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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9 장성군의회(임시회) 건설농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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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9회 장성군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농정위원회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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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9회 장성군의회(임시회)
건설농정위원회 임시회의록
제3차
장성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3일(목) 9시 58분
장 소 상임위원회의실
의 사 일 정(제3차 건설농정위원회)
1.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1) 농업축산과 2) 농산유통과 3) 산림편백과 4) 교통에너지과


(9시 59분 개회)
임시회의록입니다.

○위원장 유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9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농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참석자 3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참석자 1
오늘 회의는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청취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 보고와 관련된 사항만 질의하여 주시고 질의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일문 일답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과장이 아닌 공무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네 안녕하십니까? 농업축산과장 김현영입니다.
장성 농업 농촌과 축산업 발전을 위해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는 건설농정위원회 유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농업축산과 군정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류명희 농업정책팀장입니다. 최진희 친환경농업팀장입니다.
황재문 식량산업팀장입니다. 고광신 축산팀장입니다.
김남용 동물방역팀장입니다. 네, 성장하는 미래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농업축산과는 21명의 공무원과 한농연을 포함한 13개 농업인 단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농업 농촌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무 분장 내용과 일반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농업축산과 소관 16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 건립입니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참석자 3
사업비는 지방 소멸, 대금 소멸 대응 기금 50억을 포함한 62억이며 40명이 거주할 수 있는 객실과 공유 주방, 사무실, 세탁실 등 4층 규모의 기숙사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11월이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기숙사 운영 지원 조례 제정과 운영 시스템을 마련하여 준공 후 운영에 차질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5쪽 황룡 우시장 이전 및 전자경매 현대화 시설 개선입니다.
1968년부터 운영해 오던 황룡면 월평리에 있는 가축시장을 신오리로 이전하여 전자경매 시스템과 현대화 시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85두를 동시에 경매할 수 있는 계류장과 퇴비장, 또 2층 규모 사무실 소독 시설을 지원하여 8월 1일에 준공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1일부터는 경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참석자 3
공정하고 투명한 전자경매를 실현하고 경매 시간 단축으로 출원 원가와 구매자의 편의를 증대할 뿐만 아니라 가축 유통 후 신뢰를 통한 장성 축산업의 경쟁률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6쪽 농업인 공익수당 확대 지원입니다. 지난 6년간 연 60만 원의 공익 수당이 올해부터는 7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됨에 따라서 성립 전 예산과 예비비를 사용하여 추가 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래서 농업인 경영 안정 및 적기 영농을 지원을 위해서 1 2차에 걸쳐 총 8509명의 59억 56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미수령자에게 차질 없이 지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7쪽 농촌 인력 수급 및 고용 관리 효율화입니다.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기 위해서 농촌 인력 중개센터를 포함한 6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상반기에는 계절 근로자 및 고용 농가 관리 감독을 위해서 고용 관리 실태 점검, 안전 점검,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또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산재보험료, 또 재입국 항공료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베트남 통역 소통 도우미를 채용해서 외국인 근로자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농촌 고용 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제1차 농업 고용 인력 지원 5개년 계획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에도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 확대를 위해서 장성농협의 농촌 인력 중개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2027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식품부 사업 공모를 통한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을 확보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번기 적기 인력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체계적인 농지 종합 관리입니다.
참석자 3
농지 정보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2025년 기준 농지 이용 실태 조사를 마무리하였고, 농업진흥구역 전자도면 정비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대통령 특별 지시 사항인 농지 전수조사를 착수하여 읍면별로 2명씩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여 현재까지 기본 조사를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농지법 위반 농지에 대한 지도 단속도 함께 하고 농지 개량 행위 신고를 접수하여 농지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하반기에도 농지 전수 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농지 대장을 일제 정비하여 체계적인 농지를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9쪽 안정적인 연동 정착 및 농업경영인 육성입니다.
농업인 월급제 시행에 따라 이자 지원과 농어촌 진흥기금, 또 소득지원기금 융자 지원과 청년농 영농정착과 후계농을 육성하는 데 15억 4천만 원의 보조 사업과 융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또한 신규 청년농업인 15명과 또 후계 농업경영인 5명을 신규로 선정하여 총 215명의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농업 정책자금 이자 차액 지원을 추진하여 농업인은 금융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육성이 국정 과제인 만큼 청년 정책 설명회, 또 예비 청년농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 정책 홍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서 우수 청년농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농업인 건강검진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111개 마을을 지원하였으며, 여성 농업인 행복 바우처 포인트 지급과 여성 농업인 센터 운영을 통해 농업인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참석자 3
또한 농촌 왕진 버스 운영과 여성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하여 농촌 지역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과 특히 농촌 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업인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친환경적 자연 순환형 농업기반 조성입니다.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지력 증진을 위한 토양 개량제, 유기질 비료, 왕우렁이 공급 등 친환경 농자재를 6223농가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21개 친환경 벼 단지를 조성하고 특히 집단화 단지를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환경농업협회와도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을 미식 문화와 연결하고 또 친환경 농장은 생태전환 교육 현장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친환경 농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하반기에는 삼계면 상도 유기농 생태마을 체험장과 가공장을 신축하고 친환경농업협회 주관 도시민 초청 팜파티를 개최하여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12쪽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의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친환경 농업 직접 지불제 303헥타와 임산부 등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82명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 계약 재배 농가 육성 인증비 마케팅 지원, 또 전남 광주 통합에 따라 친환경 단체와 광산구 공공급식센터를 통해서 친환경 인증 확대와 판로 확보를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에 99농가 124헥타가 참여하였고,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에는 59농가에 28헥타를 선정, 8헥타가 선정되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임산물 친환경 인증과 친환경 농산물 안정성 관리 교육, 영농 시기별로 현장 관리 지도, 점검을 확대하여 친환경 인증 취소 제로 또 인증 농가 확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3
13쪽 식량작물 안정생산 및 경쟁력 강화 기반 구축입니다.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식량 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서 드론, 다목적, 소형 농기계 등 맞춤형 농기계를 340여 대를 지원하였고, 상토, 비료 등 주요 농자재를 적게 공급하였습니다.
특히 중동 사태에 따른 농자재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점검반을 운영하고 공급 상황을 지속 점검함으로써 농자재의 안정적인 공급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적기에 실시하여 고품질 쌀 생산 장려금, 또 벼 경영안전 대책비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천년 농가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식량 자급률 안정 도모, 논 타작물 재배 활성화입니다.
식량 자급률 제고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서 전략 작물 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 가로쌀 단지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벼 대체 단지를 조성하는 데 4개 법인에 135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3
전략 작물 육성을 위해서는 상반기에 콩 생산 장려금을 지원하고 가루살, 콩 등 벼 대체 작물 생산 단지를 육성하여 논 이용 효율화를 높이고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전략 작물 직불금과 밀 생산 장려금 지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논 타작물 생산단지 시설 장비 지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식량 작물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 든든한 농가 경영 안정망 강화입니다.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보존을 위해서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등 농업정책보험 가입을 지원하여 각종 재해와 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농가의 기본 소득 보장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사업 신청이 9148건을 접수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시기별로 농업 정책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공익 직불금 신청에 따른 이행 점검 후 직불금을 지급하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한우 고급육 생산 인프라 확충입니다.
참석자 3
지역 한우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가축 개량, 사육 장비 개선, 퇴비 부숙 촉진을 위해 251농가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 으뜸한우경진대회 번식의 부문 5년 연속 수상한 우리 군은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사업 등 장성 축협 위탁 사업 8개 사업에 7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육환경 개선 지원 사업도 3개 사업에 141농가를 지원하고 퇴비 부숙 추진, 또 환경 개선 사업도 3개 사업에 531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 사업 추진 성과를 꼼꼼히 분석하여 내년 사회에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7조 기후변화 대응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입니다.
이상기후 등 변화하는 축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축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축산 농가의 악취 발생을 줄이고 가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악취 저감제 지원을 포함한 총 9개 사업에 사업비 7억 1500만 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참석자 3
우리 군 친환경 축산 인증 농장은 175개 소입니다.
환경 친화형 축산업 을 육성하는 데 22농가를 선정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특히 여름철 폭염, 또 겨울철 폭설에 대응하기 위 대응하기 위한 관리를 위해서 가축 재해보험 가입 지원, 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염소 생산성 향상 보조 사업을 추가적으로 지원하여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가축 전염병 선제적 방역 및 가축 질병 청정화입니다.
1월부터 3월까지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 아프리카 돼지열병 심각 단계가 발효됨에 따라서 AI 특별방역기관 운영, 또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방역 상황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또 전국 구제역 발생에 따라서 긴급 백신 접종을 실시하였으며, 소 브루셀라 결핵병 등 가축 전염병 근절을 위해서 거래가축 검사, 또 예방 백신 소독약품 지원으로 동물 질병의 방역을 강화하였습니다.
참석자 3
또한 거점 소독시설 및 AI 통제 초소 운영과 공동방제단 운영, 또 공수의 예찰을 통해서 고병원성 AI 등 가축 전염병을 차단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거점 소독시설 신규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년 차 사업인 최신 설비를 반영하여 꼼꼼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제적인 가축 전염병 방역을 통해서 건강하고 청정한 축산 장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19쪽 동물복지 기반 확충 및 동물 보호 실현입니다.
동물 보호 및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서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성화 수술, 또 동물 등록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물 보호센터 신규 설치를 위해서 사업 부지 매입을 하였고 하반기에는 어 실시 설계 및 착공을 추진하고 동물 복지 사업도 지속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3
앞으로도 장성군은 반려동물 문화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보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입양을 홍보하는 등 동물 보호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축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1
예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농협 농업축산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봉맹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에 우리 농업축산과 우리 과장님 비롯해 가지고 우리 직원 직원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니까 농업축산과 부분이 분량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일하는 분량이 그래서 저는 한 가지만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만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삼서가 결혼은 이민자 가족이 아마 우리 관내에서 가장 많습니다.
20년 전부터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들어온 이민자들이 이제는 우리 국적을 취득해 가지고 우리 장성 관내에서 잘 살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또 가족들이 뭡니까? 이 친지들을 초청을 해 가지고 애국 글라들이 많이 입국해 가지고 우리 삼서의 과수 우리 또 삼수가 잔디 농가 아닙니까?
그래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올해 장성군에 애국 근로자가 몇 명이나 되십니까?
참석자 3
지금 상반기 하반기 합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고용 신청한 대로는 492명이 베트남이나 캄보디아에서 지금 들어올 예정입니다.
참석자 4
그래요. 그다음에 나라별로 어느 나라에서 가장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참석자 3
예 지금 베트남이 가장 많고요. 베트남이 지금 한 84%로에서 90%까지 많고 캄보디아, 태국 이런 순으로 많이 지금 입국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근로자들의 숙소는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요?
참석자 3
지금은 이제 친지 초청으로 입국을 하기 때문에 가족들 고용주께서 숙소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냉난방이나 소화기 시설이 있는지 또 안전한 숙소인지 이런 실태 조사는 저희가 하고 있고요.
예 지금 동암면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는 또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럼 여기 앞에 그 4쪽에서 설명해서 애국 근로자 기숙사도 이용할 수 있어 있어요.
그 이용료도 받고 있습니까?
참석자 3
예 지금 건립이 지금 공사 중에 있고요. 예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한 시설이고 지금 내년부터는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을 확보해서 운영을 하게 된다면 공공형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 우선으로 어 입주 이용하실 수 있게 하긴 하는데요.
뭐 여력이 있단다면 고용주분들께서 초청하신 분들까지 검토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참석자 4
예 그래요. 우리 농축산과에서는 아무쪼록 농촌 인력의 문제를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우리 애국 근로자들에게 인권 등 소홀함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예 봉민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최미화 우입니다.
참석자 5
저는 6쪽 보겠습니다. 과장님 농업인 공익수당 확대 지원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70만 원 받았어요.
네 그러면은 계속해서 이제 70을 받는 건지 아니면은 뭐 점차적으로 또 올라가는 건지 여쭤봐서 지역민들께서 여쭤보길래 여쭤봅니다.
참석자 3
공익수당은 지금 이제 전남 광주 통합이 됐지만 전라남도 매칭 사업이 도비 매칭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뭐 올해부터 70만 원인데 내년에 또 60만 원 내려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70만 원으로 계속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습니다.
참석자 5
네 80만 원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요. 올라가면 좋잖아요.
많이 받으면 그래요. 건의하셔서 많이 받게 좀 해 주십시오.
통합도 됐고 그러니까 네 7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거기 고용 관리 효율화에 있어서 장성 농협한테 이렇게 위탁을 준 건가요?
우리가
참석자 3
농촌형 농촌 인력 중개센터는 장성 농협이 신청을 해서 저희가 7천만 원 운영비와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위탁을 준 게 아니라요. 네 그렇다면은 158억 원 누구에게 이렇게 좀 큰 금액인 것 같아서 1
참석자 3
5800은
참석자 5
누구한테 이렇게 지급을 하는 건가요?
참석자 3
이제 1억 5800은 저희가 농촌 인력 중 효율화 사업 6개 사업에 농촌 인력 중개센터 운영하는 데 7천만 원 또 계절 근로자 산재보험료 지원 이걸 전체 합한 사업비가 1억 5800입니다.
참석자 5
네 어 좀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예 알겠습니다. 네 네 8쪽입니다.
체계적인 농지 종합 관리하신다고 하셨는데 결과 보고를 제가 받아왔어요.
과장님 좀 궁금해서요. 다랭이 논들이 좀 미연에 가고 그러면은 있는데 뭐 진흥보존 농지 있든지 실태조사가 좀 되는지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좀 병행해서 효율적으로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떤 생각이신가요?
다랭이 논들이 있는 분들이 이렇게 여쭤보시는데
참석자 3
아 지금 다랭이 논들이 농지 대장에 생성되지 않았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예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매년 챙겨서 농지 이용 실태 조사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다래기 논들 좀 이렇게 지원 사항이 있는지
참석자 3
다행이는 오늘 경지 정리하는 사업이나 이런 것은 이제는 경지 정리 사업은 이제 저희 소관은 아니지만 농업 기반 쪽에 이제 아직 경지 정리 사업은 제가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참석자 5
경제 정지 외에는 뭐를 심었다 하면은 다랭이 논에다 심으면 지원이 없다 이 말씀이에요.
참석자 3
아니요. 그런 건 아니고요. 이제 농지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경지 정리를 해달라는 말씀이신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다랭이 논이라고 해서 농지인데 농업에 관련되어진 지원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여쭤보셔서 지역민들께서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네 10쪽 보겠습니다. 어 여성 농업인들 연령이 그래도 건강검진에 있어서 51세에서 80세로 늘어났어요.
그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또 젊은 분들이 이제 포함이 안 됐습니다.
지금 과장님 30대나 이런 분들은 지금 빠져 있어요.
건강 검진에서 30대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농업인들이 여성 농업인들이 어 좀 젊은 분들 여성들 좀 포함시키는 방안을 모색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건의도 좀 많이 하고
참석자 3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금 여성 농민 특수 건강검진이 51세부터 시작이 돼서 말씀이신 건데요.
예 저희가 이것도 이제 국토비 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부처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차츰차츰 이제 51세에서 좀 늘어났으니까 80세로 늘어났으니까 젊은 분들 좀 포함될 수 있도록 좀 같이 노력하시게요.
잘 알겠습니다. 좀 행정부에도 건의 좀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12쪽 여쭤보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의 경영안전 지원에 있어서 뭐 중복되는지 아니면 이 중복이 아니고 다 다섯 농가 친환경 농산물 계약 재배 농가 육성이라고 다섯 농가 또 친환경 마케팅 14농가 그 외에 이렇게 적어져 있는데 뭐 중복은 아닌지요?
참석자 3
지금 친환경 농업 유기농업을 확대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입니다.
가장 중요한 사업이기도 해서요. 중복 사업별로 저희가 지원 자격이 되면 모두 다 지원을 해 드리는 상황입니다.
