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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9 장성군의회(제1차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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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9회장성군의회(제1차정례회) 제 1차 산업건설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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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9회장성군의회(제1차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제 1차
장성군의회사무과
일 시 2017년 6월 21일(수) 10시 00분
장 소 상임위원회의실
의 사 일 정(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1. 가뭄대책 추진상황 보고
- 재난안전실, 농업기술센터, 맑은물관리사업소
2) 농업기술센터 5면
3) 맑은물관리사업소 10면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고재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장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두 가지 협의사항을 의결코자 합니다.
당초 오늘부터 이번주 금요일까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집행부 업무보고 일정이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현재 가뭄피해와 AI 등으로 인해 농촌 현실에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공무원들이 주민을 위해 행정을 집중할 수 있도록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서면으로 대체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금번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토록 의결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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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이동 1. 가뭄대책 추진상황 보고(10시 01분)

○위원장 고재진
다음은 금번 가뭄 피해와 관련해서 현재 집행부 가뭄대책상황을 오늘 회의에서 청취코자 하는데 다른 위원님들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가뭄피해 대책보고를 오늘 회의에서 청취토록 의결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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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이동 1) 재난안전실 (10시 02분)

○위원장 고재진
먼저 재난안전실장 나오셔서 가뭄피해대책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실장 김생수입니다.
재난안전실 소관 가뭄대책 추진현황 및 대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장성군 누적 강우량은 202.2mm로 평년대비 43.8% 수준입니다.
관내 저수지가 122개소 중에 평균 저수량은 54.8%, 장성댐 저수량은 34%입니다.
영농현황은 벼 재배면적 3992헥타 중 모내기 등 99%인 3,952헥타가 완료되었고, 또 주요 밭작물 생육은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입니다. 가뭄 해소를 위한 예산은 총 4억 2천만원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사항으로 가뭄대책 지난 5월 29일 가뭄대책상황실을 운영해서 가뭄상황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또 수리시설인 관정 29개소, 양수장 20개소를 긴급 복구하였습니다.
또 양수기, 굴삭기와 급수차 등 장비를 지원해서 용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 전라남도에 대형, 소형 관정 및 양수장 설치, 또 저수지와 용배수 준설을 위해서 가뭄대책사업비로 22억 8,100만원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수리시설을 수시점검하고 또 가뭄상황에 따라서 용수확보대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네, 재난안전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실장 답변석에 착석)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행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행훈 위원
실장님!
오늘 마지막 질의응답시간이었는데 가뭄대책 때문에 제가 궁금한 것만 여쭤볼랍니다. 지금까지 가뭄피해 같은 것 조사된 것이 있어요?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아직 피해는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김행훈 위원
조사 된 것이 없어요?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네.

○김행훈 위원
그런데 우리장성은 대체적으로 수리시설이 잘 되어서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마는 이 밭작물이요. 특히 과수 같은 곳이 피해가 많이 있더라고요. 감이 맺혀진 것이 자연적으로 그냥 떨어져 버리고 잎이 마르는 현상까지 나오고, 특히 사질토에 심는 것들이 피해가 많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제하는 방법 같은 것을 혹시 구상하고 있는지...,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작물부분은 저희들은 안전실에서 관리하는 것은 수리시설물, 저수지라든가 관정 이런 공급기반시설을 저희들이 관리하고 농작물 생육상태나 이런 부분은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행훈 위원
그래요.
그리고 제가 핸드폰에 찍힌 것을 보면은 진원면에서 파악은 못 해 봤습니다마는 관계공무원들이 조로해 가지고 농지현장을 많이 다닌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걸 보고 참 잘한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우리 지역 같은 곳을 보면요. 추암저수지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마을이 어떻게 보면은 종두, 마지막 지점이라고 봐야 돼요. 그런데 어떻게 조절을 잘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는데 물이 제가 보기에는 물이 너무 과하게 내려와 가지고 하천으로 흘러간 것을 보니까 가뭄 때가 아니면 별로 생각이 안 드는데 저런 것은 사전에 조율을 해서 그것이 군 관할이면 관계가 없겠는데 이것은 농어촌공사 저수지이기 때문에 전하기도 뭐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 현장파악을 해서 가뜩이나 가뭄에 물 손실이 없도록 한번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별도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습니다마는 실장님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저 개인적으로는 과분한 요구도 많이 했었는데 혹시 그 기간에 있었던 서운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재진
김행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차상현 위원
이 현황표를 보면요. 실장님!
저수지에 담수율이 갈수록 떨어지잖아요.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네, 그렇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 담수율이 더 떨어질텐데 그 후에 우리군에서 어떤 대책, 조치 그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그래서 앞으로 대비를 해서 도나 안전처에서 매주 회의를 하고 있어요. 가뭄대책상황을 영상회의를 하고 있고 또 도에서도 사업비를 앞으로 필요량을 계속 조사를 하고 또 오늘도 저수지 준설 물량 파악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 물량파악을 우선하고, 우선 급한 곳 아래쪽 신안이나 진도 그쪽이 가뭄이 심한 편이라 우선 도에서 그쪽에 집중을 하고 앞으로 가면서 상황을 봐가면서 우리 관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한 20대 정도 물량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차상현 위원
그런데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마는 급수차가 1대라고 그랬는데 제가 엊그저께 장성읍 덕진리 쪽에 댐 물이 안 들어가는 쪽에 농민이 모를 못 심었대요. 거기는 물이 없어 가지고..., 군에다가 얘기를 했더니 급수차가 와가지고 물을 3대인가 4대를 급수를 해서 모를 심었다고 상당히 고맙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전화가 왔대요. 담당직원이 신동혁인가 상당히 친절하게 잘해 주더라고 고마움을 표시한 부도 있었습니다. 그러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애타는 것은 밭작물이잖아요. 밭작물. 밭작물에 하우스 같은 하신 분들이 소형관정 같은 것을 신청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은 중형, 대형을 관리하고 또 소형은 기술센터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아, 소형은 기술센터에서 합니까?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네.

