을 좀 말씀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참석자 3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제가 마지막 이 보고 마지막 부분에도 말씀드렸지만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거 어떻게 선정됐는지는 모를 것 같은데 모르겠는데요.
이것도 아마도 공모 절차를 통해서 우리 군에서 이제 지역 내 어린이집에서 공모하도록 이게 이렇게 24시간 돌봄 어린이집을 운영을 우리가 하란다 하니까 어린이집을 내라고 했을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선정된 게 정다운 어린이집이지 않겠느냐 저는 생각을 갖는데 이 부분은 별도로 제가 저희가 알아서 보고를 드리든가 아니면 그 가족행복과장이 보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떻게 선정됐는지는 제가 아직
참석자 6
여기까지 하고 가정 행복과 사업 보고할
참석자 3
말씀드리도록 하
참석자 6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3
예예. 준비하도록
참석자 6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앞에 보면 우리 공동 광산 부지 개발 구상에 대한 이 부분도 나와 있어요.
예 6페이지. 예 그러나 지금 현재 고래 시멘트가 중단이 됐지 않습니까?
6월부터 26년 6월부터 거기를 철거를 하기 시작하겠다 그렇게 저희는 알고 있거든요.
본의원은 그런데 지금 이 가에 테두리는 다 쳐져 있어요.
그러나 그런 실현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것과 그다음에 거기를 어떻게 개발 구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참석자 3
제가 알기로는 펜스는 쳐져 있는데 건물 부분은 아직 철거를 안 했고 건물이 아닌 선이라든가 그런 것만
참석자 6
예 그러니까 그렇게 해놨더라
참석자 3
그런 걸로만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6
지금 아무런 구상은 안 돼 있습니까? 그쪽 그로시멘트 관계자들하고 상황이 국내에서는 분명하게 6월달부터 철거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7월달에 지금 이것을 우리 군민들이 많이 물어봐요.
거기에 대해서
참석자 3
지역개발과장을 통해서
참석자 6
지역개발과한테 물어봐야 되니까
참석자 3
아니 제가 아는 범위가 가까이밖에 없어가지고 지역개발과장을 통해
참석자 6
좋습니다. 그 지역 개발과 보고할 때
참석자 3
준비할 수 있도록
참석자 6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렇게 이제 기획실에서 이렇게 보고를 했기 때문에
참석자 3
이것을
참석자 6
어느 정도 알고 있으셔서 이 계획을 받지 않아
참석자 3
원래는 사실은 이제 군정 업무 보고가 안 씁니다. 그런데 이제 10대 의회 개원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의원님도 계시고 또 의장님이랑 제가 이게 전에는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그래서 한번 전체적인 구원정 보고는 하고 우리 기획실 보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의회 사무국과하고 협의를 해서 한 겁니다.
참석자 6
예 좋습니다.
참석자 3
물론 의원님 말씀대로 제가 다 파악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까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노력해서 앞으로는 더 많이 알고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실은 군정 전반의 정책 방향을 설계하고 부서 간 조율을 이끄는 핵심 부서인 만큼 오늘 보고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각 부서 사업이 유기적으로 추진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네 고맙습니다.
참석자 2
기획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1
해도 돼요.
참석자 2
잘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2
몇 분 있다 저기
참석자 1
지금 바로 할까요? 바로 그래 응 알았어 알았어. 네
참석자 2
아니 아직 안 왔으면 안 앉았으니까.
참석자 2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네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영준입니다.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의정 실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이지현 관광복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 축하와 경의를 표합니다.
총무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최미경 행정팀장입니다.
남재상 서우생 팀장입니다. 정대현 자치분권 팀장입니다.
이명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 8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이쪽 일반 현황 중 직원은 저를 포함해서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쪽 주요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반기 주요 실적 및 하반기 계획입니다. 먼저 4쪽 구민 행복 실현을 위한 소통행정 추진입니다.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금년 1월 군민과의 대화를 실시하여 총 20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였습니다.
그중 27건은 처리 완료하였으며 134건은 절차에 따라 진행 중입니다.
참석자 8
또한 전남 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삼서면민의 날 행사도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난 화요일까지 끝마친 읍면 이장과의 소통 간담회와 읍면 면회 날 행사 지원을 하여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성과 역량 기반의 공정한 인사 운영입니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 운영을 위해서 인사 운영 기본 계획과 인사 예고 시 승진 배수 명단을 공개하고 있으며, 성과 장려금 및 성과 연봉을 지급하여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업무 공백 최소화 등 효율적 인력 관리를 위해서 재난 분야 등 임기제 공무원 6명을 채용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자체 조직 진단 실시 및 하반기 정기 수시 인사 추진 등 합리적 조직 인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맞춤형 교육을 통한 공직자 역량 강화입니다.
참석자 8
행정 발전을 선도해 나갈 전문 지식과 창의력을 갖춘 전문 행정인 양성을 위해 상시 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과정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반기에는 83명의 직원에게 약 97,00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공직 문화의 소통 강화를 위한 전 직원 대상 마인드 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급별 담당 역할 재정립 및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직무소양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주도형 공무원 테마 해외연수 추진으로 공직자 글로벌 마인드 향망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행복과 건강에 함께하는 후생 복지 제공입니다.
직원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행복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서 복지 포인트 배정, 단체보험 가입 등 다양한 호재형 복지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전 직원에게 15억 1천만 원의 복지 포인트를 배정하였으며, 문화 탐방비, 건강검진비, 동호회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통해 5억 88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참석자 8
참고적으로 복지 포인트 지원 대상으로 의원님도 포함이 됩니다.
하반기 지급 관련해서는 의회 사무과를 통해서 별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문화데이를 근무 시간 내에 운영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여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하계 휴양소 운영 등 후생 복지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행복과 건강에 함께하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내 고향 장성을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입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온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어린이 공연, 뮤직 페스티벌 앞좌석 관람권을 제공하여 장성에 기부하는 즐거움과 기부자를 예우를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 지역 단내품이 돋보이도록 온라인 썸네일을 생동감 있게 디자인하고 기부 창구를 넓혀 마케팅을 강화하였습니다.
참석자 8
하반기에는 기금 사업을 마무리하고 기부자와 군민이 공감하는 만족할 수 있는 단내품 품목의 확대와 신규 기금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그쪽 참여형 주민자치 및 교류 협력 활성화입니다.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 이어 11개 읍면의 고향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121개 마을의 청정 전남 어떤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원하고 상무대 문화 탐방, 기념품 제공, 간담회 및 각종 행사 지원으로 상무대와 유대 강화 및 상호 협력 체제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주민자치 실행 사업 추진, 주민자치 교육 등 주민 주도의 사업을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상무대 지원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민관군 상생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디지털 맞춤형 행정 서비스 운영입니다.
행정 정보 통신 시스템 62종에 대해 유지 보수 계약을 체결하고 노후 정보 통신 장비와 행정 업무용 전산 장비 등을 교체하였습니다.
참석자 8
또한 정보화 교육 품질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시설과 장비를 개최하는 등 전산 교육장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축산 분야 보조사업 29개 분야에 대한 업무 프로세스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 과정을 집중 편성하고 업무 디지털화 대상 업무를 추가 발굴하여 업무 자동화를 통한 업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스마트 버스 정보 시스템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군내 버스 33대에 공공 와이파이와 승객 안내용 모니터를 설치하여 군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금년 5월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승객이 볼 수 있는 승객 안내용 모니터를 통해 각종 군정 정보나 재난 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제공 구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참석자 8
끝으로 군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서춘경 위원님
참석자 4
예 저 질의에 앞서 우리 관광복지국장님 나오셨죠?
우리 한 말씀드리고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건강 복지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에 우리 정책실장 그리고 세무 소장 인사와 관련한 연이은 논란으로 우리가 피로감들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 원칙에 따라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도 우리가 예기치 못한 논란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셨을 여러분의 심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인사는 특정한 인연이나 배경이 아니라 공정한 기준과 각자의 역량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원칙은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 건강 복지 국장님께서는 군정을 총괄하시는 만큼 그 원칙이 반드시 지켜져서 우리 공직자분들이 오직 직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2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과장님 반갑습니다. 최미화 의원입니다. 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네 책자 5쪽입니다. 네 5쪽하고 관련이 있어요.
과장님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 민선 이제 지금 국입니다.
8기 9기 이제 지금 현재 군수님께서 하시는 동안 공무원 임용되어 가지고 그러니까 임용이 이제 9급부터 보통 되죠.
7급도 가능한데 보통이 9급부터 되기 때문에 공무원이 임용되어서 7급 퇴직한 공무원이 지금 이렇게 있는지요?
8기 9기에 과장님
참석자 8
말씀이 7급 공채로 들어와서 퇴직하신 분
참석자 5
아니요 9급으로 공무원 공채 들어와서 9급으로 들어와서 7급으로 퇴직한 공무원이 있는지요?
8기 9기에
참석자 8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사항은 없는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자세하게 한번 파악해 보십시오. 제 주위에 지금 현재 이제 1년여 놔두고 남겨놓고 지금 7급을 달고 있는 사람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아직은 퇴직은 안 했지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그래도 공무원 되시려고 열심히 하셨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이렇게 공무원에 됩니다.
그러는데 공무원 생활하면서 사기 진작도 있고 또 6급 6급이 이제 팀장이지 않습니까?
이제 더 이상은 좀 힘들더라도 그렇다고 하더라도 근무하다가 퇴직하게끔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좀 행정도 펼치고 싶지 않으신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왕이면 7급을 달고 그래도 공무원의 꽃이 다는 사무관은 못 달더라도 7급이라도 좀
참석자 8
팀장님 말씀이시죠? 네
참석자 5
그러니까 7급도 못 달고 이렇게 퇴직하는 분이 있지 않나 또 주위에 1년 조금 못 남았는데 지금 8급을 달고 있는 분들도 7급에서 지금 있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한번 여쭤봅니다.
참석자 8
그 부분은 9급으로 공채에 들어와서 6급 팀장으로 정년퇴직한다든지 그런 말씀인 것 같아요.
참석자 5
그러니까 팀장이 안 되고 정년퇴직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지 않나 그런 염려스러운
참석자 8
마음에 그런 부분은 면밀히 한 번 더 살펴서 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의원님께서 개인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저희 업무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참석자 5
예 예 한번 적극적으로 살피셔서 혹시 있지 않으신가 이제 있으신 분들은 퇴직 이미 하셨으니까요.
혹시 있더라도 그런 분들은 놔두시고 혹시 1년여 남짓 남았는데 아직도 그런 분이 있으시면 좀 배려 차원에서라도 하면은 그런 우리 장성군만의 이렇게 배려심이 있지 않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좋은 말씀이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관심 가지고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8
의원님 말씀처럼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리고 주민자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9쪽입니다.
주민자치가 지금 법제화가 되었습니다. 과장님
참석자 8
아직은 법제화는 안 됐고요. 지난 4월달에 개정이 돼서 10월 15일부터 이게 시행이 되면
참석자 5
예 예 그것만 되더라도 지금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위원회 이렇게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조금 숨통이 트인 것 같습니다.
본 의원 생각에는 어떻습니까?
참석자 8
예 맞습니다.
참석자 5
그렇죠 그렇다면은 우리 장성군에서 법제화가 이제 조금 되었으니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가지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살펴주셨으면 더욱 감사하고 어떤 앞으로 향후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참석자 8
지금 현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법 개정돼서 시행이 10월 15일부터 시행이 되거든요.
그전에는 시범 사업으로 돼 있었거든요. 시범 사업은 지방분권 균형발전법을 근거로 해서 주민자치센터가 운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방자치법에 관련 조항이 신설이 됐어요.
주민자치회 구성이라든지 신설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원활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때에는 전라남 우리가 관련 위원회에서 신청 받아서 검토해서 전라남도를 경유해서 행정안전부까지 가서 승인이 떨어지게 됐거든요.
앞으로 10월 15일부터는 자체적으로 저희가 행정안전부까지 안 가더라도 어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말씀하십시오.
참석자 8
현재 부귀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겠다고 신청이 들어온 상황입니다.
이 건도 어 저희가 위원장님하고 말씀을 나눈 적이 있어요.
10월 15일부터는 어떻게 보면 자율적으로 군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사항인데 지금 추진해도 되겠느냐 했더만 행정안전부까지 가더라도 이게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 부서에서 지금 서류 검토하고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나름대로 이렇게 살펴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위원 이 의원이 이제 주민자치회가 됐는데 열심히들 나름대로 지금은 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와는 좀 다른 면이 있고 또 여러 면들은 좀 작은 프로그램을 이렇게 살펴보더라도 읍하고는 비교할 수 없고 이렇게 몇 가지 이내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읍이나 부위면 같은 경우 이렇게 추진하는 데 좀 도와주시고요.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부위면도 가서 보면은 짜임새 있게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을 참조하셔서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참석자 8
관련해서 지금 7월 1일부로 전남 광주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
광주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없고 100% 주민자치회로 전환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권에서는 아직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경우가 별로 없어요.
아무튼 이 주민자치회로 전환은 단계별로 한꺼번에 하면 좀 그러니까 단계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참석자 5
성급하게 하시지 마시고요. 서서히 한 걸음 한 걸음 이렇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해서요.