참석자 5
중복이 될 수도 있겠네요.
참석자 3
예 동일한 사업이 중복은 아니지만 예 예 사업별로는 자격이 되면 다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도 중복이 좀 안 돼야 될 것 같은데요. 여러 사람들한테 이렇게 지원이 되려면은 아는 사람만 다 찾아먹고 그럴 것 같아요.
참석자 3
예 저희가 지금 사업 수요에 못 미치는 게 문제입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그러면은 홍보가 좀
참석자 3
더 와서 열심히
참석자 5
이거네요. 홍보 좀 열심히 하십시오.
참석자 6
예 예 예 예
참석자 5
네 14쪽 보겠습니다. 전략 작물 직불제 사업에 있어서 지금 이제 콩을 또 농사를 좀 제한하고 있습니다.
좀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한참은 콩 농사를 지으라고 해서 또 그랬는데 그러면 병 농사 지으신 분들을 어떻게 설득해서 벼농사로 가게 하시는지 한번 설명
참석자 3
일단은 변호사로 가지는 않으시고요. 작년까지 콩을 하신 분들은 그대로 콩을 하실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 대신 이제 수급 조절용 벼로 전향을 해서 그 일반 시장에 밥쌀용 쌀로 쌀이 과잉이 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올해 좀 달라졌습니다.
수급 조절용 벼가 생겼다는 게 달라졌습니다.
참석자 5
그러면 몇 프로나 지금 줄어든 거예요 우리 장성군은
참석자 3
지금 전량 수급 조절용 변은 저희가 100헥타가 목표였는데요.
114헥타로 목표를 초과해서 지금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래요. 계속 이렇게 지속적으로 줄여가실 계획인가요?
콩에
참석자 3
이제 정부 정책이기 때문에 지금 콩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어떤 대책들을 지금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그 이것에 따라서 지금 현상 유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는
참석자 5
그렇다면은 가루살도 재배 단지 보면은 남면하고 북이하고 이렇게 설명을 제가 들었는데 이분들은 해년마다 바뀐가요 아니면은 변수가 없으면 이분들이 계속 이렇게 해당이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참석자 3
이제 저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루살도 이제 전략 작물로 분류를 해서 육성을 했는데 이것 또한 이제 소비가 만만치 않아서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가루살을 유지하는 분들은 이제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 장비 기계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서 콤바인 트랙터 이양기 이런 대형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이 없기 때문에 이런 정부 시책에 맞춰서 사업을 함으로써 그런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유지를 하고 계시는 겁니다.
참석자 5
네 그러면은 이 기재되어 있는 분들이 작년에 하셨던 분들인가요?
참석자 3
준비를 하셔서 이 공모 사업을 확보
참석자 5
겁니다. 그러셨어요 네 알겠어요. 네 그러면은 저기 타작물 재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수록론 가지고 계시는 분들 이렇게 미 작물을 심었을 때 지원 조금이라도 해준다든지 그런 혜택은 없는가요?
수렁논들이 이제 푹 빠져가지고 이렇게 심을 수가 없을 경우 작물을
참석자 3
수록론에서 이제 뭐 벼농사나 밀 농사를 할 수 없는 분들이 휴경하셨을 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예 거기에 맞는 장목을 이제 저희가 뭐 농업기술센터나 기술 지도를 하는 부서
참석자 5
하고 왜 여쭤봤냐면은 수렁논들이 들어 있어요. 산촌 마을에 가면은 이렇게 묵히고 있거든요.
그런 방면으로도 좀 이렇게 심도 있게 한번 연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놀고 있는 논들이 많이 있거든요.
수렁논들이 한번 한번 살펴보십시오.
참석자 5
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참석자 1
네 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7
예 저도 몇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장성군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몇 명이나 된다고 했죠?
참석자 3
저희가 지금 492명입니다. 그래요 예 상하반기
참석자 7
관리는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어떻게 돼요?
참석자 3
관리는 저희가 이제 수시로 실태 점검을 나가고 있습니다.
관리 실태 점검 또 인권 점검 이런 것들은 농식품부와 전라남도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합동 점검도 하고 수시로 저희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지금 4쪽 보조 교재를 보면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지금 건립 중에 있는데 자그마치 60여억 원을 투입을 해가지고 수용 인원은 한 50여 명 되겠죠.
참석자 3
수영 인원은 40명입니다.
참석자 7
40명 그러니까 40명인데 아까 이야기한 대로 490여 명이 외국인 근로자가 장승해서 정착하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는 선발 기준은 어떻게 돼요?
참석자 3
선발 기준은 이제 농가분들이 고용 신청을 하시거든요.
그러면은 외국인 결혼 이민자들을 친지들을 초청해서 하는 경우가 지금은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이제 숙소 부분은 이제 자체적으로 해결도 하지만 최근에는 올해부터는 농산유통과에서 민박을 활용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박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한테 민박 을 이용을 하면 60만 원 객실당 한 달에 60만 원이 들어가는데 그중에 한 90%를 보조하고 10%만 부담을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장성에서는 한 7군데 펜션이 참여하겠다고 했고요.
저희도 이제 또 그 농장하고 숙소하고 거리가 있어서 접근성이 안 좋을까 봐 교통비까지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통과에서 그래서 민박업은 민박업대로 활성화를 하고 또 숙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또 그렇게 지금
참석자 7
아무래도 수요가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얘기한 대로 90% 지원해 주는 것은 좀 과다 지원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보통 물론 돈이 많으면 100% 무료해도 되지만은
참석자 3
예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봉급에서 숙박비나 이런 것은 전체 봉급의 20% 이하로 부담을 하게 하는데요.
보통 다른 지역에도 월 숙박비가 20만 원 30만 원 정도 됩니다.
저렴하게 해드립니다.
참석자 7
더 확장할 계획은 갖고 있어요.
참석자 3
지금 저희가 500만 원 500명 수준인데요. 앞으로 더 늘어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준비는 지금 용역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네 순기능이 많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다음 보조기제 5조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황룡시장에 참 우리도 떳떳한 우시장이 하나 생겼다는 것이 상당히 좋은 일인데 지금 이것이 이제 국토비 넣어갖고 약 18억 사업이지 네 그래요.
참석자 3
저희가 계획한 건 18억인데 축협에서는 좀 사업비가 이게 자담이 더 훨씬 더 많이 들어갔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참석자 7
고급스럽게 하려고 그랬겠죠
참석자 3
아니요.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 뭐 좀 부지를 넓게 잡기도 했고 또 사무동도 좀 더 보완해서 지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서 본 위원은 거기에 지금 현재 이제 우시장에 전자로 이렇게 이런 현재 시스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이야기 들어보니까 육가공이라든가 또 농자재라든가 이런 것도 판매장도 지금 증설을 준비하고 있어요 한다고 그래요.
그랬을 때 이 사람들은 국토비를 좀 더 요청할 수 있느냐의 질의를 많이 하던데 그런 지원 계획은 갖고 있어요.
참석자 3
일단 저희도 그런 계획을 듣기는 했고 그건 이제 농식품부에 공모 사업을 신청해서 심사를 받아봐야 되고요.
예 지금
참석자 7
그러려면 그분들이 신청한 것이 아니라 우리 군에서 또 주무 부서에서 신청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참석자 3
이제 사업 시행 주체가 사업 신청을 하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이제 공모 준비를 함께 하게 됩니다.
참석자 7
우리가 재정이 약한데 군비로 100% 충당하기는 힘들지만은 그런 공모 사업이 있으면 그렇죠.
잘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9쪽이요.
지금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서 농업경영인 육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금년에도 많이 혜택을 주고 있죠 몇 명이나 혜택을 보고 있어요?
지금
참석자 3
지금 전체적으로 215 농가에 지금 청년농 포함해서 후계 농업경영인 융자 사업 전부 다 포함해서 215명에 대해 농업 경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 그 지원은 보통 인당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어요?
참석자 3
지금 융자금 같은 경우는 농업인 5억까지 융자 받으실 수 있고요.
1%
참석자 7
이자만 지원해 주는 거예요.
참석자 3
1% 저리 이자를 받으실 수 있게 농지를 구입한다거나 축사를 짓는다거나 하우스를 짓는다거나 이랬을 때 농업 기반을 갖추시실 수 있는 융자 지원도 있고요.
이제 청년 농업인 같은 경우는 이제 월급처럼 90만 원에서 110만 원을 주면서 독립 경영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서 그게 좀 본인들한테는 큰 도움이 돼요. 아니면 신청하신 분들이 많아요.
아니면 어떻게 돼요?
참석자 3
신청하신 분들이 많아서 떨어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참석자 7
근데 중간에 내가 계획대로 사업이 잘될 줄 알았더니 농사업이 잘 안 돼가지고 그만두는 사람도 있고 중도 포기하신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참석자 3
이제 사업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농지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농지를 구입하지 못해서 사업을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십니다.
예참석자 7
그래서 그분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젊은 청년들이 한 번 실패했다고 해서 야 너 빌려준 돈 회수나 하려 하고 이렇게 해고는 안 되잖아요.
야 다른 사업도 있으니까 또 좀 더 해봐라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줄 테니까 그런 선례도 있어요.
참석자 3
이제 청년 농업인 같은 경우는 그 농지를 구입하려는데 어려우니까 그것을 팔려고 하는 분도 지원을 해 드립니다.
청년 농업인한테 농지를 파는 분한테도 지원을 해 드리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농업 기반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는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래요. 하여튼 그런 룰이 안 나오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6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7
13쪽에요. 여기에 보면 식량작물 안정생산 및 경쟁력 강화 기반 구축 이렇게 했는데 지금 농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어요.
특히 중동 사태로 인해서 또 이런 수급이 또 잘 안 되다 보니까 또 어떤 사람들은 매점 매석을 하고 이런 이야기하는데 말이 그렇지 이걸 어떻게 지금 어떤 대안을 갖고 있어요?
참석자 3
저희가 지난 4월에 김민석 국무총리님께서 내려오셔 가지고 농협 경제지주와 함께 관내에 농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을 하셨어요.
우리 장성원 같은 경우는 문제가 없었고요. 저희도 올해 농사가 좀 걱정이 됐습니다.
농자재 공급이 어려울까 봐 그렇지만 문제없이 잘 해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우리 관내에서는 농자재가 비싸서 농사를 못 짓는 일은 없습니다.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7
물론 우리가 가용 예산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해 주고는 있습니다마는 전에는 시설하우스를 하게 되면 하우스하고 비닐을 어쩌고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헥타당 예를 들어서 1억이다라고 했을 때 금액은 큰 변화가 없는데 실제 그 돈을 받아 갖고 오면 100% 케이는 80% 50%도 안 돼 가지고 정말 어려움을 많이 호소해요.
그래서 현실화를 그렇다고 또 소수한테만 주면 또 다수가 피해를 보고 그렇다고 다수한테 주려니 아까 얘기한 대로 옛날에 친 사람은 70~80%의 혜택을 봤는데 지금은 거꾸로 30~40%밖에 혜택을 못 보는데 그런 대안을 점진적으로 좀 물론 예산 확보하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국토비를 한수 더 확보할 수 있는 묘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노련한 우리 과장님 계획은 있어요.
그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을 것 같은데
참석자 3
예예 맞춤형 비료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 경우 500원을 더 인상해서 지원을 6천 원 지원했던 걸 6500원으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기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현실적으로 현실 단가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제 공동으로 구매를 해서 공급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연초에는 어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최대한 단가가 적정 단가로 거래가 될 수 있도록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참석자 7
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그분들이 그런 시설 피해에 너무 그냥 지치지 않도록 돌봐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7
그다음에 15쪽 든든한 농가분들의 경영안전망 강화해 가지고 재해보험이라든가 안전재해보험이라든가 종합보험이라든가 농기계 사고 시 지금 이걸 1년에 두 번씩 별도로 넣은 거예요 어떻게 돼요?
보험을
참석자 3
보험이 품목별로 가입하는 시기가 좀 다릅니다. 예예 1년에 한 번 넣으시는데요.
예 그래서 시기별로 가입할 시기를 저희가 알려드려서 최대한 많이 가입하실 수 있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 어떤 재해를 입었을 때 전반기에는 전반기 때 신청하고 후반기는 후반기에 별도로 신청하고 그러는 거예요.
참석자 3
이제 재해가 났을 때 이제 손해 사정이니 이제 현장에 가서 이제 판단을 해서 보험료를 지급하는 것은 이 별도로 보험회사에서 하고 있고요.
이제 저희는 저희대로 이제 재해 보상금 산정해서 피해 지원하는 것은 또 별도로 또
참석자 7
하고 그러면 금년 전반기에 얼마 정도 지원을 실질적으로 재해 보상 비용을 지원했습니까?
참석자 3
지금 올해는 이제 저희 부서가 이제 농업 재해를 총괄이긴 하지만 대부분이 이제 원외 장물로 피해가 있어서 원외 장물로 피해 조사나 이런 것들은 이제 유통과에서 추진을 했습니다.
참석자 7
아무튼 안정적으로 농업을 마음 놓고 농사 지을 수 있도록 이런 보험 제도를 활성화시켜서 피부가 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잘 알겠습니다.
참석자 7
마지막으로 18쪽이요.
참석자 7
저는 먼저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축산과 우리 공직자분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크고 작은 지금 가축 전염병이 지금 우리 인근에도 지금 발생됐잖아요.
예 여름에도 발생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용케가 아니라 우리 상성이 그런 전염병으로부터 그래도 안전하게 지금까지 온 것은 그만큼 공직자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 아닌가 지금 한 군데는 지금도 운영하고 있죠.
참석자 3
예 거점 소독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고속도로 입구에 그랬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아까 이야기한 대로 어쩌다 운이 좋아서 했다는 생각은 절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군민들도 앞으로도 더더욱 우리 전염병으로부터 예방해야지 하고 나서 아이고 망가지고 그걸 뭐 80% 지원해 주고 뭐 매설하고 그다음은 우리 군 이미지 신뢰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책임성 있게 농가들을 잘 방문해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래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1
심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예 과장님 그 다 고생하시다가도 축산과로 가셨어요.
과장님이 맡으신 지가 얼마 안 됐죠
참석자 3
네 6개월 7개월 됐습니다. 7개월 7개월째입니다.
참석자 8
파악은 다 하셨겠네요. 그죠
참석자 3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8
네 유능하시니까 이런 침묵을 잘 이루어서 잘 하시기를 기대하면서 질문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참석자 6
예 감사합니다.
참석자 8
먼저 4페이지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을 많이 했어요.
이제 본 위원이 이 계절 근로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조례를 개정하고 또 음 MOU 체결 부분들을 우리 서춘경 위원과 같이 다녀온 위원으로서 예예 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이제 우리 계절 근로자 기숙사 건립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이 MOU 체결을 할 때에 그쪽의 나라와 그쪽의 근로자의 계절 근로자의 부분들을 구할 때에 우리가 숙소를 제공하겠다 해서 지금 우리 기술 기숙사가 건립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조례도 이렇게 재정을 했고 그런 부분들을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죠.
절차에 대해서
참석자 3
예 지금 MOU를 체결한 곳이 몽골에 두 번 체결을 했어요.
앤디아이막하고 어르홍도 이 도에서 했는데 지금 몽골의 근로자들이 다른 지역에서 자라는 곳도 있는데 우리 지역에는 지금 이제 베트남 근로자들에 좀 익숙하다 보니까 몽골에 근로자를 요청하시는 분이 아직은 없는 상황이어서 지금 와서 일을 하고 있지는 않고 있는데요.
이제 그러한 문제들 그렇게 MOU를 체결했을 때 들어오는 근로자들의 숙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말씀해 주신 대로 기숙사는 건립 중에 있는 것입니다.
참석자 8
그래서 이제 우리 7페이지에 보면 또 계절 근로자를 도입하기 위해서 MOU 체결 부분들을 보고 있다 라고 했는데 우리 농가의 모든 분들 들어보면 우리 베트남 이 부분들에 대한 상당히 호응도가 높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를 지금 MOU 체결을 하려고 하고 있는지
참석자 3
지금 저희가 계절 근로자 전담 기관이라는 게 농정원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농식품부 산하 기관이 지난 5월에 전담 기관으로 지정이 돼서 저희가 한번 협의를 해 봤어요.