○차상현 위원
소형이 상당히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런 것들을 슬기롭게 대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우리 김실장님을 뵙게 될 것이다 라고 오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했는데 고은 시인인가 그 시인이 올라갈 때는 보지 못한 곳을 내려갈 때 봤다 라는 들꽃 시가 있잖아요.그것이 생각나서 우리 실장님이 그동안에 기능직으로..., 기능직이 아니라 전문직이라고 해야 되나...,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시설직...,

○차상현 위원
시설직으로 근무를 30여년을 했는데 그동안에 했었던 것 중에서 이러이러한 것들은 고쳤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부분은 없었습니까? 참고로...,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없는...,

○차상현 위원
얘기하시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있겠죠.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아무튼 장성군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셨는데 떠나보내게 되니까 서로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재진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옥 위원
질문이라기 보다 우리 실장님 마지막 공식적인 행사인 것 같은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3년 전에 들어와서부터 우리 실장님한테 많은 민원을 제기를 했고 또 해주셨고 그래서 굉장히 많이 길이 남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제2의 인생도 나가셔서 열심히 사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개인적으로 우리 실장님 제가 좋아합니다. 열심히 제2의 인생 가시는 길에 영광이 있으시기를 빌고요. 항상 저희 의원님들한테도 했던 것처럼 밖에 나가셔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니까 제가 좀 자료도 준비해 가지고 할 말이 있는데 나중에 할까 해서 대기 좀 해주십시오.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네.

○위원장 고재진
수고하셨습니다.
--------------------------------
2) 농업기술센터 (10시 13분)

○위원장 고재진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조병관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특히 농업농촌발전과 농가 소득향상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극심한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군에서는 가뭄대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논 면적 3,992헥타 중 3,952헥타의 99%의 모내기가 완료되었으며, 이앙 불가 면적 4헥타를 제외하면 오는 25일경 모내기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피해발생이 시작되고 있는 고추, 고구마, 참깨 등 밭작물 417헥타 중 48헥타가 시들음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양수기 19대, 원예 관정 47공, 관수시설 16헥타에 스프링클러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농작물에 대한 가뭄대책상황실 4개 담당 16명을 가뭄 해소 시까지 운영하여 모니터링을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앞으로 천수답 등 가뭄 상습지 및 농업용수 관리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한 농작물 관리기술지원과 필요시 양수장비 및 인력동원을 실시하겠으며, 특히 오는 7월 4일부터 실시하는 여름철 영농교육시 가뭄에 대한 농작물 관리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겠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추경 농업예산 확보에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가뭄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가뭄대책 추진현황 및 대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석에 착석)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차상현 위원
제가 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아까 소형관정 얘기를 잠깐 어필을 했는데 소형관정이 우리가 관내에 몇 개 예산이 세워져 있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지금 현재 우리가 신청 들어온 것이 소형하고 중형 포함해서 47개입니다.

○차상현 위원
47개. 그건 거의 하우스용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밭작물하고 하우스하고...,

○차상현 위원
그런데 요즘에 소형관정 신청을 하신 분들이 원하시는 분들이 있는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지금 신청이 다 되어서 하고 있는데요.
물이 안 나오는 곳이 많아요. 여러 군데를 파도 물이 안 나온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그게 고민입니다. 가뭄 때문에 물이 제대로..., 지금 계속 착공을 하고 있어요.

○차상현 위원
그러면 이 소형관정을 원하는 농민들은 많이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그런데 지금 원하는 곳은 아까 재난안전실장이 얘기했는데요. 도에서 해야지 한꺼번에 받아서 합니다. 저희들이 아직 추경예산이 없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이 원래 당초예산에 세워졌던 그 47공만 현재 추진 중입니다.

○차상현 위원
예비비에서라도 이런 급한 것은 좀 사용하면 안 될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그런데 지금 현재 와서 신청한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러냐면 파봤자 물이 안 나온다는 것을 거의 알아요.

