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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9 장성군의회(임시회) 관광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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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9회 장성군의회(임시회) 제3차 관광복지위원회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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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9회 장성군의회(임시회)
관광복지위원회 임시회의록
제3차
장성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16일(목) 09시 59분
장 소 상임위원회의실
의 사 일 정(제3차 관광복지위원회)
1.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1) 문화교육과 2) 주민복지과 3) 가족행복과 4) 환경과


(09시 59분 개회)

○위원장 이지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9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관광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참석자 1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9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관광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참석자 1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참석자 1
오늘 회의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청취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 보고와 관련된 사항만 질의하여 주시고 질의 답변은 간단 명료하게 일문 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 교육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안녕하십니까 문화 교육과장 신정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과 군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고 계시는 관광복지위원회 이지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군정 실적 보고에 앞서 문학 교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진선 문화예술팀장입니다. 김선영 문화자원팀장입니다.
김은정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시원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조영자 도서관 팀장입니다. 그럼 문화 교육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쪽 직원 현황과 3쪽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쪽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입니다.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 활동을 계승 발전시키고 문화예술인의 창작 및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문화원, 외청 등 문화 예술 단체 운영 지원과 전통 문화 행사, 문화 예술 공연 등 25개 사업에 5억 55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참석자 4
또한 문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문체부 공모 사업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되어 충년산 음악회, 경로당 공예 체험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남도 국악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등 문화예술 행사 지원과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문화로 성장하는 문화예술회관 운영입니다.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기획 공연 및 어린이 공연 등 5편의 공연과 무료 영화 상영 3회를 운영하였으며, 지역 문화예술회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광장 운영 및 시설 대관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참석자 4
하반기에는 공모 사업에 선정된 공연을 포함하여 공연과 영화 상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문화 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쪽 세계유산 피람소원 선비문화 육성 사업입니다.
세계유산 피람소원의 보존 가치와 문화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공원 정비 사업과 케이 선비 문화 활성화 총괄 계획을 수립하고 역사 토크 콘서트와 티브 홍보 마케팅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피람손 인프라 구축을 위해 주차장 신설과 집선 간의 미디어 콘텐츠 체험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콘텐츠 운영 사업으로 k 선비 문화 프로젝트, 과거제 재현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8쪽 봉암서원 하차 체험장 건립입니다.
참석자 4
망암 변진 선생이 발명한 하차와 그 업적을 문화유산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상반기 건축 공사 75%를 완료한 상태이며, 하반기에는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부 전시시설 제작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봉암소음과 하차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해 가겠습니다.
다음 9쪽 국가 유산 보수 정비 및 보존 관리입니다.
우리 군이 보유한 국가 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각 보수 대상 공사들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 착공에 들어갔으며, 하반기에는 보수 공사를 시작한 문화유산에 대해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 10쪽 세계유산 필암송 관광 안내소 건립입니다.
세계유산 피람서원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피람서원 주차장 예정 부지 내 1층 한식 목구조로 건립 예정입니다.
참석자 4
상반기에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실시 설계비를 확보하여 건축기획 용역 및 공공 건축 심의를 완료하였고, 하반기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여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다음 11쪽 대학생 등록금 지원입니다. 대학생 가정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2학기부터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시행하여 대학생들에게 200만 원 상한으로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평균 150만 원의 등록금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는 지난 6월 1학기 등록금 지원 신청을 받아 현재 서류 심사 중으로 7월 말 등록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운영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대학생 주거비 지원입니다.
참석자 4
대학생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1학기부터 4학년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월세 및 기숙사비를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90명의 학생이 주거비를 지원받았습니다.
1학기 주거비 지원 신청은 8월까지 접수 완료하고 이후 절차에 따라 학생들에게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13쪽 공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교육경비 지원입니다.
우리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중학생 국외 역사문화 탐방,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신입생 입학 축하금, 신입생 교복비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특히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고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한 고급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최근 국외 체험 프로그램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사후 수업과 성과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 운영 등 교육 지원청을 비롯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각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실질적인 교육 경비 지원을 통해 교육 환경과 교육 정지 여건을 함께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쪽 안정적인 재장성장학회 운영입니다.
장성장학회는 기부 문화 활성화를 통한 기탁금 증대와 장학기금 기본 재산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하여 그 결과 지난해 자산 1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장학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올해 장성장학회 장학생은 지난 6월 이사회 심의를 거쳐 267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과 장학증서 전달을 완료하였습니다.
참석자 4
하반기에도 장학기금 확충에 노력하고 안정적인 장학사업 운영을 통해 장학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15쪽 평생학습도시 조성입니다. 상반기에는 그동안 구축해 온 평생학습 기반과 의원님들과 함께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올해 3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되어 우리 군이 명실공의 교육 도시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 문해 교실을 작년보다 5개소 증가한 28개소를 운영 중이고,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국외 기관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 중입니다.
하반기에도 성인 문예 교실을 대상으로 요리 만들기 등 생활 문예 교육으로 확대하고 읍면 평생학습센터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학습 도시 성과 관리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6쪽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사회 교육 분야 세계 최장기간 기록 인증을 받은 우리 군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현장 강연과 동시에 온라인 생중계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상반기에는 우수한 강사 섭외와 다채로운 식전 공연,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및 체계적인 회원 관리로 전년 대비 해당 평균 참여율이 59.4%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군민 등 민간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역할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아카데미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고 끊임없이 성장해 가는 장상 아카데미가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청년 문화체험 교육 운영입니다. 청백리의 고장인 장성을 알리고 청년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청년 문화 체험 교육을 6년 만에 재개하였습니다.
상반기에는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식당, 숙박, 체험, 장소 등 현장 답사를 실시하여 청년 교육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참석자 4
또한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1056개소에 제안서를 발송하였고,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7개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 참여 안내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을 본격 운영하고 기관 방문 등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표 청년 교육 프로그램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8쪽 지식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도서관입니다.
노인 복지시설 및 작은 도서관 5곳을 선정하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네 블록 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서 찾아가는 독서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책 읽어주는 로봇 서비스인 꿈을 읽어주는 챗봇을 다문화 10개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식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정보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식과 문화로 성장하는 군립도서관 운영입니다.
참석자 4
신간 도서와 이용자 희망 도서를 포함한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고 57개 강좌, 513회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에는 도서관 주관 행사를 개최하여 국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아울러 독서 동아리 운영 지원, 북 큐레이션 등 365일 테마가 있는 사과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도서 소개 및 독서진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 전기, 승강기 안전 관리 등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꾸준한 자료 확충과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문화 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회, 9월 독서의 달 행사 등 이용자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알차게 운영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문화 교육과 군정 주요 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네, 문화 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미영 의원님 질의하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과장님 고생하셨어요. 예 문화교육과가 좀 일이 이렇게 많은지를 좀 새삼 느꼈습니다.
일을 많이 하시네요.
참석자 2
감사합니다.
참석자 5
5쪽에 보면은 과장님 연등 문화 행사가 매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거기 군수님께서도 약속하셨다시피 어 스님들께서 좀 시정 사항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헤아려서 살펴봐 주십시오. 올해 내년부터는 좀
참석자 4
네 내년에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런 부분도 살펴주시고요.
참석자 5
5쪽에 보면은 문화예술에 관해서 많이 해요. 야간에도 보면은 7시에도 색소폰 통기타 전기 드럼 많이 하더라고요.
가보면은 한 번씩 제가 가보는데 열심히들 하시는데 과장님 거기 프로그램에 포함되지 않은 풍물이 있습니다.
풍물 뭐 사물놀이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에 넓게 보면은 대한민국 또 좋게 보면은 우리 장성군 그래도 풍물 사물 이렇게 인맥을 이어가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요.
그분들도 좀 헤아리셔서 좀 적극 이렇게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분들 요구 사항이 좀 있고 다니다 보면은 그래서 전통이기 때문에 또 다른 분들이 볼 때 관심이 좀 없어요.
그러니까 좀 인맥을 이어가는 차원에서 본 의원 생각에는 과장님 네 문화교육과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좀 동참을 시켜주시면 어떠실까 하고 적극적으로 좀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떠세요?
참석자 4
현재 방금 말씀하신 국악 부분은 우리 이제 국악협회에서 삼소 농학이라든가 전통 문화를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 3회 정도 그런데 지금 또 각 면에서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품물들이 많이 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금 해당 읍면에 주민자치센터하고 좀 더 저희가 좀 소통을 해서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그렇게 좀 반영을 하고
참석자 5
네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회관 이제 사용료는 천차만별이에요.
공식적으로 하는 이 저기 프로그램들은 저기 하고 또 마이크 대수 스피커 상황 이런 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저기 하는데 지금 현재까지 얼마나 이렇게 올해 들어서 이득을 내셨습니까?
대관료 그러니까 대공연장 소공연장 임대해 주셔서 거둬들인
참석자 4
지금 저희가 상반기에 38회 대관을 했고요. 저희가 한 30 1만 원 정도 대관료를 사용료 수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화예술회관 사용료는 우리 국가나 전라남도 군에서 하는 사 군에서 대관을 했을 때는 전액 무료로 운영이 되고 그다음에 또 우리 후원하는 예술 단체 국가나 또 군이 협찬하는 이런 곳의 행사는 50% 감면이 있고 또 6개월 이상 우리 국민이나 직장 단체에서는 기본 사용료의 20% 감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률은 대관에 비해서는 많지 않지만 그 조례에 정한 기준에 의해서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열심히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카데미가 좀 수가 늘었어요.
네 올해 그래요. 좋은 현상인 것 같습니다. 우리 장성군의 자랑이었는데 좀 좀 줄어드는 감소세가 있었는데 좀 늘어난다고 하니까 저도 뿌듯합니다.
인맥을 좀 잘 이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석자 4
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석자 5
7쪽에 보면 간단하게 여쭤보겠어요. 밑에 부분 보면은 문부려 장성 과거 시험을 재현 행사하신다고 했어요.
하반기에 있어서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하실 방법이신지 전국을 대상으로 해서 하실 것인지 아니면 뭐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참석자 4
과거 시험 지원 행사는 피람손에서 저희가 올해 처음 시행을 하기 위해서 계획한 사업인데요.
현재 그 피암소원 산악회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올해 처음 시행이기 때문에 광주 전남으로 우선적으로 하고 향후에 전국으로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올해 10월 지금 개최를 준비로 각 학교와 지금 외부에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학생들이 많이 이렇게 접수를 하고 그럴 것 같은데 그럼으로써 우리 장성을 좀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학부형들하고 학생들은 또 많이 같이 오기 때문에
참석자 4
네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렇게 해 주시고요. 서흥 정령비 도 지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가 풀이 희예요. 다니다 보면은 지역민들이 말씀을 하십니다.
좀 거기에 관리할 수 있는 노인 일자리를 한 3명 이렇게 하신다든지 실과하고 의논하셔서 거기 사업을 공모 사업 따 와서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큰 길가에 있기 때문에 과장님 그런 면도 좀 살펴주십시오.
고생하시지만
참석자 4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5
그래 주시고요.
참석자 5
대학생 등록금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100억이 도달했기 때문에 군 출연금을 안 받으실 계획이시다고요?
참석자 4
저희가 그 장왕성 장학회의 기본 재산을 군 차원에서는 100억을 목표로 그동안 기금 출연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100억이 달성돼서 이제 현재까지는 이제 올해는 저희가 기금 출연을 안 했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기부 민간 기탁으로 해서 기본 재산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5
되도록 이렇게 출연금이 없이 하십시오.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의원 생각에는 다른 데다 예산을 쓰고 탄탄하니까 장학재단이 이제는 출연금을 더 이상 이렇게 소비를 안 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과장님이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참석자 4
아니 이제 군과 민간 기탁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현재는 이제 장학 사업에 맞게 기본 재산 100억 원을 가지고 하고 있지만 또 이런 교육이나 이런 사업들이 또 확대가 되게 되면 또 현재까지는 계획은 없지만 다른 시군에 보면 기본 재산이 2300억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맞추어서 저희도 어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하여튼 우리 국민들 전체를 보고 이렇게 정책을 잘 펼쳐주실 것을 주문하겠습니다.
그래요. 지금 우리 장성군이 교육 특허 시범 지역이 아니죠.
참석자 4
저희 교육특구 시범 지역으로 2024년 지정이 돼서 5년 6년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죄송합니다. 몰라서 죄송합니다. 14쪽 보겠습니다.
예 장성장학회하고 관련이 있는데 267명 선발하셨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은 예전에 보면은 공무원 자녀들은 이렇게 배제가 됐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된가요?
참석자 4
지금 장성장학회 장학금은 이제 대학생의 경우는 등록금 지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소득 중심으로 진행이 되고 지원이 되고 있고 중고등학교는 학교 추천으로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대부분 공직자 자녀분 같은 경우는 대학생인 경우는 소득이 이미 일반인 소득으로 이렇게 분류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지원이 어렵습니다.
참석자 5
그러니까 보니까 공무원들도 힘든데 이제 지내놓고 보니까 그 우수 학업 우수로 해서 공무원 자녀들도 좀 한두 명은 넣으실 의향 없으셔요.
참석자 4
지금 성적 우수 장학생 같은 경우 전라남도 인재육성 장학금이라든가 도에서 운영하는 장학 사업들이 있습니다.
네 거기에 우리 공직자 저기 자녀들도 이렇게 종종 올려서 선발이 되는 현황은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좀 어정쩡해가지고 공무원 자녀들이 좀 혜택 보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예 저도 자녀를 셋 키워봤는데 그래서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은 그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주문만 해서 미안합니다.
참석자 4
네 아니에요.
참석자 5
네 좀 살펴봐 주십시오.
참석자 4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기본 재산 보통 재산 이렇게 나눠지던데 장성장학회에 보면은 이제 설명을 들어서 과장님께서 친절하게 잘 답변해 주셨는데 여쭤봐서 출연금이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장성장학회에
참석자 4
이제 군에서 출연하는 출연금은 올해 이제 출연금이 지원되지 않았고요.
저희가 민간 기탁금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러면은 그 이자 수입으로 보통 재산 이자 수입으로 등록금을 지급하신다고 하셨어요.
네 네 그러면은 여기에 딱 맞춰서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이자가 많으면은 만약에 많으면은 예금을 하실 거고 또 만약에 부족할 수도 있는데 부족하면 어떻게 하신가요?
그 금액만 가지고 주시는 건지
참석자 4
저희 궁금해서요. 네 저희가 장성장학회 이사회를 이렇게 개최를 하거든요.
그러면 올 연말에 또 그 예산을 세입 세출을 이렇게 저희가 세입 세출 안을 잡아서 또 이사회에 심의를 거쳐서 이렇게 통과가 됩니다.
그래서 그 예산 안에서 모든 세입 세출이 진행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발생하지 않아 않고요.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네 부족하지는 않아요. 그러면은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우리 장성군의 학생들이 소외되는 애들이 없도록 갈수록 좀 힘들고 또 자녀를 낳으려는 의도가 없기 때문에 혜택을 좀 많이 주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참석자 4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또 청년 문화 체험 교육에 있어서 명성을 이제 되찾아야 될 것 같아요.
다시 시작하신다고 하셨는데 장성에 또 하시고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과장님한테 이렇게 또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런 분들도 좀 같이 동참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4
함께 협력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우리 장성군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이
참석자 1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현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6
네 과장님 장성의 문화와 교육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선을 다하겠다. 열정적으로 본 의원도 응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두 가지 질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5페이지 보면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이 부분에 25년도에 비해 도비가 상당히 좀 적어요.
그 이유와 그다음에 이제 그 상반기 때 집중적으로 한 87% 정도의 예산이 집중적으로 세워져 있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하반기 사업의 부분에 차질이 없는 것인지 균형 있게 모든 부분 예산이 쓰여야 되지 않겠냐 이런 차원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답변 좀 부
참석자 4
네 도비가 전년에 대비해서 줄어든 이유는 지금 경련제 좀 사업이 있습니다.
어 동학 농민 승전 기념식 행사가 저희가 작년에 2500만 원 도비 지원을 받았었는데요.
올해는 경련제라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6년 만에 시행한 하서히어대회를 저희가 지금 2500만 원 지원을 작년에 받아서 개최를 했었는데요.
추경에 저희가 확보를 했었거든요. 도비로 그런데 올해도 지금 사실은 상반기부터 지금 애를 쓰고 있는데 지금 추경에 지금 확보를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도하고 지속적으로 해서 히오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지금 지금 문화예술 관련해서 상반기 집행이 많이 된 이유는 문화예술 단체의 안정적 사업 추진과 또 정부의 조기 집행 방침에 따라서 진행된 사업이 진행된 사항입니다.
참석자 4
그리고 또 그 문화 예술 단체 이게 상반기 많이 많이 집행된 이유는 운영비와 또 그 연간 운영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 사업들을 상반기에 계획하고 또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가 미리 집행을 했고요.