이장님들 저기 견학가시던데 총무과 관할이죠. 어떤 순서에 의해서 이렇게 가시는지
참석자 8
이장 해외 연습
참석자 5
이장님들 견학하시는 거
참석자 8
그거는 저희가 올해 예산을 9천만 원 세왔어요. 상반기 하반기 두 번에 나눠서 하는데요.
상반기에는 태국으로 가셨어요.
참석자 5
그래서 저는 작년에 혹시 이장님들 가셨던 분들이 올해도 또 가시지는 않죠?
참석자 8
아닙니다. 가셨던 분을 제외하고 연장하고 의장 협의회장하고 이렇게 상의해가지고 가셨던 분들 또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그런 부분들 해서 저희가 명단을 받아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예 그런 면도 헤아려서 정책을 펼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기왕이면 이렇게 회전을 시켜서 하시라 이 말씀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참석자 5
네 복지카드 상반기 하반기로 따로따로 있는가요?
참석자 8
아니 이자 의원님들 말씀이시죠 의원님들 이제 새로 되신 분들 있기 때문에 저희가 복지 포인트 제도는 대상이 우리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 의원님까지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새로 되신 분들 하반기 어떻게 보면 절반을 드리는 거죠.
7월부터 12월까지 네 그거는 의회 사무과를 통해서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그러니까 상반기에 20만 원 하반기에 20만 원은 아니죠 한 번이다 이 말씀이죠.
참석자 8
그래서 저희가 1년에 의원님들의 10 정확하지는 않지만 165만 원 정도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절반인 한 80만 원 정도는 이렇게 나가고요.
그 외적으로
참석자 5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고향 사랑 기부금 빠질 수가 없는데 좀 늘어나셨어요.
작년에 비해서
참석자 8
작년에 올해는 특수한 상황이 좀 있었어요. 선거철이었고 또 전쟁과 그 고육과 시대에 있어서 어 경기 침체 때문에 전국적인 현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좀 떨어졌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작년에 전남권에서 14위 15위를 기록했거든요.
근데 올해 금년에 상반기를 봐보니 한 9위 정도 하더라고요.
이번 이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선전하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공무원들께서 열심히 하셔서 그런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의원 생각에는 그래요. 과장님 차분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최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네 반갑습니다. 그 장성군 행정 조직 운영 관련에 대해서 두 가지만 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 같아서 우리 장성군 행정조직 운영 관련하여 장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35조에 따르면 우리 읍면장 직렬별로 지금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저번에 이행하지 않아서 전라남도 감사 두 번 지적당한 거 있죠.
그리고 또 이번에도 침이 또 염려가 됩니다. 그렇죠 예 또 지적받을 건 불 보듯 뻔한 것이고 그리고 그 민성 9기 7범무에 그런데 7월 첫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여전히 그 우리 농촌 기술과장이 공석으로 지금도 남아 있어요.
그리고 다른 분야도 아니고 농정에 우리 최일선에서 지휘부를 지휘하고 지휘 해야 할 그런 수장이 지금 정확히 지금 몇 개월째 지금 공석입니까?
참석자 8
저하고 동맹인인데요. 김영중 과장님께서 작년에 9월 퇴직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좀 되면 한 1년이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항상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참석자 4
이거는 이제 뭐 고민하고 그럴 지금 단계가 아니에요 지금 우리 아시지 않습니까?
지금 기후 변화 등 우리 농업인들 엄청난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기술 변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금 많이 이렇게 보급이 되고 있는데 더군다나 기술 보급 과장이 공석으로 있다는 것은 이건 참 정말 우리 농업인들한테 엄청난 큰 지금 피해를 보고 있다고 봅니다.
그렇죠 아무튼 빠른 시일 내에 좀 인사 조치 좀 취해 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이제 좀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 공사 상태가 지속된 구체적인 사유가 응 무엇이고 우리 해당 직위 업무를 대리하는 우리 그 직무 대리자나 그리고 우리 과장 직무를 겸용해서 발생하는 업무 과중이나 우리 공백은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지금 있는 그대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참석자 8
관심 가져줘서 고맙고요. 저희 군이 농군이에요 의원님께서도 농업인으로서 누구보다 농업을 사랑하고 이런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제 안타깝게 생각하고 의원님께서도 염려하시고 고민하시고 걱정하시고 이제 그런 저도 이제 마찬가지로 공감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직무 대리자가 본연의 업무하고 과장 어 업무에 직무를 겸임함에 따라서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 맞습니다.
하지만 팀장들을 중심으로 해서 내부 결속 다지고 대면 행정뿐만 아니라 농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추후에 인사나 조직 개편 시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4
뭐 노력만 갖고는 안 됩니다. 바로 좀 조치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예참석자 4
그럴 수 있겠죠
참석자 8
예 예
참석자 4
하여튼 우리 인사 원칙은 꼭 준수가 필요하다고 보고요.
우리 모든 공직자분들이 이를 통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여튼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읍면에 지금 현재 산업팀이 있죠. 지금 그 우리 농업인들이나 면민들이 상당히 좀 불만들을 많이 갖고 있어요.
뭐냐 하면 인사 이동이 너무 잦다는 겁니다. 산업팀이 더군다나 우리 면회 가시고 아마 우리 면장도 한번 역임해봐서 아시겠지만 산업팀 일이 엄청 많아요.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뭐 몇 개월 하고 다시 인사이동 가버리고 최소한 그래도 업무 파악하고 우리 면민들을 위해서 좀 일할 수 있는 그런 기간들은 좀 어느 정도는 좀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라요.
지금 몇 개월 하다가 가는 경우가 태화는 지금까지 그렇게 인사 이동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참석자 8
저희도 인사할 때 어 2년 정도는 있어야 된다는 내부 지침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 이해관계자 이런 것들이 얽히고 섞인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동하는 경우도 있고요.
될 수 있으면 규정을 지켜가면서 2년은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4
그래 하여튼 좀 지켜주시고 이분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게끔 좀 그렇게 앞으로 좀 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4
그리고 지금 우리 군민들이 상당히 지금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부분인데 세종사무소 채용 관련해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어제 갑자기 지금 면접 3일 앞두고 지금 채용 절차가 취소가 됐어요.
그 사유가 정확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8
네 저희가 6월 16일 날 그 임용 공고를 냈어요. 내 가지고 원도 접수 기간은 한 6월 23일에서 25일 원도 접수 기간을 둬서 합격자 발표하고 7월 2일날 하고 제가 취소하는 것이 7월 9일날 저번 주가 되겠죠 저번 주 취소하고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그리고 먼저 군민과 의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채용 절차라든지 이거는 지자체 사례를 준용해서 이건 정상적인 과정이었거든요.
1차 두 분 다 서류 합격을 할 만큼 두 분 다 자격을 갖췄습니다.
근거 없이 의혹이 확산돼서 누가 임명 들어와도 임명되더라도 소모적인 특혜 시비에 휘말려 대외 협력 기능이 마비될 우려가 있어서 불가피하게 저희 내부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 취소하기 전에 두 분께는 이러한 과정들을 설명하고 양해를 부탁드린 후에 저희가 취소를 시켰습니다.
아무튼 그 광주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출범과 더불어서 행정 환경이 많이 변화됐거든요.
참석자 8
거기에 맞춰서 무리한 외부 채용보다는 나중에 추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조직 개편이라든지 해서 공무원을 파견한다든지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서 원점에서 재검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참석자 4
지금 뭐 공직 사유에 의서 보면 기능 개편 및 인력 운영 방식 재정립이라고 지금 돼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 과정에 재정립 필요성이 사전에 검토되지 못했는지 왜 갑자기 이렇게 도출돼서 또 군민들만 이렇게 혼란이 가중되게끔 이렇게 해 주시는 그 부분은 한 번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4
그냥 순간적으로 지어낸 제목인가요? 저희가 그건
참석자 8
아니죠 이제 어 신문에서도 언론에서도 많이 나온 사항인데요.
누구 특정인을 특혜를 주려고 이렇게 했다는 의혹이 많이 있었어요.
신문에
참석자 4
잠깐만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우리 자료 이렇게 보면 최초 공고일이 22년도였어요.
그런데 그때 응시 자격 요건을 보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회 등에서의 협력 또는 정책 기획 등 채용 예정 직무 분야와 관련 있는 실무 경력 이렇게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23년도에 재공고 할 때까지도 이 사유가 있었어요.
자격 요건이 그러나 갑자기 지금 올해 26년도 6월 16일 날 공고를 내면서 갑자기 기업 등에서 중앙부처 의회 또 정장 협력 등 이게 지금 삽입이 됐어요.
갑자기 이 사유에 대해서 한번 명확히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8
저희가 임의적으로 바꾼 사항은 없습니다. 2022년도 23년도 그리고 이번에 2026년도 보면은 세종사무소 채용은 기획실 소관이거든요.
채용 관련해서는 채용 의뢰를 총무과 하면 총무과에서는 채용 공고 내고 면접까지 해서 최종 합격자 발표하면 어 기획실로 이제 이관은 되는데요.
2022년도에서 2022년도 기획실 당초 채용 계획을 보시면 그 명시된 그대로 저희가 이번에 뛰었거든요.
그 2022년도 23년도에서는 약간 축약
참석자 4
과장님 제 말씀은 갑자기 이 분야가 의회 정당 협력 등 이게 지금 삽입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어떤 근거로 이걸 갑자기 집어넣었는지 자격 요건에
참석자 8
당초 22년도 그 계획에 다
참석자 4
2년도는 없었어요. 아니요 23년도까지
참석자 8
원 기획실에서 요청할 때는 다 들어 있었거든요.
참석자 4
국회 등만 들어가 있고 이 문구는 없었습니다. 지금 중앙부처 의회 정당 협력 이 분야가
참석자 8
그래서 모 신문사에서 의혹을 제기해서
참석자 4
아니 지금 이 자료가 나와 있는데 그걸 하세요.
참석자 8
그렇잖아요. 원 계획은 있었어요.
참석자 4
아니 지금 우리 그 지침이 다 있잖아요. 자격 요건 응시 자격 요건이
참석자 9
이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채용 조건을 요청할 때 해당 부서에서 이렇게 정리를 해 가지고 총무과에 의뢰를 합니다.
2022년도나 2023년도에 그 채용 조건에 그 내용이 정당 협력이나 그게 포함됐었었는데 총무과에서 이렇게 저희 공고를 하면서 올리면서 그 부분을 생략하고 통합적으로 묶어서 이렇게 했을 뿐이지 해당 부서의 채용 조건에는 그게 포함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년도에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이렇게 넣어서 올려서 했던 것이 오해를 저희가 지금 받아서 그랬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양해를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4
오해받게끔 지금
참석자 9
그렇습니다. 예 예 그 부분을 그래서 저희에게 의혹을 제기하셨던 그때 기자분에게도 저희가 그 부분을 충분히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리고 양해를 좀 구했습니다.
참석자 8
저희가 할 때 이런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원 계획은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참석자 4
예 하여튼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러면 구체적인 검토 계획과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또 자기 종 설정과 객관성 공정성에 대한 어떻게 이제 앞으로 납부할 것인지 여기 부분에서 명확하게 좀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8
다시 한 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군민과 우리 의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에는 어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내외 환경이 많이 변화됐어요.
통합도 되고 환경 환경이 많이 변화됐기 때문에 지금 5월달부터 조직 진단을 계속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와 맞물려서 내부 공무원을 파견한다든지 포함해서 운영 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종사무소장이 없기 때문에 기획실장이 직무를 대행해서 행정 공백이 없도록 추진하고요.
그리고 제주 편에 맞춰서 이에 부합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4
예 하여튼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응시 자격에 대해서 명확히 좀 해 주시고 하여튼 이러한 일이 다시 한 번 반복되지 않도록 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4
그래요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서춘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연수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6
총무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참석자 8
아닙니다.
참석자 6
어쨌든 중요한 거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참석자 8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고생하십니다. 저는 이제 다른 팀이 아니라 우리 고향사랑 기부제 부분을 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서 오셨습니다.
또 질의를 좀 해보고 싶어서 제가 자세히 아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고향사랑 기부제 사용 조건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러고 나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8
사용 조건이라고 하면 저희가 고향 사람 교육을 모집해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냐 그 말씀
참석자 6
예 거기에 해당되는 그런 사항들이 어떻게 항목들이 있는 것인지
참석자 8
저희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고향사랑 기금사업 운영위원회 심의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일반 지금 일반 기부금 사업하고 지정 기부금하고 이제 별도로 나눠서 하거든요.
특히 지정기부금 모금은 작년 심의회 때 조정 꿈나무 경기장 지원하자 해서 1억 7천만 원을 모금액을 정해서 하고요.
그리고 일반 기부는 작년에 심의 때 11개 읍면의 공연에 들어가는 고양 마을 공동체 활성화로 1억 3천만 원 이렇게 배정했고요.