○차상현 위원
그것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본인이 신청을 안 하는 사람들이더라도 현장에 확인 다니면서 필요하겠다 라고 하는데는 해 줘야 하는 것이 집행부의 해야 할 일이 아닐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저희들도 그래서 계속 출장을 다니면서 그것을 보고 있고 이 다음에 도에서도 신청을 받으면 바로 신청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현장출장을 하고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농민들한테 좀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상현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재진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회식 위원
김회식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관정 관계에 대해서 많은 자문을 받습니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소형관정은 의미가 없어요. 우리 현실이 그렇습니다. 정말 대형하우스가 되어가면서 많은 물이 소요되는 곳을 펌핑을 하면 옆에 있는 농가는 물이 안 나와요. 이런 것도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차상현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하셨지만은 소형보다는 중형, 대형으로 확산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재진
김회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행훈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행훈 위원
김행훈 위원입니다.
지금 소장님 잠깐 제가 언급했던 부분 지금까지 가뭄의 피해는 보고된 것이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지금 저희들한테 제대로 저 밑에 지방같이 완전 피해된 것은 없고요. 약간 시들음 현상이...,

○김행훈 위원
시들어?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보고 또 나가 보면 아직 그렇게 심하게 한 곳은 없습니다.

○김행훈 위원
그런데요. 지금 사질토라고 한가요. 감나무 그게 전체 떨어져 버리거든요. 통상 같이 떨어지면은 감이 빠지는 것이지 통째 떨어져 버리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에요. 제가 우리 감나무밭을 가서 봤더니 거기는 모래땅이라 그런가 몰라도 좀 가물어서 그런가 통째로 떨어져 벌요. 그러면 이게 나중에 비가 오더라도 지금 거의 감이 맺혀진 것이 물론 정상적인 것도 많이 있겠지만 그런 피해가 많이 예상되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게 병이 아닌가 했는데 내가 판단했을 때는 이게 아마 가뭄의 피해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거든요. 또 지금 벼논에 심었던 벼 물바구미라고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김행훈 위원
지금 이때쯤 나올 때인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벼물바구미는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의 들어간 상태예요. 온도가 올라갔기 때문에...,

○김행훈 위원
아, 온도가 올라가면 그것이 들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그것 보고 저온성 해충이라고 합니다.

○김행훈 위원
그러면 그것이 벌레들이 빨아 먹는 거예요? 아니면 뿌리를...,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벼 물바구미는 뿌리에 가서 보면 하얗게 쌀 같이 있어가지고 뿌리를 가해버려요.

○김행훈 위원
뿌리를?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벼 잎 줄기굴파리는 잎을 가해하고...,

○김행훈 위원
벼 물바구미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물바구미는 뿌리를 가해합니다.

○김행훈 위원
그러면 그것을 뽑아내고 다시 심어야 돼요? 아니면은..,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지금 약들이 많습니다. 친환경이 아니면...,

○김행훈 위원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친환경단지가 아니면은 그 물바구미약이 굉장히 잘 듣습니다. 현재 약을 하면..,

○김행훈 위원
대표적인 약이 뭐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여러 가지 약이 있는데 물바구미...,

○김행훈 위원
카보? 카보라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카보입제 큐라텔이나 후라덴 같은 것...,

○김행훈 위원
카보는 어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카보라는 약이 있는 게 아니라 카보입제 종류라고 그래요. 그래서 후라덴이나 큐라텔을 하면은...,

○김행훈 위원
그러면 그런 것이 자생된 논에는 물을 빼 줘야 돼요? 물을 담궈야 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적당히 안 바를 정도로 넣고 약을 해야 해요. 왜냐 하면 물이 많아 버리면 약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김행훈 위원
물이 많으면...,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적당하니 안 마를 정도만 해 가지고 또 그 대신 물에 약이 녹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안 바를 정도의 상태에서 약을 하면 됩니다.

○김행훈 위원
그래요. 그런데 어떤 분은 그 약을 뿌리고 3∼4일 있다가 물을 다시 빼서 말리라는데 그게 맞는 말이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빼서 말리고...,

○김행훈 위원
그럴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그 정도까지는 안 해도...,

○김행훈 위원
그래서 나는 그게 모가 너무 연약해서 나온 피해인지...,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그건 아니에요.

○김행훈 위원
또 물바구미 피해인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다음에 저희들이 한번 나가서 볼게요.

○김행훈 위원
그래요. 그러시고 우리 소장님도 그동안 우리 농업발전에 많은 공을 세우시고 또 일을 많이 하셨는데 정말 이렇게 헤어지게 되어서 섭섭하기 그지 없습니다. 또 제가 소장님한테 무리한 요구부탁도 많이 드렸지요? 다 들어주셔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차후에라도 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재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차상현 위원
아침에 제가 북하에 어떤 분하고 전화통화를 좀 했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어제인가 그제인가 복분자 피해조사를 나왔다고 그래요. 공무원이...,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아, 그 복분자가 산림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산림편백과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 끝났습니다.