또 저희 군에서도 그 사업 계획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는지 이렇게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집행된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참석자 6
사업에 대한 지원에 대한 부분들은 전혀 행사에 대한 부분들은 전혀
참석자 4
또 하반기 행사에 대한 예산은 남아 있고요. 연간 운영되는 그런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는 상반기에 집행을 해서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참석자 6
충분하다. 또한 추경의 부분에 더 예산 부분들을 받지 않아도 된다 이건가요?
참석자 4
이 문화예술 단체에서 이렇게 추경에 이렇게 많은 이제 더 사업 예산 사업을 이렇게 요구하는 부분들은 있는데요.
현재 예산이 편성된 사업 안에서는 그 상반기에 집행했다고 해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다.
참석자 6
그렇습니다. 어찌 됐든 모든 사람들이 균형적으로 사업의 부분들이 계획이 세워졌잖아요.
참석자 4
예예 계획이 다 세워져
참석자 6
그 정도로 금액이 쓰여져야 되지 않겠냐 이런 측면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참석자 4
예 저희 예술단체 보조금은 저희가 항상 감사도 받고 있고 또 모니터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참석자 6
또한 정부의 그런 방침도 있고 그러한 매뉴얼대로 지금 되고 있고
참석자 4
상반기에 조기 집행 정부 방침도 있고 해서 운영비 성격은 좀 상반기에 집행된 경우입니다.
참석자 6
혹시 과장님 그러한 내역들이 있으시면 그 자료를 좀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참고하려고 그러 그다음에 이제 14페이지 보면
참석자 6
안정적인 제 장성장학회 운영 있잖아요. 그럼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러한 규정이 있죠.
규정대로 지급이 되지
참석자 4
네 맞습니다. 장성장학회는 공익법인 설립에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재산 관리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장성장학회 정관에 의해서 장학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그러한 것들이 차질이 없도록 또한 차별이 없도록 제대로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또 열심히 하는 자가 또한 없는 자가 불평등하게 평등의 원칙에 의해서 지급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참석자 4
네 객관적인 저희가 기준에 의해서 정확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그러한 것은 정확하게 서로의 차원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확실하게 학생들이 그래도 지원받아서 공부할 수 있는 면화의 분위기가 상승해서 일어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1
네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민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7
네 신민섭 의원입니다. 저도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 보조 교재 11쪽이요잉 아까 다른 의원님 말씀드렸는데 대학생 등록금 지원 현황이 분포를 보니까 인구가 예년에 비해서 한 40여 명이 늘었어요.
지하설이 장성군의 총 대학교 입학한 인원은 파악하고 있어요.
몇 명이나 됩니까?
참석자 4
전체 인원은 저희가 지금 600여 명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연간 500명 내외로 지금 등록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500명 예 지금 40 한 학기 한 학기에 260명 정도 되니까 연해 지금 한 500명 정도로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것은 이제 계속 학기별로 받으니까 그렇고 실제 졸업생은 고등학교 졸업생은 몇 명이나 되고 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있어요.
참석자 4
저희가 졸업생과 대학생 현황은 별도로 좀 파악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 서울에 있는 남도학숙이 운영되고 있어요.
광주 전남이 거기에 우리 장성군 출신은 몇 명이나 되는지는 파악하고 있어요.
다음에 파악하시면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학기별로 약 200만 원 정도에서 우리가 장학금을 지원하는 걸로 돼 있는데 지금까지를 보면 150만 원 내외예요.
굳이 돈을 뭐 깎으려고 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 사람들이 장사꾼이 아니니까 좀 플러스 되는 방법은 없었던가 싶어서 물론 이제 전문학교라든가 이런 게 있으니까 평균은 낮겠지만
참석자 4
저희가 최대 이제 상한이 200만 원이고요. 이제 그 200만 원에서 타 장학금을 수혜하면 그 금액에 대해서 제외하고 나가기 때문에 평균 150만 원 정도 됩니다.
참석자 7
150만 원 정도밖에 안 된다 그래요.
참석자 4
아까 남도학수 저희 지금 군에는 6명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 서울에 서울 경기 지방에 들어가는 인구는 학생은 몇 명이나 돼요?
참석자 4
그거는 따로 파악해서 맞아
참석자 7
말씀드릴 앞으로는 좀 그런 것도 파악을 해서 국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또 우리 같이 열악한 환경에 있는 군은 그 어떤 모집할 때 인센티브를 줘서 좀 더 많이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것도 한번 추진 한 번이라도 가보셨어요?
남도학숙에
참석자 4
아니 저는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참석자 7
다음에는 무엇이라도 사 갖고 한번 가 갖고 부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하는데 아무튼 그런 것도 좀 파악해야 되지 않겠느냐 특히 지금 이 도표를 보면 26년도 상반기가 지금 지났어요.
거의 상반기 7월이니까 그런데 직급이 보통 몇 월이나 해요?
참석자 4
7월 1학기는 7월에 지급이 됩니다.
참석자 7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좀 당기는 방법은 어떤가 이런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1학기 납부금을 보통 3월달 2월달에 내는데 뭐 여러 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7월달에 지급한다는 것은 그러면 학부형들이 선 지급을 하고 뒤에 돈을 받는다는 거 있잖아요.
네 그게 좀 실질적으로는 도움이 되는 데는 조금 뭔가가 좀 역행하고 있지 않느냐는 생각은 하는데
참석자 4
일정은 조금은 당길 수 있지만 저희가 각 학교에 재학 여부 확인과 또 기본적으로 타 장학금 수혜 여부 파악 등 다양한 교차 확인이 필요한 자료들이 꽤 많습니다.
이제 그런 과정 때문에 저희가 지금 7월달에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뭐 뒤에 한 수 해도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참석자 4
근데 이제 지급을 하고 환수를 할 수 없으니까
참석자 7
그래요. 그런 부분도 학부모님들의 어떤 그 씨름을 좀 덜어드리는 차원에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 듭니다.
참석자 4
최대한 시기를 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7
예 그래서 왜 그걸 아까 그 학생들을 물어봤냐면 지금 우리 장학금 납부금을 약 260명 정도 지급을 하는데 주거비 지형은 거기에 한 30%밖에 지급을 안 해요.
한 90명 내외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250명 중에서 160명은 주거 비용을 본인이 고스란히 지금 뭐 물론 이제 장성에서 출퇴근하는 광주로 학생도 있겠지만 그 편차를 어떻게 보증하는 방법이 없는가 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겁니다.
참석자 4
지금 대학생 등록금은 전 학년 그러니까 4학년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주거비 지원은 현재 시범적으로 4학년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한 대학생을 130명 잡고 예산을 반영을 했는데요.
실제 지금 현재까지 90명이 이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년이 4학년만 지원을 되기 때문에 지금 수치가 더 적은 것 같습니다.
참석자 7
장기적으로는 전 학생이 이런 주거비 지원도 받을 수 있도록 좀 키워주시고
참석자 4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다음에 보조교재 16쪽 여러 의원들이 질의를 했었는데 아카데미 이제 어느 순간부터 우리 장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이 아카데미를 천 회 이상 그리고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이 이것도 돼 있죠.
참석자 4
기록 인증이 돼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서 참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근데 여기서 보면 매월 받는 교육이 되면 강의를 받는 사람들은 약 2배로 늘었어요.
근데 거꾸로 유튜브를 통해서 받는 인원은 90%가 줄었다는 지금 통계가 나와 있는데 물론 그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왜 그렇게 줄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참석자 4
네 그 전년 대비해서 지금 온라인 실적이 좀 감소한 이유는 저희가 올해 강사의 이렇게 섭외를 했을 때 상당히 인지도가 높고 또 많은 분들이 요구하시는 그런 강사님을 섭외를 했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강사님들 강의를 하면 그분들이 영상으로 나갈 내보내도 된다는 그 동의서를 받아야 되거든요.
지금은 근데 워낙 인지도가 높고 방송 활동도 많이 하신 분들이 올해 많이 오셨기 때문에 여섯분이 지금 11분 중에 6분이 사실은 미동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좀 줄어든 이유가 있었고 또 저희가 올해 보통 소 공연장에서 강연을 하는데 워낙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저희가 대공연장에서 3회를 대면 강연으로 했고 이제 그런 이유들 때문에 저희가 조금 온라인이 많이 좀 축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저희가 강사님과 좀 더 더 적극 소통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못 듣더라도 이후에라도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동의를 좀 끌어내는 노력을 더 하고요.
참석자 4
그다음에 저희가 더 많은 분들께 SNS를 유튜브를 볼 수 있도록 더욱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많은 홍보해가지고 장성 위상도 올리고 교육 또 문부의 장성답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7
마지막으로 7쪽이요. 우리 최미화 의원이 아까 문부효 장성 과거 시험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이제 처음 시행하는 겁니까?
이게
참석자 4
예 올해 첫 시행입니다.
참석자 7
그래서 여기서 장원 급제하면 네 본인이 원하면 공무직으로 채용한다고 하면 허용을 해 주신다든가 뭔가 인센티브를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고등학생이 예를 들어서 여기서 우리가 연예인 저 뭐야 체육 특기자들은 이를테면 뭐 금메달을 따고 은메달 따면 대학교에 입학을 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갖추기 우리도 첫 시행부터 이걸 원한다는 건 좀 뭐하지만은 올해는 전남 광주에 국한돼 온다는데 장기적으로는 전국으로 확대해서 정말로 여기서 장 급제를 하면 대학을 시험 보는 데 상당히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까지 확대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보는데 어때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참석자 4
네 이제 올해는 첫 시행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시상금과 함께 이제 우리가 창원 급제하면 4대강을 쓰고 거리 퍼레이드를 하잖아요.
거기까지는 저희가 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 축제와 연계해서 진행해 보려고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방금 이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후에 어떤 더 특혜를 줘서 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 부분은 저희가 올해 하고 좀 더 그 부분을 다양한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려면 정말로 공정해야 된다.
장성 당연한 학생한테 국한돼 갖고 상을 줘 본다든가 그러면 편파적이니까 그런다고 해서 또 역차별 받아서도 안 되지만 냉철하게 누구한테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관리가 철저히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참석자 4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7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
참석자 1
네 신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김현수 의원님 보충 질의 보충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6
과장님 과거 뭐냐 제도에 대해서 과거 시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이제 그 외부 분들하고 좀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좀 있습니다.
이거는 제안입니다. 뭐냐 하면 우리 학생들이라든지를 볼 때 만약에 장성의 또한 공무원 시험의 부분들에 했을 때에 자급제 하신 분들이라는 것은 인센티브를 아까 우리 시민석 의장 의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그러한 부분들이라도 좀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러면 적은 학대가 좀 되지 않겠냐 또한 많은 분들이 함께 같이 열성으로 참여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들이 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장성군의 적인 부분만 해도 실행했으면 좋겠지 않겠느냐 이런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참석자 4
이제 두 분 의원님께서 이렇게 채용의 특혜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셨는데요.
채용 특별 채용 이런 부분을 특별 채용 이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그 부분은 많은 국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되고 또 우리 청소년이나 지역의 인재들에게도 큰 작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많은 심사 숙고를 통해서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6
과장님 여러 가지 연구적인 부분도 필요하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러한 사항을 실시를 하게 되면 좀 더 장성의 그러한 분위기적인 과거적인 시험에 대한 부분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찾기 의 것을 찾는다 하는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려봤으면
참석자 4
네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방법 또 그분들이 과거 시험을 통해서 우리 학문에 대해서 조금 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저희가 좀 다양하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지금은 미래 지향적인 이런 사항들이 좀 더 있어야 우리 청소년이라든지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는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지금은 주로 많은 부분 보면 개인주의로 많이 돌아가잖아요.
또 인성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찾는 이런 부분들이 좀 적어지고 지금은 청소년들의 그러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의 연령을 낮춘다 하는 것도 있잖아요.
사건 부분에 대해서 이런 것을 좀 더 우리가 교육을 시키기 위한 또한 방제하기 위한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도 고려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참석자 4
네 다양한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
참석자 6
서로 용 갑시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이상입니다. 네 김현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봉맹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참석자 8
예 반갑습니다.
참석자 4
네 안녕하십니까?
참석자 8
그러니까 어 제가 유림의 이 회원으로서 피라미소원에 좀 관심이 있어 가지고 한 말씀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저 세계 문화유산으로 우리 피람서원이 선정이 됐죠.
그래서 피람선에 유명한 강사분들을 초청해 가지고 많은 프로그램과 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현재 필암서원에 얼마만큼의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고 또 어떤 방향으로 앞으로 이 세계유산에 걸맞게 운영할 계획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4
네 지금 저희 피람손에 k 선비 문화 프로젝트라고 해서 기존의 소원이 이렇게 전시를 보고 그냥 보존하는 그런 역할에서 이제는 누구나 와서 체험하고 또 서원에서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케이 서민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5월에는 설민석 강사가 와서 강의를 하고 또 소원의 정원 내에서 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해서 당일에 한 거의 500여 명이 되는 참여자들이 있었고 또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년에 대비해서 방문자들이 6월 기준으로 해서 거의 70%가 넘는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어 지금 저희 선비 문화 프로젝트 사업은 올해 지금 주로 하는 사업이 k 선비 문화하고 방금 말씀하신 과거 같이 재연 행사 또 활용 사업 프로그램 해서 이런 콘텐츠 사업으로 해서 한 3억 8천 정도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서 하반기에도 두 번에 또 역사 토크 콘서트가 있고 또 활용 체험 프로그램이 있고 그다음에 또 야간에 할 수 있는 미식 야행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 이런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우리 피람서원이 누구나 찾고 또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기 위해서 지금 그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8
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군의 필암소 외에도 문화재가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과장님 저 우리 삼서 혹시 만곡사 알고 계시죠?
예참석자 4
춘향제 다녀갔어
참석자 8
제가 지금 만곡사 총무를 맡고 있었어요. 좀 우리 저 같은 문화재로서 좀 우리 망국사 관심을 가져주시고 네 알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산재한 문화 자원을 우리 후세들에게 잘 보존해서 물릴 수 있도록 좀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우리 지역의 향토 문화유산에 대해서 저희도 관심 많이 갖고 또 지원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8
예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4
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봉맹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
참석자 5
과장님 한 가지를 빠뜨렸습니다. 그 성립전 과장님께서 설명하셨는데 장성 유림회관 서고 증축 사업이라고 이렇게 차질 없이 좀 잘 추진해 주셨으면 하고
참석자 4
네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진행해 가겠습니다.
참석자 5
잘 해 주십시오. 사업 종료
참석자 4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다 이상이에요.
참석자 1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문화 교육관은 국민의 삶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는 부서인 만큼 더 많은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리고 지역에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 교육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참석자 1
네,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임동섭입니다. 존경하는 이지현 관광복지위원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제10대 장성군 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민복지과는 의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요 복지 정책과 현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민복지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화 복지기획팀장입니다. 김자랑 장애인 복지 팀장입니다.
김민아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윤은주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정은희 아동 청소년 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11건입니다.
일반 현황과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적 존경과 감사로 국가유공자 예우 지원입니다.
참석자 9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예우와 명예 사냥을 위해 보훈 관련 수당을 매월 지원하였으며, 현충시설 관리 실태 점검을 통한 3.14 충원탑, 6.25 참전 용사 기념탑에 풀베기 등 환경 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장성군 월남전 참전탑 건립을 위해 군비 4억 8천만 원을 확보한 후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국가 유공자와 이들의 공훈 희생 정신을 기리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지속 가능한 자립 자활 사업입니다. 읍면 자활근로 사업과 7개 자활사업단 운영으로 58명의 근로미약자들에게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공모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장성지역 자활센터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연내에 준공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저소득 주민의 탈 빈곤 및 자립 능력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함께 어울리며 성장해 가는 장애인 공동체입니다.
참석자 9
장애인 복지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 및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9개소 장애인 시설에 운영비를 지원하였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5개 단체의 운영비와 행사비를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장애인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안전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7쪽 안전과 자립을 위한 든든한 장애인 복지입니다.
저소득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장애인 연금, 장애인 수당 등 복지 급여를 지원하고 자립 역량 향상 및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 활동 지원 등 개인 특성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신속한 통합 조사로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입니다.
참석자 9
우리 군 인구 대비 6%인 기초수급자에게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사회 보장 급여 자격 조사와 확인 조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여 저소득층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맞춤형 복지급여 제공과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사각지대 안양 찾아가는 통합 서비스 지원입니다.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2기 가구에는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신속하게 제공하였으며, 신규 사업으로 생계가 어려운 군민 누구에게나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위기 대응과 돌봄, 안전망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작은 나눔 큰 행복 자원봉사 활동 지원입니다.
참석자 9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운영으로 생활 불편 개선 사업과 생활 안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전남 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경기 보조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 등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2026 전남 장애인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자원봉사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삼계면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입니다.
서부권 청소년들의 소규모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건립하는 삼계면 청소년 문화의 집은 2023년부터 기본 계획 수립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 4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위탁기관 공모 및 선정, 운영 조례 개정 등 준공 예 준공 후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아이 행복센터 건립입니다.