그리고 고향 사랑 감동 쉼터 조성이라든지 마음 든든 임신부 케어 서비스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이런 식으로 심의 때 결정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근데 이제 본 의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어찌 됐든 고향사랑 기부제가 우리가 장성의 연구를 갖고 타지에 계신 분이다 또한 장성을 정말 사랑해서 장성에 기부를 하신 분들 이런 부분들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어찌 됐든 군민의 복지 권익과 장성의 발전을 위해서 활성화를 위해서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이 뭘 이야기하고 싶냐면 우리 공짜 분들의 그런 고향산 기부제의 부분들이 또한 군정의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없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참석자 8
가급적이면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는 저희가 어렵게 고향 외부에서 향후
참석자 6
아니 후생 복지
참석자 8
후대형 복지를 위해서 쓴다는 거는 좀 맞지 않을 것 같고요.
주민들의 복리 증진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쓰게끔 용도가 다 돼 있거든요.
참참석자 8
그 고향 사람 기부금법에 보면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서 쓴다든지 그러면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에 대해서 한다든지 그리고 자원봉사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을 한다든지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쓰여질 수 있도록 법에 명시가 돼 있거든요.
법에 공무원들을 위해서 써라 이런 말은 없거든요.
가급
참석자 6
본 의원도 읽어봤어요. 읽어봤는데 우리 공직자분들은 그 군민 아닙니까?
참석자 8
맞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무원의 복지 후생 관련 부분에서는 군비로 해야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까지 고향사랑 기부제까지 공무원들이 침범해서 영역을 침범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참석자 6
신범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는 똑같이 복지 권익위 분들이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에 의해서 권 의원은 이야기를 한 것이고 왜 그러냐면 지금 현실이 장성군의 재정과 모든 사항들이 어찌 됐든 간에 장성군의 모든 상황들을 보면 예를 들어서 주차장이랄지 또 식당이랄지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우리 군민들의 권익 향상이 되지 않고 있거든요.
저는 싸움하는 것도 봤어요. 이게 뭐 창원 경찰이죠 그분들하고 차가 댈 데가 없으니까 몇 번 돌더만요.
그래가지고 이제 잘못 되니까 거기다 대지 마라 하니까 사정없이 뭐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 왜 저기 공짜 분들이 저렇게 그 질을 해야 될까 그런 것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없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그전에도 지금 현재 제2 주차장 빌딩 주차장 이런 부분을 해가지고도 할 수 있는 그런 사항들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했는데도 계속 머물고 있지 않습니까?
참석자 6
그것이 서로 군민과 복지 권익을 향상시켜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없는가 재정이 없다 하니까 그래서 좀 말씀 좀 드려본 건
참석자 8
저희가 작년에 고향사랑 기부제로 모금액이 6억 4천 모금이 됐습니다.
아직 좀 미약합니다. 앞으로도 이게 사업적으로 계속 어 기금을 계속 늘려나가야 될 상황이거든요.
여기에 그런 반면에 우리 공무원들도 마찬가지 의원님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복지 욕구가 한 해 하나의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맞춰 가지고 우리가 고향사랑 기부제까지 한다 하는 건 아직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참석자 6
일본 가서 제가 그 고양산 기부제 견학을 간 적이 있었거든요.
연수를 갔을 때 거기서는 그 공적인 부분들도 좀 널리 퍼져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부분도 위에다가 뭐 행안부나 이런 부분에 권의를 좀 해가지고 재정의 자립도가 적은 이제 우리가 전남 광주 통합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폭넓게 상황들이 가정할 수 있도록 좀 행정적으로 건의를 했으면 좋겠다 개선도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거기 부분들이 해당이 안 된다고 하니까 참 답답하다.
우리 군민들이 그것도 복지인데 오시면서 싸우고 몇 번 돌고 했는데 자리가 없으니 안 나가니 어떻게 되겠냐 이렇게 하실 때 참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려본 겁니다.
참석자 8
저희도 이게 기금이 수백억 몇천억 되면 어 좀 생각을 해 보겠지만 의원님이 우리 공무원들에 대한 복지 욕구에 대해서 너무 잘 아시고 걱정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석자 6
그래서 제가 그 빨래방 수거하는 차량까지도 제가 사회복지 공연 기금으로 해가지고 됐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포함이 되면 안 되겠으면 그런 사항도 좀 우리가 갖고 한번 해 봅시다.
참석자 8
네참석자 6
과장님 죄송합니다. 규정의 부분이 없다고 하니까 저도 그걸 읽어봤어요.
그것을 좀 개선할 수 없는가 해서 말씀을 좀 드려봤습니다.
참석자 8
의원님께서도 우리 장성으로 기부가 많이 될 수 있도록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6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우리 김연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신민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7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 엊그저께 이장님과 대화 있었죠 정리되는 대로 우리 의원님들한테 한 번씩 주시고요.
연초에 그 면면과하고 대화를 11개 읍면을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데이터를 보니까 어 2025년도에 약 189건 이번 연도에 약 200건이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참 재밌는 것은 작년에는 약 23건 12% 정도가 불가 판정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20%나 39건이나 불가 판정을 받는데 혹시 불가 판정이 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참석자 8
저희도 좀 데이터를 봤는데요. 아무튼 의장과의 대화 때도 의원님께서 참석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의원님께서 다 아시다시피 불가 건은 저희가 타 기관 소관이면서 불가한 사항들 그리고 법령상 제약이 있다는 거 그것이 한 저희가 통계를 보니까 한 45%가 불가 건 중에서 45%가 그런 지약 때문에 불가하다는 것이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면서 수혜자가 소수인 경우에 이거는 좀 형평이 안 맞고 그래서 그런 타당성 부족 때문에 한 30%가 불가한 것이고요.
그리고 너무나 잘 아시는 공사를 한다든지 뭐 할 때 사회주의 편입으로 인해서 이해관계자가 대립되는 경우에 이런 갈등들이 한 25% 차지해서 지금 통계적으로 한 20% 정도가 불과하는 걸로 지금 하고 돼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 이 결과에 대해서 질의했던 당사자한테 통보를 해준다던거나 또 불가 판정이 아닌 진행 중인 사항은 내가 이러이런 것을 당신이 접수했는데 지금 당장은 안 되는데 1년에 걸쳐서 2년에 걸쳐서 언제까지는 내가 공사를 마무리 지어주겠다든가 이런 통보나 소통을 하고 있어요.
참석자 8
네 각 실과 총괄은 총무과에서 하지만 각 실과에서 그런 부분은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이 됐습니다마는 이번에 의장과의 대화 때 그 의장님들이 하시는 말씀들이 다 그래요.
몇 년째 이 건의를 했는데 또 이번에 건의하게 됐다 이런 반복된 건의 또 마을에서 이장이 알아야 될 공사를 이장도 모르는 공사를 하고 있다.
또 하나는 마을에 해당 마을에 어떤 사업이 하나 선정이 됐는데 선정된 후로는 이렇게 추진이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른다 이런 말씀들을 이번에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 역시 느낀 바가 큽니다. 그래서 반성과 과거를 새롭게 하는 상황이 됐고요.
이런 건에 대해서 군수임과 부군수임도 그 현장에서 다시는 이런 한 번 건의됐던 거는 다시는 건의되지 않도록 처리 할 수 있으면 하고 불가하다면 불가하고 딱딱 끊어서 매듭을 지어라는 말씀도 하셨고 이번에 엊그제 이 정책회의 간부들 회의에서도 이 사항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가 됐거든요.
참석자 8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 총무과에서 총괄이지만 이런 추진 중인 사항이라든지 불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관리해서 전에는 이제 예를 들어서 방기했다 면 분기별로 점검을 해서 이런 사항이 앞으로는 다시는 이렇게 반복된 민원이 제기가 되지 않도록 저희 총무과에서 좀 노력하려 합니다.
참석자 7
맞습니다. 제가 지적했던 것도 하고 안 하고는 2차적인 문제고 저희가 군수님과의 대화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원님들이 지역구에 전부 가서 참여를 하고 있어요.
곧 그것이 또 군민들의 민원 건이고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전혀 이 내용을 진행 상황을 모르면 안 되잖아요.
또 군에서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불가 판정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내용을 모르니까 면민들은 또 우리한테 질의를 한단 말입니다.
요청을 해 그러면 할 수 없는 일을 또 우리는 또 건의를 해야 되고 이게 반복되면 안 되겠다 그래서 이것을 이런 내용들을 공유를 해야 된다 앞으로 그 내용들을 공유할 수 있어요.
참석자 8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님들하고 공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추진 중인 거는 당연히 이제 말씀드리겠지만 불과한 사항에 대해서도 의원님들하고 소통이 돼서 앞으로는 주민들이 아 이장님들이 건의자가 마냥 이렇게 될 듯 말 듯 이렇게 해버리면 기대감만 커지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안 될 거는 안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될 수 있는 되는 방향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이렇게 했기에 앞으로는 추경에 편성해서 이렇게 하란다 또 절차에 이렇게 해서 건의자들이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게 납득이 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7
네 그래서 그 불가 내용도 정확한 사유를 정리를 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함부 줄 수 있도록 하고 그래야 하고 우리도 공유를 하고 민원인한테 이러이러한 상황으로 인해서 이것은 법리적으로 할 수가 없다 이렇게 통보를 해줘야 될 의무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여러 의원들께서
참석자 2
말씀 말씀할까요? 예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공무원 복무 규정상 중식 시간이 12시부터 1시까지입니다.
우리 직원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정의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참석자 8
네 없습니다.
참석자 2
그럼 계속 진행할까요? 이의가 없으므로 계속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말씀하세요.
참석자 7
아까 여러 의원들이 지적했던 건데 고향 사랑 기부제 건을 상무대 소장님들하고도 식사를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그랬는데 우리 장성군은 선물 30%가 지원해 주세 기부하면
참석자 8
아니 장성만 장성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참석자 7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해 주는데 좀 그 선물이 다양하지 않다 이런 지적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더 개발을 해서 좋은 선물을 좀 많이 꾸러미를 만들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지정 기탁을 하잖아요.
지정 기탁을 할 때 아이템을 줍니까 아니면 임의대로 본인이 나는 여기에다가 좀 기부를 해주고 싶다라고 합니까?
참석자 8
대부분 모르 저희가 이제 작년도에 지정 기부 사업으로 조정 꿈나무 경기정 지원을 지원하기로 작년에 결정돼서
참석자 7
그거 한 건이었습니까
참석자 8
해서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일반 기부로 해버리거든요.
그래서 1억 7천 모금하려면 저희가 지금 현재 기억이 안 나지만
참석자 7
보니까 한 20%
참석자 8
5천 정도 3 4천 모금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 고액 기부자들을 저희가 한 100만 원 이상은 고액 기부자로 보거든요.
그분들이 하시려고 할 때는 이런 우리 조정 꿈나무 조정 경기정 지원 사업을 지정 기부를 하고 있으니 지정 기부로 좀 해 주십사 하고 유도를 저희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그럼 뭐 많이 도움이 됩니까? 목표 달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까?
참석자 8
총괄적론적으로 보면은 목표 달성은 저희가 의무적으로 7억 7천만 원 정도
참석자 7
26년도에
참석자 8
했는데 지금은 한 2억 가까이 모금이 됐거든요. 저희가 전시군 마찬가지겠지만 그 해 목표에 10월 11월 12월에 집중돼서 이게 모금이 되거든요.
저희 군 역시 10월 11월 12월 3개월 동안 해서 6억 4천이라는 목표액의 52%가 그 기간에 집중되거든요.
참석자 7
하반기에
참석자 8
네 어느 시군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보급 생활자들은 세액 혜택 보고자 그때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홍보를 많이 하셔서 우리 소원한 목표가 잘될 수 있도록 저도 신경 쓰겠습니다.
참석자 8
목표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7
질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질의했고 가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자 2
신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총무과는 공정한 인사 운영과 조직 관리가 군정 전반의 신뢰를 좌우하는 만큼 오늘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원칙 있고 공정한 행정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우리 총무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끝났는데
참석자 2
오늘 우리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해코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참석자 5
없습니다.
참석자 2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2분 정회)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2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김성모입니다. 군민 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서 애쓰고 계시는 관광 복지위원회 이재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지혜 민원 행정팀장입니다.
임도영 건축 인허가 팀장입니다. 김양진 개발 민원 팀장입니다.
김석준 지적팀장입니다. 손현주 지적 재조사 팀장입니다.
김나영 부동산 관리 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9건입니다.
일반 현황과 주요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4쪽 토지 가치 높이는 지적 재조사 사업입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96개 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여 현재 22개 지구는 완료하였고, 20개 지구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참석자 2
25년 사업인 8개 지구에 대해서는 지적 확정 예정 통지서 발송과 2차 현장 사무소를 운영하여 경계 협의를 위한 의견 수렴 중이고, 26년 12개 사업지구는 토지 소유자 동의서 징구와 토지 현황 조사 및 재조사 측량을 완료한 등 20개 지구 6590필지에 대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며 군민 재산권 보호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며, 특히 주민과의 협의가 중요하므로 현장 중심으로 소통하면서 하반기에도 추진 계획에 따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5쪽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 대장 생성 지원입니다.
건축물 대장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건축물 대장을 등재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대상자 15건을 선정하여 대장 생성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대상자가 선정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2
다음 6쪽 정확한 행정 업무 지원을 위한 공간 정보 구축입니다.