○차상현 위원
기술센터가 아니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차상현 위원
아, 복분자는 산림...,
그러면 사과나 지난번에 저기 했던 우박피해 봤던 그분들은 보상관계가 구체적으로 얘기가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피해가 났더라도 보상이 너무 미미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체 피해조사가 어제로 완료되었거든요. 그래서 혹시 필요하시다면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할게요. 얼마 안 됩니다. 자세한 것은 자료가 있어요.

○차상현 위원
그러면 결정이 난 거예요? 보상이?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네.

○차상현 위원
참고로 한번 좀...,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제가 바로 따로 보고드릴게요.

○차상현 위원
그리고 소장님도 방금 김행훈 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습니다마는 지금까지 근무했던 그런 노하우를 농민을 위해서 베풀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북하면장님이 계시잖아요. 제가 가끔 한번씩 면사무소에 들려보면은 상당히 기술센터에서 근무했던 그런 경력들, 그런 노하우들을 주민들한테 많이 교육을 해 주시는 것 같아요. 또 심지어는 일본어책까지 번역을 해가지고 나누어드리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귀감이 되는 것이다 라고 저 나름대로 생각을 했습니다. 소장님도 그동안에 많이 느끼셨던 부분, 또 배우셨던 부분들을 그만두시더라도 농민들한테 많이 나누어가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감사합니다.

○차상현 위원
아무튼 건강하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재진
차상현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제가 한마디만 드릴게요.
진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제가 마지막 정년퇴직할 때까지 여러 가지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맑은물관리사업소 (10시 25분)

○위원장 고재진
다음은 맑은물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안녕하십니까?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입니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에 따른 상수도부분 가뭄 대비 추진상황 및 대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참고 자료인 우리군 상수도 공급현황입니다.
우리군 급수현황은 금년 1월 1일 현재 장성 정수장에서 34.6%인 1만 6,350명, 그다음에 평림댐 정수장에서 53.3%인 2만 5,155명을 공급하고 있으며, 기타 마을 상수도 및 지하수로 12.1%를 공급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성 정수장 현황입니다.
취수원인 유탕 저수지는 현 저수율이 46.4%로 1일 5천톤 공급 시 204일분 공급이 가능합니다.
장성정수장은 1일 5천톤 생산능력에 현재 5,400톤을 생산해 108% 가동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수자원공사 전남북부권관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림댐 현황입니다.
취수원인 평림댐의 현 저수율이 18%로 1일 3만톤 공급시 약 51일분에 해당합니다.
기타 상수도 미 공급지역인 60개 마을에 대해서는 분기별 수질관리 및 시설관리로 용수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뭄대책 추진상황보고서 4쪽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 우리군에서는 물 아껴쓰기 주민홍보를 신문 및 방송홍보를 1회를 하였고, 마을방송 홍보를 7회하였습니다.
누수탐사 및 복구를 통해가지고 1일 2천톤의 수돗물을 갖다가 누수를 절약하였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평림댐 용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평림댐 하류 농경지에 약 100헥타에 장성댐 수로에서 관로를 설치하여 1일 5천톤을 7월초부터 공급 준비 중에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평림댐 용수절약을 위해 상무대 상수도를 광주에서 오는 상수도를 갖다가 변경해서 1일 3천톤 현재 공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평림댐 광역 상수도가 제한급수에 들어갈 경우를 대비하여 현재 폐쇄된 마을 상수도 관정 또는 농업용 관정을 최대한 활용하여 물탱크 및 관로를 재설치하고, 식수공급을 하는데 사업비를 추정해 보니까 4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재난방송을 활용한 물 아껴쓰기 지속 홍보 및 마을 상수도 고갈지역 발생 시에는 인근 농업용 관정 또는 광역상수도 공급가능여부를 검토하여 상수도 우선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대책으로 현재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평림댐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영산권 2차 급수조정사업은 주암댐 화순 정수장 수돗물을 광주 빛그린산단에 공급하면서 평림댐 관로에 물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우리군에 1일 6,900톤을 공급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493억원을 투입하며, 내년 4월중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 사업이 준공될 경우에는 우리군은 수돗물 공급부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가뭄 대비 추진상황 및 대책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재진
맑은물관리사업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관리사업소장 답변석에 착석)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차상현 위원
소장님 유럽 가서 좋은 것 많이 배워서 오셨습니까?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네, 많이 보고 왔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장성에 벤치마킹할 것이 있습디까?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그곳은 가보니까 자연환경을 그대로 이용해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차상현 위원
장성에 많이 좀 저기 하십시오.
유탕에 저수량이 46.4%인데 204일분이면 6개월인가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네.

○차상현 위원
이건 그렇게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되겠습니다.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네, 우리 지방상수도는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그런데 문제는 마을마다 자체적으로 상수도를 쓰는 곳이 있잖아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지금 60개소...,

○차상현 위원
이런 데는 물이 부족하거나 그런 얘기는 아직 없었습니까?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지금 삼계 발산2리에 월곡마을이 해당이 되는데 거기는 산에서 계곡수를 받아 가지고 간이상수도를 활용하고 있어요. 거기가 말라가고 있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최초 현재 접수된 상황입니다.