참석자 9
서부권 아동들의 돌봄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한 아이 행복센터는 2026년 6월부터 설계 공모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여 2027년 건립 공사를 착수하고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청소년 성장 복지입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수련관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에 놓인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 의료, 학습 상담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활동 지원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활동 사업을 공모하여 3개 단체에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물놀이 축제와 청소년 문화 한마당 지원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쪽 아동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보호 돌봄 지원입니다.
참석자 9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동 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등 13개소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9세 미만 아동에게 아동 수당을 지원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첨단 3지구 다함께 돌봄센터 2개소에 신규 설치를 위해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1
주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현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6
네 과장님 정말 장성 군민의 또 하나는 연약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그 자리가 상당히 좀 스트레스 받는 자리 또한 열심히 하지 않으면 또한 우리 국민들에게 불편 불만만 듣는 그런 자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니까 정말 열심히들 하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바로 그런 봉사와 헌신의 마음의 부분들이 우리 공직자분들의 고생이 나타나서 장성군의 그리 복지 권익이 좀 더 앞서 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 측면을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4페이지 존경과 감사로 국가 유공자 예우 지원 여기에 그렇게 탈도 많고 말도 많았는데 드디어 월남 참전 탑이 건립이 이제 돼요.
네 그렇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는데 지금 거기에 지금 아직 장소랄지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까?
참석자 9
지금 월남전 참전탑은 지금 장성 공원에 지금 충혼탑 밑에 그 약간 오른쪽 부분에 좀 이렇게 공지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참전탑하고 625 탑을 이설할 예정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6
6.25 참전탕에 같이
참석자 9
예 지금 근데 이제
참석자 6
이게 잘하면 어느 쪽으로
참석자 9
지금 이제 올라가면서 이렇게 봤을 때 좌측에 있거든요.
계단을 올라가면서 계단 좌측 편에 있는데 그쪽에 이제 오른쪽에는 월남전을 또 왼쪽에는 오른쪽이 625 왼쪽에는 월남전 참전 타워 이렇게 건립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석자 6
그러면 현재 시행적인 사항들은 좀 더 구상적으로 나와 있습니까?
참석자 9
지금 저희가 그 월남 참전자회하고 또 국가보훈부 이렇게 해 가지고 계속해서 한 세 차례 정도 만나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일단은 국가보훈부에서는 추경을 확보를 하고 난 뒤에 이렇게 하도록 그 추진을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저희가 추경에 4억 8천만 원 정도 이렇게 군비를 이렇게 올려놓은 상태거든요.
이렇게 한다라고 하면 저희가 그 다른 절차 거의 추진을 다 했고 지금 그 설계 공모하고 그 조달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추진하면 완료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6
그런 절차를 해놓은 그런 내역이 있으면 저에게 참고하려고 하니까
참석자 9
예예 알겠습니다. 따로
참석자 6
본인에게
참석자 9
바랍니다.
참석자 6
고생하십니다. 어찌 됐든 나라를 위해 몸 바쳐 이렇게 하셨던 우리 유공자분들이나 그런 분들의 차원들 또한 그런 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들이 제대로 건립이 되어서 그분들의 정말 좋은적인 이런 나라에 그러한 조언했던 모습들을 우리가 함께 나누어 가는 이런 장성에 대한 부분들이 좀 됐으면 좋겠다.
참석자 9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저희가 최대한 빨리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그 13페이지 보면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청소년 성장 복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른 것은 아닙니다.
그 청소년 수련관 혹시 들어보셨는가 모르겠지만 네 우리 청소년 수련관 안내 표지판이 길거리에 큰 거리에 없습니까?
참석자 9
지금 그 거리에는 따로 없고 어디 입구에 입구에 있다고
참석자 6
그거 설치할 수 없어요.
참석자 9
지금 거리라든지 수련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지나가면서만 보더라도 간판이 크게 있기 때문에
참석자 6
어디에 가 있어요? 아니 이제 거기 장소에 복지관에는 있는데 제 말은 거기서도 그 민원이 들어와요.
지금 우리가 청소년 센터 있다고 이렇게 우리가 그 표지판이 안내 표지판이 다 돼 있어요.
예 근데 그 표지판은 청소년 수련관은 표지판이 없대요.
저도 이제 찾아봤어요. 없더라고 그래서 다른 데에서 오신 분들이 그 청소년 수련관이 어디가 있는지 그런 안내판 표지판을 하나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장 지금까지 있었는데 그 표지판이 없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저도
참석자 9
지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화센터 들어가는 입구 쪽에 안내판을 한번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근데 여기 도심에 들어오는 사람 보면
참석자 9
들어오면
참석자 6
예 그럼 그걸 우리가 표지판이 있잖아요. 그러면 저도 지난번에도 한 번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장수군의 수련관이랄지 복지회관이랄지 이러한 곳에 하나로 뭉쳐서 그러한 그 표지를 해놓으면 또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요.
참석자 9
일단 저희들이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십시오. 예 한번 고민해 가지고 다른 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교통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넣을 수 있으면 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그 표지판 주민복지과 차원이 아닙니까?
참석자 9
일단 저희 이제 수련관 운영하는 데는 이제 저희 소관이긴 맞는데요.
예를 들어서 교통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다가 청소년 수련관 가는 길이라고 이렇게 그런 표시를 한다라고 하면 그쪽은 교통에너지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판이니까 안내하는 거니까 장성에 청소년 수련관이 어디에 있다 이렇게 부분도 되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9
저희 부분에 대해서 저기 한다고 하면은 그 수련관 안내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설치를 고려해 보도록 검토해서 고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예를 들어서 보성에 가면 보성에 청소년 수련관이 어디가 있다는 것은 들어가 보면 알 수가 있거든.
참석자 9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6
이상입니다.
참석자 9
네 고맙습니다.
참석자 6
해서 설치를 해줄 수 있으면 다 부서하고 합의를 해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권 의원의 생각입니다.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1
이상입니다. 네 김현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과장님 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참석자 9
예 고맙습니다.
참석자 5
최미화 의원입니다. 네 5쪽 보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자립 자활 사업에 있어서 우리 군이 지금 자활센터에서 하는 게 7군데가 된다고 했어요.
네 그렇습니다. 예 거기 나래 넣어주시고요. 예 예 예 신나래도 있고 나래도 있다면서요.
참석자 9
이제 나래 같은 경우는 단순한 전자제품을 이렇게 조립하는 데고 신나래 같은 경우에는 좀 이렇게 정밀한 그런 전자 부품을 이렇게 조립하는 작업장입니다.
참석자 5
예 나래가 들어 있으니까 그냥 안 들어 있는 것 같은데 또 그래도 기록을 해 놓으십시오.
업체별로 여기가 자활센터에 우리가 14억 532 14억 맞죠?
네 맞습니다. 14억 가량을 이렇게 넘게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러면은 인건비가 거의 포함된 거죠.
여기에
참석자 9
이 부분에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많습니다. 생각보다 저기 수는 52명인데 자활에 그 하시는 분들은
참석자 9
저희도 이제 인건비 포함하고 또 거기에 이제 그 재료비라든지 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됩니다.
참석자 5
그래요. 하여튼 금액이 좀 커가지고 여쭤봤습니다.
우리 잘 그 자립에 있어서 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과장님
참석자 9
예 지금 저희 장성 이엔지 마켓 같은 경우에는 상무대 이렇게 공병 학교에 분식이라든지 이런 카페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해가지고 인기도 굉장히 좋고 매출도 상당히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참석자 5
황금 반찬도 반찬 맛있게 한다고
참석자 9
소문이 나 있고 그렇습니다.
참석자 5
과장님이 잘하시는 덕택에 그런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6쪽에 보면은 하반기 계획이라고 합동 결혼식 행사라고 했어요.
이거 처음으로 이제 추진하시려고 하시죠?
참석자 9
장애인 합동 결혼식은 이제 매년 이렇게 추진을 해 왔는데 이게 이제 전남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이렇게 추진하는 행사거든요.
근데 시군별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행사를 추진을 합니다
참석자 5
하셨는데 우리 군에서
참석자 9
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참석자 5
예 그래요. 그러면은 전라남도 시군에서 이렇게 오셔서 다 해드린다 이 말씀이죠.
참석자 9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좀 생소하길래 여쭤봤습니다. 처음 하는 사업인 것 같아서 그래요.
좀 적극적으로 잘 살펴주시고요. 성공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리더 해서 하십시오.
예 그래요. 책자 7쪽입니다. 과장님 응 본 의원도 하면서 이렇게 발달 장애인 활동 서비스가 있다는 걸 잘 몰랐어요.
그때 읍에 한 군데만 저는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쉽게 말해 유치원처럼 이렇게 생길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과장님 설명을 듣고 그런데 이제 지금 적립 단계인 것 같아서 본 의원이 보기에는 이게 좀 불편 사항을 많이 토로하시고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또 직원분들도 일하기가 좀 힘드실 것 같아요.
본원이 볼 때 그쪽 말만 듣고는 직원들이 왜 그러셨을까 했는데 듣고 보니까 이해를 하고 보니까 참 일할 수 있는 여건이 좀 힘드신 것 같아요.
참석자 9
지금 이제 발달 장애 주간활동 서비스하고 저희가 방과 후 활동 서비스를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제 두 군데에서 지금 그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분들이 굉장히 열성이 좋아서 참여자들 모집도 많이 하고 이분들에 대한 서비스도 굉장히 잘하고 있지만 저희가 이제 당초 예산보다 더 이렇게 초과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이번 추경이라든지 또 복지부에 이렇게 건의해 가지고 예산 더 추가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어
참석자 5
예 고생하시는데 이 단계가 그러니까 보니까 예산을 먼저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참석자 9
본인들이 사용을 하고 그 카드를 체크를 하도록 그렇게 돼 있어
참석자 5
이 방법을 좀 바꿔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번호원이 이렇게 보기에는 서로 힘들잖아요.
직원분들 제일 힘들고 또 그쪽에 계시는 분들은 안 준다고만 했어 하고
참석자 9
그런데 이제 그 부분이 본인들이 이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난 거에 대한 부분에 대한 급여를 이렇게 수령을 하는 거기 때문에 또 저희들이 단독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정부에서 사회보장정보원에 위탁해 가지고 사업비를 위탁해서 거기에서 본인들이 추진한 만큼 이렇게 급여를 수령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요.
저희가 단독으로 이렇게 하기에는 좀 어려울
참석자 5
그렇습니다. 건의를 하셔서 좀 직원분들께서 순조롭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참석자 9
하여튼 저희가 사업비 확보를 위해서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하
참석자 5
그래요. 사회복지 변화에 따라서 맞추어서 우리 사회도 이렇게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처해서 잘 이렇게 운영하셨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네 고생하시고 네 기초 수급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8쪽에 신속한 통합 조사로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에 있어서 수급자 최상위 차상위 계층 활동하고 다니다 보면은 읍면에 가면 어르신들께서 차상위 좀 해주라 수급자 좀 내가 너무 생활하기 힘든데 해달라고 하면 제가 임민아 팀장님한테 많이 괴롭히는데 좀 어떻게 쉽게 좀 그분들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요?
이제 그 자격이 돼야 되지만
참석자 9
그분들이 이렇게 저희들이 이제 정부에서도 생계급여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이제 완화를 많이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부양 의무자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다 조사를 했는데 생계급여 같은 경우는 이제 부양 의무자 기준을 포기는 하지만 예전에 비해서는 거의 많이 완화가 됐거든요.
웬만 어느 정도 좀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면 생계급여는 이 될 수가 있지만 의료 급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도 부양 의무자들이 부양 내력을 이렇게 확인을 하고요.
그다음에 특히나 또 차상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제 정부에서 정한 최저 생계비의 보통은 120%를 초과하면 차상위로 이렇게 선정을 해 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저희가 이렇게 나름대로 이렇게 어느 정도 이렇게 재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어떤 시스템을 통해서 이렇게 자료를 전부 이렇게 받아서 처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떤 재량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범위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우리 군의 6%를 차지한다고 하셨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요 발굴에도 좀 읍면에 이렇게 이장 회의 같은 거 있으시면 힘드시겠지만 잘하고 계시지만 좀 발굴해서 국가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해드리는 것도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9
특히나 저희가 이제 복지 사각지대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이렇게 발굴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면 수급자로 이렇게 연계를 하고 있고 저희가 또 그 그냥 드림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올해 5월부터 해서 여성회관에서 이제 그 어떤 절차 없이 부식을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저희가 추진하는 것도 아니고 추진하지만 정부에서 지금 적극적으로 이렇게 밀고 있는 그런 사업인데요.
이런 부분을 통해서 이제 복지 사각지대라든지 수급자로 연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항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 쪽이랑 이렇게 연결해서 좀 발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9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네 새로운 사업이 있습니다. 신규 10쪽에 보면은 자원봉사 활동에 있어서 지원에 있어서 신규로 해서 청년 회원 모집이라고 올라왔길래 우리 장성군이 지금 청년들이 머무는 정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군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한번 설명해 주실랍니까?
참석자 9
저희가 신규 사업으로 해가지고 청년 자원봉사자를 이렇게 모집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도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보통 기존의 자원봉사를 하면 여성 부인이라든지 아니면 좀 이렇게 약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를 했었는데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해가지고 청년 자원봉사자를 이렇게 모집을 해서 지금 3월부터 이렇게 모집을 했는데 지금 한 24명 정도 모집이 됐거든요.
이제 이분들이 어떤 저희 1365 자원봉사 포털에 이렇게 등록을 해가지고 본인들이 자원봉사를 실시를 하고 예를 들어서 월 4시간 이상 이렇게 하게 되면 포인트로 해 가지고 만 원씩 지원을 해 드리는 그런 신규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어찌 보면은 따로 사업비가 있는 건 아니고요.
참석자 9
저희 일자리 경제실에서 청년 활동 지원제라고 해 가지고 청년들이 활동을 하게 되면 월 1만 원씩 포인트를 이렇게 지급을 하도록 돼 있는데 그 사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1만 원씩 지원을 해주는 그런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참석자 5
과장님 잘 알았습니다. 인구 경제실하고 이렇게 연계하셔서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사업
참석자 9
예 그 연계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만 원을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예 알겠습니다. 13쪽에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성청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이렇게 매년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누가 누가 이렇게 하고 다닙니까?
어디 어디 화장실에다 학교에다 지급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참석자 9
저희들이 이제 청소년 여성 청소년들한테 생리용품을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 사업인데요.
이제 보통 기초 수급자이면서 9세부터 24세 또 그 기초 수급자라든지 차상위 또 이렇게 한부모인 여성 청소년들한테 생리용품을 이렇게 지원을 해 줍니다.
월 한 1만 4천 원씩 해 가지고 연 한 16만 8천 원 정도 해 가지고 한 1년에 두 번씩 해 가지고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그런 사업이
참석자 5
그러면 돈으로 넣어주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럼 다른 실과에서 또 연계해서 사업이 있군요.
참석자 9
일단 보건소에서도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
참석자 5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업하고 이거는 틀리는군요.
여기
참석자 9
여기는 기초
참석자 5
수급자 어려운 학생
참석자 9
네 국민기초수급자라든지 차상위 한부모 이렇게 해당이 됩니다.
참석자 5
알겠습니다. 예 그래요. 우리 장성군 어려우신 분들 좀 몸이 불편하고 이런 분들을 주민 복지과에서는 관할하는 것 같아요.
그분들 뭐 시설하며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정상인 사람보다 이렇게 더 배려심 있게 살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지속적으로 좀 적극적으로 살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참석자 9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참석자 1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신민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7
고생 많으십니다. 그 보조 교재 4쪽이 우리가 지금 국가 유공자 예우에 관한 8개 단체가 있죠?
참석자 9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7
지금 우리 장성군이 보훈단체에 보훈 수당 지급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지금 내가 볼 때는 상당히 우리 군 단위로서는 높게 책정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실태는 어떻습니까?
참석자 9
저희가 지금 보훈 수당을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보통 참전 유공자 수당이라고 해 가지고 월남전하고 625 참전하신 분들한테는 월 14만 원씩 드리고 있고요.
또 그 보훈 명예수당이라고 해 가지고 이런 보통 공상이라든지 점몰 이런 유공자분들한테는 10만 원씩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 유공자들의 배우자이신 유족수당으로 해가지고 이분들이 사망하셨을 때 유족 수당으로 해서 10만 원씩 이렇게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 같은 경우에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 게 전라남도를 이렇게 비교를 해서 봤을 때는 그래도 이렇게 조금은 중 상황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군별로 이게 다 지원하는 금액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저희보다 훨씬 많이 지원해 주는 데도 있고 좀 저희보다 좀 적게 해주는 데도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렇지만은 똑같이 6.25 참전을 했어도 월남전 참전했어도 전국적으로 보면 어떤 데는 상당히 우리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 데도 많아요.
참석자 9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7
한다든가 이렇게 다 그래서 이것은 국가 차원에서는 어떤 공평하게 주는 어떤 제도나 앞으로 계획은 없는가 해서
참석자 9
이런 부분이 어찌 보면은 이제 국가에서 이제 보훈청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게 어떤 유공자들은 이제 따로 그분들이 보훈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이렇게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걸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군 차원에서 진짜 말 그대로 예우해 주고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해서 이제 부가적으로 지원하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7
우리 군에서는 상당히 파격적으로 예우 차원에서 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당사자들은 상당히 좀 열약하다 좀 더 올려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앞으로 계획은 있으세요?