MOU 체결을 할 적절한 우리 장성군에 50여 건을 정보를 드리고 어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8월에 워크숍을 하니까 그때 다른 지방 정부 MOU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추천하기는 좀 어렵다 하는 입장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김천이나 이런 데 좀 자라는 곳에 고창이나 이런 곳에 사례들을 좀 들어보고 지방 정부가 판단할 내용이다 MOU 대상 국가나 도시를 선정하는 것은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저희가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8
본 위원이 왜 질문을 했냐면 지금 상당히 이제 공업이나 농업이나 이런 부분을 할 때도 상당히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기들의 보수에 맞게 또한 고용주의 말도 없이 떠나버리는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그다음에 자기들끼리 또한 이렇게 서로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올라 행방불명 이런 부분도 좀 있고 이런 사항들을 저희는 절차를 잘 지켜야 우리 농가의 그래도 뭐 여러 가지로 그 계절 근로자의 부분들을 하면서 또 지금은 상당히 농가의 모든 부분들이 어렵지 않습니까?
고용하는 부분들이 농가에 그런데 그렇게 해버리면 더욱더 어려움이 또 발생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맞습니다. 정확하게 지켜서 우리가 정확하게 필요한 농가에 우리가 보급이 될 수 있는 근로자가 계절 근로자가 보급이 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돼야 된다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고 또 하나 기숙사 문제 부분이 지금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렇게 했잖아요.
참석자 8
492명에게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MOU 체결을 하는 것의 차원에서 우리는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지급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런 측면이 있으면 아까 뭐 펜션이나 이런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그 고용주 계절 근로자를 했던 고용주는 과연 그것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지 없는지 또 그것을 계약할 때에 숙소를 제공하기로 계약을 한 거 아닙니까?
참석자 3
예 그렇게 하는데요. 저희가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관리하는 것은 이제 공공형의 계절 근로 사업을 위한 기숙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MOU를 체결한 국가에서 들어오는 계절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숙소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참석자 8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확실하게 그러한 선을 정확하게 구별을 해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말씀 좀 드려
참석자 3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8
예 그다음에 이제 우리 6페이지에 보면 우리 이제 위원님들도 질문을 하신 것이 있어요.
안정적 영농 정착 및 농업 경영인 육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이제 다른 부분들이 아니라 제가 이제 청년 농업인에 좀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래야 장성은 그래도 농토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성의 농토가 우리 젊은 청년들이 많이 있어야 또 우리 장성이 농업인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장성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에서 몇 가지 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영농 청년 보면 책자에 보면은 영농 정착을 위한 청년 농업인이 72명이에요 라고 하는데 이분들이 실제로 영농에 정착하는 비율은 몇 퍼센트나 됩니까?
참석자 3
저희가 영농 정착 지원금을 지원 3년 동안 지원하는 데에 아까 말씀 설명드렸던 72명인데요.
지금 한 82%가 정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석자 8
그러면은 월 얼마씩 90만 원에서
참석자 3
예 110만 원 월급처럼 독립 경영체 독립 경영을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8
경영체에 등록을 해야 그러면 경영체에 등록을 하려면 자기가 농토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참석자 3
농지도 있거나 뭐 축사가 있거나 하우스가 있거나 이렇게 농사를 짓는 지어서 경영체 등록을 한 청년 농업인
참석자 8
그분들 한해서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을 지급한
참석자 3
최대한 3년
참석자 8
예 3년까지 정착금으로 그렇다면 아까 이제 우리 심민석 위원께서도 조금 그런 비슷한 질문을 하셨어요.
그분들이 정착을 못하면 이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부분 반환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그분들은 실질적으로 무엇 때문에 이런 상황들이 발생이 되는 일이 있는가요?
참석자 3
농사를 계획하고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 사업 신청을 했는데 농사보다는 더 좋은 직장이 찾았다 그러면 이제 이 사업을 포기하게 됩니다.
뭐 그렇게 됐다거나 또 영농 정착 지원 자금을 이제 받는 분 중에서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될 일들이 있는데 농업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해야 되는데 그걸 위반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는 이제 자격이 취소가 되거나 아 보조금을 반환하는 사례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정착하는 비율은 한 82%입니다.
참석자 8
그러니까 이런 사항들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대책을 없습니까?
참석자 3
이제 저희가 대책을 마련하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수시로 점검을 해서 어떤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있는지도 좀 잘 살펴야 되고 또 지역사회 농촌사회에서 농업인 단체들도 굉장히 많은데 지금 요새 농업인 단체 회원들의 연령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이렇게 젊은 분들을 좀 관심을 갖고 회원으로 활동도 하게 좀 도움도 드리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좀 도와주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8
본 위원도 회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장성에는 그래도 이제 농업에 종사하는 우리 농협 축협 한우농협 쌀 전원농 아까 말씀하신 한우협회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청년 농업인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같이 연계해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또 같이 교류 역할을 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좀 드리는데 그 의견은 좀 어니까
참석자 3
예 예 그럼 예 그럼 연계 방안도 저희가 고민을 해서 농업인 단체도 좀 적극적으로 청년 농업인들을 챙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8
마지막으로 이 의견을 부탁드리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보면 농업회 장성은 농토장이라고 제가 전자에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다면 정말 그런 부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친환경 농법을 하신 분들이나 정책적인 부분들을 하신 분이나 한우 농가 축산 농가 이 농가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제대로 절차에 의해서 서로 홍보를 잘 하셔 가지고 서로 구별 없이 평등하게 제대로 지원이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축산과에서는 더욱더 신경을 써주셔서 장성의 농토가 더욱더 빛이 되는 지금 국가에서는 여러 가지 뭐 타작물 뭐 이런 부분도 있고 하지만 그러니까 나중에는 보면 분명하게 농토가 살아야 그 나라의 모든 상황들은 잘 이루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군으로서 그것을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예 잘 알겠습니다.
참석자 8
또한 팀웍을 잘 이루어서 한 가정 한 가정 부분들도 챙길 수 있는 특히 계절 근로자에 대한 부분들 거기에 고심이 되지 않도록 농가가 이렇게 잘 신경을 써주셔서 해 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1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참석자 9
제가 마지막 마지막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예 반갑습니다.
몇 가지만 좀 제 간단하게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우리 앞선 위원님들 마음이 전부 다 제 마음과 같은 것 같습니다.
한마음같이 우리 농업인들을 위하는 마음은 다 한결같은 것 같아요.
하여튼 감사드리고 아까 우리 청년농에 대해서 지금 다들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게 이제 지금 올해 청년 노후계 육성 자금이 15명이 신청해서 13명이 지금 선정이 됐다는 거죠.
참석자 6
네참석자 9
그중에 한 13억 정도가 실행이 됐네요.
참석자 6
예참석자 9
그럼 평균 한 1억 정도 지금 실행이 된 건데 그렇죠 지금 여기 지금 보도 자료 보면 예 최대 지금 우리가 지금 최대 5억까지죠.
네 1인당 5억까지입니다. 근데 지금 이게 좀 액수가 13명이서 받은 게 좀 의외로 지금 낮게 지금 나오네요.
참석자 3
예 이제 융자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정책 자금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담보 물건이나 이런 것들 여건이 다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지금 실행이 되는 실적이 그렇습니다.
참석자 9
그러니까 하여튼 지금까지도 그 문제가 되고 왔는데 참 안타깝기는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 하면 이제는 농업인들도 이분들이 뭐 그냥 단순히 그냥 유자 돈 부채 받아서 농사 짓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분들이 정말 안정적인 정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은 이제는 농업인들도 경영인이 돼야 됩니다.
이제는 CEO가 돼야 돼 사장이 본인이 옛날같이 주먹구기식으로 그냥 뭐 삽질이나 하고 이렇게 해서 그냥 그때그때 나오는 거 팔로 해서 먹고살고 이런 농업인이 아니고 이제는 그런 컨설팅을 통해서 정말 우리 농업인들이 이제는 CEO가 돼야 된다 그렇잖아요.
그래야 살아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의 도태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게 이제 융자를 받은 거는 좋지만 나중에 이게 이제 원금 상환이 들어가고 하면 정말 힘들어지는 경우들이 의외로 많이 발생이 됩니다.
참석자 9
지금 한 예로도 지금 우리 후계농뿐만이 아니라 귀농 귀촌인들도 지금 의외로 지금 많이 그런 문제들이 오고까지 받아가지고 지금 그 원금 상환도 못 하고 있고 그런 분들이 의외로 지금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네 그래서 그런 그런 부분들이 악성 채무로 남기 전에 지금 우리 후계농이나 어떤 그 프로그램들이 있는가요?
주기적으로 그 경영 컨설팅을 해 줄 수 있는 뭐 1년에 2 3회씩이라든가
참석자 3
예 예전에는
참석자 9
지금 현재는 지금 없죠. 우리 추산과는
참석자 3
예예 일몰됐습니다. 지금 경영 컨설팅 사업들이 있었는
참석자 9
이거는 좀 우리 군비라도 좀 많이 들어 교육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좀 예산 편성해서라도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그런 경영 컨설팅을 좀 해줬으면 쓰겠는데 어떤가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참석자 3
인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이제 경영 농업인 경영에 관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서요.
지금 거기하고 중복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9
그러니까 우리 자체적으로 우리 저 우리 수경과에서 후기농하고 몇 군데 지금 이렇게 좀 맡고 있잖아요.
단체들이 그러나 지금 우리가 융자 실행하는 데는 우리 후계농하고 청년농 두 군데죠.
이런 부분들은 좀 같이 예를 들어서 저 기술센터나 같이 공유를 해가지고 경영 컨설팅에 따로 이렇게 같이 이렇게 같이 공통 예산 잡아서 이렇게 좀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생각은 큰 돈은 들어가지 않을 것 같고
참석자 6
예 예
참석자 9
한번 좀 좀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예 그리고 11페이지 우렁이 관련해서 지금 현재 한 30톤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우리 공급과 수요는 어떻게 맞는가요?
우리 장성 관내에
참석자 3
저희가 우렁이 농장이 지금 부족한 상황은 아닌 거로 저희가 파악이 되는데요.
참석자 9
뭐 공급이 딸리고 뭐 이런
참석자 2
그 신이 있구나 신경 동맥이구나
참석자 9
아니 제가 질문이 왜 그러냐하면 요즘 우리 장성 관내 들판에 한번 이렇게 보면 예전과 비교했을 때 그 잡초 풀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좀 덜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게 아마 제 생각에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아마 와 우렁이 덕분이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을 합니다.
그전에는 우리가 친환경에다가만 와룽이를 이 보급 신청해 줬잖아요.
근데 지금 일반 단지도 지금 해주다 보니까 물론 일반 농들도 이렇게 이제 자연스럽게 쓰고 그러시는데 지금 의외로 지금 많이 지금 호응도가 좀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지금 해남 쪽 저쪽에는 우렁이 때문에 월동을 한다고 그래가지고 사회가 문제가 됐었는데 뭐 그렇게 큰 문제는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 그런 부분들도 한번 좀 그 우렁이 관련해서 좀 어떤 그 농가들도 좀 수요 조사 좀 해 보시고 앞으로도 우리가 얼마만큼 더 필요하고 더 보급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도 좀 모색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그리고 저기 13페이지 다목적 소형 농기계 관련해서 요즘 좀 좀 기후 변화나 이런 것들 때문에 좀 새로운 농기계들이 많이 보급이 되고 있어요.
아시다시피 이 소형 농기계들은 대부분 보면 영세농들 아니면 소농분들이 많이 지금 수요를 찾고 있는데 그런 기계 보급이나 이런 것들도 지금 문제는 없죠.
지금 뭐 우리 그 품목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까? 우리 우리 황재원 팀장님 지금 오래 지금 담당하셨는데 새로운 기계들은 바로바로 그 책자가 수록이 되는 건가요?
우리 농기계 책자 있잖아요. 거기 그래요. 하여튼 차질 없이 좀 그리고 예산도 이것 좀 좀 꼭 각별히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그리고 마지막으로 식량작물 콩하고 가루살 밀 등 요즘 지금 많이 지금 보급이 됐는데 그 판로가 제일 지금 사실은 앞으로 갈수록 지금 걱정이 되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물론 우리가 뭐 군 차이론에서 뭐 세운다는 것은 참 한계가 있지만 이게 그래서 앞으로도 좀 우리가 좀 어떤 방안을 강구를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무조건 막 늘릴 것만 아니라 이런 부분도 아마 저 지방 뭐냐 정부 어떤 방안을 찾고 있는지
참석자 3
콩은 버 농협을 통해서 at에서 매입을 하고 있고 밀도 우리밀 농협에서 이제 계약 재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요.
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좀 문제가 있습니다.
참석자 9
지금 여기도 보면 쌀 적정 관리 생산 우리 목표 188헥타 했다가 지금 저 106헥타가 지금 올해 신청을 받아서 56% 지금 된 걸로 지금 자료는 나와 있는데 저희 지금 이 콩도 지금 지금 현재까지는 팔로는 걱정이 없다는 거죠.
참석자 3
지금은 이제 농협을 통해서 at에서 매입하는 대로 이제 100% 해결이 되니까 별도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데요.
그래서 지금 더 이상 작년 수준 이상으로 재배하지 말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
참석자 9
만약에 이게 이제 계속 늘어나다 보면 아무래도 이제 유통업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또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거든요.
그러다 보면 결국은 이제 농가들은 또 어디다 손을 올리겠습니까?
지금 우리 밀도 마찬가지였어요. 밀도 처음에는 참 잘 나가다가 지금도 지금 팔로우가 그렇게 지금 만만치 않다 보니까 결국은 우리가 장려금도 지급해 주고 이제 공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계속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재배 면적 확대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좀 모니터링 철저히 하셔가지고 우리 장성 군정의 실정에 맞게끔 좀 조치 좀 취하시고
참석자 3
예 잘 알겠습니다.
참석자 9
그래요. 하여튼 우리 뭐 다 과장님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들도 더 유능한 분들이시니까 잘 헤쳐 나가리라고 봅니다.
올 연말에 하여튼 좋은 모습으로 뵐게요.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예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오랫동안 우리 과장님 고생하셨고요. 제가 그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문하고 끝내겠습니다.
그 19페이지 동물보호센터 대상 부지를 확보를 하셨다고 그랬어요.
지금 위치는 어디 확보가 됐어?
참석자 3
성읍 단광리
참석자 1
단광리에요. 그러면 그쪽에 이제 우리가 동물보호센터를 하게 되면 소음이나 악취 이런 민원 같은 거는 어떻게 해결이 되실 것 같은가요?
참석자 3
마을하고는 굉장히 떨어진 외진 곳이어서요. 예 그런 문제는 없는 곳입니다.
참석자 1
저희들이 뭐 거리가 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도 민원이 항상 발생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하셔 가지고 잘 하시고 그다음에 이게 2027년 12월달에 완공입니까?
참석자 3
2년 차 사업입니다.
참석자 1
그러면 이거 운영은 군에서 직영으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민간 위탁으로
참석자 3
저희 군에서 직영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1
직영으로 하신다고요?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산축산과는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1
질문 저거 해줬더니 시간이 1시간 넘어가 버렸네.
예. 식산과 유통과
참석자 2
그냥 가셔 바로 식이요. 농산유통과에서 식사하면 12시 안에 끝나는 일단 2시 9분 동안 시간이 몇 시 그러면 40분, 50분 50분이면 끝나죠.
참석자 2
50분 안에 끝내야 빨리빨리 끝냅시다. 간단 명료하게 서춘경 위원이 간단하게 하시면 좀 길게 하시고
참석자 1
예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산유통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산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0
네 안녕하십니까 농산유통과장 유동원입니다. 먼저 장성의 큰 성장을 이끌어 주실 제10대 장성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설농정위원회 유태영 위원장님을 비롯해 모든 위원님의 의정 활동이 우리 군의 큰 도약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며 농산유통과는 농업의 선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윤복만 원예산업팀장입니다.