○차상현 위원
얘기만 듣고 어떤 대책 같은 것은 강구하셨어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거기는 우리 간이상수도가 관로를 마을앞에까지 끌어다 놨습니다. 여차하면 바로 광역상수도를 공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차상현 위원
그래요. 주말에 약간 비는 온다 라고 예보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간이상수도마을도 읍·면에 지시를 해서 미리서 파악을 해 두시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지금 파악을 다했습니다.
읍·면에 공문을 보내가지고 기존에 마을상수도가 120개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60개소가 광역상수도로 전환하면서 이게 죽어있는 것도 전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 관정도 활용할 수 있는지도 파악하고 있고요. 우리 광역상수도가 53.3%가 해당되는데 공급지역이 53.3%거든요. 그런데 제한급수가 만약에 들어가게 되면은 마을상수도를 갖다가 다시 활용하는 방법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차상현 위원
지금 읍·면에서 보고를 받으셨는데 간이상수도의 용량은 전혀 이상이 없다라고 그렇게 합니까?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그러니까 오랫동안 사용을 안 했기 때문에 가동해 봐야 되겠지마는 아마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차상현 위원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간이상수도를 사용하고 있는 마을별로 그런 마을에는 어떤 불편 같은 것을 호소하는 곳이 없어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방금 발산 2리 월곡마을만 빼놓고는..., 이상이 없습니다.

○차상현 위원
다행입니다.
상수도원이 아직 염려가 없다는 것은 다행인데 미리서 대비를 하시면 좋지 않겠냐 생각이 듭니다.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네.

○차상현 위원
그래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재진
차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행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행훈 위원
저는 이것하고 관계없이 우리 마을 앞에 상수도 승압을 하기 위한 장치를 하면서 설치해 놓은 것이 도로가는 가지만은 사각지게 해 놓은 것 그것이 지금은 어떤 것으로 활용이 되냐면 거기가 오고 가면서 쓰레기 놔두는 장소가 되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평탄하게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이걸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 하는 것인지 재난안전실에서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맑은물사업소에 했을 거예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바로 가서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김행훈 위원
아니, 그리고 혹시라도 도로변이 넓다 보니까 가에로 차를 하면서 도로가에 부딪힐 수도 있잖아요. 턱 높이가 이 정도 있어요. 그걸 좀 보기도 흉하고 길가는 사람들이 거기다 쓰레기를 다 올려놓고 가요. 보기도 흉하고 그래서 그것 좀 부탁드릴게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맑은물관리사업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제 차례네요.
실장님이나 소장님이 퇴임하셔 버리니까 해봐야 별 반영이 되는 게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담당계장님들께서 잘 좀 결정하시고 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우리 조병관 소장님이 이번에 정년을 하시는데 제가 아직까지 한번도 농업예산, 농업분야에 대해서만큼은 어떤 지적도 해 본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쓰디쓴 소리를 할 각오로 왔는데 제가 마음이 여리거든요. 제가 이번에 보면은 별 피해들이 없다고 하시는데 제가 보는 시각에서는 피해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군에서나 농업 총책인 관련부서 농업기술센터 같은 데서는 심각성에 대해서는 아직은 인지를 못하고 계시지 않느냐는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어떻게 보면 우리 기술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되어서 모든 것을 잘 관장을 했어야 되는데 조금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 제가 봐서 나름의 우리 가뭄대책에 수자원공사나 농어촌공사에서 뭘 하는 것이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 지금까지 제가 가뭄대책에 일선에 나와서 한 것을 본 적이 없어요. 단, 본 것은 뭐냐? 죄송스런 말씀인데 꽃은 아름답지만 그 꽃에 물주고 다니는 공무원들은 지금 아름다운 현실이 아닙니다. 이제 지금 시골의 정서입니다. 그런 부분도 눈치껏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면한번 띄워 보세요.
(자료화면)
지금 이게 어제 찍은 사진들입니다.
고추밭입니다. 이 고추밭이 용수로에서 불과 20미터도 안 되는 곳에 있어요. 저 집이 양수기도 이번에 샀습니다. 경운기도 있고 다 있어요. 물을 할 수 있는 수원 자체가 없는 것이에요. 그런데 현재까지도 보고된 사항이 없다고 하고, 가뭄피해가 없다고 하시는데...,
다른 화면을 보여 주세요.
내가 어제 찍은 사진이에요. 저게...,
재난안전실장 한번 보세요.
계속 한번 넘겨봐.
이게 제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아까 말씀해 드린 4킬로 관로를 묻는다는 구간이거든요.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여기는 농로, 용지로 농업용 부지로 해당이 되고 이 밑이 하천이거든요. 평림천이에요. 이 밑에는..., 그런데 여기는 하천부지로 해당이 되구만요. 여기를 한10일 이상 공사를 뭐를 하고 있느냐? 논 구간 진입로 아닙니까? 진입로 농로마다 이 뚫는다고 한 10일 정도 하고 있어요. 왜 이걸 오랫동안 하고 있느냐? 이쪽으로 가면 이 장 하나는 필요없어요. 하천쪽에는 농로도 없고 진입로도 없지 않습니까? 그냥 쭉 빼고 4킬로 가면 되는 거예요. 왜 이걸 하냐고 하니까 군 하천계에서 허가를 안 해 준다. 이게 2억짜리 공사인데 대부분 예산이 상당부분이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날마다 포크레인이 하루 한 시간, 사고가 하도 많이 나서 골든타임이라고 있지요. 지금 이 말라 죽은 고추고 벼고 다 있네요. 그런데 이것만 빼고 있으니까 이것 하천법 때문에 저쪽으로는 안 됩니까? 이해가 안가요. 저는..., 이게 영구시설이 아닙니다. 이번에 가뭄피해로 단순 하고 바로 철거할 계획이에요. 영구시설도 아니고 선 하나 깔고 하겠다는데 왜 군에서 허가를 안 해 줍니까? 서로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천법에서 강력하게 규제를 하고 있는가 저는 한번 그 부분을 답변을 해주세요.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그 현장을 봐야하거든요.