참석자 9
지금 계속해서 이제 그 보건 대상자들이 좀 상향을 해달라고 이렇게 요청을 하고 있는 상태고 저희가 이제 2023년도에 거의 그 배로 해가지고 인상을 했었거든요.
이제 참전 유공 수당 같은 경우는 7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인상을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보험 명예수당 같은 경우에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이렇게 인상을 했는데 저희가 이제 다른 시군에 비해서 이렇게 한 번 다시 한 번 조사를 하고 또 이분들의 의견도 검토를 해 가지고 지원할 수도 이렇게 상향할 수 있으면 상향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일단 전라남도 각 시군 집행 현황을 정리를 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한 번씩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7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월남전 참전탑하고 625 참전탑이 지금 건립하고 있는 중이죠.
참석자 9
지금 아직 건립을 착공을 하지는 않았고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월남전 같은 경우에는 작년 12월에 이렇게 국비 2억 8천만 원이 확보 이렇게 확보가 됐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그걸 먼저 사용할 수 있도록 보훈청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추경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다라고 이렇게 강력한 이렇게 얘기를 하는 바람에 저희가 이제 그 추경에다가 지금 올려놓은 상태고 지금 이제 그게 확보가 확정이 되면 이게 추진해서 저희가 최대한 빨리 설계라든지 이런 부분을 추진을 해서
참석자 7
그럼 두 가지 다 할 계획이에요. 아니면 월남전만 할 계획이에요.
참석자 9
당초에는 저희가 두 가지를 같이 이렇게 하도록 했는데 보훈청에서 권고 사항도 월남전을 먼저 하고 유기원은 좀 이렇게 나중에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고 저희도 이제 그 6.25 참전회하고 이렇게 상의를 협의를 해서 지금 이제 어떤 예산 관련 문제도 있고 또 건립 장소에 대한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6.25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협의를 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어떻게 보면 우리 국가가 이렇게 번영을 가고 있는 것도 그분들의 어떤 숭고한 뜻 아니겠는가 생각도 돼서 좀 물론 가용 예산 범위 내에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분들한테 애우를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7
그다음에 그 8쪽이요. 여러 의원들이 지적을 했는데 기초생활 수급자하고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하고 차이가 있어
참석자 9
똑같습니다. 똑같죠
참석자 7
지금 이 위에 표에는 2117가구다 하고 밑에는 2404가구다 하고 어떤 놈이 맞아요?
2400가구가 맞아요 2100가구가 맞아요.
참석자 9
이게 수급자인데 이제 기초 생계급여가 있고 주거급여 의료급여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중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 맞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보다도 이렇게 다 맞는 게 맞습니다.
참석자 7
근데 이제 아까 우리 다른 의원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볼 때는 많이 힘들게 사는데 정부에서 정해놓은 어떤 룰이 있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자식이 먼 데서 뭐 조사해 보니까 충분한 부모를 봉행할 만한 여건이 된다 내지는 뭐 사위가 어디서 사는 데 상당히 많은 급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기초생활 수급자가 제외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참석자 9
에서 이제 그렇게 제외가 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단 이제 법에 따라서 제외는 시켜줬지만 거기 이제 그분들 이제 차상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복지 급여를 이렇게 연계를 해 줄 수 있도록 계속 그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참석자 7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그 자식이나 딸이 이를테면 효도를 안 한다 이 뜻은 아니고 우리가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사유가 또 여기에서 법에서는 정해놓은 데는 인터넷 뜯으니까 이 사람이 예를 들어서 천만 원 받는다 500만 원 받는다 할지 몰라도 나름대로 사연이 있을 수 있고 또 실제 시골에서 생활하던 노부부는 엄청나게 힘들게 살아요.
그러니까 뭐 이장님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뭐 뭣도 갖다 드리고 뭣도 하고 그러고 있는데 이런 것은 현실을 감안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뭐
참석자 9
그래서 이제 정부에서도 이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 생계급여 대상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부양 의무자가 월 연간 1억 원 이상 소득이라든지 재산이 9억 원 이상이 되면은 이렇게 부양 능력이 있음으로 해가지고 안 되지만 그 안에 해당이 되는 경우에는 같이 살지 않고 이런다라고 하면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쪽으로 계속 완화를 시켜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근데 이제
참석자 7
하여튼 저도 상당히 이야기는 많이 듣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불이익이 되지 그런 분이 나타나지 않도록 힘들게 살지 않도록
참석자 9
혹시 이제 수급자 범위에는 들지 않겠지만 이게 이제 형편이 너무 힘들다든지 생활하기 어렵다라고 이렇게 하면 저희들이 이제 다른 방법으로라도 계속해서 이렇게 지원도 하고 항상 관심을 갖고 이렇게 지켜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사각지대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7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14쪽 마지막 장이요.
첨단 3지구에 이자 10월달에 입주가 시작돼요.
그러죠?
참석자 9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7
어떤 사람은 4억 5억 석 주고 들어가는데 뭔 놈은 뭔 여유가 없겠느냐 등등등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누구나 다 사연은 있잖아요.
그렇죠잉 다 함께 돌봄센터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추진하겠다 하고 해갖고 내일 모레 이제 한 두 달 후에는 입주가 되는데 언제나 어떻게 추진 계획은 있어요?
참석자 9
일단 저희가 그 이 세대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500세대 이상이면 다 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이렇게 장소라든지 기본적인 사항을 이렇게 전부 이렇게 마련을 해놓고 있지만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에 맞는 그런 상황으로 저희들이 다시 이제 좀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참석자 7
리모델링을 얻다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참석자 9
일단은 거기에서 이제 아직은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거기에서 설치해 놓은 장소를 저희가 이렇게 확인해 보고 거기에 맞도록 아이들에 맞도록 이런 환경을 조성하도록 그렇게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7
시차는 있겠지만 이번에 입주 계획이 연말까지 해서 약 3400세대예요.
네 그렇다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500세대 이상이면 한 군데 최소한도를 설치해야 되는데 이렇게 따진다면 5군데 정도 있어야 되는데 그렇죠 그렇게까지는 없더라도 점진적으로 이제 수요 파악을 해야 되겠지만은 선제적으로 미리 준비를 해야지 한두 개 소는 그렇잖아요.
참석자 9
근데 이제 저희가 한 단지에 이제 500세대 이상인 경우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단지가 2개 단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2개소로 이렇게 설정을 해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아무튼 그 입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뭔가 우리 장서의 이미지도 그렇죠 네 그렇죠 그래서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이상 마치겠
참석자 1
네 신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봉명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예 복명국 의원입니다.
참석자 8
제가 우리 저 장애우들을 위해서 건립한 장애 장애인 보호작업장 공장이 금년도 2월 24일에 준공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관리자도 뽑아서 지금까지 한 다섯 달 동안 시간이 흐른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가 물티슈 생산하는 데죠
참석자 9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8
그런데 지금 이제 납품처가 지금 정해져 있어요.
참석자 9
저희들이 계속해서 지금 아직 물티슈가 생산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저희가 2월달에 시설을 준공은 했는데 저희가 물티슈를 이렇게 하다 보면 다회용 같은 경우에는 화장품 이렇게 판매하고 제조를 등록을 해야 돼요.
식약처에 근데 이제 그래서 이렇게 그런 부분을 이렇게 추진하고 또 거기에 맞는 사무 공간이라든지 그 생산 설비 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이제 해 오고 있다 보니까 아직은 그 생산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저희가 화장품 판매라든지 제조 이렇게 허가를 한 7월 10일경에 이렇게 허가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7월 22일 날 종합적으로 지금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전부 보듬결이라고 네이밍을 정해가지고 이렇게 확정을 해서 원단 부분이라든지 이런 거 전부 확인을 해가지고 7월 22일부터 시험 생산을 지금 할 예정이고 이것이 어느 정도 이렇게 저희가 제품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그 이용자들이 아직은 한 명도 모집이 안 돼 있습니다.
참석자 9
한 명도 모집이 안 돼 있는데 지금 이제 구두로 해가지고 이용자 확보를 한 7명 정도 이렇게 해놨거든요.
그래서 이분들 이렇게 채용을 해가지고 9월부터는 제품 생산을 이렇게 하도록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간중간에 해 가지고 그 저기 판매할 수 있는 데를 지금 계속해서 저희가 이제 시군구라든지 이런 데 알아보고 있고 지금 현재 가계약하고 한 데가 한 3천 개 정도 지금 이렇게 일단 그 물건을 이렇게 납품해 주기로 일단 계약을 해놓은 거는 있습니다.
참석자 8
불티슈를요 지금 그러면 저 지금 우리 저 과장님께서 이 공장을 설립한 취지가 장애우들을 위한 물티슈 그 공장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예 그런데 또 금방은 또 화장품하고 관련된 무슨 말씀을 하시길래
참석자 9
그게 이제 물티슈를 만들어서 이렇게 판매라든지 제조를 하려고 하면 예 이제 제조업 시설 등록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화장품 화장품 판매 제조하고 판매
참석자 8
연관되어 있구나
참석자 9
허가를 받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하다 보니까 저희가 식약처하고 계속 협의를 하면서 거기에 맞는 시설을 이렇게 갖추도록 이렇게 권고가 돼가지고 지금 좀 그런 사업을 이렇게 하고 그것을 이렇게 공간을 조성을 하다 보니까
참석자 8
약간씩 어
참석자 9
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참석자 8
예 예 그래요.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저 이 사업장을 우리 그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이 되고 우리 장애물들을 위해서 에 잘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우리 장애의 권리를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어요.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석자 1
봉맹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참석자 1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참석자 1
주민복지과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 곳곳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부서인 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 시간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해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참석자 2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참석자 2
다음은 가족 행복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안녕하십니까? 가족 행복과장 안보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관광 복지위원회 이지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경의를 표하며 가족 행복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가족 행복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조동현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현우 여성 다문화 팀장입니다.
송수진 통합돌봄 팀장이 병가 중으로 김지호 이다비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윤신정 노인 시설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10건이 되겠습니다.
가족 행복과 직원은 저를 포함해서 5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 분장과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 지금 사는 곳에서 통합 돌봄 사업 본격 시행입니다.
참석자 3
정부의 국정 과제로 올해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 통합 돌봄 사업은 의료 요양 등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을 지원 대상으로 병원 입원 시설 입소를 탈피하여 사는 집에서 의료 요양 돌봄 제공을 하는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퇴원 환자 지역사회의 연계와 병원 동행 서비스 추진, 가사 식사 방문, 목욕 등 일상생활 지원, 퇴원 환자 돌봄, 통합 돌봄,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우리 군만의 통합 돌봄 지역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올해 통합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515명을 목표 대비 258명이 신청 접수하여 50%를 달성, 도내 지자체 중 1위를 유지,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참석자 3
또한 통합 돌봄 유관 기관 및 수행 기관 간담회 개최, 통합 지원 협의체 및 보건 의료 단체 협의체 구성 운영 등 민관 협력 기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언론 보도, 군 홈페이지 축제 홍보부스 운영 등 주민 인식 확산 홍보에도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읍면 역량 강화 교육 실시와 통합 돌봄 추진, 우수 읍면에 대한 연말 표창, 직원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11월 중에는 26년 성과를 평가, 분석,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고, 27년도 통합 돌봄 실행 계획 심의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쪽 병원 통행 서비스 및 퇴원 환자 돌봄 추진입니다.
병원에 혼자 방문하기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택에서 병원 이동, 진료 접수, 수납, 귀가까지 원스톱으로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65명에게 의료기관 이동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건수로는 22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참석자 3
퇴원 후 돌봄 공복이 없도록 가사와 식사를 지원하는 퇴원 환자 돌봄 서비스도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서비스 수행 기관의 운영 현황을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27년도 수행기관 선정 준비와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하여 통합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6조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지원입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6개 사업, 역량 활용 8개 사업, 공동체 사업단 3개 사업으로 총 18개 사업에 1928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175명이 확대하였으며, 병원 동행 서비스 매니저와 시니어, 치안 지킴이 등 새로운 사업단도 신설했습니다.
2023년부터 매년 군비 13억 원을 추가하여 노인 일자리 사업 활동 일수를 올 10일에서 13일로 확대 운영,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참석자 3
특히 장성 시니어 클럽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장성 어울림 밥상은 하루 120여 명이 이용하고 있고, 이용객이 증가 추세로 매출 증대로 이어져 참여자 수익 배분에 기여하고 있으며, 노인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금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전년보다 175명이 증원되어 1억 8천만 원의 추가 소요 예산이 예상됩니다.
추경 예산에 반영코자 합니다.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하반기에도 혹서기, 혹한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의 준비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7조 지속 가능한 장사문화 정착 추모공원 운영입니다.
장성 추모공원은 2025년 10월부터 장성군 산림조합에 위탁 운영하여 운영 체계 안정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군 화장률은 91.1%로 전남 전국보다는 다소 낮습니다.
참석자 3
현재 추모공원 안치율은 73%이며 설치 기수는 6556기입니다.
추모 공원 안치함 개인단 180개를 추가 설치와 재래단 비가림막 설치,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고객 검색대 인터폰을 설치하는 등 장사 서비스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올 5월에는 장성군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 개정, 화장 장려금 지급 기준을 추모공원 안치 여부와 관계없이 1년 이상 거주자로 일원화하여 화장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추모공원 시설 개선과 사무실 지붕 누수 보수하고 2층 안전 손잡이 설치, 계단 미끄럼 방지 조치 등 방문객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화장 문화 정착 등 지속 가능한 자연 친화적 장사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조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입니다.
참석자 3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연금 지원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으로 어르신 사회 참여 확대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였으며, 어르신 건강 증진 및 균형 잡힌 식사 지원을 위해 음식점 이용과 식재료 구입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바우처 카드 전환과 건강권을 도입, 효도권을 지원하고 제가 노인 식사 배달 지원, 경로식당 무료 급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실제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독거노인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 지원, 어르신 지킴이단 운영 등 지역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10월 2일 개최되는 노인할 행사 차질 없는 준비와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노인 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석자 3
9쪽 다양한 가족 통합 복지 정책 지원입니다. 2017년도에는 여성 친화 도시 최초 지정에 이어 금년도에 재지정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여성 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선정 선정 지원하고 여성 친화 특화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사업자에게 안심 도 가드와 안심 비상벨을 설치하였으며, 여성 친화 구민 참여단 캠페인 및 정책 모니터링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전남형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등 양육 친화환경 양육, 친환경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다문화 가족 친정 보내기 심리 치료 자녀 특화 교육, 찾아가는 어린이집, 다문화 이해 교실,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한부모 가족 생활지원금 지원 등 맞춤형 통합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와 다문화 가족 한마음 축제 추진에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3
10조 미래 세대의 튼튼한 성장 안심 보육 조성입니다.
고품질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 급여, 가정 양육수당 지원, 전남형 장성구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등 이용자 맞춤형 유형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을기 기능 보강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공보육 책임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첨단 3지구에 신규 설치 예정인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어린이집 정기 지도 점검으로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참석자 3
11쪽 경로당 상수도 및 보일러 배관 클린 사업입니다.
깨끗한 물, 따뜻한 온기, 행복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경로당 상수도 및 보일러 노후 배관 정비로 수질을 개선하고 난방 효율을 증가시키는 사업으로 6월에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수요 조사를 실시를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현지 확인을 통해 오래된 경로당부터 순차적으로 대상지를 선정하여 8월까지 계약,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100세 시대에 더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입니다.
노인회의 운영 지원과 웃음 치료 교실, 놀이 교실, 실버악단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 사회 참여를 통한 즐거운 하루, 행복한 노후를 보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노인대학 강좌에 50명이 추가 지원하여 1개반을 추가 개설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경로당의 운영비와 부식비 지원, 냉난방비 지원과 비 양곡비를 지원하였으며, 노후 경로당과 노인 활용시설 41개소의 1억 5600만 원을 투입, 도배, 장판, 화장실 보수 등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TV, 냉장고, 에어컨 등 7600만 원을 투입, 50여 경로당과 노인 활용 시설에 가전제품을 신규 지원,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경로당 개보수 및 가전제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봉사 지도 활동비 인상안을 반영하여 마을 노인회 회장님들의 사기 진작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옹기 나눔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입니다.
우리 군 노인복지 시설은 49개소가 있으며 주거복지 시설은 북한면 소재 영락 양농원과 의료복지 시설은 진원면 소재 프란스고 집 등 7개소가 있습니다.
참석자 3
존중받는 노후 활력 넘치는 노후 복지 실현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노인복지 시설을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사랑의 집 누리타운 운영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노후 주거 안정을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부귀면과 삼서면 공중목욕장 운영을 지원하는 등 목욕장의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지역 공동체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켰습니다.
하반기에도 부규명 공중목욕장 타일 천장 교체 등 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노인 복지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족 행복과 소관 업무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가족행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가족 행복과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민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4
점심 잘 맛있게 먹었어?