상반기에 디지털 기반 행정업무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서 도로와 지하 시설물 DB 구축 사업과 천분의 1 수치 지형도 제작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지금 서산면 지역에 추진한 도로와 지하 시설물 DB 구축은 시설물 현장 조사와 정 위치 편집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9월까지 사업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북일면과 북면, 북하면 일부 지역에 대한 천분의 1 수치 지형도 제작은 국토지리정보원 위탁 계약을 체결하여 추진 중으로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공간 정보 구축의 완성도를 높여 정확하고 효율적인 행정 업무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7쪽 측량의 첫걸음 지적기준점 현황 조사 관리입니다.
참석자 2
장성군 관내에 설치된 지적기준점은 총 3884점으로 올해는 삼서, 삼계, 북일, 북일, 북한 지역에 총 1921점을 대상으로 현황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망실훼손된 기준점 193점은 폐지하고 173점은 재설치하였습니다.
향후에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서 보다 정확한 측량 성과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연속 지적도 정비 사업입니다. 연속 지적도 정비 사업은 2025년부터 28년까지 4개월 내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총 42만 7458필지이고요.
금년대는 황룡면과 동화면, 이원의 4111페이지, 739 도각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조사된 자료를 토대로 해서 하반기에는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해서 도면 간 불일치나 오류를 줄이고 지적 정보의 정확성을 높여서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적 정보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9쪽 공정한 개별 공시지가 조사 산정입니다.
참석자 2
상반기에 1월 1일 기준으로 25만 7054필지에 대해서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그리고 현장 상담 등 소유자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서 개별 공시지가를 공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7월 1일 기준의 분할 합병 등 이동 토지 지가를 적게 산정해서 신뢰받는 지가 행정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 정보 체계 구축입니다.
상반기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 주소판 237개소를 신규 설치 완료하였고요.
자동 심장 충격기, 또 CCTV 등 생활안전과 밀접한 사물 5종 172개소의 사물 주소를 부여하였습니다.
아울러 등산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 숙령상 하늘숲길 13개소에 스마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노후 정보 시설물 일제 조사 결과에 따라서 10년 이상 노후 건물 번호판을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매매부터 인허가까지 원스톱 사전 컨설팅 운영입니다.
참석자 2
국토계획법, 농지법, 산지관리법 등 복잡한 행위 제한 사항을 토지 매입이나 설계 전에 사전 검토해 드리는 제도로 이를 통해서 불필요한 초기 설계 비용 낭비를 막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 총 600여 건의 사전 컨설팅을 하였으며 59건의 인허가 서류 작성을 대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본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군민 중심의 원스톱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2쪽 불편은 줄이고 만족을 높이는 행복 민원실 운영입니다.
현장 민원실 운영, 또 노후 민원, 노후 무인 민원 발급기 정비, 그리고 야간 여권 발급, 사전 예약 등으로 군민 편의 최우선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하였고, 특히 민원 처리 기간 사전 예고제 운영으로 군민 신문 신문고 지원 민원을 대폭 감소시킴으로써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참석자 2
또한 특이 민원 상황 대비 경찰 합동훈련 실시와 휴대용 보호 장치 비상벨 운영 등으로 안전한 민원 응대 환경을 조성하였고, 또한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직무 교육을 통해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여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군민이 만족하는 친절한 민원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의원님
참석자 3
네 먼저 하겠습니다.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식사들은 하셨어요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더우신데 최미화 의원이에요.
네 5쪽 보겠습니다.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 대장 생성 지원에 있어서 주택이 지금 다 차지하고 있어요.
과장님 네 주택을 말씀하시는 거죠?
참석자 2
네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3
그렇다면 우리 장성군에 보면은 이제 지역민들 말씀도 듣고 하면은 어 창고 부지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본원이 이렇게 주민들을 만나고 하면은 그런데 이런 상황을 볼 때 창고 부지 같은 것도 좀 이렇게 조회를 하셔서 과장님 민원실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참석자 2
네 지금 저희가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무허가 단독 주택을 대상으로 한 건축물 대장 생성 지원 사업이고요.
이제 단독주택 부지 내에 있는 창고 같은 경우는 같이 해서 저희가 이렇게 건축물 대장을 설계해서 생성해 드리는 사업이고요.
지금 현재는 창고 부지만 따로 있는 경우는 저희가 추진하지 않고는 있습니다마는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3
네 한번 적극적으로 좀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10쪽에 보겠습니다.
10쪽에 지금 통합시로 바뀌어서 주소는 지금 통합시로 이렇게 바뀌어서 아예 나온가요?
이사를 할
참석자 2
네 지금 현재 주소는 전체 주민들이 다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로 바뀌어져 있습니다.
참석자 3
그러면은 번호판 마을마다 뭐 이렇게 설치하신다고 하셨는데 통합시로 해서 부착이 되는 건가요?
참석자 2
저희가 추진하는 번호판은 거기에 이렇게 전라남도랄지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는 게 아니고요.
그냥 무슨 길 몇 번 이렇게 건물 번호판이어서 거기는 따로 이렇게 정비
참석자 3
앞에는 상가하고 뒤에는 같으니까요.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통합시로 바뀐다고 해도 대외적으로 그렇게 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민원실에서 주소로
참석자 2
도로명 편이나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에는 그런 게 명칭이 기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제 보이는 것은 그렇습니다만 시스템적으로는 다 이미 7월 1일 기준으로 해서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주소 관계는요
참석자 3
그래요 고생하고 계시는데 그 읍면에 보면은 잘 되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읍면이 이렇게 다니다 보면은 번호판이 이렇게 주소가 돼 있어 가지고 흐릿흐릿하니 좀 묵은 번호판들이 있습니다.
주소들 좀 그런 것도 어 확인하셔서 좀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석자 2
네 저희가 아까 보고는 드렸는데요. 하반기에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 번호판을 지금 상반기 일제 조사를 하였거든요.
해서 다 정비를 해서 한 800여 개소 정도 교체할 계획에 있습니다.
참석자 3
적극성 있게 좀 해 주십시오.
참석자 2
알겠습니다.
참석자 3
네 12쪽입니다. 민원실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다른 실과는 쉴 때 수요일 야간에 이렇게 6시부터 8시까지 근무를 하십니다.
여권 발급이라는 업무를 여권 발급만 이렇게 업무를 보시죠
참석자 2
야간 말씀하시나요? 여권 발급도 하고요. 또 찾아가시는 경우도 미리 저희가 예약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화로 예약해 주시면
참석자 3
그러니까 여권에 대해서만 발급해 주고 찾아가고 그 업무를 보신다 이 말씀이시죠?
참석자 2
요건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그러면은 지금 몇 년째 지금 3년째인가 이렇게 하는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시는지 그 추세가 궁금해서요.
참석자 2
예 잠시만요.
참석자 2
지금 여권 같은 경우는 24년하고 25년에는 한 평균 24년도에는 79건 정도 그다음에 25년에는 50건 이제 현재 26년은 아직 이제 상반기 34건 이렇게 발급을 해 드렸거든요.
그래서 꾸준히 비슷한 추세입니다.
참석자 3
네 야간에 한다는 것을 대부분 주민들은 알지만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셔요.
그러니까 홍보도 충분히 하셔서 기왕에 야간 근무를 하시니까 만족도 있는 이렇게 업무를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2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3
네 그리고 참고로 여기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달성마을 북이에 북이에 팀장님 뒤에 앉아 계시는데 그래도 다른 과로 다른 팀으로 가셨어도 그걸 묵은 숙원 사업이었어요.
조그마하지만 동네분들 그렇게 일을 끝까지 처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민들을 대표해서 과장님 저 팀장님 감사해요. 그래요 이상입니다.
참석자 1
네 우리 최미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민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4
예 심민섭 의원입니다. 평소에 민원봉사과는 늘 열심히 일을 해서 민원이 끊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지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질의할 내용은 우리 김성무 과장님이 아니라 국장님께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장성군에는 마을 안길이 정비가 제대로 안 돼 있어요.
크고 작은 민원이 많이 발생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마을 안길 사업인데 새마을 사업 뭘 할 때부터 그 울타리를 전부 다 이고 1m 2m씩 미뤄가지고 지금까지 잘 운영해 왔는데 이제 지가가 상승되고 살기가 좋아지고 또 예지에 계신 분들이 고향이 됐든 시골에서 살고자 해서 와서 보니까 자기네들 땅을 살 때는 100만 원 200만 원씩 주고 그렇죠.
참석자 4
100평 200평을 샀는데 실제 사용한 땅은 거기서 한 20% 손해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측량을 해 본 결과 마을 안길이 자기 땅으로 있어서 내가 몇백만 원 주고 샀는데 이걸 그냥 공짜로 내놓을 수가 있겠느냐 또 거기다가 마을 주민들하고 어떤 마찰이 생겨서 마찰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풀어가야 되는데 제가 8대 때도 이 건으로 군정 질의도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이런 여러 가지 어떤 민원 봉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관련된 것은 천개소인데 우리 예산이 부족해서 1년에 10건밖에 밖에 못 한다든가 이건 뭔 가 나와야 되는데 총 어느 정도 필지인지 예산으로는 어느 정도 들어가는 것인지 물론 예산이 부족하면 100년 아니면 200년 걸릴 수도 있는데 그래도 한 건이라도 줄여 나가야 언젠가는 끝이 날 것인데 국장님 어떤 보안을 갖고 계십니까?
참석자 5
글쎄요. 이제 이걸 하게 된다면 어차피 이제 건설 부서 쪽에서 해야 될 사업이긴 한데요.
저도 이제 면장도 하고 업장도 하면서 그걸 좀 많이 느꼈습니다마는 그때 새마을 사업하면서 마을에 서로 간에 자기 땅들을 내놔 가지고 마을 안길을 다 내놓으셨는데 시대가 이렇게 변하고 땅값이 올라가고 사람이 예전에 내셨던 분들에 돌아가시고 팔아버거나 이래서 좀 이제 지역의 일부 민원이 발생하고 있고 또 개별적으로 좀 참고 계시는 분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는 우리 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다 보니까 이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사들여가지고 이제는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현재 어디도 지금 현재까지는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음에 거기에 투입될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만 개별적으로 가끔 하나씩 이렇게 지역 내에 민원이 발생한 것은 군비 투입해가지고 사들여가지고 문제를 좀 하나씩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전체적으로 하기는 좀 한 번에 하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서로가 누구더라도 다 남 먼저부터 이렇게 얘기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급하게 이렇게 해결할 사항은 아니고 지금처럼 좀 민원이 발생한다 할지라도 이렇게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좀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참석자 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막연히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 집도 뭐 맹지가 됐든 아니면 길이 좁아 가지고 확장을 한데 아까 이야기한 대로 수만 가구가 해당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특혜를 받은 양 내 앞으로 길이 먼저 났다면 페널티라는 것은 아니지만은 공시지가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공시지가로 사줄 때 50만 원이 아닌데 5만 원만 예를 들어서 지원을 해준다든가 아니 이분한테 50만 원을 우리가 땅은 사지만은 네가 그만큼 앞으로 이득을 많이 보니까 일정 금액을 받아가지고 혜택을 안 주는 지역에 그 돈을 또 투자를 해 주면 조금은 본인들이 대안을 그것도 나는 싫다 하면 길을 안 내주고 원한다면 그런 식으로라도 해갖고 풀어가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도 답답해서 하는 이야기인데
참석자 5
저희도 좀 그런 부분은 좀 답답합니다. 이게 이해관계가 얽히는 그런 사업들은 쉽게 풀어지는 것들이 아니고 또 하다 보면 또 감정이 또 섞여버리는 그런 경우들이 있어가지고 이게 참 어렵습니다.
참석자 4
하여튼 예산만 부족하다고 무조건 타지 마시고 정말로 자연 부락들은 정말로 착하고 평온하고 정말로 살기 좋은 마을이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이 안길 포장 관계 때문에 확장 관계 때문에 인심이 흉흉해지고 이웃 간에 불화가 생기고 그래서 언제까지 방치할 수는 없다.
그래서 특별한 계획을 세우셔서 또 때에 따라서는 어떤 공청회를 한다든가 해서 어떤 합의 도출을 하는 방법을 찾아서 주민들한테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좀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그리고 저희가 순차적으로 지금 이제 예전에는 소방도로라고 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이렇게 뚫으면서 그런 부분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있는데 그게 좀 속도가 좀 더딘 편입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땅은 저희가 살려고 해도 또 막상 또 내놓지도 않고 지금 이제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읍내에 지금 주차 공간이 굉장히 부족해서 저희가 주차 확보를 위해서 땅을 사거나 또 여기 제 생각하면 읍사무소 같은 경우도 공간이 좁기 때문에 이렇게 땅을 이렇게 매입하기 위해서 당초에 얘기해갖고 합의가 됐다 할지라도 막상 저희가 경제 청량하고 이게 사들이다 감정평가를 하고 나면 또 그분이 또 마음이 변해가지고 이렇게 돌아서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각종 사업을 할 때도 제일 어려운 첫 번째가 뭐냐 하면 땅이거든요.
참석자 5
이게 땅이 협의 매수가 돼야 되고 또 행정에서는 돈을 더 주고 싶다고 해서 줄 수 있는 게 아니고 감정평가를 통해서 하다 보니 또 시세에 또 그분들은 안 맞아가지고 내가 더 높이 받아야 되는데 이런 차이가 있어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충분히 다 이해는 하고 있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하면 그런 부분은 정말 신속하게 좀 해결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아무튼 뭐 국가적으로 풀어가야 될 사항이겠지만 언제까지 예산만 타대지 마시고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속 시원하니 군민들한테도 우리 의회에도 어떤 좋은 안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없어 알았죠
참석자 5
경제부서에 전화 연락해서 그런 부분 한번 조사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네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1
신민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아니요. 우리 김연수 의원님부터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예 민욱 과장님 김승훈 과장님 고생이 많죠
참석자 2
아닙니다.