○위원장 고재진
정말입니다. 이 중요한 시간을 이것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4킬로 구간에..., 여기를 뚫고 있는 작업을 하는 거예요. 도로로 못 가고..., 그러니까 7월 1일날 개통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가 급한 현실에서 이걸로 시간을 다 낭비하고 있으니까 갑갑한 소리 아니에요?
다음 사진...,
다시 반복되는데 전부 이 농로, 논 들어가는 입구 이걸 다 파악하고..., 이쪽으로 가면 하천만 지나가 버리면 이게 필요 없는 작업입니다.
이게 지금 제가 평림댐 하류입니다.
저도 이 밑에가 논답이 있는데 아직까지 가로로 쳐져 있어요. 대한민국 농사는 다 못 지어도 우리 지역만큼 물 좋은 곳이 없어요. 그런 좋은 곳인데 다른 데는 차라리 산골짜기 같은 데는 관정도 나름대로 준비했었을 것이고 양수장도 있습니다. 여기는 시설자체가 필요 없는 이 앞에가 들입니다. 대한민국 제일 물 좋은 데인데 물 한 방울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어제 포크레인을 대가지고 개인이 구덩이라도 파서 TV를 보면 하상굴착 각 지자체별로 많이 합니다.
그 작업을 하천을 파냅니다. 구덩이를 파서 물을 보이게 하려고 그래서 내가 면사무소에 얘기를 했어요. 포크레인이라도 지원을 해줘라, 개인이 이것까지 해야 되느냐 하니까 지원을 받았어요. 그런데 미안스럽게 군에서는 면에 아직까지 지원해 준 것이 내가 봤을 때 거의 전무합니다. 아까 양수기가 몇 대, 몇 대 하시는데 누가 쓰시는가 모르는데 일선에 내가 별 아무것도 없어요. 수자원공사 같은데서는 나름의 엔진양수기도 공급을 해주고...,
이게 그 구덩이 파놓고 한 3시간 지나니까 이 정도 고였어요. 이런 작업이라도 지원을 미리서 해 줬으면 이 고인물이 여기까지 누적되면 한 1헥타 정도 는 물을 품을 수 있어요. 충분히..., 이런 자체를 해 본바가 없어요. 우리 행정에서는..., 뭘 하고 있는가 답답합니다.
다음 사진...,
이것은 제가 칭찬을 하려고 화면을 띄워놨습니다.
실장님! 이런 상황을 우리가 풀작업을 하니까 치워버려라..., 그 작업한 결과가 동일한 장소에서 찍었습니다. 작은 관심과 조그마한 노력이 일석 몇 조입니까? 풀을 안 베도 좋고, 미관상 좋고, 여기가 풀이 있으면 쓰레기를 다 여기다 버려요. 쓰레기가 이렇게 해놓으면 안 버립니다. 물 흐르는 데니까 여기다 버리는 게 없어요. 이게 삼계만 한 것이 아닙니다. 많이 했어요. 이런 부분이 큰 노력없이 여러 가지 효과를 보고 있어요. 그것은 잘하셨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자료를 준비했는데 앞으로 이런 구간이 상당부분 많이 있어요. 다른 의원님들은 이런 말씀 안 드릴겁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이걸 누가 시행하는지를 모르는데 자꾸 물어봐요. 거짓말 아닙니다. 어디서 그렇게 잘 치워놨냐고 도로관리사업소에서 했다냐 해서 군에서 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 가뭄에 그 1시간, 1초가 급한 이 시기에 아마 소통 부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천이 안 된다는 것은..., 내가 그랬어요. 직원들하고 직접 나가서 현장을 보고 안 된다고 했느냐, 전화상만 통화했느냐 했더니 자기들이 군청 방문을 몇 차례했다고는 합니다. 그 점을 참고해 주시고, 또 제가 예산계를 오시라고 한 이유는 제가 잘 모릅니다.
우리 예비비를 어디다가 쓰라고 예비비를 편성해 놓은 거예요?
예산계장님이 답변을 하셔봐요.

○예산담당 장근수
예비비는 일반적으로 이렇게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경우에 저희들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 일반예비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예비비를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 안 되는 것인가도 말씀해 주십시오.