강정인 먹거리정책팀장입니다. 김자문 농촌산업팀장입니다.
오희정 유통기획팀장은 오늘 고품질 쌀 현대화 사업 공모 사업 오늘 발표 평가가 있어가지고요.
세종시에 지금 출장 중입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농산유통과는 현재 4개 팀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다채널 유통 플랫폼 구축으로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였고, 장성 미식산업진흥원 운영 기반을 조성하여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공공급식지원센터 연계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참석자 10
사무분장과 주요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주요 업무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 사업입니다.
진원농협에서 추진하는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 상품화에 필요한 지파 선별, 포장, 저장 및 출하 등의 복합 기능을 갖춘 산지 유통 시설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건축 실시 설계를 위한 전문가 심의를 완료하여 건축 공사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와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건축 공사를 위해 공정한 시공 업체로 하여금 건실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조성 사업 추진입니다.
첨단 시설 원의 생산 기반을 통해 기반 조성을 통해 청년농 유입과 미래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사업 대상 부지 15.4헥타 중 9.4헥타르를 확보했고, 농어촌공사와도 친환경 에너지 공급 시스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석자 10
다만 어 소유주의 과다한 보상 요구 등으로 인한 사유지 매입이 불가능한 부지를 대체할 추가 부지 2.7헥타르를 확보하였고, 레몬 단일 작목 중심 계획에 대해서도 급변하는 시장 여건 등을 고려해 다시 한 번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8월까지 부지와 장목 등을 반영한 기본 계획 변경안을 확정하고 오는 10월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한 후 기반 조성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장성 미식산업진흥원 운영입니다. 미식산업진흥원은 지난 2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3월에 운영을 위한 조례 제정을 마쳤으며, 5월부터 6월까지 시범 운영을 하였습니다.
시범 운영은 1일 광자 형태로 운영해 설비 점검과 교육 과정을 점검하였고, 특히 롯데 관광과 남도 한바퀴와 협업을 통해 서울과 광주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군 미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획 제공 등 관광 콘텐츠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참석자 10
정식 개원 후에도 교육부터 외식 산업, 관광까지 아우르는 미식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조 장성 로컬푸드 중심 먹거리 통합 지원 체계 고도화 사업입니다.
직매장 2호점인 상무 직매장은 7월 31일 가 오픈하고 8월 중 정식 개장할 예정입니다.
안테나숍 3호점인 상무대 화생방학교 상생 마켓은 7월 21일 정식 개장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재단법인 장성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농산물 소비 시장을 확대하고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급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조 고품질 쌀 유통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입니다.
삼유고생 브랜드 쌀 별미 장성의 유통 및 판로 확대 등 장성 쌀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참석자 10
상반기에는 신규 소비처 발굴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샘플쌀을 제작 홍보하였으며, RPC 고품질사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보고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농정심의회 심의 절차를 추진하여 국비 공모 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또한 관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쌀 택배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장성 쌀의 지속적인 구매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10조 농축산물 판매채널 통합 마케팅 구축 사업입니다.
우리 군 농축산물의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수도권과 호남권 중심으로 온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공동 브랜드 포장재 지원, 농축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소비자 확보를 위해 온라인 매체를 통한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을 추진하여 우리 해군 농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석자 10
11조 원외 분야 지역 맞춤형 생산 기반 구축입니다.
고령화 및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영농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과 원외 분야 생산 기반 구축을 통해 우수 원해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 등 총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을 독려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12쪽 기후 변화에 대응한 과수 생산 기반 강화입니다.
급변한 기온 변화 등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재해에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고품질 과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과원, 반사필름 및 부속 장비 지원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업 추진, 동료 및 정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지역 농산물 공급을 통한 먹거리 복지 강화입니다.
참석자 10
관내 교육 시설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및 무상급식, 과일, 간식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급식 식재료 및 급식 시설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하반기에는 공급업체 점검을 통해 공급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여 먹거리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농식품 산업 활성화 및 기반 강화 지원입니다.
관내 농식품 제조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장비, 제품 디자인, 개발, 인증 비용 등을 지원하여 농식품 산업 활성화와 가공 기반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시설 및 장비 지원, 제품 디자인 개발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여 71개소에 1억 3천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가공 분야 도 공모 사업에 관내 업체 5개소가 선정되어 사업비 3억 32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미추진 사업과 도 공모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적기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10
다음은 15쪽 농식품 가공 창업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지역 농산물 가공 공 재 육성과 장성군 로컬푸드 가공 센터를 활용하기 위한 농산 가공품 생산 및 유통 교육 사업입니다.
로컬푸드 출하 농가 위주 교육생 20명에 대하여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이론 실습, 상품화 등 교육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1기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장성 로컬푸드 가공 농가 공동체를 육성하고 아카데미 2기를 운영하여 지역 농산물 가공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지원입니다.
농촌 관광 활성화 및 소비자의 신뢰도 확대를 위해 농촌체험 휴양마을, 농촌 민박 등 우리군 농촌 관광 시설 140개소를 관리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민박 관광로 등 농촌 관광시설 25개소에 대한 소방 위생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농어촌 민박, 관광농원 등을 추가 준공하는 등 영업을 통한 소득 향상에 힘써왔습니다.
참석자 10
하반기에도 우리 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농촌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1
예 농산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농산유통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봉민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어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 반갑습니다. 얼굴이 그냥 늘 그냥 뭐냐 장사하시라 판매하시는 뭐냐 돌아다니시느라고 얼굴 까만 잡자 많이 타셨네.
참석자 10
저희가 할 일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4
그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요. 저 온라인 판매하는데 농산물 쇼핑 장성물을 지금 이제 군에서 운영하고 있죠 네 맞습니다.
저희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하고 비교해 가지고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예 그리고 전에 위탁으로 운영했을 때하고 그 판매 실적을 봤을 때 차이점이 좀 있습니까?
참석자 10
재단 24년 24년도에는 재단에서 운영을 했거든요.
재단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을 했는데 그때는 총 매출액이 7억 5천을 했습니다.
10억 7억 5천이요 7억 5천을 했는데 작년 작년 상반기 때 매출액이 1억 5천 했어요.
참석자 4
1억 5천.
참석자 10
그래서 하반기 때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할란다. 그래서 지금 유통과에서 직접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3억 5천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지금 현재 상반기 지금 실적이 4억 9천 정도 되거든요.
아마 저희가 올해 목표를 10억 원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까지 하면 한 10억 정도 목표는 달성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아이고 잘하시네요. 위탁보다는 직접 이렇게 우리 유통과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매출도 많이 오르고 해서
참석자 10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있어.
참석자 4
예 하여간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농산물을 효율적으로 판매하는 데 목적을 두시고 앞으로 장송몰을 운영함에 있어서 꼭 이것을 염두에 두어 가지고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 하겠습니다. 예 예 수고하셨어요.
참석자 1
네 봉민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심민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7
고생 많으시죠. 연장선상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조교재 4쪽 장성 로컬푸드 통합 플랫폼 해가지고 나름대로 첨단 직매장부터 쭉 레스토랑 다 나와 있는데 지금 로컬 푸드 첨단 직매장이 딱 4년 됐어요.
6월 말까지 네 그렇습니다. 4년 465억 매출을 올렸어.
그렇죠 적은 매출이 아니에요. 약 연 120억 정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그렇죠 예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우리가 돈 벌려고 군에서 운영한 것은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농민들이 피땀 흘리는 생산품을 제값 받고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소 우리가 적자가 나더라도 정성 발전을 위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그래도 매출 대비 결과는 어떻게 돼요?
참석자 10
저희가 지금 금방 위원님께 말씀하신 내용이 이제 맞는 내용이시고요.
농가가 생산했던 부분은 우리 유통과가 생긴 그 주 목적이 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하게 하고 판로는 우리 군에서 책임져줘야 된다.
그래서 유통과가 만들어졌고요. 그리고 지금 이 직매장 운영을 지금 재단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어서 거기에 따른 우리 군비 출연금은 12억을 올해는 예산을 책정해 갖고 지금 그 12억이 인건비로 거의 대부분 사용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매출액이 지금 465억으로 돼 있는데 저희가 평균 아 매출 농가가 매출액이 매출이 되면 저희가 10%를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 130억 매출을 했기 때문에 평균 10%로 잡으면 13억이거든요.
그러니까 출연금 제한 나머지가 이제 13억인데 13억 갖고 저희가 운영을 해요.
참석자 10
인건비 외에 우리가 판촉을 위한 이벤트를 했을 때 농가들이 농가들한테 10%나 20% 싸게 판매를 해라 그랬을 때 거기에 대한 보증금 그리고 우리 지금 재단 먹거리 사무실이 농협 사무실이잖아요.
농협 중앙회 거기에 임차료를 1년에 2억 4천 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 돈이 우리 수수료 받은 돈에서 이제 나가는 돈이거든요.
그리고 그 사용에 따른 전기세라든가 그런 것도 다 제반 다 운영이 되고 있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가 이제 아마 올해 8월 달에 2호점까지 개장이 되니까 되니까 또 인원이 또 필요하거든요.
더 그래서 내년도까지는 출연금이 조금 상승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매출액이 지금 첨단 직매장하고 상무 직매장까지 한다고 했을 때 작년도에 130억 매출을 했지만 올해는 한 160억 70억 정도 되지 않을까 거기에 따른 수수료 17억이 된다고 했을 때는 그 수수료 부분에서 이제 출연금을 좀 우리가 빼려고 그래요.
참석자 10
출연금을 조금씩 낮춰 가려고 그래서 최종적인 목표는 출연금을 안 내는 것 그걸 목표로 저희가 하고 있다는 말.
참석자 7
그래도 마지막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매출 대비 또이또이가 되면 제일 좋죠.
이를테면 그런데 수수료를 너무 적게 받아도 문제 너무 많이 받아도 문제예요.
왜냐하면 우리 아무리 군에서 군민을 위해서 싸게 공급하고 좋은 단가를 준다고 해도 지금 이제 7개 농협 중에서 지금 이제 남면농협도 로컬 푸드가 있고 진원농협도 지금 내일 모레 오픈하고 등등 여러 항룡농협 로컬 푸드도 있고 이런 업체에다가 납품한 사람이 우리 체험단 직매장에도 납품을 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근데 거기다는 예를 들어서 지금 12%인가 받는다고 그러는데 맞습니다.
참석자 7
우리가 7%에서 10% 아까 이야기한 대로 10%를 받으면 형평성이 또 맞지 않고 그렇다고 그 사람들하고 똑같이 12%를 받자니 그것도 문제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출연금은 과다 출연을 안 되게끔 하고 최대한 우리가 이익금을 만든 것은 아니니까 그리고 우리한테 이제 출연금을 적게 낸 대신에 아니면 적정 금액으로 받았는데 이제 흑자가 돌면 또 그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좀 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여러 가지 그 맹점이 많이 있는데 그걸 잘 보완을 해서 처리를 해 주는 것이 안 낫겠느냐
참석자 10
차원에서 제가
참석자 7
말씀드린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한 이야기거든요. 왜냐하면 농협 농협에 있는 사람도 조합원이고 군민인데 거기를 우리가 좋은 일 하자고 거기를 죽일 수도 없고 또 거기 살리자고 우리가 그렇죠 그런 부분을 적절하게 잘 융합을 해서 때에 따라서는 농협 관계자들하고도 미팅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참석자 10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7
그다음 저 미식 산업에 대해서 제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7쪽이 지금 뭐 여러 가지 조리 8회에 걸쳐서 약 80명을 하고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관광포럼 운영을 해갖고 이제 롯데나 남도 한 바퀴도 이런 데도 하고 그러는데 이제 문제는 여기서 교육을 시켜가지고 이제 외식업이라든가 전문 인력을 양성을 했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자격증이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인정을 받는 거예요
참석자 10
아직은 자격증 반호는 아직은 운영을 않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런데 어차피 이분들이 여기서 교육을 받아 갖고 좋은 아이템을 하든 어떤 자격증은 또 국가 공단에 가서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것하고 관계없이
참석자 10
저희가 지금 운영의 목표는 뭐냐 하면 지금 기초반을 운영하고요.
그다음에 고급반 운영 한 후에 그다음에 자격증이 필요했을 때 우리도 자격증반을 운영 할 거거든요.
자격증반을 운영할 것이고 그런데 이제 이 자격증 반은 이제 고급반도 그렇지만 전문적인 어떤 자격을 따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그거는 차후에 저희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참석자 7
그러면 지금 계획은 이제 좋은 아이템을 본인 능력도 있고 그래가지고 개발을 했어.
그럼 이제 창업을 우리가 목표는 창업 아니에요
참석자 10
그렇습니다. 최종 목적은
참석자 7
창업을 군내에다 했을 때 어느 정도 인센티브나 지원을 해 주니까
참석자 10
저희가 그 부분은 유통과에서는 지원은 저희가 좀 그렇고요.
저기 우리 인구 경제실하고 거기하고 협의해 가지고 창업했을 때 어떤 지원 방안 그런 것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다.
참석자 7
그 그래도 취업 뭐야 창업을 한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배울 때는 그런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알선을 하든 또 농협하고 또 MOU를 체결하든 간에 좀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을 좀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시스템까지는 알선해 줘야 된다.
참석자 10
예 소홀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7
지금 상무지구에 제2 직매장이 생겨요.
참석자 10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7
그렇죠 거기에 몇 층에 생긴 1층에 생기고 2층에 생긴 건
참석자 10
거기가 농어촌공사 광주지사 건물인데요. 총 8층 건물이거든요.
거기 1층에 생깁니다.
참석자 7
1층 예
참석자 10
막 들어가는 이
참석자 7
매장은 어느 정도 돼요? 크기
참석자 10
매장은 200평 정도 되고요. 지금 여기 직매장 첨단 직매장이 한 250에서 300평 되거든요.
거기보다 조금 작습니다.
참석자 7
좀 적어요. 그러면 우리도 궁금한데 임대비는 어느 정도 되고 거기에 이제 입주자 관리자는 몇 명이나 지금 될 계획이고 거기에 센터장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이지 지점장이 있는 것인지 그 계획 조직은 어떻게 지금 잡고 있어요?
참석자 10
그거 지금 임차료는 한 달에 천만 원씩 주기로 계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1억 2천 1억 2천이고
참석자 7
평당 3만 원
참석자 10
한 달에 한 달에 임차료를 천만 원 천만 원 주는 걸로 돼 있고 계약을 했고 한 달에 천만 원 1년이면 1억 2천이거든요.
1억 2천 그렇게 주는 걸로 돼 있고요. 그리고 별도의 센터장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 먹거리 재단 센터 센터장이 총괄을 합니다.
여기 첨단 직매장도 있고 상무 직매장도 있고 그리고 거기 운영하는 인원은 7명을 지금 잡고 있어요.
그리고 캐스터 계산하신 분들 세 분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매장 관리하신 분들 네 분 그렇게 지금 계획을
참석자 7
근데 누군가가 책임자는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꼭 센터장은 아니더라도 지점장
참석자 10
지점장이 아니고요. 지금 우리 재단에서 재단 직원이 전문가 두 분이 그쪽으로 갑니다.
왜 그러냐하면 초창기에는 자리를 잡아줘야 되기 때문에 그 경험이 있는 분이 그쪽으로 가서 근무하는 걸로 그렇게
참석자 7
거기에 나오는 생산품은 거의 다 우리 장성군에서 생산한 것을 등록한 사람에 한해서 거기다가
참석자 10
직접 언어 발로 첨단 진미장 내는 거랑 똑같습니다.
참석자 7
그런 부분을 우리 의회도 좀 소상헌이 알 수 있도록 좀 해람을 해가지고
참석자 10
보내줘 알겠습니다.