참석자 4
제가 뭐 따로 특별히 한 두세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보조 교재 34쪽이 나름대로 노인 일자리 사업의 방은 확대 실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아직도 대기자들이 많이 있어요.
예 그렇죠 그렇습니다. 기자 대기자라는 것이 5%라든가 뭐 한 몇 명 정도 있으면 내가 좀 한 달 기다리든 2주 기다리든 한데 제가 알기로는 꽤 도저히 내가 볼 때는 고3 연말 끝날 때까지 자기 채식을 안 올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대기자라는 명목으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 대안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 계획인지 네 가지고 있는 어떤 대안이 있어요?
참석자 3
우리 의원님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노인 일자리 사업은 이제 국토비 사업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예산 대비해서 이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데요.
좀 전에 보고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1928명이 17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공익형 특히 향기 나는 지역 일자리 사업에 110 22명이 참여하고 있거든요.
비율로 보면 전체 비율로 한 5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제일 어르신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참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공익형 일자리 사업의 한 85% 민간이나 우리 시장형 사업 그쪽이 한 15% 이렇게 비율을 해서 이렇게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대기자는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대기자도 한 264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공익형의 한 130명, 역량 활용 사업에 한 127명 또 공동체 사업에 7명 이렇게 해서 264명이 대기하고 계시거든요.
참석자 3
근데 기존에 이제 일하시면서 어르신 건강상 이유로 개인 사정에 의해서 중도 포기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래서 공익형 일자리는 130명 대기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분들은 하반기 때 거의 다 참여를 하거든요.
공익형 예예 근데 반면에 역량 활용이라든가 공동체 일자리는 더 이렇게 건강하신 분이 참여하고 하다 보니까 중도 포기하고 나가신 분이 없어요.
그게 그런 부분에서는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래서 그 부분을 추경을 세워서라도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뭐 생계형을 떠나서 그분들이 다 친구들은 그 일 나가버리고 그러는데 자기는 응 어디 가 오고 갈 데도 없고 상당한 무리한 시간을 또 보내고 때에 따라서는 그걸로 인해서 상당히 건강상에도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그래서 우리 의원들한테 수도 없이 좀 청탁도 하고 속된 말로 근데 그렇다고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은 못 되고 그래서 실태조사를 해서 정 안 되면 추경을 세워서라도 좀 일을 일감을 만들어주는 방법도 하나의 그런 계획은 없는지 궁금해서 전화 말씀드린 거
참석자 3
금년에도 지금 당초 예산에는 재혼 여력상 반영을 못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175명이 참여 증가해서 참여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9월에 있을 추경에 또 그 사업비를 반영해야 될 입장이 있습니다.
한 1억 8천여만 원을
참석자 4
좀 반영을 해서라도
참석자 3
참여 인원을 증가하고 있다는 말씀
참석자 4
그래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보조교재 35쪽 장사문화 정착을 하기 위한 추모 공원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아까 이야기한 대로 180기를 지금 추가로 안치암을 만들고 나서도 지금 73%예요.
그걸 포함해서
참석자 3
기존에 6500
참석자 4
응 56 5
참석자 3
6 거기에서 73% 안치를 보이고 있고요. 추가로 이제 단이 이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본예산에 사업 반영해서 지금 180개를 상반기 때 2층에 개인 단으로 해서 180개를 설치 구축을 했습니다.
참석자 4
지금 아직 여유가 그래서 약 4800개가 된다 이거지 그놈 포함해서
참석자 3
예 그렇게 보이고요. 2층에 그 공간이 아직 그 시설은 이제 추가로 계속해 나가야겠습니다마는 거기가 한 870 한 60개 정도 설치를 할 수 있거든요.
3시로 예예예
참석자 4
8360개
참석자 3
예 지금 기존의 추모공원에 1층만 지금 안치함이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번에 추가로 추경 때 아니 상반기 때 180개를 했습니다마는 2층에 개인단하고 부부단 해서 8766개를
참석자 4
이게 3시로 신축을 않고도 4800기 플러스 830기를 수용할 수 있겠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죠. 이제 좀 8300개는 보완을 해야 되겠지만은 예 그렇죠 1년에 보통 몇 개 정도 들어와요
참석자 3
1년에 우리가 365일로 보면 자료를 보니까 한 370개 정도 많지 않네요.
예예.
참석자 4
400개 잡고 1만 4천 개 분이니까 그렇습니다.
상당 부분
참석자 3
한 어느 정도 수용할 연수가 되는지 확인해 보니까 한 8700개까지 구축이 되면 한 20년 이상은 이렇게 뭐 지금 현 추세로 보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더 추가한다고 하면 또 거의 1만 저 평 정도 기 추모공원이 부지가 확보돼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기존에 안티 하면은 30년 기준으로 안치를 합니다마는 한 번 더 연장해서 60년까지 가능하거든요.
60년까지 예 그러면 60년이 지나면은 3분 이렇게 장기를 이렇게
참석자 4
본인이 모시고 가든 더 이상 안 받아 연장은 안 된다
참석자 3
그러면 그 열백이 남습니다. 때문에 충분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4
지금 오래된 계신 분은 몇 년 정도 돼요 지금 만기 된 사람은 없을 거 아니에요
참석자 3
그런다고 보죠. 지금 거기 설치한 연수가 30년이 못 되기 때문에 예
참석자 4
그래요. 혹여 거기다 뭐 화장장이라든가 다른 계획은 갖고 있지는 않죠.
우리 군으로서는 그런 부분
참석자 3
검토 중에 없고요. 또 거기 지역분들이 또 그런 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참석자 4
지금 화장을 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어떤 묘지는 있어 받아주고 있어요.
참석자 3
거기가 수목장 산림 우리 조합에서
참석자 4
수목장은 가능하다.
참석자 3
화장해서 갖다 모으시는 수목장
참석자 4
수목장도 화장해 갖고 들어오지 그건 맥기나 연으로 따진다든가 월로 따지면 있어요.
수목장으로 선호도 구이요. 그 데이터는 갖고 있지 않다 갖고 있지 않은데요.
예예 그것도 오는 사람을 위해서 어떤 필요 충분 조건을 사전에 숙지를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첨단 3지구에 37조 그렇죠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를 수탁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이제 선정코자 한다고 그랬어요.
수탁 운영을 언제쯤이나 이제 이 자리를 확정 지을 계획이오.
참석자 3
3지구가 지금 어린이집이 현재 시스템하고 풍경체 두 곳이 이제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 아파트 50 500세대 이상 들어서면 의무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시공사하고 협약을 이제 7월 중에 체결하고요.
이제 체결을 기점으로 해서 이제 그 위탁 업체 공모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모가 선정되면
참석자 4
우리가 이제 위탁 업체는 설정하는 거예요. 가 선정합니다.
그러면 히스트리트가 아까 얘기한대로 500세대가 아니라 약 1500세대 정도 되잖아요.
네 제일 풍경지가 1800세대예요. 2개만 해도 근데 이제 1500세대를 한 군데 수탁해가지고 그걸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아직은 시장 조사는 안 돼 있겠지만은 지금
참석자 3
예 우리 군에는 지금 어린이집 휴게소가 설치 예정이고 또 뭡니까?
유치원 편설 유치원 거기 1개소가 설치 예정이고 광주 쪽에 또 어린이집하고 병설유치원 1개소씩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쪽에
참석자 4
그래서 본 의원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10월달부터 입주인데 그분들이 입주했을 때 이런 유아나 어린이들을 보고 불편함이 없게끔 해줘야 된다는 얘기야 예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미 이제 정 여기다 수탁할 데가 없으면 또 시내로 가거나 이런 뒤에 내년에나 하면 그만큼 이미지가 손상되니까 예 원래는 50명을 데리고 있어야 되는데 설령 10월 11월에 20명밖에 안 들어오더라도 충분히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참석자 3
네 의원님 말씀이 지당한 말씀이에요. 그런데 저희들도 최소한 공기를 단축하기 위해서 내년 1월로 개원을 보고 있습니다마는 그 추진에 박차를 가해
참석자 4
특히 거기가 고급 아파트가 아니기 때문에 신혼부부라든가 이런 분들이 많아요.
또 그쪽에 젊은 층들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1개 2개 소 갖고도 훨씬 부족할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서 새로 들어오는 우리 군민을 좀 편안하게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전에 어차피 해야 되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어차피 해야 될 거 선제적으로 잘 준비를 특히 우리 안 과장님은 그거는 잘 아니까 충분히 해 나가리라 믿는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예 잘 알겠습니다.
참석자 4
이상 마치겠.
참석자 2
네 신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5
예 반갑습니다. 사춘기입니다. 제가 한 두 가지만 좀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가족 통합 복지 정책에 보면 다문화 가정 현황이 있죠.
거기에 지금 총 우리가 1600여 명으로 지금 집계가 돼 있는데 그리고 상반기 실적에 우리가 지금 자료 조사한 거 보면 가족센터 통합 서비스에 한 2534명 그리고 특성화 사업에 2430명 그리고 뭐 친정 보내 기능 심리 치료 기능 해서 1487명 이렇게 지금 통계가 나와 있거든요.
예 사업을 했다고 지금 상반기 실적이죠.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면 우리 개별 사업 수혜 인원보다도 이 통합 서비스나 특성화 사업들이 전체 가족 수보다도 크게 초과 한 부분이에요.
이 부분이 지금 어떻게 뭐 여러 사업들이 중복 직결이 된 건지 아니면 어떤 통계가 나오는지 그거 한번 좀 말씀.
참석자 3
예 이 부분이요. 우리 다문화 가족 현황을 보면 결혼 이민자 또 배우자 자녀까지 포함해서 한 1608명이 다문화 가정으로 그렇게 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1608명이라는 숫자가 나온 거고요.
다만 이번에 그 사업 마켓 2개가 이 실적입니다. 그래서 2534명 통합 서비스 특성화가 사업이 2439명 이렇게 되는데요.
실질적으로는 다문화 통화 서비스 대상이 290명이고요.
특성화 사업은 348명 온보드 사람이 90명 해서 한 728명이 되거든요.
이제 이분들이 각종 사업에 이제 중복 인원이 지원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실적이 이렇게 나온 거고요. 이제 다만 일부 미이용 다문화 가족도 있습니다.
있고요. 또 초기에 입국 초기에 집중 지원 후 자립 또 생업 또 청소년들 같은 경우는 타 기관 이용 등으로 자연스러운 이용 감소가 있거든요.
참석자 3
예 그래서 이제 추후에도 저희들이 이제 전이 온 세대에 연결한다든가 반문 교육 등 찾아가는 서비스 또 전기 모니터를 통해서 어 미이용 사각지대에 있으신 분은 없는지 저희들을 면밀히 이렇게 모니터링 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발굴 연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지금 720명 정도 된다고 했죠. 그러면 이게 720명이 계속 지금 중복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거죠.
지금 50 프로도 안 되잖아요. 이게 한 40 몇 프로 된가요?
나머지 이분들은 그 미이용 이분들은 어떻게 지금 뭐 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참석자 3
여기에 이용한
참석자 5
아예 지금 뭐 하나도 지금 그 나머지 분들은 아예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참석자 3
그런 차원이 아니고요. 여기서
참석자 5
아니 지금 현재 720명 정도가 지금 거의 전체 지금 가족 통합 서비스나 특성화 사업들 다 이분들이 지금 다 받고 중복 지원을 받고 있다는데 나머지 분들은 그러면 다 아예 지금 못 받고 있다는 거잖아요.
참석자 3
이게 전체 우리 다문화 가족 1600명 됩니다마는
참석자 5
1600명 720명밖에 안 되잖아요.
참석자 3
여기에서 이 통합 가족 복지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그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이 중에서도 거기에 728명만 해당된다는
참석자 5
그 기준점이 그럼 뭐라고 어떤 기준을 잡고 지금 선정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이분들이 신청을 안 한 건지 아니면 어떤 내용 이유가 사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참석자 3
응참석자 3
이게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 입국 초기에 집중적으로 이렇게 지원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분들이 성장해서 경제 활동에 나가버리니까 그 1600명의 대상이 전체가 된다고 볼 수는 없죠.
서비스 받고 그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생업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참석자 5
이제 쉽게 말하면 기존에 이제 오신 분들은 이미 다 교육도 다 수료했고 수하고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받을 필요가 없고 이제 애들이나 예를 들어 만약에 이제 자녀들이나 이렇게 언어 교육이나 이런 거 받은
참석자 3
출생해서 성장하면 또 이제 이 사업에
참석자 5
앞으로 계속 또 이렇게 지금 1인 가족이 오면 그분들 위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렇게 중복 지원이 된다 그렇게 설명해 주세요.
참석자 3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뭐 다른 지금 현재 추진하는데 다른 뭐 혹시나 이용 미이용 가족들 그런 어떤 불만 사항이나 그런 것들은 발생된 거 없는가요?
참석자 3
그런 부분은 현재
참석자 5
아직까지 없어요.
참석자 3
그리고 이게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해서 이렇게 실적 관리하면서 이렇게 케어를 해줘야 할 입장에서 누락되거나 그런 분들은
참석자 5
없죠 없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하여튼 그 우리 개인별 서비스 이용 이력을 앞으로 그냥 그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서 그런 불이익 당하는 그런 가족들이 없도록 하여튼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
참석자 3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그 기초 수급자 장기요양 보면 지금 우리가 올해 지금 자료 제출한 거 보면 총 406명의 시설이 42명 재가가 34,363명으로 돼 있어요.
지금 이게 상반기까지만 한 건가요? 아니면 하반기에는 지금 통계가 나와 있는가요?
그 내용이 없길래
참석자 3
지금 상반기 실적으로 지금 보입니다.
참석자 5
그런데 2005년도에는 지금 시설 급여자가 165명 그리고 제가 급여 지원이 302명으로 지금 갈수록 지금 제가 지원이 늘어나고 있어요.
많이
참석자 3
예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그 이유가 그 사유가 어때 왜 어떤 사유인 거예요?
참석자 3
의료급여 수급자 장기 요양 대상이 되는 의료급여 수급자 분들이 이 시설보다도 제가 쪽에 더 선호하는 부분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제 정서적 안정감을 더 가져다주고 제가 쪽으로 했을 때 또 비용도 절감하는 측면이 있고요.
또 가족이 참여해서 돌봄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가 쪽에 늘어나는 추세죠.
시설보다는
참석자 5
그 도우미가 도우미도 쓸 수 있죠 그런가요?
참석자 3
아니요. 제가
참석자 5
따로 따로 따로 사
참석자 3
그 시설에서 다 도와주는 거죠.
참석자 5
아니 제가로 신청했을 때 그러면 가족들이 돌보는 건가요?
아니면 뭐 본인이 그냥 본인
참석자 3
아니요. 요양보호사라든가 투입이 돼
참석자 5
그러니까 요양보호사 투입이 되잖아요. 그것 때문에 지금 늘어난 건지 그 서비스가 더 좋아서 그런가 그런 건가요?
참석자 3
이제 어르신들 아마도 어떤 틀에 갇혀서 계시는 것이 더 정서적으로 불안한 감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제가 좀 많이 선호한 부분이 있어.
참석자 5
그럼 앞으로 하반기는 지금 이 상반기까지라는데 지금 406명이잖아요.
올해 네 그럼 하반기까지는 몇 명까지 더 예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참석자 3
작년 추세로 보면 작년 수준에 이렇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거의 예 저기 시
참석자 5
여기다 지금 기재를 해 주셔야 상반기 실적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셔야지.
참석자 3
예 지금 현재 상반 시적 아까 말씀드린 시설이 42명 재가가 364명 이렇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하반기 때는 작년 수준이 시설이 한 1070 80명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한 30 한 50명 정도 유지되지 않나 싶습니다.
참석자 5
그럼 앞으로 계속 그러면 이제 재가급여가 지원이 계속 늘어난다라고 봐야겠네요.
참석자 3
인원도 늘어나고요. 거기에 대한 사업
참석자 5
그러면 거기에 따른 또 요양 요양보호사인가요? 그분들도 지금 많이 또 지금 확충이 돼야겠구먼요.
결과적으로는
참석자 3
그렇습니다. 또 한 분이 한 분만 이렇게 해 간 게 아니고 두세 분씩 이렇게 같이 해 가는 부분들도 있고
참석자 5
그러다 보면 서비스가 괜찮을까요? 한 명이 막 서너 명씩 이렇게 케어하다 보면
참석자 3
한복 케이할 때 시간이 이렇게 기존에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하기 때문에요.
참석자 5
그래도 제가 급여를 받고 싶으면 그래도 내 시간대에 내가 편리할 때 이렇게 받고 싶은 분들 계실 거 아니에요?