○예산담당 장근수
예, 이런 상황에서 예비비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원장 고재진
그러면 누가 어떻게 편성을 해 주라고 해야 되고 누가 어떤 방식으로 예비비가 사용되는가를 설명해 주세요.

○예산담당 장근수
지금까지 저희가 예비비를 사용한 내역을 보면 2016년도에는 대설피해가 한번 있었고요. 구제역 그런 것이 있어서...,

○위원장 고재진
내가 그걸 물어본 것이 아니라...,

○예산담당 장근수
그 예비비를 사용을 했고, 예비비를 보통 사용하게 되면, 재난재해상태가 발생을 하면...,

○위원장 고재진
누가 그걸...,

○예산담당 장근수
부서에서 저희 예비비 사용승인을 저희들한테 예산계로 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예산계에서 심의를 해서 그 심의 전단계에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나서 예산사용이 적정하다고 판단이 되면 예산을 사용하도록 부서에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제가 무지해서인가 모르겠지만 그걸 누가 방법을 몰라서 예비비를 사용을 안 하는가 싶어요. 각 실과에 설명을 잘해드려요.

○예산담당 장근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계속되는 폭염과 또 때아닌 산불, 또 AI니, 일손돕기 여러 가지로 직원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그런 반면에 이런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엄청 우리쪽은 신경들이 날카로워요. 우리 평림댐 아래는 호스를 다 잘라버리고 서로 간에 어떻게 보면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네요.
몇 년 전만 해도 앞으로는 제일 큰 전쟁이 물전쟁이라고 했는데 나 무슨 저런 날이..., 아무렇지도 않은 그냥 통상적으로 하기 쉬운 말로 하는 말이 아닌가 싶었는데 실감이 나네요.
(사진자료를 제시하며)
저게요. 지금 우리쪽은 평림댐 전체 상류구간을 양쪽 양수기입니다. 엔진양수기들이 한대에 한 50만원 가지고 저도 샀습니다. 호스하고 사면 한 50만원 가요. 그런데 전체가 다 양수기 선이에요. 휘발유가 한말을 쓰대요. 하루 한말이 딱 들어갑니다. 한말이 들어가는데 저게 양수기가 농업용으로 되어가지고 면세유가 되는데 어떤 근거로 면세유 양을 책정했는가는 모르겠는데 1년 사용량이 16리터입니다. 하루가 20리터 쓰는데 1년 사용량이 16리터예요. 누가 그걸 결정했는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가로 계산하면 하루에 3만원이 들어갑니다. 양수기 하나에..., 그런데 양수기 5대 돌리고 경운기 돌린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양수기 5대 사다가 돌리고 한 대 더 살란다고 그래요. 그러면 양수기 하루저녁에 나락한가마니가 3만원꼴밖에 안 갑니다. 나락 한가마니씩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보통 3∼4일 주기로 품어준다고 하구만..., 4일되면 벌써 금이 간대요. 하도 가무니까..., 땅이 갈라져서..., 그러면 그 사람 같은 경우는 3일에, 4일에 나락 6가마니씩 없어지는 거예요. 기름값으로만 단순히..., 저도 제가 품으니까 딱 한말 들어갑니다. 하루 쓰면 3만원이거든요. 그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어요. 하다 못해 수자원 같은데서는 양수기도 몇 대 제공해 주고, 내가 어저께 수자원 가서 담당자하고 이야기 하니까 유류비는 약간 평림댐 하류쪽이 정상적으로 계통을 밟아서 하면 지원해 줄 용의가 있다고 하대요. 이런 부분이라도 양수기를 사주라는 것이 아니라 좀 소소한 부분을 신경을 써주시면 좀 더 힘든 상황에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나중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고 미리 미리 그런 부분에 선제적 대응 좀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양수기부분은 읍·면에 양수기를 보유하고 있어요. 읍·면에 100대 이상 되어요

○위원장 고재진
제가 알기로 삼계에는 4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삼계에 17대 있어요. 저희들한테 얘기하면 대여할 수 있잖아요. 얼마든지 대형관정 살 수 있는...,

○위원장 고재진
그러면 그런 게 군에서 갖고 있지 마시고 일선에 소통이 되어서 해야 되는데...,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말씀을 안 하시니까...,

○위원장 고재진
포크레인을 제가 저한테 전화가 여기 저기서 자주와요. 포크레인 좀 지원해주라, 물길 돌린란다, 구덩이 팔란다..., 면에 해 보세요. 예산자체가 군에서 내려온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군...,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예산이 아니라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읍·면을 통해서 필요한 것 관정이 필요한 것, 준설에 필요한 것, 수치로 조사를 해요. 장비 같은 것은 저희들이 계약되어 있는 장비가 있어요. 급하면은 저희가 지원하는 그런 장비가 있는데 주민들하고 소통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고재진
그러니까요.
저한테도 전화가 어제도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 가지 전화가 옵니다.
포크레인 좀 지원해 주라고..., 구덩이라도 팔라고 물길을 돌리자고 포크레인을 지원해 주라, 아까 저 같이 구덩이를 팔라고 하는 사람, 포크레인 지원수요가 엄청 많은데 면사무소에 이야기를 해 보면요. 예산자체가 그렇게 넉넉하게 포크레인을 여기 저기 해 줄 여력이 없어요. 그런 것을 빨리 빨리 면하고 소통을 하셔야지 군에서 딱 갖고 있으면서...,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아니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조사를 했을 때 물량이 없었어요.