참석자 6
32명의 분을 이끌고 가시는 우리 민원실 제가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본 의원이 또한 지금 그 민원실이 이제 25년도에 불과하고 좀 바빠졌죠 네 그렇습니다.
이런 씨가 몇 년 됐는가요? 한 50년 됐는가요? 그대로 운영하는 그런 사항들이 그러기 전에는
참석자 2
그렇게는 안 됐고요. 92년도에 이 건물이 92년도에 이 건물이 새로 지어졌기 때문에 한 30년 이상 그렇게 운영을 하다가 이번에 이제 리모델링 하면서 저희가 2개로 나눠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제가 이제 여러분들의 공직자분들의 복지 권익이 좀 있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을 여러 제가 이제 막 처음 의원 돼가지고 한번 다 돌아봤어요.
근데 이제 우리 12페이지 보면 제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봐요.
군민의 불편은 줄이고 군민의 만족을 높이는 행복 민원실 운영 이런 부분들로 제가 이제 그기를 잡아봤는데 그러한 민원실이 되려면 먼저 여러분들의 서비스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자세 부분들이 있고 환경이 좀 더 바꿔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제 그 집행부장한테 제가 여러 번 이야기를 해 가지고 우리 이제 의회가 나오면서 우리 민원실이 도저히 새 건물 부분들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좀 넓힐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무엇이겠느냐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어요.
1층을 부분을 나누면 좀 어떻겠느냐 불편 사항은 도 있겠지만 그러나 그것을 기술적으로 이용하다 보면은 좀 더 나아질 거다.
그래서 보니까 참 좋더라고요.
참석자 2
네 이번에 이제 이렇게 2개 실로 분리를 하니까 우리 직원들이 일단 사용하는 공간이 훨씬 넓어졌고요.
또 그에 따라서 민원인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도 훨씬 넓어졌고 또 이렇게 상담실도 따로 마련을 해가지고 주민들이 오시면 이렇게 안으로 모셔서 상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이 되어 가지고 모두가 다 만족하는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참석자 6
군민의 그러한 복지와 군민의 서비스가 오셨을 때의 그러한 쾌적한 환경의 구분이 바뀌어졌다 했을 때 서로 만족감이 되지 않습니까?
네 그렇죠 그러한 민원실이 되다 보니까 상당히 본의원도 너무 좋더라고요.
지금도 특이 민원이 좀 발생이 됩니까?
참석자 2
지금은 그렇게 크게 뭐 민원 발생하시는 분 없는데 가끔 이제 이렇게 연세가 많이 드신 할머니분들께서 오셔서 좀 하시는 경우 외에는 그런 특이 민원은 없습니다.
네참석자 6
본인은 이제 그러한 상황들을 봤을 때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아까 상담실 그런 공간 이 부분들이 생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공직자분들이 정말 불편함에 엄청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다 민원실이 되었다 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더 많이 개선할 점들이 있으면 과감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참석자 2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그래서 우리 국장님한테 이야기를 하세요.
참석자 2
알겠습니다.
참석자 6
서로 소통해야 되지 않겠어
참석자 2
알겠습니다.
참석자 6
또 국장님도 그만큼 경험이 있으시니까 다 들어주실 거예요.
그러한 부분들 고생하신다. 더욱더 개선할 점 있으면 더욱더 말씀해 달라 해서 소통하는 그런 민원실이 더욱더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고생하십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네 우리 김연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춘경 의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참석자 7
예 과장님 저 제가 어제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고르시멘트 관련해서 좀 한번 여쭤봤는데 저는 이제 보고는 좀 받았습니다마는 아까도 우리 의원님들이 좀 궁금해 하신 점이 있어요.
네 그 철거 관련해서 우리 지금까지 추진돼 온 그리고 앞으로 또 추진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속 시원하니 우리 의원님들한테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2
네 설명드리겠습니다. 고리시멘트 철거 관련해서 저희한테 이제 이 허가 부분하고 신고 부분이 있는데요.
최종 최초 신고를 이제 저희한테 3월 5일 날 접수를 하셨습니다.
총 이제 건축물은 63동 공작물 26동 해가지고 신고를 하셨는데 이제 그중에서 이제 국토안전관리원이라고 국토부 산하 기관인데요.
거기에 또 해체 계획서를 검토를 받아야 될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이제 저희가 바로 접수하자마자 다음 날 검토 의뢰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그 과정에서 네 번의 보안 통보가 와가지고요.
그거를 이제 다시 보안 요청이 오면 다시 신청인 쪽에 다시 재검토해서 제출하라고 해서 재검토 의뢰를 4차에 걸쳐서 해서 이제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적정 통보가 온 것이 5월 26일입니다.
그때 이제 적정 통보가 왔고요. 또 그것과 별개로 또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이제 신청인께서 유해 이염 방지 계획서를 제출을 하셔야 되거든요.
참석자 2
저희한테 제출하는 건 아니고 산업안전보건공단에 제출을 하셨는데 또 거기에서 부적정이 왔어요.
그래서 부적정 되어 가지고 다시 보완해서 낸 결과 이제 마지막으로 조건부 적정 통보가 7월 7일 날 왔습니다.
최근에 와가지고요. 근데 이제 이 서류를 저희도 다 이제 검토를 하고 해서 다음에는 이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됩니다.
건축위원회 심의는 저희가 지금 7월 28일 날 할 예정이고요.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친 다음에 거기에서 건축위원회에서 이제 적정이 나올 수도 있고 보안이 나올 수도 있고 또 이런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통보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다 최종 보완이 되고 나면 이 허가된 거를 이렇게 이 신고된 거를 수리하고 또 해체 허가 부분을 또 허가하고 이렇게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참석자 7
지금 현재 일제 지금 작업은 안 하고 있죠잉
참석자 2
네 작업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일부 이제 주민들이 기계나 이런 걸 좀 이렇게 뜯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해체하지 않느냐 이런 이제 이렇게 의문이 있고 저희한테 연락이 오고 하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현장에 바로 나가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하여튼 공사가 재개되면 지금 안전망도 상당히 부실해요.
어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좀 점검하셔가지고 안전하니 이렇게 좀 다시 펜스도 좀 칠 수 있게끔 해서 공사가 재개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그 농막 건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개발 제한 구역 내 행위허가 51건 중에 농막이 49건으로 지금 허가가 났네요.
참석자 7
페이 11페이지
참석자 7
아니 제가 여기 뭐 여쭤보려고 한 게 아니고 이런 부분들은 지금 그 목적 외에 이렇게 혹시라도 뭐 허가 내고 난 다음에 이 불법 증축이라든가 뭐 이런 사례는 또 혹시 뭐 사례가 있는가요?
참석자 2
이제 저희가 개발 제한 구역 내에 이제 농막을 허가를 이제 여기 나온 건수는 저희 직원들이 이제 그 서류 작성 대행을 해준 실적이고요.
참석자 7
그건 뭐 서류 작성이라니 그게 무슨
참석자 2
이제 그 주민들이 이제 이런 행위 제한 사항이 많아 가지고 서류 검토 작성하고 하는 데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제 저희가 오시면 대행을 해 주는 거고요.
그걸 이제
참석자 7
허가만 내줬다 내준 상태라는 건가요?
참석자 2
예 허가만 이렇게
참석자 7
하지 않고
참석자 2
이제 허가 내주면 이제 가설 건축물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설치하시죠.
예 그리고 이제 의원님 말씀하신 거는 이제 그 목적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참석자 7
그렇죠 그거 지금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앞으로 철저히 좀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사 하는 그 당부 차원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참석자 2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하여튼 하여튼 현장 점검도 하여튼 정량화하셔가지고 우리 꼭 중지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2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1
네 서춘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예 우리 봉맹규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8
안녕하십니까? 봉민국 의원입니다. 제 이름을 듣고 아마 처음 들어보신 분도 계시고 또 익히 알고 계신 분도 있을 거예요.
제가 앞에 우리 선배 의원님들께서 저 뭐야 좀 심도 있는 또 질문도 해 주셨는데 저는 간단하게 한번 한 가지만 좀 한번 질문해 드리겠습니다.
개발 행위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어요. 개발 행위 말씀하세요 최근에 우리 저 SK나 삼성 삼성이 데이터 데이터 센터를 우리 광주공항에다가 건설한다고 이제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저 항룡 월평리입니다. 건동 광산이 광산 이슈가 지금 한참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 군수님께서도 데이터센터나 기타 이 사업을 유치한다고 말씀을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동광산에다가 기업을 유치하기를 저희들도 희망을 합니다 한데 이 유치가 안 될 유치가 안 될 경우에 건동광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또 어 유치가 안 되면 그걸 그만두지 않고 언제 그것을 다시 복구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2
지금 말씀하신 건동광산 활용에 관해서는 지금 지역개발과에서 지금 건동광산 부지 활용에 관한 용역을 지금 시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하반기에 그거 관련해가지고 용역 보고회 거치고 해서 내년에 쯤에 이제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개발 계획이 수립이 되어서 그 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아마 추진하는 걸 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참석자 8
답변 잘 들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1
홍명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참석자 1
우리 민원 봉성과는 민원 행정부터 건축 인허가 부동산 업무 등 군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부서인 만큼 오늘 보고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행정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민원봉사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1
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허영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관광 복지위원회 이지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정 보고에 앞서 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아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양유림 축제 기획 팀장입니다.
진철호 관광시설팀장입니다. 김하정 식품위생팀장입니다.
이어서 관광과 소관, 군종 주요 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원 현황입니다. 관광과 사무실에 21명과 홍길동 테마파크 3명, 장성호 관광지 4명 총 28명이 근무합니다.
사무분장 현황과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장성관광문화재단 설립 추진입니다.
장성군 관광문화재단 설립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전라남도 출자 출연기관 설립 심의를 원안 가결을 받아 재단 설립을 위한 법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참석자 9
올해 상반기에는 재단 사무공관 인프라 구축을 위해 황룡면 구 편백 유통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하여 건축공사는 7월 15일 준공하였으며, 전기와 통신공사는 8월 준공 기한에 맞춰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직 기반 구축을 위해 1국 3팀 조직 체계를 확정하고 정관 인사 규정, 임원 추천위원회 운영 규정 등 재단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임원 모집과 창립총회, 법인 설립 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오는 11월 장성군 관광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참석자 9
다음은 6쪽 다채널 기반 장성 관광 마케팅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주요 관광지 문화관광 해설사 고정 배치와 관광지도 개편 제작, 관광기념품 개발과 서울, 광주 등 주요 대도시의 전광판 광고와 지상철 시내버스 광고 등 다중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홍보도 병행함으로써 장성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하여 장성 관광 홍보를 했으며, 또한 남도 음식 문화, 큰잔치 등에도 참가하여 대외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여행사 인센티브제, 남도에서 한 달 살기, 남도 고택, 남도 한상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략적 관광 마케팅을 통해 장성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다시 찾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 개최입니다.
참석자 9
지난 5월 개최된 2016 장성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에 앞서 3월과 4월에는 백양사 고불매 축제와 진원면과 북하면의 소규모 마을 축제 개최로 지역 이미지와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가을 대표 축제인 장성 황룡강 가을꽃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지난 축제의 우수 사례는 더욱 강화하고 미비점은 보완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가을꽃 축제가 관광객의 우리 군 재방문을 견인하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장성읍 등 4개 소규모 축제 또한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장성 원더랜드 조성입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의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장성호 관광지를 치유 관광 산업지구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2025년 9월 중앙투자심사에서 사업 필요성 재검토 등 사유로 반려 통보를 받았습니다.
참석자 9
그때 당시에는 어린이 체험, 놀이시설 이런 류로 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했었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좀 치유 관광 쪽으로 하는 것이 좀 또 맞지 않겠냐 이런 부분이 있어서 투자 심사 용역부터 해서 브리핑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제 그런 사유로 해서 재검토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기본계획 수립 및 중앙투자심사 대응, 공간 구성 및 건축 기본 구상 용역을 추진 중이며, 장성호 권역 관광 거점 구축을 위한 기본 계획 수립, 타당성 조사 및 투자 심사 대응까지 전 과정을 수립하는 용역입니다.
이를 통해 치유관광 산업 육성법에 기반한 장성회의 특별한 수변 환경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호반 감성 치유 관광 및 웰리스 콘텐츠로 사업 계획을 보완하고 있으며, 보완된 계획을 바탕으로 2020년 제3차 행안부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하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k 사찰 음식 관광 명소화 사업입니다.
참석자 9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2025년 9월 백양사 입구로 사업 부지가 최종 확정되어 전라남도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 대상지 변경 승인을 요청하고 있으며, 장성군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을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3월 감정평가를 마치고 백양사의 토지 보상 협의를 요청하여 현재 부지 매입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본 계획 보완을 위한 건축물 운영 및 공간 기획 용역을 추진 중이며, 공간 효율화,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 실효성 있는 시설물 운영 계획 수립을 도출하고 운영 용역 결과를 사업 계획에 신속히 반영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대상지 변경 승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건축 기획 및 설계 공모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하여 신속하게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 공사입니다.