참석자 7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7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또 다른 위원들이 해야 되는데 다만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온난화로 인해 갖고 노지에서 수확하는 작물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시설하우스나 스마트팜으로 많이 진행 할 것인데 거기에 관련된 뭐야 하우스 지원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은 공을 들여야 돼.
아까 내가 축산과에다 이야기하니까 농업유통과 소관이니까 꼭 유동원 과장이 잘 챙겨줄 것이다고 농민들 챙겨주는데 매년 확대를 하고 정말에서 스마트팜 사관학교 식으로 한다든가 특별 관리를 해서 앞으로 노지보담은 그런 쪽에 비중을 좀 많이 둬야 될 것 같은데
참석자 10
그 부분은 저희도 이제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냐면 지금 이게 이제 해년마다 해년마다 저온 피해가 발생이 되거든요.
과수 같은 경우 저온 피해가 발생이 되고 그래서 이게 이제 어찌 보면 피해가 이게 정리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피해에 대한 피해 금액을 농가한테 해년마다 주고 있잖아요.
해년마다 주고 있는 그 돈 돈을 앞으로는 그렇게 보험으로 다 처리를 해 버리고 보험도 주고 우리 또 국가에서 또 준다 이중으로 주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그 보험료를 그냥 그 금방 말씀하신 대로 스마트팜 하우스 아니면 하우스를 전체를 다 과수원 농가 전체를 다 하우스 시설로 지원을 해 주면 어떻겠냐 그게 어찌 보면 국가적으로 돈 예산도 한 번 설치해 놓으면 더 이상 재해 대책비 들어갈 돈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저는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이제 정부에서 중앙에서 그것을 가지고 그것을 시행이 되는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좀 힘을 좀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7
아무튼 그 아까 내가 이야기를 말씀 잠깐 드렸는데 똑같이 지원을 해줘도 옛날에는 자부담이 10%에서 한 20~30%면 됐는데 지금은 수요가 많으니까 50%밖에 지원을 안 해준다 해도 실제 체감하신 분들은 여기서 50% 줬는데 실제 현장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30%밖에 혜택이 안 된다는 이야기야 그만큼 자재비가 올라와버리고 인건비가 올라와버려가지고 그런 부분도 좀 보완을 해서 현실화시킬 의무가 있다.
꼭 참조해 주셔서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참석자 1
예 심민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참석자 10
반갑습니다.
참석자 5
심민섭 의장님께서 로컬 푸드에 대해서 많이 하셨는데 저도 관심이 많아요.
근데 로컬 푸드
참석자 5
걱정스럽고 농민들께서 이렇게 농사 지어서 그걸 이제 팔아주는 역할은 좋아요.
그렇다 하지만 계속 우리가 저기 예산을 투입해서 해 준다는 것이 좀 지역민들 말씀도 그렇고 본위원 생각에도 좀 그렇습니다.
이익을 남겨서 우리가 부자 되는 것이 좋지 뭐 저기 농가만 이렇게 저기 팔아주는 거는 좋습니다.
얼마든지 그런데 그 사업을 하실 때는 이제 2호점이 또 생기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얼마 드렸다고 했죠 출연금을 12억 드렸는데 이제 1호점에 대해서는 이제 줄여갈 판인데 2호점이 또 생겨가지고 지금 또 그 배를 또 이렇게 부담해야 될 형편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좀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충족하실 건지요 그리고 로컬푸드 1호점하고 2호점하고 어떤 차별화가 있는 건지 똑같은 건지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참석자 10
일단은 1호점하고 2호점은 저희가 1호점 운영하는 방향대로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그쪽에 판매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똑같은 상황이고요. 어 금방도 말씀드렸지만 출연금 부분은 지금 2호점에 출연금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건비거든요.
인건비 1호점 1호 인건비라는 것이 지금 직매장에 들어가는 인건비 외에 지금 저희가 학교 급식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학교 급식 운영하면 차량 운영하는 인원도 필요하고 그리고 또
참석자 5
알겠습니다. 과장님
참석자 10
인건비예요. 인건비인데 지금 위 고점도 한 7명 정도의 인원이 더
참석자 5
7명 직원을 또 쓰신다고 했어요. 그 말씀은 들었고
참석자 10
그래서 저희가 출연금은 내년도까지는 출연금은 조금 더 올려야 될 상황이다.
올해는 12억이지만 내년도는 한 13억에서 15억에서 16
참석자 5
그러면 1호점 2호점이 다 정리가 됩니까? 예 15억이면은
참석자 10
15억에서 16억 이
참석자 5
자꾸 올라갑니다.
참석자 10
그 후부터는 이제 출연금을 조금씩 감액을 하고
참석자 5
하여튼 출연금을 줄여가는 방안을 노력해 하셔야 됩니다.
예 예 소득을 올려서 이득을 내서 장성이 부자 될 생각을 해야지 계속 출연금 우리 장성 군민들의 혈세만 그렇게 거기다 쏟아부어서 이제 농가들은 살린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좋아해요. 그렇지만 출연금을 계속해서 이렇게 넣는 것은 조금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참석자 10
매출액을 최대한 많이 올려보기
참석자 5
그렇게 하셔서 매출액을 많이 올리시고 출연금은 적게 가져가십시오.
그러기를 바라겠고요. 로컬푸드 가공 센터가 있어요.
성산에 농업기술센터에 거기서 대체 저도 그 세 군데가 있어 가지고 항상 헷갈립니다.
들어도 들어도 또 팀장님한테 설명을 들었는데 이 부분도 음 로컬 푸드 가공 센터가 있으니까 어 거기서 열심히 좀 뭐를 한 가지를 완성을 딱 해서 장석만의 맛을 낸다든지 장석만의 딸기잼을 한다든지 예를 들어 명품화를 시켜서 이렇게 하시면은 롤컬 푸드 가공 센터가 있는 유지하는 맛이 나는데 쉽게 말해 지역민들께서 이 부분도 좀 많이 여쭤봅니다.
대체 저기는 뭐 하는 곳인가 어떻습니까? 로컬 푸드를 위해서 가공센터가 한 일이 무엇입니까?
간단하게
참석자 10
가공센터는 말 그대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하는 시설이거든요.
참석자 5
그래서 로컬 푸드를 위해서 만들어진 가공 센터잖아요.
여기가
참석자 10
로컬 푸드 직매장에 낼 수 있도록 저희가 교육시키고 상품화해서 매장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교육
참석자 5
그래서 뭐 성과가 있었나 저는 그게 궁금해서
참석자 10
지금 매장에 나와 있는 찜이라든가 블루베리 잼이라든가 다 거기서 로컬 푸드에서 상품
참석자 5
잼이랑 그러면 잘 팔린가요?
참석자 10
그쪽이 다 잘 팔리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 팔린 것 좀 이렇게 저 좀 하나 주십시오.
참석자 10
그거는 이제 저희가 재단에다 의뢰해 가지고 그 가공품 판매 실적
참석자 5
예 로컬 푸드 가공 센터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골이 납품이 돼서 팔리는 것들 실적 좀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저기 미식 진흥원 심민섭 의장님께서 많이 여쭤보셨는데 궁금증이 많이 있어도 또 설명 들었고 어 여튼 간에 어 장성 미식 산업진흥원이 이렇게 있음으로써 우리 장성에 경제 활력을 좀 넣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결과적으로 있기만 해 가지고 우리 혈세 계속 집어넣어서 이렇게 리모델링 30 33억 들여서 했죠 42억 총
참석자 10
42억
참석자 5
예 예 42억 들여서 했는데 리모델링 했고 또 이렇게 하신다고 이제 예산이 또 계속해서 출연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드리는 말
참석자 10
당분간은 당분간은 아마 좀 그럴 것 같고요. 지금 저희가 두 달간 시범 운영을 했고 7월부터 정식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교육생들을 교육받아서 교육 결과 결과가 지금 교육받으신 분들 94%가 만족하고 있는 상태이고 지금 저희가 재료를 전부 다 장성산을 쓰고 있거든요.
교육하는 데 장성산을 쓰고 있고 그리고 강사 부분도 저희가 일반적인 강사보다는 좀 유명한 강사분들 그다음에 기능장이라든가 명장 그분들을 강사로 저희가 초빙을 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다 보니 지금 몇 개월 운영은 안 됐지만 지금 광주권에는 지금 장성 미식산업진흥원이 시설로 잘 돼 있고 교육 강사들도 유명하신 분이 온다 그래서 꼭 거기 가서 교육 신청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런 어떤 소문이 아주 바다하게 지금 퍼져가는 형편이고 그러니까 미식 산업진흥원은 알겠습니다.
금방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알겠습니다. 과장님 과장님 말씀만 들으면은 그냥 그냥 만사 형통 다 돼버렸습니다.
그렇게만 되면 좋겠고 활성화가 돼서 꼭 우리 장성에 먹거리가 지금 부족하지 않습니까?
좀 활성화가 꼭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여쭤봤어요.
좀 머리를 맞대고 심도 있게 좀 연구를 많이 좀 하셨으면 합니다.
참석자 10
잘 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리고 농촌체험 휴양마을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 나눴던 부분 좀 한 군데 좀 살펴보셔서 내년부터는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래요. 하여튼 시원시원한 답변 감사합니다.
과장님 말씀대로만 우리 장성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참석자 10
아유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9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기 스마트 농업 육성 지구 있죠잉 지금 저 우리 실적에 보면 사유지 스마트 농업 육성 지구 거기에 지금 실적에 보면 우리 사유지가 53%로 해서 20% 완료로 지금 보고는 됐는데 우리 하반기 계획에 어떻게 보면 지금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우리 미혐의 토지 수용을 또 다시 추진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이게 좀 좀 하반기 계획에 보면 지금 위에 상반기 실적으로 보면 전부 다 완료됐다라고 지금 보고는 됐잖아요.
그런데 밑에 하반기 계획에 미혐의 토지는 토지 수용을 다시 추진한다라고 지금 여기가 지금 올라와 있어요.
참석자 10
이거는 이게 어떤 내용인지 이거는 뭐 때문에 그러냐 하면은 저희가 지금 사유지는 개별 토지 소유주하고 협상을 해 가지고 저희가 이제 매입을 하잖아요.
소유권 이전하는데 그 이야기는 다 됐습니다. 다 됐고 했는데 단 단 뭐냐 하면 행여 행여 거기서 알박기를 하신 분이 이제 쉽게 말씀드려서 이게 좀 그런 용어가 좀 그렇습니다마는 계속 버티고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가 전체를 다 인정 고시를 받고 그 부분은 이제 수명을 통해서 예 그래서 받아 놓으려
참석자 9
아니 여기서는 이제 완료됐다라고 이렇게 보면 되니까 여쭤보는 겁니다.
참석자 10
그 내용이에요.
참석자 9
아까 우리 미식 산업들 다들 이야기하셨는데 수강생 아까 그 만족도 있잖아요.
근데 그 불편한 점은 없죠.
참석자 10
불편한 시설도 좋고요. 그다음에 강사도 짱짱하고 그래서 불편한 사항은 없고
참석자 9
그래요. 하여튼 잘 추진해 주시고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노콜도 뭐 다들 질의를 하셔서 그런데 우리 고품질 쌀 지금 RPC 지금 어떻게 어디까지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까?
좀 정확히 좀 한번 좀 그 내용 좀 이야기 좀 말씀해 주세요.
참석자 10
RPC 현대화 사업을 우리 장성군 수도작 재배 농가들의 숙원 사업이고 그리고 전라남도에 RPC 현대화가 안 된 것이 구례하고 장성하고 두 군데뿐이 없어요.
다른 데는 다 현대화 사업이 돼 있고 그러다 보니 이 판매하는 데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참석자 9
아니 그건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RPC하고 지금 어디까지
참석자 10
이제 말씀드리려고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현대화 사업을 작년부터 추진을 지금 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회의를 했고 두 가지 두 개 사업으로 나눠집니다.
지금 현대화 사업은 가공 시설 현대화 사업하고 그다음에 건조 저장 시설 현대화 사업하고 그래서 두 개를 합쳐서 총 사업비가 160억 원이 들어가거든요.
160억인데 지금 농식품부의 공모 사업을 할 수 있는 현대화 사업은 벽 건조 저장 시설 그것만 해당이 되고 가공 시설은 공모 사업이 없습니다.
안 돼 안 되는 거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배역 공원 저장실은 저희가 공모 사업을 신청을 했어요.
해가지고 며칠 전에 현장에서 답사를 왔습니다. 와 가지고 이제 문제점 같은 거 보완하고 해서 오늘 오늘 발표 발표를 하기 위해서 우리 기획팀장이 거기를 갔습니다.
거기 이제 RPG 대표하고 그래서 오늘
참석자 9
오늘 발표한다. 네 오늘 발표로 가서 그래요 제대로 잘 물어본 것 같습니다.
참석자 10
예 예 그래서
참석자 9
좋은 결과 지금 기대하고요. 아까 말씀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농업인들 수도작 농가들의 어떤 숙원 사업이에요.
물론 모든 농가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장성군민의 염원일 겁니다.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정말 22개 시군 중에 참 안타깝게 장성하고 구례 두 군데만 이렇게 지금 현대화가 안 돼 있어서 참 너무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이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고 하니까 그리고 7개 농협 이사님들은 뭐 문제는 없습니까?
지금 뭐 한 군데는 뭐 빠진다 어쩐다
참석자 10
아니요 거기도 거기도 거기도 다
참석자 9
하는 걸로 예 잘 됐습니다. 하여튼 좀 잘 좀 추진해 주시고
참석자 10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참석자 9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원외 분야에서 지금 올해 전년도에 비해서 약 시설 자재나 이런 부분들이 그 원자재 가격에서 가격이 한 거의 10% 이상 다 지금 상승이 됐어요.
그 농가들이 지금 사업을 할 때 상당히 애로점들이 많습니다.
물론 어 그전에 이제 이렇게 그 가격 변동이 없어서 이렇게 이제 신청을 하고 했었습니다마는 막상 사업을 하려다 보니까 자재 가격이 의외로 폭등해서 자부담 비율들이 상당히 높아졌어요.
지금 그런 우리 지금 여기 시설 자재 그 매뉴얼은 몇 년도에 우리가 그 가격 뭐라고 그러죠?
가 단가 산정을 몇 년도에 이게 지금 해놓은 겁니까?
해년마다 하는 거예요 아니면 뭐 한번 주기적으로 몇 년 단위로 이렇게 하는가요?
참석자 10
통상적으로 해년마다 할 수
참석자 9
라고 하죠 뭐라고 그런가요? 그게 자재
참석자 10
예 해년마다 하지는 않고요. 통상적으로 한 3년에서 5년
참석자 9
단위로그러면 5년 동안 예를 들어서 그 기간 동안에 물 자재는 계속 오르고 있잖아요.
그 근데 아니 잠깐만요. 근데 이 보조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 답보 상태예요.
그 금액으로 그러면 계속 농가들의 자부담만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 시설 하우스 한 동을 짓다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 옛날에 천만 원이었으면 지금은 거의 한 1.5배 이상은 지금 아마 상승했을 거라고 봅니다.
정말 농가들이 다 애로점들을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한번 좀 재검토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지역에 지금 제가 이렇게 자료를 보면 가격 대비해서 이렇게 지금 다 산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장성이 지금 몇 년째 지금 이렇게 답보 상태로 있는데
참석자 10
그 부분도 저희가 내년도에 추진할 때는 조금 하는 쪽으로
참석자 9
이제 올해 안에 이루어져야죠. 올 연말까지는
참석자 10
올해는 어차피 다 확정이 돼 가지고
참석자 9
올해는 이제 그렇다 치더라도 내년 사업부터라도 이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좀 저 취
참석자 10
예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9
여러분도 알다시피 농가들 물론 다른 모든 다 군민들은 다 힘들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우리 장성군이 농군 아닙니까?