그냥 아무 때나 그냥 아침이고 막 이렇게
참석자 3
그러니까요 시간은 이제 조정을 하죠. 그 수혜자 대신 어르신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요양사가 들어가서 할 수 있도록
참석자 5
하여튼 그 앞으로 증가 추세를 하여 반영해서 예 하여튼 제가 서비스가 확충 계획을 정확히 수립을 해서 앞으로 이거는 꼭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 요양 보호사라든가 모든 부분들이 하나의 빈틈없이 한 분이 몇 명을 이렇게 케어한다는 것은 사실은 정말 이거는 아니라고 나 물론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막 할 수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좀 서비스 질도 좀 떨어지고 그렇죠 이런 부분들은 정확히 좀 좀 수립해서 앞으로 좀 그런 바람 없도록
참석자 3
그런데 이제 이런 또 부분이 있어요.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장기 요양 급여 수급권자는 보건복지부 소관 법률에 정해져서 이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행정에서 이렇게 제가 쪽으로 유도를 한다든가 그런 부분은 현실상 어렵고요.
다만 이제 관계 기관 건강보험공단이라든가 또 여기 그 장기 요양 기관이 협력해서 그런 대상자가 누락되거나 않도록 그렇게 행정에서 이렇게 안내하고 연계한 강화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참석자 5
아무래도 제가 그 서비스 받다 보니까 저 지금 좋다고 이렇게 소문이 나다 보니까 계속 지금 증가 추세에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물론 요양복지사들이 한 몫도 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아마라도 어떻게 보면은 요양시설하고도 어떤 경쟁 좀 할 수도 있겠죠.
봄에 그래 하여튼 그 계획을 확실히 수립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차질 없이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아니 잠깐만요. 김현수 의원님부터 의 김현수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6
예 과장님 네 주민과 또 우리 복지 권익 향상을 위해서 가정 행복 과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노인 일자리 있잖아요.
노인 일자리 활성화 지원 이 제목이 있는데 여기에 이제 저희가 직영을 하다가 위탁을 줬잖아요.
본 원도 상당히 민원을 많이 듣고 있는 그런 사항에 하나거든요.
이제 정착되기 위한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위탁을 해가지고 우리 가정행복과에 불편 사항을 접수받은 것이 무 무엇입니까?
참석자 3
위탁하다 보니까요. 아마 해도 지금 장성 시니어 클럽에서 위탁해서 아까 말씀드린 역량 활용 사업이라든가 공동체 사업단 그리고 저 공익형에서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 그쪽 파트는 시네클럽에서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제일 많이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는 부분이 향기 나는 지역 만들기 사업 그쪽이거든요.
1122명이 참여하고 계시는데 이제 그쪽에서 안마 해도 위탁해서 하다 보니까 위탁 어떤 위탁의 지침이랄까 그 준해서 하려고는 하죠.
그런데 다만 전에 우리 공무원들이 담당하고 읍면 담당자들이 이렇게 케어하고 했을 때는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지역사회 보니까 어머니들 입장에서 충분히 반영하고 이렇게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 부분에서 미세한 차이입니다마는 시니어 그룹에서 조가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이제 민원들도 있죠.
참석자 3
실례로 최근에 비가 좀 왔어요. 일하는 시점에서 비가 안 왔는데 한 2시간 하고 3시간 하루 근무지 않습니까?
2시간 좀 넘었는데 이제 들어가십시오 해갖고 이제 비가 오니까 일을 못 하시고 이제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가는데 이제 거기 이제 반장 되신 분이 그러면 오늘 다 일정 다 3시간을 채워줍니까 하니까 이제 거기 이제 시니어클럽을 담당하는 이제 직원분이 되겠죠.
이제 직원분이 오늘은 2시간만 반영합니다. 그게 이제 어르신들한테 불편한 거예요.
그래서 저희한테도 전화하고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은 어르신이 3시간 일을 한다고 해서 꼭 3시간 일을 하고 가는 부분이 아니고 다만 건강 그 관리 차원도 있고 서로 소통하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2시경 하고 또 이제 마무리해서 끝나는 준비해서 집에 가는 시간도 포함돼야 하지 않겠냐 이유도 있게 그렇게 했으면 쓰겠다.
그렇게 시니어 단장님하고 통화를 했더니 시니어상을 그렇게 하고 있대요.
참석자 3
근데 담당 직원이 전달한 과정에서 잘못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오해 샀다고 그렇게 이제 2시간 이상 되면은 3시간으로 하는 걸로 그렇게 가는 걸로 이제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제 그런 부분이 전에는 읍면에서 이제 담당자들이나 이제 그렇게 해서 하고 있었습니다마는 이제 그런 부분이 좀 차이가 있죠.
참석자 6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후자 말씀한 부분에 본원도 동의를 합니다.
그러한 말씀들이 상당히 많이 하셔 그러나 이제 어찌 됐든 유탁을 줬으니 유탁의 차원의 하신 분들은 매뉴얼대로 부분들도 할 거 아닙니다.
참석자 3
그렇습니다. 거기에 뭐 문제가 나와서 어르신은 만약에 그 원칙에 벗어나서 하다가 뭐 인사 사고가 난다 하면 온전히 이제 위탁 책임은 자유롭지 않잖아요.
그럼 다음에 또 위탁하고 싶어도 못 하는 또 그렇게 점수에 또 감점이 돼서 요인이 생기고 그런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6
그래서 본 영어는 지금 보면 대기자 뭐 하자 자기가 왜 작년에는 했는데 왜 올해는 안 됐나 또 올해는 왜 후자로 뒤로 밀리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불만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러한 것들을 충분하게 그 본인이 담당하시는 쉽게 말해서 개인의 분들한테 어르신들한테 정확하게 좀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참석자 3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제 여기 일자리 참여 신청을 하고 이제 선정이 되고 후순위로 밀리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재산상의 좀 기준보다 좀 오버되게 관리한다든가 그런 분들이에요.
실은 이제 그런 분들인데 이제 전장에 말씀했다시피 이제 본인 일하시면서 불편해서 건강상 이유로 그만 중도에 포기하신 분들 그런 걸로 대체해서 이제 그분 대기자금을 넣고 있는 실정이죠.
참석자 6
그래가지고 175명을 늘렸다고 했어 올해 26년도에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이제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는 그런 것은 이해를 합니다.
본 의원도 그렇지만 그런 관리적인 측면들이 이제 우리 가정행복과에서는 우리 시니어 크래비 부분을 우리가 관리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백하게 그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 처리하기 위해서는 회의를 몇 번씩 합니까?
한 달에 한 번씩은 합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합니까?
참석자 3
시니어 크레벳의
참석자 6
예 시니어 클럽하고 우리 관계자 공무원하고 담당자
참석자 3
저희들하고는 소통은 합니다마는 상시 해요. 민원이 있거나 아니면 바로 전달해 드리고 또 개선될수록 하고 합니다마는 자체적으로 소양교육이라든가 직무 교육이랄까 그 의무 교육이 있어요.
의료진이 참여하는 일자리도 그래서 한 1 18시간 18시간 소양 직무 교육 해서 18시간 이수를 해야
참석자 6
그러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참석자 3
예 그래서 의원님 또 한 번씩
참석자 6
그러한 것들을 정확하게 좀 면밀하게 서로의 불만 어르신들이 엄청 자기도 똑같은데 그분은 어느 한 분도 가신단 말이에요.
같은 친구인데 근데 자기는 못 간다는 거야.
참석자 3
그러니까요. 그 미세한 차이에 그 선정 기준이 재산상에 갑자기 통장이 작년에 천만 원 있던 것이 1500만 원 이렇게 있다든가 이게 다 이제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조회가 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그분들이 후순위로 밀린 겁니다.
참석자 6
그래서 본인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확하게 어르신들에게 설명을 해서 이건 이래서 이렇게 안 됩니다.
또 이분은 이렇게 되지만 어르신은 이런 차원들이 있기 때문에 안 됩니다.
하는 것들을 명밀하게 이야기해 가지고 해 줬으면 참 좋겠다.
그래야지 우리 의원들한테 엄청 전화가
참석자 3
예 저희들한테도 연초에 그래서 또 군수님도 그런 전화를 많이 받으시고 해서 군수님도 지시 사항으로 시니어급을 통해서 개개 대기하고 계시거나 탈락하신 어르신들한테 개개의 사항을 다 알려드렸어요.
연초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이렇게 있어요.
참석자 6
고생하십니다. 거기까지는 하고 또 보면은 이제 우리 7페이지에 지속 가능한 우리 장사 문화 정착 추모공원 운영 이 부분에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 이야기를 하셨어.
권 의원은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아까 이제 뭐야 화장장 화장장이 이야기했을 때 이제 단호하게 이제 좀 이야기를 하셨어.
좀 아직까지는 좀 우리 장성에 좀 그렇다 하는 말씀인 것 같았어요.
그러죠. 과장님 근데 본 의원은 지금 보면은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하고 있어 화장할 때도 지원하고 있고 또 우리가 봉하는 데도 지원하고 있고 그런 측면을 봐서 본 의원은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화장터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지금 상당히 우리가 건수가 상당히 많아요.
보면 전체적인 건수 부분들이 비율이 많고 거기에 비해 장성에도 한 분을 해야 되지 않냐 우리가 예를 들어서 광주에 가서 하려면 더 세금을 더 많이 내잖아요.
돈을
참석자 3
네 그렇습니다. 54만 원 예 광주 분들은 9만 원인가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이제 이게 통합 전남 광주 통합시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또 우리 파트에서 화장 관련해서 그 화장 사용 이용료 차별이 있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6
본 의원도 그 이야기를 좀
참석자 3
그래서 그것을 일치를 시켜야 하지 않겠냐 그래서 지금 계속 회의 주재하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제 어느 정도 안이 나올 것
참석자 6
화장장 건립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참석자 3
건립 부분은 저도 참게 변장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참 조심스러워요.
전에부터 애시당초 추모공원에 들어올 때부터 지역민들이 그 화장터 관계는 화장장 관계는 반대 부분이 분명히 하셨고 또 지금에 와서도 그 상황에서는 변함이 없으시고 그 지역분들 그래서 군에서 어떤 계기가 돼 가지고 행정에서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지원에 어떤 방향이 정부 차원에서 뭐가 있다든가 해서 그거에 따른 충분한 설명만 하게 이를테면 한번 설명회를 갖자 해도 지역분들은 그 반대하는 부분이 분명하거든요.
그래서 섣불리 행정에서 막 밀어 앞장서서 갈 그런 여지는 지금 어렵지 않냐 주민들의 그런 여건을 충분히 공감하고 또 그런 시설에 들어가지 않느냐 어느 정도 기본적인 인식이 좀 깔린 이후에 이게 행정 절차가 이행되지 않나 싶습니다.
참석자 6
그러니까 화장률을 보면 장성군이 91.1%였어요.
참석자 3
예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6
전남이 92.3% 전국의 94% 정도 되는데 거기에 미쳐 간단 말입니다.
치수가 그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분석을 해서 본 의원은 그러한 측면도 미래 지향적인 차원에서 해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은 혐의 시설이 아니라 제가 봐서는 엄청나게 시설의 부분들이 현대화되어 가지고 엄청 저는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석자 3
예전에 장례 문화도 장례 시설도 다 일괄로 빠졌지 않습니까?
네 근데 거기에 이제 주거 일반 주거가 다 들어오지 않습니까?
예전에는 혐오 시로 해서 다 빠져나가는 이제 그런 인식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느 시점에서는 이 화장장 문화도 단계적으로 어느 시점에서는 그런 분위기가 오지 않나 싶습니다.
그 시점이 언제 올지
참석자 6
왜 이런 말씀을 드렸냐면 그런 지원 금액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가 좀 더 세금의 우리 국민들의 세금의 부분들을 좀 더 재정을 아끼자는 이런 측면에서 저는 말씀을 좀 드려봤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지난번에 이제 기획실에서 할 때 돌봄
참석자 3
네 장
참석자 6
강성군은 24시 돌봄 어린이집
참석자 3
예 예 예
참석자 6
우리 어린이집이 상당히 많이 있죠.
참석자 3
지금 국공립 어린이집 6개소하고 법인 또 가정 개인 회사 10개소 이렇게 있습니다.
참석자 6
근데 이제 24시간 돌보는 어린이집을 1교소를 정다운 어린이집이라고 이렇게 이제 딱 표기가 돼 있더라고요.
참석자 3
그 자료는 의원님께서 어서
참석자 6
기획실에서 보고를 그 기획실장한테 물어봤더니 가정행복과의 시간에 물어보라고 해서 지금
참석자 3
예 그러셨어요. 이제 그 부분이 작년에 2025년도에 전라남도 그 당시에 통합되기 전에 전라남도에서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공모를 했어요.
그래서 장성군에서는 아까 정당원 어린이집에서 공모 신청하는 부분이 아니고 공립 사회당 애랑 어린이집 지금 국민주택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공모 사업에 참여해 가지고 전남 전체적으로 순천하고 우리 장성하고 두 군데만 지금 운영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정부에서도 차차 이게 점차적으로 24시간 돌봄 어린이집을 확대해 가려는 추세에 있고요.
그래서 이제 어 그래서 공모 사업 고 공모 사업 해서 거기 심의에 현지 답사하고 선정해서 이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참석자 6
그러면 절차에 의해서 선정이 됐다 그렇습니다. 25년도에 전남도의 부분들
참석자 3
경남도회 공모사업 신청해 가지고 우리 군에서는 공립 사회당 애랑 어린이집이 공모사업에 참여해가지고 됐습니다.
참석자 6
25년도 연말에
참석자 3
예예 25년도 7월경으로 돼 있네요.
참석자 6
7월경에 예 7월경에 있는데 저희들은 왜 몰랐을까 알겠습니다.
네 그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어찌 됐든지 제가 권 의원이 말씀했던 이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네 미래 지향적인 것은 국민들의 모든 부분들을 들어서 의견을 들어서 또 나누어서 부분들이 실행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들을 그것도 국민의 복지 권익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장례 문화가 또 많이 또 형성이 되고 발전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석자 2
이상입니다. 네 김현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참석자 7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답변하시느라 최미화예요.
참석자 3
네 고생하셨습니다.
참석자 7
네 노인 일자리 빠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셨는데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저도 궁금해서 많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활동을 하다 하고 다니다 보면은 어르신들께서 불평 불만이 많아요.
근데 본 의원도 이렇게 공감하는 부분이 요즘은 또 첫째로 7시에 시작하라 하신다는 거예요.
네 어디는 7시에 시작하고 어디는 8시에 시작하고 좀 동일감 있게 이렇게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어떠세요? 과장님
참석자 3
그 부분을 최미애 의원님 관심 갖고 저희들한테 또 문의도 하고 해서 저희들도 시니어 클럽에 지금 현 상황에 대해서 어떤지 설명을 들은 계기가 있었어요.
그 단장이 와가지고 근데 지금 기존에 이제 폭염주의보 발령했을 때는 지금 8시부터 11시까지 하루에 3시간 하지 않습니까?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 유지될 걸로 보면 노인 일자리 3시간을 2시간을 줄여라 하거든요.
그러면 8시에서 11시까지 했던 것을 8시에서 10시까지 하면 되는데 그렇게 해서 변경해서 보냈습니다마는 어르신들이 그럴 필요 있냐 또 1시간 당겨서 하면 좋지 않냐 그래서 일부 하고 일부 안 한 것이 아니고 전체 어르신들 동의서를 다 지급했답니다.
그래서 전체 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7시부터 하는 게 낫겠다.
그리고 또 추진하는 시니어 클럽에서도 10시까지는 체감 온도가 32도 이렇게 밑돌다가도 10시 되면 33도로 급격히 올라가는 케이스가 있다고 그래요.
그런다고 해서 그때 그만하고 중단합니다.
참석자 3
이렇게 할 수 없으니까 차라리 2시간 단축하면서 7시로 담그는 것이 낫겠다 그런 이렇게 방안을 그렇게 검토해서 지금 7시부터 추진한 것은 어디다 동일하게 하고 있다
참석자 7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시군도 7시에 시작해서 하셨다는 거예요.
참석자 3
다른 시험까지는 저희들이 검토를 확인한 바는 없습니다마는 확인해 보시고 제동 소유 할 겁니다.
참석자 7
어르신들은 7시가 너무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고 7시에 나오게 해서 했으면은 오며 가며 오는 데 가고 가는 데 가니까 10시까지 하게 해 주라는 거예요.
지금 요즘 또 9시 넘어도 좀 괜찮으니까 어르신들께서는 그래가지고 이제 이게 밀리면은 11월달 동절기에 추우니까 제일 추울 때 손실 없고 발씨 올 때 그게 밀려서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날씨가 그렇게 덥지 않을 때는 과장님 7시부터 한다 그러면은 10시까지 하게 하심이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르신들 말씀대로
참석자 3
예 의원님 말씀
참석자 7
날씨가 더울 때는 2시간만 해야 돼요. 본 의원도 이렇게 동감합니다.
하지만 요즘 날씨 괜찮아요. 시원하고 그럴 때는 3시간 하게 해 주시니 어떠신가 하고 건의해 봅니다.
어르신들을 대변해서 한번 적극적으로 살피십시오.