참석자 9
장성호 수변길은 왔던 길을 되돌아오는 단조로운 그 동선 구조로 인해 관광객들의 재방문이 떨어지고 있어 횡단 출렁다리를 설치하여 순환형 동선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제3 출렁다리는 161억 원의 사업비로 연장 424미터, 폭 2미터로 완공 시에는 국내 최장 무주탑 보행 현수교가 되겠습니다.
상반기에 전라남도 건설 심의가 완료되었으며 계약 심사는 7월 말 중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실제 공사는 8월 중에 착공 예정이며 준공은 2028년 7월로 잡고 있습니다.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참석자 9
다음은 12쪽 상무평화공원 복합 놀이시설 조성입니다.
2025년 관광자원 개발 전환 사업에 선정되어 18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무평화공원 캠핑장과 연계하여 사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복합 놀이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역사 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변경하는 장성군 관리계획 변경을 6월에 완료하였으며, 8월 공원 조성 계획 변경과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여 복합 놀이시설 조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0월 준공과 함께 놀이터를 우선 개방하고 물놀이장 운영은 2027년 여름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상무평화공원이 사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공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물통골 폭포 물놀이장 운영입니다.
참석자 9
2025년 6월 북하면 성암리에 물동골 폭포 물놀이장을 조성하였으며, 작년 여름에 시험 개장을 하였으나 수질이 안 좋고 수량도 부족해서 북하천에 양수 관로를 설치하여 하천수를 활용하여 개장 개장하고자 합니다.
이제 개장일은 7월 18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9
앞으로 개장 후 미흡한 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안전사고 없는 여름철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9
죄송합니다.
참석자 9
다음은 14쪽 명품 관광지 조성입니다. 대표 관광지인 홍길동 테마파크는 복합 물놀이장 조성을 완료하여 7월 17일 이제 내일이 되겠습니다.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종합 놀이시설 설치, 체험 콘텐츠 도입 및 어울림 라운지 리모델링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2년 연속 전라남도 공모 사업인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에 선정되어 전시관 리모델링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산림편백과와 함께 유아 숲, 종합 놀이 시설을 운영하고 어울림 라운지 활용 및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장성호 관광지는 조각 작품 보수 및 수목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문화예술공원 13 명품 프로젝트에 따라 조형물에 대한 감정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작품 설명 안내판 설치 및 조각가와 함께하는 문화 행사를 계획 중에 있으며, 문화예술 공원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9
앞으로도 홍길동 테마파크와 장성호 관광지가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선제적 대응 안심 관광 1번지입니다.
관광지 및 관광시설 15개 사업장과 근로자 31명의 안전 교육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관광지인 홍길동 테마파크, 장성호 관광지 및 장성호 수변기는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위험성 평가에서 조사된 추락 주의 표시 등 위험 요인 20건을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장성호 관광지의 노후 데크는 800미터를 정비 완료하였으며, 관광객 안전을 위한 CCTV 8대도 설치 완료했습니다.
홍길동 테마 파크 내 산책로 울타리 보수, 금곡 영화마을 내 배수로 설치 및 관광 안내 표지판 15개소에 대해 시설물도 개선 완료하였습니다.
관광 시설물 정비와 관광지 내 공중 화장실에 비상 안심벨을 설치하여 보다 안전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9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깨끗하고 품격 있는 미식 장성 기반 조성입니다.
위생업소의 환경과 서비스를 개선하여 안전한 식물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친절과 위생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전문적인 경영 컨설팅을 실시하여 매출 향상과 서비스 경쟁력 제고에도 힘썼습니다.
또한 식중독 예방 활동과 어린이 급식시설 영양 관리 대상을 확대하여 안전한 먹거리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군민과 관광객이 추천하는 친절한 장성 맛집 선정을 통해 공신력 있는 우수 업소를 발굴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입시책은 매년 실시하여 많은 요식업소가 선정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미식 장성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건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건강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
잠깐만 잠깐 물 한잔 드시게끔 하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우리 김연수 의원님
참석자 6
네 건강과장님 사업 계획 발의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이제 이 책자를 훑어보면서 조금 고심되는 것이 뭐냐 하면 전체적으로 보면 팔 페이지 12페이지 23페이지 14페이지 쭉 보면 그 다음에 제가 듣기로는 항미랜드도 물놀이 이 물놀이장에 한다는 것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책자에 그런데 이제 물놀이는 어찌 됐든 수요가 여름이지 않습니까?
한 철 쉽게 말해서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부분이 되는데 과연 장성에 그렇게 수요 부분들이 많이 되겠는가 그게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제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혹시 생각해 계획 한 거 있으면 과장님 말씀 좀 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석자 9
이 부분에 가서는 저희들이 단순히 물놀이형 우리가 다목적 물놀이 시설이라고 하는데요.
여름철에는 물놀이 를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이용을 하고 평상시에는 이제 물을 뺀 상태에서 어린이 놀이 놀 수 있도록 놀이 시설입니다.
그게 다목적으로 연중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참석자 6
아니 제 말은 그 1개월에서 2개월에 우리 여름철에 수요가 이제 와서 다른 곳도 상당히 많을 거 아닙니까?
장성이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만 해도 한 5개 소가 이 물놀이장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수요의 사람들의 부분들이 이용 가능이 얼마나 많이 개시가 되겠는가 하는 부분들이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자연적인 이런 상황들도 많이 있거든요. 장성에
참석자 7
그 기
참석자 6
그걸 이야기 그 후에 사업 부분을 시행하고 뭐 하는 것은 이용하는 건 상관이 없고 여름철에 1개월에서 2개월 내에 하는 그런 사업들이 과연 이 놀이시설의 부분들이 다 이용객들이 하겠는가 하는 것이 걱정이 되더라고
참석자 9
그 부분은 저희들도 이제 타 시군도 벤치마킹을 하고 했었는데요.
최근에 우리들이 그 군에서 물놀이 다목적 물놀이 시설을 한다고 하니까 지금 문의도 계속 들어오고 있고요.
그전에는 이제 바닥 분수 바닥 분수를 활용해서 했었습니다.
그때도 거의 지금 여름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학생들 초등학생들 위주로 가족 단위로 해서 많이 왔었고 이번에도 하더라도 우리 장성으로도 많이 오려고 지금 전화 문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제가 한번 하면서 이제 그 지금 우리 홍길동 그쪽에도 지금 지금 하고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또한 지금 아직 공사가 안 돼 있는 몽퉁공인가 거기 상무평화공원 상무평화공원 이런 상황에서 쭉 보면 과연 우리 지역만 장성 지역만 오겠느냐 그런 수요적인 부분들을 저는 좀 좀 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차원에서 그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그런 계획들을 충분하게 과장님 세우셔서 그런 수에 장성이 설치만 해놓고 그 놀이 시설의 부분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하면 물놀이 시설 그것이 좀 그러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계획을 잘 세워서 그에 맞게 이용이 가능하게 또한 그 홍보를 이제 많이 해야 되겠지만 이런 것이 좀 걱정이 되더라 하는 것에 공부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미래 지향적인 이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참석자 9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예 그래서 잘 세워서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네 우리 김연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신민섭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4
오랜간만이네요.
참석자 4
앞으로 우리 장성이 먹거리는 관광과 밖에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책을 보면서 들으려고 하니까 애터져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장성 온더랜드 있죠잉 네네 원더랜드가 우리가 작년 10월이요.
행안부에서 반려됐어요. 네 반려된 주사 사유가 뭐예요?
참석자 9
저희 아까 보고를 잠깐 드렸었는데요. 저희들이 이제 그때 보고할 때 어린이들 위주로 이렇게 하면 어차피 어린이가 오면 가족이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실내형 놀이시설 뭐 이런 거 앞에 물놀이시설 뭐 이렇게 했는데 그 부분에 가서 단순히 그런 식의 저기는 일반 일반 사람들이 다 하는 사업이고 돈이 되면 하려고 하지 관에서 왜 거기까지 침범을 하냐 그래서 이걸 순수하니 예를 들면 프로그램 뭐 시설물을 최소화하여 기존에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을 하든지 최소화해서 프로그램을 움직여라 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해라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심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이번에 그 뭐야 용역 방향 앞으로 추진 방향을 그런 식으로 이제 바꿨습니다.
뭐 치유 관광 육성법이 작년엔가 지금 만들어져 가지고 이제 그놈에 근거해서 여러 치유관광 쪽으로 좀 우리 장성을 키워보자 이제 그런 차원에서 용역을 전반 바꾼 것입니다.
추진은 그대로 합니다.
참석자 4
그러면 제출했어요.
참석자 9
다시 아니 이제
참석자 4
보완해서
참석자 9
행안부에 또 브리핑을 하러 제가 이제 다음 주 정도에 출장을 가게 되겠습니다.
참석자 4
달리 해석할 수도 있잖아요. 행정에서 이런 것까지 민간 사업자들이 해야 될 일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없었어요.
참석자 9
그래서 그 부분을 전면 어떻게 보면 이제 저희들 나름대로 재검토 이제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치유 관광 그쪽으로 백양사와 저 장성호 원더랜드에서 할 수 있는 장성호 관광지 출렁다리 수변길 이것까지 같이 연계하는 지금 프로그램 아니 저 용역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솔직히 말해서 자그마치 예산이 300억이에요.
처음에 공모사업 선정될 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엄청 희망을 많이 가졌었죠.
그래서 드디어 우리 정성호 상류 쪽에 획기적으로 좀 관광이 제대로 되겠구나라고 느꼈는데 이제 이렇게 화만 봐서 반려를 받고 보니까 이게 옳은 사업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아니할 수가 없는데 그런 내용들을 우리 의회에도 충분히 좀 보고를 해서 이해를 가지면 더 좋은 안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 아쉬움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추진할 때 꼭 의회에도 이야기를 해 주세요.
참석자 9
네 그러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4
그 연장선상에서 한 가지 더 제가 질의를 하면 지금 제3 출렁다리 있죠 네 제3 출렁다리가 지금 이것도 지금 현재 보류된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참석자 9
지금 당초에 이 부분이 이제 추진하는 데 좀 됐는데요.
그동안에는 이제 그 출렁다리 지금 기존 길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문중 땅이 이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중에서는 이제 협의 과정에서 다른 사항도 말씀하시고 해서 협의가 안 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년 말에 이제 협의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또 당사자 어떤 군과 문중과 해 가지고 또 합의서까지 만들어서 우리가 이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료를 지불하고 이제 이르게까지 해가지고 이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절차가 조금 시간이 좀 딜레이 된 이유는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이제 추진이 될 거고요. 도에서도 이제 저희들이 구두상으로는 이제 심사 결과 부분에서도 긍정적으로 했는데 아마 하면 8월 정도에 이제 저희들한테 통보가 이제 초순에는 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참석자 4
제기하라고
참석자 9
예예. 그럼 실질적으로 이제 착공을 하게 됩니다.
그때는
참석자 4
해서 저희가 의회에서 이것을 예산 심의를 승인을 할 때 조건이 있었어요.
이 사업을 할 때 그 유락시설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이제 식당가라든가 커피점이라든가를 동시에 오픈을 해라.
그렇지 않으면 철렁 출렁다리만 횡단 시켜 놓고 그것은 뭐 3년 5년 후에 준공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전혀 없다.
우리가 그 다리를 못 건너서 뭐 뭐 돌 일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5천 년 동안에도 안 걸어도 살았는데 좀 1년 늦으고 2년 늦으면 어떠냐 연관 단위로 완전히 개방을 할 때쯤 되면 정말로 와갖고 하루를 즐기고 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오픈을 해야지 그랬는데 그 절차는 어느 정도 지금 진행됐어요 시차가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계획은 갖고 있어
참석자 9
지금 휴게 쉼터나 지금 전망대 부분 쪽 그것도 이제 주탑 8월 중에 공사가 이제 되면 동시에 이제 발주가 되겠습니다.
그것도 이제 주탑이 들어서야지만 그 위에다가 이제 앉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이제 동시에 발주가 될 수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그러니까 그쪽에 뭐 또 그 개인 땅이 문중 땅이 있어가지고 협의가 되니 안 되니 그랬는데 어차피 거기가 연관 단지를 할 계획이면 동시에 공 준공은 동시에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는
참석자 9
그러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꼭 좀 신경 좀 써주세요.
참석자 9
네 그러겠습니다.
참석자 4
그다음에 저 마지막으로요. 마지막 페이지 16쪽이죠.
보조 규정이 여기 보면 하반기 계획이었고 친절한 장성 맛집을 찾아라 해가지고 추진하겠다 했어요.
이게 물론 이제 뭐 여러 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 관광과가 앞으로 아까 얘기 관광을 위해서는 먹는 것 보는 것 즐기는 것 그러잖아요.
그중에서 35%가 차지한 것이 나는 이 음식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유일하게 우리 장성만 대표 음식이 없어 알고 있어요.