그렇죠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올해 안에 좀 매뉴얼 좀 꼭 좀 잘 제대로 좀 짜져가지고 농가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1
예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산유통과는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농산유통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참석자 2
다음은 산림편백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산림편백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3
안녕하십니까 산림편백과장 박성희입니다. 제10대 장성군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유태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하면서 2026년도 산림편백과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산림편백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대영 녹지경관 팀장입니다. 윤영태 편백육림팀장입니다.
박성수 산림보호팀장입니다. 박창선 산림소득팀장입니다.
보고드릴 주요 업무는 축령산 자연휴양림 조성 등 총 15건입니다.
먼저 4쪽 축령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입니다. 서삼면 모암리 산 96번지 축령산 자락에 산림복지 휴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32헥타 규모의 총 사업비는 100억 원입니다.
참석자 3
금물 금년 1월에 산림청으로부터 자연 휴양림 지정 고시 승인을 받았으며,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7년 사업을 착공하여 28년 완공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쪽 잔디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객도 사업입니다.
5개면 403 잔디 농가에 객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2억 원입니다.
24년에 추진하여 26년 5월 31일 기준 공정률 약 60%입니다.
연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산림 복지 나눔 숲 조성 사업입니다. 장애인, 고령의 취약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주변에 녹색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억 7100만 원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북하면 시일 건강타운으로 금년 5월에 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해당 시설과 사전 협의하여 실시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연내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쪽 자녀 안심 그린숲 조성 사업입니다.
참석자 3
자녀 안심 그린숲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하여 차도와 보행 공간 사이에 띠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상지는 남양 분양 초등학교이며 총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교육청 및 학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6월에 사업을 발주하였습니다.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 황룡 산림 복합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주민의 행정 문화 체험 공간과 휴식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산림 복합 문화 공간을 목재로 구현하여 지역의 새로운 친환경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30억 원입니다.
금년에 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기본 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9쪽 근린공원 및 생활환경 숲 관리입니다. 군민이 쾌적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장성근린공원과 생활환경 숲 등을 관리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억 4천만 원입니다.
참석자 3
적기의 최초 전정 시비 등 수목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 유지와 아름다운 생활환경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쪽 생활 밀착형 숲 조성 사업입니다. 생활권 주변 실내 정원을 조성하여 녹색 공간을 확충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대상지는 북한면 영두리이며 총 사업비는 5억 원입니다.
5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7월 중 주민 설명회를 실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연내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사업입니다. 우리 군의 편백나무와 국산 목재를 활용해 장성만의 특색 있는 목재 체험 공간을 조성하여 탄소 중립 실현과 군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52억 원입니다.
금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7년 조성 사업을 시작하여 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입니다.
참석자 3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림 사업, 조림지 사후 관리, 쑥 가꾸기 등 사업량은 895헥타이며 총 사업비는 약 30억 원입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산소 중립을 위하여 적기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가로수 및 경관림 관리입니다. 관내 도로, 하천 등 주요 구간에 식재된 약 6만여 주의 가로수 및 경감목에 대해 가지치기, 병해충 방제, 비료주기 등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억 4800만 원입니다.
금년 3월에 남면 분향리에서 녹진리 군도 2호선에 배롱나무 535주를 식재하였으며, 가지치기, 병해충 방제 등 적기 사업을 추진하여 군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다목적 임도 등산로 및 사방시설 확충입니다.
산불, 산사태 등 재난 대응을 위하여 임도를 개설하고 등산로를 정비하며 사방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참석자 3
임도 사업은 부귀죽청, 장석영공, 장성 유탕 등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등산로 사업은 제봉산과 충룡산을 대상으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서방 사업은 계류 보전과 서방댐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쪽 기후변화 대응, 산림병해충 방제입니다.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 유지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각종 산림 병해충을 방지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4억 7300만 원입니다.
소나무 제섭, 중병 방제를 위하여 단목벌채, 소구용 모두베기, 애방나무 주사 수종 전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관내 보호수의 돌발 해충 방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수정 전환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산림 회복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16쪽 산림자원 보존을 위한 산불 방지입니다.
봄철과 가을철에 산불 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하여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겠으며, 총 사업비는 14억 2천만 원입니다.
참석자 3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임차 헬기를 운영하고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산불 제로를 목표로 순찰과 홍보 활동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임산물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입니다.
임산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자담을 포함한 17억 8천만 원입니다.
상반기에 농정 심의회를 개최하여 보조 사업자를 선정하였고 보조 사업을 일부 집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임업인의 안정적인 수익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잔디 에지물 자원화 사업입니다. 잔디 에지물의 불법 소각, 무단 방치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잔디 에지물을 수거하여 부엽토를 생산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입니다.
상반기에 잔디에지물을 수거하여 부엽토 30톤을 생산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잔디 해지물 자원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참석자 3
이상으로 산림편백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남은 26년 기간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산림편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산림편백과장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봉맹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4
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기 전에요. 15쪽에 이 산림병해충 방지행이 아까 설명하셨는데 우리 지금 지역의 소나무 재선충 때문에 말입니다.
상당히 그 살림도 훼손되고 또 보면은 지금 그걸 그대로 방치를 해 둘 겁니까?
참석자 3
지금 저희 장성군이 어 피해가 심한 지역은 재선충병에 강한 참나무와 편백나무 등으로 추정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 심한 선단지 지역은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재 주변이나 보수 주변 사업에도 경관 가치가 높은 지역임을 감안하여 저희가 예방나무 주사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예 그래요. 관리 잘 해 주시길 바라고요.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저 장성군 관내에 임도가 총 몇 개나 됩니까? 노선이
참석자 3
저희가 지금 임도가 58개 노선에 한 160kg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160킬로요 네 그런데 올해도 임도 2개를 신설하신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이 본 위원은 새로운 임도도 신설하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데 기존에 임도나 등산로 사방시설 노후 노후 도로와 배수 불량 붕괴 위험이라든가 이런 데 대한 관리도 좀 충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예 그리고 과장님 임도 취약과는 정기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까?
참석자 3
임도 취약
참석자 4
예예 도로 좀 취약한 데
참석자 3
저희가 산사태 취약 지역이 장성군 관내 한 85개소가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산사태 대응단을 저희가 지금 기간제 근로자가 있어서 수시로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4
그리고 또 조사 결과 보수 필요 판정을 받고 예산 부족으로 인해 가지고 현재까지 미조치한 임도 구간이 몇 개나 있어요.
참석자 3
저희가 지금 관내 임도는 전체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한번 점검을 했는데 크게 이렇게 문제되거나 그런 임도는 지금 없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풀베기가 좀 필요한 구간이 좀 있어서 저희가 하반기에도 계속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려고
참석자 4
좀 더 확인해 가지고 조치를 취해 주시고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저 뭡니까? 풀베기 사업 이제 뭐야 장마가 끝나고 나서 하실 계획이죠?
네 그래요. 하여간 우리 임도는 우리 산림에 설치한 도로로 산림 자원의 조성 관리와 산림 전함 등 산림으로 이동 접근이 가능하게 하는 기반 시설이라고 봅니다.
산림편백과에서는 앞으로 임도 관리를 잘 하셔 가지고 도로로서 기능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네 봉명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참석자 5
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네 산림과가 이제 보면 좀 안정감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몇 년 전에 비해서 이렇게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쪽에 보겠습니다. 잔디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객토 사업에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궁금해서 과장님 자부담은 몇 농가에 얼마나 받아들이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석자 3
지금 잔디 객도 사업은 보조가 90%이고 자담이 10%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403농가를 대상으로 객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중에 이제 좀 포기한 농가도 지금 현재 60% 진행 과정에 좀 있고요.
거의 한 70% 정도 자담이 지금 받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그러면은 객토 사업비가 이렇게 있어서 운반비는 얼마나 되며 흙 값은 얼마나 되는지 좀 알고 싶은데요.
말씀해 주실랍니까?
참석자 3
지금 구체적인 저희가 객토 사업은 지금 현재 장성군 산림조합에 위탁 계약을 해서 그 위탁금이 지금 한 58억 원 정도 있어 됩니다.
그중에 저희가 운반비는 지금 정확한 수치는 저희가 지금
참석자 5
네 파악이 아직 안 됐는가
참석자 3
예예. 그거는 따로
참석자 5
팀장님 네
참석자 3
따로 보고
참석자 5
박성수 팀장님이 아니신가요? 박창선 팀장님 아시면은 나오셔서 답변하셔도 될 것 같은데
참석자 2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안녕하십니까?
참석자 6
산림편백과 산림소득팀장 박창선입니다. 저희 개토 사업 과정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운반비를 말씀하셨는데요.
전체 저희가 객토 사업 비 중에 운반비는 약 90% 정도는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뭐 지금 사업은 7억 72억 정도 되는데요.
한 90% 이상이 저희 거의 운반비 포함 흙 포함 값으로 지금 계산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운반비하고 흙값하고 해서 7억 얼마 더
참석자 6
예 90% 이상
참석자 5
그래요. 그리고 또 예 계속 답변해 주시면 더 전문가시니까 팀장님이시니까 예 상반기 사업비 집행을 얼마나 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석자 6
저희가 상반기 사업은 저희가 지금 객토 사업이 60% 정도 진행을 해서 한 그 정도 지금 지출은 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위탁을 주셨죠? 뭐 위탁을 줘야 되는 법적 근거 있는가요?
참석자 6
저희가 산림자원법에 의해서 저희가 위탁 가능해 가지고 산림조합 지금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위탁 수수료는 그러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석자 6
저희가 조례 범위 내에서 저희가 최대 이제 9.3%까지 주기로 돼 있는데 9.3이요 예 예 9.3%까지 주기로 돼 있는데 네 저희가 이제 그 조율을 해서 이제 그 범위 내에서 이제 줄 수 있다고는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그러면 얼마나 하실 계획이에요?
참석자 6
저희가 지금
참석자 5
뭐 정하지 않았어요 처음에 위탁 주시면서
참석자 6
저희가 이제 조례 범위 내에 9.3% 이내로 정했기 때문에 이제 그 이내에서 저희가 이제 공사 감리 수준이라든가 그런 걸 검토해서 지금 지급할 계획을
참석자 5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이 객토 사업에 있어서 우리 군민 혈세가 이제 더 이상은 좀 이 금액으로 좀 완성을 하십시오.
참석자 6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5
군비가 투입되지 않도록
참석자 6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참석자 5
예예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에지물도 팀장님이시죠?
예 예 죄송하지만 서 계셔야 돼 서서 말씀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애지물 생산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진을 생산해서 우리가 이제 군비를 예산을 투입해 드렸어요.
참석자 7
예참석자 5
1억 5천만 원 맞습니까?
참석자 6
저희가 올해는 2억 2천
참석자 5
올해는 2억 2천이요.
참석자 6
예예 그리고 여보세요.
참석자 5
그렇다면은 부유풀을 이렇게 생산해서 판매 한가요?
지금
참석자 6
저희 현재까지는 판매는 못하고 vop를 생산해서 저희 관내 공공기관 저희가 산림 수각국이라든가 산림 조성 사업 저희 공공기관 사업에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예예 저희 공공사업 기관에
참석자 5
죄송합니다. 옆에서 웃어가지고 팀장님 고생하시는데 이제 부엽토 우리가 그 어 회사 이름이 뭐더라 올토 주식회사 올토 여기에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 주고 그러면은 생산해서 소득도 좀 올려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본원 생각에는
참석자 6
일단 그 생산하는 과정에서 일단 1차적인 소득을 갖고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네 이제 판매로서는 저희 판매권자는 장성군에 있기 때문에 네 아직까지 판매로 해서 수익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처음에는 저희한테 예산 세워달라고 할 때 소득을 올린다고 분명히 그러셨던 것 같은데 아닌가요?
참석자 6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가 알아보고 한
참석자 5
소득도 좀 올려서 우리가 이제 예산 투입하는 걸 또 가만히 있으면 내년에 또 이 금액을 또 예산 세워달라고 하실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군민들의 혈세를 좀 절약하기 위해서 이 생산했으면 돈을 받고 좀 이렇게 수익을 올리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참석자 6
제가 알아보고 다음에 서면 답변도 드리겠습니다.
주참석자 5
생산해서 이렇게 경제가 돌아가게 예산 투입을 좀 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예 그리고 과장님 저 북일에 북일의 생활 밀착형 숲 조성 사업 지금은 용두리 하고 있어요.
참석자 3
네 올해는 북한면 용두리가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5
예 끝났는데 그거 북일에 어디라고 아시죠?
참석자 3
예. 선웅
참석자 5
거기 공모 사업을 따와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본위원 생각에 거기가 그리고 서흥 장열비가 다니다 보면은 큰 도로 옆에가 바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돈 들여서 해놓고 관리가 좀 허술하다고 지금도 풀이 웅성합니다.
가보면 지나다니다 보면은 좀 관리 면에서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하실지 한번 말씀해 주실랍니까?
참석자 3
북일면 박산리 선흥정릉비는 저희가 25년도에 생활 밀착형 숲 조성 사업으로 조성을 하였습니다.
어 전라남도의 도비 지원을 받아서 조성은 하였으나 지금 현실적으로 유지관리비는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군비를 생활 유지 관리비 올해 예산이 2억 있고요.
가로화단 유지 관리비가 1억 3천이 있습니다. 가로화단 유지 관리비는 읍면에 재배정해서 읍면 관 내에 가로 화단을 보식을 하거나 병해충 방제 뭐 그런 풀베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읍면과 긴밀하게 협업을 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하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참석자 5
네 공모 사업 떠오셔서 이렇게 하느라고 고생하셨는데 고생하신 김에 관리도 좀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참석자 3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그리고 우드랜드 이제 완성하셨는데 족욕탕 지금 언제부터 하실 계획이신가요?
참석자 3
저희가 북하면 월송리 홍길동 우드랜드 내에 산림 자원화 사업을 저희가 24년부터 시작해서 지금 작년에 사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사업이 목적이 산촌 주민들의 소득을 위해서 국비 70%를 지원받아 했던 사업인데요.
지금 현재 주민들과 한 2주 전에 회의를 좀 했었는데 주민들은 아직 지금 그것을 받을 만한 여력이 없어서 일단 군에서 먼저 한번 직영으로 추진을 한번 해 보고 어느 정도 소득이 되면 그 시점에서 받겠다 해서 저희가 지금 한번 법을 검토해서 다른 일반 법인체에다 할 것인지 아니면 군에서 직영을 할 것인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하여튼 저도 한번 완성이 됐다고 해서 한번 올라가 봤는데 그런데 애들 좀 아쉬운 점이 제가 보기에는 애들 데리고 손 잡고 이렇게 가기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더라고요.
장소가 편편하지 않더라고요. 그런 점이 좀 그러던데 하여튼 공모 사업으로 하셨으니까 많은 관광객들이 오셔서 발도 담그고 장성도 이렇게 알리는 데 한 몫을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어요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예 최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예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두 가지만 좀 한번 좀 여쭤볼게요.
그 산림 복합문화센터 건립 있죠? 네 과장님 제가 염려되는 게 뭐냐 하면 아직은 이제 뭐 지금 이 용역 아직 안 들어갔죠?
참석자 3
지금 저희가 건축기획 용역 중에 있습니다.
참석자 8
영역 중에 있고 앞으로 그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보면 우리 지금 사업 내용들을 잠깐 보면 그 목재 도서관 영유아 돌봄센터 뭐 주민 체험이 목재 체험이죠 그러죠 그러죠.
그리고 뭐 교육장 회의실 막 이렇게 포함이 돼 있어요.
근데 우리 다른 실과에 보면 저 지역 개발과 추진하고 있는 인근에 거기 대창동 지구에도 저 뭡니까?
목공예센터 창의 목행센터하고 또 하나 추진하고 있는 게 우리 또 목재문화체험장 네 그렇습니다.
그렇죠. 바로 그 옆 인근에 두 군데나 이렇게 설치가 앞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왜 그러냐면 염려 차원에서 그럽니다.
이용료가 이용객이 있어야만이 그르지 굳이 해놓고 사용도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한번 참고하셔가지고 네 나중에 용역에도 좀 반영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거기 알다시피 지금 우시장을 계획하고 있잖아요.