저기 팀장님 예 제가 전문가니까 설명을
참석자 3
더 보충해서 드리자면요. 기존의 정부 방침이 폭염이 7월 8월에는 폭염이 어떤 기후 온난화에 따라서 시시각각 이렇게 변하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일부 어르신들은 대체 나 7시에 하면 일찍 시작하니까 9시 10시까지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셔요.
그런데 정부 방침이 분명한 것은 3시간을 2시간 줄이라는 거거든요.
그런다고 해서 당겨서 3시간을 채우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다만 1시간 못한 부분은 가을에 9월 10월에 보충해서 해 드리거든요.
참석자 7
11월달까지 가버리니까 문제
참석자 3
이제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어
참석자 7
이렇게 고생하시는 줄 알지만 살피셔서 3시간 할 수 있으면 3시간으로 10시까지 7시부터 시작하면 10시까지 하시라고 함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번 살펴봐
참석자 3
우리 군만이 아니고 적극적인 현상이 되다 보니까요.
만에 하나 우리 군에서 어르신들 건강 유지하기 위해서 했던 일자리 사업에서 불의에 그렇게 함으로써 사고가 난다거나 하면 전적으로 우리 군이나 시니어들의 책임이거든요.
정부에서 그렇게 하지 마라고 했는데 회사가 그래서 만에 하나를 염두에 두기 때문에 이 지침에 준해서 이렇게 정부 방침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7
이유는 말씀드립니다. 국가 시책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전국이 다 그렇게 한다면 다른 시군들은 7시부터 9시까지도 하고 9시까지도 하고 어떤 시군들은 8시부터 저기 10시까지 한다면은 우리 군만 특별히 뭐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다 이 말씀이에요.
좀 시원할 때는 어르신들 7시에 나오게 했으면 10시까지 3시간을 하시게 하심도 옳다 이 말씀이에요.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시고 노인 일자리가 지금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다가 지금 작년부터인가 이렇게 노인 일자리 시니어로 넘겼어요.
1부씩 하다가 올해 지금 이제 또 이렇게 폭을 넓혀서 대폭 시니어로 지금 넘겼습니다.
뭔가를 이렇게 투자해서 우리 예산을 투자해서 했으면은 어르신들이 더 만족감을 느끼고 그래야 되는데 예전보다 만족감이 더 떨어져요.
참석자 7
과장님 지금 시니어에다가 4억을 이렇게 인건비 조로 이렇게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투자를 했으면 뭔가가 얻어져야 되는데 분명히 더 불편해하시고 그러면은 돈 투자하는 목적이 없잖아요.
예 그런 면도 한번 살피셔서 어르신들 또 여러 의원들이 의원님들이 아까 말씀하셨어요.
대기자 기왕에 투자하는 거 좀 예산 기 투자해서 다 하시게 하십시오.
10 몇 명 저기 이렇게 기다리고 계시니까 의원들만 보면은 그냥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것도 좀 불편하고 같은 옆집에서 a는 나가는데 b는 못 하고 계시면 우울증 걸려요.
우울증 어르신들이 그러니까 그러면 저기 의원님들이 다 말씀하셨으니까 군수님께 보고하셔서 투자도 하셔서 다 하시게 하시면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3
예 의원님 말씀에도 공감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있는데요.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군은 타 군에 비해서 일자리 사업을 더 인원도 증가하고 일 시간도 공익형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는 10일에서 13일로 이렇게 늘렸지 않습니까?
9시간을 더 그렇게 하는 부분이 다른 시군은 없어요.
실은 그래서 그래요. 어찌 됐든 앞서서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당이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도 더 참고해서 개선 방향을 또 찾을 방법을 찾겠습니다.
참석자 7
그런 불편함이 있으니까 좀 예산 투자해서 신의에 넘겼으면은 좀 어르신들이 만족을 해야죠.
웃으면서 더 만족을 하셔야 되는데 예전하고 비교해서 좋은 점이 없다고 그래요.
더 복잡하고 그냥 그러니까 그런 점을 헤아리셔서 예산 집행하면서 시정을 할 부분은 과감하게 시정하시고 또 하나 말씀드릴게 제가 마을마다 마을에서 하게 이렇게 해달라고 외치는데 어르신들 먼 데서 오니라고 택시 타고 오시고 트럭 누구 거 타고 오시고 그거 밀고 오시고 그렇습니다.
마을에서 하게 제발 좀 해 주십시오.
참석자 3
예 의원님한테
참석자 7
지정되고 있는데
참석자 3
차례 또 강조하신 말씀이고요. 제가 이제 또 말씀드리면
참석자 7
행정감사 때 자세하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3
그러니까 우리 전체 우리 행정지가 303개 행정지예요.
우리 장성군 근데 일자리 사업장은 제가 확인해 보니 150개 소가 되네요.
그 행정지에 다 하나씩 있으면 옷이 좋겠습니까? 근데 일자리 사업 어르신들 안전 그런 걸 다 고려해서 실질적으로 소공원이 있는 마을은 거기에 일자리 사업이 다 들어갑니다.
참석자 7
그래요. 그거는 저도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저기 니에 하나씩을 그 마을을 하라는 게 아니고 저기 설령 야은리 19 29 29까지 있습니다.
그러면은 설령 저기 그 동네를 1구 갔다 2구 갔다 이 정도만 하게 해 주십사 하고 저기 부탁드립니다.
야은1구 사람들이 저기 저 성산까지 나오라고 하면은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서 지금 시정되고 있는데 많이 시정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눈을 좀 크게 뜨시고 다른 시군에 그런 경우들이 지금 담양이 잘 되어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 경우는 보시고 좀 모범 사례를 보시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이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3
의원님 말씀하신 데 담양도 한번 사례 관리 측면에서
참석자 7
예 그러십시오. 일자리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하고요.
참석자 7
그리고 그 추모 공원에 대해서 저는 궁금한 것이 지속 가능한 장사문화 정착 추모공원 운영에 있어서 조례가 제정되어서 장성군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 개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지급을 하고 있죠.
돌아가신 분들 화장을 하게 되면 그러면 얼마를 지급한가요?
참석자 3
80세 이상 장애인 분들은 화장하면 한 30만 원씩 지급하고 있고요.
참석자 7
아 장애인들 부부
참석자 3
예 장애인들도
참석자 7
그분들만 그러면 만약에 장애인 분이 80세 넘어서 돌아가셔 가지고 묘지로 쓰다가 그분을 이제 뭐 기존 묘지를 개장하면서 유골을 화장하면 이분도 해당이 된가요?
참석자 3
네 그렇습니다.
참석자 7
이분도
참석자 3
하는 부분은 이제 그 지원금이 좀 낮습니다마는 5만 원 이렇게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7
주민들이 여쭤보길래요. 예 알겠습니다. 13쪽 13쪽에 목욕탕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하반기 계획이라고 나와 있는데 삼선은 뭐 돈 들어갈 일은 아직은 없을 것 같고 국기에 대해서 공중 목욕탕 오랜 시간 끝에 타이루하고 천장 교체하기로 했어요.
네 그렇습니다. 북이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불편 사항이었는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데 차질 없이 추진 되겠죠
참석자 3
이 앞뒤에 그렇지 않아도 부구수 지휘사항으로 바닥 타이루 같은 경우에 어떤 너무나 미끄럼이 있어서 넘어진 경우에 어르신들이 사고 유형으로 연결돼 그런 예상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살펴봐라 해서 제가 한번 이 앞뒤에 실무자하고 같이 다녀왔어요.
감독관하고 해서 그랬더니 잘 하고 있고요. 지금 7 8월에는 여름이라 지금 휴식 쉬고 있는 기간이거든요.
8월까지 마무리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주민들께서 불편하지 않도록 좀 해소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생하시는데 그리고
참석자 7
네 8쪽입니다. 궁금해서요. 과장님 제가 노인 식사 배달 지원에 있어서 매년 바뀌는지요?
아니면은 170명이라고 나와 있는데 네 매년 바뀐가요?
선정자가
참석자 3
아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본인 건강 이유로 장기 병원에 입소하신 분도 계시고요.
또 돌아가신 분도 계세요. 그런 분은 그 면에서 변경해서 다시 대상자를 받습니다.
그래서 한 170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또 했던 분도 또 다시 될 수도 있고요.
참석자 3
네 그렇습니다. 한 번 했던 분이 계속 관리되고 있고요.
추가로 신수로 들어오신 분도 계
참석자 7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예 9쪽에 보겠습니다. 다양한 가족 통합 복지 정책 지원에 있어서 가족 회관이 이제 건립이 돼서 네 한 번씩 가보면은 그 장난감 도서관 키즈카페 네 많이들 그래도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젊은 어머니들께서 오셔서 많이 마주쳤는데 가족 회관이 있음으로써 그래도 우리 장성이 좀 달라진 점 크게 달라진 점 있습니까?
참석자 3
가족 회관이요 그렇습니다. 거기에 이제 말씀 의원님도 하셨습니다마는 각종 프로그램 많이 이제 개설이 돼 가지고 실질적으로 이용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장난감 도서관이라든가 키즈 카페라든가 공동육아 나눔터도 운영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그 가족 센터가 그 우리 가족의 90점 중심이 돼
참석자 7
네 가보면은 다문화 다문화 쪽에서도 교육을 이렇게 많이 하고 있고 그렇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어 그래요 우리 여성들의 그래도 충족을 좀 많이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참석자 3
예 잘 알겠습니다.
참석자 7
네 그리고 아까 김현수 의원님께서 돌봄 어린이집 선정이 뭐 정당호 어린이집이 됐다고 했는데 그러면 선정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기간이
참석자 4
음참석자 3
27년 7월까지입니다. 내년 7월까지 2년이에요.
참석자 7
27년 7월까지요. 예 예
참석자 3
작년 7월에 이렇게 선정돼가지고요. 2년입니다.
참석자 7
그러면 이제 새로 또 한 번 했던 곳은 안 한가요? 또 또다시 선정될 수가 있는가요?
참석자 3
이제 한 번 했으면 이제 경력도 있고 경험도 축적되기 때문에 그 신청해서 참여하면 이제 정 선정의 가점도
참석자 7
지역민들 어린이집 하신 분들은 돌아가면서 해야 된다고 그래요.
한 번 했던 곳은
참석자 3
근데 이제 우리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한 10개소 어린이집이 있는데 거기에 해당되는 어린이집에서 다 참여하겠다고 신청을 하시면 되거든요.
거기서 이제 도에서 심사위원 현지 답사를 통해서 적절한 어린이집을 선택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참여하는 데 우선이 돼야 할 것 같고요.
그렇습니다.
참석자 7
알았는데요. 기왕이면은 안 했던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예 예 예 주민들 의견을 전달해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시고요. 생활지원사가 있습니다.
참석자 3
네네네
참석자 7
여기 계시는 분들이 저한테 민원을 많이 주셨어요.
선거 기간에 그래서 집행부에서 하는데 또 영랑 양로원 소속 프란치스코 이런 게 있다면서요 세 군데가 있다면서요 장성군에 그런데 뭐 봉급 체제가 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한번 그 부분을 여기서 말씀하실 수가 없으면 그분들의 의견을 듣고 공정하게 좀 이렇게 일정 일률성 있게 좀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좀 계획이 있으신지요?
참석자 3
아니요.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바로는 우리 직영은 우리 장성읍이 우리 군에서 직접 지정해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직영에서 하고요.
그다음에 이 북부권 여기 서부권 남부권에서는 프란시스코 서부권 남부권은 북부권은 장성을 제외한 서산 북일북일 북화 이쪽은 영남 양릉에서 하거든요.
그런데 공급 체제랄까 그것은 같습니다.
참석자 7
조금 다
참석자 3
다만 저희들한테 이제 건의했던 부분은 이제 자주 이 맞춤 돌봄 서비스 케어해던 어르신하고 하다 보니 전화 요금이 좀 보존되면 쓰겠다 또 출장비도 좀 반영해줬으면 쓰겠다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참석자 7
그러니까 조금 다른 부분을 파악하셔서 네네 이분들은 똑같은 시간 똑같은 이렇게 하는데 이제 세 가지를 놓고 보면은 집행부로 못 들어온 것을 한으로 생각하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헤아려서 집행부 영랑 양로원 프란치스코 세 군데가 똑같이 동일하게 합의를 하신다든지 뭐 해서 똑같이 일률적으로 해 주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3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출장 여비라든가 통신비라든가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선거 과정에서 그런 건의 사항도 있었고 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나가는 부분이 있어요.
참석자 7
적극적으로 살펴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참석자 7
다 됐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하게 해 주셔서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자 2
네 최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봉맹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네 고생 많으 지루한 시간 1시간 동안 우리 팀장님 앉아 계시고 잘 못하시는데 저는 좀 8페이지에 네 효도권에 대해서 좀 뭐야 검토 좀 해 주십사 해가지고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효도권을 효도권이 이발 미용 목욕 음식 이렇게 사용토록 했죠잉 제가 뭐야 지난번에도 듣고 가끔씩 그런 얘기인데 어르신들이 지급된 거 효도권 아니겠습니까?
예. 효도권을 다 사용하지를 못해요. 못해가지고 좀 더 범위를 좀 확대해 가지고 또 하다 보면 뭡니까?
이 옷가지라든가 세탁물 아니겠습니까? 세탁소도 그 세탁소 서비스업이니까 거기에도 좀 사용할 수 있도록 검토를 좀 해 봤으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저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연쇄 드셔가지고 집에서 빨래든 뭐든 오늘 또 아침에 그 세탁소로 가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참석자 8
한정이냐면 그렇다고 그래서 그 효도권 내에 지급된 금액을 벗어나서가 아니고 그 범위 내에서 이배라든가 미용이라든가 모욕이라든가 음식이라든가 거기서 보면 이제 더러 집에서 여름에 일하고 어쩌다 보니까 아마 사용할 수 있는 거 이 그 금액이 남아 돌아간가 봐요.
그래서 그거를 좀 확대해 가지고 지금 검토해서 사용할 수 있어
참석자 3
사용처를 확대하자는 취지 말씀이시죠. 좋은 의견이시고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효도권은 잘 알고 계시다시피 기존의 그 건강 일반권으로 출발했어요.
이미용으로 이미용으로 목욕 이미용으로 출발했어요.
그래서 2024년부터 이제 건강권 의원님도 방금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의식적 식재료 재료 사용해서 쓸 수 있도록 그것을 30만 원에서 12만 원 한정 내에서 쓸 수 있도록 그래가지고 일반권과 건강권을 합해서 효도권으로 그렇게 했죠.
예 예 그랬는데 이제 이 부분이 우리가 어떤 사용처를 늘리고 하는 부분도 사회 보장 제도 보건복지부 협의를 다 듣게해서 해 왔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협의해서 가능한지는 저희들이 한번 심사 숙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8
예예예 예예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3
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봉맹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참석자 8
예 없습니다.
참석자 2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족 행복관은 어르신부터 아이 키우는 가정 그리고 통합 돌봄이 필요한 이웃까지 살뜰히 챙기는 부서인 만큼 하반기에도 국민 곁을 지키는 따뜻한 돌봄 행정을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 행복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3
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고생하셨습니다.
참석자 2
다음은 환경과 소관 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안녕하십니까? 학력과장 김정희입니다. 제10대 장수군의회 힘찬 출발을 기원하며 이지영 관광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지속 가능한 환경복지 실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환경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난수 환경정책팀장입니다. 정영아 환경지도 팀장입니다.
문병찬 기후환경 팀장입니다. 장은철 자원순환 팀장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26년 주요 업무 10건입니다.
먼저 2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일반 현황 및 주요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장성공 환경계획 수립 입니다. 장성군은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존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제4차 장성군 환경계획 수립 용역을 체결하고 환경 현황 기초 조사와 분야별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9
하반기에는 한계 수립 위원회를 구성해서 시민단체가 전문가 등 의견을 수렴하여 장성군은 환경 비전과 실천 전략을 담은 제4차 환경 계획의 수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의 날 실천 행사 사업입니다.
6월 5일은 한국의 날을 기념하여 황룡강 항미 내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한경 실천 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환경 실선 체험 부스 운영, 생태계 교란 생물 체험, 환경 정화 캠페인, 아나바나 장터 운영, 재활용 용품 무인 회수기 체험 등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존 의식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안전한 물 환경을 위한 수질 오염 총량 관리입니다.
상반기에는 장소가 전형을 대상으로 수질 오염 이행 평가 및 모니터링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TF팀 운영과 환경 영향평가 협의를 통해 체계적인 수질 관리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26년도 전라남도 수질 오염 평가 평가에서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참석자 9
하반기에는 배출 시설과 삭감 시설 지도 관리를 강화하고 이행 평가와 모니터링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수질 보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환경오염물질 예방을 위한 배출업소 관리 강화입니다.