영광이 다 하면 영광 굴비라든가 담양이 하면 떡갈비나 돼지갈비 등등 하는데 그런다고 해도 우리가 뭐 고상한 음식을 먹는 사람들도 아니고 이 기회에 우리 고 과장님께서 야심차게 진짜로 이 음식은 우리가 꼭 개발하고 우리 군민들로부터 아니면 우리 군민들한테 대접받으면 결국은 대한민국 군민들한테 다 대접받는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뭐 지금 어느 정도 추진하고 있소 극비리에 숨겨서 할 것은 아닌 것
참석자 9
저희들이 이제 컨설팅이나 업주들의 교육 이런 부분에서 이제 음식 개발 상차림 친절 서비스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계속 교육을 이제 시켜오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이제 먹거리 위생 쪽에서 이제 요식업을 담당하고 이제 있어서 하지만 이 부분에 이제 음식까지 개발을 하는 것이 맞냐 왜냐하면 저희들도 이제 장성 미식 진흥원이 이제 생겼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도 어떻게 보면 그런 먹거리 부분에서도 교육하고 개발을 하고 이제 이런 차원에서 이제 그쪽에서 이제 뭐야 만든 이 결혼을 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뭐 어떤 것을 개발한다 이제 이러기보다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맛을 알릴 수 있도록 하고자 지금 실현을 한 겁니다.
이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 장성 맛집을 찾아라 이거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이제 면에서도 추천하는 또 음식점이 있습니다.
이제 이거 하나하고 그다음에 군민하고 관광객이 참여해서 또 선정하는 그런 또 음식 명소가 또 있습니다.
참석자 9
그래서 이제 투 트랙으로 가서 이거를 서로 홍보해 주고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그런 맛집이 우리 장성에도 많이 있다 이제 홍보도 물론 하겠지만 그게 이제 다 전체가 될 수는 없지만 전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식당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일부러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음식이 장성이 맛있다고 그래요. 진짜로 근데 우리가 자주 접하다 보니 우리들은 이제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타 시군에서 오신 분들은 장성 음식이 이렇게 맛있는데 왜 맛집을 소개를 안 시켜줬냐 이제 이렇게 하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체전 때도 그랬었고
참석자 4
그래서 본 의원도 특정 부서의 전유물도 아니고 우리 900여 천 명의 공직자들도 어떤 사람 이름으로든 개발을 하면 그래서 그것이 우리 장성을 알리는 일이라면 정말로 여러 데다 인센티브를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데 무진장 노력해 주세요.
참석자 9
예 엄청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4
이상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1
네 우리 신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명원 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3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세요. 우리 관광 과장님께서 많이 고생하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고맙습니다. 많은 식견은 없지만 이렇게 크나 큰 사업들은 관광과에서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만큼 또 과장님께서 신경 쓸 일도 많으시고 또 직원들도 고생하시는 줄 저도 압니다.
감사합니다. 고생 정말 많이 하셔요. 보면은 그러면서 여쭤보겠습니다.
책자 4쪽입니다. 장성 관광 문화 재단 설립에 있어서 설립되는 부분은 저도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장성군의 발전을 위해서 재단은 자체 수익 기반이 취약하여 출범 이후에도 매년 군비 출연이 의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장님 초기 설립비 이외에 경상운영비 추계가 이렇게 보고서에 제시되지 않았는데 출범 이후 연간 경상운영비 축에는 얼마입니까?
그리고 또 재단을 이렇게 이끌어 가시면서 군비 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군비가 이렇게 투입될 것 같은데 구체적인 목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참석자 3
그리고 주 주로 이곳에서 하는 목적이 뭐며 어떤 일을 할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참석자 9
저희들이 이제 보통 연 출연하는 저기는 한 인건비를 한 4억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본 운영비가 공공 운영비를 비롯해서 사무관리비 전체적으로 해서 한 1억 5천 정도 해서 총 기타 사업 같은 경우도 해서 한 7억 원 정도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에 따라서 업무가 이관이 됨에 따라서 축제 예산도 거기 보면 이제 포함이 어떻게 보면 잡아지는데요.
순수 군에 있을 때나 그 재단에 있을 때는 그런 사업은 이제 어차피 그 사업에 따른 예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제 순수원이 한 7억 원 정도 되지 않겠냐 연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참석자 3
네 그러면은 축제에 대해서 봄 축제 가을 축제 다 이쪽으로 넘어갑니까?
그러면은 직원들이 편안하기는 하겠습니다. 축제에 관광객이 적게 왔다 꽃이 없었다 이런 좀 하소연들은 들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직원
참석자 9
그래도 다른 시군도 보면 그 원망의 소리는 군내에서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같이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 큰 틀에서 협업이 가능하거나 1억의 한 상항은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3
네 야심차게 이렇게 출범하는데 아무쪼록 그러면은 가을 꽃 축제부터는 안 되죠.
네 네 그래요. 하여튼 기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실과에서 축제를 관할할 때 하고 또 관광문화재단에서 설립되어서 할 때 하고 좀 크나 큰 차이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분명히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9
예 감사합니다.
참석자 3
예 예 그리고 과장님 저기 어 강강 우리 장성군 팔경이라는 낱말하고 관광 명소라는 낱말하고 좀 틀린 뜻이 있는가요?
뭐 이제 8경 7경 5경도 될 수 있고 그거하고 관광 명소하고 이렇게 좀 어떤 부분이 좀 틀린지 좀 알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참석자 9
우리가 이제 옛날에는 이제 보통은 대안 팔경이씨 뭐시씩 해가지고 이제 거기에 또 어떻게 보면 그때가 유행했을 때가 이제 있습니다.
그래갖고 우리도 장성 8경이라고 해 가지고 이제 운영을 했었는데요.
요즘은 그 몇 경 몇 경 한 것을 예를 들어서 이제 그 개선하고 했을 때는 여러 가지 뭐 불편하고 어려운 점이 있었고 그다음에 또 그 외에 관광 어떻게 보면 지가 생겨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는데 그거를 예를 들어서 한 번 장성 팔경이다 하면 영원한 장성 팔경만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제 관광 명소로 요즘은 다 관광 명소라고 합니다.
다른 시군도 바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장성 관광 명소 그래야 또 홍보하기도 좋고 이제 주 포인트는 있지만 그래서 이제 이 명칭 변경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관광 명소하고 8경 7경 이런 단어가 뭐 별다르게 차이가 안 난다는 말씀이네요.
그렇죠 본원이 듣기로는
참석자 9
예예 거의 같습니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과장님하고 많은 말씀을 나눴는데 북부권에 남창계곡 이암산성 어 그래도 장성하면은 남창계곡을 떠올리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전국에서 여름이 되면은 남창골을 와서 발도 담가보고 그러는데 이쪽을 위해서 활성화 방안이 있으신가요?
관광에 있어서
참석자 9
저희들도 이제 의원님께서 말씀을 또 많이 하시고 주문도 많이 하셨고 또 군수님께도 이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이 또 어려운 점이 있고 해서 저희들이 내년 본예산에 남창 지구 쪽 계곡이 지구 쪽으로 해서 그 활성화 계획을 한번 해보고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그래요 좀 소외받는 곳이 없도록 관심 좀 가져주시고 지역의 관광 명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을 알리는 데 일조를 한다고 생각해요.
본의원도 그렇습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렇게 적극적으로 좀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같은 군민이니까
참석자 9
그러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3
네 그리고 또 이제 장성호 수변길하고 장성호 관광지하고 이렇게 하나로 보자는 분들도 많이 계셔요.
지역민들께서 그런데 굳이 이렇게 관광지하고 수변길하고 나누어야 할 목적이라도 있는가요?
참석자 9
이제 저희들이 지역도 장성군에 속하지만 황룡면 무슨 면 무슨 면이 있듯이 예를 들어서 장성호 수변길은 장성호 내에 있는 이제 출렁다리부터 내에 있는 곳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나름대로 저기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장성호 관광지는 또 어떻게 보면 별개로 장성호에 인접에는 있지만 별개의 관광지로 봐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제 또 말씀하시는 분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다는 말씀을
참석자 3
네 또 장성호 관광지 하면은 이제 원더랜드가 이제 이렇게 들어서기 때문에 거기에 비중을 두고 또 하시는 것 같습니다.
네 그래요. 고생이 많으시고요. 또 3쪽에 보면은 앞으로 가서 제가 궁금해서요.
3쪽에 보면은 기타회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현황에 보면은 기타의 43 곳인 것 같습니다.
이곳은 어느 어느 저기 업체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좀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참석자 9
제목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참석자 3
3쪽에 맨 밑에 보면은 일반 예 일반 현황에 3쪽에 보면은 기타 난 네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현황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기타의 제일 끝에 403 곳인 것 같습니다.
여기는 어떤 어떤 곳을 말하는지 알고 싶어서요. 대충
참석자 9
이거는
참석자 9
이 부분은 저희들이 건물 위생 관리업이니 세탁업이니 이런 공중 위생과 관련된 여기다가 다 나열하기 그래서 이 부분을 기타로 해서 다 이제 집어넣어서 이렇게 표현을 한 것이
참석자 3
하여튼 저기 숫자가 좀 커서 여쭤봤습니다. 이것도 파악된 것이 있으면은 하나 주십시오.
예 예예 팀장님 네 그렇게 하시고요. 상무평화공원은 관광객이 많이 있습니까?
참석자 9
이제 아직까지는
참석자 3
지금 3년째 접어들고 있죠. 거기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제가 이제 다른 지역이어서 좀 뜬금뜬금 가봐서 그러는지 어쩐지 그래서 여쭤봅니다.
참석자 9
현재는 좀 적은 편이고요. 저희들이 그것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열심히 또 홍보하고
참석자 3
그러십시오. 저는 궁금해서요. 몇 명이나 이렇게 찾아오는지 궁금해서 그랬습니다.
이제 봄에 꽃 축제가 아닌 음악 힐링 축제였어요. 그렇다면 가을 축제는 꽃 좀 볼 수 있으련지요?
예 과장님
참석자 9
예 저희들이 이제 꽃을 봄에도 이제 실은 있습니다.
근데 보통 관광객들이 옛날 그 재방문하시는 분은 옛날을 생각하고 오셔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는 방대한 어떤 꽃밭이 펼쳐졌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꽃이 있는 곳에는 꽃이 없고 뭐 이런 어떻게 보면 정원 우리가 정원 쪽으로 많이 꾸미다 보니까 그런 쪽이 많이 사라 어떻게 보면 없어 축소가 됐습니다.
그런데 꽃은 있고요. 그다음에 가을에도 이제 저희들이 어차피 그 면적에 피었던 꽃은 또 다른 가을에 피는 꽃으로 해서 이제 할 겁니다.
우리 많이 지금 황룡강 사업소에서도 많이 꽃을 개화를 위해서 지금 관리를 지금 계속 하고 있더라고요.
참석자 3
또 꽃씨 뿌리는 거는 항룡광 사업소에서 하죠. 대체
참석자 9
근데 많이 지금 뭐야 주변 환경 정비를 많이 했더라고요.
지금
참석자 3
황룡강 사업소하고 의논하셔서 꽃이 좀 많이 꽃 좀 심어달라고 하십시오.
가을에는 좀 봄보다는 꽃을 좀 많이 풍성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참석자 9
예예 그러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3
물동골 폭포가 빠질 수가 없어요. 북하에 여기 이제 뭐 개장합니까?
참석자 9
저희들이 이제 작년에 한번 시험을 해봤어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 그 수질도 안 좋고 어떻게 보면 저수지 물이 오고 계곡수가 넘어오면서 황토까지 같이 몰아져서 오기 때문에 그것도 안 좋고 물량도 딸리고 이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작년에 그 청소하느라고 좀 예산도 적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계곡수를 올려서 하는 것으로 해서
참석자 3
이상 없어요. 7월 중순인가
참석자 9
7월 18일 날 그것도 개장하게 되겠습니다.
참석자 3
이상 없이 개장하십니까?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지역민들이 많이 말씀하셔서요.
저희는 눈이 되고 귀가 귀로 들어야 되기 때문에 또 전달을 해 드립니다.
황미르랜드 황톳길
참석자 9
혹은 환경 관광 사업
참석자 3
황미르랜드 황톳길 과장님의 소관 아니신가요? 그건 황룡강 사업소인가요?
예 그래요. 그러면 넘어가고요. 예 그래요. 우리 관광과 하면은 제가 보기에는 다들 고생하시지만 과장님이 제일 고생하시는 것 같아요.
크나 큰 사업들은 다 아시고 그래도 이렇게 지탱하시면서 여러 가지 주민들 민원 사항이 가장 많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더욱 이렇게 제가 응원하라니까요. 힘내서 관광과를 잘 이끌어 가시고 우리 장성군이 고품격 관광 명소가 되도록 만들어 주실 것을 기원하겠습니다.
참석자 9
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우리 최미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보충 질의 김연수 의원님 보충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6
과장님 제가 이제 의원님께 말씀하실까 봐 제가 이야기를 안 했는데 16페이지 보면 우리 우리 신민섭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우리 최명의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어요.
거기에 보면 장성의 맛집을 찾아라 이제 하반기 때 추진을 한다고 그랬어요.
제가 제안도 할 겸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택시부 쪽하고 지금 새마을금고 쪽하고 우리가 양쪽으로 지금 음식점이 나눠져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은 솔직히 여기 장성에 계신 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알 수가 있어요.