참석자 8
네 지금 현재 이전을 하고 있는 그러면 거기에 교통 접근성이라든가 거기에 상당히 지금 회전 교차로에 좀 위험성이 많이 있어요.
네 보행 보행자도 마찬가지고 차도 이렇게 진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아마 문제점으로 아마 대우가 될 겁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전반적으로 이거는 뭐 우리 산림과에서만 국한된 게 아니고 우리 국장님 전반적으로 같이 좀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예 하여튼 그것도 꼭 좀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 앞으로 뭐 지금 당장 뭐 앞으로 이거 뭐 용역 들어가면 앞으로 한 3년 내에도 그렇게 빨리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중에 해놓고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부터 이렇게 단계적으로 좀 준비해 나가서 완벽하게 하면 더 좋죠.
참석자 3
명심하겠습니다.
참석자 8
마지막으로 우리 예짐을 항상 말씀을 지금까지 매년마다 지금 몇 년 동안 계속 지금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고서에 올라온 거 보면 우리가 사업량이 287톤이에요.
참석자 3
네참석자 8
근데 지금 상반기 실적에 보면 지금 30톤 생산했다고 지금 나와 있죠.
네 하반기에 나머지 250톤을 생산하겠다 추진한다.
물론 이게 다 될 수는 없겠지만 이게 어떤 어떤 통계인가요?
지금 뭐 그러면 현재 지금 상반기에 30톤밖에 생산을 못 했다는 건가요?
참석자 3
네 상반기에 30톤까지 삼진톤만 생산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저희가 지금 잔디 객토 사업을 하다 보니 잔디를 떠내고 흙을 넣어야 되는 농가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제 애지물을 수거를 해야 되는데 에지물이 있어야지만 부엽토를 생산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잔디 객토 사업으로 인해서 약간 상반기에 실적이 저조한 부분이 있는데 하반기에는 저희가 이제 그걸 최대한 수거를 해서 나머지 한 250톤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참석자 8
근데 아까 우리 팀장님이 그 이야기할 때 우리 공공기관에 부엽토를 지금 무상으로 지금 쓴다고 그랬죠 무상 네 그럼 30톤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 부엽토 무게로 따졌을 때 지금 적은 양은 아니거든요 우리 280톤이나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그게 근데 그게 다 소진이 될까요? 앞으로라도 지금 올해도 이제 지금 올해 지금 남아 있는 건 없으니까 다 소진은 됐어요.
참석자 3
지금도 많이 남아 있긴 합니다. 저희가 작년 연말에 남면의 기후 대응 도시 숲을 조성 했는데 하기 전에 저희가 이제 그쪽에다 한번 시범적으로 부엽토를 한번 뿌려보고 나무를 지금 올봄에 식재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한번 경과를 지켜보고 어 부엽토가 지금 나무에 어떠한 이로운 영향을 줄 것인지 그걸 한번 해보기 위해서 저희가 한 30톤가량을 남면에 한번 살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읍면과 실가에 저희가 이제 수요 조사를 지금 해 봤는데 사실상 읍면에서나 실과에서 쓰겠다는 데는 아직은 없고요.
저희가 지금 외지물 사업이 가장 저희 장성군의 큰 과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그 주식회사 올토가 토착 미생물을 이용한 제조 방법 특허를 받아서 저희가 그 특허를 사용 협약을 지금 올 연말까지 지금 맺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시점에서 저희가 이제 이번에 수익이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다시 재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다시 재검토를 해볼 계획이고요.
참석자 3
지금 이 부분의 예지물에 대해서도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에서 올해 과제로 선정이 돼서 산림연구원하고 같이 저희도 그 활용 방안을 지금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전라남도에서도 그쪽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고 있습니다.
참석자 8
항상 문제가 대두되는 게 제가 이제 뭐 전부터도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그 성분 네 부엽토로 생산이 됐을 때 거기에 어떤 성분이 포함이 돼 있고 질소나 걸름기가 있어야 작물이 더 크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아무것도 없으면 의미가 없어요.
그거 백날 돈 들여서 만들어봐야 그리고 이제 우리가 농가에도 사용하려면 지금 잔디나 과수라든가 다른 데는 사실은 위험성이 좀 있어서 지금 못 쓰는 이유가 뭐냐 하면 잔류 농약 때문에 그럽니다.
잔디하고 농약 성분들이 틀리다 보니까 거기에 또 포함이 될 수가 있거든요.
지금 우리 친환경 농가들이 축분이나 이런 것들을 못 쓰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그 항생제 조금이나 미량이라도 인체에는 해롭지는 않지만 혹여나 그런 거 이제 이제 유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친환경 농가는 아예 쓰지 못해요.
그러나 일반 농가들은 쓸 수가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석자 8
요즘은 PLS 규정 때문에 만약에 잔디 농약이 일반 어디 뭐 다른 사과에서나 배에서 이렇게 검출이 됐다고 하면 그 농가들은 그냥 그거 다 폐기 처분을 해야 되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지금 수차례 저희들이 이거 좀 검토를 좀 해 보라고 그랬어요.
그 잔류를 이거는 뭐 그냥 자연적인 생분해가 되는데 그 기간이 필요해요.
그런 것들도 지금 연구 과제로 지금 남아 있다고 누차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정말 진짜 우리가 언제까지 계속 논쟁할 수는 없어요.
그렇죠 해답이 쉽게 나오지는 않겠지만 한 번 더 노력해서 그런 부분들 좀 아까 금방 어디 어디입니까?
아까 농진흥청 그런가요?
참석자 3
전남 산림연구원에서 지금 올해의 과제로 선정이 돼서 그쪽에서도 같이 지금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처리 방안으로
참석자 8
그래 하여튼 저 올 연말에는 항상 다른 과도 마찬가지겠지만 올 연말에 정말 좋은 성과로 올 수 있도록 물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 가시적인 성과가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우리 수건이 어떻게 보면 삼서 잔디 농가들은 정말 숙원 사업이에요.
보면 그렇죠 예 근데 이거를 우리가 그냥 방 방각하고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되고 최대한 할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노력은 해야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성과 좀 기대해 보겠습니다.
참석자 3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석자 8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한테 한번 포괄적으로 한번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가로수나 지금 현재 보면 황룡강 뚝방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보면 실과들이 다 지금 그 황룡강 사업소에서도 일부 관리하는 데가 있고 또 가로수는 또 산림과에서 관리하는 데가 있고 또 건설과나 다 이렇게 좀 좀 나눠져 있는데 사실이죠.
이 자전거 도로 쪽은 또 따로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 이론화가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진작부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마는 우리 과장님 앞으로 좀 그 계획을 지금 보면 그 황룡강 일부는 엄청나게 신나는 데가 있어요.
그 아카시 잡목들이 그냥 다 지금 몇 년째 손도 안 대고 그냥 그대로 놔두는 데가 있거든요.
이거는 내가 살림과 뿐만이 아니고 우리 전반적인 건설과나 다 지금 통화해서 우리 국장님한테 내가 질문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시원히 좀 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석자 9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산림과장도 해보고 건설과장도 해보고 했습니다마는 그게 문제가 좀 있더라고요.
이제 산림과가 이제 가로수 이제 전문가는 산림과 가거든요.
산림과에서 이제 저희들이 협의를 한번 해 봐서 전체적인 가로수 그러니까 나무에 대한 것은 산림까지 좀 해줬으면 쓰겠다는 생각을 좀 갖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가로수가 도로변에도 있고 하천변에도 있습니다.
또 하천변에 가로수도 있지만 또 잡목들도 있어요.
잔목 같은 건 저희들이 정리할 수는 있는데 가지치기라든가 비료 살포라든가 아니면 병충해 방지라든가 이것은 약간 전문적으로 좀 전문성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그냥 건설과에서는 그냥 그 밑에 있는 잡목만 제거를 하는 편이에요.
참석자 9
그리고 또 황룡강도 마찬가지로 황룡강도 지금 황룡강 사업 소설 관련 데가 있고 또 건설과에 관련 데가 있고 이제 황룡강이 국가천이 되면서 저희들이 장성댐 밑에서부터 담광천 거기까지는 이제 그 축제 구간이지 않습니까?
거기까지는 황종광 사업소 하고 거기서부터 인구까지는 밑에서는 또 저희들이 건설과에서 또 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이제 약간 이원화돼 있지만 그것은 이제 저희들 내부적으로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까 정리하고요.
아까 가로수에 대한 문제는 조금 논의를 해서 관리를 일원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8
하여튼 우리 국장님 체제로 한번 좀 회의를 주재하셔가지고 관련 부서들이요.
한번 그것도 좀 계획서를 한번 좀 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죄송합니다.
참석자 9
저희들 한번 논의를 해서 기회가 되면 이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8
그래요 올해 당장 하라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 됐든 예산도 당장 뭐 없을 것 같고 앞으로 그런 계획들을 좀 짜셔가지고 예산도 편성해서 단계적으로 이렇게 좀 정리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9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8
아이고 저 한 가지만 말씀 죄송합니다. 칡 있죠 칡 칡넝쿨 요즘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칡넝쿨이 요새 이제 저번에 한 번 쫙 약재 해가지고 지금 많이 지금 소멸이 됐는데 지금부터 의외로 지금 슬슬 올라와요.
이것들이 이게 더 크기 전에 약재 방제를 차라리 지금이라도 넣지 않으니까 차라리 작았을 때 아무래도 약재 값도 그만큼 덜 들잖아요.
인건비도 덜 들고 네 그러니까 한번 지금 그것도 한번 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번 이렇게 검토해 보세요. 길들이 한번 보시면 조금씩 이렇게 막 올라와요.
지금 현재
참석자 3
저희가 주요 도로변 국도나 군도 지방도 주요 도로변에 대해서는 1년에 2회 지상 약제 살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측이 올라온 상태여서 지금 주요 도로변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모든 도로를 다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저희가 이제 그런 건 한번 다시 한 번 조사를 해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8
그래요. 하여튼 수고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예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0
예 과장님 어찌 됐든 산림과로서 장성의 푸르름을 가꾸기 위해서 고생을 하신 줄은 압니다.
그 같은 맥락의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보면 우리 가로수 있잖아요.
가로수 관리가 아까 서춘경위원님 도 이야기하셨지만 건설과 또 산림과 이렇게 관리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지금 이제 각 도로는 아니고 그게 도로죠. 예를 들어서 큰 도로 아니고 예를 들어서 뭐 교육청으로 들어가는 도로랄지 나들이 도로랄지 이런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이제 풀 같은 거 이런 부분들이 엄청 돼 있는데도 전혀 풀베기 작업이 안 돼 있고 그다음에 가로수 부분도 안무가 우거져서 차가 방향이 부분을 가는 길이 안 보이는 정도로 부분들이 되어 있고 그렇게 쉽게 말하면 도로를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좀 관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뿌리가 커가지고 우리가 인도에 보도블록을 전부 다 뭉퉁뭉퉁 나와서 그런 것을 정리를 해야 되는데 정리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참석자 10
지금도 그런 사항들이 산림편백과냐 건설과냐 이렇게 논하고 있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산림편백과가 담당이라고 데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그 큰 뿌리 제거 굵은 뿌리 말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산림편백과에서 지난번에도 했지만 또 해야 될 때가 상당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런 부분들을 각 읍면 의 부분도 우리 산림편백과에서 정리를 하죠.
읍면에서 보고를 받아 가지고 그런 사항들을 좀 매뉴얼로 정리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 삼선은 삼서 삼계는 삼서 장성읍 북일이 북일 이런 사항들을 좀 봐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 좀 드려봐요.
지금 그 메뉴로 정리된 데가 있습니까?
참석자 3
지금 보도블록을 뿌리가 들떠서 보도블록을 훼손시키는 구간을 말씀하시죠.
저희가 이제 장성읍 같은 경우는 교육청 들어가는 쪽에 벚나무가 좀 뿌리를 보도블록을 훼손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뿌리 그 부분은 뿌리를 제거하고 도로 부서에서는 이 도로 저희는 이제 남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제거를 하고 이제 도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 작업은 건설과에서 하는 걸로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10
그러한 것들을 서로 연계해서 잘 하고 계시지만 네 더욱더 좀 신경을 써가지고 넘어지는 분들도 제가 보고 그랬거든요.
그래요. 예 그다음에 거기를 다니지 못하니까 인도로 이제 아니 도로로 나옵니다.
이런 상황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그 병충해 방제 우리 열심히 하고 계셔요.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좀 더 신경을 써가지고 이왕 하시는데 서로 불편 불만 갖지 않고 하도록 우리 군민들에게 편의감을 줬으면 참 좋겠어요.
참석자 3
알겠습니다.
참석자 10
그러한 사항들을 조금 보충해서 말씀 좀 드렸습니다.
고생하시고 항상 응원하고 계십니다. 예 수고하세요.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산림편백과는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림재해 예방을 통해 안전하고 가치 있는 산림 환경 조성에 만전을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편백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2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1
예 다녀오셨습니다. 네 아이고 우리 사장님
참석자 2
고맙습니다.
참석자 1
아이고 자 소금이 됩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거 회복 안 한다니까 한번 연구 한번 해보겠습니다.
없어 잠깐만
참석자 1
누가 앉았다 다시 앉았다가 앉았다가 다시
참석자 2
일단 앉으십시오.
참석자 2
다음은 교통에너지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교통에너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7
안녕하십니까 교통에너지과장 정정균입니다. 군정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연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건설농정위원회 유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하면서 교통에너지과 소관 2026년 군정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교통에너지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호 대중교통팀장입니다. 하광호 에너지 팀장입니다.
강대진 교통복지팀장입니다. 김영미 차량등록팀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11건입니다.
일반 현황은 2쪽부터 3쪽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 어르신 택시 바우처 사업입니다. 군민들에게 택시비를 연간 14만 4천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위원님들께서 조례 개정을 해 주셔서 지난 2월 25일부터 지원 대상을 75세 이상으로 확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에 감사드립니다.
참석자 7
사업 확대 운영에 따른 미신청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마을 단위 LPG 배관망 구축입니다. 2024년 사업 대상지인 북인면 신평 전원마을은 지난해 12월 설치를 완료하여 LPG 가스를 공급 중에 있습니다.
2025년부터 2년 차 사업으로 추진 중인 북이면 오연 월봉 마을은 금년 3월 실시 설계를 완료 후 4월 가스 공급자 및 시공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였고, 7월 중 지방하천인 조왕천 정용화를 허가를 득한 후 하반기에 사업을 완료하여 9월부터는 LPG 가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쪽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친환경 저장 버스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전기차 충전 시설 및 운소 운수 종사자 편의시설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참석자 7
하지만 지난 5월 토지 소유자의 매도 의사 철회로 부득이하게 사업 사업 부지를 변경하게 되었으며, 사업 부지 변경은 신규 사업이라는 국토부의 완강한 방침에 따라 올해 국비는 절차상 반납 후 내년 사업으로 재신청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하반기 내에 실시 설계 및 군 관리계획 변경 등 사전 행정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 짓겠습니다.
7쪽 농촌버스 재정 지원입니다. 대중교통 이용객 감소에 따른 버스업체 경련 응난 해소 및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을 위해 농촌 버스 재정지원금과 벽지 노선 및 단일 요금 손실 보상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이고 체계적인 농촌 버스 재정으로 재정 지원으로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과 군민의 이동권 보장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8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입니다.
참석자 7
태양광과 태양열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 계획된 5개면 443개소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업무협약 체결 자재 발주에 이어 현재까지 태양광 179개소, 태양열 67개소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설치 자녀 사업량 197개소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2027년도 융복합 지원 사업은 3개면 어 진원면, 남면, 서산면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완료했으며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 공영 주차장 조성 사업입니다. 주차 공간 확보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하여 상반기에 동안면 공영주차장을 완공하였고, 대창동 공영주차장은 공사 중 설계 변경으로 인해 8월 중 완공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영천 CCTV를 포함한 총 5개소 160면의 주차장을 완공하여 군민들의 주차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0조 가로등 양방향 원격 제어 시스템 설치입니다.