대기 배출 사업장 2500개소에 환경 법규 안내용 QR 코드를 제작 배부하여 환경 법규 위반 사전에 예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도점검 170개소 점검에 대하여 행정처분, 8개소, 지도 대하여 개선 명령 등 과태료 부과 처분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하절기 및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 단속 등 홍보를 통해 항공 오염 배출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쓰레트 없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상반기에는 전라남도 환경진흥원과 슬레이트 지원 산업 유지 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슬레이트 건축물 146동에 대한 신청을 접수하여 철거 및 지붕 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자연 물량 175동에 대하여 사업 신청을 받아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9
다음은 9페이지 탄소 중립 실천 활동 활동으로 쾌적한 상승 탄소 중립 포인트 에너지 분야 711가구에 대하여 900만 원 인센티브를 지급하였으며, 6월 30일부터 전단형 탄소 중립 포인트제 탄소모화 탄탄이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함에 따라 국민 홍보 강화로 참여를 확대하여 탄소 중립 실천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온실 감축을 위한 대기 환경 개선 지원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과 친환경 보급,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등 대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총 349대 27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온실가 가스 감축을 위한 대기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위해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국민 안전 강화입니다.
상반기에는 피해 방지를 운영하여 멧돼지 고라니 등 49 사마리를 포획하여 삼척 3300만 원 포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참석자 9
하반기에도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 방지단 지속 운영하고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민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생활폐기물 처리 시 시설 안전 운영 관리입니다.
상반기에는 생활 쓰레기 2890톤과 음식 폐기물 943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였으며 소각시설 설치 사업과 매립시설 순환 이용 정비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일정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원 남면 생활 폐기물은 군 수거에서 민간 위탁 사업자를 선정하여 7월 20일부터 오늘부터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생활 폐기물 안정적 처리와 소각시설 설치 사업 및 매립시설 정비 사업 등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페이지 일회용품 감량 순환 경제 사회 전환 시도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학년과 음악 힐링 축제 다 용기를 지원하여 일회용 용품 사용을 줄였으며, 재활용품 분리 배출 인센티브제와 무인 해수 교육 시스템 지속 운영으로 순환 경제 실천을 유도하였습니다.
참석자 9
하반기에도 폐건지 수거 캠페인, 일회용품 감량, 친환경 가을 축제 조성 등 순환 경제 실천 참여토록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환경보호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환경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참석자 2
네 최미화 의원님
참석자 7
먼저 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네 최미화 의원이에요.
참석자 7
네 책자 6쪽입니다. 과장님 6쪽에 보면은 네 아래쪽에 보면은 학용 a 단위유역 수질 오염 총 총량 관리 정밀 평가 용역이라고 나와 있어요.
전라남도에서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장성군 부담률이 있는지요?
참석자 9
장성금 부담률은 없고요. 영상관 수계 관리 기금으로 3 3억 1500만 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영역 줘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알겠습니다. 네 9쪽에 보겠습니다.
참석자 7
9쪽에 보면은 에너지 분야의 탄소 중립 포인트제 인센티브 운영에 있어서 에너지 분야 2025년도 하반기 분 인센티브 지급하신다고 하셨는데 711가구에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요?
참석자 9
이제 전기하고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 감축량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거든요.
그 감축량에 따라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참석자 7
네 좀 작년에도 하셨어요
참석자 9
예 작년에도 계속 지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은 좀 늘어났어요.
참석자 9
작년에
참석자 9
천만 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천만 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천만
참석자 7
만 원 정도요. 예 그러면은 그 밑에 자동차 분야는 신규 경유인가요?
뭐 어디가요?
참석자 9
올해 처음으로 400만 원 국비하고 군비 50% 해서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연말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7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네 11쪽 보겠습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로 국민 안전 강화에 대해서 올라왔는데 어 매년 이렇게 올라오는데도 야생 동물이 많아요.
참석자 9
예 많습니다.
참석자 7
네 이렇게 보는 원도 멧돼지가 나타났다고 이제 환경과에다 몇 번 전화 드린 적도 있는데 여기에서 활동하는 14명에 대해서 이분들은 뭐 자격증이 있어야 이렇게 하십니까?
야생동물
참석자 9
예 수업 면허증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참석자 7
뭔 면허증이요?
참석자 9
수급 면허증
참석자 7
면허증이 있어야 하신다고요? 예 근데 이런 분들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표시를 하고 다니시지는 않겠지만
참석자 9
지금 이거
참석자 7
예참석자 9
지금 야간하면 정말 활동을 해서 정말 못 보신 것 같은데 그 분들은 야간에 안전 조끼도 지금 지급했고 해서 예 예
참석자 7
그래요. 야간에만 다니신다고 매년 이렇게 올라오고 그러는데 또 함부로 또 야생 동물을 우리가 잡을 수도 없기 때문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기 도로가에 간혹 다니다 보면은 이렇게 건너다가 그런 저기는 신고를 하면은 치워줍니까?
참석자 9
예 바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신고를 하면요.
참석자 9
예 예 네
참석자 7
그런 상황도 많이 있습니다. 다니다 보면은 그래요.
하여튼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우리 주민들이 또 먹고살기에 또 먼저니까
참석자 9
예 예
참석자 7
피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사업을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제가 없도록 이렇게 적극적으로 좀 사업을 펼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네 그리고 13쪽입니다. 네 일회용품 이 읍사무소도 많이들 가져오시던데 예예 그러면은 이렇게 이제 수거된 것들 투명 페트병 예 상당히 많이 이렇게 뭐 7만 981개가 모아졌다고 하고 11개 읍면 다 모아진 거죠
참석자 9
예 맞습니다.
참석자 7
캔이 5만 개 정도 좀 넘게 모아졌는데 이걸 어디다 쓰는 겁니까?
어디로 보낸가요?
참석자 9
이걸 환경관리센터에다가 가지고 와서 재활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네 판매해요. 예
참석자 7
그래갖고 얼마나 벌으셨어요? 지금까지
참석자 9
지금까지 얼마 정도
참석자 9
제가 월 보니까 제한 상품 판매가 한 2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정도 수입이 잡히고 있더라고요.
그래요.
참석자 7
그것도 그래도 그렇군요. 환경이 좀 많이 깨끗해졌어요.
이런 사업을 하기 때문에 다니다 보면은 좀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좀 펼쳐주.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그리고 과장님도 이제 참여하셨지만 이장님들 대화에서 군수님 참여하시고 거기서 보면은 동네마당 재활용 설치에 대해서 많이 나옵니다.
입이 달라지게 이 없는 마을들은 그게 부러워요. 있는
참석자 9
마을들
참석자 7
뭐 그 사업이 내려오다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추경 좀 세우셔서 전체 100%는 만족을 시키지 마시고 예산도 없으니까
참석자 9
이번에 추경을 세워서
참석자 7
골고루
참석자 9
꼭 필요한 데만 하겠습니다.
참석자 7
네 골고루 해서 저기 군수님 서삼에선가 북일에선가 하실 때 서삼인가 북일에 5개 다섯 군데 하시라고 그러시던데 거기만 하면 집중적으로 하면 또 난리가 납니다.
그러니까 읍은 인구가 많으니까 읍은 더 많이 하시고 인구 비례해서 마을들도 많으니까 저기 균등하게 해서 좀 추경 세우셔서
참석자 9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하겠습니다. 예
참석자 7
동네마다 좀 서러움을 달래주십시오.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하여튼 감사드리고요. 우리 장성군의 환경을 위해서 애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석자 9
예 고맙습니다.
참석자 7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최미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네 서춘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사춘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저 궁금한 점 한 두 가지만 좀 여쭤보고 얘기할게요.
그 분석 자료 7페이지 보면 환경오염물질 점검 대상 사업 개요가 있죠.
총 건수 개소가 353개를 점검을 했는데 사업비가 100만 원이네요.
그 100만 원 갖고 353개소를 어떤 점검을 하는 건지 이게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이 금액으로 어떤 점검을 한 건지
참석자 9
이것은 그냥 우리 공무원이 이제 지도 점검하는 거고 이게 이제 100만 원은 QR 코드 있지 않습니까?
조그마하게 QR 코드 홍보물 그거 만들어진 거 그것만 해서 사업비가 100만 원이
참석자 5
그런데도 이렇게 좀 기재를 해 주면 이렇게 궁금증이 없을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5
아니 건수는 지금 저 350 50 60건이나 되는데 1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했다고 그러니까
참석자 9
QR 코드 제작하는데 100만 원 들어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앞으로는 좀 이런 모르겠어요. 물론 이제 뭐 세밀히 또 하다 보면 한두 건도 없겠지만
참석자 9
알겠습니다.
참석자 5
살짝 옆에다가 기재만 해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5
알아볼 수가 있잖아요. 예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자동차 전기자동차 관련해서 지금도 수소자동차가 2대네요.
올해 전기차는 한 180여 대 지금 사업이 다 완료됐고 근데 수소차가 2대 한 7천만 원 한 대당 한 3500만 원 지원이 되잖아요.
예 뭐 적지 않은 금액인데 이렇게 수요가 적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할까요?
과장님
참석자 9
수도 전기차가 여기 이제 병역선 상행선에도 한 대 있고 광지구가 8군데가 있는데 충전소가 좀 충전하기가 불편하니까 바로 바로
참석자 5
바로 그거죠. 예 지금 충전소가 저기 백양사 휴게소에 한 군데 있고 장성 관내는
참석자 9
장산관대는 없어.
참석자 5
그리고 지금 거기 외에는 없고 지금 저쪽에 진곡산단
참석자 9
예 광주에 한 8군데 있습니다.
참석자 5
혹시 좀 보급 확대를 전국적으로 지금 지방 정부에서는 이걸 좀 확대를 좀 하려고 하는데 이게 근데 충전소 건립 비용이 만만치가 않게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참석자 9
한 150억 정도 들어가는데요.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예예
참석자 5
나는 뭐 한 3 40억 이렇게 해서
참석자 9
한 150억 정도 들어가는데 이제 충전소가 우리 수소 자동차가 우리 군에 많이 있으면 그 정도 예산에 있어서 만들어서 이제 민간한테 위탁을 줄 수는 있는데 몇 대가 안 되는데 그건 좀 예산이나
참석자 5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사업하기가 그러잖아요. 그런데 없다 보니까 지금 여기 신청을 안 하는 거예요.
있으면 저부터라서라도 사실 신청하고 싶지만 그 인프라가 구축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지금 신청을
참석자 9
그래도 장성 관내에 백양사 사양산 한 군데 있습니다.
참석자 5
여기에 좀 정부에다가 다른 비용들한테 비용이 너무 많이 들다 보니까 좀 부담은 가겠지만 그 보조 비율을 갖다가 좀 대폭적으로 그런 어떤 정부 계획은 모르시겠죠 당연히
참석자 9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별도로 의원님한테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충전소만 확보된다고 하면 수용자 수요는 상당히 늘어날 걸로 봐요.
예 알겠습니다. 차도 7천만 원대가 넘는 차들이잖아요.
참석자 9
맞습니다.
참석자 5
그래서 한번 좀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지금 소각 생활폐기물 소각 시설에 대해서 예 지금 이제 첨단 3지구가 지금 10월달부터 이제 입주가 들어가잖아요.
참석자 9
예 맞습니다.
참석자 5
지금 통계는 나와 있겠습니다마는 정확히는 자료는 없지만 평균적으로 우리가 1일 얼마 정도 늘어날 계획
참석자 9
과가 지금은 한 10톤 정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참석자 5
지금 현재 소각 시설이 지금 22.5톤이잖아요.
예 하루 처리 용량이 지금 그 전체 지금 다 못하고 있죠.
참석자 9
예 예
참석자 5
그럼 다른데
참석자 9
못하고 있어서 1번은 위탁 처리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런데 앞으로 지금 우리가 60톤 규모로 신규 지금 신설을 하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우리 기본 설계나 보면 6월까지 지금 다 마무리된 걸로 지금 나와
참석자 9
예예 지금 그 시기 이제 뭐냐 하면 기본 실시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참석자 5
아직도 여행 중이세요 그럼 언제 언제
참석자 9
이제 올해 말 해갖고 27년 완료되면 그때부터는 이제
참석자 5
27년까지 용역을 해요.
참석자 9
예 예 이게 이제 이게 이제 설계가 오래 걸립니다.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400
참석자 5
지금 이 사업을 시작한 지가 몇 년도에 시작했습니까?
참석자 9
25년부터 사업 시작하겠습니다.
참석자 5
근데 앞으로 지금 첨삼산지구가 그렇게 늘어나는데 그
참석자 9
이제 이제 27년 해갖고 사업 기간 이제 29년도에 마무리할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5
좀 염려가 됩니다. 얼른 그리고 지금 현재 6개 마을의 발전기금이나 이런 부분들도 얼른 주민 편익 위해서 좀 쓸 수 있도록 좀 조치 좀 취해 주시고 우리 그 장 팀장님이 좀 노력은 하고 계시는데 물론 그냥 막 흑두 데다 쓰라는 건 아닙니다.
그 사업들을 좀 마을 정말 필요한 데 쓸 수 있도록 좀 발굴도 해 주시고 여기서도 컨설팅도 할 필요가 있어요.
사실 그냥 주민들한테만 전적으로 맡겨 놓다 보면 그 돈이라는 것이 서로가 또 이렇게 또 싸울 수도 있고 막 그러잖아요.
돈이 왔다 갔다 하다 보면 그러나 본인들 돈은 현찰로 쓸 수 없는 거지만 하여튼 이런 사업들도 어떻게 쓸 수 있는가 여러분들이 좋은 방향에 하여튼 우리가 컨설팅도 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참석자 9
예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별도로 의원님한테 한 번 더
참석자 5
월평5구리 같은 데 아시잖아요. 저 도시가스가 왔을 때 그 비용으로 자부담도 이렇게 딱 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어르신들 그 쓸 수도 없는 그런 돈들을 갖다가 마음대로 쓸 수도 없는 그런 돈을 자기 자부담으로 쓸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런 사업들도 좀 서로 발굴해
참석자 9
발굴해서
참석자 5
이 사업이 신규 사업이 설치가 되기 전에 이거는 내가 봤을 때는 소진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래 하여튼 차질 없이 좀 진행해 주시고 그 마지막으로 영농폐기물 관련해서 참 앞으로 지금 전부 이게 지금 상당히 문제가 돼요.
지금 뭐냐 하면 폐비닐 같은 경우 작년에까지만 해도 그 1 2등급 구분 없이 가격은 좀 차이가 나지만 요즘은 수거를 안 해가 버립니다.
1등급 외에는 검정 비닐류나 아니면 그 점조고수 같은 거 이런 것들을 아예 업체들이 아예 가져가도 안 해버려요.
그래서 지금 농가마다 지금 아주 하우스에 그냥 산더기같이 쌓여져 있고 처리 비용이 만만치가 않거든요.
이게 왜 그러냐하면 톤당으로 이렇게 가져간다면 모르는데 우리가 청장 이렇게 해줬을 때 그 앞놀이라고 뭐 있죠 거의 2톤짜리 있고 5톤짜리 있고 그 앞놀 같은 경우 톤당 아니 하나 우리가 밀리면 거의 한 40만 원대 이렇게 주는데 그거 몇 개 집어넣으면 없어요.
그럼 한 그 만만치가 않습니다.
참석자 5
그 처리 비용들이 근데 이런 것들을 올해 상반기에 내가 지금 과를 내가 정확히 지금 파악을 모르겠지만 우리 축산과에 있는지 유통과에 있는지 그 도비가 갑자기 들어가지고 우리 영농 폐기물 농가들 신청 받아서 한번 대대적으로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과학 환경과에서
참석자 9
환경과는 아닙니다. 아
참석자 5
내가 지금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사업들이 앞으로 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사용자가 그거는 처리는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이 양이 워낙 많이 발생되다 보니까 이제 조금만 좀 우리가 군비를 투자한다라고 하면 충분히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봅니다.
지금 가서 한 번씩 이렇게 전수조사를 해보면 각 하우스마다 전부 다 싸져 있어요.
각 마을에도 지금 그 우리가 지하장 설치를 했었죠.
우리 환경과에서도 투자해서 근데 보면 좋은 비닐으로만 수거해 가지고 가지고 가고 좀 안 좋은 것들은 거의 지금도 그대로 쌓아져 있어요.
마을에서도 받지를 않아요. 이제 안 가져가니까 그럼 결국은 논두렁이나 어디 이렇게 갈수록 쌓아져 있다는 것은 이제 방치가 된다는 거죠.
이런 부분들도 한번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이상
참석자 2
이상이십니까? 서춘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참석자 2
우리 환경과는 국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위해 애쓰는 부서인 만큼 우리 군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변함없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9회 장성군의 임시회, 제3차 관광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7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석자 7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0시 12분 산회)
--------------------------------
[이의유무 찬반 위원 성명]
○ -
(투표 위원 6인, 찬성 위원 6인, 반대 위원 0)
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 -
(투표 위원 6인, 찬성 위원 6인, 반대 위원 0)
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
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전 문 위 원 기은자
위 원 장 이지연
○출석위원
이지연, 서춘경, 최미화,
심민섭, 김연수, 봉맹구
○참석공무원
전 문 위 원 기은자
○회의록 서명위원
위 원 장 이지연

동일회기회의록

제379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10 대 제 379 회 제 3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6
2 10 대 제 379 회 제 2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6
3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건설농정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5
4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4
5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6-07-14
6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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