뭐가 어디가 있는지 근데 처음으로 오신 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제 그 간판이 있지만 우리가 들어가는 입구에 이쪽에는 뭔 음식점이 있다는 것을 좀 더 알림할 수 있는 안내판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들을 제가 그전에 처음에 했을 때도 한번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시행할 생각은 없으신지
참석자 9
그거 부분을 저희들이 이제 장성읍 장성역 앞에 그 식당 상계 그다음에 백양사 미락단지는 어차피 우리가 관리를 하니까요.
그렇게 해서 이제 추진을 이제 하려고 했는데 그쪽에 이제 땅도 설치할 땅도 없고요.
또 그 토지 어떻게 보면 건물 소유주죠. 토지 소유주도 거기하고도 제가 이제 다리 한번 놔서 좀 협조 좀 해 주십시오 하려고 했더니 거기도 이제 말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궁여지책을 그쪽에서는 그 배치도가 아닌 그리고 우리 그 뭐야 리플렛 저기 저 장성역 앞에 화단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보시면 그러게 우리 저 뭐야 음식거리라고 해가지고 음식거리라고 해서 이렇게 만들어져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보면 이제 요즘 젊은 사람들이 여행 많이 다니니까 QR 코드 QR 코드를 크게 해놨어요.
거기를 이제 핸드폰을 대고 이렇게 하면 거기가 우리 장성 이쪽 부분이나 조금 떨어져 있어 다 나오게 돼 있습니다.
참석자 6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들은 이제 하신 분들은 알아.
근데 좀 나이 드신 분들은 자꾸 이렇게 전화도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이런단 말입니다.
우리가 이제 인터넷이나 모든 곳에 우리 홈페이지나 이런 데 우리가 다 광고를 하고 있고 또 여가에도 그런 사항들을 알릴 수 있는 관광 명소 부분이랄지 아까 최명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들이 있어 있는데 거기에 이제 오셔 가지고 볼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참석자 9
근데 아마 지금 우리가 설치해 놓은 것을 저기 하시는데 그분들도 이제 요즘은 다 70대도 보통 핸드폰을 하셔요.
그럼 카메라를 대면 이제 이동 주소 저기가 뜹니다.
그것만 누르면 다 떠요. 근데 그 말씀은 충분히 공감을 해요.
그래서 보는 것으로 해서 설치를 해 놓으려고 했는데 어디 할 데도 없고 토지 소유를 허락도 안 해주고
참석자 6
한번 제가 저도 한번 알아보랍니다. 없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이제 팔경이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많이 했어.
장성의 8경 근데 남창골하고 이만 산성이 없어졌다고 민원 혹시 들으셔 본 적 있어요?
왜 없어져 버렸어
참석자 9
이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뭐 기존에 옛날에도 용역 결과들이 있었지만 그걸 떠나서 저희들이 이번에 군민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도 했습니다.
그래서 3048명이 참여를 해서 이제 뭐 신규로 넣어야 될 곳은 어디냐 그러면 기존 관광지에서 또 매력이나 상징성이 부족하고 이런 부분에서 뺄 것은 어디냐 실은 했습니다.
그것을 했었고 이제 그래서 이번에 이제 우리가 관광 명소 명칭을 변경하면서 이제 선정이 된 것이고요.
그다음에 남창 계곡 부분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다른 좋은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참석자 6
그런 사항들 또 우리 최명화 의원도 그런 민원의 부분도 들어왔는데 아까 팔경 이야기를 하셔서 명소 이야기를 하셔서 지금 제가 보충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주민들과 서로 소통을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또한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이러한 그러한 사항들은 충분하게 우리가 일을 하시면서 전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칭찬을 받아야지 그 욕설을 얻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안쓰러워서 보충 질의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우리 김연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선춘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7
너의 형 앞에서 다 하시게 뭐 할 것도 없고 그냥 저기 저 아까 우리 근데 우리 과장님 뭐 식사 어제 점심 야무지게 하셨어요 어쨌어요 목소리가 그냥 힘이 없이 그렇게 여기서 이렇게 목소리가 들렸다 안 들렸다
참석자 9
그렇습니까? 일을 너무 많이 해가지고
참석자 7
원더랜드 관련해서 지금 이 사업이 전면 재검토 들어갔잖아요.
근데 그건 이제 제가 궁금한 것이 우리가 기존 기본 계획과 비교했을 때 앞으로 사업 내용이나 그 규모나 재원 구성이나 이런 부분들 지금 어떻게 그런 구상이 돼 있는가요 아니면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아니 뭐 다시 용역해서 다시 들어가고 있는가요?
참석자 9
지금 용역이 이제 거의 정도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다음 주 정도 아마 화요일 정도라고 아까 아침에 저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다시 행안부에 가서 브리핑을 이제 하게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게 저희들이 지금 이제 치유 관광 쪽으로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명상 아직 저기죠. 명상 프로그램도 있고
참석자 7
아까 이제 설명을 들었는데 다양하게 이제 추진 이거는 왜 그러냐면 한번 다시 만약에 이제 우리 서류로 이렇게 가능하면 한번 우리 의원님들이랑 한번 좀 공유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곧 나오죠.
참석자 9
예 곧 나옵니다. 저희들이 이제 다음에 한번 보고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식 장선 기반 조성 관련해서 지금 총 사업비가 6억 6천만 원 중에 국토비가 한 25%를 차지하고 있어요.
나머지 75%가 우리 군비로 지금 충당이 되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이게 우리 자체 지원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고 봅니다.
그런데 국토비 비율이 낮은 이유가 지금 뭐라고 생각하신가요?
참석자 9
이거는 이제 일반 사업처럼 매칭을 이렇게 하는 그런 시범 쪽은 그런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국비라고 이제 저희들이 하지만 보통 국비가 내려온 경우가 식품안전감시위원 활동비 있습니다.
그것이 한 250여만 원 되고요. 그다음에 식문화 개선 250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을 해라 하고 8800 해갖고 이것이 해준 것이 전부고요.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시군 자체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지금 뭐 위생 사업이나 저 미식 사업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이렇게 좀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잖아요.
좀 중요한 사업들인데 의외로 이렇게 지금 그 비율이 좀 낮다 보니까 지금 의구심을 가져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럼 앞으로 그건 아닙니다. 어떤 군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그런 어떤 계획이나 갖고 있는가요?
비 자체 재원을 좀 낮출 수 있는 그런 계획이나 좀 갖고 계신지
참석자 9
그러니까 이게 보면 시군에서 어떻게 보면 저 시군 정책상으로 해서 움직 펼쳐지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예산 투입이 많으면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많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단순히 어떻게 보면 뭔 사업이 있고 한다고 하면 저희들이 이제 뭐 따 오겠어요?
근데 지금은 위생적으로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참석자 7
아까 기획실에서도 제 공모 사업 관련해서도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부분들은 공모 사업도 공모 사업도 있죠 보면은
참석자 9
그것은
참석자 7
없는가요? 이런 거는 쪽으로는 이 분야에는 없어요.
어떻게 다른 분야들은 그 많은 공모 사업들이 있는데 왜 저 위생업체 관련해서는 없는가요?
참석자 9
그쪽은 보통 이제 어떻게 보면 지도 점검 인허가 뭐 이런 쪽이 전부입니다.
실은
참석자 7
저희 결과적으로는 우리 군비로 계속 이렇게 충당해야 된다 이 말씀
참석자 9
그런 사업이 혹시나 있으면 저희들도 살펴보고 그래가지고 저도 하겠습니다.
근데 거의 없다는 거
참석자 7
하여튼 저 좀 발굴 좀 해 보세요. 저 어딘가 또 숨어 있는 것들도 있을 겁니다.
아마 네 그렇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위생업소 지도 점검에서 우리 총 위생업소가 1595개 중에 이번에 상반기 때 21회에 걸쳐서 349개소가 지금 점검하셨네요.
21% 정도. 근데 그중에 지금 혹시 위반 사항이나 적발 건수나 행정처분 이런 건수들은 몇 건이나 됩니까?
통계에 나와 있죠.
참석자 9
저희들이 보통 이제 저희들이 점검하면 지도 점검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거기에서도 이제 안 지켜 지도 점검 시에 그 저기가 안 되면 이제 저희들이 뭐 과태료 처분을 하거나 시정 명령을 내립니다.
근데 이제 올해 금년 같은 경우가 시정명령 3건 과태료 부과 1건 해서 지금 4건이 되겠습니다.
참석자 7
4건 그럼 이게 지금 21%에 불과한데 혹시 연간 우리 정금률이나 뭐 전수 점검 주기는 어떻게 지금 설정돼 갖고 하는가요?
1년 동안 전체는 다 못 할 것이고
참석자 9
저희들이 이제 보통 업소를 하기는 전체적으로 하는데요.
이렇게 하고 저희들도 이제 보통 지도 점검 업소 관련 점검률을 130% 해라 그러면 우리가 뭐 1399개다 하면은 130%면은 우리가 1818개 정도 됩니다.
그럼 이거는 뭐 한 군데만 나 한 번만 나가는 게 아니고 두 번도 나가는 데가 있고 세 번도 나가는 데가 있고 이제 주 관리가 해야 될 필요 있는 곳 이제 그런 것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나 어린이 기호식품 관련해서 판매점은 매달 저희들이 실시하고 있고요.
모범 음식점하고 또 뭐 좋은 식단 실천업소는 2개월에 한 번씩 지도 점검을 또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도에서도 가끔 시군과 같이 합동 점검을 또
참석자 7
한옥 나옵니다. 그래서 아까 4건이라고 했는가요?
네 저기 적발 건수가 네 그럼 그 비율은 뭐 지금 낮은 건가요?
아니면 뭐 아예 없으면 더 좋겠지만 근데 이제
참석자 9
보통 우리들이 보면 그 가격 또 붙여야 되는데 이제 또 뭐 안 붙이고 이렇게 이제 하고 이게 거의 또 위생적으로 또 약간 또 걸린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민원을 제기하면 저희들이 가서 확인하고 또 과태료 처분도 하고 이제 그러기 때문에
참석자 7
그래요. 하여튼 저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국토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사업들은 좀 최대한 발굴 좀 해 보시고 네 그리고 습니다.
이성 없소 그 단순 점검에 그치지 마시고 사후 관리 체계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네 이상입니다.
참석자 1
네 우리 서춘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참석자 7
없습니다.
참석자 1
우리 봉명구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8
죄송합니다. 저 우리 다른 의원님들께서 다 질의하시고 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우리 저 과장님께 한 말씀 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장성군 우리 대축제에 대해서 좀 물어보려고 그렇습니다.
봄에 개최하는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 이게 한 예산이 한 4억 정도 들어갑니까?
네네 맞습니다. 예 그래요. 가을 꽃 축제는 예산이 얼마나 들고 또 축제의 명칭을 변경을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인가 그리고 이번 축제가 사실상 축제위원회에서 개최한 게 마지막이죠 네 맞습니다.
문화 관광 문화재단이 만들어지면 글로 이관이 되는 겁니까?
네 맞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군에서는 아예 관여를 안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 좀 듣고 싶습니다.
참석자 9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장성 황룡강 우리 가을꽃 축제는 우선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데요.
여기는 예산은 지금 현재 8억입니다. 8억 원으로 있습니다.
한편으로 또 많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제 인근 지역에 그 축제 같은 경우도 고창 담양을 보면 고창 모양성제도 한 19억 7천만 원이더라고요.
저희가 살펴보니까 그다음에 나무 담양 대나무 축제가 뭐 7억 한 4500만 원 정도 그리고 실과에서도 나름대로 하고 여기가 보통 한 5일씩 개최된 곳입니다.
그 말씀을 또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이제 7월 3일날 우리가 그 축제 장성군 축제위원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해서 이 축제 명칭을 변경하긴 했는데요.
참석자 9
우리 황룡강이 그래도 꽃이 피어 있고 봄에는 음악으로 가고 또 가을에는 그래도 그 꽃으로 해서 그 명맥을 11년 동안 유지해 왔는데 그걸 또 바꾸면 어떻게 되겠냐 그대로 유지를 좀 하는 게 좋지 않겠냐 이제 그런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래갖고 그렇게 이제 유지하는 걸로 이제 결정이 됐었고요.
재단 이제 세 번째로 재단이 이제 설립되면 저희들이 이제 축제 업무가 이관이 되게 되겠습니다.
근데 재단에서도 이제 독립성을 가지고 이제 축제를 추진하게 되지만 아까 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좀 폭 넓은 그 차원에서 협의 중에 이제 필요한 경우는 군에서도 지원하고 이렇게 하도록 그러게 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8
그래요. 아무쪼록 우리 군 축제가 타 시군보다도 더 알차고 이름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우리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우리 봉맹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관광과는 축제 기획과 관광자원 개발부터 관광 시설 운영까지 폭넓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알찬 성과로 이어져 우리 군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관광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잠깐만 아 아니야 잠깐만요. 우리 위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9회 장성군의 임시회 제2차 관광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2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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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유무 찬반 위원 성명]
○ -
(투표 위원 6인, 찬성 위원 6인, 반대 위원 0)
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 -
(투표 위원 6인, 찬성 위원 6인, 반대 위원 0)
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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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전 문 위 원 기은자
위 원 장 이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