참석자 7
심야 및 통행량이 적은 시간대에 가로등 발길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3월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장성읍 황룡면 일원 및 국도 1호선, 24호선 등 4개 소를 사업 대상지로 확정하였고,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9월까지 양방향 원격 제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관내 가루 등 에너지 효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백원 행복택시 운영입니다. 마을회관에서 금거리 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600미터 이상 떨어진 구개읍면 51개 마을에 거주하는 군민들에게 마을 회관에서 면 소재지까지 100원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교통복지 실현에 노력하겠습니다.
12쪽 효율적인 가로등 유지 관리입니다.
참석자 7
관내 가로등 총 9720등으로 6월 말 기준으로 가로 등 618동에 대해 유지 보수를 완료하였고, 전기 미공급 지역에는 도비 지원 사업으로 태양광 가로등 39등의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또한 골목길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60개소에 대해서도 신규 설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철저한 유지보수와 주민생활 불편 지역 및 우범 지역 등에 대해 가로등 160 156등의 신규 설치를 확대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13쪽 화물 자동차 운송 사업 지원 관리입니다. 업체 경영난 해소와 안정적인 물류 환경 조성을 위해 6월까지 23억 1600만 원의 유가보조금을 지원했으며,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 수급, 합동 점검 및 밤샘 주차 수시 단속 등을 통해 화물 운수업체 지도 관리 또한 강화하겠습니다.
참석자 7
하반기에도 추경 예산 확보를 통한 유가보조금 즉시 지급과 지속적인 운수업체 지도 관리를 통해 건전한 운 운송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14쪽 자동차, 건설기계 과태료 부과 징수 사항입니다.
현재까지 자동차 및 건설기계 과태료 부과액은 76억 6억 400만 원이며, 징수액은 59억 5500만 원으로 징수율은 78.3%입니다.
상반기에는 과태료 체납 회수를 위하여 매월 청약 고지서 발송과 책임보험 가입 촉구 안내문 발송, 정기검사 사전 안내문 발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고 하반기에는 기동단속반을 통한 번호판 영치 고액 체납자 현장 방문 등 적극적 진수 활동을 통해 교통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군정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교통에너지과는 군민 중심의 교통 환경을 조성하여 교통복지와 더불어 에너지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네 교통에너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교통에너지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2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5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물 한잔 드시고 편안하게 하십시오.
참석자 7
감사합니다.
참석자 5
네 칠 쪽입니다. 예 예 농촌버스 재정 지원 올라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 군에서는 그래도 여러 군들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농촌 버스는 우리 군민들의 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잘 살펴주셨으면 하는데 좀 친절 교육 같은 것도 교육이 있을 때 그 기사님들 그 교육이 있다고 그래요.
뭐 한 달에 한 번인가 몇 달에 한 번 있으시죠? 예 그럴 때 좀 지금도 친절하신데 좀 더 이렇게 친절미를 가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군민들한테
참석자 7
좋은 말씀이십니다. 지난번에 제가 발령 나서 군민 운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러면서 위원님이 생각하신 그런 내용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더 친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참석자 5
그래요. 서서히 이제 교통에너지과로 오셨으니까 서서히 하십시오.
또 그렇게 하시고 저기 상반기에는 거기 농촌버스 재정 지원에 있어서 상반기에 신속 집행으로 예산이 얼마나 집행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석자 7
농축 보수 재정 지원은 상반기에 23억 3천만 원 정도 지급이 돼 있습니다.
참석자 5
네 나와 있네요.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5
네 팔 쪽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 요 태양광에 대해서 주민들이 전화가 오면은 설명을 듣고 듣고 해도 좀 무슨 태양광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참석자 7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좀 들어도 또 잊어버리고 메모를 해놨다가 답변을 지역민들한테 이렇게 바로바로 해야 되는데 그래서 또 하광호 팀장님만 귀찮게 하는데 조금 간단하게 어떠어떠한 사업이 있는 건지 지역민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니까 좀 나오셔서 간단하게 좀
참석자 7
지금 두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도에서 직접 지원받아서 하는 주택 지원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융복합 사업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로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신재생 에너지 보급 사업 확대로 해가지고 우리가 지금 5개면에 지금 443개를 설치하는 걸로 태양광하고 태양열 설치하는 걸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며칠 얼마 전에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 내년도에는 이제 1개가 더 늘어납니다.
태양광 태양열 지어 해서 그거 40억짜리 공모 사업을 다녀왔습니다.
참석자 5
공모 사업으로요.
참석자 7
예예 그래서
참석자 5
별이다는 것은 어떤 태양광을 말씀하시는지
참석자 7
지하를 파 가지고 그 온라인 열을 데펴서 예 예 그 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수요 조사가 또 신청이 있어서 그것까지 해서 3가지 공모 사업에 참여를 하고 왔습니다.
참석자 5
그래요. 팀장님께 들으려고 했는데 과장님이 해 주셔서 됐습니다.
그리고 시간 되실 때 하강호 팀장님한테 따로 설명 좀 듣겠습니다.
지역민들한테 답변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예 감사합니다.
참석자 5
공영주차장 저기 주공 아파트 있는데 그 화물차들 세워 놓은 곳이 있습니다.
주차해 놓은 곳이 그 민원이 위원들마다 다 받았을 건데 저도 또한 여러 번 받고 있거든요.
이제 실과에서 단속하시고 고생하시지만 우리 장성군 차량이 아닌 차들이 장기간 이렇게 주차를 해 놓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면도 좀 살펴서 우리 장성군 차를 배놔야지 타 지역에서 오랫동안 배 놓으면 또 좀 그렇지 않습니까?
참석자 7
하여튼 위원님들까지 이렇게 민원이 접수되게 해서 참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 직원들도 그 민원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또 그런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매주 나가서 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의 국비로 지원돼서 조성된 지역이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통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장기 주차하는 일이 없도록 저희 직원이 매번 주 2 3회 정도 나가서 어 좀 여러분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배려해 달라고 지금 홍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석자 5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
참석자 7
감사합니다.
참석자 5
네 장성 군내버스 차고지가 변경이 됐어요.
참석자 7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뭐 그 옆으로 하려다가 지금 가족회관 뒤편으로 하신다고요?
참석자 7
예 그렇습니다.
참석자 5
하여튼 착오 없이 잘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참석자 7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5
또 백원택시 75세까지 택시 사용하시면서도 100원 버스를 100원 택시도 많이 이용하신가요?
참석자 7
지금 구개면 51개 마을에 대해서 100원 행복택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네 택시 바우처를 원하는 경우가 계셔요.
그러면 어 100원 택시에 해당되시는 100원 택시를 이용하고 싶으시면 그대로 100원 택시를 해드리고 택시 바우처를 원하시면 우리가 100원 택시를 제외하고 그쪽으로 변경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참석자 5
두 가지가 겹칠 경우는 그렇게 하신가요? 그래야 된다고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겹치는 경우가 조금 있을 거예요.
참석자 5
가로등 하면은 또 빠질 수가 없고 또 직원들을 많이 이렇게 괴롭히는 저인데 또 어쩔 수 없습니다.
또 그렇게 가로등을 공모 사업이야 도에서 해 와서 이렇게 설치를 하셔도 어두운 곳은 없지를 않아요.
참석자 7
한이 없을 것 같아
참석자 5
예 그러니까요. 고생하시지만 우리 장성군의 어두운 곳이 없도록 좀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7
예산 확보해서 최대한
참석자 5
그래 주십시오. 그리고 도시가스 빠질 수가 없습니다.
하반기에 계획은 없으신지요? 하반기 계획은 없으시죠?
도시가스
참석자 7
아니요. 지금 하반기
참석자 7
도시가스 환경 회사촌하고 지금 설치 도시가스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참석자 5
네 저기 과장님이 답변하기 좀 그러면은 팀장님께서 하셔도 됩니다.
참석자 5
뭐 항룡이 지 회사촌이 계획했던 곳이 지금 예산 부족으로 지금 못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렇습니까?
참석자 7
아니 아니요. 그렇지는 않고요.
참석자 5
천천히 하시든지 팀장님이 하셔도 됩니다.
참석자 7
지금 지금 황룡 월평리 월산 경로당 인근에 총 271미터 저옥관 등 지금 7세대에서 1억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2차분 도로 굴착 심의를 조금 가결되고 있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내에 완공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5
11개 읍면 아니 11개 읍면 우리 장성군 지역민들이 도시가스 도시가스 외쳐요.
동서남북에서 외치고 있는데 이게 해결될 기미는 조금 부족하고요.
그 대신에 LPG로 이제 대체를 하는 곳도 있는데 아직도 부족해요.
충족시키기에는 우리 군민들을 보 국보 사업 같은 거 이렇게 따 올 수는 없는지요.
도시가스를
참석자 7
지금 도시가스 주민들이 많이 원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비용 대비해서 그 가스 업체나 또 투자비가 만만치 않아서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가스 또 관이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 그래서 지금 최근에는 LPG 마을에 좀 비용도 절약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LPG를 LPG 쪽으로 지금 하고는 있는데요.
그것도 실제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 당초 생각하고 또 실제 설치할 때 보면 LPG 통을 내 집 옆에는 안 된다라는 그래서 굉장히 그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북이 지금 오현 마을 쪽 거기도 상당히 좀 사업이 지연이 몇 번 지금 바뀌고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석자 5
그 통 때문에 위치 때문에 지연이 되고 있는
참석자 7
예 그런 부분도 상당히
참석자 5
그래요. 위험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기 집 앞에다
참석자 7
그렇습니다. 원하면서도 또 그런
참석자 5
그래요. 하여튼 그러면은 지금 5대 막걸리에 치중을 많이 하고 있는데 장성군이 5대 막거리 중에서 지금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 어떻게 좀 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계획이 있으신 건지 아니면은
참석자 7
지금 저쪽 상우리 그쪽 말씀하시죠 지금 그 부분은 우리가 공모 사업이 없어서 우리가 이제 공모 사업이 혹시 있다라면 중장기적으로 공모 사업 참여도 하고 해서 중장기적으로 좀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석자 5
5대 막걸리가 제대로 되려면은 도시가스가 먼저 들어가고 추진이 돼야 된다고 생각 그래요.
고생하고 계시지만 하여튼 국보 사업에 있어서 도시가스 좀 이렇게 확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과장님 이제 오셨는데 이렇게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끝나고
참석자 7
네 감사합니다.
참석자 5
예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예 최미화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서춘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8
저 그냥 한 가지만 아까 우리 며칠 전에 이제 우리 팀장님께 보고는 받았습니다마는 그 공용차고지 조성 사업 있죠 거기 보면 8번지 10번지죠.
지금 대상지가 지금 새로 하란다는 데가
참석자 7
예 7번지 8번지입니다. 87 9번지 10번지
참석자 8
아니
참석자 7
그런가요14,877번지 8번지 7번지 8번지 해서 4160평
참석자 8
그 앞에가 이렇게 그 가족 센터 뒤쪽에 그 공간 하나 9번지인가 하나 있는데 그거는 사유지인가요?
지금 현재 아니 지도상으로 보면
참석자 7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석자 8
아니 우리 이동호 팀장님 그 사유지인가요? 아니면 우리 군유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잠깐만 확실히 물어보시고 잠깐만 그 과장님 지금 물어보시고
참석자 1
아직 잘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사지가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가족 행복센터와
참석자 2
팀장님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11
교통에너지과 대중교통팀장 이동우입니다. 그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면 가족 행복센터 앞쪽에 부슬 주차장이 있고 그다음에 교통과에서 또 추가로 조성한 공영 주차장이 있고 바로 윗 공간이다 보니까 거기가 사유지가 있는지는 제가 아직까지
참석자 8
번지수가 낮아져 있어 놔서 아니 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만약에 사유지 같으면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사유지로 돼 있다라고 하면 한 공간도 좀 뛰어 있잖아요.
차라리 그것까지 매입을
참석자 11
당연히 매입을 하는 거가 원칙이고요.
참석자 8
그것 때문에 지금 염려 차원에서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대체 부지는 꼭 여기밖에 지금 없다라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참석자 11
일단은 내년 사업 계획이 들어가 있는 상태라 그러니까 또 변경을 하게 되면 또
참석자 8
아니 그래서 그 필지가 혹시나 지금 사회적으로 돼 있는지 그거 좀 여쭤보는 겁니다.
한번 좀 파악 좀 해보세요. 혹시라도 군유지로 지금 현재 돼 있는지 아니면 확인 후 보고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사유지로 돼 있다라고 하면 그 다른 루트를 통해서라도 어떻게든지 우리가 또 같이 매입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이왕이면 거기서 조금만 그걸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것만 또 그 공간을 남겨놓는다는 것 자체는 또 아니잖아요.
참석자 11
확인 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8
지금 뭐 차질 없이 추진은 되고 있습니까? 조성 사업
참석자 11
네 조성될 겁니다. 내년에
참석자 8
하여튼 이왕 들어서면 거기에 안전시설이라든가 진입로 같은 데 이런 데 정말 철저히 좀 각 치과하고 같이 논의를 해 가지고 차질 없이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나중에 또 해놓고 또 안전 사고가 나고 그러면은 전부 우리 군민의 피해잖아요.
참석자 11
예 알겠습니다.
참석자 8
그래 하여튼 연말에 또 한번 용역 나오면 다시 한 번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11
네 또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석자 8
네 이상입니다.
참석자 2
예 서춘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연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참석자 10
다른 내용은 아니고 이게 잘못된 것 같아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뭐냐 농촌버스 재정 지원 7페이지 하반기 계획에 농촌버스 실태 조사 연구 완료를 28월 달에 한다고 했어요.
결과를 보고 26년에 버스 재정 지원금 최종 산정한다고 했는데 이거 27년 아닌가요?
참석자 7
지금 농촌 버스 농촌 버스 실태 조사 연구 용역을 해서 지금 이 재정 수지를 파악을 해서
참석자 10
26년 치는 우리가 나아가서 지금 이미 25년도에 본 예산에 우리가 측정해 줬거든요.
네 그러면은 본 위원은 거기에 8월달에 하니까 이것이 27년도 부분들 아니겠냐 예 맞습니다.
근데 26년으로 나와 있어서 그러죠. 그거 아닙니까?
참석자 7
26년 3월부터 8월까지 조사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참석자 10
아니 조사 용역 완료해 가지고 8월달에 26년 8월에 완료한다고 써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반기 계획에
참석자 7
그래서 연구 용역이 완료됐다는 사항입니다.
참석자 10
그러니까 완료해 가지고 반영을 27년도에 반영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씀이요.
참석자 7
그 말이야 아 예
참석자 10
그거 아닌가요? 본원이 잘못 보고 있는가요?
참석자 7
저는 이제 27년부터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다시 한 번 이 부분은 확인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10
26년도 지원금이 이미 본인
참석자 7
예 맞습니다. 예
참석자 10
결산하고 26년도 예산에 저희들이 이미 책정을 해 주었어요.
참석자 7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다시 확인해 보고 별도로 보고드릴
참석자 10
20년도 예산이 여기 다 남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2
예 김연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에너지과는 군민의 교통 편의 증진과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에너지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자 7
고맙습니다.
참석자 2
아니 이거 잠깐 하시면
참석자 1
안녕히 안녕히 계십시오. 안녕히 계세요.
참석자 2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9회 장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농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7월 24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7분 산회)

동일회기회의록

제379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10 대 제 379 회 제 4 차 건설농정위원회 안건보기 2026-07-24
2 10 대 제 379 회 제 4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21
3 10 대 제 379 회 제 3 차 건설농정위원회 안건보기 2026-07-23
4 10 대 제 379 회 제 3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20
5 10 대 제 379 회 제 2 차 건설농정위원회 안건보기 2026-07-22
6 10 대 제 379 회 제 2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6
7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건설농정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5
8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4
9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2026-07-14
10 10 대 제 379 회 제 1 차 관광복지위원회 안건보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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