○위원장 고재진
그래요. 좌우간에 여기에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이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더 관심 좀 가져주시라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한말씀 올릴랍니다.
김생수 실장님이나 조병관 소장님 명예로운 정년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제2의 인생은 더 화려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회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회식 위원
위원장님! 평림댐을 막아버리니까 농업용수 많이 부족한 것으로...,

○위원장 고재진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 올리겠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아까 4킬로 능성 굴 앞에서부터 평림댐까지 끌어가는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대충 지리를 아시지요. 동화면 구산마을 목짐재라는데 삼계하고 동화경계 아시죠? 거기 앞에가 장성호 수로가 가는 구간이잖아요. 거기에서 펌핑을 해주면은 4킬로 올 필요가 없이 직선거리로 400미터 됩니다. 재만 넘어지면 거기서 바로 물이 평림댐으로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것 좀 어떻게 기술적으로 안 되는 건가요?
4킬로를 끌어오느니 거기서 400미터..., 제가 어제 배영식 면장님하고도 가봤습니다. 400미터인가 되어요. 거기서 재로만 넘겨주면은 옥천양수장도 필요없어요. 옥천양수장이 왜 필요하냐? 그 보를 채워주기 위한 양수장이거든요. 그런데 그걸 한번 고려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그런 부분을..., 배광씨 한번 참고해 보실란가요.
기술적으로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럴까요? 지금 같은 이 좋은 시대에 그것 하나 해결 못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한번 저랑 가볼까요? 올해는 힘들더라도 장기적인 계획으로 거기 항상 그런 현상이 발생할 소지가 많이 있어요. 평림댐 지역이..., 그걸 한번 고려해 봤으면 하느데 400미터인가 되어요. 4킬로를 끌어오느니 400미터만..., 언덕만 넘어가면 바로 평림댐으로 내려가는 수로가 있어요.

○토목담당 정배광
수중모터로 하면 400미터가 금방 가능합니다. 동화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고재진
나는 그래요.
4킬로를 왜 끌어오냐는 소리야. 거기서 400미터만 넘기면 될걸...,
그것 한번 고려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요. 기 말이 나온 김에 말씀드릴게요. 제가 말이 길어지는데 우리 평림댐 자체는 우리 장성 지자체나 아무 권리행사를 할 상황이 못됩니까? 권리행사를 할 수 없어요? 전혀?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댐은 못하지요.

○위원장 고재진
아무것도 못해요?
우리 땅, 우리 자연스럽게 쓰는 물 가둬놓고 쓰면 우리가 권리행사를 전혀 못한다는 것이 그 부분에서는...,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의무 방류량이기 때문에...,

○위원장 고재진
안 지켜지지요. 지금 이 시기에 지켜지지 않으니까 문제지...,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아시다시피 이렇게 식수원이 고갈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위원장 고재진
수혜자부담원칙으로 영광, 함평한테 돈 좀 주라고 하든지 해 가지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400미터 펌핑이라도 해주든지 아니면 우리 원전기금 있죠? 그것이 재난관리 취지에 딱 맞아요. 취지가 부합해요. 그런 돈 갖다가 그런 시설...., 다리놓고 할 것이 아니라...,
제가 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장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제3차 회의는 생략하고 제4차 회의는 6월 26일 월요일 오후 14시에 개회해서 집행부 조례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 55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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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진, 차상현, 김회식
김 옥, 김행훈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전 문 위 원 심 우 정
속 기 사 나재은
속 기 사 신규선
위 원 장 고 재 진
간 사 차상현
○출석위원 5인
고재진, 차상현, 김회식
김옥, 김행훈
○출석공무원 3인
재난안전실장 김생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관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기호영
○참석공무원 3인
전 문 위 원 심 우 정
속 기 사 나재은
속 기 사 신규선
○회의록 서명위원
위 원 장 고 재 진
간 사 차상현

동일회기회의록

제289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7 대 제 289 회 제 4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6
2 7 대 제 289 회 제 4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6
3 7 대 제 289 회 제 3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3
4 7 대 제 289 회 제 3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0
5 7 대 제 289 회 제 2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17-06-28
6 7 대 제 289 회 제 2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2
7 7 대 제 289 회 제 2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17-06-19
8 7 대 제 289 회 제 1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7
9 7 대 제 289 회 제 1 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7-06-21
10 7 대 제 289 회 제 1 차 행정자치위원회 안건보기 2017-06-16
11 7 대 제 289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17-06-14
12 7 대 제 289 회 제 1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17-06-14
13 7 대 제 289 회 제 0 차 개회식 안건보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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